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6 10:34
2009. 8. 13~19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651  
 
2009. 8. 13~19"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원주 교도소를 시작으로 청송1교도소와 청송3교도소,
그리고 순천교도소와 광주교도소, 목포교도소와 공주교도소,
대구교소소 등....
올해는 특별접견으로 형제님들과 손을 잡고 긴 시간 대화를 했다!
너무너무 소중한 시간이고 매 순간이 행복했다~♬


김용건 10-04-13 09:53
 
하늘에서 내려오신 천사네요 
김병천 10-03-28 21:30
 
아~~~조금 일찍 알게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소쇄원 다녀가셨네요..네가 바로 담양에서 근무하고 있답니다..소쇄원하고 죽녹원하고 제가 안내하고 즐거운 여행에 동참했을텐데요...ㅠㅠ
구혜진 10-02-01 11:42
 
언제나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황병호 09-12-12 13:56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장민영 09-12-08 17:48
 
너무 밝은 모습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분들에게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힘을 얻었을 것입니다.
바보 09-10-26 18:00
 
참으로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두 분께 배워갑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살아온 것 같네요..
HAPPY 09-10-13 16:50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이 가을엔 더 행복하세요!! *^^*
서광우 09-10-02 16:29
 
두 천사분을 통해 배우는 점이 너무 많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정유진 09-10-01 16:34
 
특별접견이 너무 힘들다고 이야기 들었는데..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너무 큰 선물을 해주셨군요^^* 함께 했던 행복한 시간들이 제게도 느껴집니다. 대단하세요
유수현 09-09-30 18:27
 
늘 약한 이들의 편에 서는 용기가 있고,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아 더욱 존경받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힘내세요!!
왕눈이 09-09-29 17:42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두 분이 너무 부럽습니다.
이미우 09-09-28 18:15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라일락 09-09-27 17:23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집니다!! 두 분의 활활 타는 사랑에 제가 익었습니다 ㅎㅎ
천사 09-09-26 18:17
 
두 천사분이 계셨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절망이었던 많은 시간을, 힘든 고통의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화이팅 09-09-22 18:16
 
위대합니다!! 너무너무 비범한 가족 베♡베모!! 사랑합니다.
09-09-16 19:23
 
저렇게 많은 교도소를 다녀오신겁니까?!! 정말 대단하십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또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눔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희망가 09-09-15 18:10
 
정말 얼굴에 행복이 가득하십니다 ^^ 두 분의 사랑도 모자라 선물도 가득 받고 교도소 형제님들 입이 귀에 걸렸겠는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름휴가입니다.
권아름 09-09-13 17:45
 
두 천사분의 나눔에서 은은한 희망을 발견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닮고자, 환한 미소를 닮고자 오늘도 소외된 이들에게 한발자국 다가서려 합니다^^ 수고하셨어용~!!!
조명섭 09-09-11 17:30
 
몸이 고단하실텐데도 늘 웃으면서 나눔을 하시는 두 분은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화이팅!!
조보경 09-09-10 18:10
 
교도소 이야기들이 가슴아프면서도 감동적입니다. 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리디아 09-09-09 17:35
 
상대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 내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방법을 베♡베에게서 배웠습니다. 지치지 않는 두 분의 나눔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민자 09-09-08 18:09
 
여름휴가 내내 쉬지 못하고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감싸안고 찾아뵙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주님께서 축복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