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4-06 11:03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6,780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7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잔치날은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도시락, 간식, 음료, 필요한 옷, 신발 등을 선물로 드리며 조촐하게 보냈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황길수 20-07-11 10:2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을 만들어 갈수있는 지혜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그들에게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함께할게요.
현지선헬레나 20-07-11 09:34
 
반갑습니다.
행복한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이 넘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 살면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에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남수연 20-07-11 08:19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저도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열다니엘 20-07-11 07:21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에 길로
안내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잔치날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정진호 20-07-11 00:2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하은 20-07-10 21:57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민들레 덕분에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함꼐 응원합니다.
이태섭 20-07-10 20:05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천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일상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수정요안나 20-07-10 19:13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 이야기를 보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저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잔치날 나눔 아름답습니다.
나경미 20-07-10 16:06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왕병국유스티노 20-07-10 15:12
 
잔치날 사랑을 담아 대접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정성이 들어간 따뜻한 음식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깊은 사랑은 정말 평소에도 나오는 진실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 잘보고갑니다.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천웅 20-07-10 14:08
 
반갑습니다.
잔치날 풍경이 가슴을 따뜻하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남은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민숙카타리나 20-07-10 13:14
 
잔치날 천사분들에 미소에서 빛이납니다.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사랑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그리고 봉사자선생님들에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노윤정 20-07-10 10:37
 
비오는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매일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나눔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일상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것을 배우게 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조경덕제노 20-07-10 09:43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기와 일상을 보고 눈물이납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편경수 20-07-10 08:2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이웃들에게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합니다.
두분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미경아가타 20-07-10 07:31
 
잔치날 일기를 읽으며 울다 웃습니다.
지금도 믿기 어려울 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어두운 곳에서 사는 노숙자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쉼터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분들에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최병렬 20-07-10 01:46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7년 뿐아니라 앞으로도의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이다혜 20-07-09 22:02
 
민들레 기쁜날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꾸준한 나눔으로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도원성 20-07-09 19:54
 
전국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잔치날 일상에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을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봉사자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진유경로사 20-07-09 19:06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모두가 따뜻하고 마음이 넉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만히 보면 어렵지 않은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봅니다.
잔치날 미소로 선물하시는 풍경을 보면서 반성하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백미연 20-07-09 15:52
 
안녕하세요.
잔치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노숙손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감동입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minhelena 20-07-09 17:03
 
+ 하느님의 사람들~
참으로 아름답고 사랑가득한 풍경과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반갑습니다
서 베드로 형제님 베로니카 자매님!!  C19으로 더 어렵고 힘든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그분들 곁에 늘 함께
하시는 베베모, 민들레공동체 가족과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오늘도 기도해 봅니다  사랑합니다~~
한석호베네딕토 20-07-09 15:04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잔치날 함께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공준성 20-07-09 13:50
 
강원도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노숙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손님들을 응원하고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임민영마리아 20-07-09 13:05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천사분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봉사하시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권미주 20-07-09 10:21
 
민들레공동체을 많는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훌룡한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잔치날 봉사오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필현레오 20-07-09 09:36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힘들어 하던 제게 힘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잔치날 일상에서 충전하고 갑니다.
오성수 20-07-09 08:12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나눔 메시지를
우리 사는 이세상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문숙플로라 20-07-09 07:24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잔치날 사랑나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오미연 20-07-08 23:48
 
먼저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제 공원을 나가 산책을 하니 어느새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민들레 잔치 소식에 반갑네요.
항상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늘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신승용 20-07-08 22:53
 
민들레 17주년 잔치, 기쁨의 잔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진행하시며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채원자 20-07-08 20:01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시며 사랑나눔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처럼 저도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며 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입니다
최경민야보고 20-07-08 19:18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치날 일상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네요.
세상 어떤 어려운 상황들에도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을 알고 이렇게 발전해나가는
제 자신을 보고 매우 놀라워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상호 20-07-08 16:05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잔치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양경화카타리나 20-07-08 15: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코로나19 시기을 사는 노숙인들에게 희망입니다.
봉사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과 옷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안현자 20-07-08 14:07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 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사랑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잔치날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송상철비오 20-07-08 13:14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너무 따뜻한 풍경을 보고 갈 수 있어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도시락 나눔이 일상을 보고 감동 받고 갑니다.
코로나 19가 빨리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장석진 20-07-08 10:36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어려운 시기 이렇게 희망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나눔을 남을 위해 우리가 쓴다면
모두가 행복하게 살수 있었을텐데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영미엠마 20-07-08 09:42
 
안녕하세요.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잔치날 감동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하수연 20-07-08 08: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품고 많이 가진 사람들이
양보하고 희생함으로써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잔치날 일상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종훈요셉 20-07-08 07:3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면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풍경 잘보고갑니다.
김동명 20-07-08 01:3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오미연 20-07-07 22:23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용수 20-07-07 19:57
 
잔치날 행복해 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계절속에서도 한결같이
빛을 내고 있는 일상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손님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전수영디아나 20-07-07 19:0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잔치날 풍경은 한편의 감동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쾌한씨 20-07-07 17:26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조미연 20-07-07 15:59
 
코로나19로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열지 않아
노숙손님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점에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이 감동을 줍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에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허창수베네딕토 20-07-07 15:0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과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 속에서 살아가는 길입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석지용 20-07-07 13:58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 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천미진마리아 20-07-07 13:04
 
안녕하세요.
냉정한 세상에서 보기 힘든 광경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서 늘 사랑으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잔치날 도시락과 옷을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별빛달빛 20-07-07 11:4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혜은옥 20-07-07 10:21
 
잔치날 헌신과 노력이 제 머릿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안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나눔의 기쁨이 들어가도록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유대훈레오 20-07-07 09:37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일깨워주는 나눔 일상에 우리를 초대해 줍니다.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국현 20-07-07 08:15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모두가 따뜻하고 마음이 넉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만히 보면 어렵지 않은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봅니다.
잔치날 미소로 선물하시는 풍경을 보면서 반성하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지호플로라 20-07-07 07:2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으로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도시락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박형석 20-07-07 00:39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송윤아 20-07-06 22:52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참으로 놀랍고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축하잔치가 열렸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장병준 20-07-06 20:01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풍경안에서 봅니다.
잔치날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만드셔서 미소로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봉사자분들에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송현아유스티나 20-07-06 19:16
 
강원도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치날 봉사하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된후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손님들에게 미소로 도시락을 나누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Dolorosa 20-07-06 17:24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강옥순 20-07-06 16:09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나눔 모습을 사진으로 나마 볼수 있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경찬마르코 20-07-06 15:1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노숙자분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환 20-07-06 14:07
 
잔치날 나누시면 행복해 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계절속에서도 한결같이
빛을 내고 있는 일상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힘든시기 손님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우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왕지윤카타리나 20-07-06 13:13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나누면서 그 바쁨 속에 휴식을 찾는
일반인들의 경지를 뛰어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잔치날 손님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하는 풍경 따뜻합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주소녀 20-07-06 11:19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 17주년 축하합니다!
추영연 20-07-06 10:35
 
사랑으로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도시락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감동이 있는 일기 잘보고갑니다.
모형찬시몬 20-07-06 09:48
 
반갑습니다.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헌신하고 애썼는지 말하지 않아도 느낄수 있습니다
잔치날 사랑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너무나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문현수 20-07-06 08:26
 
코로나19로 세상 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으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일기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손서경아카타 20-07-06 07:3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의 모든것을 내어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나눔을 너무 멋지게 하시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배성재 20-07-06 00:37
 
축하드립니다.
17년동안 변함없이 나누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박소영 20-07-05 21:23
 
17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그동안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천사'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배동성 20-07-05 19:51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지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도시락을 만드시는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구은숙로즈마리 20-07-05 19:0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수녀님들과 함께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
잔치날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경미 20-07-05 15:58
 
잔치날 선물을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사랑으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잔치날 사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먹고 갑니다.
서정환베네딕토 20-07-05 15:02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을
보여 주시는 일상들이 우리을 항상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손님들에게 미소로 선물하는 도시락 나눔 풍경도 너무아름답네요.
따뜻한 사랑 흐르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잔치날 수고하신 모든분들에 건강을 위해 빌겠습니다.
남철구 20-07-05 13:57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이웃분들의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기도합니다.
저에게는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만 있으면 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잔치날 미소가 아름다운 나눔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강정훈젤마노 20-07-05 13:03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기에
올라온 글들을 읽으며 큰 감동을 받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을 나누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성스러운 행동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B비안나 20-07-05 11:09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조심하세요.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독고준수 20-07-05 10:26
 
따뜻한 잔치날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참 따뜻하다는 것을 가슴으로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을
더욱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코로나19을 이겨내시는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변지영헬레나 20-07-05 09:34
 
청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노숙자를 위한 희망밥집 민들레국수집 결코 아무나 할수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이번 잔치날에도 여념없이 주변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푸짐한 선물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나현경 20-07-05 08:17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가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창욱다니엘 20-07-05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은  현대인들의 메마른
가슴에 쏟아지는 따뜻한 희망 소나기입니다.
신자나 불신자나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나눔을
보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을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권은주세레나 20-07-05 01:55
 
민들레 잔치 축하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언제나 계속 되어지길 바랍니다.
전종호 20-07-05 01:02
 
반갑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허미순 20-07-04 20: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 속에서 VIP손님들과 가족분들이 도와주면서 제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도시락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문병춘야보고 20-07-04 19:16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웃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블리v 20-07-04 17:20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홍수철 20-07-04 16:03
 
안녕하세요.
잔치날 사랑나눔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으로
이 사회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따뜻한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하나카타리나 20-07-04 15:15
 
반갑습니다.
행복한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이 넘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 살면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함설주 20-07-04 14: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배웁니다.
어려운시기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일 뿐인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관심 가져주지 않는 노숙인들에게
인색함 없이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풍경에서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감동입니다.
성명철비오 20-07-04 13:14
 
따뜻한 잔치날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공동체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코로나19을 이겨내시는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정동석 20-07-04 10:36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좋아요.
진심으로 그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더욱더 민들레국수집에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항상 이웃을 위해 나누면서 하루을 보내신 
따뜻한 잔치날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조수정엠마 20-07-04 09:41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잔치날 나눔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이웃과 함께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혜민숙 20-07-04 08:28
 
안녕하세요.
미소가 있는 풍경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손님과 함께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강만철요셉 20-07-04 07:35
 
아침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서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소통을 하는 나눔 잔치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 안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화이팅.
김진수 20-07-04 01:13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17주년을 지내온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지연 20-07-03 22:02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잔치 축하드립니다.
임승철 20-07-03 19:5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 속에서 VIP손님들과 가족분들이 도와주면서 제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시락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정현로즈마리 20-07-03 19:04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따뜻한 잔치날 일기가 그걸 되찾아주내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봉유미 20-07-03 15:59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최동진베네딕토 20-07-03 15:01
 
코로나19로 세상 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으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일기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양만석 20-07-03 13:58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을 위해 잔치까지 열어주시고
미소로 손님들에게 따뜻한 도시락과 옷을 선물하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은 진짜 쉴틈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을 가득 담아가지고 갑니다.
항상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문현주안나 20-07-03 13:06
 
사랑이 꽃피는 잔치날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도시락 나눔 일상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것을 배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구은영 20-07-03 10:23
 
안녕하세요.
미소가 있는 풍경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손님과 함께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환레오 20-07-03 09:37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없고
사랑 향기나는 삶을 살수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잔치날 따뜻한 미소로 사랑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민철 20-07-03 08:02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노숙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손님들을 응원하고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늦어지만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천효진플로라 20-07-03 07:19
 
상쾌한 아침입니다.
잔치날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을 보고 많는걸 배웁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유혜진 20-07-03 00:21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경수 20-07-02 22:14
 
민들레 잔치 축하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성희 20-07-02 20:05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한결같은 따뜻한 사랑 나눔 풍경 때문이 아닐까요.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을 위하고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권태훈유스티노 20-07-02 19:13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시기에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감사합니다.
잔치날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황병선 20-07-02 16:06
 
안녕하세요.
잔치날 일기가 제 가슴을 따뜻하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남은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생명을 살리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수고하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왕지숙아바 20-07-02 15:12
 
잔치날 함께하는 풍경을 보며 많이 행복하네요.
코로나19가 사라지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꿔봅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오신 많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금현숙 20-07-02 14:08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될수 있음을 느낌이다
코로나19로 다른급식소가 급식을 안하는
이시점에 민들레국수집 정성이 담긴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한영철비오 20-07-02 13:14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이웃분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공동체는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스텔라초이 20-07-02 11:57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송정남 20-07-02 10:3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 풍경에서
사랑나눔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설주엠마 20-07-02 09:43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나눔을 감동입니다.
이웃들을 위한 이 소중한 공간이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가꾸어 나갔음을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손님들의 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조금순 20-07-02 08:26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무소유로 사는 삶은 우리를 초대해 줍니다.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강종찬요셉 20-07-02 07:32
 
힘든 노숙자들의 삶에 빛을 밝혀 희망의 길을
밝혀주는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잔치날 따뜻한 현장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홍은경 20-07-02 00:0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욱더 배고픔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처지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이어지는 도시락 나눔이 노숙 손님들에게는
생명줄과도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김한욱 20-07-01 22:44
 
민들레의 잔치 축하드립니다.
들레 공동체 열여덟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 잔치 도시락, 간식은 꼭 필요한 것이고 그 자체로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은영미 20-07-01 19:51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이섭요한 20-07-01 19:09
 
반갑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이웃들에 희망이됩니다.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한층 아름다워졌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건강조심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BiBiAnA 20-07-01 17:13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함도진 20-07-01 15:57
 
잔치날 일상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어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도시락 나눔에서 감동 먹고 갑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민소연마리아 20-07-01 15:02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 속에서 VIP손님들과 가족분들이 도와주면서 제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도시락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예손숙 20-07-01 13:58
 
잔치날 따뜻한 나눔 일기 잘읽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존경을표합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동현젤마노 20-07-01 13:0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이웃들에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꽃보다청춘 20-07-01 11:40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민들레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안종민 20-07-01 10:21
 
구미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한결같은 따뜻한 사랑 나눔 풍경 때문이 아닐까요.
가난한 이웃을 위하고 돕고 가족으로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잔치날 도시락 나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원금숙헬레나 20-07-01 09: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을 보고
그동안 내 배만 불린것이 못내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기를 읽으니 내것을 이웃들에게
나누어준다고 해서 결코 잃는게 아니더라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나눔 감동입니다.
윤수현 20-07-01 08:13
 
반갑습니다.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선물 감동입니다.
정태식다니엘 20-07-01 07:27
 
행복한 잔치날이 되셨군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손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임주영 20-06-30 23: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음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민들레의 17주년 기쁨의 잔치 축하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이주연 20-06-30 22:28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메고 있는
길 잃은 어린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의 길로
인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곽현준 20-06-30 20:01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나눔을 감사합니다.
이웃들을 위한 이 소중한 공간이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가꾸어
나갔음을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보영요안나 20-06-30 19:15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을 보고
그동안 내 배만 불린 것이 못내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핑계도 대지않고 나눌 수 있길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기를 읽으니 내것을 이웃들에게
나누어준다고 해서 결코 잃는게 아니더라구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Rainbow 20-06-30 17:20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유채영 20-06-30 16:06
 
오늘는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잔치날 봉사하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서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기적을 자주 체험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손님들에게 미소로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하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손승훈마르코 20-06-30 15:12
 
반갑습니다.
잔치날 즐겁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하시길 빌며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추경민 20-06-30 14:07
 
표정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잔치날 풍경은 한편의 감동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경아바 20-06-30 13:13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있다는 것은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을 사는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입니다.
잔치날 봉사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과 옷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마리아비안네 20-06-30 11:09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나성숙 20-06-30 10:35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난한 이웃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잔치날 따뜻한 사랑 가슴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양인철시몬 20-06-30 09:41
 
안녕하세요.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의 가족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함께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조성욱 20-06-30 08:28
 
사진을 보는데 저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오시는 분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은 더욱 밝아지고
가난한 이웃들은 희망을 찾게 되겠죠.
선물하는 일상에서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소영아가타 20-06-30 07:3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은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공경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김안나 20-06-30 00:16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허지훈 20-06-29 23:03
 
민들레 공동체 기쁨의 잔치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윤덕순 20-06-29 19:5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이 마음에 남습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잔치날 처럼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수고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 코로나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권홍석도미니코 20-06-29 19:01
 
안녕하세요.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손님들을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따뜻한 잔치날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을 응원합니다
백준용 20-06-29 15:56
 
잔치날 이야기가 제 가슴을 따뜻하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남은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함인숙마리아 20-06-29 15:02
 
종로에서 인사올립니다.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이렇게 함께 모여 이런 시간을 갖는다는게 어찌보면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손님분들을 초대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문숙 20-06-29 13:57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도시락을
선물해 주시고을 만들어주시고  힘든 이웃들과
같이 잔치날을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랑이 가득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잔치날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박천수베네딕토 20-06-29 13:03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손으로
도시락을 가난한 이웃에게 선물하는 모습에서 천사들을봅니다.
저도 주말에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천사님들에 아름다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VIA 20-06-29 11:09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경대수 20-06-29 10:25
 
어려운 시기 따뜻한 잔치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혜영헬레나 20-06-29 09:31
 
반갑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우리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노숙자분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길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한윤미 20-06-29 08:14
 
언제나 소외된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기을 보고 시선도 가고 나누고 싶은 열망도 생겼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도시락나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생명을 살리는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석다니엘 20-06-29 07:26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어제의 감동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풍경을 보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을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임미정 20-06-28 23:42
 
♥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 대표님 영명생일 축하드립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조상민 20-06-28 22:27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17주년 기념행사가 있었군요.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기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노영심 20-06-28 20:08
 
잔치날 일상 너무 따끈한 소식이네요.
이 글을 읽고 있으니 그동안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잘난척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군요.
앞으로 나누며 겪는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하동진유스티노 20-06-28 19:13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잔치날 사진들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제 삶의 소중한 교훈입니다.
희망을 만드는 일상 잘보고갑니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미모의뽀롱이 20-06-28 17:29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몸 조심하세요 ^_^*
황덕훈 20-06-28 16:0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 나눔의 향기
물씬 풍기는 곳이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잔치날 따뜻한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경미카타리나 20-06-28 15:12
 
반갑습니다.
사진속 잔치날 일상을 보고나니 행복해집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태어나도록 도와주시는
기분좋은 일상 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배지연 20-06-28 14:08
 
아름다운 일상 입니다.
음식을 나누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자분들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나누는 잔치날 사진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나눔 일기 감동먹고 갑니다.
성기태비오 20-06-28 13:13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모여서 도시락 나눔을 하는 사진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잔치날 따뜻한 나눔일상 감사합니다.
메리엔젤 20-06-28 11:16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드로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성훈 20-06-28 10:3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하루도 쉼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이 주님의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배고픈 이들에게는 오늘 하루도 참 서러울 것 같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주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서옥희엠마 20-06-28 09:47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코로나19에도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길은미 20-06-28 08:24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세월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하며
받는 축복을 고스란히 함께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잔치날 일상 따뜻해서 좋습니다. 화이팅
금광춘요셉 20-06-28 07:3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려운 이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주시려고
아침일찍부터 힘든 고생을 하시는 가족분들에게 고 마움을 표합니다
자신보다도 남을 먼저 위한다는것이 그리 쉽지않은 일인데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은 그 어려움을 해내시네요.
마음속의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하며 식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지연 20-06-28 00:26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강지환 20-06-27 22:45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어느새 17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지선 20-06-27 19:5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그 삶을 배우고 항상 가슴속으로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잔치날 도시락 나눔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손님들을 위해 봉사오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입니다.
왕진구안토니오 20-06-27 19:03
 
안녕하세요.
우리모두가 따뜻하고 마음이 넉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만히 보면 어렵지 않은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봅니다.
잔치날 미소로 선물하시는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따뜻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핑크팬더 20-06-27 17:30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하겠어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홍희진 20-06-27 15:57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냉정한 사회에서 우리가 따뜻함을 느낌이다.
서영남선생님에게 더 많는 행복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나눔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기윤수베네딕토 20-06-27 15:01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치날 함께하는 풍경을 보며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힘없는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꿔봅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하는 일상 풍성합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오신 많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염종국 20-06-27 13:59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우리들에게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우리사회가 아직 따뜻합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이웃을 함께하면서 착하게 살겠습니다.
유지민마리아 20-06-27 13:04
 
반갑습니다.
손님들에게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잔치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헌신하는 끝없는 사랑 그 숨결을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태성태희맘 20-06-27 11:40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몸 조심하세요~
은소영 20-06-27 10:28
 
민들레공동체 풍경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잔치날 수고하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노경찬레오 20-06-27 09:3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잔치날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공동체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코로나19을 이겨내시는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송천우 20-06-27 08:12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의 가족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함께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하정숙플로라 20-06-27 07:25
 
안녕하세요.
손님들과 함께하는 잔치날 감동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나눔에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애란 20-06-26 23:40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잔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나눔 20-06-26 22:33
 
민들레의 17주년 기쁨의 잔치 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와보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도시락 나눔으로 변경하셨군요.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일도 기다리는 손님도 어서 편해지려면
정말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야 할거 같아요.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노영미 20-06-26 20:01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승준안드레아 20-06-26 19:17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이웃 사랑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변지훈 20-06-26 16:04
 
코로나19로 절망속에서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은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한 잔치날 풍경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지고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들 아름답습니다.
민수현아바 20-06-26 15:16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그 삶을 배우고 항상 가슴속으로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잔치날 도시락 나눔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손님들을 위해 봉사오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원미연 20-06-26 14:02
 
잔치날 헌신과 노력이 제 머릿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세요.
나눔의 기쁨이 들어가도록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위대한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현중비오 20-06-26 13:18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봉사하는 풍경을 보면서 나 자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과 나눔이 얼마나 기쁘고 보람있는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생각만해도 내 마음이 따뜻하고 넉넉해지네요.
봉사하시는분들의 실천하는 삶을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재성 20-06-26 10:35
 
반갑습니다.
저는 갓난아이때 부터 고아원에서 자라서
가족의 사랑을 잘 몰랐는데 모두가 함께하는
잔치날 풍경을 보면서 나눔에 행복을 느꼈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응원에 박수을 보냅니다.
임은하엠마 20-06-26 09:4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으로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찬치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감동이 있는 일기 잘보고갑니다.
송경애 20-06-26 08:27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치날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빛나는 희망이 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평화를 빕니다.
오대훈요셉 20-06-26 07:31
 
잔치날을 보면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나눔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으로 보고 행복하게 하루을 시작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남상진 20-06-25 23: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수정 20-06-25 22:04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공천호 20-06-25 19:52
 
반갑습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천사분들이 있어서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극복 할수있는 해답을 찾을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잔치날 풍경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천여진디아나 20-06-25 19:05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우리가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잔치날 나눔 풍경을 보면서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서광수필립보 20-06-25 17:51
 
장맛비가 내리는 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선물은 감동입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민들레마을과 따뜻한 소통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은총의 예수성심성월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잠실성당 가족들과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한영숙 20-06-25 15:5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만큼 따뜻하고 사랑이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잔치날 도시락 나눔을 보고  마음이 따뜻합니다.
노숙자분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이기적인 삶을 살아서 부끄럽습니다.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성진우젤마노 20-06-25 15:03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마음껏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잔치날을 나눔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허동훈 20-06-25 13:56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자를 위한 희망밥집 민들레국수집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잔치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행복을 선물하는 자리 마련하신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혜은미마리아 20-06-25 13:01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잔치날 일상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이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지숙 20-06-25 10:24
 
반갑습니다.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풍경을 보고 마음이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잔치날 일상이 행복 나눔입니다.
손님들에게 살뜰이 챙겨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번성하는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영문레오 20-06-25 09:32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을 보고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손님들을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나눔이 우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손님들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배종훈 20-06-25 08:19
 
비오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입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봉사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코로나19로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아직까지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미경플로라 20-06-25 07:25
 
잔치날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이형기 20-06-24 23:3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예린 20-06-24 22:47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국수집」의 창립 17년을 축하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이기를 바랍니다!
백인협 20-06-24 20:06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서영남선생님과 가족들께 있기를 바랍니다.
저또한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깨달아가며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여인옥유스티나 20-06-24 19:18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 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으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일기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Annunciata 20-06-24 17:24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지영 20-06-24 16: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임태호비오 20-06-24 15:16
 
반갑습니다.
냉정한 사회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침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이렇게 눈팅만 하고 행복 바이러스만 받아 가네요.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설용수 20-06-24 14:03
 
삶의 모든것을 내어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나눔을 너무 멋지게 하시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정은숙아바 20-06-24 13:17
 
전라도 광주에서 인사드려요.
저는 신학대학을 다니고 있어요.
사연 하나하나는 제 자신을 항상 반성하게 되고
민들레국수집은 참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시네요.
서영남선생님은 저의 영원한 스승님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잔치날 감동입니다.
노선미 20-06-24 10:31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잔치날 사진들을 보면서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일기은 제 삶의 소중한 교훈입니다.
손님들에 희망을 만드는 일상 잘보고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성길시몬 20-06-24 09:48
 
장마 비내리는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잔치날 일상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함용재 20-06-24 08:2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잔칫날 사진을 보면서 감동을 느꼈습니다.
나의 삶은 어디로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아깝지 않게 살아가는 신부님과 수녀님들이 부럽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한덕순아카타 20-06-24 07:32
 
안녕하세요.
잔치날 사진과 글 감동으로 봤습니다.
오직 가난한 이들을 위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주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길에서 나눔은 빛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들을 보면서 함께하는 가족을 떠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이병진 20-06-24 00:16
 
민들레의 기쁨의 잔치를 축하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의 소식은 잔치 같아요.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현은주세레나 20-06-23 22:47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7년 뿐아니라 앞으로도의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백동혁 20-06-23 19:53
 
아이들이 밥걱정을 해야 한다는것 부터가
참 마음 아픈 일이었는데 덕분에 적어도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게는 그 걱정이 덜어졌네요.
조금씩 세상이 풍요로워 지고 아름다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공순자로즈마리 20-06-23 19:07
 
반갑습니다.
잔치날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 글을 읽고 있으니 그동안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군요.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가르침을 얻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소윤 20-06-23 17:2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윤성희 20-06-23 15:54
 
양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잔치날 일상에서 희생정신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
반용석젤마노 20-06-23 15:01
 
잔치날 나눔을 하시며 보내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식구분들에 건강한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가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소식과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나종민 20-06-23 13:59
 
안녕하세요.
잔치날 일상이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방지은마리아 20-06-23 13:02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치날 행복해 하시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계절속에서도 한결같이
빛을 내고 있는 일상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힘든시기 손님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빅토리아 20-06-23 11:48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황인숙 20-06-23 10:26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잔치날 풍경이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연천호레오 20-06-23 09:32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마음이 있어서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대석 20-06-23 08:07
 
안녕하세요.
일기을 읽고 이웃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없고
사랑 향기나는 삶을 살수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배움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강영미플로라 20-06-23 07:1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의은혜 20-06-22 23:2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더욱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상미 20-06-22 22:15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의 잔치로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이 모습이 계속 되어지길 바랍니다.
무더워지는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엄청 더웠는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걱정이네요.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봉정택 20-06-22 20:06
 
코로나19에도 손님들을 위해 잔치까지 열어주시고
미소로 손님들에게 따뜻한 도시락과 옷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진짜 쉴틈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가지고 갑니다.
항상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화이팅
차이연마리안나 20-06-22 19:13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저를 돌아보게 하는 잔치날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닮아서 사랑하고 겸손하게 살고 싶습니다.
이웃들을 향한 배려가 함께 자라는 가장 눈부신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STELLA 20-06-22 17:29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마연숙 20-06-22 16:02
 
민들레공동체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해피 잔치날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행복하다는걸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힘을 합처 이겨냅시다.
전준환마르코 20-06-22 15:15
 
반갑습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태어나도록 도와주시는
행복한 잔치날 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재구 20-06-22 14:01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공동체 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머무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민영주아바 20-06-22 13:17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도시락 나눔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망과희망 20-06-22 11:15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 17주년 축하합니다!
서미숙 20-06-22 10:3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희망의 다리를 놓아주며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에게 미소로 전하시는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금상우시몬 20-06-22 09:46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잔치날 소식을 천천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송철구 20-06-22 08:23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잔치날 일상을
보면서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진선희아카타 20-06-22 07:38
 
코로나19에도 이렇게 남을 위해 봉사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도시락은 힘든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생명을 살리는 사랑일것입니다.
사랑으로 대접는가족분들과 수녀님들을 응원합니다.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이주혁 20-06-22 00:05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맛난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잔치를 준비하시고 나누어주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희망을 꼭 얻어가셨음 합니다.
김연주 20-06-21 22:00
 
민들레 공동체 기쁜날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두 분 모두 언제나 몸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편형찬 20-06-21 19:51
 
반갑습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 나눔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분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응원합니다.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양순옥디아나 20-06-21 19:07
 
반갑습니다.
사랑과 나눔도 절대적인 것이 없네요.
그것을 대하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게 해석될수
있다는 것이 참 재밌기도 하고 때로 마음 아프기도 하네요.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잔치날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초롱이 20-06-21 17:29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여진숙 20-06-21 16:13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세상은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상현젤마노 20-06-21 15:26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견디려면 서로 돕는
마음이 현실로 이루어 지는것 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세상이 변화가 되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임찬섭 20-06-21 14:14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여진안나 20-06-21 13:08
 
안녕하세요.
잔치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기적이란 단어가 딱이예요.
코로나19에도 꾸준히 발전되는 모습도 좋구요.
아마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노고아닐까요.
잔치날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JOSEPH 20-06-21 11:05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윤정 20-06-21 10:21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명호레오 20-06-21 09:37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어려운 현실인데 봉사자분들이 위험을 무릎쓰고 와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게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잔치날 수고하셨습니다.
권병욱 20-06-21 08:12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많은 기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행복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홍선희플로라 20-06-21 07:26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나눔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따뜻한 잔치날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을 응원합니다
조민영 20-06-21 00: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의미있는 잔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의 잔치로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항상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좋은 소식이 날마다 생기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남서진 20-06-20 21:48
 
민들레의 뜻 깊은 잔치를 축하합니다.
이제는 무더운 여름이 오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더욱 힘든 시기입니다.
그럴수록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잔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정현경 20-06-20 20:03
 
코로나19로 소외받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에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따뜻한 일상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공급하는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용성호루가 20-06-20 19:15
 
안녕하세요.
잔치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사랑의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아자아자 화이팅.
Rosemary 20-06-20 17:30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도민준 20-06-20 16:0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섬김을 이야기하셨듯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노숙자들의 먹을것 입을것
자것을 챙겨들이며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 계시네요.
수십년을 해오셨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건강하시고 오래 저희곁에서 빛을 밝혀주세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사랑 감동입니다.
허춘자아바 20-06-20 15:14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손으로
도시락을 가난한 이웃에게 선물하는 모습에서 천사님들을 봅니다.
저도 주말에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하겠습니다.
천사님들에 아름다운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현희 20-06-20 14:01
 
많은분들이 오셔서 축복을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동거동락한 세월이 예술입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잔치날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중훈야보고 20-06-20 13:16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이제는 대한민국 전체의 해피에너지가 됩니다.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을 느끼게 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Elizabeth 20-06-20 11:42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조심하세요.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배경자 20-06-20 10:35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입니다.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히 행복한 삶을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사랑합니다.
방도선시몬 20-06-20 09:47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사랑이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잔치날의 따뜻한 풍경을 보고  행복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황영찬 20-06-20 08:23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민들레수사님에게서 사랑나눔을 배웠습니다.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잔치날 풍경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여진아가타 20-06-20 07:38
 
하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을 하면 얼마나 행복한지 잔치날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민들레공동체가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느낄 수 없는 푸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유예진 20-06-19 23:54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천사'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노상우 20-06-19 22:26
 
민들레 잔치 축하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언제나 함꼐 응원합니다.
정수혜 20-06-19 19:51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사랑 아름답습니다.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수고하신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대훈안토니오 20-06-19 19:09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삶에 빛을 밝혀 희망의 길을
밝혀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으로 꾸려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잔치날 따뜻한 현장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명성 20-06-19 15:56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수녀님들이 보여주신 나눔의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 할수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모든 이웃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선자로즈마리 20-06-19 15:02
 
반갑습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조혜경 20-06-19 13:57
 
민들레국수집 만큼 따뜻하고 사랑이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잔치날 도시락 나눔을 보고  마음이 찡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이기적인 삶을 살아서 부끄럽습니다.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석병우젤마노 20-06-19 13:05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치날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맹승길 20-06-19 10:23
 
이웃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없고
사랑 향기나는 삶을 살수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따뜻한 미소로 사랑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지영헬레나 20-06-19 09:38
 
안녕하세요.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하는 사랄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잔치날 가족분들에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최경미 20-06-19 08:1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이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가난한고 힘든 사람들에겐 살맛나는 세상이 되겠죠.
봉사하시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황윤석다니엘 20-06-19 07:21
 
문 밖에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미나 20-06-19 00:09
 
반갑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LOVE 20-06-18 22:24
 
민들레 잔치 축하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하은정 20-06-18 20:05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십년 동안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얼마나 헌신하고 애썼는지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잔치날 사랑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너무나 감동입니다.
공필승유스티노 20-06-18 19:12
 
안녕하세요.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장정훈 20-06-18 16:08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사랑이 보여 참 좋습니다.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일기 잘보고갑니다.
서용숙카타리나 20-06-18 15:16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방송에서 알려진 것보다 더 큰 사랑을 실천하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잔치날 사랑이 담긴 도시락 나눔에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민자 20-06-18 14:01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이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우리모두가 실천하는 나눔을 하면 좋겠습니다.
잔치날 일상 사랑이 넘처서 좋습니다. 화이팅.
송진호비오 20-06-18 13:1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을 보아도 흐믓하고 따뜻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잔치날 일상을 보면서 배웁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섬기며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HyeoN 20-06-18 11:50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봉석 20-06-18 10:35
 
삶의 모든것을 내어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아영엠마 20-06-18 09:43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전국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잔치날 일상에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을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구영숙 20-06-18 08:28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엔 그런 행복이 녹아있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열정과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잔치날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수고하시는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코로나19 우리모두 힘을 모아 이겨냅시다.
오경한요셉 20-06-18 07:3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일상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영토 20-06-17 23:22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17주년을 지내온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기쁜 소식이 가득한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문영수 20-06-17 22:01
 
민들레 잔치 기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합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홍춘희 20-06-17 19:53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그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더욱 애착이 갑니다.
항상 이웃을 위해 열심히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오신 수녀님들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상현안토니오 20-06-17 19:05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치날 사랑을 담아 대접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정성이 들어간 따뜻한 음식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깊은 사랑은 정말 평소에도 나오는 진실한 마음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 잘보고갑니다.
oliva 20-06-17 17:20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o^*
매일 따뜻한 밥상과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국수집」의 창립 17년을 축하합니다.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이기를 바랍니다!
임도균 20-06-17 15:5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코로나19로 힘들고
답답한 시기에 우리들에게 신선한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양숙로즈마리 20-06-17 15:04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행보가 좋아요.
진심으로 그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더욱 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항상 노숙인들을 위해 열심히 꾸려나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문지숙 20-06-17 13:57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일용직을 하실텐데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하루빨리 사라져 건강한 사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변민성젤마노 20-06-17 13:02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코로나19에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잔치날 개최하시고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w전희경w 20-06-17 11:06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홍재호 20-06-17 10:21
 
사랑실천이 행운과 행복을 가져오는 일상입니다.
매일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에서
열정이 느껴져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지금의 행복한 미소가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장만옥헬레나 20-06-17 09:35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치날 사진과 글 감동으로 봤습니다.
오직 가난한 이들을 위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주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길에서 나눔은 빛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들을 보면서 함께하는 가족을 떠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조경순 20-06-17 08:19
 
민들레국수집의 잔치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조금한 사랑이 바로 희망이 되다고 생각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원준다니엘 20-06-17 07:23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이웃들이 절망에 빠져있을때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위로와 격려가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항상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잔치날 수고하셨습니다
최용준 20-06-16 23:3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함꼐 응원하겠습니다.
이정미 20-06-16 21:26
 
반갑습니다.
민들레의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선심을 쓰는 것이 아닌 배려 깊은 행동의 실천입니다.
항상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행진 응원하겠습니다.
손석희 20-06-16 20:04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은 행복합니다.
도시락 나눔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든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국천수유스티나 20-06-16 19:12
 
김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가난한 이웃 사랑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스베덴보리 20-06-16 17:28
 
사랑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도경훈 20-06-16 16:01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교훈하나를 알게 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코로나19로 마스크까지 하시고 나눔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신경아카타리나 20-06-16 15:16
 
언제나 손님들에게 정성껏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행동보다 말이 먼저 달려가는 나의 삶을 돌아보며
행동하는 삶을 사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잔치날 일상을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혜숙 20-06-16 14:0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풍경 따뜻합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17년동안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한재용비오 20-06-16 13:15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
잔치날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홍 20-06-16 11:19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우상훈 20-06-16 10:32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이웃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도시락 나눔 풍경을 통해서 제 눈이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언제나 수고하시는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오정숙엠마 20-06-16 09:48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는 잔치날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 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냉정한 사회을 살아가는 우리가 배워야 되는 나눔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이웃분들 힘내세요.
잔치날에서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배문숙 20-06-16 08:24
 
유튜브 감동으로 시창하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손님을 걱정하시는 삶에 감동합니다
잔치날 따뜻한 일상이 매일되면 좋겠습니다.
문지상요셉 20-06-16 07:31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일상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지영 20-06-15 23:3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잔치 소식 축하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욱더 배고픔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처지가 안타깝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노숙 손님들에게는
생명줄과도 같습니다.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민호 20-06-15 22:13
 
반갑습니다.
17주년 잔치 소식에 마음이 흐뭇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여덟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 잔치 도시락, 간식 용돈 선물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정유리 20-06-15 19:52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풍경에 가슴이 찡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조민상미카엘 20-06-15 19:05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잔치날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 힘내십시오
별빛달빛 20-06-15 17:23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강정호 20-06-15 15:58
 
민들레국수집의 즐거운 잔치날 감동입니다.
현실에 대한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하시길 빕니다.
장영주마리아 20-06-15 15:0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잔치날 일상을 보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진숙 20-06-15 13:51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도시락 나눔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희망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경찬젤마노 20-06-15 13:04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17주년 잔치날 기념행사가 있었군요.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은빛에딧 20-06-15 11:40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민들레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윤대호 20-06-15 10:26
 
잔치날을 보고 이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이 있을까 생각합니다
이 혼탁한 세상에서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란 모든 것을 함께하고
소통하게 하고 오늘을 희망차게 사는 원동력이 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감동을 가득 충전해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미애헬레나 20-06-15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사진을 보면서 감동을 느꼈습니다.
나의 삶은 어디로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아깝지 않게 살아가는 신부님과 수녀님들이 부럽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오늘도 힘내세요.
도미현 20-06-15 08:1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앞으로도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황승국다니엘 20-06-15 07:25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 생활에서 따뜻한고 행복한 일상이 생각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잔치날 도시락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이민정 20-06-14 23:37
 
감사합니다.^^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메고 있는
길 잃은 어린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의 길로
인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철수 20-06-14 22:24
 
민들레17주년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기쁘네요.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성희 20-06-14 20:01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풍경을 보고 감동합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따뜻한 사랑이 우리사회에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나창수유스티노 20-06-14 19:16
 
안녕하세요.
노숙자를 위한 희망밥집 민들레국수집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이번 잔치날에도 여념없이 주변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푸짐한 선물과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빛의아리아 20-06-14 17:24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려요!!*
탁현수 20-06-14 16:03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노숙손님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의 잔치날 도시락 나눔에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미소가 있는 따뜻한 일상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공급하는 일상 최고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하영자마리안나 20-06-14 15:1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코로나19에도 따뜻한 미소와 도시락 선물로 힘들어
하는 손님들을 아껴주시는 사랑에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기 잘보고 갑니다.
유지수 20-06-14 14:05
 
따뜻한 사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우리과 손님들 옆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병찬비오 20-06-14 13:12
 
반갑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일상은 잠시 잠깐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따뜻함을 만음에 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잔치날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ID정인 20-06-14 11:17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임동준 20-06-14 10:34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사랑 아름답습니다.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수고하신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유진엠마 20-06-14 09:41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을 위해 잔치까지 열어주시고
미소로 손님들에게 따뜻한 도시락과 옷을 선물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은 진짜 쉴틈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가지고 갑니다.
항상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연화경 20-06-14 08:2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삶을 되돌아봅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대하듯 사랑을 배워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잔치날 도시락을 선물하는 가족분들과 수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철진요셉 20-06-14 07:32
 
안녕하세요.
힘든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품어 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오랜 세월동안
나눔을 이어오신 삶은 정말 복음입니다.
잔치날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민아 20-06-13 23:27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건우 20-06-13 22:00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잔치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신여원 20-06-13 19:56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수십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두분을 존경합니다.
항상 이렇게 따뜻한 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자 아자 화이팅
노정훈요한 20-06-13 19:04
 
통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소통을 하는 도시락 나눔 잔치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 안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싱글벙글 20-06-13 17:2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방춘수 20-06-13 15:57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풍경 참 좋고 감동입니다.
함소원안나 20-06-13 15:01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된다는 것을 일기을 통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도순 20-06-13 13:56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잘보았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나눔  훌륭하십니다.
저도 항상 이웃을 생각하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나눔 최고입니다.
송태환젤마노 20-06-13 13:0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오명희 20-06-13 10:25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나눔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가족이란 나에게 슬픈 일이 일어나든 즐거운 일이
일어나든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러한 존재입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명욱레오 20-06-13 09:32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잔치날 일상에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을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응원합니다.
사랑 때문에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도민철 20-06-13 08:17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 않는 어둠운 곳에
노숙자분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사랑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코로나19로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노숙자분들에게는
도시락 나눔이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나경플로라 20-06-13 07:21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나눔 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고경환 20-06-13 01:2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람을 향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이루어지는 민들레의 17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우리를 감동하게 만듭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잘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민애 20-06-12 21:43
 
민들레의 17주년  기념행사가 있었군요.
함께 기쁜마음으로 축하드려요.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민들레의 소중한 잔치를 축하드립니다.
장병훈 20-06-12 20:06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윤소연요안나 20-06-12 19:13
 
잔치날 나눔을 들여다보며 희망을 가집니다.
사랑과 나눔의 환한미소가 넘쳐나는 따뜻한 풍경 최고입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원미연 20-06-12 16:08
 
안녕하세요.
잔치날 풍경만 봐도 배부릅니다.
음식과 선물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나경준야보고 20-06-12 15:15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수십년을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노숙손님들이 사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조성호 20-06-12 14:0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17주년의 잔치풍경에 그런 행복이 녹아있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두 분의 열정과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잔치날 오셔서 봉사오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만들레국수집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추수경아바 20-06-12 13:14
 
코로나19로 어느때 보다도 나눔이 절실한 세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해서 좋습니다.
언제나 처럼 마음이 담겨 있는 희망을 손님들에게
매일매일 한결같은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소선영 20-06-12 10:31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잔치날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찬호시몬 20-06-12 09:47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나눔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희망입니다.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손용국 20-06-12 08:23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에게 365일 정성껏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이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행동보다 말이 먼저 달려가는 나의 삶을 돌아보며
행동하는 삶을 사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두손 모아 뜨겁게 응원하며 항상 건강하세요.
최국희아가타 20-06-12 07:36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서
나눔으로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일기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
수고하신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지선 20-06-12 00:4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7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민들레영토 20-06-11 22:15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연정희 20-06-11 19:54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욱더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잔치날이 있어 행복합니다.
코로나 19에도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안지환안토니오 20-06-11 19:0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나누면서 그 바쁨 속에 휴식을 찾는
일반인들의 경지를 뛰어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잔치날 손님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하는 풍경 따뜻합니다.
오경환 20-06-11 15:59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봉사하는 풍경을 보면서
나 자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기쁘고 보람있는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생각만해도 내 마음이 따뜻하고 넉넉해지네요.
봉사하시는분들의 실천하는 삶을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양옥분로즈마리 20-06-11 15:02
 
반갑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있음을 깨우쳐주는 일상입니다.
헌신하는 마음과 따뜻하고 향기나는 삶을 배워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잔치날 수고하신 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희영 20-06-11 13:57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을
민들레수사님이 보여 주시는 일상들은 항상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손님들에게 미소로 선물하는 도시락 나눔 풍경도 너무아름답네요.
따뜻한 사랑 흐르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모든분들에 건강을 위해 빌겠습니다.
구영욱젤마노 20-06-11 13:0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하느님의선물 20-06-11 11:48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천재선 20-06-11 10:26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기을 읽으면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비타민을 먹듯이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소중한 선물을 받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경선헬레나 20-06-11 09:3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수 있는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일기와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수정 20-06-11 08:14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한태우다니엘 20-06-11 07:2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풍경 따뜻합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창진 20-06-11 01: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17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새롭게 살아가게 합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유예진 20-06-10 22:28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피문석 20-06-10 20: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을 읽으며
사랑은 마음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는것을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도와주시는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수고해주신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유인선요안나 20-06-10 19:12
 
안녕하세요.
잔치날 일기만 읽으면 제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정성이 담긴 따뜻한 도시락 나눔는 손님들에게 희망의 씨앗입니다.
사랑은 부메랑입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걸 온전히 믿고
나누다보면 세상은 절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하늘하늘 20-06-10 17:29
 
★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
고소영 20-06-10 16:06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마음에 행복을 심어주고 사랑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입니다.
육현준마르코 20-06-10 15:1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그 삶을 배우고 항상 가슴속으로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잔치날 도시락 나눔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손님들을 위해 봉사오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윤성준 20-06-10 14:05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입니다.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일상을 보면서 많이배우고 반성합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미나 20-06-10 13:20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미소에서 은은한 아름다운 향기가 퍼져나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이웃들이 두분의 미소안에서
품안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 좋아요.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풍경 감동입니다.
오정애 20-06-10 10:32
 
코로나19로 더욱더 각박한 세상에서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잔치날 풍경을 보고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
수고하신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태진시몬 20-06-10 09:47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나눔을 보면서 많으걸 생각했습니다.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가 나누어 주신 사랑으로 행복을 받아갑니다.
사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임도훈 20-06-10 08:21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는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많는걸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허미숙아가타 20-06-10 07:34
 
안녕하세요.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잔치날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이현숙 20-06-09 23:10
 
17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 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17주년  잔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응원합니다.^^
노승우 20-06-09 21:1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의 잔치로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용숙 20-06-09 19:56
 
저도 민들레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도시락 나눔을 보고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을 아름답습니다.
잔치날 수고하신분들께 고맙습니다.
권준명안토니오 20-06-09 19:0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빛은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할 때 발견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희생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러 오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RiLaKkuMa 20-06-09 17:10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두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남상철 20-06-09 16:32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봉사하는 풍경을 보면서
나 자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기쁘고 보람있는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생각만해도 내 마음이 따뜻하고 넉넉해지네요.
봉사하시는분들의 실천하는 삶을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윤혜영마리아 20-06-09 15:45
 
잔치날 사랑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나누시는 천사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쉬는날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성미현 20-06-09 14:30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손상원레오 20-06-09 13: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행복과 평화를 빕니다.
잔치날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께서 음식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웃분들을 위한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lice 20-06-09 11:09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허진구 20-06-09 10:27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도시락을
선물해 주시고을 만들어주시고  힘든 이웃들과
같이 잔치날을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랑이 가득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잔치날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최나경헬레나 20-06-09 09:34
 
충북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사랑으로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잔치날 감동입니다.
이미숙 20-06-09 08:12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기적을 봅니다.
잔치날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석다니엘 20-06-09 07:26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는 곳에는
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군요. 그것이 말해 줍니다.
행복은 물질에 있지 않다고 나눔과 배려 그리고 사랑속에 행복이 있다고
어쩌면 천국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일기 감동입니다.
최경자 20-06-09 01:0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노승근 20-06-08 21:58
 
반갑습니다.
민들레 17주년 잔치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의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서미경 20-06-08 20:05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나눔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사는 이세상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송준명유스티노 20-06-08 19:12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도시락 나눔이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소가아름다워 20-06-08 17:10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전준수 20-06-08 16:23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모두가 행복하게 살수 있었을텐데요.
잔치날 수고하셨습니다.
유정현마리안나 20-06-08 15:38
 
삶의 모든것을 내어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신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나눔을 너무 멋지게 하시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왕영은 20-06-08 14:01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이웃들에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최고입니다.
피수만비오 20-06-08 13:14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 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구르미Y 20-06-08 11:19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_^*
기응섭 20-06-08 10:36
 
힘든시기 생명을 살리는 나눔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잔치날 풍경 행복하게 보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경순엠마 20-06-08 09:4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귀한 시간 이웃을 위해 봉사로 보내신 모든 분들 부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황연화 20-06-08 08:25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시는 두분을 보며 많은걸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대표님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석중일요셉 20-06-08 07:32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
한 분들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잔치날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우진 20-06-08 00:47
 
반갑습니다.
17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과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화이팅!!!
이미혜 20-06-07 22:0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잔치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태양 20-06-07 19:5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눔을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이 천사입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따뜻한 잔치날 풍경 잘보고갑니다. 힘내세요.
권문자디아나 20-06-07 19:01
 
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가족이란 나에게 슬픈 일이 일어나든 즐거운 일이
일어나든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러한 존재입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감동입니다.
롤리폴리 20-06-07 17:19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ㅅ^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송대섭베네딕토 20-06-07 15:05
 
유듀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천사들의 마음이 모두 모여 큰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도시락 나눔 풍경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작은 힘이라도 이웃을 도울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수녀님들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지만 우리모두 힘내요.
유민호 20-06-07 13:52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오시는 천사분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은 더욱 밝아지고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은 희망을 찾게 되겠죠.
민들레국수집 잔치날에서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복미진마리아 20-06-07 13:06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손님들의 삶에도 행복이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ZEORGIA 20-06-07 11:40
 
☆★☆★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o^~ 언제나 응원합니다~
양희정 20-06-07 10:23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셨던 분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잔치날 나눔 일상에서 따뜻함을 느낌이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준용레오 20-06-07 09:3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서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존경합니다.
잔치날 수고하신 모든분들을 사랑합니다.
정태민 20-06-07 08:17
 
이렇게 남을 위해 봉사 할수있는 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에는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언제나 이웃을 존중하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함께 하는 일상 따뜻합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은하플로라 20-06-07 07:24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섬김을 이야기하셨듯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노숙자들의 먹을것
 챙겨들이며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 계시네요.
수십년 일을 해오셨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오래 저희곁에서 어두운 곳에 빛을 밝혀주세요.
잔치날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이민호 20-06-07 00:11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7년 뿐아니라 앞으로도의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김수정 20-06-06 21:32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탁현욱 20-06-06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