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17 11:01
2019. 8. 5 ~ 8. 16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617  






8월 5일 순천교도소 - 오후 3시

채 요한 형제님(50세)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5년째 복역중.

1급 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살며 봉재공장에서 21년째 양재일을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20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참깨라면, 콜라, 초코바, 두유, 빵, 사탕, 복숭아, 떡갈비 등 넣어줌

책, 깨달음의 혁명을 넣어주었다

손 비오 형제님(48세) 17년형을 선고 받고 10년 2개월 복역중.

봉재공장에서 일하며 독학사 국어국문학과를 2차 합격하고 3차 준비한다고 책을 부탁하여 넣어줌

영치금 3만윈, 봉재공장 반대9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초코바, 두유, 빵, 사탕, 참깨라면, 복숭아, 콜라, 떡갈비 등 넣어줌


8월 6일 해남교도소 - 오후 3시 

박 모세 형제님(35세) 16년형을 선고 받고 11년째 복역중.

지금 검정고시 공부중이고 방식구 6명과 살고 있음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함께 먹어라고 참외, 방울토마토, 장아치, 무우말랭이무침, 사발면, 두유, 빵 등 넣어줌

김 스테파노 형제님(48세) 20년형을 선고 받고 13년 복역중.


8월 7일 군산교도소 - 오후 3시

김 바오로 형제님(53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6년 복역중.

1급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지내면서 전일공장에서 봉제일을 하고 있음

학사고시 4차합격하여 국어국문학과 독학사 학위취득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14명과 먹으라고 떡갈비, 소시지, 참치, 무말랭이, 김치, 고추무침, 두유, 비스캣, 연양갱 등 넣어줌

이 루카 형제님(50세) 12년형을 선고 받고 7년 복역중.


8월 8일 여주교도소 - 오후 3시

고 모세 형제님(35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7년째 복역중.

봉제공장에서 작업반장으로 일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참외, 천도복숭아, 사과, 떡갈비, 참치, 콜라, 두유, 빵, 사탕, 컵라면 등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김 라파엘 형제님(57세) 8년형을 선고 받고 4년 복역중.

영치금 3만원과 참외, 사과, 콜라, 두유, 빵, 소세지, 컵라면 등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8월 9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 - 오후 3시

우 제노비오(50세) 무기수~현재 23년 4개월 복역중.

컴퓨터 응용가공1년 직업훈련교도소에서 교육과정중

영치금 8만원, 안경,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컵라면, 이온음료, 소시지, 고추무침, 무말랭이, 쵸코바, 두유, 빵, 토마토 등 넣어줌

김 요한 형제님(54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3년 복역중.

보일러 배관 기술을 배우고 있는중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복숭아, 사과, 훈제닭, 초코바, 사탕, 두유, 초코파이, 이온음료 등 넣어줌



8월 12일 광주교도소 - 오후 3시

양 보니파시오 형제님(49세) 무기수~현재 21년 복역중.

16년 전 청송교도소에서 자매로 만나 광주로 이송했고 목공 전일공장에서 일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안경, 방식구 7명과 먹어라고 닭훈제, 떡갈비, 비스켓, 두유, 발효유, 산도, 비스켓, 마늘장아찌, 양념소스 등 넣어줌

김 마르티노 형제님(36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8년째 복역중.


8월 13일 서울남부교도소 - 오전 11시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53세) 무기수~현재 25년 복역중.

교리신학 공부중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 천도복숭아, 빵, 초코바, 발효유, 김치, 짱아치, 소시지, 떡갈비 등 넣어줌

오 베드로 형제님(48세) 12년형을 선고받고 현재 10년째 복역중.

1년 집중, 3멀티탭 만드는 곳에서 일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5명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참외, 천도복숭아, 빵, 초코바, 발효유, 소시지, 떡갈비, 비스캣 등 넣어줌


8월 14일 서울구치소 - 오전 11시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54세) 사형수~현재 25년 복역중.

25년 전 서울구치소에서 만나 교리신학 공부중

영치금 3만원, 책, 깨달음의 혁명을 넣어주었다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고추무침, 무말랭이, 소시지, 떡갈비, 빵, 발효유 등 넣어줌

김 안드레아 형제님(49세) 11년형을 선고 받고 8년 복역중.

최 스테파노 형제님(52세) 23년형을 선고 받고 10년 복역중.


8월 16일 대구교도소 - 오전 10시 

허 요한 형제님(43세) 사형수~현재 18년째 복역중.

인쇄공장에서 9년째 종이봉투 접기와 인쇄일을 하고 있고 국어국문학과와 가정학과 독학사 학위취득 하고 지금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8명과 먹어라고 사과, 우유, 후랑크소시지, 떡갈비, 비스켓, 빵, 사탕, 커피, 맛김, 초코바 등 넣어줌

김 야고보 형제님(59세) 14년형을 선고 받고 10년째 복역중.


순천교도소를 시작으로 해남교도소, 군산교도소 그리고

여주교도소, 화성직업훈련교도소, 광주교도소, 서울남부교도소, 

서울구치소, 대구교도소 등을 방문하였고


대구교도소를 방문한 날 대구 요셉의집에 들려 구네오니아 수녀님과 만나서 선물을 받고

바오로딸 서레지나수녀님과 함께 수녀원에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우리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모두 영치금과 안경, 책 등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과일, 훈제치킨, 떡갈비, 소시지,

고추무침, 마늘짱아치, 무말랭이, 김치, 맛김, 양념소스, 사발면, 빵, 산도, 초코바, 카라멜, 비스켓,

사탕, 발효유, 이온음료, 두유, 우유, 커피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몇 시간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10~20분 일반면회와 장소외접견을 끝내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이하는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김재명바오로 19-09-13 09:56
 
자신의 가슴에게 물어봅니다.
세상의 것을 얼마나 품고 살아가는지가 아니라
어떤 감동이 마음 안에 자리 잡고 깃들어 있는지를 진지하게 물어봅니다.
지금 자신의 삶이 '현재 진행형' 인지 아니면 '현재 완료형' 인지 말입니다.
앞으로는 내 마음의 성전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해숙 19-09-13 09:02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그리고
행복이 넘치는 추석명절 되세요^^
강찬식 19-09-13 08:07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현정로사리아 19-09-13 07:13
 
추석명절 대전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에 세밀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런 팍팍한 사회에서도 사랑만이 빛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즐거운 추석명절되세여.
송상원야고보 19-09-12 23:59
 
한가위 행복가득 채우세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고통과 시련 시원하게 날려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미경 19-09-12 22:08
 
안녕하세요. 풍성한 추석명절 되십시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자매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모세준 19-09-12 21:12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교도소에 있는 자매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자매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해주네요. 한가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예미숙 19-09-12 20:06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정말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더운 여름날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연서요안나 19-09-12 18:27
 
풍성한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며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경협 19-09-12 15:13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자매상담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넉넉한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전준미 19-09-12 14:16
 
풍성한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이지선 19-09-12 10:38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부모님 같은 사랑이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행복한 시간 되세요.
구만서젤마노 19-09-12 09:42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람의 행복은 결코 물질의 많고 적음
육체의 편함과 불편함에서 오는 것 아닌 것 같아요.
진실한 깨달음과 마음가짐에서 오는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라면 제소자 분들도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박보영 19-09-12 08:39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재소자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일기 고맙습니다.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안정훈 19-09-12 07:41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보내고 계신가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자매상담 화이팅!
정혁준미카엘 19-09-11 21:17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에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홍전진 19-09-11 19:54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자매싱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나화영로사리아 19-09-11 17:18
 
새벽 일찍 멀고 먼 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 상담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유선자 19-09-11 16:13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사랑이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차진표 19-09-11 14:46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민들레 자매상담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한설 19-09-11 14:02
 
민들레 자매상담은 교도소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고생 하셨습니다.
문재용베네딕토 19-09-11 10:49
 
교도소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하는 민들레 공동체.
여름휴가도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형준이사야 19-09-11 09:47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자매상담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윤필순세실리아 19-09-11 08:51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추민영 19-09-11 07:35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해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천사의 마음이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천석 19-09-10 20:57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을 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서윤미 19-09-10 19:58
 
교도소 자매님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전국 교도소 자매님들 화이팅하세요!
고승덕 19-09-10 17:16
 
이제 곧 추석이네요.
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한 계절인 9월도 중반을 향해 가고 있네요.
더운 여름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은 추석명절이 더욱더 쓸쓸하게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세요 밝은 미래가 잇으니깐요.
교도소 모든분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천진명 19-09-10 16:03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소통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현 19-09-10 15:15
 
더운 여름에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자매님들에 교화에 신경쓰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이 아름답습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나눔 정말 감동 깊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소한별 19-09-10 14:02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이죠.
교도소 자매님들에게사랑으로 헌신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이들에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상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혜민 19-09-10 10:47
 
안녕하세요!
민들레 자매상담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뭉클합니다.
뉴스에서나 나오는 폭력적인 소식에 저도 참 제소자분들을 향한 마음이
고운 시선은 아니였었는데 민들레 자매상담을 보면서
참 많이 다시 느끼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 것 같습니다.
저의 편견을 많이 없애준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변숙주 19-09-10 09:34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오남진 19-09-10 08:39
 
교도소행 자매상담 일기에서 격려와 사랑이 보입니다.
사랑을 아는 사람만이 아름다운 힘을 더욱 깊이 알아듣게 되겠지요^^
민들레 자매상담을 응원합니다!!
이정재 19-09-10 07:36
 
세상 사람들이 꺼리는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노사희 19-09-09 21:18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자매상담에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더운 여름날 고생 많이하셧습니다. 건강하세요^^
조봉철 19-09-09 20:35
 
민들레 자매상담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자매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영 19-09-09 17:23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을 받으실 수 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실 테니깐요...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배장선젤마노 19-09-09 16:34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의 생각속에는
나눔, 사랑, 실천 밖에는 없나보네요..
한결같고 끊임없이 교도소 자매상담을 통해서
자매님들에 착한 사람으로  교화시키는 민들레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양민선 19-09-09 15:16
 
찜통더위에 고생하셨습니다.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희망이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최고!! 존경합니다!
노애선 19-09-09 14:19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두분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추석 명절 행복하게 보내셔요.
원창선 19-09-09 10:43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서로 힘이 되어 주고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서한별루시아 19-09-09 09:51
 
교도소 자매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
저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제가 그만큼 편견을 갖고있었다는 것이겠지요.
자매상담를 읽으며 그 편견을 깨뜨렸습니다.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교도소 자매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상식 19-09-09 08:38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여름휴가일때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더운 여름 찾자가서 위로와격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엄공주 19-09-09 07:46
 
자매상담을 통해 저의 선입견을 없애주셨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고 꾸준한 든든한 사랑 덕분이겠지요.
더운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기성 19-09-08 21:07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전혀 딱딱하지
않게 다가가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감동입니다.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고정미 19-09-08 20:14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제 안에 답답하고 지쳐갈때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늘 행복을 찾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교도소행 자매상담 이야기가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태준유스티노 19-09-08 17:15
 
힘내세요..부디...응원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교도소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자매님들에 변화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도지원 19-09-08 16:23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더운여름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축석명절 되세요^^
최병학 19-09-08 15:12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사랑의 손길로 인도하시여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여진로사리아 19-09-08 14:1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이납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희망에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사랑합니다!
이진우 19-09-08 13:14
 
오늘 하루 봉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우입니다.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
휴가에도 사랑과 희망을 나누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이제 더위가 가시고 한가위가 다가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모두 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박자승 19-09-08 10:43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자매상담이 있어 교도소에
힘 없는 자매님들에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연해주세실리아 19-09-08 09:48
 
교도소행 여름휴가 사진과 글 감동으로 봤습니다.
빈부 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이 최고!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대영 19-09-08 08:41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제 안에 답답하고 지쳐갈때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늘 행복을 찾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교도소행 자매상담 이야기가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감동^^
최명희 19-09-08 07:5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는 말이 있듯이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최자영세실리아 19-09-07 20:56
 
늘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교정사목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강길수 19-09-07 20:12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섭리가 오묘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송소희 19-09-07 17:05
 
더운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가난한 이웃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주는 한 채의 아름다운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병용미카엘 19-09-07 16:28
 
안녕하세요.
교도소행 자매상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이홍성 19-09-07 15:16
 
20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신 두 분께 감사드리며
건강하게 자매상담 잘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추자요안나 19-09-07 14:19
 
교소도 자매님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유의선 19-09-07 13:3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즐거운명절맞이하시길바래요
조두희 19-09-07 13:2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기평 19-09-07 10:32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힝차게 응원합니다!
한경미카타리나 19-09-07 09:54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와 사진을 보고 감동받아 펑펑 울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김훈 19-09-07 08:39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가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아낌없이 나눠주며 가난한 이웃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많은 공동체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고맙습니다.
최경아 19-09-07 07:56
 
진흙탕 속에서 연꽃을 피워내는 천사님 훌륭하십니다.
절망인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다가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전중덕 19-09-06 21:03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동철레오 19-09-06 20:21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진선미 19-09-06 16:57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자매상담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내일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오석 19-09-06 16:19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민들레교정사목도 화이팅!!
한혜정안나 19-09-06 14:58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교도소 재소자 자매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강찬봉 19-09-06 14:14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모용순 19-09-06 10:31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을 응원합니다!!
신경서 19-09-06 09:49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자매님들을
희망으로 인도하시고 정성으로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강희 19-09-06 08:47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자매상담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최준열 19-09-06 08:03
 
교도소 자매상담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제소자 여러분들에게도 삶의 새로운 봄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초경숙 19-09-05 20:51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알뜰살뜰 보살펴주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을 응원할께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민화신 19-09-05 20:15
 
짧지만 강렬한 교도소 자매상담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유상진이사야 19-09-05 17:12
 
세상에 용서 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이 얼마나 회개하느냐, 새 마음을 갖는냐의 문제겠지요.
한없이 가다려주고,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에
사랑이라면 이 분들이 변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 겁니다. 존경합니다!
더운 여음에 교도소 순방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최종미 19-09-05 16:28
 
민들레 자매상담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병선 19-09-05 15:14
 
교도소 이야기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항상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저를 새롭게 깨워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박순혜엠마 19-09-05 14:26
 
너무 무더웠는데...얼마나 힘드셨을지...
정말 고맙습니다. 여름휴가 교정사목 정말 감동입니다. 
꼼짝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훈훈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국정환 19-09-05 10:39
 
진실한 사랑을 주시니 아름다운것이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계속 보아도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재소자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주는 민들레 앞으로도 영원히....계속되어주세요!
김희선 19-09-05 09:57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께 희망과 용기을 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행 감동입니다.
조웅천 19-09-05 08:43
 
무뎌진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좋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행여름휴가를 보고 많이 반성하고 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현주데레사 19-09-05 08:05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잘보내세요.
권철민 19-09-04 21:05
 
얼마전에 한순간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으로 교도소에 있다가 나왔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이야말로 어두운 곳을 희망으로 밝혀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은수 19-09-04 20:21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여름 교정사목 풍경.....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손주원요한 19-09-04 17:48
 
지금은 건강이 안좋아서 병원에 있는 관계로 미사 참례를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으며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더 대박! 감동! 이네요~ 존경합니다.
오수희안나 19-09-04 16:53
 
여름 휴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중민 19-09-04 15:34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교도소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러 가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양병환 19-09-04 14:42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하점순 19-09-04 10:01
 
날씨도 무척 더웠는데 힘드신 여정이셨겠네요...
사랑을 가득담은 교도소 자매상담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아무리 차가운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
그만큼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안춘자 19-09-04 08:39
 
교도소 자매상담이 감동입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다는 것을
교정사목이 일깨워주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병두스테파노 19-09-04 07:57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저를 다시 한번 더 흔들어 깨웁니다.
교소안에서 오래동안 계시는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영은 19-09-03 21:05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은미선 19-09-03 20:18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녀오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교도소에 자매님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권승호 19-09-03 17:16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교정사목은 하늘처럼 높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나눔 정말 감동 깊이 보았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한연임데레사 19-09-03 16:30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감사합니다!
독고덕민 19-09-03 15:1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두한원 19-09-03 14:34
 
여름휴가로 교도소 순방하셨나봐요.
폭염에 너무 힘드셨을텐데 묵묵히 힘든일 다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진 가족이예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은미가밀라 19-09-03 13:09
 
우와~ 짝짝짝~~  희망을 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저를 다시 한번 흔들어 깨워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파이팅!!
행복한 추석명절되세요.
마정은 19-09-03 10:26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기적을 만드시네요.
더운 여름날에도 이렇게 정성껏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윤산명요셉 19-09-03 09:43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민춘 19-09-03 08:40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이 있어
교도소에서 참회을 하시는 자매님들에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황순옥 19-09-03 08:02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도지원 19-09-02 21:07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더운 여름날 고생하셨습니다!
하정준베네딕토 19-09-02 20:24
 
올해 여름에도 수고 많으셨네요..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계순희 19-09-02 17:08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두분은 언제 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항상 힘겨운 이웃들을 찾아 가진 시간들을 모두 내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국임환 19-09-02 16:16
 
교도소 형제님들에 애정어린 손길을 보구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여름휴가일때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밤낮으로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천자명젤마노 19-09-02 15:02
 
교도소 자매님들을 생각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선우은숙유스티… 19-09-02 14:16
 
먼 길을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청모 19-09-02 10:25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민들레 공동체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나눔 정말 감동 깊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시영 19-09-02 09:37
 
안녕하세요.
여름휴가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제소자 형제님들에게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손승화 19-09-02 08:34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는 위로와 격려
누군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공민 19-09-02 07:41
 
화창한 아침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전영서마리아 19-09-01 20:56
 
폭염에 여름휴가 교도소에 다녀오셨네요.
재소자분들에 대한 사랑이 너무 깊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공훈원 19-09-01 20:09
 
교도소 형제님들과의 만남서 위로와 사랑을 주시니
너무나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운상 19-09-01 17:42
 
여름에 가장 무더웠을 날에 다녀오셨네요.
재소자분들에 대한 사랑이 너무 깊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는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진주 19-09-01 16:54
 
올해 여름에도 수고 많으셨네요..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김효상마르티노 19-09-01 15:3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고생이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강예원 19-09-01 14:45
 
종교인으로써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중에 하나가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소자들의 마음속에 사랑의 가치를 새기게 해주고 또 자신의
지난 과오를 뉘우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 말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심지성 19-09-01 13:21
 
인천고 심지성입니다.
두 분의 여름휴가를 보니 새삼 휴가라는 단어에 매달려 저 자신의 안락함만을 추구했던 것이 부끄러워집니다. 당신들의 휴가가 아니라 남들의 안락을 위해 기꺼이 잠시간의 휴식마저 마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배로니카님의 헌신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언제나 힘내십시오.
최유식 19-09-01 12:54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유식입니다.
가르침을 주는 모습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우리 모두가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구성민 19-09-01 10:31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더운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박채연아녜스 19-09-01 09:43
 
사랑이 가득한 음식도 많이 먹고 선물도 듬뿍 받고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날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매일 많이 배우지만 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한기 19-09-01 08:26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교정사목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나눔 정말 감동 깊이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은진 19-09-01 07:42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정말 아무도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불행뿐인 이들에게
희망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민국시몬 19-08-31 21:1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예현승 19-08-31 20:17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송경미 19-08-31 17:45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한점순 19-08-31 17:02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를 들으면서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이 당신의 모범을 따라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심주성안토니오 19-08-31 15:39
 
교도소 형제님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많이 배우지만 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금주 19-08-31 14:5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빛이 나네요~ ^^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윤근형 19-08-31 12:4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윤근형입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여름휴가를 꼬박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베베모가족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혜민 19-08-31 10:29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이 천사의 마음이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묵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봉수안드레아 19-08-31 09:34
 
날씨가 밤낮으로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항상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사랑합니다.
죄지는 사람이 없는 세상오는 그날까지 파이팅!
안희진 19-08-31 08:30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현태 19-08-31 07:26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
어둠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류정현보나 19-08-30 22:39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교정사목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아멘
배명춘 19-08-30 20:58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교도소 형제님들에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정순진 19-08-30 20:12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전국교도소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러 가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윤병선 19-08-30 18:49
 
감동이 다시금 되살아 나는것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사랑실천의 끝은 아마도 영원히 없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천사같은 마음으로 교도소형제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순희세실리아 19-08-30 17:56
 
경쟁과 냉혹한 현실에 눈뜨게 되는 요즘,
절망인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기 위해 애쓰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김훈민 19-08-30 16:53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상덕 19-08-30 16:12
 
교도소행 여름휴가... 정말 입이 떡 벌어지게 감동이네요~
저는 두 분처럼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한영희 19-08-30 10:43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승룡야보고 19-08-30 09:5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김채숙 19-08-30 08:5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하철 19-08-30 07:48
 
비록 차가운 외로운 공간에 계시며
반성과 희망을 가지시며 지내시고 있는 분들을 위해
민들레 교정사목이 함께 해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성춘향 19-08-29 21:12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정태준 19-08-29 20:17
 
어둠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규 19-08-29 17:45
 
가슴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연 19-08-29 17:06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태수안드레아 19-08-29 15:53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강분희 19-08-29 14:54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철병 19-08-29 10:49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채워야만 내 삶의 깊이가 깊어지고
더욱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요안나 19-08-29 09:56
 
복음대로 살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에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은 이토록 아름답다...!
설준열 19-08-29 08:51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임혁종 19-08-29 07:59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빛이납니다^^
두선영로사 19-08-28 22:37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성알베르또 19-08-28 21:17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자매상담을 보면서
'시간 없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
내가 힘든 이웃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여운계 19-08-28 20:13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변화순 19-08-28 17:19
 
무엇이든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두분은 참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보면 느끼지만 두분의 사랑의 나눔에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왕재영 19-08-28 16:26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향미유스티나 19-08-28 15:27
 
어둠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병문야보고 19-08-28 14:31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 공동체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제소자 자매님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미혜 19-08-28 10:58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진실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는 마음이 참 따듯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검강하세요.
정병만 19-08-28 09:56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유스티나 19-08-28 08:53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자매상담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내일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국요한 19-08-28 07:54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9-08-27 22:59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베베모가족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춘 19-08-27 21:16
 
흔히들 모두는 재소자분까지 생각을 하지 않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양한 많은 힘겨운 사람들에게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배신덕 19-08-27 20:25
 
결국 잘못된 일들을 저지르게 되는 이유도
마음이 허하고, 외로운 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좋은 교정위원들을 통해서 마음 속의 상처를
씻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민영직마르코 19-08-27 17:46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많은 재소자 분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수민 19-08-27 17:02
 
민들레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버팀목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강월추 19-08-27 15:3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조운진로즈마리 19-08-27 14:37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여현정소피아 19-08-27 13:49
 
멋진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송추민 19-08-27 10:58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쪼개고 쪼개어
치열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분들을 존경합니다.
항상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소풍으로 생각하시며,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형제님들 생각하는 곳은 민들레 공동체 밖에 없네요. 감사합니다!
안미향 19-08-27 09:56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응원합니다.
더운날 건강하세요. 화이팅!
피국민유스티노 19-08-27 08:49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잃어버리기 쉬운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계명순 19-08-27 07:51
 
교정위원분들이 없다면 아직도 많은 수의
제소자들이 마음을 고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조문주안젤라 19-08-26 22:4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
아무도 교도소 수용자들의 편이되려하지 않을 때
민들레 베베모 가족들은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소미로즈마리 19-08-26 21:14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변칠오 19-08-26 20:29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안선미 19-08-26 17:2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표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완전 감동!
우리와 같은 사람이고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이겨내는
모습을 보고 엄살이 심한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삶을 소중히 끌어안고 열심히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민식스테파노 19-08-26 16:28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은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어줍니다.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길어올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생명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신영신 19-08-26 15:11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진훈 19-08-26 14:25
 
세상의 밑바닥에 지쳐있는 이들의 영혼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교정사목은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사랑교과서입니다.
김데레사 19-08-26 10:40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철준 19-08-26 09:53
 
교도소까지 자매상담 하시느라 피곤하시겟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더운 여름 겅강하세요
전점희 19-08-26 08:41
 
우리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이 기성을 부리는
이 때, 대안은 민들레 교정사목 입니다.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원준빈요셉 19-08-26 07:59
 
냉대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하시는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예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행하시는
모든일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이예요.
고경희 19-08-25 21:1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박승훈 19-08-25 20:24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행 여름휴가
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프라치스코 19-08-25 17:48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정례 19-08-25 17:05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경충호 19-08-25 15:43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는 위로...
그냥 믿어주는 가족..친구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장숙자엠마 19-08-25 14:56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양정훈 19-08-25 13:4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양정훈입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었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유은영 19-08-25 12:59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송병주 19-08-25 10:54
 
각박한 세상에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희망을 나누는 손길이 아름다워서 눈물나게 만드네요. 감동입니다!!
전국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작은 기도 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존경합니다.
백경아아녜스 19-08-25 10:02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을 보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데서 시작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재후 19-08-25 08:37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더운 여름날에도 이렇게 정성껏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장미엠마 19-08-25 07:48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진실된 사랑에 마음이 굳게 다친 재소자 분들도
어느새 두분을 의지하고 함께하며 마음을 확짝여신 것 같습니다.
모라 표현 못할 너무 감동적인 사랑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영신사비나 19-08-24 23:46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샬롬
표민훈 19-08-24 21:14
 
날씨가 더워서 교정사목 순방 다니시는데 불편함이 있으실듯 합니다.
가슴속에 뜨거운 사랑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두 분께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박인숙 19-08-24 20: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재소자분들을
만나러 가시는 길에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상상해봅니다.
재소자분들이 두분을 어버이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두분의 수십년 한결같은 사랑으로 믿음도 굳건하시겠구요.
정말 많은 일을 해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수환야보고 19-08-24 17:16
 
늘 형제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여름휴가 동안에도 교정사목을 다녀주시는 훈훈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운미 19-08-24 16:07
 
여름에 가장 무더웠을 날에 다녀오셨네요.
재소자분들에 대한 사랑이 너무 깊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은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승리 19-08-24 15:05
 
우와~ 짝짝짝~~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저를 다시 한번 더 흔들어 깨웁니다.
복음대로 사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희정아녜스 19-08-24 14:03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정훈루카 19-08-24 13:10
 
감동입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사랑을 받아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승철 19-08-24 10:48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유한수 19-08-24 09:56
 
민들레 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 감동입니다.
하진 19-08-24 08: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배흥수베네딕토 19-08-24 07:54
 
민들레 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영종모세 19-08-23 23:17
 
사진을 보고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빛이 나네요~ ^^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경원 19-08-23 21:09
 
연일 폭염에 교도소 -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공동체.
여름휴가도 쉬지도 못하고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수종 19-08-23 20:23
 
교도소 형제님들께 소중한 선물을 주고 오시네요
그리움의 선물... 민들레 교정사목.... 힘든 여정이셨겠지만 너무 보람되시겠어요! 
민들레 수사님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박효진노엘라 19-08-23 18:3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영치금에, 먹을 거리,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한숙주 19-08-23 17:56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사랑은 아무리 차가운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
그만큼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허미순 19-08-23 17:04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창한젤마노 19-08-23 15:57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하성 19-08-23 14:5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제소자분들에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연원희 19-08-23 10:54
 
안녕하세요.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표알베르또 19-08-23 09:53
 
오늘은 사람 때문에 힘든 하루입니다.
문득민들레 공동체에 모습이 보고 싶었습니다.
미움이 커지지 않게 마음을 다잡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인숙 19-08-23 08:46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참으로 따스합니다.
사진을 보는 내내 저도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살만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환 19-08-23 07:51
 
교도소 안에서 모두 다 힘들어하는군요..
몰랐던 이야기를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알게되고 이해하고 그러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큰 역할을 해주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조안젤라 19-08-22 23:09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교정사목
어느새 이십년이 넘었네요.
베베모 성가족 여름휴가도 쉬지않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조말자 19-08-22 21:32
 
재소자분들까지 사랑의손길과 희망을 안겨 주십니다.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변영두 19-08-22 20:56
 
이토록 정성 가득하지 않으면 이렇게 못하실텐데...
더운날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는지..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알게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입니다.
강해순 19-08-22 20:04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영표야고버 19-08-22 19:27
 
연일 35도 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사랑 감동!
베베모가족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샬롬
위준민 19-08-22 17:49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지연 19-08-22 17:15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게 현실에서 있는 일이군요...!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윤두석 19-08-22 16:03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해 많은 제소자 형제님들이
자신의 지난 과오를 뉘우치고 더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조민진루시아 19-08-22 15:25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표필상 19-08-22 14:43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맹순덕 19-08-22 14:04
 
안녕하세요. 더운 오후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민국 19-08-22 12:15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선물도 듬뿍 받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하영데레사 19-08-22 10:56
 
안녕하세요.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기쁨에 코 끝이 시큰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철명 19-08-22 10:13
 
안녕하세요.
천사 같은 미소 속에서 보살핌을
받는 분들은 얼마나 행복할까를 생각하게 되네요.
한여름에도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무한감동을 받았어요~!
송혜미 19-08-22 09:31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박장민안드레아 19-08-22 08:59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맙습니다.
임주희 19-08-22 08:17
 
찌는듯한 무더위에 다니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오로지 형제님들만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을 하네요. 
만나는 시간이 이렇게 행복한데 직접 뵙는 형제님들도 참 행복하셨겠어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설기수 19-08-22 07:25
 
좋은 아침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이 밀려옵니다.
단 한 사람의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가 참으로 힘든 세상에
큰 노력없이 이렇게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난것은 저에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세연보나 19-08-21 22:53
 
많은비가 내리는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김점순 19-08-21 21:25
 
일주일동안 교도소 여행하면서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민들레 수사님 얼굴이 빛이 되는 순간입니다.
존경합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김춘삼요한 19-08-21 20:39
 
이 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민들레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을 울리네요.
변부영 19-08-21 19:52
 
교정사목 일기가 삭막함을 느끼는 저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듭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교정사목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지은젬마 19-08-21 19:38
 
여름휴가 교도소 영행 감동!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온 몸으로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공명상 19-08-21 18:06
 
안녕하세요...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마음이 짠합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소풍길이지만 항상 무리하지마시고 건강하세요..
서명희 19-08-21 17:24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스테파노 19-08-21 16:43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곽진영 19-08-21 15:59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어떻게 뜨거운 사랑을 나눌 수 있는지
생각만해도 동화 한편을 읽는것처럼 감동입니다.
이수희요안나 19-08-21 15:21
 
교도소행 여름휴가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더운 여름에 고생하셨습니다.
백훈민 19-08-21 14:42
 
친구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노미희 19-08-21 10:49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쩌면 가진 것이 너무 많아서 삶에 대한 감사보다
고민이 더 많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준상바실리오 19-08-21 10:07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조희영 19-08-21 09:25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단지 죄를 지었다는 이유로 모두가 차갑고 냉정할 때
따뜻한 사랑으로 보듬어주니 참 찡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두식 19-08-21 08:51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더운 여름날에도 이렇게 정성껏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문요안나 19-08-21 08:13
 
희망과 사랑을 담아 여름휴가때마저도 교도소로
향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을 보면 펑펑 울었습니다.
큰 감동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전병선 19-08-21 07:28
 
안녕하세요. 더운여름에 교도소 행보에 수고하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양철기마태오 19-08-20 22:46
 
거룩한 불꽃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수용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샬롬
한상준플로렌시… 19-08-20 21:26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간미연 19-08-20 20:34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늘 한곁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가족 처럼 여기고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명우 19-08-20 19:52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 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배웠습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미현노엘라 19-08-20 19:36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연일 폭염에 교도소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25년
민들레 교정사목 여름휴가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구자명 19-08-20 17:25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존경합니다!
양유스티나 19-08-20 16:41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이병식 19-08-20 16:04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나눔 정말 감동 깊이 보았습니다.
박진미 19-08-20 15:29
 
교도소행 여름휴가...!
별똥별 떨어지듯 짧은 순간의 울림이 저를 다시 사람이 되게 합니다.
20년넘게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듬어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피율리오 19-08-20 14:48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김문희 19-08-20 14:04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교도소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러 가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선규루카 19-08-20 13:19
 
은총입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베베모 가족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황용식 19-08-20 10:58
 
큰 마음으로 제소자들을 챙기는 민들레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차순진 19-08-20 10:23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언인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화이팅!
신경식마르코 19-08-20 09:37
 
민들레 국수집은 참 이상한 곳입니다.
뭔지 알 수 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이웃들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겠지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민주 19-08-20 09:01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조영삼 19-08-20 08:29
 
안녕하세요.
오늘도 더위에 고생하실 분들을 생각하니
우리의 이런 자유스러움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세실리아 19-08-20 07:26
 
안녕하세요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구지혜소피아 19-08-19 23:42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산담 감동!
요즘 시대에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목사목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으로 사는
베베모 가족분들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하나 19-08-19 21:25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찬서율리오 19-08-19 20:42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하미진 19-08-19 19:58
 
읽으면 읽을 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소식들입니다.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이야기들!!!
더운날에도 멀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안재욱모세 19-08-19 19:40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좋고실천하는 삶의모습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사랑이야기 짱!짱!짱!
서정호 19-08-19 17:5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채워야만 내 삶의 깊이가 깊어지고
더욱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보민카타리나 19-08-19 17:0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김진성 19-08-19 16:28
 
안녕하세요 청주에서 인사 드립니다.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왕건마르코 19-08-19 15:56
 
찜통더위에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양화영요안나 19-08-19 14:39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 감동입니다.
윤은정올리바 19-08-19 14:3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참 아름답습니다.
양정미 19-08-19 14:03
 
여름휴가로 교도소 순방하셨나봐요.
폭염에 너무 힘드셨을텐데 묵묵히 힘든일 다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진 가족이예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용석 19-08-19 13:20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행 여름휴가....
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박진루카 19-08-19 12:47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찾아왔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파이팅!!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조성자 19-08-19 10:55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보아도 기쁜 일보다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 요즘에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희망입니다.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줍니다. 고맙습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권명식안드레아 19-08-19 10:18
 
운전 조심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차미자 19-08-19 09:32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손민수 19-08-19 08:56
 
존경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의 모습을 지켜보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부럽네요^^ 힘내십시오!
장순심 19-08-19 08:14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국민환야고보 19-08-19 07:31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최윤경루시아 19-08-18 23:17
 
거룩한 불꽃
참 소중한 민들레 교목사목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실천하는 삶!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동규스테파노 19-08-18 22:43
 
놀랍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은정 19-08-18 21:20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교도소 여행 사진 이야기가
사랑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존경합니다.
허창섭 19-08-18 20:37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신심애아녜스 19-08-18 19:53
 
교정사목은 정말 수십년이 넘었지요..
한결같은 교정위원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네요..
오늘 또한번 감동하고 갑니다..
류호정가밀라 19-08-18 19:46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행복합니다.
교도소에 갇혀있는 어려운 수용자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강보석 19-08-18 18:04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소외되고 외로운 재소자분들을 챙기고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배장미 19-08-18 17:22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승환보니파시… 19-08-18 16:39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미진 19-08-18 15:3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문필방 19-08-18 14:55
 
형제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여름휴가 동안에도 교정사목을 쉬지도 안으시고 다녀주시네요.
훈훈한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이재순 19-08-18 14:12
 
두 분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와 사진으로나마 보고 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에 함께가고 싶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최성우 19-08-18 13:27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숫집에서 봉사 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날씨가 덥고 분명 방문하셨던 교도소나 구치소 중에서는 가는 데만 2~3시간이 걸리는 곳도 분명 있으셨을 텐데 가서 친히 수감수들을 만나 희망의 말을 전해주시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찬혁 19-08-18 13:2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더운 여름에도 많은 사람을 위해서 힘써주시는 대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이 있기에 교도소가 희망과 사랑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표인주 19-08-18 11:03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이제 저도 다시 태어날 때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민철 19-08-18 10:17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민오숙헬레나 19-08-18 09:29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없었더라면, 저는 깨우치지 못했을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수철 19-08-18 08:51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교정사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희망을 안겨주시네요.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현미 19-08-18 08:06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화이팅!
하진 19-08-18 07:19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오영석다니엘 19-08-17 23:20
 
고맙고 고맙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행 감동입니다.
송정민미카엘 19-08-17 21:28
 
재소자분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장분녀 19-08-17 20:45
 
외롭고 절망적인 분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함께 나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이십니다.^^
유종표 19-08-17 19:56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혀졍욱야고버 19-08-17 19:26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사감사합니다.
유종표 19-08-17 18:03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이순진로즈마리 19-08-17 17:14
 
올해 여름에도 수고 많으셨네요..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윤도직 19-08-17 16:32
 
이세상에서 순수하고 가장 선한사람들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활력소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서은지 19-08-17 15:54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명진 19-08-17 15:19
 
교도소행 여름휴가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우데레사 19-08-17 14:21
 
그냥 믿어주는 가족..친구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소현젬마 19-08-17 12:34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배문경 19-08-17 11:47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Agnes 19-08-17 11:12
 
올 여름은 정말 무지무지 더웠는데 건강히 잘다녀오셨나요??
환한 사진들을 보니 천사님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셨네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