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13 14:34
2019. 9. 13 - 해피 추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0,391  






2019 . 9. 13 - 해피 추석♬

 
오전 5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국을 끓이고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식사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모니카는 상을 차리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에 민들레 식구들과 수녀님 두 분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용돈과 추석선물을 드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금을 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둘이 선감동 본말길에 있는
선감공소에 계신 안나수녀님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장안나 19-11-23 15:30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있으면 제마음이 맑아지고 즐거워 집니다,
수사님의 정성어린 마음을보며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느끼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명절모습 행복해보입니다
황석우 19-11-23 14:27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 추석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차선미 19-11-23 13:45
 
가르침을 주는 추석 명절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인천고얼짱 19-11-23 13:0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홍해빈입니다
명절까지 행복하게 보내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식구분들에 건강한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가 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표지태 19-11-23 11:27
 
민들레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유리 19-11-23 10:08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식구들 대접하면서 보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안두현 19-11-23 08:18
 
'해피추석'에서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을 돌보시고 가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은실 19-11-23 07:12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함께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담소도 나누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까지고 함께해주세요^^
남미연글라라 19-11-22 21:39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아름답습니다.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샬롬
손상원시몬 19-11-22 19:5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베베모 성가정 브라보!
박은정 19-11-22 16:48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성은 19-11-22 15:27
 
언제나 웃음짓게 만드는 민들레 사랑...풍경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이렇게 보게되어 감사합니다.
추석풍경이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진영 19-11-22 11:52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서영남 선생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풍경에 가슴이 찡합니다.
김수옥 19-11-22 10:42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이유현루치오 19-11-22 08:49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나현주 19-11-22 07:39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르네요
즐거운 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강은영소피아 19-11-21 21:25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곳이라는 것을 느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우리사회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일이있고 희망이 있는 행복한 추석풍경입니다.
김나정 19-11-21 20:19
 
해피추석이 가슴을 찡~하게 해줍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신태현 19-11-21 16:29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가족 추석 풍경 행복이 묻어있습니다.
나윤숙애밀리아 19-11-21 15:42
 
해피추석을 보면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전해철 19-11-21 12:52
 
'해피 추석'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지침없고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김미숙 19-11-21 11:56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우리 마음을 다시뛰게 합니다  벗어던지고 싶은 삶의 무게 속에
나를 살리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저도 이럴때 민들레 식구가 되고 싶습니다
엄은광 19-11-21 09:15
 
민들레국수집의 추석은 정말 특별한 추석인 것 같아요.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하시며 웃고 말씀나누시고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고마워요~
박연지 19-11-21 07:43
 
나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인식  타인을 물음표로 바라보는 시선
이러면서 지낸 제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보면요.
즐거운 추석명절^^
언제나 사랑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재호루지오 19-11-20 21:46
 
가슴 벅찬 풍경입니다.
해피한 추석~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모든 생명은 물론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장규찬 19-11-20 20:58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명절의 의미는 남다를텐데..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시고
그분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오혜자 19-11-20 15:5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릿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히 행복이 스며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가족 모두 힘내세요!
문경희 19-11-20 13:06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추석명절 풍경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황태영바실리오 19-11-20 11:46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해피추석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식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참으로 아름다운 감동을 저의 마음에 선물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성근영베라제따 19-11-20 08:32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외로운 명절이 되지않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성대 19-11-20 07:25
 
진정한 사람대접이란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누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한가족 추석풍경이 행복가득입니다.
이정 19-11-19 21:36
 
감동입니다~
매년 명절아다 빠짐없이 푸짐하게 상차림해주시고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일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설화 19-11-19 21:06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두분의 환한 웃음 속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추석 많이 부럽습니다^^
김영민 19-11-19 20:06
 
명절이란 것의 참의미는 이런것에 있는거겠지만
항상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에겐 너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물들어가는 요즘이 참 좋아요.
권준 19-11-19 17:13
 
메마르고 힘들어져가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부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큰 축복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함께하여주시는 추석명절이 축복입니다.
송명훈 19-11-19 16:04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명절날 이렇게 함께 모여 이런 시간을 갖는다는게, 어찌보면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함께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김하린세실리아 19-11-19 12:47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늘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두분의 미소를 보니 행복합니다
함께하는 행복한 추석이네요^^
김성호다니엘 19-11-19 11:31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행복이 뜸북 피어납니다.
전태훈 19-11-19 08:47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추석명절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두분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황주미 19-11-19 07:37
 
'해피 추석'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지침없고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안범준 19-11-18 21:24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민들레 추석풍경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염기훈 19-11-18 20:26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정관섭 19-11-18 16:2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태무마르티노 19-11-18 14:34
 
^^행복한 추석풍경~~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진보라아녜스 19-11-18 11:45
 
사진으로 보아도 추석풍경이  행복합니다.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배수민 19-11-18 10:20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즐거운 추석입니다.
방주승요셉 19-11-18 08:41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삶~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해피한 추석입니다~ 감사합니다.
한정음 19-11-18 07:24
 
혼탁한 이 시대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나눔과 사랑의 일상들을 꾸려나가시느라 애쓰시는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 일기와 사진으로  행복해졌습니다.
남용준 19-11-17 20:42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민들레가족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강해영 19-11-17 19:18
 
희망으로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해피 추석은 우리 모두에게 축복입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사랑합니다..
세상의 등불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지영 19-11-17 18:08
 
매일을 즐거운 소풍을 떠난것처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명절날도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김상준 19-11-17 14:27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 파티네요.
행복한 사람들이 차려 낸 맛있는 음식들 저도 같이 맛보고 싶어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멋있는 명절풍경 고맙습니다.
박소진 19-11-17 13:29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민들레처럼요~
행복해보여요  추석명절^^
홍승희 19-11-17 11:27
 
안녕하세요 비오는 부천원미동에서 인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자주 홈피를 방문하고 있어요.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돌보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 정말 감동이에요. 강아지들도 엄청 예쁘네요.
민철구 19-11-17 09:46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서영남선생님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추석명절까지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문무일 19-11-16 20:54
 
민들레국수집의 해피 추석!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황수정 19-11-16 19:51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해피 추석 풍경안에서 봅니다.
추석 까지도 쉬지 않으시고 밥짓고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윤성한 19-11-16 17:29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희망과 행복을 충전합니다.
새 삶으로 멋지게 다시 태어난 민들레 식구들 - 해피추석 희망이 보입니다.
송희정 19-11-16 15:56
 
민들레의 명절풍경이 참 행복합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이들에는 명절날 갈 곳이 없어 참 외로우실 수 있는데..
한분한분 이분들을 살뜰이 챙겨주시는 두분을 존경을 안할 수 가 없네요
김정규 19-11-16 14:45
 
즐겁게 모여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더없는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가장 최고로 여기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행복한 명절입니다.
감은정 19-11-16 12:21
 
민들레 국수집 만나서 나의 삶도 그만큼 아름답고 풍요해졌습니다!
내면의 향기를 잃지않게 해주시고 즐거운 명절 만들어 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호범 19-11-16 11:25
 
정다운 명절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정.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천주희 19-11-16 08:26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어느 누가 감동을 안할 수 있겠어요...
진솔하고 꾸준한 사랑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함께해주셔서 행복합니다.
강준남 19-11-16 07:14
 
명절풍경이 우리를 행복속으로 이끌어 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미소에서
은은한 아름다운 향기가 퍼져나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웃들이 두분의 미소안에서,
품안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 좋아요.
차혜실 19-11-15 22:18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데 있다고 말씀하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환한 미소 잘 보고 갑니다~해피 추석^^
김미래 19-11-15 21:20
 
해피추석  풍경을 보고 정말 해피해졌습니다~
항상 희망을 나누며 나눔의 몫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만큼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권소향 19-11-15 20:48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뭔지 알 수 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하고
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한이정 19-11-15 20:01
 
민들레국수집를 여기까지 이끌어 오시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멋진 명절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가 참 감사합니다.
이선혁 19-11-15 16:18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의 만남
이 처럼 어울리는 것이 있을까요?
이 사진만 보고 있으면, 매일매일이 명절같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강수현 19-11-15 15:25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으로
공동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네요.
해피 추석 최고! ^0^
김성호 19-11-15 14:38
 
우리명절 - 추석 소외된 모든 이웃들이 오히려 가슴아픈 날이기도 하지요
그런날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함께어울리시는 것이
행복 그자체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성미안젤라 19-11-15 11:50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해피명절 풍경이 나를 살게 합니다~
공하선 19-11-15 10:59
 
온 존재를 다해서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민소라 19-11-15 08:18
 
평범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나눔의 마음이야말로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입니다.
행복한 추석 -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성진 19-11-15 07:15
 
행복한 추석이 되셨네요^^
보고만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정용 19-11-14 22:23
 
함께하는 즐거움...
개인적인 시간만 보내다가 이렇게 어떤일이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멋지십니다.
감은성 19-11-14 21:38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볼 때면, 항상 불만 투성이고
투털댈 줄 만 알던 저의 마음도 고쳐집니다.
저렇게 행복하신 표정을 지을 수 있다니..
너무 해맑으시고, 순수하십니다. 행복한 추석입니다.
강해민 19-11-14 20:41
 
언제나 웃음짓게 만드는 민들레 사랑...풍경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안대덕도마 19-11-14 19:4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이네요^^
유희진 19-11-14 16:53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해피추석 부럽습니다^^
박경란 19-11-14 15:42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홍지숙 19-11-14 14:56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애틋하고 거룩한 사랑입니다.
홍영수 19-11-14 12:10
 
정말 보기만해도 너무 행복한 민들레국수집가족입니다.
명절에도 가족끼리 하시기도 바쁘실텐데,
늘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기분이 아주 좋아요^^
성유리 19-11-14 11:02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심영태 19-11-14 08:34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함께하는 명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정주혁 19-11-14 07:32
 
참 아름다워 보이는 미소들입니다.
천국의 일부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의 이 아름다움속에서 저도 행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김세아로사리아 19-11-13 22:15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이용섭 19-11-13 21:23
 
민들레국수집의 또다른 행복의 모습입니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해보이십니다.
명절날 식구들을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어요.
최만기 19-11-13 20:30
 
즐거운추석,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져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장윤선 19-11-13 19:45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추천합니다!! *^^*
해피추석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박수진 19-11-13 16:27
 
늘 저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해피 추석을 보면서 민들레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심인태 19-11-13 15:17
 
비가 많이내리네요 부천 심곡동에서 인사드려요^^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해피추석 감동
정수희 19-11-13 12:44
 
민들레 국수집 해피추석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 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은 두 달동안은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영실 19-11-13 11:38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정기옥 19-11-13 07:57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추석 파티는 행복과 희망을 부르고,
그 행복과 희망은 가난한 이웃들을 살게 하는 힘이 됩니다.
새벽부터 음식 만드느라 수고하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용숙소피아 19-11-12 22:06
 
추석 명절 파티를 감동으로 보고 사랑으로 한 발짝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내 삶도 그저 입술로만, 머리로만 하는 그런 가벼운 사랑이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류경훈 19-11-12 21:32
 
따스한 사랑을 펴시는 천사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셔서 한국사회가 더 행복해 집니다.
해피추석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효준 19-11-12 20:26
 
참으로 다른 이웃에게 기쁨을 주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배웁니다.
추석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종국 19-11-12 19:53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노라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들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밭이 됩니다 .
고마운 추석풍경입니다. 건강하세요^^
최주성 19-11-12 17:34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해피 추석 잔치 감동! 행복가득한 웃음이 희망이 있어보입니다.
주여, 민들레수사님으로 하여금 이 하루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임동진 19-11-12 16:23
 
참 아름다워 보이는 미소들입니다.
천국의 일부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의 이 아름다움속에서 저도 행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허광진 19-11-12 15:04
 
민들레 명절 잔치~
저희집보다 더 푸짐한거 같아요 >_<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오로지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시간으로 보내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만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챙기겠습니다! 하하  감사합니다.
임양규 19-11-12 14:16
 
행복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임진영 19-11-12 11:37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시는 두분을 보며
많은걸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함께하시는 추석 명절 행복해보이십니다.
조선영 19-11-12 08:47
 
웃음가득 행복 가득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영아 19-11-12 07:41
 
좋은아침입니다^^인천자유공원에서 산책중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풍경 고맙습니다.
안정현 19-11-11 20:28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민들어주는 수사님과 사모님은 진정 이시대의 스승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신향연 19-11-11 19:34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추석 풍경 감동~
세상에 이런 천사는 없을 것입니다.
양정수 19-11-11 16:25
 
'해피추석'에서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은 끊임없이 나눌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영숙 19-11-11 15:30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김용희 19-11-11 13:54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해피 추석 고맙습니다.
박은화 19-11-11 11:43
 
베풀 줄 아는 사람들은 늘 표정이 밝고 즐거워보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선생님처럼요.
두분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을 가지셨습니다.
조수진세실리아 19-11-11 10:04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명절풍경처럼요^^
이상구 19-11-11 08:12
 
정말 푸짐한 한상이네요^^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신부님  민들레식구들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모습.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허주현 19-11-11 07:24
 
언제부턴가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빛나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이 찬란합니다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 빛이 납니다~
최은미리디아 19-11-10 21:46
 
추석풍경  무척 행복해보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나재희 19-11-10 18:32
 
행복한 추석이 부럽습니다. 신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걱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상준 19-11-10 17:31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해피추석 감동!
최성우 19-11-10 15:0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한가위 행복가득 채우세요.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식구들 대접하면서 보내신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정희 19-11-10 15:03
 
현대인의 흔해진 삭막한 명절에 경종을 울리시네요.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가르침을 주십니다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현석준 19-11-10 13:08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재학생 현석준 입니다~
역시 명절은 여럿이서 지내야 재미지죠
항상 다른사람들을 위해서 일을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민인수 19-11-10 11:48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국수집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신영실 19-11-10 10:24
 
물향기수목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희 19-11-10 08:28
 
민들레국수집의 명절 모습이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율리아나 19-11-10 07:29
 
행복한 아침 행복한 해피 추석 풍경입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윤규한 19-11-09 22:22
 
민들레 해피추석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차현국 19-11-09 21:49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배효진 19-11-09 21:05
 
행복한 해피추석이네요^^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재환 19-11-09 20:26
 
사랑을 행복을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해피추석 감동!
서정진 19-11-09 15:41
 
민들레국수집은 역시 식구분들도  화목했었군요 즐거운추석 풍경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환절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임재현 19-11-09 13:42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주님의 은총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 화이팅!!!
이진성 19-11-09 12:48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추석에도 힘든 분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추석에는 가족과 친척분들과 시간을 보내는게 정석일텐데, 이렇게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흐뭇해집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조수아 19-11-09 11:02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사람이 어디까지 아름다워 질 수 있는지를
두분은 보여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추석이 아니더라도 모든 날들이 특별한 것 같습니다.
홍장유 19-11-09 07:20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명절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오성모세 19-11-08 23:16
 
행복은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옵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아름답습니다.
엄애린 19-11-08 21:56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 추석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갈경옥 19-11-08 20:22
 
언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김보인 19-11-08 16:01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실비아 19-11-08 14:35
 
행복한 추석풍경이라서 너무 부럽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 국수집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갈정기 19-11-08 11:01
 
안녕하세요~추석풍경이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네요
훈훈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늘 지켜보면서
저도 항상 행복함을 가득 안고 갈 수 있습니다.
곽선영노엘라 19-11-08 08:13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명절풍경 아름답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족 사랑으로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
채기석 19-11-08 07:58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 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강길중 19-11-07 21:01
 
민들레 공동체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이 빛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을 함께나누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행복한 모습들 사진으로 올러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정필승 19-11-07 19:58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셨네요 보고만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정정래 19-11-07 15:43
 
맛있는 음식 정다운시선 즐거운 추석이네요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오랫동안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조봉현 19-11-07 13:40
 
추석명절풍경을 보니  가라 앉은 마음에서  기쁨이라는 소중한 양식을 얻어먹고 갑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공동체와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너무 최고예요!~
헬레나 19-11-07 11:20
 
민들레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서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행복하세요.
노영철 19-11-07 08:18
 
명절이란 것의 참의미는 이런것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진짜 잔칫집 같은 행복한 민들레 안에서 함께누리는 포만감과 행복이 듬뿍
저도 해피합니다^^
홍아영 19-11-07 07:38
 
함께하는 행복하고 희망이 있는 민들레 명절풍경 아름답습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진영 19-11-06 22:10
 
날씨가 많이 추운데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해피한 명절^^ 부럽습니다.
강인숙 19-11-06 21:26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두분의 환한 웃음 속에서 진실된  행복이 보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경선 19-11-06 20:46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명절이 감동입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두 천사분의 커플 앞치마 멋집니다.
박용숙 19-11-06 20:01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행복한 추석풍경입니다.
윤선애 19-11-06 15:23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윤소희 19-11-06 13:57
 
불우한 가정이 게속늘어나는 때에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을 사람 하나없는게 요즘세상인데 그냥 길거리의 노숙인들도 믿고 기다려주고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이 대단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김철수 19-11-06 11:56
 
명절을 외롭게 보내시는 분들을 위한 민들레표 사랑!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과 두분의 미소에,
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상구 19-11-06 11:23
 
반갑습니다. 경북영주에서 인사드림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사람..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박미현 19-11-06 08:17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황오순 19-11-06 07:06
 
추석이 얼마 안된거 같은데 올해도 벌써 11월 중순으로 향함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해피 추석 잔치 감동!  이 하루가 평화롭습니다
살아있음에 행복감으로 감사의 기도 드립니다.
홍성희 19-11-05 22:18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행복한 추석 함께들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정수 19-11-05 21: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린 또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함께사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에 평화를 빌며 ,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홍창수 19-11-05 20:51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희망과 행복을 충전합니다.
새 삶으로 멋지게 다시 태어난 민들레 식구들  힘내세요!
김정애 19-11-05 20:09
 
아직은 살기좋은세상인듯 합니다.^^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서로서로 조금씩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해피 추석 화이팅!
홍성규 19-11-05 16:29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연규진 19-11-05 15:38
 
현대인의 흔해진 삭막한 명절에 경종을 울리시네요.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가르침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오송수 19-11-05 14:28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한가위를 맞이하여 넉넉한
사랑의 마음 담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인사드립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행복 희망으로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제게 살 힘을 주었습니다.
김은주 19-11-05 13:32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서정희 19-11-05 09:47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박은화 19-11-05 08:01
 
민들레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정현 19-11-05 07:19
 
안녕하세요 춘천 소양동에서 인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추석^^
윤규창 19-11-04 22:11
 
해피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는 좋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인생의 행복한 지침서가 됩니다.
늘 행복한 지침서가 되는 민들레 공동채를 응원하고 사랑해요~
강미순 19-11-04 21:24
 
맛있는 추석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감사합니다.
유현미 19-11-04 20:45
 
가라 앉은 마음에 기쁨이라는 소중한 양식을 얻어먹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공동체와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너무 최고예요!
박은하 19-11-04 19:59
 
민들레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 늘 행복하세요.
서정민 19-11-04 16:30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해피추석^^ 부럽습니다.
정여진 19-11-04 15:19
 
언제 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박정희 19-11-04 13:59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네요~
훈훈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늘 지켜보면서 저도 항상 행복함을 가득 안고 갈 수 있습니다.
다가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네요~ 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윤규현 19-11-04 11:35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번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강석형 19-11-04 09:47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행복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해피추석^^인데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추워지는계절 건강하세요.
지은수 19-11-04 08:32
 
행복해보이는 추석명절입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정수 19-11-04 07:49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자연의 사계절속에 한결같이 나눔의 빛을 내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경충호 19-11-03 22:08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고맙습니다.
송종례 19-11-03 21:35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서윤아 19-11-03 20:0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있으면 제마음이 맑아지고 즐거워 집니다.
수사님의 정성어린 마음을보며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느끼게 됩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정남 19-11-03 16:17
 
즐거운 추석모임^^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구 19-11-03 15:24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해피한 추석 감동입니다.
문상혁 19-11-03 14:51
 
안녕하세요 인천고 1학년 문상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가난한 이웃들을 편하게 쉴수있는 고향집 같습니다
명절날 영남대표님과 함께 밥먹는 모습이 행복해 보여 보기 좋습니다^^
윤영웅 19-11-03 14:18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저는 오늘 민들레 국수집으로 처음 봉사를 하러 왔습니다. 저는 여기서 일하시는 분들에게서 어떤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일하시는 분들께서 힘든일을 마다하지 않고 하시면서 항상 화를 내지 않고 웃고 계신것입니다. 그렇기에 저도 그 행복바이러스가 걸린듯이 전혀 힘들지 않았고 정말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일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시는 대표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응원합니다.!!!!!!!!!!!!!!
조윤성 19-11-03 14:1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명절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윤영웅 19-11-03 14:06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추석은 정말 가족의 정을 느껴야하는 날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못느끼는 분들께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분들을 뵙고 정말 감사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이효상 19-11-03 13:0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해피추석 사진 잘 봤습니다.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식구님들도 아름답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정금숙 19-11-03 11:20
 
가르침을 주는 감사한 추석 풍경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안토니오 19-11-03 09:57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 쉴 공간을 찾아 휴식을 취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명절날 더욱 빛을 발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조아라 19-11-03 08:11
 
나눔은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해피추석^^ 정말 따뜻합니다.
방지석 19-11-03 07:33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해피- 추석 잔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주여, 민들레 수사님으로 하여금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추위에  모든분 건강유의하세요.
홍성수 19-11-02 22:15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추석 파티를 보면서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기에도 군침이 저절로 나는 맛있는 추석음식입니다.
더구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키나님의 정성이 들어가 더욱더 맛있어 보입니다.
주님께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최미숙 19-11-02 21:37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추석 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맛있는 음식 많이 준비해서 민들레 식구분들을 대접하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요상 19-11-02 20:35
 
해피추석^^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연재원 19-11-02 19:51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명절날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 가족간의 정을 나누는
해피추석 풍경이 딱딱한 제 삶이 딱딱한 제 삶에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게 해줍니다.
노영철 19-11-02 16:27
 
나눔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 사랑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건지 고민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게 되면서 주님께서 저에게 응답해 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명절날도 쉼없이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윤진아 19-11-02 15:28
 
남편과의 갈등 속에서 결별을결심하고  어려운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 풍경을 보면서 가족의 중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장규민 19-11-02 14:3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자신의 추석과 타인의 추석을 같이 챙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대단하고 멋있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승규 19-11-02 13:43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사진을 보니 사람들이 정말 행복해보이네요,,ㅎ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의 가정에도 평안이 있길 응원하겠습니다
유의선 19-11-02 13:0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해피추석 사진 잘 봤습니다.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 식구님들도 아름답습니다.
전희옥 19-11-02 10:09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피추석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석원안토니오 19-11-02 09:24
 
아름답습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최소민 19-11-02 08:10
 
희망없는 시대 희망을 찾아가는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해피 추석은 우리 모두에게 축복입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종호클라오 19-11-02 08:09
 
해피추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해피 추석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경미 19-11-01 20:48
 
참사랑을 위해서 좀더 낮아지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두 손을 모읍니다.
명절날 다같이 모여서 즐겁게 보내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부럽습니다~
유종표 19-11-01 19:42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같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눈시울이 촉촉해졌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 아름답네요. 함께하는 풍경에  희망이보입니다.
희망과 용기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송혜정사비나 19-11-01 18:53
 
해피추석 참 좋습니다.
매일이 잔칫집 같은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
저도 해피해피합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브라보!
전원기 19-11-01 15:47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겨울이 오는 소리에도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섭 19-11-01 13:28
 
함께하는 추석풍경 너무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노석균 19-11-01 12:09
 
행복한 민들레 추석 잔치가 지친 여정에 살맛을 주는 활력이 됩니다.
솔솔 풍겨나오는 사랑 향기~ 그 사랑에 저는 늘 가슴이 찡합니다
매일매일 지친 이웃들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19-11-01 07:57
 
해피추석 사진만보아도 감동입니다.
정성가득 한상!
사랑으로 푸짐하게 준비 하셨네요!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유정희체칠리아 19-10-31 22:53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이 아름답습니ㅏㄷ.
제가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발전을 했습니다.
내면의 어두운 마음도 깨끗해지고 있구요^^
참 사랑이란 것을 진정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너무 존경하고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늘 환한 웃음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범순 19-10-31 19:18
 
소중한 민들레가족 해피 추석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명절날까지 쉬지 않으시고 손님대접으로 수고하신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에 감사드립니다.
신추삼 19-10-31 17:05
 
민들레국수집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추석명절에도 나눔을 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엄주희 19-10-31 16:18
 
언제나 마음을 적시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쁨속에 이해하고 편하게 쉴수있는 고향집 같아요.
명절날에 서영남대표님이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밥먹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노태우바오로 19-10-31 15:21
 
추석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너무 따끈한 소식이네요.
이 글을 읽고 있으니 그동안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잘난척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군요.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양지경 19-10-31 14:34
 
이렇게 명절풍경을 볼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곽희수 19-10-31 12:50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따뜻한 명절 풍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조금 더 세상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이 더 커보이고, 주변을 더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김영자유스티나 19-10-31 10: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해피 추석명절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 하기에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백성찬 19-10-31 09:46
 
민들레국수집의 해피 추석 풍경은 감동입니다
다른 이를 먼저 배려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숙향 19-10-31 08:21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사랑과 봉사에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습니다.
안병수레오 19-10-31 07:34
 
추석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 하여야 합니다.
공유정 19-10-30 22:12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이야기은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힘든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원수만시몬 19-10-30 21:25
 
사랑 가득하고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랑 가득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소이진 19-10-30 18:47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피추석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정욱 19-10-30 17:31
 
해피추석 사진 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눌수 있어서 행복 하시다는 저 미소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옥장순마리아 19-10-30 16:4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해 보이는 추석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새삼 낮아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만으로 그칠게 아니라 늘 염두 해두고 실천해야 겠지만요.
모용창 19-10-30 15: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추석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나눔해야 되는지을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입니다.
공선수 19-10-30 14:48
 
정성 가득한 밥상입니다.
음식을 푸짐하게 하셨네요.
요즘은 추석명절 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에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이점순카타리나 19-10-30 14:1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줄 아는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정희진 19-10-30 13:07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좀 지나갔지만 추석명절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하는 두분의 모습이 정말 천사처럼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두분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해요
강길중 19-10-30 09:31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명절날 함께 모여서 식사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손님들과 재미있는 윳놀이 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안경순 19-10-30 08:27
 
해피추석을 보는 순간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평화을 선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서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황찬민요한 19-10-30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추석 풍경은 감동입니다.
내가 본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모습은 손님에게
베풀고 다른 이를 먼저 배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수지 19-10-29 21:23
 
쌀쌀한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고향집 풍경을 닮은 해피추석
사진을 보며 울컥 눈물이 나려 합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지영수요한 19-10-29 20:38
 
반갑습니다.
해피추석에서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공동체은 끊임없이 나눌 것입니다.
노희아 19-10-29 18:46
 
반가운 얼굴들이 다 계셔서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식구분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만나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움이 가난한 이웃들이 쓸쓸해지는 명절에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줍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상식 19-10-29 17:24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명절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공효선로즈마리 19-10-29 16:3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천사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해피추석 감동하고 물려갑니다.
배홍석 19-10-29 15:17
 
안녕하세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해피추석 사진 잘 봤습니다.
우리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이웃들의 찬란한 희망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옥분 19-10-29 14:25
 
민들레공동체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해피추석에도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바오로 19-10-29 12:13
 
민들레국수집 추석파티 너무 감동입니다 보름달만큼이나 음식들이 풍성하네요
저 많은걸 준비하느라 새벽부터 고생하신 두 천사분께 우리 모두 박수를 보냅시다
가족의 온기가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황만철 19-10-29 10:19
 
한결 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손님들에 해피추석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새벽부터 수고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옥주현요안나 19-10-29 09:2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해피추석 풍경 잘보고 갑니다.항상 행복하세요.
최진순 19-10-29 08:15
 
금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보면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황도민안드레아 19-10-29 07:0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배장미 19-10-28 21:36
 
추석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 식사 하셨네요.
행복한 풍경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송한석안토니오 19-10-28 20:48
 
전라도 광주에서 인사드려요.
저는 광주에서 신학대학을 다니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추석 사연은 제 자신을 항상 반성하게 되고
참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노강상 19-10-28 19:02
 
아침 일찍 음식 준비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가 차가운 가을바람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해피에너지 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늘 베풀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에 감사하면서,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사랑을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11월이 되자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 아자! 화이팅!!
허정자 19-10-28 17:37
 
추석날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 처럼 누군가는 그런 이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탁정우율리오 19-10-28 16:45
 
민들레공동체 추석 사진을 보며 가난한 이들을 위한
찬란한 잔치집 같은 따뜻한 분위기에 감짝 놀랐습니다. 
내 인생을 바꿀 베푸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남은 제에게 행운입니다.
심형래 19-10-28 15:31
 
추석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천숙유스티나 19-10-28 14: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희망찬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라이몬도 19-10-28 12:10
 
민들레국수집 행복을  빕니다.
추석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세 천사분께서 음식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세 천사분의 앞날에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조찬석 19-10-28 10:28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해피추석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만남 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원숙자 19-10-28 09:3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시는 두분을 보며
많은걸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노아정 19-10-28 08:23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추석 풍경에서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선태 19-10-28 07:37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추석에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은
외롭고 쓸쓸한 손님을 위로하고 살리는 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응원할께요.
누창렬 19-10-27 22:24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차춘옥엠마 19-10-27 21:3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저을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은 가나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석희민 19-10-27 18:56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적인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명절날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모습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남주희 19-10-27 17:32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일기 보고
환한 웃음과 희망이 제 맘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진정한 이웃 사랑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금정훈젤마노 19-10-27 16:4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함께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야기 나누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함께 해주세요.
공천훈 19-10-27 15:23
 
안녕하세요.
사람에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을 보고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박말순아녜스 19-10-27 14:36
 
'해피추석'에서 민들레수사님 마음씨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 같다고 생각하니 무조건적인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임난순 19-10-27 12:29
 
새벽부터 민들레식구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시는 두분의 모습에 큰 사랑을 배웁니다.
그리고 맛있게 차려진 음식을 드시는 식구분들이 너무 행복해 보이시네요.감동입니다.
저 푸짐한 음식을 보니 군침이 저절로 나옵니다.그리고 강아지가 너무 이쁘네요.
왕태용 19-10-27 10:24
 
추석명절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신영실헬레나 19-10-27 09:39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추석 일기을 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사랑방식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조춘자 19-10-27 08:16
 
해피추석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배웁니다.
오정민마르코 19-10-27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추석명절에도 실천하시는 삶은 저에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정순 19-10-26 20:54
 
추석날 즐겁게 모여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더없는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가장 최고로 여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전수호레오 19-10-26 20:02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해 보이는 추석 풍경입니다.
많은 가족들 이렇게 지내지 못하는 시대인데
참 부럽기까지 하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수영 19-10-26 18:45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어느새 2019년도 2개월 남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인용 19-10-26 16: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처럼 제가 살고 싶습니다.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뜨거운 사랑 감동입니다!
송민영로사리아 19-10-26 16:03
 
안녕하세요.
어머 두분이 정말 다정하시네요.
저도 민들레국수집 같은 가정을 꿈꿔 봅니다.
가족이 없는 노숙자분들께 따뜻한 사랑을
추석 명절을 선물 하시다니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겠네요.
한혜진 19-10-26 14:57
 
감동이 물씬 몰려오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입니다.
이야기는 삶에 힘든 저에게 큰 힘이됩니다. 
명절날 외로운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천희성바오로 19-10-26 14:0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은 나눔의 메시지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힘이 되는 추석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낌없는 사랑을 봅니다.아자아자 화이팅!
안나 19-10-26 12:25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문기 19-10-26 10: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정말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에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신선자세실리아 19-10-26 09:38
 
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석풍경을 보고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유진 19-10-26 08:25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도송철요셉 19-10-26 07:31
 
안녕하세요.
늘 이렇게 외로운 명절에 함께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은 윳놀이도 하니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삼용섭 19-10-25 21:27
 
차갑게 느껴지는 가을입니다.
웃음이 가득 나오는 풍경 사진 아름답습니다.
명절마다 거르지 않으시고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식구들과 보내시는 해피추석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서영남대표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소영희요안나 19-10-25 20:14
 
민들레공동체의 장점중 하나는 이런 가족애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분 한분 사람 대접 해주시는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 아름답습니다
티모테오 19-10-25 19:00
 
어두웠던 처음과 다르게 조금씩 조금씩 밝게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을 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조정자 19-10-25 16:56
 
추석날에도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대표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오래오래 있길 바랍니다.
오성수시몬 19-10-25 16:02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식구들의 따뜻한 추석풍경 잘보고갑니다.
위현민 19-10-25 14:57
 
안녕하세요.
해피추석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방은미유스티나 19-10-25 14:05
 
한결같이 일관되게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큰 충격과 함께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추석 풍경을 보고 이사회가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보나 19-10-25 12:38
 
삭막한 세상, 서영남 대표님은 손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깨우칩니다.
김용식 19-10-25 10:24
 
잘지내셨어요.
어느새 제 가슴속에는 늘 민들레국수집이 있습니다.
일기와 사진 좋은글 하나 하나 읽어볼 때마다
민들레수사님의 힘든 이웃들을 향한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맑은 웃음으로 맞아 주시는 얼굴이 저는 참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윤필순마리아 19-10-25 09:3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명절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강화경 19-10-25 08:23
 
민들레공동체 추석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이청수마르코 19-10-25 07:16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추석풍경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피춘옥 19-10-24 20:58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셔네요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을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장필성율리오 19-10-24 20:05
 
이웃사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는데
민들레공동체 추석 풍경을 보며 해답을 찾았습니다.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사랑 감동입니다.
소이진 19-10-24 18:01
 
어두움이 밀려오는 바닷가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영종환 19-10-24 16:53
 
안녕하세요.
해피추석 감사히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고 사랑으로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인숙요안나 19-10-24 16:07
 
추석날 즐겁게 모여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더없는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임화순 19-10-24 14:54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국수집 명절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두분에 현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깨우쳐습니다.
마공수요셉 19-10-24 14:0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사랑에 언제나 눈물겹고 아름답습니다.
즐겁고 정다운 말들과 사랑이 오고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저는 평생 응원하며 돕고 살겠습니다.
채기석 19-10-24 11:32
 
민들레국수집은 마음까지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싹 틔울 수 있도록 끊임없는 사랑을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명절풍경 잘보고갑니다^^
은천광 19-10-24 10:25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추석 풍경속 뜻깊은 삶에 감사드립니다!
윤태희유스티나 19-10-24 09:31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 안에서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영원히 시들지 않도록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옥준미 19-10-24 08:26
 
천안 삼거리에서 인사올립니다.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안에서 봅니다.
사랑을 손님들과 봉사자분들에게 밥을 퍼주는 모습이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정식마르코 19-10-24 07:13
 
안녕하세요.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깨 하는 고향집 같은 민들레공동체 추석 풍경 최고입니다.
김홍집 19-10-23 21:09
 
특별한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손님들을 살도록 재촉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존경합니다.
배수진마리아 19-10-23 19:57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세상에 이런 천사님들은 없을 것입니다.
민진희 19-10-23 18:02
 
바닷가 바람이 매섭습니다. 서해안 장봉도 입니다.
세상이 점점 추워지는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온도는 100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채영 19-10-23 16:51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추석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 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은 두 달동안은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반영석베네딕토 19-10-23 16:05
 
안녕하세요.
추석에도 한결같은 정성으로 식사를 준비하시고
VIP손님들을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공현찬 19-10-23 14:52
 
추석풍경을 읽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춘희안나 19-10-23 14:0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안에서 봅니다.
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행복한 사랑이 빛납니다.
김문희 19-10-23 11:54
 
반갑습니다. 이렇해 좋은 분들을 만서서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조윤희 19-10-23 10:46
 
진솔하게 펼쳐진 서영남대표의 이야기들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눈물이 났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때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훌륭하신 명절풍경도 너무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신화철유스티노 19-10-23 09:32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리 사욕에 물든 사람들이 많은데 온 시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을 보고 희망을 배웠습니다.
김병지 19-10-23 08:15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해피 추석풍경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두 분을 꼬옥 안아드리고 싶네요. 존경합니다.
함공희아바 19-10-23 07:31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에 해피추석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연주 19-10-22 21:24
 
서영남선생님이 내게 사랑에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에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건강하세요
남수환레오 19-10-22 20: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명절에 손님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 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최광희 19-10-22 19:13
 
늘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해요.
우리사회의 많은 사람들에서 소중한 가르침과 귀한 깨달음을 주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요.  감사합니다.
모장섭 19-10-22 17:49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이 많은 양의 음식을 하시는 것도 참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식구분들과 손님분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네요.
수고해 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은방희빅토리아 19-10-22 16:57
 
반갑습니다.
명절이란 것의 참 의미는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매일이 잔칫집 같은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저 또한 행복함을 느끼네요.
누병지 19-10-22 16:13
 
저도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 힘들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민들레공동체 추석풍경은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을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사랑합니다.
구본근시몬 19-10-22 14:06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가득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노종손 19-10-22 11:42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천수찬 19-10-22 10:45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 나눔을 하는 추석풍경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난한 손님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셔서 다행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화영아바 19-10-22 09:31
 
안녕하세요.
해피추석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 같다고 생각하니 무조건적인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제 마음이 들어옵니다. 고맙습니다.
장선미 19-10-22 08:27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실천하는 삶은 가을이 오는 소리에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성민요셉 19-10-22 07:03
 
가을 아침인사드립니다.
우리에게 매우 커다란 사랑을
전해주는 해피추석 풍경이 아직도 눈가에 선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삶의 지혜를 배우고 갑니다.
박기영소피아 19-10-21 23:49
 
해피추석 참 좋습니다.
매일이 잔칫집 같은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
저도 해피해피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나유미 19-10-21 21:12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해피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에 나눔을 보고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봅니다.
구자철바오로 19-10-21 20:24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명절날 갈 곳이 있다는 건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실비아 19-10-21 18:3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서영남선생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식구님들 행복하세요^^
정명훈 19-10-21 16:5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송은수 19-10-21 16:03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무한감동을 받았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아름다워요. 화이팅.
조장미마리안나 19-10-21 14:57
 
안녕하세요.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
사진만 봐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삼도성 19-10-21 14:01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추석풍경이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손님들에게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상석 19-10-21 11:46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 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황태순유스티나 19-10-21 10:39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해피추석 풍경을 보면서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는 길에 함께해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전병삼 19-10-21 09:24
 
민들레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함께 하는
추석명절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경식 19-10-21 08:12
 
반갑습니다.
참으로 멋있는 해피추석 풍경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김화경 19-10-21 07:29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풍경은 역시 최고입니다.
주연자 19-10-20 20:57
 
추석풍경을 보니 모두가 함께하니까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묘상식플로렌시… 19-10-20 20:05
 
가을 바람이 차가운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추석 명절에서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손님들이 더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은 끊임없이 나눌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훈일 19-10-20 18:33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은게 평범한 사람들의 욕심인데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도 행복한 추석인거 같네요 고맙습니다.
도진상 19-10-20 17:5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인데 이렇게 초대해서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담소도 나누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우양숙로즈마리 19-10-20 16:01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추석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지연희 19-10-20 14:57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 손님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조민국미카엘 19-10-20 14:08
 
가르침을 주는 추석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받고 갑니다.
김광순 19-10-20 11:36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강선화 19-10-20 10:32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명절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표필섭안드레아 19-10-20 09:25
 
해피추석 풍경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미순 19-10-20 08:31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에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에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황복성 19-10-20 07:26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전준호 19-10-19 20:58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행복은 대부분 마음에서 출발하는데
서영남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밝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은 예술입니다.
배두나리디아 19-10-19 20:06
 
가덕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 추석 풍경은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모습은 늘 남에게 베풀고
다른 이를 먼저 배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언제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희 19-10-19 18:33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할수업슨 현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힘들고 어렵고 아픈자들의 희망입니다.
여기까지 이끌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 추석 까지도 그 후에도 오랫동안 항상 행복하세요
강동철 19-10-19 16:5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에서 따뜻한 소식만 이렇게
나 자신을 되돌아볼 줄 아는 가르침과 행복함과 벅찬 기쁨 모두 다 안고 갑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최고입니다.
박춘애안나 19-10-19 16:01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자연의 4계절속에 한결같이 나눔의 빛을 내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풍경을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조래순 19-10-19 14:53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해피추석에 따뜻한 웃음입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을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병수스테파노 19-10-19 14:0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명절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으로 현신 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해요.
송정숙 19-10-19 12:35
 
으뜸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들은 모두 즐거운 한가위를 맞으셨네요
식구분들끼리 즐거운 놀이로 화합도 다지고 웃으며 함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동안 민들레 이용객분들에게 봉사하시느라 힘들고 바쁘셨을 것인데
감사합니다.
신혜성프란치스… 19-10-19 11:46
 
명절 연휴 중 명절 날 딱 하루를 쉰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일터라면 참 불만이 많이 쌓일 법도 한데
민들레국수집은 서로의 표정에 행복이 넘치네요.
김대성 19-10-19 09:31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에서 나눔에 대해서 깨달았습니다.
지금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차태섭 19-10-19 08:18
 
해피추석을 보면 우와 하고 탄성이 절로났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 모두 좋아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에 사랑이 넘칩니다.
지금부터라도 나누면서 살아봐야겠습니다.
최애선 19-10-19 07:24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광맥을 파내는 광부처럼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안에서 생명의 빛을 길어내며 행복에 겨워하는
민들레수사님 한테서 감동을 받습니다.
내일도 보다 더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황재규레오 19-10-18 21:37
 
수고 많으십니다.
이렇게 훈훈한 추석 풍경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운 분들과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지영 19-10-18 20:45
 
반갑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영웅입니다!
추석 풍경이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
이승철 19-10-18 20:02
 
현대인들은 사랑을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그들중에 정점에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노사연 19-10-18 17:5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을 보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대병요셉 19-10-18 17:06
 
해피추석을 보고 나눔에 사랑을 알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참 미소와 마음이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이웃들에게 나눔하시는 풍경 고맙습니다.
김남수 19-10-18 16:19
 
해피추석을 보면서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꼭 잡고 진정으로 행복하게
사는 길을 일깨워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안전숙마리안나 19-10-18 15:0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제 마음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함께하기에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강명숙 19-10-18 11:05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아가볼만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느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최민상 19-10-18 09:28
 
해피추석에 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희망의 냄새가 저에게 풍겨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배효주플로라 19-10-18 08:35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안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미경 19-10-18 07:21
 
민들레국수집의 추석풍경에서
모두들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들에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희철 19-10-18 06:3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석문수 19-10-17 20:57
 
vip손님들에게 추석명절에도 대접을 해주시고
봉사원들을 이렇게 대접해 주시고 두분은 정작
쉬실 시간도 없이 달려가시네요.
지치지 않으실까 걱정됩니다.
신향순마리아 19-10-17 20:04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함께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담소도 나누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까지고 함께해주세요
김인숙 19-10-17 18:12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살아가는 힘이생기는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화이팅!
김채희요안나 19-10-17 16:52
 
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풍경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나누는 모습 감동입니다.
이태호 19-10-17 16:06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 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추석 풍경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무한 감사드려요.
국대용바실리오 19-10-17 14:51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명절이 우리 가슴속에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이유 중 하나는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혜미 19-10-17 14:07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손님들 마음이 한그릇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김계진 19-10-17 12:25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희망속에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민들레 명절풍경도 아름다워요..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배준수 19-10-17 10:27
 
민들레국수집 추석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공효정 19-10-17 09:35
 
명절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에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국수집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허미순 19-10-17 08:12
 
쌀쌀한 아침입니다.
명절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영원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노한구 19-10-17 07:08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명절풍경을 보면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화이팅.
장공섭 19-10-16 20:51
 
정말 많이 수고해 주심이 이 사진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와 마음을 치유 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 감사합니다.
한주희엠마 19-10-16 20:04
 
바람이 차가운 정동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해피 추석 풍경은 감동입니다.
내가 느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은
손님들에게 먼저 배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용태 19-10-16 18:36
 
희망있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고맙습니다.
류선창 19-10-16 17:15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여러분 모두 쌀쌀한 가을 감기 조심하세요.
오유경루시아 19-10-16 16:09
 
손님들에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차숙 19-10-16 14:52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르침을 주는 추석풍경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배훈섭율리오 19-10-16 14:08
 
추석의 풍경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희망의 밝혀주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해곤 19-10-16 12:54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박종혁유스티노 19-10-16 10:26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사랑이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 아름답습니다.
연국주 19-10-16 09:32
 
안녕하세요.
추석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너무 좋아 한참 머물게 됩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닮도록 저를 이끌어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채민숙세실리아 19-10-16 08:19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민들레수사님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풍경 감사합니다.
김봉전 19-10-16 07:25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추석풍경 아름답습니다.
매일 잔칫날이 되길 기도합니다.
추용민 19-10-15 22:51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솔선수범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웃는 모습이 저까지도 웃음짓게 하십니다.
이렇게 흘리는 땀방울이 참 가치 있는 땀방울이겠지요.
추석날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소찬숙마리아 19-10-15 21:46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가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은경 19-10-15 19:54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계철민 19-10-15 18:53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고수영 19-10-15 18:01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정성이 아니겠습니까
추석 풍경 정말 감동입니다.
선우은숙 19-10-15 17:19
 
명절날에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밥먹고 가족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눈물이 흐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만석바오로 19-10-15 15:38
 
반갑습니다.
우리시대에 보기 힘든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피추석 풍경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바울라 19-10-15 12:04
 
민들레 공동체 해피 추석 기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날들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을 함께나누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모든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반현철 19-10-15 10:23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쌀쌀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조윤미 19-10-15 09:36
 
민들레공동체에 행복한 미소입니다.
행복에 일부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명절풍경 아름다움 속에서 저도 행복하고 싶네요.
공정민베네딕토 19-10-15 08:12
 
추석풍경을 보고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진심 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한숙 19-10-15 07:27
 
안녕하세요.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족 사랑으로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짱입니다.
이재용 19-10-14 21:35
 
서영남대표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민들레 해피추석 아름답습니다.
장윤정루시아 19-10-14 20:43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의 얼굴에 퍼지는 웃음들이 가식이 아니네요.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 참 즐거워 보입니다.
유설애 19-10-14 19:06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명절인데도 함께서로를 위하고 돕고 같이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임찬국시몬 19-10-14 17:31
 
나눔에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성근 19-10-14 16:15
 
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추석명절 풍경이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오경숙데레사 19-10-14 14:48
 
1년 365일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을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미카엘라 19-10-14 14:06
 
민들레가족  명절풍경을 보면, 사진 속의 두분의 환한 미소가
저에게도 지어집니다.
두분의 미소는 보기만 해도 많은 이들을 흐뭇하게 해주시는
행복가득한 미소입니다. 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백순길 19-10-14 11:54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연민천 19-10-14 10:28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서영남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추석풍경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선주 19-10-14 09:31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에 행복한 미소가 나옵니다.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원미연 19-10-14 08:27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추석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묘현철 19-10-14 07:04
 
공주에서 가을아침 인사올립니다.
추석풍경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을 새롭게 느낍니다.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초재국 19-10-13 21:19
 
눈부시게 아름다운 추석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우리을 행복하게 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천은숙올리비아 19-10-13 20:01
 
언제 부터인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빛나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추석 나눔 풍경이 빛이 납니다.
김일수 19-10-13 18:18
 
모든걸 나누는 민들레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계영순 19-10-13 17:23
 
추석에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식구들과 손님을 대접하면서 보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장훈 19-10-13 16:46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민들레공동체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추석처럼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채연지루시아 19-10-13 16:02
 
추석에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윤재남스테파노 19-10-13 13:59
 
안녕하세요.
추석 풍경을 보면 민들레공동체은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해란 19-10-13 11:41
 
아름답습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탁정훈미카엘 19-10-13 10:42
 
화창한 가을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라 앉은 마음에 기쁨이라는 소중한 양식을 얻어먹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속 사랑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공동체와의 만남 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 사랑 최고입니다.
안성미 19-10-13 09:34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옥민화 19-10-13 08:21
 
가을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람들 모습에서 행복과 사랑 느껴집니다.
사진속 풍경에서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명절 나눔이 시간이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대섭 19-10-13 07:13
 
대천에서 아침인사 올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추석이 되셨네요.
사진만 보고만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님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윤한별카타리나 19-10-12 20:25
 
반갑습니다.
가정의 평화와 사랑이 결국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되는 거네요.
사람이 기본이 잘 되어야 큰일도 할 수 있다는 교훈은 여기서도 마찬가지네요.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에서 사랑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세실리아 19-10-12 18:49
 
너무 맛나보이고 풍성하고 행복이 넘쳐 보이네요.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식구 사랑 최고예요!
김용권 19-10-12 17:48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무한감동을 받았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 아름다워요.
송만옥마리아 19-10-12 16:35
 
'해피추석'에서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해질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은 끊임없이 사랑을 나누는 모습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표수진 19-10-12 15:29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친구에게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로 사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안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 너무 감동입니다.
정찬호마르티노 19-10-12 14:37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따뜻한 추석풍경 잘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율리아나 19-10-12 12:29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소영플로라 19-10-12 10:42
 
목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혜진 19-10-12 09:36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셨네요.
보고만있어도 따뜻한 사랑 전달됩니다.
손님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쌀쌀한 가을 감기 조심하세요^^
도영숙 19-10-12 08:14
 
서영남대표님 사랑합니다.
가족과 갈등 속에서 대학을 중퇴하고 어려운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웃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풍경을 보면서 가족들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진성 19-10-12 07:01
 
안녕하세요.
1년 365일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명절들이 이렇게 사진속
풍경 처럼 아름다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곽동현 19-10-11 21:15
 
추석 풍경 감동으로 읽고 보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예비신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세례명을 어떤 성인으로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러던 중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게 되었고 저희 부부 세례명을 정했습니다.
남편은 베드로, 저는 베로니카로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두 분처럼 알콩달콩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저희 부부의 멘토이십니다!
차숙아바 19-10-11 20:02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희망을 찾아갑니다 ^^
홍경희 19-10-11 18:39
 
착하게 사는 것, 내 삶과 더불어 다른 사람의 삶도 행복해야 한다고 믿으며 실천하는 것,
내 마음을 기꺼이 힘든 이웃과 나누는 것!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주었습니다.
사회 모순과 편견에 도전하고 평생 꿈꿨던 나눔을 통해 사랑을 마음껏 베푼
서영남 대표님에게 배운 사랑을 이제는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실천할 차례입니다. 고맙습니다.
문승희 19-10-11 17:47
 
안녕하세요~청명한 가을입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허선주 19-10-11 16:59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가족 해피 추석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명절날까지 쉬지 않으시고 손님대접으로 수고하신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에 완전 감동!
김상렬알베르또 19-10-11 16:06
 
반갑습니다.
이렇게 직접와서 보니 더 따뜻하게 감동이네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습니다.
색색으로 피어나는 단풍잎이 참 아름답게 보이는 요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어두운 세상의 빛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명훈 19-10-11 15: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추석 모습을 사진으로 나마 볼수 있어 참 기분이 좋아요...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윤정아 19-10-11 14:01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셨네요.
추석 풍경 보고만 있어도 행복이 전달됩니다.
늘 손님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미경 19-10-11 10:28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추석에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공동체 식구들는 늘 따뜻할 것 같아요.
두분은 우리사회의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존경합니다!
공창수 19-10-11 09:35
 
함께라는 것을 우리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추석 풍경인데...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추석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국수집는 이 세상에서
최고에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강훈 19-10-11 08:17
 
경쟁과 냉혹한 현실에 눈뜨게 되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기 위해 애쓰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난영 19-10-11 07:24
 
반갑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가을이 오는 소리에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진표 19-10-10 21:12
 
안녕하세요. 정선에서 인사올립니다.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들 안녕
내 마음속 눈물이여 모두들 안녕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안에서 함께 하며
고통과 시련을 시원하게 날려봅니다! 고맙습니다!
노신자엠마 19-10-10 20:09
 
추석명절 사진속에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포근하고 환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화이팅!
목인숙 19-10-10 18:55
 
참 아름다워 보이는 미소들입니다.
천국의 일부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의 이 아름다움속에서 저도 행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김애란 19-10-10 18:03
 
냉혹한 현실에 눈뜨게 되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기 위해 애쓰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강순 19-10-10 16:57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감동입니다.
박문수마르코 19-10-10 16:03
 
맛있는 추석 음식 향기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공동체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번성하는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한선애 19-10-10 15:18
 
민들레공동체 가족들과 손님들이 함께한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너무 좋습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양미주로사리아 19-10-10 14:21
 
안녕하세요.
추석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권필분 19-10-10 12:14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시면서 모든것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훌륭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추석 명절때도 쉬지 못하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천병석 19-10-10 10:38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의 추석 풍경은 언제 보아도  행복한 모습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는 기분 좋아지는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옥주연 19-10-10 09:25
 
민들레국수집 명절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
장은비 19-10-10 08:12
 
아름다운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피추석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게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상철 19-10-10 07:07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추석풍경 감동입니다.
바쁜 세상일수록 민들레공동체의 가르침은 더 큰 교훈으로 다가옵니다.
인(人)과 애(愛)가 따로 놀지 않고 뭉쳐진 이유입니다!
은한평 19-10-09 21:23
 
추석은 수확의 계절에 있는 명절인 만큼
그 상징성이 있다 할 수 있는 명절인데...
참 값지게 보내시는 것 같습니다.
이 시간을 다 같이 모여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만드셨네요.
멋진 풍경 감동입니다.
하용주안나 19-10-09 20:36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짓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 식구님들도 아름답습니다.
김우생 19-10-09 19:08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해피 추석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족 사랑으로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구아진데레사 19-10-09 17:45
 
민들레국수집 추석명절 잔치 풍경 아름답습니다.
저희집보다 더 푸짐한거 같아요.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오로지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시간으로 보내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챙기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한차선 19-10-09 16:32
 
민들레국수집은 참 이상한 곳입니다.
뭔지 알수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손님들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추석 풍경속에서 한가족 처럼 느껴집니다.
민국환안토니오 19-10-09 15:46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효주 19-10-09 14:31
 
해피 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라우렌시오 19-10-09 12:08
 
민들레 수사님의 눈길은  언제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환절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강성원 19-10-09 11:25
 
민들레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행복하고  편안하고 소중한일상이 보입니다.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양정숙 19-10-09 10:32
 
명절 연휴 중 명절 날 딱 하루를 쉰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일터라면 참 불만이 많이 쌓일 법도 한데...
민들레공동체은 서로의 표정에 행복이 넘치네요.
이 힘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인건가요. 대단하십니다!
모성선 19-10-09 09:24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추석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공준수 19-10-09 08:18
 
쌀쌀한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안에서 가라앉은
마음에 기쁨이라는 소중한 양식을 얻어먹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공동체와의
만남 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너무 최고입니다!
이자연 19-10-09 07:05
 
안녕하세요. 추석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우지섭 19-10-08 21:23
 
민들레국수집 명절 나눔 풍경 황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옥문애루시아 19-10-08 20:19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공동체 추석 아름답습니다. ♥♥♥
김상윤 19-10-08 18:44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고경주 19-10-08 17:58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에 아름다워 보이는 미소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천국의 일부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움 풍경 속에서 저도 푹 빠지고 싶네요^^
배점호요셉 19-10-08 17:04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홍제기 19-10-08 16:17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 추석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명절날까지 손님대접으로 수고하신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에 완전 감동입니다!
장명순리디아 19-10-08 15:21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즉 사랑은 참 마법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도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뤄지는 것을 우리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참 대단한 사랑의 힘입니다.
한수호 19-10-08 12:38
 
좋은날 좋은분들과 함께하시는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양수경 19-10-08 10:39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교수님께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자매로 사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추석 풍경 너무 감동입니다~
서정원 19-10-08 09:42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민들레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초명선 19-10-08 08:24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보구갑니다.
내선정 19-10-08 07:31
 
반갑습니다. 쌀쌀한 가을 아침입니다.
사진을 보고 상상해보는 것이지만
이번 한가위 민들레국수집 식구들과 보낸 하루는
참 즐겁고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마선풍알베르또 19-10-07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