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11 10:48
2020. 7. 9 - 제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275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교정행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으로 교정교화 

업무에 현신하는 등 수용자 사회복귀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교정대상 운영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수상자로

선정되었기에 이 패를 드립니다.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태성 20-08-04 14:06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언제나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황민경아바 20-08-04 13:14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Vennuss 20-08-04 11:17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유튜브에서 기쁜소식 보고 축하인사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과 억울한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헌신하는 삶과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메마른 제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
조윤숙 20-08-04 10:35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 자신의 나약함으로 인내와 용기를 잃게 될 때마다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의 언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읽고 보고 깨우쳤습니다.
홍성철시몬 20-08-04 09:42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쉬는 날은 무조건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서
희망을 전해주는 두 천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명국환 20-08-04 08:23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겨울 때 읽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가 교도소에서 나온지 1년 조금 넘었는데 흔들릴때마다 여기를 찾아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누면서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봉영숙아가타 20-08-04 07:38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치열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항상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소풍으로 생각하시며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안정숙 20-08-04 00:44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는 따뜻함이 넘쳐납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데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오랜만에 오니 더욱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담긴 나눔은 늘 상을 받아 마땅합니다.
누구에게 칭찬을 들으려고 시작한 것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도 더욱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해온신 두 분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두 분의 환한 웃음처럼 늘 기쁜 소식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우진 20-08-03 22:06
 
민들레 기쁜 소식에 저절로 마음이 기쁩니다.
교정사목에 헌신하시고 늘 제소자분들을 위한 마음으로 일해오심을
알기에 더욱 기쁩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정말 축하드려요.
마음으로 더욱 기쁘게 축하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더욱 행복한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두 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소은미 20-08-03 19:50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용기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춘호안토니오 20-08-03 19:07
 
폭우가 쏟다지는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차갑고 어두운 곳에 지내시는 제소자 분들을
위해 수십년동안 이분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이 오늘따라 새삼스레 더 감동이 밀려옵니다.
제소자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카시아 20-08-03 17:34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을 탄생시키시는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 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빛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재덕 20-08-03 15:56
 
카톨릭 기사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채워야만 내 삶의 깊이가 깊어지고
더욱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노진주로즈마리 20-08-03 15:02
 
안녕하세요.
어두운 교도소 형제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희망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워요.
공부해서 꿈을 찾고 희망을 만드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힘든시기을 지나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진선희 20-08-03 13:58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동준젤마노 20-08-03 13:0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tella 20-08-03 11:05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두분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은나눔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봉석현 20-08-03 10:27
 
반갑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의 나눔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서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그 모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같은 은혜라 생각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미순헬레나 20-08-03 09:34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공동체이 나누어 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초미연 20-08-03 08:16
 
폭우가 쏟다지는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지훈다니엘 20-08-03 07:21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여전히 민들레공동체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시은 20-08-02 23:4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우석 20-08-02 22:22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윤상미 20-08-02 20:0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곽병철유스티노 20-08-02 19:15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복음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MARIA 20-08-02 17:31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정말 기쁜소식 축하드릴 일이네요^^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교정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남용석 20-08-02 16:07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때 민들레공동체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민들레공동체 처럼 누군가는 그런 이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감동입니다.
황연주카타리나 20-08-02 15:13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수 있으며
웃음과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전유나 20-08-02 14:06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응 축하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을용비오 20-08-02 13:12
 
비 내리는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을 받으면 언제나 그렇겠지만 오늘도 역시나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서영남대표님께 배우고 냉정하고 이기적인
제 마음에도 작은 홀씨가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규리의꿈 20-08-02 11:18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천국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환하게
열어주셔서 늘 보기좋고 감사드립니다!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천국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것 자체로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천명수 20-08-02 10:35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열심히 다녀주시는 두분께 응원을 꼭 보내고 싶네요.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더운 여름 힘드시겠지만 화이팅 해주세요.
송경미엠마 20-08-02 09:42
 
정동진에서 인사올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움에 처한 많은 교도소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윤정 20-08-02 08:26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묵상합니다.
쇠외된 이웃을 격려하고 안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홍천수요셉 20-08-02 07:34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여전히 민들레공동체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들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마리아 20-08-02 02:01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늘 배우게 됩니다.
먼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정미경 20-08-01 22:49
 
민들레 교정사목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참 수고많으셨어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노윤정루시아 20-08-01 20:3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렵고 시끄러운 요즘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서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처럼
대한민국 곳곳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담 20-08-01 18:21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이 저의 해피에너지인데
이렇게 또 기쁘게 해주시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처럼
나의 시간도 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길
기도하며 ❤️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Abegail 20-08-01 17:09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생생한 일상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에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배우석비오 20-08-01 15:53
 
안녕하세요,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가족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0-08-01 13:30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Rubenis 20-08-01 12:56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유인호파스칼 20-08-01 11:24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위에 교정사목 다니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세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베베모 가족3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석 20-08-01 09:41
 
민들레 수사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최고의 감동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합니다.
코로나19에도 변함없이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네요.
언제나 헌신하여 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김지은 20-08-01 08:17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수상하심도 무엇보다 기쁜 일입니다.
축하하고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희망 가득한 소식
또 기대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세현 20-08-01 01:28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상패에 적힌 문구대로
"교정행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으로 교정교화
업무에 현신하는 등 수용자 사회복귀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정말 공이 크시고 늘 헌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가 늘 사랑으로 희망으로 되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조금씩 더 나은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이수하 20-07-31 23:04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메마른 제가슴에 깊이 새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손경환 20-07-31 19:5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권윤희요안나 20-07-31 19:04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엔 제 할일이 따로 있나봅니다.
두분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하시는지
하느님께서 다 따로 쓰실 계획이 있으셨나 봅니다.
너무나 따뜻한 미소와 훈훈한 인정에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유정사라 20-07-31 17:36
 
페이스북 보고 축하인사하러 찾아왔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교도소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가족 3분의 실천하는 삶 자랑스럽습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만세!
서영희 20-07-31 15:59
 
카톨릭 신문 보고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멋집니다.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복귀할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허상준마르코 20-07-31 15:02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
곁에서 격려하고 도와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대근 20-07-31 13:5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행복하게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협조하며
민들레공동체를 이루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어두운 곳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38에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유병숙아바 20-07-31 13:03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떠한 값어치로도 계산 할수없는 너무 훌륭한 나눔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0-07-31 11:07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을 탄생시키시는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 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빛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일순 20-07-31 10:21
 
카톨릭 신문보고 찾아왔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의 제일요소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힘든 제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나눔 감동입니다.
나눔실천은 우리가 배워야할 숙제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은성시몬 20-07-31 09:34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읽으면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감사합니다
윤동철 20-07-31 08:10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두 분 미소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힘든 교도소 이웃에게
참사랑을 나눠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지연아가타 20-07-31 07:25
 
안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느때 보다도 힘든시기
언제나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서영호 20-07-31 00:53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을 함께 존경합니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도 함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강데레사 20-07-30 21:49
 
축하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조흥 소식에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나필상 20-07-30 20:05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은정디아나 20-07-30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웃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0-07-30 17:39
 
유투브 보고 축하인사 왔어요.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가족 멋집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닝께 감사드립니다.
방은지 20-07-30 16:01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철용베네딕토 20-07-30 15:14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문경수 20-07-30 14:06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사랑나눔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훌륭하십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혜선마리아 20-07-30 13:13
 
반갑습니다.
교도소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가족분들에게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으로 많은 힘든 사람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 더욱더 빛이 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홍수미 20-07-30 10:35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태정수레오 20-07-30 09:42
 
무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죄지는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명찬 20-07-30 08:2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행복을 만들어 갈수있는 지혜들이 있습니다.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그들에게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함께할게요.
공효숙플로라 20-07-30 07:34
 
안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태양이 되는
민들레공동체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일상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김소녀 20-07-30 00:11
 
민들레 공동체의 기쁜 소식에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먼저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늘 배우며 살게 됩니다.
덕분에 저의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박수민 20-07-29 22:43
 
먼저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강철구 20-07-29 19:56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답고
따뜻한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전순덕요안나 20-07-29 19:01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교정상담 감동입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사랑이 놀랍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GLORY 20-07-29 17:29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세요^^
염혜경 20-07-29 15:57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교도소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소외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고
불가능한것도 가능하게 하시는 나눔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차국환마르코 20-07-29 15:04
 
안녕하세요.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교도소 형님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천사님들에 푸근한 정이 있어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나눔 따뜻하고 감동이있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종현 20-07-29 13:52
 
교도소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사랑 나눔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법부무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길화선아바 20-07-29 13:0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쏭by 20-07-29 11:40
 
^-^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두분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은나눔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추자영 20-07-29 10:28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을 나눔속에서 쉽게 찾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성민시몬 20-07-29 09:35
 
비오는 의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모처럼 기분이 좋습니다.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권태훈 20-07-29 08:13
 
지금 우리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조용한 가르침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순자아가타 20-07-29 07:27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한재현 20-07-29 00:52
 
기쁜 소식 축하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분은 언제나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시는
두 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지영 20-07-28 23:26
 
법무부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함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변철수 20-07-28 20:01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만나 많이 배웁니다.
언제나 나누는 모습은 너무나 감동스럽게 느껴집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전혜정아녜스 20-07-28 19:16
 
구리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어두운 곳에 이웃들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더운 여름에도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B비안나 20-07-28 17:20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교정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윤자경 20-07-28 16:05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강태원요한 20-07-28 15:12
 
반갑습니다.
좋은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치열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분들을 존경합니다.
항상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소풍으로 생각하시며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형제님들 생각하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밖에 없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손춘수 20-07-28 14:08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미경로즈마리 20-07-28 13:14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재소자분들을
만나러 가시는 길에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상상해봅니다.
재소자분들이 두분을 어버이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두분의 수십년 한결같은 사랑으로 믿음도 굳건하시겠구요.
정말 많은 일을 해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은숙 20-07-28 10:37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감옥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감동하는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제소자분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현진모레오 20-07-28 09:43
 
안녕하세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은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이득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가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위로하고 안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경택 20-07-28 08:26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홀로 있을때면 삶과 죽음 등 그동안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한
문제에 깊이 빠져들어 우울하고 짜증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중
민들레공동체 교정 일기을 읽고 제 마음에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지금의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서원자플로라 20-07-28 07:32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은 진정한 영웅입니다.
사랑나눔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행복을 충전하고 즐겁게 하루을 시작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소망 20-07-28 01:05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전현수 20-07-27 22:23
 
민들레 공동체 기쁜 소식에 축하드립니다.
두 분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입니다.
현정화 20-07-27 19:51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저에겐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이었습니다.
교도소에 소외된 형제들을 위한 헌신적 마음과
따뜻한 사랑나눔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시는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설기운마티아 20-07-27 19:04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길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피은길 20-07-27 15:56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가슴속에 조용히 사랑이 스며드는걸 느낌이다.
우리가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수정카타리나 20-07-27 15:03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따뜻한 사랑이 절실한 세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언제나 처럼 소복이 담겨 있는 희망과 사랑을 체험합니다.
봉사정신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연병현 20-07-27 13:57
 
비가오는 오후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공동체 사람을 살리는 나눔 감동입니다.
하선경아바 20-07-27 13:0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통해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분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위해서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모습이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해주네요.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선화 20-07-27 10:28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사람에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는 세상입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는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양석중시몬 20-07-27 09:31
 
비내리는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따뜻한 일상은 오래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최고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용.
노승철 20-07-27 08:16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타까운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이 저는 행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항상 좋은 기운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의 기운만 나눠도
모자랄 시간에 어쩔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힘든 일도 있습니다.
그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윤미아가타 20-07-27 07:23
 
안녕하세요.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공동체의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대단하시고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준수 20-07-27 00:25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우리는 참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더욱 축하드립니다.
더욱 빛이 나는 교정사목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강현주 20-07-26 21:54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추민철 20-07-26 20:0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가르쳐 주시고 가슴 따뜻하게 해주는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모든 이웃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국주디아나 20-07-26 19:15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가 주는 따뜻한 감동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동에 눈물이 나는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기쁜마리안나 20-07-26 17:21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천국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환하게
열어주셔서 늘 보기좋고 감사드립니다!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천국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것 자체로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초연자 20-07-26 16:06
 
민들레공동체에는 사랑나눔에 뜨거움이 있어 좋습니다.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두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저도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에게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철수베네딕토 20-07-26 15:14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행복한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유동우 20-07-26 14:08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이고 고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계속
이웃들을 걱정으로 민들레공동체을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이웃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금숙마리아 20-07-26 13:13
 
반갑습니다.
끝없는 욕심과 헛된 욕망이 나를 유혹할때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을때 그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시고 보살펴 주시는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정말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기를 자처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태성태희맘 20-07-26 11:17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이 저의 해피에너지인데
이렇게 또 기쁘게 해주시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처럼
나의 시간도 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길
기도하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정나영 20-07-26 10:3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조금씩 모여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백현욱레오 20-07-26 09:48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차갑고 어두운 곳에 지내시는 제소자 분들을 위해
수십년동안 이분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이 밀려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최주혁 20-07-26 08:26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신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교도소 교정 나눔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원숙플로라 20-07-26 07:32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교정상담 감동입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지현 20-07-26 00:48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에 감사합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오늘도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배성식 20-07-25 22:00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절망인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도 축하드립니다.
하선미 20-07-25 19:5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박현석유스티노 20-07-25 19:01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이웃에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천사 20-07-25 17:19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생생한 일상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에 항상 몸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배성욱 20-07-25 15:56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구미영카타리나 20-07-25 15:02
 
반갑습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양성희 20-07-25 13:57
 
따뜻한 사랑나눔 소식 접하면서 감사함을 배웁니다.
조금더 나를 낮추어야 한다는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안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창식비오 20-07-25 13:05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나만이 즐기기보다
고결한 인품을 키우고 생의 의미를 깊게 하여
함께 살아가는 힘든 이웃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수 있는 것이어야함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에세 헌신하는 삶이 뜨거운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구르미Y 20-07-25 11:40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손명택 20-07-25 10:23
 
차갑고 어두운 곳에 지내시는  자매분들을 위해
수십년동안 가족과 친구가 되어주는 교정사목 일기가
오늘따라 새삼스레 더 감동이 밀려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박민주엠마 20-07-25 09:36
 
안녕하세요.
저의 메말랐던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비난의 시선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했던
그런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지연 20-07-25 08:1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기창요셉 20-07-25 07:21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교정사목을 다녀주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김인혜 20-07-25 00:37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도 축하드립니다.
김남일 20-07-24 21:48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황도경 20-07-24 20:05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그들과 함께 할수있는
용기와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조용한 가르침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노청숙디아나 20-07-24 19:13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나더.
민들레공동체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손님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청아 20-07-24 16:06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교정상담 고맙습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챙겨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곽용철베네딕토 20-07-24 15:12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지만 너무도 당연히 간과했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조국현 20-07-24 14:08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천사 서영남대표님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선주마리아 20-07-24 13:1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이 없는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기혜정 20-07-24 10:37
 
반갑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과 덕목을 민들레공동체 나눔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기적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공준수레오 20-07-24 09:45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십년을 함께한 사랑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을 위해 사람들이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마성훈 20-07-24 08:23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천사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미영플로라 20-07-24 07:3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김남일 20-07-24 01:12
 
안녕하세요.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강현정 20-07-23 21:41
 
민들레 공동체의 기쁜 소식인 법무부에서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아무도 신경을 쓰지 못하는 소외된 계층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의
관심이 작은 도움에서 큰 도움까지 줄 수 있게 되고,
그럼으로써 그 분들을 작은 희망으로 변화되어지는 놀라운 변화들이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걸어가며 함께 응원합니다.^^
임수철 20-07-23 19:54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천사분들의 일기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황민숙요안나 20-07-23 19:01
 
비오는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소외된 이웃을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이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금경일막시마 20-07-23 17:3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가난에 허덕이고, 억울해하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조정미 20-07-23 15:56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변진석비오 20-07-23 15:02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천사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금양호 20-07-23 13:57
 
찜통더위에 너무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원혜선아바 20-07-23 13:05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금 느슨해지다가도 민들레 나눔을 떠올린다거나
민들레 교정 일기를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재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사라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같은 곳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운전 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LiraMae 20-07-23 11:40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엄현순 20-07-23 10:29
 
힘든 이웃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교정사목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도은선엠마 20-07-23 09:36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공나정 20-07-23 08:13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알고있음이 축복입니다.
지극히 낮고 낮은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기도드릴께요
윤청용요셉 20-07-23 07:2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고맙습니다.
요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정균 20-07-22 23:37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사랑을 하고 있음을
또한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덕분에 이 사회가 조금씩 따뜻한 사회가 되어가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함께 축하하고 그 의미를 나누고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기쁜 소식과 함께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0-07-22 22:28
 
반갑습니다.
먼저 기쁜 소식에 저절로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의 봉사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사랑을 주고 위안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견지수 20-07-22 19:51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영기미카엘 20-07-22 19:14
 
교정사목을 읽으때면 항상 희망과 가슴속의 찡함이 같이 공존합니다.
이 나눔이야 말로 민들레공동체의 헌신적인 사랑이 이루어낸 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나누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하며 비록 자유롭진 않지만 마음속에서
교도소 자매님들 또한 꿈과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방동근 20-07-22 16:08
 
반갑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즐겁게 나누고 긍정적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공동체에 어두곳에 빛을 선물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힘든 이웃들과  재소자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오현미로즈마리 20-07-22 15:13
 
민들레공동체에서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고지영 20-07-22 14:09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손님들에게
좋은날이 오길을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석태우젤마노 20-07-22 13:16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는 위로와 그냥 믿어주는
가족이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수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남철 20-07-22 10:32
 
안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는
교도소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윤정헬레나 20-07-22 09:45
 
힘든시기에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같는 생각을 가지시겠죠.
언제나 아낌없이 나누시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지숙 20-07-22 08:21
 
비오는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빠졌습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교도소에 직접 찾아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달마다 편지도 하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모습이 참 위대해보였습니다.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원태양다니엘 20-07-22 07:38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 할수 있기에 좋습니다.
항암치료을 받는 동안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감사합니다.
차수정 20-07-22 00: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38회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승남 20-07-21 21:47
 
법무부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기쁜 소식, 반가운 소식에 정말 마음이 기쁘네요.
두 분도 정말 기쁘시겠어요.
그동안의 수고에 더욱 마음이 함께 축하를 하며 저두 기쁜 마음이
가득하네요.
함께 축하하며 박수를 쳐드리고 싶네요.
항상 두 분의 정성과 노력을 알기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손순정 20-07-21 19:56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쉬는날도 쉬지못하고 먼 교도소까지 자매상담 가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춘성마티아 20-07-21 19:04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에 있는 재소자분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정을 나누며 살고계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한결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IVA 20-07-21 17:20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을 탄생시키시는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 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빛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허근섭 20-07-21 16:08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자매님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추경미카타리나 20-07-21 15:15
 
안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제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따뜻한 사랑을 떠올리게 됩니다.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고 모두들 힘을 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인숙 20-07-21 13:53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고성택비오 20-07-21 13:06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마음에서 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가르침에 항상 고맙습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마블러스 20-07-21 11:42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세요//
유철호 20-07-21 10:27
 
반갑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형제분들께서
천사분들이 면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만으로도 힘드실텐데 먼곳을
더운 여름 오고 가시니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전지호엠마 20-07-21 09:34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나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송현숙 20-07-21 08:19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재용요셉 20-07-21 07:25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의 사랑으로
사회의 원망들이 다 가라앉으셨을 것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마리아 20-07-20 23:21
 
민들레의 나눔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교도소의 제소자들에게도
신경을 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하기에 이번 법무부에서 교정대상 수상하심이
더 큰 의미가 되어주는 거 같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아름다운 나눔이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언제나 희망으로 더욱 가득해지길 바랍니다.^^
이병률 20-07-20 21:50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소외된 이웃과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배우는게 참 많네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엄지영 20-07-20 20:06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잘 받아들여 생활하시는 천사님 고맙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민들레공동체과 함께하며 주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동훈미카엘 20-07-20 19:13
 
안녕하세요.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스베덴보리 20-07-20 17:20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두분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은나눔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태수 20-07-20 16:08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나눔은 어두운 곳에 빛을 선물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화이팅
권영남베네딕토 20-07-20 15:15
 
정읍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자매님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수철 20-07-20 14: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존경합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경순마리아 20-07-20 13:19
 
반갑습니다.
들레공동체는 사람에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는 세상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LOACKER 20-07-20 11:27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교정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임성자 20-07-20 10:36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뭐라 말로 표현 할수없는 그런 감동입니다.
책이나 영화에서 보던 이야기들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항상 응원합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홍성철레오 20-07-20 09:43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으며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신다는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서 맴도는 것 같아요.
소중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배종수 20-07-20 08:25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이며 저를 위한 글 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려고만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알고부터 그분들을 한번 더
보게 되고 뭔가 도와야 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화이팅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문영선올리비아 20-07-20 07:31
 
이슬비 내리는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내게 남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미나 20-07-20 00:48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두 분을 닮고자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으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함께 기운을 내셨으면 합니다.
또한 38회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말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신재환 20-07-19 22:00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제소자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분들은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 사회에서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와도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함정숙 20-07-19 19:52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재욱유스티노 20-07-19 19:05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읽으면서 제 마음도 흐뭇해 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시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우리모두가 두 분께 많은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Hera 20-07-19 17:20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이 저의 해피에너지인데
이렇게 또 기쁘게 해주시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처럼
나의 시간도 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길 기도하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기현성 20-07-19 15:56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공동체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황유나카타리나 20-07-19 15:03
 
반갑습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히듯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언제나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집니다.
백승협 20-07-19 13:57
 
살아있는 시간들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을 보며을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매달 교도소 다니는 것도 힘드시겠습니다.
건강 생각하시면서 상담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진숙아바 20-07-19 13:04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최고입니다!
훈텔라드 20-07-19 11:40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천국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환하게
열어주셔서 늘 보기좋고 감사드립니다!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천국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것 자체로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우연미 20-07-19 10:25
 
냉정한 시대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반길수시몬 20-07-19 09:32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윤재식 20-07-19 08:17
 
냉정한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메세지을 던지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도 이제부터 소외된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백지원아가타 20-07-19 07:23
 
폭우가 쏟아지는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규진 20-07-19 00:36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혜원 20-07-18 22:54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통해 함께 전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홍순철 20-07-18 20:01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교도소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박영숙디아나 20-07-18 19:16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어두운 곳에 빛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선영언니 20-07-18 17:20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송미순 20-07-18 16:05
 
반갑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따뜻한 마음으로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배우고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춘섭베네딕토 20-07-18 15:13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사랑을 고맙습니다
365일 어두운곳에 사랑을 전달하는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천상호 20-07-18 14:08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미소짓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무거운 짐이 아닌 희망을 전하면서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데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습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연자안나 20-07-18 13:12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징역살이에 지치고 힘든 형제님들에게
면회는 아마도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했을 때 그 뱃속에
있는 아기도 함께 기뻐 뛰놀았던 것처럼 행복해
하는 형제님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JUMI 20-07-18 11:19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은진헬레나 20-07-18 10:3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십년 이어진 발걸음에 형제님들도 감동하실겁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볼때면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동춘 20-07-18 09:41
 
안녕하세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이죠.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마형석다니엘 20-07-18 08:2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영난 20-07-18 07:35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공동체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따뜻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하면서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늘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려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용준 20-07-18 00:03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우선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김희경 20-07-17 21:36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고 더이상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두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제소자분들의 소식을 잘 알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가 다 관심을 가지는 곳 보다는
사회에서 가려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공동체 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 드립니다.^^
조태수 20-07-17 20:24
 
사랑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공순자 20-07-17 19:40
 
더운 날씨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수십년을 소외된 분들을 위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천동호유스티노 20-07-17 19:03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경수헨리코 20-07-17 17:56
 
안녕하세요.
켈리포니아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은영미 20-07-17 16:21
 
반갑습니다.
지상에 천국을 지으시고 다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을 정말이지 존경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은 결코 부유한곳은 아니지만
사람이 사람으로 대접받고 행복할 수 있는 귀한 공간인거 같습니다.
어쩌면 그런 곳이 정말 부유한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그렇게 제 가치관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추성태 20-07-17 15:38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아름답게 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영희카타리나 20-07-17 15:02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따뜻한 나눔에 해피 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과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병천 20-07-17 14:25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퍼주는 사랑이 퍼져 온 세상이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윤자 20-07-17 13:50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감동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언제나 이웃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천사가 되길 빌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도경문비오 20-07-17 13:07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을 들여다보면 보이는 사회적인 모순들이 있습니다.
부자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더욱
가난하게 만들어야 하는 사회적 구조는 분명 불 합리합니다.
우리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만 오면 항상 좋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혜수 20-07-17 10:54
 
38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누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에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천사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황춘성 20-07-17 10:09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따뜻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19 시기을 사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현주엠마 20-07-17 09:31
 
민들레공동체의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어떤날은 고마운 천사님들이 다녀가시고 또 어떤날은 착한 아이들이
나눔을 하러 자원봉사를 하러 오기도 하고 그래서 민들레공동체가 이렇게 따스한가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반태성 20-07-17 08:48
 
남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이웃들도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윤정 20-07-17 08:05
 
민들레공동체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있기에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재현요셉 20-07-17 07:23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이웃들에게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따뜻한 세상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동원 20-07-17 00:06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마리아 20-07-16 21:57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교도소를 시작으로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해
찾아오시는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도 상담도 하시고
두루두루 살펴주시는 귀한 나눔입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백재혁 20-07-16 20:24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공동체에서 멋지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네요.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방성희 20-07-16 19:4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무궁한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송재남미카엘 20-07-16 19:12
 
반갑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공동체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은경안젤라 20-07-16 17:48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께 사람대접~ 멋집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오은정 20-07-16 16:29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이 이써 행복합니다
매일을 나누면서 산다는 거 저는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내 것을 나눈다는 걸 아깝게만 생각했는데 사실 내 것이라는건
없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이 일깨워주셨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박만수 20-07-16 15:47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홀로 있을때면 삶과 죽음 등 그동안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한 문제에 깊이 빠져들어 우울하고
짜증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중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고 제 마음에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지금의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양수지로즈마리 20-07-16 15:13
 
민들레공동체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노력을 그리고
사랑나눔을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더운여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지성 20-07-16 14:2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정신과 나누는 모습을
우리나라 조직사회의 위에 계신 분들이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현숙 20-07-16 13:48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재동베네딕토 20-07-16 13:1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분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수 있을까요.
우리모두 마음으로 사랑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mickey 20-07-16 11:42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을 탄생시키시는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 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빛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정애 20-07-16 10:54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끼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천호진 20-07-16 10:19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우리 모두가 생각하는 풍경입니다.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삶이 아름습니다.
함소원헬레나 20-07-16 09:47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도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가장 빛나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곽중훈 20-07-16 08:53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회가 어수선한 가운데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보며 늘 큰 감동을 느낍니다.
요즈음 들어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경애 20-07-16 08:18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공동체로 모입니다.
따뜻한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문성찬다니엘 20-07-16 07:42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마리아 20-07-16 00:45
 
기쁜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정행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으로 교정교화
업무에 현신하는 등 수용자 사회복귀에 기여한 공이 크시다는 상패의 문구와
같이 정말 헌신을 다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tree 20-07-15 22:56
 
반갑습니다.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진심으로 일관된 방향으로
계속되어져 오고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소외된 이들을 향한 그 사랑에 늘 배우며 깨닫게 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모두가 멈춰 있는 가운데 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늘 깨어있는 봉사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합니다.^^
강하나 20-07-15 20:23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 때 민들레공동체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민들레공동체 언제나 이웃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감동입니다.
권도영 20-07-15 19:46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소영요안나 20-07-15 19:04
 
반갑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참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많이 축하드립니다.
율ol 20-07-15 17:09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세요~
이경호 20-07-15 16:21
 
세상과 단절되어 큰 좌절과 외로움속에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응원에 박수을 보내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송효진 20-07-15 15:48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나눔 안에서 배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지동수마르코 20-07-15 15:02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천사분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쉬는 날은 무조건 이렇게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서
희망을 전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문채영 20-07-15 14:25
 
안녕하세요.
우리가 작은 관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행복해진다는걸 느껴습니다.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배웠습니다.
외로운 형제분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손형선 20-07-15 13:47
 
나를 사랑하고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열정적인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전유나아바 20-07-15 13:04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스승님 항상 건강하세요.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뽀미언니 20-07-15 11:09
 
^-^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두분이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은나눔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변정우 20-07-15 10:46
 
천사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정성을 다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견미순 20-07-15 10:13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형제님들이
있는곳이면 비가오나 눈이오나 어디든지 가시는
두 천사분에 나눔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정말 최고 입니다.
천재필시몬 20-07-15 09:3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미란 20-07-15 08:42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진석 20-07-15 08:0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소외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경숙아가타 20-07-15 07:21
 
안녕하세요.
38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우리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헌신하는 삶 진정 감동입니다.
조성준 20-07-15 00:54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먼저, 38회 교정대상 수상하셨다는 소식을 뉴스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문소윤 20-07-14 22:36
 
제38회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금동환 20-07-14 20:2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까지 다니시며 봉사와나눔 그리고
사랑까지 전하신다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을
않을텐데 실천을 하신다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를 위하여 응원하겠읍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표정미 20-07-14 19:54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삶이 아니라면
가난하고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일을 18년째 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무소유로 가난한 이웃들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재원도미니코 20-07-14 19:19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빛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Vennuss 20-07-14 17:05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교정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방은미 20-07-14 16:23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느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배동훈 20-07-14 15:58
 
해남에서 인사올립니다.
먼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돈과 명예는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삶에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모든걸 내주는 그런 삶을 사시는 모습에서 제 인생의 전환점을 발견했습니다.
희망을 선물하시는 나눔 삶 훌륭하십니다.
마연재로즈마리 20-07-14 15:12
 
마음이 답답할 땐 민들레공동체을 찾습니다.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나의 삶에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박경수 20-07-14 14:27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섭리가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어두운 곳에 이웃들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더운 여름에도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동숙 20-07-14 13:49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챙겨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놀랍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선동젤마노 20-07-14 13:16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블리v 20-07-14 11:3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천국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환하게
열어주셔서 늘 보기좋고 감사드립니다!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천국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것 자체로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이은경 20-07-14 10:57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폭 빠졌습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교도소에 직접 찾아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달마다 편지도
하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모습이 참 위대해보였습니다.
천국에 천사님을 닮은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찬우 20-07-14 10:25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말에 친구들이랑 수박사서 방문하겠습니다.
송신애헬레나 20-07-14 09:4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할때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모두에게 희망을 주시네요.
이 시대에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많이 축하드립니다.
문도섭 20-07-14 08:58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신의 삶조차 잊어버리고 오직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일상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이렇듯 나눔의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여야 할 참 기쁨이고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초연자 20-07-14 08:12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올라오는 일기와 기사들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입니다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도 꼭 뵙고 싶구요.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동우다니엘 20-07-14 07:36
 
반갑습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많이 축하드립니다.
김지원 20-07-13 23:00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명호 20-07-13 21:57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 가득함이 더욱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원숙 20-07-13 20:24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인 민들레공동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서영남선생님께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힘든시기을 보내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명철 20-07-13 19:47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날씨에 몇시간씩 운전해서 몇분이라는 시간을 활용해
제소자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마음에 안겨주시니 훌륭하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윤미자유스티나 20-07-13 19:05
 
안녕하세요.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송재형 20-07-13 16:21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둡고 차가운 교도소에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오춘희 20-07-13 15:48
 
봉천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봉사는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서 가진 것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과 나누는것 주고받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수십년을 생활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경찬마르코 20-07-13 15:03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단 한명에 친구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길순 20-07-13 14:29
 
반갑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서창훈 20-07-13 13: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사랑에 더욱 앞장서주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애심아바 20-07-13 13:04
 
비오는 사당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는 손님들은 한결같이 무언가 부족하고 힘든 사람들입니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갈 때 서로의 마음을 소통할 때 사랑은 반짝이고 희망은 배가 됩니다.
조금 부족하다는 것 채워야할 것이 있다는 것 그것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온 몸으로 전하는 사랑 안에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손안의진리 20-07-13 11:40
 
이웃사랑과 행복의 기준을 자기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알려줍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는 민들레 천사님들
법무부 교정대상을 수상 소식도 감동으로 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내세요!
은성진 20-07-13 10:5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일상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힘든시기지만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고은희 20-07-13 10:1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냉대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하시는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예요.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행복이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황기석시몬 20-07-13 09:31
 
비오는 폭포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직접 발벗고 나셔서
형제님들을 찾아가 따뜻한 사랑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교도소에 계신분들이 위로의 말씀을 듣고 희망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선미 20-07-13 08:49
 
누가 알던 알지못하던 늘 그자리에서 소외된
교도소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나눔을 하셨습니다.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교화되신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에 동참을 하였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태원 20-07-13 08:07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우리가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보면서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천경자아가타 20-07-13 07:25
 
아침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하루 시작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영순 20-07-13 00:38
 
민들레 수상소식에 정말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수상하심을 기쁘게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지석우 20-07-12 22:10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신숙현 20-07-12 20:23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종구 20-07-12 19:48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의 삶 되려면
불평 불만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훌륭하십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임순덕로사 20-07-12 19:12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쉬는날도 쉬지못하고 먼 교도소까지 상담 가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정은영에스텔 20-07-12 18:46
 
캐나다 유콘에서 인사올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마태오복음 40장,20절 말씀 가슴깊이 새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서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길모란 20-07-12 17:24
 
★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우리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박경환 20-07-12 16:31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교도소 형제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워요.
공부해서 꿈을 찾고 희망을 만드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힘든시기을 지나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인자 20-07-12 15:57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으때면 항상 희망과 가슴속의 찡함이 같이 공존합니다.
이 나눔이야 말로 베베모 가족분들의 헌신적인 사랑이 이루어낸 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나누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진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
가족분들께 감사하며 비록 자유롭진 않지만 마음속에서
형제님들 또한 꿈과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공재현베네딕토 20-07-12 15:13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두분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마영숙 20-07-12 14:2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교도소 형님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재명 20-07-12 13:56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모두가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하윤미마리아 20-07-12 13:12
 
평창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무리 재소자이더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톨레랑스 20-07-12 11:09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는 참 소중한 무엇 하나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께선
부족한 저에게 늘 깨달음을 주네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저도 수사님을 따라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
민철호 20-07-12 10:58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보며 반성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너무 풍족한 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자신만을 위하여 일하고 제 자신만을 위하여 소비를 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주위를 둘러보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지성미 20-07-12 10:25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호영레오 20-07-12 09:41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추정미 20-07-12 08:54
 
안녕하세요.
선뜻 다가서기 교도소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강명훈 20-07-12 08:12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까지 다니시며 봉사와나눔 그리고
사랑까지 전하신다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을 않을텐데
실천을 하시는 모습을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위하여 응원하겠읍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고병희플로라 20-07-12 07:37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 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재환 20-07-12 00:3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연 20-07-11 21:55
 
제 38회 교정대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한 사랑이야기가 가득하고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 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더불어 수상소식에 마음이 더 기쁘네요.
그동안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명종훈 20-07-11 20:29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수십년을 형제님들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티내지 않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간미연 20-07-11 19:46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것 처럼
모든 교도소 이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손종명안토니오 20-07-11 19:04
 
반갑습니다.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플로렌시아 20-07-11 18:47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유튜브 보고 축하 축하인사왔습니다.
역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코로나19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몸살안나게 건강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국수집 일도 해주시길
서영남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려운 요즘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으쌰~ 으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메리엔젤 20-07-11 17:10
 
민들레의 다른 이름은 사랑입니다♥
깊이를 알 수 없는 타인을 위한 사랑에 늘 감사하고
더불어 행복한 소식! 서영남 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나연주 20-07-11 16:3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재소자이더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도와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창원 20-07-11 15:47
 
나눔을 따뜻한 마음으로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보여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태희로즈마리 20-07-11 15:03
 
안녕하세요.
어두운 곳에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교정사목 일기가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줍니다.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사랑과 격려로 형제님들을 안아주 일상이 감동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손희정유스티나 20-07-11 14:5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우리공동체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반기호 20-07-11 14:28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교도소 소외된 형제님을 위해
수십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큰 박수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허경희 20-07-11 13:45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수십년을 교도소 형제님들을 안아주는 사랑 감동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권영길젤마노 20-07-11 13:02
 
자기밖에 모르는 냉정하고 이기적인 사회에
민들레공동체 처럼 나 자신보다는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교정위원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미진에스더 20-07-11 12:49
 
존경하옵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7월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이정호 20-07-11 12:01
 
안녕하세요.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여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최수지소피아 20-07-11 11:37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새벽 일찍 멀고 먼 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모 자매 상담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Mandelina 20-07-11 11:03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