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25 14:52
2019. 2. 5 -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9,480  
















020. 1. 25 - 해피 설날♬


반짝 반짝 빛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소고기무국과 불고기, 각종 전과 나물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와 사랑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오셨습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빙 둘러앉아서 함께 세배를 하고 덕담도 하고 
세뱃돈과 선물도 두둑히 드렸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금을 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오후에는 성감공소에 계시는 안나수녀님께 새해인사를 드리러 갈겁니다.
그렇게 설 명절을 지냅니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양희보나 20-03-12 22:34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별이빛나는밤에 20-03-10 10:32
 
즐거운 모습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하동혁시몬 20-03-10 08:57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민들레 가족들 함께 명절에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도하고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설명절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명옥 20-03-09 22:20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설날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노소민 20-03-09 21:36
 
언제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설 명절에도 손님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동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곽영주젬마 20-03-09 19:54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사랑 사랑 고맙습니다.
모범 성가정의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희망을 나르는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새날
함께나누는세상 20-03-09 18:16
 
두 분의 하트 하신 모습이 넘 화목하게 보입니다.
윳놀이도 하시고 세배도 하시고
참 화목한 가정이 모습을 보는거 같아 흐뭇합니다.
늘 해피 해피한 매일이 되길 ~~~~~
응원합니다.
해피하우스 20-03-09 16:31
 
지금은 코로나로 다들 외출도 자제하고 그래서 그런지 봄이
다가오는데도 아직 겨울에 머물러 있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민들레 사진을 보니 해피한 명절 사진이
넘 흐뭇합니다.
어서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져서 이 사회가 더 밝아지길
민들레공돝체에도 좋은 소식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전수진미리암 20-03-09 15:45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가족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함께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성욱 20-03-09 13:56
 
같은 앞치마를 입으시고 음식 준비하는
모습에서 깨소금 냄새가 솔~솔 나네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두 분의 얼굴을
뵙고 오늘도 화이팅 해 봅니다.
민들레 식구분들도 힘내세요.
박은희 20-03-09 12:09
 
신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마음 안정제!!!
윤상현비오 20-03-09 07:43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림 20-03-08 22:58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김철주 20-03-08 22:04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을 위하여 명절에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한 민들레공동체였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박인식모세 20-03-08 19:06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가족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가요, 우리
홍진희릿다 20-03-08 16:51
 
민들레 식구들의 행복한 모습이네요.
늘 어려운 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상을 차리려
아침일찍부터 힘든 고생을 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고
마움을 표합니다! 자신보다도 남을 먼저 위한다는것이
그리 쉽지않은 일인데 민들레분들은 그 어려움을 해내시네요.
마음속의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하며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서미경요한마타 20-03-08 14:27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해피 명절 함께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다운세상 20-03-08 12:03
 
안녕하세요?
점심시간에 와서 정성가득한 밥상을 보니 침이 저절로 나네요. ㅎㅎ
명절에 손님대접하는게 쉬운 일이 아닐진데
두 분이서 즐거운 마음으로 손수 준비하시는 모습에
감동이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해피 해피한 나날이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소중한보물 20-03-08 11:25
 
진정한 나눔에는 차별의 울타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사가족입니다~
정성으로 음식을 만드시고, 사진을 통해 저도 행복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이렇게 해피한 명절만 같았으면 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다들 불안하고 불신가득한 세상이다보니
여기서 희망을 보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박진호다니엘 20-03-08 07:2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민들레국수집도 노숙인들에게 도시락과 사발면,과일등을
최대한 나눠주고 있다는 소식을 가톨릭시문에서 오늘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들 함께 명절에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도하고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0-03-07 21:06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예쁜 강아지까지
모두가 행복한 표정들이에요
사랑이 넘치는 모습 감동입니다*
모두 오래오래 한가족으로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파이팅!!
은하수 20-03-07 19:17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가족사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민수철모세 20-03-07 15:52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함께 가요, 우리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번 설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힘내세요!
서정민 20-03-07 13:30
 
맛난 음식을 차려놓고 정답게
새배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사람 냄새나는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을
보니 타지에 있는 식구들 생각이 나네요.
코로나로 모두들 힘들 때 민들레 식구들이
건강히 잘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이선호 20-03-07 12: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도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이민성 20-03-07 11:03
 
하트 앞치마를 두르고 함께
준비하신 두 분의 손길로 더욱 맛있는
음식이 준비된거 같네요.
손님을 위해 준비하는 손길~~~
항상 사랑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기분좋은날 20-03-07 09:30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들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해피해피 설명절이네요. ㅎㅎㅎ
대표님과 사모님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박영주에스텔 20-03-07 08:39
 
스위스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올 8월 한국가면 베베코 가족분들 만나러 가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종훈 20-03-06 23:18
 
매일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길 빕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아픔을 희망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변화의 힘을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영일 20-03-06 22:06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화이팅~!
사랑 넘치는 설 풍경 감사합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0-03-06 18:57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설명절 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덕분에 `힘`이 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창서 20-03-06 16:44
 
가정에서도 사랑과 나눔이 가득하네요.
그냥 삶, 그자체 이신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서한진 20-03-06 15:34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음식도 나눠먹고
담소도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노숙자분들께
가족이 되여드리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김태환 20-03-06 11:27
 
맛있는 음식도
준비하신 손길도 다 정성이 가득합니다.
두 분의 하트손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행복마을 20-03-06 10:30
 
두 분이서 예쁜 앞치마도 함꼐 입으시고
음식을 준비하시는 모습 넘 멋집니다.
명절 음식답게 한가득, 푸집한 상을 보니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네요.
사진에서 처럼 매일 웃음이 넘치는 나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유진한파스칼 20-03-06 08:14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가족 공동체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행복한 민들레 설명절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신명옥 20-03-05 21:29
 
아름답습니다. 함께 하는 해피 설명절이네요.
요즘처럼 '살맛 안 나는 세상'이라는 한탄이 많을 때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있노라면
"그래, 아무리 세상이 척박해지고 변했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야!" 라고 말하게 됩니다.
꽁꽁 얼어붙은 쌀쌀한 날씨와 코로나로 힘든 시기임에도 마음만은 훈훈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하정 20-03-05 21:05
 
나눔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새롭게 눈뜨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공동체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을 기도합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류소영사라 20-03-05 19:07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민들레 해피 설날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정 20-03-05 17:24
 
맛있는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함박웃음을 웃고 계시네요.
절로 배불러 집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송옥승 20-03-05 12:48
 
정성 가득한 음식 드시고
민들레 식구들이 스스로 독립된 생활을 할 수있는
힘과 마음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임미경수산나 20-03-05 11:36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늘 준비하신 손길들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희망찬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김미정 20-03-05 09:50
 
두 분이서 환하게 웃으시며 하트손을 올리신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식탁 한가득 많은 음식을 보며 맛있게 드실 분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하신 그 모습이 저절로 상상이 됩니다.
행복한 명절이 늘 매일매일 일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영애비아 20-03-05 08:2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만식 20-03-04 22:16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두분을 통해 깨닫습니다.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정진선 20-03-04 21:32
 
행복한 민들레 명절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사모님, 모니카님께서도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문진주에스텔 20-03-04 19:57
 
오늘 유트브에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웃는 해피 명절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샬롬
강길중 20-03-04 14:06
 
푸잠한 잔칫상이 안 먹어도 배부르게 만드네요.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조인순 20-03-04 11:03
 
아침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영토 20-03-04 09:49
 
명절에 이렇게 따뜻한 밥한끼를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많은 사랑의 말들이 떠오를거 같아요.
식사를 드시는 분들도 저도 위로 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정미에안나 20-03-04 07:49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설날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가족愛 사랑 놀랍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유진 20-03-03 23:13
 
두분의 커플 앞치마가 인상적입니다. ^^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이 두분의 넘쳐나는 사랑인 듯 보이네요.
한데 어울려 재미있게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네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허남식 20-03-03 21:30
 
정말 감동입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 풍경이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가족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박미카엘라 20-03-03 16:27
 
코로나19 사태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해피 민들레풍경 아름답습니다.
정성가득 한상!
사랑으로 푸짐하게 준비 하셨네요!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소자 20-03-03 14:2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송재민 20-03-03 13:56
 
민들레공동체의 설 명절 풍경이 참 행복합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이들에는 명절날 갈곳이 없어 참 외로우실수 있는데
손님분들을 살뜰이 챙겨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purplegirl 20-03-03 11:40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그 어떤 모습도 아름답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는 무지개 빛깔 행복한 모습입니다
올해는 민들레가 더 많은 하나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미소천사맘 20-03-03 11:17
 
모두 코로나에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길~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세상이 되길,
웃음꽃 피는 민들레 세상이길 응원합니다.
신승우모세 20-03-03 08:4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우리 이웃들이 위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 입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해피 명절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현범 20-03-02 23:15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해피 설날 풍경안에서 봅니다.
설날 까지도 쉬지 않으시고 밥짓고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며 오늘도 행복해집니다.
이정아 20-03-02 14:18
 
요즘 코로나로 세상이 뒤숭숭한데 힐링하고 갑니다.
덕분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즐겁게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상석루가 20-03-02 11:23
 
점심 시간이 다 되가네요.
진수성찬을 보니 더 배가고픈데요^^
식탁의 진수성찬보다 더 눈이가는 건 민들레 식구들을
맞이 하기 위해 들떠게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웃음 띤 얼굴이네요. 마치 타지에서 오는 자식들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부모님의 행복한 모습이 두 분에서 느껴져 행복합니다.
오래 오래 함께 행복하시길 기도 합니다.
양태영스테파노 20-03-02 07:49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아름답습니다.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샬롬
문희경보나 20-03-01 23:27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푸짐하게 준비 하셨네요!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냈습니다.
독고세준 20-03-01 19:59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해피명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복음의 기쁨
유진가밀라 20-03-01 15:5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최현준모세 20-03-01 14:48
 
코로나19 확진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족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함께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정금자데레사 20-03-01 08:53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찰리채플린 20-02-29 21:47
 
소중한 가족사랑을 다시 일깨워쥽니다.
정성가득 한상!
사랑으로 푸짐하게 준비 하셨네요!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힘든데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노희영레지나 20-02-29 18:39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풍경입니다.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가족으로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끝없는 가족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박민철요셉 20-02-29 16:04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해피 설날 부럽습니다.
더블어한길 20-02-29 09:35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요즘은 설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께 가요, 우리
두선희 20-02-29 07:5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남소영젬마 20-02-28 22:06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 가족공동체 모습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아자아자 화이팅!
박영호 20-02-28 18:52
 
참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가족愛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모윤숙안나 20-02-28 09:05
 
손잡고 더불어 해피 설명절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봄이오는곳 20-02-28 07:48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철민루카 20-02-27 21:39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놀랍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번 명절에도 이렇게 가족으로 함께하셨네요^^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수연 20-02-27 20:4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2005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오살레시아 20-02-27 17:3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라상민 20-02-27 16:08
 
민들레공동체은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과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가족모습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가족사랑 다시 일깨워줍니다.
베베모가족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땡큐!
우희정안나 20-02-27 09:47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 입니다. 땡큐!
박가브리엘 20-02-27 08:15
 
코로나19 사태로 세상이 우울한 가운데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기석비오 20-02-26 19:38
 
와~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번 설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아자아자 파이팅!!
최준희골롬바 20-02-26 16:10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파울리나 20-02-26 14:23
 
매일매일 민들레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이렇게 많은 민들레식구들 매번 초대해주시고 가족으로 챙겨주시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진정한 마음이 우러나올 때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처럼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도주희안나 20-02-26 11:35
 
매일매일 민들레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바래요^^
이렇게 많은 민들레식구들 매번 초대해주시고 가족으로 챙겨주시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진정한 마음이 우러나올 때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처럼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조윤희수산나 20-02-26 09:06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민들레 해피 설날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함께 가요, 우리
권준석스테파노 20-02-26 07:48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가족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전희경 20-02-25 21:19
 
유투브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날 감동!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사비나 20-02-25 19:5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양하종시메온 20-02-25 15:48
 
참 소중한
민들레가족분들 좋습니다 함께 명절에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설명절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모윤숙안나 20-02-25 08:50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전현규안드레아 20-02-25 07:41
 
아름답습니다.
유투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우리 가족들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부럽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독고세준 20-02-24 21:15
 
감동적인 민들레 해피 설날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샬롬
윤미정안나 20-02-24 19:38
 
함께 가요, 우리
민들레 해피 설날 좋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 감동입니다.
복음의 기쁨
써니 20-02-24 16:09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가운데도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멋집니다.
가족사랑이 너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 손소독제 보냅니다.
박세실리아 20-02-24 15:13
 
고맙습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손병선야고보 20-02-24 13:39
 
해피 설명절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상우클라오 20-02-24 08:4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2005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사랑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해피설날 최고 사랑!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장근수 20-02-24 07:54
 
안녕하세요.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아름답습니다.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복음의 기쁨
나프란체스카 20-02-23 21:50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가운데도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새 가족 공동체 사랑, 희망이 피었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번 설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함께 가요, 우리
유한구마태오 20-02-23 20:07
 
행복마당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자기 중심적이 되기 쉬운 각박한 세상에
민들레공동체가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늘 즐겁고 희망찬 민들레공동체 최고!!
화이팅~화이팅~!
유한구마태오 20-02-23 19:59
 
고맙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정프란치스코 20-02-23 15:51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설날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가족사랑 놀랍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명희소피아 20-02-23 14:37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공동체 설명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공동체 가족사랑 최고!!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베베모가족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수 20-02-23 13:59
 
유투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명절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우리 가족들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부럽습니다.
허영신미리암 20-02-23 08:47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송혜정 20-02-23 07:3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서 좋습니다.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우석리노 20-02-22 23:15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족들 함께 명절에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도하고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설명절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윤크리스티나 20-02-22 21:46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설명절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설날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가족愛 사랑 놀랍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정호 20-02-22 19:28
 
기쁜 설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공동체 가족사랑 최고!!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베베모가족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민세실리아 20-02-22 16:09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정경미수산나 20-02-22 14:47
 
해피 명절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요즘 하는일마다 잘 안풀려서 속상했는데 힐링하고 갑니다.
덕분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즐겁게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땡큐!
최정호안드레아 20-02-22 13:53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설날풍경은 언제 보아도  최고!!
기분 좋아지는 희망,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윤은정 20-02-22 08:46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정성가득 한상!
사랑으로 푸짐하게 준비 하셨네요!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문지현아가다 20-02-22 07:19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설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상우클라오 20-02-21 22:53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민들레 가족들 함께 명절에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도하고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성가정 사랑 최고!
홍아영젬마 20-02-21 20:36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명절 아름답습니다.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건루카 20-02-21 19:08
 
유투브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해피설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족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함께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선희 20-02-20 20:57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항상 행복한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설 명절에도 이웃과 함께 보내는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차준성안토니오 20-02-20 20:01
 
반갑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절을 하는 모습이 참 이채롭습니다.
더욱이 이게 서로를 존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가득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보기 너무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설 풍경 따뜻합니다.
강소연 20-02-20 16:56
 
해피설날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배웁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답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민상베네딕토 20-02-20 16:04
 
장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정말 해피하게 보내셨네요.
민들레공동체 다운 사랑입니다. 아름답습니다.
홍창수 20-02-20 14:49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마동숙로즈마리 20-02-20 13:53
 
안녕하세요.
모든 것을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해피설날 초대해서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지숙 20-02-20 10:28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모두 한 가족으로
행복하게 즐기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족분들과 이웃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구재천마테오 20-02-20 09:35
 
반갑습니다.
해피설날 너무 보기좋아요.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수 있었으면 합니다.
최성재 20-02-20 08:17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해피설날 이웃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나누시는 풍경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작은 나눔이라도 했는지 반성하게 되구요.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순자플로라 20-02-20 07:21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믿음과 소망과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인 민들레수사님을 우리모두가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설 명절 일상 잘보고 갑니다.
고병숙 20-02-19 21:02
 
안녕하세요.
365일 딱 두번인 즐거운 명절에
외롭게 보내시는 이웃분들에게 가족의 품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멋지세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감동입니다.
곽병철야보고 20-02-19 20:14
 
매일매일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사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따뜻한 명절 풍경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하세요!
주상섭 20-02-19 17:06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초대해서 정성을 다해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역시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미정마리안나 20-02-19 16:13
 
민들레공동체 함께하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명절 풍경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가족분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혜빈 20-02-19 14:5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설날 음식이 정말 푸짐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넉넉하시니까 그렇겠죠.
이 음식만큼이나 두분의 사랑이 힘든 분들께 충만한 힘이 되여
살아가는데 값진 힘이 될것같습니다.
정정호비오 20-02-19 14:05
 
해피설날 베베모 가족이 이웃을 위해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늘 준비하시니 이 행복감이
손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글을 읽는 동안 저도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주철 20-02-19 10:32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설 명절날까지 쉬지 않으시고 손님 대접으로 수고하신
지상에 천사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감동합니다.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송혜진빅토리아 20-02-19 09:47
 
감동적인 민들레공동체 설 명절 풍경 잘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을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살겠습니다.
모두들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시간 보기 좋습니다. 파이팅!!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강수지 20-02-19 08:24
 
안녕하세요.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해피설날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문동환요셉 20-02-19 07:38
 
한결같이 일관되게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 설날 사랑이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부경훈 20-02-18 20:53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해피설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백진주리오바 20-02-18 20:05
 
설 명절 풍경을 보고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홍석천 20-02-18 16:52
 
반갑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설 명절에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하시는 삶의 모습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박성희로사리아 20-02-18 16:06
 
민들레국수집의 명절풍경이 참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이들에는 명절날 갈곳이 없어 참 외로우실 수 있는데
한분한분 이분들을 살뜰이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왕은경 20-02-18 14:4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답고 즐거운 명절 풍경입니다.
요즘 저렇게 보내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아쉬운데
민들레공동체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흐뭇해 집니다.
서영남대표님 행복한 사진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최명륜베네딕토 20-02-18 13:57
 
해피설날을 보면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명절날 수고하셨습니다.
명혜숙 20-02-18 10:2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을 설 명절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하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마음에 감동합니다.
즐거워하고 웃는 미소에 제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유동근레오 20-02-18 09:38
 
해피설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따뜻합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 아름답습니다.
석문섭 20-02-18 08:13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 해피설날을 보면서 함께라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것을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손님 대접하시는 삶에 완전 감동합니다.
김정미플로라 20-02-18 07:25
 
아침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이 일관되게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큰 충격과 함께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명절 풍경을 보고 이사회가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자아자화이팅.
송창민 20-02-17 21:09
 
해피설날 감동입니다.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 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식구분들과 이웃분들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양희정루시아 20-02-17 20:16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설 명절 풍경을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수창 20-02-17 17:02
 
저는 이번 설 명절 너무 외롭게 보내었는데
해피설날 풍경을 보니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고생하신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구혜선요안나 20-02-17 16:17
 
함박눈 내리는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쁨속에 이해하고 편하게 쉴수있는 고향집 같아요.
명절날 손님들과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밥먹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예지영 20-02-17 14:54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보람되게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해피설날 감동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설기수비오 20-02-17 14:01
 
안녕하세요.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오태성 20-02-17 10:39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가족애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셔서 따뜻한 사랑 많이 보여주세요. 화이팅
원주희엠마 20-02-17 09:43
 
vip손님들에게 설날도 대접을 해주시고
민들레공동체 식구들과 즐겁게 보내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두분은 정작 쉬실 시간도 없이 달려가시네요.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아름답습니다!
하국희 20-02-17 08:25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설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창수요셉 20-02-17 07:38
 
민들레국수집 명절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함소영 20-02-16 20:56
 
안녕하세요!
하루을 봉사로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들의 즐거운 설명절 풍경 잘보고갑니다.
천승룡안토니오 20-02-16 20:04
 
겨울밤에 인사올립니다.
정말 웃음이 가득하고 즐거운 해피설날 풍경입니다.
가족분들의 환한 얼굴이 웃으라고 저를 재촉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미진 20-02-16 16:59
 
참 아름답고 즐거운 미소들입니다.
천국의 일부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명절풍경의 아름다움속에서 저도 행복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조준봉베네딕토 20-02-16 16:02
 
고향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설명절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임재천 20-02-16 14:47
 
해피설 명절을 행복하게 보내셨군요.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넉넉한 마음을 손님들을 초대해서 행복하게 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미영안나 20-02-16 13:51
 
반갑습니다.
설날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베베모 세 천사분께서 음식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세 천사분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공수진 20-02-16 10:28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을 읽고 반성했습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청하며 나눔으로 가는 길을 다시 나서 봐야겠습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양현국레오 20-02-16 09:36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설 명절을 보는 순간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풍경은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평화을 선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서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성춘 20-02-16 08:1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 해피설날 사랑이 넘치는 사진들이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십니다.
즐거운 웃음들이 제 일요일 아침을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고맙습니다.
최지혜플로라 20-02-16 07:29
 
민들레공동체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양무천 20-02-15 21:05
 
늦는밤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르침을 주는 일상을 보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블어 사는 삶을 배웠습니다.
해피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김병순데레사 20-02-15 20:17
 
해피설날 사진 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눌수 있어서 행복 하시다는 저 미소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설명훈 20-02-15 17:04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설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모두분들에게서 즐거운 평화를 느꼈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성희요안나 20-02-15 16:12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해피설날 일상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이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문영순 20-02-15 14:58
 
안녕하세요.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사랑하며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변성민제노 20-02-15 14:03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수십년간 가족이 되어 함께 한다는 점에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은 아주 특별합니다.
명절 풍경 감동입니다.
은정호 20-02-15 10:36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명절 때도 맘 편히 쉬지 못하시고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을 초대해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는
해피설날 풍경을 보면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정숙빅토리아 20-02-15 09:41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민들레표 해피설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명절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도영숙 20-02-15 08:25
 
반갑습니다.
설 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배우는것 같습니다.
사랑에 매말라있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가족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배경수요셉 20-02-15 07:37
 
아침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해피설날 행복한 풍경 감동입니다.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하시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민병선 20-02-14 21:04
 
설날 민들레공동체 식구들과 손님들을 초대해서
함께 하는 두분의 모습이 정말 천사처럼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삶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원미연아녜스 20-02-14 20:12
 
청량리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일상처럼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기성훈 20-02-14 16:56
 
해피 설명절 사진을 보구 정말 감동합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주변에 있는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있어서 행복하네요.
백수진디아나 20-02-14 16:03
 
안녕하세요.
해피설날에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권미경 20-02-14 14:47
 
민들레국수집 설명절 풍경 감동입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가족들과 손님들에
행복해하는 웃음에서 알수있었습니다.
따뜻한 사랑 잘보고 갑니다.
손병국스테파노 20-02-14 13:51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설날에서 많이 배웁니다.
장재선 20-02-14 10:25
 
와~우 설날 가족분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고 정이 넘치는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윤화영헬레나 20-02-14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 풍경을 보면 우리들이
잘못된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제 마음이 따뜻합니다.
한예순 20-02-14 08:06
 
명절에 이렇게 따뜻한 밥한끼를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많은 사랑의 말들이 떠오릅니다.
식사를 드시는 분들도 저도 위로 받습니다.
두분의 사랑 덕분에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심태민다니엘 20-02-14 07:14
 
용산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이렇듯 사람사이에 정이 있어 명절도 명절다운 거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많이 사라져가는 그 정을 잘 지키고 가꿔가시는 듯 합니다.
명절에도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차연순 20-02-13 21:03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수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피설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지성유스티나 20-02-13 20:15
 
안녕하세요.
정말 즐거워보이는 해피설날 풍경입니다.
가족분들의 환한 얼굴이 웃으라고 저를 재촉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숙 20-02-13 17:01
 
해피설날 사진속 서영남선생님을 뵙고나니 행복해집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태어나도록 도와주시는
기분좋은 일상 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화이팅
이정수마르코 20-02-13 16:19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설날 사진속 풍경는 아름답습니다.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경수천 20-02-13 14:54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지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밥퍼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박금자마리안나 20-02-13 14:06
 
민들레공동체의 식구들의 해피설날 풍경은
아름답고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강한순 20-02-13 10:3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은 명절에도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인상적입니다.
신대섭바오로 20-02-13 09:48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정말 요즘 시대 보기 힘든 사랑입니다.
해피명절 풍경 따뜻합니다.
금현욱 20-02-13 08:23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주시는 모습에서 그냥 작은 공동체가 아닌 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공동체가 되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명절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배진주소피아 20-02-13 07:3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평화를 빕니다.
설날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음식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앞날에 신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조형선 20-02-12 20:54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해피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늘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기도하고
꾸준히 나눔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두 분이야말로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한수미로사 20-02-12 20:06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왕선호 20-02-12 16:51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식구들과 손님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해피설날 처럼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홍수정로사리아 20-02-12 16:05
 
민들레국수집의 즐거운 해피설날 감동입니다.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하시길 빕니다.
고현정 20-02-12 14:43
 
해피 해피 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이 넘치는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운겨울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황용수젤마노 20-02-12 13:5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설날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역시 최고입니다.
공필규 20-02-12 10:24
 
추운겨울 수고가 많으십니다.
서영남대표님 굉장히 많이 애쓰신 것 같습니다.
명절날까지도 쉬지 않고 따뜻한 희망 전하는
해피 설날 민들레공동체 가족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 됩니다.
설미경올리비아 20-02-12 09:32
 
비오는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 해피 설날 풍경은  현대인들의
메마른 마음에 쏟아지는 따뜻한 희망 소나기입니다.
신자나 불신자나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명절 풍경을
보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을것입니다.
채연 20-02-12 08:16
 
해피설날을 보고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수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이신호다니엘 20-02-12 07:21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 풍경이 새롭고 좋습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은희 20-02-11 21:09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설 명절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봅니다.
명절날까지 미소과 정성으로 손님들을 대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에 완전 감동입니다.
서정원마티아 20-02-11 20: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명절 풍경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화이팅!
한재호 20-02-11 17:07
 
음식 준비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사랑으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해피설날 사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문예선유스티나 20-02-11 16:15
 
반갑습니다.
온 세상에 빛나는 사랑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 해피 설명절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족 愛가 따뜻해서 뭉클합니다.
양원숙 20-02-11 14:58
 
해피설날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함께 할수 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원민수요한 20-02-11 14:04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설날 이야기는 은은히 행복이 스며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족 모두 힘내세요!
정선철 20-02-11 10: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여정빅토리아 20-02-11 09:46
 
안녕하세요.
직접 만드신 음식들  정말 푸짐해 보입니다.
헌데 그것보다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설날 윶놀이 사진이여서 저는 그 부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역시 명절은 많는 사람들과 함께해야 즐겁죠. 해피합니다.
유인자 20-02-11 08:23
 
해피설날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에 사랑 감동입니다.
김현호바오로 20-02-11 07:37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설날풍경을 보면 제 마음도 행복에 물들어 갑니다.
매일 바쁘시면서도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을
챙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진숙자 20-02-10 20:51
 
명절에 한번도 빼놓지 않으시고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을 챙기신걸 압니다.
모두가 함께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커플 앞치마가 너무 잘어울리십니다.
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최경호이냐시오 20-02-10 20: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해피설날이 되었네요.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해맑은 표정에서 저도 진심으로 기뻐지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미현 20-02-10 16:58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해피설날 파티네요.
서영남대표님이 정성을 다해 만드신 맛있는
음식들 저도 같이 맛보고 싶어지네요.
따뜻한 풍경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신승준베네딕토 20-02-10 16:02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해피설날 풍경 예술입니다.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봅니다.
고맙습니다.
추서준 20-02-10 14:4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설 명절에도 손님들을 초대해서 나누시는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손님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수향안나 20-02-10 13:5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해피설날 풍경 잘보고갑니다.
함소영 20-02-10 10:20
 
해피설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한재용레오 20-02-10 09:3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해피설날 풍경에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오병수 20-02-10 08:17
 
행복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리사욕에 물든 사회에서 사랑으로
해피 설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김현경플로라 20-02-10 07:25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 설 명절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명절날까지 손님대접으로 수고하신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에 완전 감동입니다!
나용숙 20-02-09 21:01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해피설날 음식을 만들고 대접하시느라 너무나 애써주신
서영남대표님의 화롯불 같은 뜨거운 사랑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감사합니다.
서정원유스티노 20-02-09 20:16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우리 마음을 다시뛰게 합니다 
벗어던지고 싶은 삶의 무게 속에 나를 살리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식구분들과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풍경 아름답습니다.
봉순자 20-02-09 17:02
 
안녕하세요.
모든 명절이 우리 가슴속에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이유 중 하나는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 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설날 식사준비을 위해
고생하셨습니다
은연철비오 20-02-09 16:19
 
설 명절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서 
식사 대접하시는 풍경에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태선 20-02-09 14:53
 
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설날 풍경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전혜빈아바 20-02-09 14:07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음식을 만들어서
초대하신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이 매일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문희 20-02-09 10:3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매일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손명찬바오로 20-02-09 09:48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해피설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화목한 가족 모습 보여주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준국 20-02-09 08:21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과 함께 하는 두분의 모습이 정말 천사처럼 아름답네요.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두분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합니다.
최영숙아카타 20-02-09 07:36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밥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많이 나눌까 고민하시네요.
같은 세상을 사는데 참 다르네요. 부끄럽습니다.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진선옥 20-02-08 20:5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곽석환미카엘 20-02-08 20:05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해피설날 풍경으로 감동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
탁수철 20-02-08 16:57
 
반갑습니다.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해피설날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민영로즈마리 20-02-08 16:03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해피설날 풍경이 가족 사랑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들에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홍수연 20-02-08 14:40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일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계시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우리사회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일이있고 희망이 있는 행복한 설날 풍경입니다.
한병수젤마노 20-02-08 13:54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품고 많이 가진 사람들이
양보하고 희생함으로써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일상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춘상 20-02-08 10:21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너그럽지 못합니다.
그러나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이웃들이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설 풍경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변지선헬레나 20-02-08 09:36
 
해피설날 풍경을 보고있으면 제마음이 맑아지고 즐거워 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정성어린 마음을보며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느끼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명절모습 행복해보입니다
양정미 20-02-08 08:12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명절연휴 중 명절 날 딱 하루를 쉰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일터라면 참 불만이 많이 쌓일 법도 한데
민들레국수집은 서로의 표정에 행복이 넘치네요.
이 힘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인건가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태성다니엘 20-02-08 07:25
 
반갑습니다.
해피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 나눔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분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도성춘 20-02-07 21:03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추운겨울 따뜻한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공동체의 설 명절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정숙요안나 20-02-07 20:17
 
안녕하세요.
해피설날도 행복을 담아 대접하는 아름답습니다.
균형을 참 잘 잡은 음식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깊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천재용 20-02-07 17:02
 
민들레 공동체 설날 일상은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편하게 쉴수있게 해주는 고향집 같아요.
명절날에도 손님과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밥먹는 풍경이 행복해 보입니다.
차지숙아바 20-02-07 16:19
 
모두가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해피설날 풍경 잘보고갑니다.
허영난 20-02-07 14:54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이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해피설날 사랑은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조성민제노 20-02-07 14:01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정성가득한 음식을 마련해주시고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행복히 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영훈 20-02-07 10:38
 
손님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일상 감동입니다.
웃음이 넘치는 모습 좋습니다. 화이팅!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신수지엠마 20-02-07 09:43
 
군위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명절 일상이 최고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무시하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환한 미소가 정말 멋지고 아름다우세요.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은상미 20-02-07 08:27
 
저는 갓난아이때 부터 고아원에서 자라서
가족의 사랑을 잘 몰랐는데 모두가 함께하는
설날 풍경을 보면서 가족愛를 느꼈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응원에 박수을 보냅니다.
기용훈요셉 20-02-07 07:32
 
안녕하세요.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가족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하순영 20-02-06 20:51
 
설날 음식도 뷔페식이네요.
두 분의 넉넉한 인심에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요.
손님들과 가족분들을 초대해서 음식을 나누시는
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황대천미카엘 20-02-06 20:06
 
표정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해피추석 풍경은 한편의 감동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명지선 20-02-06 16:53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해피 설날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라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류재덕요한 20-02-06 16:05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을 보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공동체와 가족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정태춘 20-02-06 14:42
 
손님들에게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명절날 까지 헌신하는 끝없는 사랑 그 숨결을 느껴집니다.
추운겨울 모두 건강하세요.
유혜선마리아 20-02-06 13:57
 
안녕하세요.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송현숙 20-02-06 10:24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해피설날에도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 가족분들 아름답습니다.
박남철레오 20-02-06 09:31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피설날 풍경이 무척이나 행복하고 따뜻함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승국 20-02-06 08:16
 
반갑습니다.
메마르고 힘들어져가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부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큰 축복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함께하는 해피 설 명절 축복입니다.
이남주플로라 20-02-06 07:23
 
아침 인사드립니다.
해피설날 기운이 물씬 풍겨옵니다.
명절날에도 행복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기운을 본 받고 싶습니다.
세상을 사랑과 긍정으로 바라보면 행복은 당연히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손명진 20-02-05 21:05
 
맛있는 설날 음식 향기와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우리들 마음속에 가득 퍼집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연경미데레사 20-02-05 20:12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설날을 천천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생각한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수 있습니다.
아무도 할수없는 일을 두 분은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장봉춘 20-02-05 17:09
 
소중한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만들어주시는
해피설날이 심장을 두드리는 따뜻한 선물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애틋한
사랑이 영화처럼 그려집니다. 행복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조지연마리안나 20-02-05 16: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람들 모습에서 행복과 사랑 느껴집니다.
사진속 풍경에서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설 명절 나눔이 시간이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함인숙 20-02-05 14:56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을 접하고 난 이후로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호비오 20-02-05 14:0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에서 따뜻한 소식만 이렇게
나 자신을 되돌아 볼수있는 가르침과 기쁨 모두 다 안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최고입니다.
엄지용 20-02-05 10:38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수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홍인숙엠마 20-02-05 09:45
 
따뜻한 설날 풍경입니다.
보고만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손님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 고맙습니다.
오현경 20-02-05 08:23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송정민요셉 20-02-05 07:37
 
아침 인사드립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힘든 일이 있었는데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을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안숙향 20-02-04 21:02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설 명절날까지 손님들 대접으로 수고하신 천사분들의 헌신하는 삶에 완전 감동입니다!
마윤석이냐시오 20-02-04 20:1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를 변화시켜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해피설날을 보면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어은자 20-02-04 16:51
 
안녕하세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극복 할수있는 해답을 찾을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수 있었습니다.
해피설날 풍경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엄태홍베네딕토 20-02-04 16:06
 
이렇게 해피 설 명절 풍경을 볼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일상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석문수 20-02-04 14:43
 
함박눈이 펑펑내리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설날에도 온전히 가족들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시기 보다 이렇게 손님들과 나누는 것이
생활화 되신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김연희마리아 20-02-04 13:58
 
반갑습니다.
잠시 쉬면서 민들레공동체 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어요.
서영남대표님께서 손님들을 초대해서 행복한 되셔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설 풍경입니다. 건강하세요.
단홍숙 20-02-04 10:24
 
해피설날까지 손님들을 초대해서
행복하게 보내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가족분들에 건강한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가 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박정용레오 20-02-04 09:37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설날 풍경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피수창 20-02-04 08:12
 
해피설날 행복한 풍경을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보시면 참 흐뭇해 하고 따뜻할것 같습니다.
아낌없이 실천하시는 사랑나눔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 잘보고 갑니다.
이정희플로라 20-02-04 07:25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 나눔의 향기
물씬 풍기는 분도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해피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천정욱 20-02-03 21:06
 
따뜻한 밥상이 생각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매일 잔칫날이 되길 기도합니다.
윤혜수데레사 20-02-03 20:13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설날에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하시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최동근 20-02-03 17:08
 
민들레공동체의 해피설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을 모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풍경속에 웃음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고인숙아바 20-02-03 16:14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 명절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설 명절날에도 손님 대접으로 수고하신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완전 감동입니다.
강미나 20-02-03 14:57
 
해피설날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홍태선마르코 20-02-03 14:02
 
안녕하세요.
해피설날을 보고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지나면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준명 20-02-03 10:35
 
손님들과 함께하는 설 명절 감동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피설날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예솔미엠마 20-02-03 09:43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를 변화시켜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해피설날을 보면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임미숙 20-02-03 08:26
 
직접 만드신 음식들  정말 푸짐해 보입니다.
헌데 그것보다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설날 풍경 사진이여서 저는 그 부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손님들을 초대해서 함께 보내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두경준바오로 20-02-03 07:31
 
아침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사랑과 희망이 넘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우리사회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일이있고 희망이 있는 행복한 설날풍경감동입니다.
소공주 20-02-02 20:52
 
해피설날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뭔지 알수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얼굴에 기쁨과 사랑이 가득하고
모두 한가족 처럼 느껴집니다.
류민창이냐시오 20-02-02 20:04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공동체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경미 20-02-02 16:57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외로운 설 명절이 되지않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곽민수미카엘 20-02-02 16:03
 
반갑습니다.
해피 설날 혼자서 외로이 지내시는 이웃들을
초대해서 같이 음식을 나누고 즐거움과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손철민 20-02-02 14:46
 
해피설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의 이야기를 읽으며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즐거운 풍경 잘보고 갑니다.
구현순안나 20-02-02 13:51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음식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명절날 이렇게 함께 모여 이런 시간을 갖는다는게 어찌보면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을 초대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미영 20-02-02 10:25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일상 감동입니다.
가족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원병철레오 20-02-02 09:32
 
의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설 명절에도 이렇게 식구들 대접하면서 보내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가족 사랑을 배웁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우재성 20-02-02 08:17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자주 홈피를 방문하고 있어요.
설날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돌보시는
따뜻한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한재희플로라 20-02-02 07:2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님카사모님 처럼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역시 최고입니다.
여홍규스테파노 20-02-01 23:1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제 눈가가 촉촉해지네요.....
함중선 20-02-01 20:53
 
해피설날 감동입니다
매년 명절아다 푸짐하게 상차림해주시고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일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소민요안나 20-02-01 20:05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답고 정다워 보이는 풍경입니다.
요즘 설날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아쉬운데
민들레공동체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흐뭇해 집니다.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사진 감사합니다
심용택 20-02-01 16:51
 
나눔는 마음은 돈을 주고는 살 수 없습니다.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사랑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을 보면서 행복한 사랑병에 걸렸습니다.
이경희아바 20-02-01 16:08
 
반갑습니다.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
마음이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해피설날 일상이 행복한 풍경입니다.
최원숙 20-02-01 14:42
 
사진으로 보아도 추석풍경이 행복합니다.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원국마르코 20-02-01 13:56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맛있는 설 음식 향기와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가득 퍼집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번성하는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장재욱 20-02-01 10:23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있으면 제마음이 맑아지고 즐거워 집니다.
정성어린 마음을 보며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것인지 느끼게 됩니다.
즐거운 설명절 모습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길은경아카타 20-02-01 09:37
 
안녕하세요.
해피설날을 보면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서순영 20-02-01 08:14
 
설 명절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이들에는 명절날 갈 곳이 없어 참 외로우실 수 있는데
VIP손님분들을 살뜰이 챙겨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권상길요셉 20-02-01 07:21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해피설날 풍경에 가슴이 찡합니다.
손보영젬마 20-01-31 23:05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민들레 해피 설날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해철 20-01-31 21: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곳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우리사회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일이있고 희망이 있는 행복한 설날 풍경입니다.
해피설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강문희 20-01-31 20:46
 
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류재철미카엘 20-01-31 20:02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설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홍선주 20-01-31 17:28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쁨속에 이해하고 편하게 쉴수있는 고향집 같아요.
명절날 손님들과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밥먹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웃음이 아름답습니다.
구본승 20-01-31 16:45
 
해피설날에 사랑실천이 행운과 행복을 가져오는 원천이라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나눔에 있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소신과 열정이 느껴져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지금의 그 행복한 미소가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조경숙마리아 20-01-31 16:01
 
안녕하세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피설날 풍경을 보면서 이웃들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문석 20-01-31 15:19
 
해피 설날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공동체가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손님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네요. 감동입니다.
차미연 20-01-31 14:34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르침을 주는 설 명절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천민성베네딕토 20-01-31 13:5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함께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담소도 나누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까지고 함께해주세요.
문미영 20-01-31 11:03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베베모 가족에 해피설날 풍경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나누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웃으면서 이렇게 나누는 모습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방창식 20-01-31 10:18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명절 때도 맘 편히 쉬지 못하시고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가족들을 초대해 따뜻한 시간 보내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숙헬레나 20-01-31 09:36
 
반갑습니다.
해피 설날에도 사랑으로 대접 해주시고
식구들과 손님들을 초대해서 즐거운 보내시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오병룡 20-01-31 08:52
 
해피 설날에도 이렇게 남을 위해 봉사 할수있는 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손님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삶이 존경스러워요.
윤정희 20-01-31 08:09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서영남대표님이 정을 나누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해피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설영철다니엘 20-01-31 07:24
 
아침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홍아영보나 20-01-30 23:07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2005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창현 20-01-30 21:25
 
감동적인 해피 설날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것을 다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이 넘치는 시간 좋습니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하희영 20-01-30 20:48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충분합니다.
해피설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공경수마티아 20-01-30 20:0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설 명절에도 행복한 모습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유현미리디아 20-01-30 18:57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엄도수 20-01-30 17:26
 
설날 행복을 담아 대접하는 아름답습니다.
균형을 참 잘 잡은 음식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깊은 사랑은 정말 평소에도 나오는 진실한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소정 20-01-30 16:41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이 좋습니다.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문준구마르코 20-01-30 16:05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해피설날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설날 풍경을 보면서 부모님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은자 20-01-30 15:23
 
아름답고 정다워 보이는 설날 풍경입니다.
요즘 저렇게 명절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아쉬운데
민들레공동체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흐뭇해 집니다.
풍성한 사진 감사합니다
고정민 20-01-30 14:39
 
명절이란 것의 참의미는 이런것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매일이 잔칫집 같은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저도 해피합니다.
한원숙빅토리아 20-01-30 13:58
 
해피 설날 수고해 주심을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맛깔스러운 음식과 오고가는 정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손상천 20-01-30 11:02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을
보고나니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배장미 20-01-30 10:16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직접 만드신 음식들  정말 푸짐해 보입니다.
헌데 그것보다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설날 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그 부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역시 명절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 제맛입니다
황재명요셉 20-01-30 09:34
 
해피 설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이웃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모두 건강하세요.
양정순 20-01-30 08:49
 
해피추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권도훈 20-01-30 08:07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도 해피설날이 되었네요.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해맑은 표정에서 저도 진심으로 기뻐지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화정아가타 20-01-30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설날 풍경 잘보고 갑니다.
성윤자 20-01-29 21:32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해피설날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은 가난한이웃들과 가족을 모시고
즐거운 시간을 모내시는 풍경속에 웃음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설날 풍경 너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도춘근 20-01-29 20:46
 
아름다운 해피설날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숙진다아나 20-01-29 20:01
 
해피 설날 풍경 고향집 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사진 속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을 말보다 실천임을 배웠습니다.
박준오베네딕토 20-01-29 19:13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해피 설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아연 20-01-29 17:28
 
해피설날 아름답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국천수 20-01-29 16:45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가족분들의 해피설날 파티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정성을 다해
만드신 맛있는 음식들 저도 같이 맛보고 싶어지네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양재숙로즈마리 20-01-29 16:02
 
해피 설날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민들레공동체에 감동의 인사를 보냅니다.
가족분들 이웃분들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전병우 20-01-29 15:20
 
해피 설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음식 만드신 것도 참 힘드셨을 텐데
민들레수사님의 깊은 뜻을 이제는
저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지수영 20-01-29 14:37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설 명절 너무 외롭게 보내었는데
해피설날 풍경을 보니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민들레공동체 명절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경충식스테파노 20-01-29 13:54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에 감탄합니다
설 명절 나눔사랑 아름답습니다.
견미희 20-01-29 11:06
 
행복한 설 명절이 되셨군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손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변재석 20-01-29 10:13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설날 풍경에 모두 모여 앉자 윳놀이 하는 모습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과 손님들에 재미난 웃음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넘치는 나날이 되길을 빌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강미나플로라 20-01-29 09:35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은 명절에도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사랑으로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인상적입니다.
설 명절 풍경 잘보고 갑니다.
모용석 20-01-29 08:52
 
안녕하세요.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 설 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설날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조유정 20-01-29 08:08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려보게 되는
설명절 가족들과 밥 먹은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종오다니엘 20-01-29 07:24
 
해피 설 명절 풍경 감동입니다.
매번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민영애비아 20-01-28 23:07
 
유투브에서 민들레공동체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설 명절에도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감동! 감동입니다!
서원숙 20-01-28 21:39
 
언제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설 명절에도 손님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동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원종현 20-01-28 20:56
 
겨울 밤에 인사드립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두분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민들레공동체 설 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오순자유스티나 20-01-28 20:13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설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가족분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노철우요셉 20-01-28 18:45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편 1~5부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식구들 대접하면서 보내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설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정근씨아저씨, 대성아저씨,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왕선숙 20-01-28 17:25
 
삶의 모든것을 내어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나눔을 너무 멋지게 하시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황찬경 20-01-28 16:42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해피 설 명절 음식 준비하시는
일상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은경희마리안나 20-01-28 16:07
 
안녕하세요.
해피 설날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공동체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따뜻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부경석 20-01-28 15:24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사진들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제 삶의 소중한 교훈입니다.
위수연 20-01-28 14:38
 
해피설날 일상 감동입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헤쳐나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웃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장현빈비오 20-01-28 13:56
 
설 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공감하게 됩니다.
윤혜영 20-01-28 11:03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멋진 사진속에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몸으로 하는 따뜻한 사랑안에서 나눔 많이 배웁니다.
용기 있는 행동 부럽습니다.
계준섭 20-01-28 10:19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날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풍경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미소엠마 20-01-28 09:35
 
행복한 해피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전대용 20-01-28 08:51
 
반갑습니다.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해피 설날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짓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길 기도합니다.
최선미 20-01-28 08:08
 
민들레공동체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해피 설날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행복하다는걸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두 천사분 화이팅입니다.
구대성요셉 20-01-28 07:2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설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문지은안젤라 20-01-27 23:17
 
유투브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해피설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족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함께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년 경자년 福 많이 받으세요.
정민성 20-01-27 22:09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해피 설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임지선 20-01-27 21:27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 명절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의 삶을 닮아가겠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해피 설 명절 감동입니다.
유성철 20-01-27 20:43
 
안녕하세요.
모두가 함께 하는 해피 설명절아름답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만은 훈훈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엄용대 20-01-27 17:49
 
안녕하세요.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이런사랑을 알려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변지영 20-01-27 17:04
 
행복한 설 명절 풍경 감동입니다.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봅니다. 아름답습니다.
서명찬요한 20-01-27 16:28
 
존재를 다해서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설 명절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나연희 20-01-27 14:42
 
민들레공동체 설 풍경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양만춘 20-01-27 13:57
 
추풍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설 명절 풍경이 참 행복합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이들에는 명절날 갈곳이 없어 참 외로우실수 있는데
손님분들을 살뜰이 챙겨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채옥로즈마리 20-01-27 13:15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서영남대표님은 행동으로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은 최고의 사랑입니다.
공필승 20-01-27 11:0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 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은 두달 동안은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도혜숙 20-01-27 10:16
 
해피설날 사진속 풍경는 아름답습니다.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구봉수스테파노 20-01-27 09:31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설날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베베모" 세 천사분께서 음식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세 천사분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황선미 20-01-27 08:54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공동체로 인해
웃어주는 분들이 늘어나는 조금은 더 성숙된
우리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 같이 세상
우리모두가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천병우 20-01-27 08:02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이수연아가타 20-01-27 07:28
 
365일 딱 두번인 즐거운 명절에 외롭게 보내실
손님분들을 따뜻한 가족의 품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멋지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허인자 20-01-26 21:30
 
안녕하세요.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최동성 20-01-26 20:47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족들과 손님들이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해피설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매일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진선미디아나 20-01-26 20:03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 해피설날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설날까지 쉬지 않으시고 손님 대접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 완전 감동합니다.
박민구클라오 20-01-26 18:39
 
고맙습니다.
설 명절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설날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가족愛 사랑 놀랍습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오영미 20-01-26 17:28
 
행복한 해피 설날 풍경입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일깨워주네요.
민들레국수집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배진주 20-01-26 16:42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리사욕에 물든 사람들이 많은데 온 시간을 헌신하며
설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민들레수사님을 보고 희망을 배웠습니다.
홍수철이냐시오 20-01-26 16:05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어제의 감동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풍경을 보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을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명절 연휴 행복하세요.
안영희 20-01-26 15:21
 
안녕하세요.
해피설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감동합니다.
방용성 20-01-26 14:39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가족 설 명절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날 풍경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여은주로즈마리 20-01-26 13:53
 
설 명절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민들레국수집 설날 모습을 사진으로 나마 볼수 있어 참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원경민 20-01-26 11:07
 
안녕하세요.
해피설날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봅니다.
명절도 쉬지 못하고 늘 고생하셨습니다. 존경합니다.
한경숙 20-01-26 10:14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 설날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공동체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건강하세요.
유강철레오 20-01-26 09:32
 
해피 설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 글을 읽고 있으니그동안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잘난척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군요.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선희 20-01-26 08:48
 
해피추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해복한 설연휴 되세요.
강병선 20-01-26 08:05
 
감동적인 해피 설날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보금자리에서 빛나는 희망이 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평화를 빕니다.
손명숙플로라 20-01-26 07:21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해피 설날 풍경안에서 봅니다.
설날 까지도 쉬지 않으시고 밥짓고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조재영펠릭스 20-01-25 23:46
 
기쁜 설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공동체 가족사랑 최고!!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베베모가족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님 축복 가득 받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복이 되어주는 한 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양도훈 20-01-25 21:42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설 명절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과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설날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미늗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가족분들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하동숙 20-01-25 21:04
 
안녕하세요.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을 위하여 명절에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설 명절 밤 행복한 시간되세요.
황병호마르티노 20-01-25 20:31
 
해피 설명절 음식 준비하시는 풍경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맹승지 20-01-25 19:07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명절날 까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쉬지 않고 따뜻한 희망 멘토링 전하는
해피 설날 민들레공동체 잔치는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 됩니다.
설 저녁 행복한 시간되세요
구영수 20-01-25 18:25
 
행복한 설날 풍경입니다.
보고만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전미옥마리안나 20-01-25 17:42
 
해피설날과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있으니 행복합니다. 
오늘도 저에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편승룡 20-01-25 16:56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최현미 20-01-25 16:13
 
해피 설날 풍경에 모두 모여 앉자 윳놀이 하는 모습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과 손님들에 재미난 웃음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넘치는 나날이 되길을 빌겠습니다.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백민성야보고 20-01-25 15: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기 중심적이 되기 쉬운 각박한 세상에
민들레공동체가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고 있으면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
설 풍경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