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15 10:54
2020. 8. 3 ~ 8. 12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5,286  
























7월 27일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 오전 10시30분

우 제노비오(49세) 무기수~현재 24년 5개월 복역중.

중,고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국어국문학과3차 합격함 지금 경북북부직업훈련소에서 훈련생 26명과 판금도장 숙련과정중

영치금 5만원, 안경, 방식구들 훈련생들과 나누어 먹어라고 쵸코바, 우유, 땅콩샌드, 두유, 스낵라면, 커피, 토마토 등 넣어줌

임 시몬 형제님(63세) 무기수~현재 32년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 - 여름방학으로 우리 천주교자매 16명에게 영치금 3만원과 접견물을 각각 넣어줌


8월 3일 순천교도소 - 오후 3시

채 요한 형제님(50세)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6년째 복역중.

1급 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살며 봉재공장에서 22년째 양재일을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사발면, 초코바, 두유, 빵, 커피, 사탕, 닭훈제, 떡갈비 등 넣어줌

책, 깨달음의 혁명을 넣어주었다

손 비오 형제님(48세) 17년형을 선고 받고 11년 2개월 복역중.

봉재공장에서 일하며 독학사 국어국문학과를 2차 합격하고 3차 준비한다고 책을 부탁하여 넣어줌

영치금 3만윈, 봉재공장 반대26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초코바, 두유, 빵, 사탕, 사발면, 이온음료, 콜라, 떡갈비 등 넣어줌


8월 4일 해남교도소 - 오후 3시 

박 모세 형제님(35세) 16년형을 선고 받고 11년째 복역중.

지금 검정고시 공부중이고 방식구 6명과 살고 있음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함께 먹어라고 참외, 방울토마토, 장아치, 무우말랭이무침, 사발면, 두유, 빵 등 넣어줌

김 스테파노 형제님(48세) 20년형을 선고 받고 13년 복역중.


8월 6일 여주교도소 - 오후 3시

고 모세 형제님(35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8년째 복역중.

봉제공장에서 작업반장으로 일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땅콩, 멸치볶음, 떡갈비, 참치, 콜라, 두유, 빵, 사탕, 컵라면 등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김 라파엘 형제님(57세) 8년형을 선고 받고 5년 복역중.

영치금 3만원과 닭훈제, 이온음료, 두유, 빵, 소세지, 컵라면 등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8월 7일 군산교도소 - 오후 3시

김 바오로 형제님(53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7년 복역중.

1급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지내면서 전일공장에서 봉제일을 하고 있음

학사고시 4차합격하여 국어국문학과 독학사 학위취득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14명과 먹으라고 떡갈비, 소시지, 참치, 무말랭이, 김치, 고추무침, 두유, 비스캣, 연양갱 등 넣어줌

우 제노비오(49세) 무기수~현재 24년 5개월 복역중.

군산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군산 차병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을 하여 수술비 200만원 지원

영치금 5만원, 방식구들 6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고추무침, 무말랭이, 참치, 멸치, 우유, 땅콩샌드, 두유, 쵸코바, 커피, 이온음료 등 넣어줌


8월 10일 공주교도소 - 오후 3시

정 안드레아 형제님(53세)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4년째 복역중.

전일근무로 설비공장에 다닌다고 함

영치금 3만원과 닭훈제, 두유, 빵, 소세지, 쵸코렛, 비스켓, 참치 등 방식구 8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이 바오로 형제님(57세) 15년형을 선고 받고 13년 복역중.


8월 11일 광주교도소 - 오후 3시

양 보니파시오 형제님(49세) 무기수~현재 22년 복역중.

17년 전 청송교도소에서 자매로 만나 광주로 이송했고 목공 전일공장에서 일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안경, 방식구 7명과 먹어라고 닭훈제, 떡갈비, 비스켓, 두유, 발효유, 산도, 비스켓, 마늘장아찌, 양념소스, 이온음료 등 넣어줌

김 마르티노 형제님(36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9년째 복역중.


8월 12일 대구교도소 - 오전 10시 

허 요한 형제님(43세) 사형수~현재 19년째 복역중.

인쇄공장에서 9년째 종이봉투 접기와 인쇄일을 하고 있고 국어국문학과와 가정학과 독학사 학위취득 하고 지금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8명과 먹어라고 우유, 후랑크소시지, 떡갈비, 비스켓, 빵, 사탕, 커피, 맛김, 초코바 등 넣어줌

김 야고보 형제님(59세) 14년형을 선고 받고 11년째 복역중.


8월 13일 서울구치소 - 오전 11시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54세) 사형수~현재 26년 복역중.

26년 전 서울구치소에서 만나 교리신학 공부중

영치금 3만원, 책, 깨달음의 혁명을 넣어주었다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방울토마토, 고추무침, 무말랭이, 소시지, 떡갈비, 빵, 두유, 발효유 등 넣어줌

김 안드레아 형제님(49세) 11년형을 선고 받고 9년 복역중.

최 스테파노 형제님(52세) 23년형을 선고 받고 11년 복역중.


8월 14일 서울남부교도소 - 오전 11시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53세) 무기수~현재 26년 복역중.

교리신학 공부중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두유, 빵, 초코바, 발효유, 김치, 짱아치, 소시지, 떡갈비 등 넣어줌

오 베드로 형제님(48세) 12년형을 선고받고 현재 10년째 복역중.

1년 집중, 3멀티탭 만드는 곳에서 일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5명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두유, 빵, 초코바, 발효유, 소시지, 떡갈비, 비스캣 등 넣어줌


청송교도소를 시작으로 순천교도소, 여주교도소 

그리고 군산교도소, 공주교도소, 광주교도소, 대구교도소,

서울구치소, 서울남부교도소 등을 방문하였습니다.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만나러가는 길이 어려웠지만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우리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은소정 20-09-28 13:56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기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부터 학사고시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 해주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기철수젤마노 20-09-28 13:02
 
안녕하세요.
제가 교도소 형제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수사님이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있어 줍니다.
따뜻한 관심이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InOck 20-09-28 11:45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o^~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배동철 20-09-28 10:28
 
분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저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전국을 다니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길남숙헬레나 20-09-28 09:31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일상에 감동해서
자매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미영 20-09-28 08:15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교정나눔 감동입니다.
더운날씨에 몇시간씩 운전해서 몇분이라는 시간을
활용해 자매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마음에 안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나눔 일상이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황남재다니엘 20-09-28 07:27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사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추석명절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김민우 20-09-28 01:0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반가운 소식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에 늘 헌신해 주시고 제소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그 분들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연화 20-09-27 21:10
 
항상 이곳에 오면 반가운 소식, 희망이 가득찬 소식이 있어
너무나 기쁩니다.
먼저 늘 교정사목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 분께서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정말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두 항상 두 분을 보며 함께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꼐 감사들 드립니다.^^
서기철 20-09-27 20:06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즐겁게 나누고 긍정적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교정사목에 어두곳에 빛을 선물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힘든 이웃들과  재소자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문나경요안나 20-09-27 19:13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는 교도소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선화연정 20-09-27 17:20
 
기분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역시 올해도 여름휴가를 교도소 자매상담으로 보내셨네요. 감동!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베베모가족이 휼룽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웁니다.. 늘 감사드리고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서경 20-09-27 16:01
 
여름휴가 교정나눔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리고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자매님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덥고 습한 장마철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장경한마르코 20-09-27 15:15
 
속초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셨고
그 사랑의 실천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해줍니다.
살면서 내 삶의 몫을 최대한으로 성실하게 가꾸어 가며
오늘을 함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좀더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천태운 20-09-27 14:08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사랑이 최고입니다.
전희옥아바 20-09-27 13:14
 
반갑습니다.
어두운 곳에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교정사목 일기가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줍니다.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사랑과 격려로 형제님들을 안아주 일상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Abegail 20-09-27 11:0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있는 민들레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의 우리에게 생생한 희망입니다!
소미순 20-09-27 10:32
 
안녕하세요.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교도소 소외된 형제님을 위해
수십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큰 박수를 보냅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추영남시몬 20-09-27 09:46
 
수고가 많으십니다.
더운날에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다녀주신 사랑이 정말 멋지십니다.
덕분에 이렇게 훈훈함도 느끼고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먼곳이더라고 형제님들을 위해  챙겨주는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경철 20-09-27 08:21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교정나눔 수고하셨습니다.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연화아가타 20-09-27 07:35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더운날씨에 몇시간씩 운전해서 몇분이라는 시간을 활용해
교도소 형제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마음에 안겨주시니 훌륭하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추석명절 행복한시간되세요.
최미희 20-09-27 01:37
 
반갑습니다.
교도소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으로 많은 힘든 교도소 자매형제님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든시기에 요즘 더 빛이 납니다.
모두 감동입니다.
이지훈 20-09-26 21:13
 
민들레 교도소 여행에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 제소자들을 위해 여행을
다녀오신 민들레 공동체 세 분의 사랑에 정말 감동입니다.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제소자분들도 두 분 덕분에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밝은 미소처럼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지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혜숙 20-09-26 19:58
 
장마철에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정태일안토니오 20-09-26 19:02
 
여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하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두운 곳에 빛나는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따뜻한 빛을 받아 착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세요.
picana 20-09-26 17:19
 
모든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는 참 소중한 무엇 하나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께선
부족한 저에게 늘 깨달음을 주네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저도 수사님을 따라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교정대상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안충민 20-09-26 15:54
 
반갑습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교정 일기 안에서 봅니다.
자매님들에 희망을 키우는 베베모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용기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손태영로즈마리 20-09-26 15:06
 
여름휴가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천사의 마음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현경 20-09-26 13:57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조화로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신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홍성도젤마노 20-09-26 13:03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진정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함께 노력해요.
장마철 폭우에도 멀리 교도소까지 자매상담을 다니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남태준 20-09-26 10:25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 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두분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햇살을 비추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고송자엠마 20-09-26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는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게 꿈과 희망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운 여름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마춘희 20-09-26 08:16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순수한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정말 진정한 사랑이란걸 알게되네요.
자매님들을 차별않고 똑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이재룡다니엘 20-09-26 07:21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정성과 사랑이 담겨 있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교도소 나눔에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유지연 20-09-25 23:44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장베드로 20-09-25 21:20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엄미화 20-09-25 20:04
 
안녕하세요.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교도소 소외된 형제님을 위해
수십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한가위 풍요롭고 따뜻한 시간되세요.
정형운유스티노 20-09-25 19:12
 
교도소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무궁한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반문기 20-09-25 16:08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희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이 있어
교도소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나눔에는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라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배현주마리안나 20-09-25 15:15
 
여름휴가 교정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직접 발벗고 나셔서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자매님들이 위로의 말씀을 듣고 희망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연화 20-09-25 14:0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늘 한곁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가족 처럼 여기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헌신하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한가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임상병비오 20-09-25 13:14
 
가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사랑의 씨앗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양성준 20-09-25 10:31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선영엠마 20-09-25 09:43
 
안녕하세요.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 행복하세요.
서정미 20-09-25 08:27
 
교정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을 전하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도수철요셉 20-09-25 07:32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천사분들의 일기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나눔의기쁨 20-09-24 23:35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교정사목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현호 20-09-24 22:06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가운데에서도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은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춘자 20-09-24 19:58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안아주는 사랑 감동입니다.
한가위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김동문도미니코 20-09-24 19:03
 
반갑습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교도소 자매님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임수향에스텔 20-09-24 17:46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행복합니다.
교도소에 갇혀있는 어려운 수용자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베베모가족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참 소중합니다. 감동!
추석명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심병순 20-09-24 15:56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너무 따뜻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나경태안토니오 20-09-24 15:02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길석 20-09-24 13:57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자매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헌신하는 모습이 아름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윤경순마리아 20-09-24 13:01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에 애정어린 손길을
보구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여름 휴가일때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밤낮으로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루츠 20-09-24 11:06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순자 20-09-24 10:29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새벽 일찍 멀고 먼 교도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가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구봉주레오 20-09-24 09:35
 
반갑습니다.
역시 올 여름휴가도 바쁘게 보내셨네요.
매일 내몸은 돌보지않고 힘든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우리의 이웃임을 잊지않겠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맹수용 20-09-24 08:17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 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배웠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하세요.
원미숙올리비아 20-09-24 07:24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도소 여름휴가 사랑에 많이 놀랍습니다.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자매님들을 도와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수정 20-09-23 23:38
 
반가운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서경화 20-09-23 21:25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현성주 20-09-23 20: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신달수루가 20-09-23 19:15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사랑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서영 20-09-23 16:09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사랑이 이써 행복합니다
매일을 나누면서 산다는 거 저는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내 것을 나눈다는 걸 아깝게만 생각했는데 사실 내 것이라는건
없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이 일깨워주셨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연규석야보고 20-09-23 15:13
 
반갑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자매상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가슴은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마영철 20-09-23 14: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제 삶의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산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홍나경아바 20-09-23 13:12
 
안녕하세요.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힘든
자매님들이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호란 20-09-23 11:14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나눈다는 것..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배우며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 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 행복을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
금영자 20-09-23 10:38
 
냉대받는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행하시는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예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행하시는
모든일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이예요.
민들레 교정사목 교정나눔  감동입니다.
이재용시몬 20-09-23 09:46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올해 여름에도 수고 많으셨네요.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동근 20-09-23 08:21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에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희망을 전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서영주아가타 20-09-23 07:3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처럼 챙기시며
갇힌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여름 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최미희 20-09-23 00:43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도 기쁘지만 함께 수상 소식을
나눌수 있어서 더욱 기쁩니다.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두 분이 행해오신 그 길이
빛이 나는거 같습니다.
마음으로 늘 응원을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김수호 20-09-22 22:00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 감사합니다.
방문하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도 늘 변함없이 실천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함꼐 응원합니다.^^
나춘옥 20-09-22 19:57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새벽 일찍 멀고 먼 교도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가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민호안토니오 20-09-22 19:02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기 감동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희망나눔 감동입니다.
Gardenia 20-09-22 17:34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최고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천사같은 두분의 환한 그 미소.. 응원합니다!
허경택 20-09-22 15:59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탁정은로즈마리 20-09-22 15:03
 
안녕하세요.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코로나19로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며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건강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주명순 20-09-22 13:56
 
평소 학업과 집에서만 살고있던 저에게 일기는
호기심을 넘어서 치유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힘든 교도소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당.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최중호젤마노 20-09-22 13:0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삭막한 교도소 안에서도 꿋꿋히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사랑으로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나눔 우리가 배워야될 사랑법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0-09-22 11:05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건강히 잘다녀오셨나요?
환한 사진들을 보니 천사님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셨네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춘석 20-09-22 10:27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교도소 교정일기을 읽으며
많이 반성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파이팅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왕연자헬레나 20-09-22 09:34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자매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사랑을 고맙습니다
어두운 곳에 사랑을 전달하는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여름휴가 전국 교도소 여행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소이연 20-09-22 08:12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문천수다니엘 20-09-22 07:28
 
민들레 교정사목를 알고있음이 축복입니다.
낮고 낮은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동하고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영란 20-09-22 00:15
 
안녕하세요.
자유를 잃고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들을 돕는 천사같은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이에요.
민들레공동체 아름다운 사랑이 이렇게 향기롭네요.
사람이 꽃처럼 향기로울 수도 있다는 걸 낮은 삶을 사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깨닫게되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김정태 20-09-21 22:00
 
더운날씨 속에서도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장만숙 20-09-21 20:01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교도소 형제님들이
있는곳이면 비가오나 눈이오나 어디든지 가시는
두 천사분에 나눔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정말 최고 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조경환유스티노 20-09-21 19:1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전국 교도소 모든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Lovely 20-09-21 17:23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민들레 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면서
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살아야겠구나! 느끼게 됩니다....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임태경 20-09-21 16:07
 
민들레 교정사목에 정말 감동하는건
인내를 갖고 한분 한분 정말 소중하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신 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열정이 놀랍습니다.
황미자카타리나 20-09-21 15:15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자매님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신혜수 20-09-21 14:08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남재진비오 20-09-21 13:14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섬김으로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향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키밍 20-09-21 11:19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
장필호 20-09-21 10:36
 
감동입니다.
이 글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양현숙엠마 20-09-21 09:42
 
반갑습니다.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여름휴가 쉬지 못하고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이하셨습니다.
구순정 20-09-21 08:27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의 따뜻한 마음은 세상에서 제일인것 같습니다.
자매상담의 진정한 사랑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어요.
재소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정석요셉 20-09-21 07:35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교도소 안에 있는 자매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시는 일상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자매님들이 사랑을 선물하시는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기수 20-09-21 01:40
 
민들레 교도소 여행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아름 20-09-20 22:09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그 마음속에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그래서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의
노력이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이만수 20-09-20 19:54
 
나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나눔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송미순디아나 20-09-20 19:01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대단하십니다.
편안한 미소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교정일기를 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우운 교도소 자매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초롱이 20-09-20 17:16
 
이번 여름휴가는 덥기도 덥지만 계속내리는 비로 많이 위험했을텐데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요?
'~' 두분의 환한 사진들을 보니 천사님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신거 같아요!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안종숙 20-09-20 15:58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이분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봉사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 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더운 여름에 수고하셨습니다.
손석기베네딕토 20-09-20 15:0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 의미은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자매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성국 20-09-20 13:59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에 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이 먼곳을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화영마리아 20-09-20 13:06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정 나눔이야기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사랑을 받는 형제님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Elizabeth 20-09-20 11:42
 
사랑이 필요한 곳이 바로 교도소형제들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곳에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추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이들곁에 오래도록 함께 해주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온나라가 다 걱정인데... 대표님, 사모님 건강유의하세요.
마은미 20-09-20 10:27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류한국레오 20-09-20 09:35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나눔 감동입니다
이런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저는 그냥 교도소에서만 제소자들을 관리 하는 건 줄 알았네요.
베베모 가족은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편종대 20-09-20 08:18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문기숙플로라 20-09-20 07:24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는 작은 관심 하나에도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아름 20-09-20 00:30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영수 20-09-19 21:10
 
재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나지숙 20-09-19 20:01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여름휴가 교정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황승철유스티노 20-09-19 19:16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이 더운날에도 더우실텐데 즐겁게 다녀오는
베베모 천사분들이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Uㅡvin 20-09-19 17:29
 
❤️희망과 사랑을 전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민들레의 신념을 느껴봅니다.
사랑이 필요한 곳이 바로 교도소형제들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곳에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추어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표병태 20-09-19 16:02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셨고
그 사랑의 실천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해줍니다.
살면서 내 삶의 몫을 최대한으로 성실하게 가꾸어 가며
오늘을 함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좀더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전순자카타리나 20-09-19 15:15
 
반갑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동순 20-09-19 14:07
 
아무리 나쁜짓을 한 사람이라도 못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사랑앞에서는 나쁜짓을
할 수 없을 거라고 못된 마음을 가질 수 없을거라고 말이에요.
저이가 나를 이렇게나 사랑하고 아끼며 믿어주는데 내가 어찌 못되고
나쁜짓을 하여 저이를 슬프게하고 아프게 할 것인가 라는 마음이 절로 생길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이 우리들에게 사랑을 가르쳐주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성재비오 20-09-19 13:13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천사분들의 모습에서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야곱의우물 20-09-19 11:16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송재영 20-09-19 10:34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따뜻하네요.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명종숙엠마 20-09-19 09:41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에 따뜻한 사랑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행복한 길을 걷게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효정 20-09-19 08:28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동입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정병익요셉 20-09-19 07:35
 
상쾌한 주말 아침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절실한 교도소 형제님들이 있는곳 이면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희망을 전하시는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규식 20-09-18 23:10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에 하느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최지영 20-09-18 21:49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홍길현 20-09-18 19:57
 
거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거부할 수 없는 미소가 매력적인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는 자매상담 일기안에서
제 마음은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언제나 따뜻한 일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문청아로사리아 20-09-18 19:00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는
교정사목은 교도소 이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손미경 20-09-18 15:59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여름 휴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두운 교도소 자매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용석젤마노 20-09-18 15:04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처럼 챙기시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어린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태양 20-09-18 13:56
 
안녕하세요.
절망인 교도소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 여름휴가 자매상담을 보고 해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소지영마리아 20-09-18 13:0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철 피는 꽃 처럼 마음이 시들지 않고
이토록 끊임없는 사랑을 베풀고 계시니 진심으로
베베모 세 천사분들을 존경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더운 여름에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로하는 사랑 감동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엄상미 20-09-18 10:28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안동현레오 20-09-18 09:32
 
반갑습니다.
사랑은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준현 20-09-18 08:17
 
우리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제소자 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생각해 볼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최금자플로라 20-09-18 07:2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재환 20-09-18 01:24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  교도소 안에서 얼마나 덥고 힘드실지 정말
상상도 못해봤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그분들의 생활을 잠시나마 생각해봅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사랑의나눔 20-09-17 23:15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배강희 20-09-17 20:06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늘 한곁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피철남유스티노 20-09-17 19:13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힘이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안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따뜻한 교정일기을 보며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황성희미리암 20-09-17 17:39
 
고맙습니다.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
요즘 시대에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목사목 이야기를 보며
복음의 기쁨을 깨우칩니다.
매년 여름휴가를 교도소에 봉사가시는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하느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재호 20-09-17 16:08
 
서로가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사하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수고하셨습니다.
임수향카타리나 20-09-17 15:14
 
안녕하세요.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예슬 20-09-17 14:09
 
장마철에 비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 나눔이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베베모 가족분들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금광호마르코 20-09-17 13:12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계절 20-09-17 11:25
 
😀민들레 국수집의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휴가기간 조차도 전국의 교도소로 교정사목을 위해 다녀오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그 많은 교도소의 제소자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의 바다같은 넓은 마음의 사랑은 무엇과도 비교할수가 없네요~
건강관리 잘 하셔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최재성 20-09-17 10:36
 
안녕하세요.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제소자분들을 돌봐주는
베베모 가족분들은 사랑으로 마음까지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아름다운 사랑 감동입니다. 화이팅.
하수영엠마 20-09-17 09:4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두운 곳에 빛을 선물하는 일상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오석순 20-09-17 08:27
 
광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수선하고 힘들지만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공재욱요셉 20-09-17 07:31
 
민들레 교정사목는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교정 나눔 수도 많이하셨습니다.
서현주 20-09-17 00: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여행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함께하는세상 20-09-16 21:44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메고 있는
길 잃은 어린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의 길로
인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문채연 20-09-16 19:52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어두운 교도소에서 고통받는 자매분들에게
"가족"이라는 소중한 의미가 얼마나 클까요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은 날개 없는 천사입니다.
봉찬우요한 20-09-16 19:05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힘들고 소외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들이 볼 때 마다
저의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고 저도 열심히 봉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마법의성 20-09-16 17:20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두 천사분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은 희망을 발견합니다. 민들레홀씨같은 사랑입니다!
환한 웃음띤 만남과 따뜻한 격려가 그분들에게
다시 새삶을 살 용기를 줄거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독고영 20-09-16 15:58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사랑의
불씨을 만드는 베베모 가족분들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자매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 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나눔 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교정 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꽃피우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정미마리아 20-09-16 15:03
 
반갑습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교정 나눔을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자매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정옥 20-09-16 13:57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두 분의 봉사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 나눔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고춘성젤마노 20-09-16 13:04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일기가 사랑을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라는 불씨가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장마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햇살엄마 20-09-16 11:40
 
휴가의 모든 날들을 온전히
교도소 일정에 함께 보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박수를 두분께서 행하시는 나눔과 사랑이
제소자들의 가슴에 새겨
훗날, 희망을 안고 행복한 사회의 한사람으로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기성훈 20-09-16 10: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사랑으로 넘칩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찿아 가시는 베베모가족분들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사랑을 전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미진헬레나 20-09-16 09:31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찿아왔습니다.
전국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자랑스럽고 존경합니다.
형제님들을 희망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최연숙 20-09-16 08:19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수십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천사님들에 건강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황기석다니엘 20-09-16 07:25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수고하셨습니다.
사랑과 격려가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보고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신현주 20-09-16 00: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38회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교도소 여행까지 다녀오시고 정말 많은 일을 하셨네요.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호 20-09-15 22:28
 
언제나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 여행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에 목말라 있는 요즘 시대에 묵묵히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수정 20-09-15 20:07
 
반갑습니다.
여름 장마철에 다녀오시느라 힘드셨겠네요.
교정 일기을 보면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조길용유스티노 20-09-15 19:14
 
따뜻한 미소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교정일기를 보며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내어 교도소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롤리폴리 20-09-15 17:20
 
무더운 여름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을거예요..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세상이길 응원합니다~
박양택 20-09-15 16:01
 
생각만 해도 따뜻한 사랑을 교도소에
톡톡 전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희망과 나눔의 가르침을 줍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염미선카타리나 20-09-15 15:15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길은미 20-09-15 14:03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교도소 형제님들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전용철비오 20-09-15 13:16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신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바울리나 20-09-15 11:40
 
교정대상 축하드려요~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지켜보는 저 또한 그런데요.. 민들레사랑 받아 모두 새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안정환 20-09-15 10:32
 
정선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천사분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여름휴가에도 교도소 자매님들을 찾아서 희망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민숙엠마 20-09-15 09:49
 
유튜브 영산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베베모 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임은경 20-09-15 08:25
 
반갑습니다.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삐뚤어진 편견으로 교도소 제소자들을 생각하였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수십년 넘은 한결같은 사랑을 알게되면서
존경하게 되고 제 편견도 많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정욱요셉 20-09-15 07:38
 
사랑을 보여주는 여름휴가 교정일기 감동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나누며 사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들을 응원합니다!
신효정 20-09-15 01:24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야 깨닫는게 참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성 20-09-14 21:36
 
사랑을 나누며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보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노영심 20-09-14 19:57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는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사랑이 따뜻합니다.
송민태요한 20-09-14 19:01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값진 사랑의 따뜻한 일상 잘 보았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나누는 교정일기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더운여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서대훈 20-09-14 15:54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 처럼 챙기시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조여진마리아 20-09-14 15:02
 
안녕하세요.
교도소 이웃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짱입니다.
언제나 교도소 이웃님들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 입니다.
한가은 20-09-14 13:59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 좋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현명태비오 20-09-14 13:06
 
여름휴가 수고하셨습니다.
차갑고 어두운 곳에 지내시는 제소자 분들을
위해 수십년동안 이분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이 오늘따라 새삼스레 더 감동이 밀려옵니다.
교도소 자매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Alice 20-09-14 11:40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두 천사분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표정남 20-09-14 10:28
 
안녕하세요.
소외된 이들을 위한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저또한 제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지금처럼 희망을 향해 전진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합니다
손병숙헬레나 20-09-14 09:34
 
교정일기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채미나 20-09-14 08:17
 
군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이 샘솟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새삶으로 걸어갈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정일기 감동입니다.
홍태훈다니엘 20-09-14 07:25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을 보며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뜻한 마음이 보여 가슴 훈훈합니다.
진정한이웃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권혁수 20-09-14 01:5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사랑이라는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김빛나 20-09-13 21:12
 
수호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천영수 20-09-13 20:0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에 사랑으로
교도소 자매분들의 행복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행복한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태연마리안나 20-09-13 19:14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 더운 여름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정다은v이시도라 20-09-13 17:20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초원에서 사느냐, 사막에서 사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네요..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응원합니다~~★
차연순 20-09-13 16:09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은 책이나 학교 선생님으로
부터 얻어 듣거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움튼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교정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중현야보고 20-09-13 15:13
 
안녕하세요.
사회에서 흔히 접할수없는 교도소 제소자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생각해 볼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건강하세요.
백기수 20-09-13 14:06
 
어두운 곳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나누는
교정사목 일기가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줍니다.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사랑과 격려로 형제님들을 안아주 일상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한명덕비오 20-09-13 13:18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이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주는 일상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밍키공주 20-09-13 11:15
 
여름휴가에도 이렇게 봉사의 삶을 사시는..^o^*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 감사인사 전합니다~
전국 방방곳곳 다니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방수혁 20-09-13 10:32
 
민들레 교정사목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미자엠마 20-09-13 09:47
 
조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나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자매님들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양미숙 20-09-13 08:21
 
여름휴가 교정일기 감동입니다.
어려운 시기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면서
아름답게 살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호성요셉 20-09-13 07:36
 
안녕하세요.
더운여름 교도소 나눔 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진우 20-09-13 02:03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강민경 20-09-12 21:10
 
늘 아름다운 여정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제소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교도서 여행사진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이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합니다.^^
신창민 20-09-12 19:5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해주네요.
교정 일기을 읽고 많는걸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선영디아나 20-09-12 19:05
 
안녕하세요.
요즘 직장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는데 나보다 
힘든 곳에서 절망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사할 줄 모르는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사랑만 있으면 절망하는 사람들은 없어질 것 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훌륭하십니다.
장민애리디아 20-09-12 17:37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연미화 20-09-12 15:59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자매님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교도소 자매님들중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허용만베네딕토 20-09-12 15:03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배웁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에서 생명을 살리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는 소중하다는걸 느껴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선웅 20-09-12 13:5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더운 날씨에 전국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배수정마리아 20-09-12 13:02
 
반갑습니다.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미소를 띄울 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수십년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짱구는못말려 20-09-12 11:40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갇혀있어도, 회계하는 삶으로.. 용기 잃지 마시고 조금더 힘내어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네요
이분들 지켜주세요.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하춘화 20-09-12 10:26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일기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분들을 소외시켜온 우리들의 잘못된 시선들을
이제부터는 소외시켜야 되는 게 안닌가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베베모 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문정호레오 20-09-12 09:31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이웃들에 나눔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형제님들을 위해 사랑을 전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언제나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양만수 20-09-12 08:17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지숙플로라 20-09-12 07:24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감동과 따뜻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김찬우 20-09-11 23:50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 세분가족께 감사드립니다.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예진 20-09-11 22:33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반기태 20-09-11 20:02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변진희요안나 20-09-11 19:15
 
안녕하세요.
교도소 자매들에게 나누시는 사랑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아낌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하동혁시몬 20-09-11 18:20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으로 살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열정으로 교정교화를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하미옥 20-09-11 16:08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에 눈을 뜨면 주위의 소중한 이웃들을 쉽게 찾고
함께하며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길현수마르코 20-09-11 15:14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구창훈 20-09-11 14:01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늘 쉬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엄지손가락을 저절로 치켜 세우게 됩니다.
서현미아바 20-09-11 13:17
 
반갑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교화 되어가는
자매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 말라는 말의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에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나눔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민숙 20-09-11 10:35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백석현시몬 20-09-11 09:43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감옥에 계시는 자매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두분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재식 20-09-11 08:29
 
전국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교도소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맙습니다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아름답습니다.
차문주아가타 20-09-11 07: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을 상담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는 풍경 부탁드립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에 따뜻한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수정 20-09-11 00:26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우선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박성호 20-09-10 21:41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변함없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고 더이상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두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제소자분들의 소식을 잘 알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가 다 관심을 가지는 곳 보다는
사회에서 가려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공동체 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 드립니다.^^
오하나 20-09-10 19:58
 
여름휴가 교정사목 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 주시고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도상민미카엘 20-09-10 19:03
 
반갑습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노혜연 20-09-10 15:57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따뜻합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전영구요한 20-09-10 15:02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사랑과 믿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 항상 깊은 감동이 쓰나미 같이 몰려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은 감동 그자체입니다.
여수빈 20-09-10 13:56
 
감동입니다.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이웃사랑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한용성베네딕토 20-09-10 13: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여름휴가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어두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폭 빠졌습니다.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너무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비v 20-09-10 12:09
 
이번 여름휴가는 덥기도 덥지만 계속내리는 비로 많이 위험했을텐데#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요?
^^ 두분의 환한 사진들을 보니 천사님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신거 같아요!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김강석 20-09-10 10:28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경미헬레나 20-09-10 09:34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이 다
민들레공동체 교정나눔 덕분이 아닌가 싶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혜영 20-09-10 08:17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교도소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교정사목 어느새 수십년이 넘으셔네요
서영남선생님 여름휴가도 쉬지않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이정협다니엘 20-09-10 07:23
 
민들레 교정사목 여름휴가 교도소 나눔 감동입니다.
경계하는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았던
제 자신을 돌아보며 뜻깊은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며 생활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참 아름답네요.
문예지 20-09-10 00: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수호 20-09-09 22:59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여행 이야기 감사합니다.
기나긴 이동시간과 복잡한 출입절차에 비하면 만남의 시간은
찰나 같지만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임을
알면서도 포기할 수 없는 귀한 나눔을 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함께 전국의 교도소를 방문하시는 그 열정에
박수를 쳐도 부족할 뿐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한채영 20-09-09 20:01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진실된 사랑에 마음이 굳게 다친 교도소 자매분들도
두분을 의지하고 함께하며 마음을 활짝여실 것 같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사랑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전국 교도소 순방 수고하셨습니다.
표인석유스티노 20-09-09 19:1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교도소에 계시는 자매분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다독여 줍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때 건전한 마음으로 다시 살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분들에게 햇살보다 더한 희망일거예요.
교정일기 잘보고갑니다.
BiBiAnA 20-09-09 17:20
 
전국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방덕철 20-09-09 16:05
 
여름휴가 교도소 교정나눔 감동입니다.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절망뿐인 자매님들을 위해 교도소을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윤주유스티나 20-09-09 15:13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장경화 20-09-09 14:08
 
세상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노숙자분들 뿐만아니라
어두운 교도소 사람들에게 빛이 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운석비오 20-09-09 13: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수용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에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행복을 전하는 교정사목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햇살엄마 20-09-09 11:19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동체입니다!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동행할 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하동국 20-09-09 10:32
 
여름휴가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조금 느슨해지다가도 민들레 나눔을 떠올린다거나
민들레 교정 일기를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재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사라졌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심연아엠마 20-09-09 09:46
 
속초에서 인사올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너무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고병순 20-09-09 08:21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수고하셨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안아주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영조요셉 20-09-09 07:35
 
안녕하세요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일상을 보면서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정석 20-09-08 23:37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유미 20-09-08 22:14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교정일기를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문성필 20-09-08 19:52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휴가 때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영치금과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고생많으시겠어요.
따뜻한 나눔으로 사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름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견미순디아나 20-09-08 19:05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 교정사목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MARIA 20-09-08 17:23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교정대상 축하드려요^-^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내요! 민들레는 민들레 만에 아름다움이 있는거 같아요..
행복한 모습, 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늘 감동합니다~
여운정 20-09-08 15:57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셨고
그 사랑의 실천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해줍니다.
살면서 내 삶의 몫을 최대한으로 성실하게 가꾸어 가며
오늘을 함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좀더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승국베네딕토 20-09-08 15:01
 
반갑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편견으로만 생각한 제가 너무 나빴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휴가 자매상담 수고많으셨습니다.
구자성 20-09-08 13:58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채워야만 내 삶의 깊이가 깊어지고
더욱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차현정마리아 20-09-08 13:04
 
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사랑이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저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름휴가 교정사목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ㅡ김한나ㅡ 20-09-08 11:40
 
길이 없어도, 빛이 없어 칠흑같아도 베베모는 가시네요..
“열정으로 교정교화를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을 발거름에 응원합니다!
우연숙 20-09-08 10:23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문동석레오 20-09-08 09:36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곳에서 따뜻한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교도소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러 가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금광수 20-09-08 08:19
 
안녕하세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어둡고 삭막한 교도소안에서도 꿋꿋히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사랑으로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나눔 최고입니다
우리가 배워야될 사랑법입니다.
허윤화플로라 20-09-08 07:25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교도소 제소자분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영미 20-09-08 00:1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언제나 소외된 제소자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고
형제자매님들의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차 보여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성호 20-09-07 21:34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한 귀한 나눔은 언제나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정덕희 20-09-07 20:01
 
사랑의 마음으로 나누는 풍경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따뜻하고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전재용루가 20-09-07 19:17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풍경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yuri 20-09-07 17:23
 
그곳이 어디든.. 외로운 사람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베베모 가족님들 파이팅~○
구창민 20-09-07 16:05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따뜻하고 감동이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때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황신애마리안나 20-09-07 15:12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여름휴가 교도소 나눔 아름답습니다.
제소자들은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양덕순 20-09-07 14:09
 
가르침을 주는 교정일기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교도소 자매님들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나눔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성택비오 20-09-07 13:14
 
비오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 처럼 챙기시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마리아비안네 20-09-07 11:26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을거예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깊고 넓은 사랑과
마음이 정말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다 보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윤재식 20-09-07 10:38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의 봄날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유리엠마 20-09-07 09:43
 
안녕하세요.
살아있는 시간들은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단 1분 1초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안상아 20-09-07 08:27
 
여름 휴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려운시기 자매분들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조상현요셉 20-09-07 07:34
 
반갑습니다.
전국 교도소을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누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철 20-09-07 00:56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신은경 20-09-06 21:15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운 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강덕현 20-09-06 19:56
 
사랑에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으로 어두운 교도소을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에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소망아녜스 20-09-06 19:02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모습이 마음이 남습니다.
나만 생각했는데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나누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Alice 20-09-06 17:30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국수집을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파이팅 하세요!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힘내세요
설은화 20-09-06 15:54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나눔 천사분들에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익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나윤찬요한 20-09-06 15:01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교정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것 처럼
모든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풍경 감동입니다.
노춘태 20-09-06 13:57
 
민들레공동체 교도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일상을 보면서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공인숙마리아 20-09-06 13:05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장마철 습한 더위에 다니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오로지 자매님들만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을 하네요. 
만나는 시간이 이렇게 행복한데 직접 뵙는 자매님들도 참 행복하셨겠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LeeHwa 20-09-06 11:40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
베💕베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고맙습니다^^
왕만숙 20-09-06 10:23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늘 쉬지 못하고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봉섭레오 20-09-06 09:38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절망인 교도소 형제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수있고 사랑을 담뿍 느낄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풍경 감동입니다.
권창수 20-09-06 08:12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환하게 웃어보았습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사는 게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홍미숙플로라 20-09-06 07:27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멀리서 바라보면 그저 무섭고 꺼려지는 사람들인데
알고보면 그냥 외롭고 사랑이 고픈 자매님들인것을요.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이진혁 20-09-06 00:34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새로운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에 교도소 방문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민주 20-09-05 21:16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정말 단비와 같은 축복이네요.
그동안의 수고에 보답할 길이 없었는데 기쁜 소식을 통해 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전호진 20-09-05 20:01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장마철에도 즐겁게 다녀오시는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도지연요안나 20-09-05 19:15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눔을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에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바쁜 시간을 꼭 쪼개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달려가시는 풍경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sophia 20-09-05 17:20
 
여름휴가 내내 전국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 해주시네요.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두 천사분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오순영 20-09-05 16:0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희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이 있어
교도소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에는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라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신영철마르코 20-09-05 15:13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사랑의 힘은
하늘의 힘으로 만들어진 곳이 아닌가 합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을 섬기며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삶에 감동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바랍니다.
강훈 20-09-05 14:06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따뜻한 나눔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서종미아바 20-09-05 13:18
 
안녕하세요.
언제나 교도소 형제님에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가슴시린 사랑에 감동합니다.
교도소에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Abegail 20-09-05 11:15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 곳을 따스히 어루만져 준 그 세월,
걸어온 거룩한 길을 늘 감사하게 여깁니다^^
이분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께 감사드려요~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를 보며 감동합니다!
혜은미 20-09-05 10:32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아껴주시는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훌륭하십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최재덕시몬 20-09-05 09:49
 
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손길이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희망차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모든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저도 다시 한번 주님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남천호 20-09-05 08:27
 
주말 아침인사드립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착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자매상담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여행에서 얻은 체험을 가난한 이웃과도 나눌 수 있는
나눔천사가 될 때 나의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영자아가타 20-09-05 07: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와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지수 20-09-05 00:05
 
요즘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두 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홍섭 20-09-04 22:48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 분의 헌신에 항상 존경합니다.
백장미 20-09-04 19:5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회에서 잘못으로 인해 교도소에 계시는 형제님을
위해 수십년을 묵묵히 돌보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김창수안토니오 20-09-04 19:03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자매상담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을 비우게 되고 힘든 이웃을 더 생각하는
여유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우상식 20-09-04 15:59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마철에 일주일동안 교도소 여행하면서
교도소 형제님들과 의로하시고 함께해주신 고마운
민들레수사님에 얼굴이 빛이 되는 순간입니다.
존경합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윤창숙로즈마리 20-09-04 15:02
 
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은숙 20-09-04 13:58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천사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유명준젤마노 20-09-04 13:01
 
반갑습니다.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문명찬 20-09-04 10:24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일상 감동입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두분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복음말씀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상미헬레나 20-09-04 09:37
 
안녕하세요.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어두운 교도소에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혜자 20-09-04 08:13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에 절망적인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만석다니엘 20-09-04 07:26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희진 20-09-04 00:42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배성호 20-09-03 22:12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돌아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은소정 20-09-03 20:05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권오성유스티노 20-09-03 19:12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수향골롬바 20-09-03 17:2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상금 전액을 수용자들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이 시대 사랑의 햇불
더운날씨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베베모세분가족 애많이 쓰셨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고종호 20-09-03 16:01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제일 어두운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에
차가운 손을 잡아주는 베베모 가족분들이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땐 사랑받은 만큼
조금 더 나은 삶을 사시길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강동입니다.
조경희카타리나 20-09-03 15:14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없는 분들의을 가족처럼 챙기시며
갇힌형제님들을 사랑으로 안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랑을 배우며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진숙 20-09-03 14:07
 
안녕하세요.
따뜻한 교정일기 감동입니다.
절망적인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투신하시는
나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장기석비오 20-09-03 13:13
 
여름휴가 교도소 나눔 여행 감동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두분처럼 값지게 살고 싶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더욱 많이 배우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린나래 20-09-03 11:15
 
이번 여름휴가는 정말 비도 너무 많이 오고
코로나19로 위험했는데.. 더운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앞으로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여름휴가 교도소 봉사활동 감동으로 봅니다^^
오명철 20-09-03 10:39
 
반갑습니다.
교도소 여름휴가 감동입니다.
늘 희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사랑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정미엠마 20-09-03 09:46
 
어둡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즐겁습니다.
힘든 형제님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현아 20-09-03 08:28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장마철 날씨에 이렇게 전국에 있는
교도소을 다니셨다니 역시나 감동이네요.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나눔 방식이 무척 따뜻합니다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허윤철요셉 20-09-03 07:31
 
감동입니다.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마음에서 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사랑 항상 고맙습니다.
김영미 20-09-03 00:55
 
안녕하세요.
교도소 생활하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을까요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무더운 여름속에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방문하여 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이정석 20-09-02 21:34
 
무더운 여름 교도소 여행하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맹미순 20-09-02 19:52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빛을 주고 가족처럼 돌보시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성진요한 20-09-02 19:06
 
폭우가 내리는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Jjoo 20-09-02 17:23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와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깨닫습니다.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위한 활동하시는 모습
정말 멋있고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춘섭 20-09-02 15:57
 
교도소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진심어린 사랑과 순수한 열정이 감동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더욱더 발전해 나가길 빌고
우리에게 행복한 일상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상미마리아 20-09-02 15:05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외로운 자매님들을 찾아주시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잘보고갑니다.
오경자 20-09-02 13:51
 
외로운 자매분들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열심히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직은 저의 편견이 눈녹듯 사라지지는 않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많이 사라졌거든요.
여름휴가 교정일기 감동입니다.
백영남젤마노 20-09-02 13:0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기쁨에 코 끝이 시큰해졌습니다.
사랑 이야기는 하느님께서 이루신 또 하나의 기적이라는 것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데이지 20-09-02 11:40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정태 20-09-02 10:2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교정 나눔 따뜻합니다.
허미란헬레나 20-09-02 09:32
 
세상엔 제 할일이 따로 있나봅니다.
두분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하시는지
하느님께서 다 따로 쓰실 계획이 있으셨나 봅니다.
너무나 따뜻한 미소와 훈훈한 인정에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사람들의 건강은 괜찮은 건지 걱정이 되더군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더불어 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복혜선 20-09-02 08:15
 
비오는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여름 휴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두운 교도소 자매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홍수용다니엘 20-09-02 07:23
 
다른이을 위해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행 여름휴가 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재학 20-09-02 01:26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김수연 20-09-01 21:57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임장군 20-09-01 20:01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뭉클합니다.
뉴스에서나 나오는 흉흉한 소식에 저도 참 제소자분들을 향한 마음이
고운 시선은 아니였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저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예솔요안나 20-09-01 19:16
 
가평에서 인사올립니다.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시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냐옹ol 20-09-01 17:24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D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도경희 20-09-01 16:07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많은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알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송민철비오 20-09-01 15:12
 
군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손재필 20-09-01 14:05
 
교도소 제소자분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공동체 많은 손님들을 책임지시고 계시면서 
교정사목 까지 하시는 일상들을 보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추연화아바 20-09-01 13:13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챙겨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놀랍습니다.
Elizabeth 20-09-01 11:10
 
기분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역시 올해도 여름휴가를 교도소 자매상담으로 보내셨네요. 감동!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베베모가족이 휼룽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웁니다.. 늘 감사드리고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재은 20-09-01 10:36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도 이제부터 소외된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문현철시몬 20-09-01 09:41
 
언제나 새벽 일찍 멀고 먼 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모 자매 상담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교도소 나눔 여행 감동입니다.
경정호 20-09-01 08:28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두운 곳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 이웃들을 언제나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어려운 시기 우리들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희망을 주는 교정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조한숙아가타 20-09-01 07:35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에 따뜻해집니다. 
교도소 재소자분들을 위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최병철 20-09-01 01:53
 
안녕하세요.
찜통더위에 전국을 다니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지수 20-08-31 22:07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전국을 다니시며 기다리는 제소자분들을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다니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교정사목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남천 20-08-31 19:54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수십년을 형제님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에
티내지 않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양미경디아나 20-08-31 19:01
 
반갑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교도소 소외된 형제님을 위해
수십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더운 여름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고귀한Camila 20-08-31 17:23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있는 민들레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의 우리에게 생생한 희망입니다!
강춘애 20-08-31 15:57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베♡베 여름휴가 교도소행은 감동입니다.
힘든 일정이지만 진짜 행복해 보이고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고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시는
교도소 형제님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히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진경덕베네딕토 20-08-31 15:05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가 그냥 시간을 보내다 나오는 곳이 아닌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면 진정한 사랑으로 재소자들을
돌보는 베베모 가족분들 같는 분들이 더욱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문현택 20-08-31 13:58
 
안녕하세요.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편견으로만 생각한 제가 너무 나빴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방문 수고 많으셨습니다.
현정화로즈마리 20-08-31 13:06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지
생각만해도 동화 한편을 읽는것처럼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교도소행 여름휴가 나눔 아름답습니다.
사랑천사 20-08-31 11:40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는 참 소중한 무엇 하나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께선
부족한 저에게 늘 깨달음을 주네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저도 수사님을 따라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왕영선 20-08-31 10:24
 
교도소 교정 나눔 감동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황도훈프란치스… 20-08-31 09:32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태식 20-08-31 08:15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여름을 지낼까 궁금합니다.
덥고 힘들지만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있어 행복하고 든든할 것 입니다.
그곳에 계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마음편한 날들 보내세요.
여름휴가 희망나눔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정아플로라 20-08-31 07:23
 
반갑습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히듯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 이웃들을 언제나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집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최수철 20-08-30 23:56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 제소자님들을 위해
이렇게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문지영 20-08-30 21:10
 
민들레 교도소 여행 감동으로 봤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두 항상 두 분을 보며 함께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장철구 20-08-30 20:01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했습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따뜻하고 영원한 사랑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연데레사 20-08-30 19:16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분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퀴나스 20-08-30 17:2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두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수혁 20-08-30 16:08
 
사랑을 가득담은 교도소 자매상담이 감동입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다는 것을 일깨워주네요.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에게 두 천사분의 사랑은 뜻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유선애마리안나 20-08-30 15:15
 
반갑습니다.
천사 같은 미소 속에서 보살핌을 받는
자매분들은 얼마나 행복할까를 생각하게 되네요.
한여름에도 쉬원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무한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이하셨습니다
기민주 20-08-30 14:02
 
더운 여름에 이렇게 교도소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우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동훈비오 20-08-30 13:17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날씨는 푹푹 찌고 무더운 바람이 당장 시원한 바닷속으로 뛰어들고 싶게 만듭니다.
물가는 팍팍 오르고 살기는 점점 어려워지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삶의 고단함을 치하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가 시원한 선풍기 바람이 되어 더위와 국민들의 시름을 확 날려주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웃음과 행복이 넘치고 그 행복이 더 멀리있는
교도소 이웃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기쁨을 나누게 되기를 빌어드립니다.
Hera 20-08-30 11:04
 
그곳이 어디든.. 외로운 사람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베베모 가족님들 파이팅 ^-^*
류국환 20-08-30 10:36
 
안녕하세요.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사진 이야기가 사랑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에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순엠마 20-08-30 09:43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었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하윤선 20-08-30 08:28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노원철요셉 20-08-30 07:35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재혁 20-08-30 01:42
 
비도 오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전국적으로 다니시며 함께 나누시는 그 마음에 감동받습니다.
여름 휴가를 전국에 계신 제소자님들과 함께 하시는
그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10~20분 짧은 시간이지만 그 분들에게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수정 20-08-29 22:21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제소자분들을 향한 여행을 다녀오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경훈 20-08-29 19:53
 
코로나19로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보아도 기쁜 일보다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 요즘에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희망입니다.
사랑으로 희망을 주는 일상들는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줍니다.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엄혜옥디아나 20-08-29 19:0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은 이 세상에서 제일인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어요.
교도소 자매님들도 두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새로운 삶에 희망차게 달리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ZEORGIA 20-08-29 18:14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을거예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깊고 넓은 사랑과
마음이 정말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다 보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왕문현 20-08-29 15:56
 
여름휴가 교도소 방문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정일숙마리아 20-08-29 15:02
 
반갑습니다.
행복의 참된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나눔을
보고 저도 가슴에서 작은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힘들고 절망적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빛처럼 찾아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교도소행 휴가여행 뭉클합니다. 건강하세요.
예승옥 20-08-29 13:57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여름 진짜 엄청 덥고 습하고 많이 힘든 시기였을텐데
무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견뎌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가족분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희망나눔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양병선젤마노 20-08-29 13:04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과 사랑을 담아 여름휴가 때마저도
교도소로 향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시는 두분입니다. 큰 감동입니다.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낮춰야겠습니다.
내사랑뿡주 20-08-29 11:40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국수집을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파이팅 하세요!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힘내세요❤️
피은철 20-08-29 10:25
 
안녕하세요
교도소 자매상담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뭉클합니다.
뉴스에서나 나오는 폭력적인 소식에 저도 참 제소자분들을
향한 마음이 고운 시선은 아니였었는데 교정사목을 보면서
참 많이 다시 느끼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 것 같습니다.
저의 편견을 많이 없애준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을 항상 힘차게 응원할께요.
허문숙헬레나 20-08-29 09:31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교접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병숙 20-08-29 08:18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공동체 처럼 나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교도소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한성도다니엘 20-08-29 07:26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교도소에 있는 자매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자매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이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해주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권혜숙 20-08-29 01:30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감동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교도소를 전국적으로 다니시며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08-28 22:14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 제소자들을 위해 여행을
다녀오신 민들레 공동체 세 분의 사랑에 정말 감동입니다.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제소자분들도 두 분 덕분에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두 분의 밝은 미소처럼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지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송미영 20-08-28 20:05
 
민들레 교정사목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설문택안드레아 20-08-28 19:13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낙훈 20-08-28 16:07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빛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민숙마리안나 20-08-28 15:12
 
반갑습니다.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인자 20-08-28 14:08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행 여름휴가 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남태훈비오 20-08-28 13:16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연일 폭염에 교도소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공동체
여름휴가도 쉬지도 못하고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용춘 20-08-28 10:3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운여름 수고하셨습니다.
공순자엠마 20-08-28 09:41
 
안녕하세요.
교도소 여름휴가 교정 일상 감동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유미 20-08-28 08:23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사랑을 나눔으로써
갇힌 자매님들의 생명이 시들지 않고 늘
싱싱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흐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황정섭요셉 20-08-28 07:35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교도소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첫 마음 그대로
저도 그렇게 나누면서 살고 싶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진수 20-08-28 01:19
 
비도 오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도소를 전국적으로 다니시며 함께 나누시는 그 마음에 감동받습니다.
여름 휴가를 전국에 계신 제소자님들과 함께 하시는
그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10~20분 짧은 시간이지만 그 분들에게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김지혜 20-08-27 23:03
 
민들레 따뜻한 교정여행 풍경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에 곳곳을 다니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전국에 계시는 제소자님들을 위해 비가 오나 무더운 날씨여도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연동욱 20-08-27 19:52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두분처럼 값지게 살고 싶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더욱 많이 배우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하나디아나 20-08-27 19:0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자매님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교도소 여행 감동입니다.
홍은희그라시아 20-08-27 17:31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민들레교정사목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여름휴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거룩한 불꽃
사진을 보고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빛이 나네요~ ^^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교정사목
어느새 이십오년이 넘었네요.
베베모 성가족 여름휴가도 쉬지않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미영 20-08-27 15:56
 
밖의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네요.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자매님들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재성베네딕토 20-08-27 15:0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교도소 이웃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조민상 20-08-27 13:59
 
민들레 교정사목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냉정한 시대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선미마리아 20-08-27 13:05
 
반갑습니다.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이제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황보영아 20-08-27 11:42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
베베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고맙습니다^^*
민채영 20-08-27 10:27
 
교도소행 여름휴가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더운 여름에 고생하셨습니다.
심화석레오 20-08-27 09:34
 
비오는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봉대호 20-08-27 08:16
 
더운 여름 수고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경숙플로라 20-08-27 07:23
 
안녕하세요.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과 선물 보내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신수정 20-08-27 00:18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에 따뜻한 풍경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함께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최재훈 20-08-26 22:30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정사목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찜통더위에 전국을 다니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계영자 20-08-26 20:01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남재용마티아 20-08-26 19:17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사랑을 고맙습니다
365일 어두운곳에 사랑을 전달하는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V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