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01 15:35
2020. 10. 1-민들레VIP손님들 함께하는 해피추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1,366  


















2020 . 10. 1 -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 추석♬

 
올해 추석 명절은 코로나19로 인해 민들레국수집에서 
식구들과 점심도 먹고 민들레 손님들께 
도시락과 용돈, 송편, 추석선물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오전 5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국을 끓였습니다.
 
추석 당일에도 식사를 할 수 있어 
민들레 VIP손님들이 너무나 기뻐합니다.

민들레 손님 중 자주 설거지를 거들어주던 열분을 초대해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추석 용돈과 선물도 드렸습니다. 

함께하는 명절을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둘이 선감동 본말길에 있는
선감공소에 계신 안나수녀님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문지현아가다 20-12-19 08:16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대표님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행복을 부르는 말씀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shyrilla 20-11-21 11:34
 
민들레 천사님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셨나요??!!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차가워진 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즐거운우리집 20-11-21 10:53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향기 20-11-21 10:11
 
보기 좋은 민들레 풍경에 고맙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민지혁 20-11-21 09:29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정은경젬마 20-11-21 06:48
 
+. 주님의 평화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일상,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로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피 추석날  멋집니다.
심혜경 20-11-20 23:52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명절 풍경에 고맙습니다.
박승일 20-11-20 22:14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parkmateea 20-11-20 19:41
 
☆행복한 명절날 모습☆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 식구들 또한 두분의 품안에서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고요!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이혜란가브리엘… 20-11-20 18:36
 
뜨끈~ 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박지수 20-11-20 15:18
 
민들레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추석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김태우 20-11-20 14:23
 
안녕하세요?
함께 웃는 한가위 모습이 참 보기 흐뭇합니다.
풍성한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정세훈 20-11-20 10:25
 
유투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명절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부럽습니다.
김해린 20-11-20 08:4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명절 모습 감동입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윤혜원리디아 20-11-20 08:16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을 볼 수 있습니다~
천사들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민재현 20-11-20 00:31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정말 해피하게 보내셨네요.
민들레공동체 다운 사랑입니다.
두 분의 이웃에 대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황선주 20-11-19 21:24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parkmateea 20-11-19 18:47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꽃잎 20-11-19 17:22
 
행복한 가정,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봉사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강민희 20-11-19 14:25
 
언제봐도 흐뭇한 명절풍경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해피한 명절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안광재알베르토 20-11-19 12:5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명절풍경 모습에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Hong연화 20-11-19 11:20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참 소중한 만남들~ 명절에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20-11-19 10:39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가브리엘 20-11-19 10:07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해피추석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이현경 20-11-19 07:51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임대호시몬 20-11-19 06:47
 
연일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해피 추석날 민들레들의 공동체 빛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저도 동참!
주미영 20-11-19 00:03
 
따뜻해 보이는 민들레 풍경입니다.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김찬우 20-11-18 21:51
 
이번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따스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샛별 20-11-18 20:24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가족들이 모두들 다 정답게 느껴져요!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손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Tiffany 20-11-18 19:37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들은 모두 즐거운 한가위를 맞으셨네요
식구분들끼리 즐거운 놀이로 화합도 다지고, 웃으며 함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동안 민들레 이용객분들에게 봉사하시느라 힘들고 바쁘셨을 것인데
이렇게 여유있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_<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노선숙소피아 20-11-18 16:51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해피 추석 풍경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샬롬
징금다리 20-11-18 14:19
 
여기는 뉴욕입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오수정린다 20-11-18 12:53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명절 잔치는 복음의 기쁨입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미숙카타리나 20-11-18 09:0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두 분의 사랑과 정성으로 위로를 받으셨을 거에요.
두 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박찬우 20-11-18 07:21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민들레공동체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추석처럼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파이팅.
민수연데레사 20-11-18 06:48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치 감동입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11월 위령성월 묵상에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음말씀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샬롬
강지유 20-11-17 23:28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해보이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명절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고 챙겨주심에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노상진 20-11-17 21:5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을 읽고 반성했습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청하며 나눔으로 가는 길을 다시 나서 봐야겠습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윙크토끼 20-11-17 18:23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추석명절 음식 준비하시는 두 분도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구요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 VIP손님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조금씩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파이팅~
ADALEE 20-11-17 17:40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네요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우태석레오 20-11-17 15:18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은미로사 20-11-17 13:36
 
민들레들의 마을 해피 해피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샬롬
하느님의선물 20-11-17 11:24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풍요로운 한가위였길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퀴나스 20-11-17 10:18
 
사진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셨길 바래요!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낙엽이 떨어지고 찬바람 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김종문 20-11-17 09:52
 
안녕하세요?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명절 음식 준비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으니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미연 20-11-17 07:39
 
추석명절이 외로울 우리 손님들을 위해서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나누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함께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진보니파시오 20-11-17 06:45
 
민들레 마을 해피 명절 멋집니다.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그 아름다운 사랑의 민들레공동체에서 살고싶어라~
생명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삶이 참 아름답습니다.
촛불 하나의 불빛이 세상을 동그랗게 밝혀주듯이
대표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은
더 큰 가족 사랑과 나눔을 위한 거대한 연대를 이루어갑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희망을 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베베모가족님을 위해 기도 열심히 합니다.
저도 대표님 덕분에 착하게 바른 삶으로 걸어가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선례 20-11-16 23:38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명절 풍경에
마음이 더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으로 희망이 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재현 20-11-16 22:09
 
반갑습니다.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행복해 보이는 풍경에 고맙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명절 음식 준비하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디오니시아 20-11-16 18:3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수희 20-11-16 17:53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조성아에스더 20-11-16 15:27
 
민들레마을 해피 명절 풍경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의 고향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재임스딘박 20-11-16 13:4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표 해피 명절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샬롬
한천숙마리안나 20-11-16 11:2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이곳이 있어 항상 행복합니다!
예담 20-11-16 10:43
 
사진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님들 그리고 노숙손님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셨길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D
김은정 20-11-16 09:55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박경수 20-11-16 08:14
 
안녕하세요?
민들레 명절 풍경이 참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파이팅~
차은영비아 20-11-16 06:38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11월 위령성월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추운겨울날에도 민들레 VIP 손님들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해피 추석날 풍경 감동입니다.
남진우 20-11-15 22:50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추석풍경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강미연 20-11-15 21:43
 
안녕하세요?
민들레 명절 풍경이 새삼 따뜻해 보입니다.
이곳에 오니 아직도 명절 분위기가 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을 손님들과 보내셨네요.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늦가을 날씨가 쌀쌀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THESS 20-11-15 18:3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명절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한빛 20-11-15 17:56
 
해피 추석~~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박시몬 20-11-15 15:18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들의 공동체 해피 추석 감동!!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최모란바울라 20-11-15 13:49
 
고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RUFINA 20-11-15 11:09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추석 감동입니다ㅠ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추석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구르미Y 20-11-15 10:35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한가위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파이팅!
박에리나 20-11-15 09:21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추석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김동찬 20-11-15 08:1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향가밀라 20-11-15 06:48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정은영 20-11-15 00:41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명절 풍경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명절 음식까지 챙겨 주심에 고맙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준루치아노 20-11-14 22:06
 
안녕하세요?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Tiffany 20-11-14 18:40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추석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역시 명절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 제맛이지요ㅎㅎ
함박웃음 20-11-14 17:56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국희에스더 20-11-14 15:19
 
북경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전 세계가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11월부터 저희가족들도 동참합니다.
민들레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박현율리아노 20-11-14 13:48
 
안녕하세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명절 풍경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매일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실리아정 20-11-14 11:24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엔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LeeHwa 20-11-14 10:58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추석명절 풍경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주님께영광 20-11-14 09:33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해피추석을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민혁 20-11-14 08:06
 
민들레 공동체의 추석에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풍경 사진 고맙습니다.
덕분에 마음이 따듯해 지네요^^
허주희젬마 20-11-14 06:42
 
호주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해피추석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오정욱 20-11-13 23:25
 
반갑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행복이 가득피어납니다.
이른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영마리아 20-11-13 22:09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외로운 명절이 되지않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니언즈 20-11-13 19:23
 
^o^*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추석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jeㅡtaime 20-11-13 18:56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 )
민들레 손님들까지 초청하여 식사하는 모습이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박미연 20-11-13 14:40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쌀쌀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장민준 20-11-13 12:31
 
반갑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은영 20-11-13 10:08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시고
함께 하시는 일에 힘드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 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 추석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이상철 20-11-13 07:22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 명절도 챙겨주시며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명절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민희에스텔 20-11-13 06: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 좋으신분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을 꾸리고 지켜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명절날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국수집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머지않은 날에 민들레국수집에서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윤미애 20-11-12 23:53
 
두 분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 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애틋하고 거룩한 사랑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강재석 20-11-12 21:22
 
민들레 명절 풍경이 참 흐뭇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이 올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우리모두가 실천하는 나눔을 하면 좋겠습니다.
명절날 풍경이 잔치 풍경과 같고 사랑이 넘처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Kooni 20-11-12 18:54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민들레 가족분들과 즐거운 파티를 하셨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잔칫날입니다^^ 초대받은 이 명절식사가 얼마나들 행복하실까요..!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명절까지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한 해피추석 파티를 보고 있으니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나리자 20-11-12 17:23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
최현우 20-11-12 14:49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명절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승희 20-11-12 13:18
 
민들레 명절 풍경에 고맙습니다.
추석 풍경이 가슴을 찡~하게 해줍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하쿠나마타타 20-11-12 11:50
 
해피추석 ~ :)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이곳이 있어 항상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들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면 명절,
이 분위기가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엄마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대표님과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호성야고보 20-11-12 10:27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 민들레 명절 풍경에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민형식 20-11-12 09:33
 
반갑습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이 마음에 흐뭇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 명절음식이 담긴 도시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함승희 20-11-12 08:02
 
따뜻한 나눔에서도 명절 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진치 풍경 일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세규마티아 20-11-12 07:31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추석명절날 함께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요즘 민들레대표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송경희 20-11-11 22:27
 
민들레 명절 풍경이 정겨운 모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위해서 명절도 챙겨주시고 너무나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태우 20-11-11 21:36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쌀쌀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Keily 20-11-11 20:25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추석은 정말 특별한 추석인 것 같아요🎉
매년 명절마다 보여주시는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식구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고맙습니다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면 명절,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여요~
두 천사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야해요! 힘내세요^^
Lee로렌 20-11-11 17:10
 
사랑과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해피추석' 풍경이 짱입니다^^
명절 날도 쉬지 못하시고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세 가족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조성원시메온 20-11-11 15:3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시카코 한인성당 레지오회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윤경마리안나 20-11-11 13:46
 
고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이 20-11-11 11:35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천사 민들레 가족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0-11-11 10:29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서지영 20-11-11 09:01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명절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현수 20-11-11 07:42
 
안녕하세요?
해피한 명절 풍경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에밀리아윤 20-11-11 06:38
 
멀리 우간다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우촌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김재열 20-11-10 23:04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명절 풍경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신영프란체스… 20-11-10 21:58
 
반갑습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 모습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준비해 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정민철F하비에르 20-11-10 18:20
 
참말로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서로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쩍 싸늘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루피나 20-11-10 17:52
 
해피추석을 보면서 가족의 중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아침 저녁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데 사진들에
따뜻한 마음 가져갑니다~ 제가 꿈꾸온 지상위에 천국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셨길 바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임종주마티아 20-11-10 15:08
 
민9
정길살로몬 20-11-10 13:47
 
오랜만에 인시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들의 공동체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명절날에도 쉬지않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ZEORGIA 20-11-10 11:30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들
너무 보기 좋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늘 응원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소화데레사 20-11-10 10:26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생활로 끼니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정말 가슴아픈 일인데.. 명절날도 문을 열어 식사를 하게 해주시고
민들레 가족님들의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유리마리로사 20-11-10 09:41
 
안녕하세요?
민들레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성진 20-11-10 07:38
 
반갑습니다.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윤승희살라 20-11-10 06:45
 
은총입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고맙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하은수 20-11-09 23:50
 
감동적인 민들레 명절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한경호 20-11-09 21:31
 
보기 좋은 민들레 풍경에 고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Gardenia 20-11-09 18:26
 
민들레 수사님 ♥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명절날 모두 다같이 모여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헌신에 감동합니다
사진속 해피추석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레인보우A 20-11-09 17:13
 
늘 행복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명절날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 싸늘해진 날씨에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민희세라피나 20-11-09 15:59
 
고맙습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절날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가족세분 아름답습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삭막했던 제 마음이 희망으로 행복을 느낍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정진우루카 20-11-09 13:41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매일 잔칫날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예슬로사 20-11-09 11:32
 
♬요즘에는 보기드문 대가족이네요 ^o^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로맨틱Honey 20-11-09 10:58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주님의 사랑 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공경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됩니다(●'◡'●)
배옥자 20-11-09 09:24
 
즐거운 모습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나날 되시길 함께 응원합니다
남성진 20-11-09 07:34
 
안녕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명절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문지연아가다 20-11-09 06:45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절날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가족세분 아름답습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삭막했던 제 마음이 희망으로 행복을 느낍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장석주베테딕토 20-11-08 23:0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가족 추석 풍경 행복이 묻어있습니다.
조현희 20-11-08 21:47
 
민들레 명절 풍경에 감사합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네모의꿈 20-11-08 18:36
 
명절날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베베모 가족님들
사랑을 전해주는 세 천사분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 곳,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착한지연이 20-11-08 17:53
 
일교차가 점점 심해지는 시기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끼가 그리워 집니다.
이렇게 명절때마다 함께하는 모습이 반갑고, 참~ 감동이네요.
역시! 대표님, 사모님 파이팅^^ 예쁜마음 🎶 멋진 두분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모든이들을 포옹해주는 민들레의 사랑이 오래도록 이어져 가기를 소망합니다!
채혜선레베카 20-11-08 15:28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민들레 추석 명절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남동토마 20-11-08 13: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도 주고~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이번주 토요일 친구들이랑 찹쌀떡해서 설걷이 봉사갈게요.
빛의아리아 20-11-08 11:34
 
정말 해피추석 되셨겠어요^^🤞
늘 이웃과 함께하시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항상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1년 365일 사계절 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파이팅~ 모두 건강하세요.
Gardenia 20-11-08 10:28
 
제가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발전을 했습니다.
내면의 어두운 마음도 깨끗해지고 있구요~
참 사랑이란 것을 진정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너무 존경하고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늘 환한 웃음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최수경 20-11-08 09: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 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사랑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조진호 20-11-08 08:40
 
안녕하세요?
따뜻함이 물씬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 모습이 감동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차주은로사 20-11-08 06:59
 
행복한 동행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샬롬
남성진 20-11-07 23:0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은아 20-11-07 21:36
 
안녕하세요?
가을이 깊어만 가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고 있어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해피한 명절 풍경이 멋집니다.
Jina 20-11-07 18:29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들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효진 20-11-07 17:09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ツ)/
문창우마태오 20-11-07 15:42
 
+ 찬미예수님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11월 위령성월함께하며 묵상하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오다영가밀라 20-11-07 13: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추석 명절 잔치날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수제빵 1상자 보냅니다. 샬롬
서하윤루시아 20-11-07 11:35
 
☆추석파티 너무 감동입니다! 보름달만큼이나 음식들이 풍성하네요~
저 많은 음식을 준비하느라 새벽부터 고생하신 두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족이라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ㅎㅎ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요한마타 20-11-07 10:46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사계절은 가꿔가는 민들레일상들을 응원합니다〃
김정식 20-11-07 09:23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해피명절 풍경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조현아 20-11-07 08:11
 
민들레국수집의 명절 모습이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승수모세 20-11-07 06:38
 
캐나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추석 명절 함께하는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주희 20-11-06 22:5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기적입니다.
전기복 20-11-06 22:01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명절 모습이 흐뭇합니다.
글로리아a 20-11-06 19:59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春연두 20-11-06 18:43
 
정말 해피추석이 되셨겠어요♬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강드보라 20-11-06 14:26
 
안녕하세요?
민들레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추석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김두진 20-11-06 12:50
 
함께 웃는 풍성한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샬롬
믿음소망사랑 20-11-06 10:0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행복 가득한  명절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문주영 20-11-06 07:38
 
행복한 풍경에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늘 사랑이 충만합니다.
행복한 명절 풍경의 모습이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테레사 20-11-06 06:47
 
행복한 동행 멋집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지훈 20-11-06 00:16
 
장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정말 해피하게 보내셨네요.
민들레공동체 다운 사랑입니다.
모두 아름답습니다.
김현주 20-11-05 21:53
 
보기 좋은 민들레 풍경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명절이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모이고, 함께 하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도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주동민이시도로 20-11-05 20:38
 
함께하는 해피 명절잔치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명절날에도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베베모가족님을 응원합니다
이혜란가브리엘… 20-11-05 18:49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두분이 손님들을 맞기위해 정답게 요리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은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PinkㅡJ 20-11-05 17:34
 
추석파티 너무 감동입니다! 보름달만큼이나 음식들이 풍성하네요~
저 많은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새벽부터 고생하신 두 천사분께 우리 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봅니다. 감동 감동입니다(*/ω\*)
장희진 20-11-05 15:50
 
명절 풍경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해피 추석 풍경이 멋집니다.
남기준 20-11-05 13:11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명절 풍경이 우리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모습에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최선진마르타 20-11-05 11:06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명절에 이처럼 대가족이 모여 화기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이주은안젤라 20-11-05 10:38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김민주 20-11-05 09:21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강희성 20-11-05 07: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풍경 잘 봤습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사랑이 충분합니다.
해피추석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더블어한길 20-11-05 06:41
 
안녕하세요.
11월 위령성월 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해피 추석 풍경...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감동해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함게하는 베베모세분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지혜 20-11-04 23:07
 
안녕하세요?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강민수 20-11-04 22:23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이번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두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로라공주 20-11-04 18:16
 
행복한 명절날 모습 ♪♬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 식구들 또한 두분의 품안에서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처럼 아주 힘든시기에 먼저 손 내밀어 주는 민들레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이희주가타리나 20-11-04 17:53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소연에스더 20-11-04 15:28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추석명절 감동!
모두들 너무 해피해피 행복해보입니다.
바라만 보아도 희망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 참 좋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땡큐!
베베모가족 아자아자 파이팅!
정재훈마르코 20-11-04 13:4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다영이 20-11-04 11:04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해피추석 사진 봤어요~
정말 늘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만남들~
명절에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에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강주연글라라 20-11-04 10:27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ㅅ'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최선미 20-11-04 09:00
 
민들레 풍경이 흐뭇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명절 음식 준비까지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철수 20-11-04 07:35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민들레공동체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추석처럼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혜진사라 20-11-04 06:49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은주 20-11-03 23:3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을 읽고 반성했습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청하며 나눔으로 가는 길을 다시 나서 봐야겠습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임경환 20-11-03 22:40
 
행복이 묻어나는 민들레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손지희젬마 20-11-03 20:16
 
즐거운 한가위 추석명절 되셨네요!
베베모가족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www루첸 20-11-03 17:24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여기 모이신 많은 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첼시안나 20-11-03 15:48
 
아름답습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고맙습니다.
준우루카 20-11-03 13:52
 
꽃피는 민들레마을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디오니시아 20-11-03 11:30
 
지금처럼 아주 힘든시기에
먼저 손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맛깔스러운 음식과 오고가는 정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SㅡYEON 20-11-03 10:41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들은 모두 즐거운 한가위를 맞으셨네요
식구분들끼리 기쁨 나눔으로 화합도 다지고, 웃으며 함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동안 민들레 이용객분들에게 봉사하시느라 힘들고 바쁘셨을 것인데
이렇게 여유있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D
정지훈 20-11-03 09:57
 
안녕하세요?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으니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박미혜 20-11-03 07:13
 
민들레 따뜻한 풍경에 감동입니다.
추석 명절에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오준석펠릭스 20-11-03 06:38
 
온나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의 선물!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세상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성탄때는 꼭 봉사가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안영옥 20-11-03 00:18
 
반갑습니다.
민들레 해피추석 모습에 희망이 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베드로 20-11-02 22:25
 
민들레 명절 풍경에 감사합니다.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해피한 추석 풍경에 고맙습니다.
최은미올리바 20-11-02 20:36
 
민들레공동체 해피 명절 잔치 멋집니다.
코로라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 물품 조금 보냈습니다.
달빛소나타 20-11-02 18:43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추석명절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래요!!
잭슨 20-11-02 17:24
 
@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명랑하시고 쾌활하신 두분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식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진실된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백희연로사 20-11-02 15:51
 
해피 추석 풍경 멋집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제 생일이라 생일떡값 보냅니다. 샬롬
신성록시몬 20-11-02 14:31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JASMIN 20-11-02 11:07
 
이런 명절땐 거리에 사는 사람들이 조금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명절 당일도 계속 문을 여셨다는 소식을 읽고 많이 놀랐고, 감사했습니다.....
제가 듣기론 이런 공휴일이나 연휴에는 거의 모든 급식소들이 문을 닫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은 이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연휴도 잊은체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가 감동의 더 큰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모님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건강하세요.
황수진데레사 20-11-02 10:29
 
민들레 식구들이 모두와 함께 하기에 해피추석명절이 더 따뜻한 모습이네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명절 연휴내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사님들 늘 응원하겠습니다^^
기운 내셔서 더 알찬 민들레가 되길 바랄께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파이팅!
장지훈 20-11-02 09: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이영아 20-11-02 07:33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파이팅~
서영민 20-11-01 23:58
 
이곳에 오니 아직도 명절 분위기가 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을 손님들과 보내셨네요.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을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이정은 20-11-01 21:48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추석풍경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박남준사도요한 20-11-01 20:35
 
겨울비가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절날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가족세분 아름답습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삭막했던 제 마음이 희망으로 행복을 느낍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커피소녀 20-11-01 18:40
 
행복한 가정,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추석명절을 맞아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봉사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chaekyoung 20-11-01 17:25
 
명절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축복입니다.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고은정에스텔 20-11-01 14:32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추석명절 풍경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로의 얼굴에 퍼지는 웃음들이 가식이 아니네요.
참 즐거워 보입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가족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샬롬
파바로티최 20-11-01 13: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노숙손님들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민들레가족분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명절날에도 쉬지 못하시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천사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편지숙아녜스 20-11-01 11:43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o^
미소도LTE급으로 20-11-01 10:50
 
🎁 가난한 이웃들에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모두들 행복한 마음으로 일 열심히 하세요~
배희철 20-11-01 10:08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추석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명절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김민정 20-11-01 08:2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철연비오 20-11-01 07:1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피 명절잔치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베베모가족분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0-10-31 23:56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누는기쁨 20-10-31 21:27
 
민들레 풍경은 바라만 봐도 따뜻해지는 풍경이네요.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준환파스칼 20-10-31 20:35
 
안녕하세요.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명절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 보내는 추석명절 멋집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부럽습니다. ^^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땡큐!
최주희플로라 20-10-31 18:40
 
🗨민들레 가족분들, 식구들 모두
즐거운 해피추석 명절 보내신거 같아요!
그동안..민들레 가족분들 모두가 힘들고, 고생 많으셨을텐데..
명절에라도 푹~ 쉬시고 몸 추스려서 어려운분들께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랬는데
역시나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셨네요.
정말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천사님들 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모두 힘내세요~
Mariel 20-10-31 17:19
 
사진에 모습이 정말 사랑과 기쁨이 가득해 보입니다 :-)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베베모 가족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 명절 잘 보내시고
민들레가족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인생여행 20-10-31 15:37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모두와 같이 보내는 추석명절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 안고 갑니다. 또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래서 작게나마 도움줄수 있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라서 그런지,
민들레가족이 더욱 멋집니다. 짱짱짱 최고!
진관루카 20-10-31 14:5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 멋집니다.
코로나 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지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은주엘리사벳 20-10-31 11:32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코로나19와 독감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요한마타 20-10-31 10:26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한결같이 이렇게 나누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웃으면서 이렇게 나누는 모습 감사드리며 상대방에게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간절기 날씨에 감기조심,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방재혁 20-10-31 09:53
 
민들레 공동체의 추석에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풍경 사진 고맙습니다.
정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정은지 20-10-31 08:40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해피추석을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상주 20-10-30 23:39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배우게 됩니다.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외로운 명절이 되지 않게 노숙인들과 함께 해주시고
따뜻한 음식으로 대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최미희 20-10-30 22:12
 
민들레 명절 풍경이 참 따뜻하네요.
즐거운 명절 모습에 마음이 저절로 훈훈해집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이 공간안에 행복이 가득 피어납니다.
그래서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임상욱다니엘 20-10-30 20:35
 
+ 찬미예수님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 고맙습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선주디아나 20-10-30 19:54
 
사진을 보니 명절 연휴내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두분 늘 응원하겠습니다~
소망과희망 20-10-30 18:06
 
♬ 민들레 식구들이 모두와 함께하기에 추석명절이 더 따뜻한 모습이네요.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감동받습니다..
그동안의 힘든고생을 명절 휴일을 맞아 모두 풀어버리시고,
기운 내셔서 더 알찬 민들레가 되길 바랄께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파이팅!
이상훈 20-10-30 14:30
 
안녕하세요?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이 시간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쌀쌀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언제나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합니다.*^^*
홍리나 20-10-30 12:40
 
민들레 명절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무를심는사람 20-10-30 10:13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명절에도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김혜미 20-10-30 07:35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 추석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신영호 20-10-29 23:19
 
반가운 소식 고맙습니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애틋하고 거룩한 사랑입니다.
항상 응원하는 마음을 보냅니다.
문성희 20-10-29 21:30
 
민들레 명절 풍경에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서기준알비나 20-10-29 20:19
 
경향잡지 11월호에 실린
민들레들의 공동체 참 좋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성가정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베모가족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Gardenia 20-10-29 18:36
 
행복한 가정,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추석명절을 맞아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봉사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는나비v 20-10-29 17:43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해피추석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손님과 우리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이은주 20-10-29 14:58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명절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차진태 20-10-29 12:20
 
안녕하세요?
반가운 얼굴들이 다 계셔서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식구분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만나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움이 가난한 이웃들이 쓸쓸해지는 명절에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줍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성에 고맙습니다.
황보재인 20-10-29 11:28
 
사진에 모습이 정말 ♥사랑과 기쁨이 가득해 보입니다^^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베베모 가족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베모 천사님들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대구아줌마 20-10-29 10:52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부쩍 서늘해진 바람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문대영 20-10-29 10:04
 
반갑습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이 마음에 흐뭇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 명절음식이 담긴 도시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박현주 20-10-29 07:37
 
따뜻한 나눔에서도 명절 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진치 풍경 일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철호 20-10-29 00:43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쌀쌀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임미정 20-10-28 22:36
 
민들레 명절 풍경이 정말 멋지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정겨운 모습에 감사가 넘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모두가 웃는 풍경이 참 좋습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종규비오 20-10-28 20:48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평화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별이 20-10-28 18:53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하실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 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유정아도미니카 20-10-28 17:14
 
제 가슴안에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여기 20-10-28 15:27
 
풍성한 민들레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행복한그릇 20-10-28 13:42
 
캐나다 엘비타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추석명절날 모두 다 함께 식사하는 신나는 풍경 최고선물!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MARIA 20-10-28 11:39
 
행복한 명절날 모습★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 식구들 또한 두분의 품안에서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고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Eunsong 20-10-28 10:45
 
뜨끈~ 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어려운시기 손님들을 대접하는 해피추석 더욱더 감동이네요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유영주 20-10-28 09:20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명절날 풍경에 가슴이 찡합니다.
행복한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창섭 20-10-28 07:0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해피 명절날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조영미 20-10-28 00:24
 
반갑습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해피한 명절의 모습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찬우 20-10-27 21:50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명절에도 변함없이 손님들을 챙겨주시는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정다은v이시도라 20-10-27 20:49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참 소중한 만남들~ 명절에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노숙손님들을 초대해 따뜻한 시간 보내는 민들레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GM서온 20-10-27 17:02
 
🎼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늘해진 날씨에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세상 20-10-27 15:57
 
안녕하세요.
해피 추석 멋집니다.
추석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넉넉한 식사대접을 하신 베베모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유치프리아노 20-10-27 14:35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추석 명절 잔치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365일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심연희디아나 20-10-27 11:40
 
민들레 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가족들이 모두들 다 정답게 느껴져요!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손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여우제이 20-10-27 10:24
 
역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민들레 식구들은 모두 즐거운 한가위를 맞으셨네요
식구분들끼리 기쁨의 봉사로 화합도 다지고, 웃으며 함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동안 민들레 이용객분들에게 봉사하시느라 힘들고 바쁘셨을 것인데
이렇게 여유있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이광일 20-10-27 08:56
 
정말 보기 좋은 풍경입니다.^^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조혜선 20-10-27 07:15
 
민들레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경재 20-10-26 23:09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고맙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행복한 명절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진정한 나눔에
대해 생각하며 배울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강미영 20-10-26 21: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손님들을 향한 정성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명절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세세한 배려로 챙겨주셔서
명절에 더 외로우실텐데... 챙겨주시는 그 마음으로 위로가 되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명절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요한보스코최 20-10-26 20:35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 명절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베베모가족 아자아자 화이팅!!!
LUCY 20-10-26 18:07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추석명절 음식 준비하시는 두 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세요.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정말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도 하시고 행복한 명절이 되셨네요
조금씩 쌀쌀해지는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민들레 파이팅~
한수경세실리아 20-10-26 17:32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본셨나요?
추석날 행복을 선물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o^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플로렌시아맘 20-10-26 15:59
 
아름답습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웃음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로몬최 20-10-26 14:46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10월 묵주기도 성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샬롬
세상의중심에서… 20-10-26 11:3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며 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강보라가르멜라 20-10-26 10:56
 
사진속 함께하는 해피추석 가족들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
우리사회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또 VIP손님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셨길 바래요!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김기범 20-10-26 10:10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명절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김은정 20-10-26 07:11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박재현 20-10-25 23:43
 
반갑습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보는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0-10-25 22:05
 
민들레 명절 풍경이 참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가족 추석 풍경 행복이 가득해서 더 감동입니다.
권영민시몬 20-10-25 20:38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분을 온몸으로 응원합니다.
호란 20-10-25 18:0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Annunciata 20-10-25 17:36
 
해피 추석~~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박정화리디아 20-10-25 15:5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민들레수사님께 문안인사 왔습니다.
역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코로나19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
유인호파스칼 20-10-25 14: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해피 추석 멋집니다.
추석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넉넉한 식사대접을 하신 베베모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사링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희망을 겁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호천사 20-10-25 11:28
 
행복한 추석명절 되셨나요? 명절 연휴인데도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오윤주마리아 20-10-25 10:42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추석 감동입니다ㅠ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외로운 명절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정말 늘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김지혜 20-10-25 10:40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심창석 20-10-25 09:59
 
민들레 풍경에 고맙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최혜영 20-10-25 01:36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재홍 20-10-24 21:51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따뜻함이 묻어나는 풍경에  감동을 받습니다.
어하진엘리샤 20-10-24 20:39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해피 추석날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RUFINA 20-10-24 18:47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기적처럼 행복하게 파이팅!
ㅡMoZartㅡ 20-10-24 17:23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알려주세요~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식구들의 추석 풍경은 언제 보아도 행복한 모습입니다.
사랑과 배려가 이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줍니다!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박경희미리암 20-10-24 15:58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베베모가족분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사랑으로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샬롬
오원석루치오 20-10-24 14:16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해피추석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강예나 20-10-24 09:35
 
민들레 공동체 함께 웃으며 나누는 한가위 풍경,
풍성한 추석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홀씨 20-10-24 08:42
 
민들레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추석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0-10-24 00:5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에도
변함없이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추석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 것 같습니다.
저두 함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준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현희 20-10-23 21:23
 
민들레 따뜻한 명절 풍경 모습에 감동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명절에 펼쳐진 사랑 나눔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허준호니콜라오 20-10-23 20:37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 세계가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고향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해피추석 참 멋집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엔크라티스 20-10-23 19:2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vip손님들까지
모두가 행복한 표정들이에요~
사랑이 넘치는 모습 감동입니다^^
모두 오래오래 한가족으로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파이팅!
윤혜영루갈다 20-10-23 18:39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세상이 많이 어렵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하동혁안젤로 20-10-23 17:54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해피추석 행복한 모습 감동!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추석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신 베베모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시링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샬롬
장세실리아 20-10-23 09:46
 
캐나다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 보내는 추석명절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이다혜 20-10-23 01:47
 
민들레 풍경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철호 20-10-22 22:29
 
따뜻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명절 풍경이네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해피한 명절 모습이 부럽습니다.
고효림캐서린 20-10-22 20:36
 
아름답습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피는 한가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하상바오로 20-10-22 19:41
 
안양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해피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노현정첼리나 20-10-22 18:28
 
참 아름다운 명절 풍경입니다/^^/ 다른 날보다
더 의미있는 추석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두 행복한 민들레가족!
늘 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손내밀어 챙겨주시고, 또 그들의 고민과
고통을 함께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은 사랑이 담긴 마음이 이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십니다.
모든이들이 이런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을 받아 힘과
용기를 얻길 바래봅니다~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이선주디아나 20-10-22 17:12
 
가장 낮은 이들을 vip로 섬기는 마음!
민들레 국수집의 힘은 거기에서 나오는 게 아닌가 합니다.
너무들 행복한 모습이세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이 새롭고 좋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징금다리 20-10-22 16:45
 
민들레마을 해피 추석 멋집니다.
명절닐에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아자아자 화이팅!
허정욱요셉 20-10-22 15:53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해피 추석 풍경이 희망입니다.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겨울의류등등 보냅니다.
하느님의선물 20-10-22 12:30
 
늘 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손내밀어 챙겨주시고~
또 그들의 고민과 고통을 함께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은 사랑의
마음이 이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듭니다 ^_^*
모든이들이 이런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을 받아 힘과 용기를 얻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손지희젬마 20-10-22 11:19
 
민들레 식구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행복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명절이 되셨는지요..
늘 힘든이들에게 사랑과 정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에서
인간의 아름다움을 느껴봅니다^^
언제나 행복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배효진올리바 20-10-22 09:49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해피 추석 멋집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웃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허광진마태오 20-10-22 08:29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모두와 같이 보내는 추석명절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 안고 갑니다. 또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래서 작게나마 도움줄수 있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라서 그런지,
민들레가족이 더욱 멋집니다. 짱짱짱 최고!
박현주 20-10-22 00:34
 
민들레국수집의 명절 모습이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정말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김민식 20-10-21 21:46
 
민들레 명절 풍경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해피명절 풍경이 나를 살게 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임선경안나 20-10-21 20:59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고향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추석명절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현승시몬 20-10-21 19:58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의 고향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해피추석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고 함께하며,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Asella 20-10-21 17:39
 
/민들레 식구들의 행복한 명절 모습이네요 : )
늘 어려운 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상을 차리려 아침일찍부터
힘든 고생을 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자신보다도 남을 먼저 위한다는것이 그리 쉽지않은 일인데
민들레 분들은 그 어려움을 해내시네요..
마음속의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하며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Dolorosa 20-10-21 16:40
 
민들레 국수집의 추석은~ 정말 특별한 추석인 것 같아요♬
민들레 식구들과 수녀님들께서 함께 하시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이런 공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이 정말 대단하세요
늘 착한사랑 나눔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구은혜아바 20-10-21 14:12
 
안녕하세요.
직접 만드신 음식들  정말 푸짐해 보입니다.
헌데 그것보다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손님들과 함께하는 사진이여서 저는 그 부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역시 추석명절은 많는 사람들과 함께해야 즐겁죠. 해피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여민숙 20-10-21 13:07
 
해피추석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변철우비오 20-10-21 12:1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지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풍경 잘보고갑니다.
희망찾기 20-10-21 11:09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_^
남영기 20-10-21 10:28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오직 가난한 이들을 위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제가 주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길에서 나눔은 빛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들을 보면서 함께하는 가족을 떠올립니다.
해피추석 풍경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조경미엠마 20-10-21 09:31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헌신에 감동합니다.
추석날 정성으로 만들어 손님들과 식사하는 풍경을
통해서 우리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병숙 20-10-21 08:17
 
추석날 모두가 모여서 식사하는 사진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 따뜻한 나눔일상 감사합니다.
우영민요셉 20-10-21 07:23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추석날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것을 배우게 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박소영 20-10-21 01:10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오정욱 20-10-20 21:44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 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 충분합니다.
해피추석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현정숙 20-10-20 20:06
 
아름다운 세상을 추석날 일상에서 보았어요.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의 모습에서 빛이납니다
저도 약한 사람들의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용현철요한 20-10-20 19:10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석명절 따뜻한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공동체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AUREUS 20-10-20 17:24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이 힘든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공동체를 고맙고 사랑합니다.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소명수 20-10-20 16:01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손님들을 위하여
명절에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지숙로즈마리 20-10-20 15:1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품고 많이 가진 사람들이
양보하고 희생함으로써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일상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탁영미 20-10-20 14:09
 
안녕하세요.
두분에 음식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따뜻한 사랑의 삶을 만날수있는 풍경 감동입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따뜻한 추석을 선물하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태호젤마노 20-10-20 13:14
 
추석풍경 진짜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지금처럼 서로 돕는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명절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연문성 20-10-20 10:37
 
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명절날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도미영헬레나 20-10-20 09:43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사진들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제 삶의 소중한 교훈입니다.
어려운 시기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이 아름답습니다.
전지연 20-10-20 08:28
 
반갑습니다.
모두가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노홍섭다니엘 20-10-20 07:35
 
따뜻한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사랑이 꽃피우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 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식구분들과 이웃분들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이경혜 20-10-20 01:12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의 모습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보기 좋네요.^^
이번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진수 20-10-19 22:31
 
민들레 훈훈한 명절 풍경 모습이 감동입니다.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옥현주 20-10-19 19:56
 
해피추석 천사분들에 미소에서 빛이납니다.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사랑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그리고 봉사자선생님들에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봉재영야보고 20-10-19 19:03
 
안녕하세요.
해피추석을 보고 나만 아는 속좁은 생각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웃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키워주는 민들레공동체이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임을 알려준 베베모 가족분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BiBiAnA 20-10-19 17:19
 
🤞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말 그대로 해피추석 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민들레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방동혁 20-10-19 15:57
 
김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해피추석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봉사하는 내 삶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겉치레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제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손님분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천지영아바 20-10-19 15:0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서영남대표님이 정을 나누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추석명절 풍경 감동입니다.
정윤자 20-10-19 13:58
 
민들레국수집 일상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따뜻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쌀쌀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감동적인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조한철비오 20-10-19 13:04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이웃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담소도 나누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언제까지고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전효성에피파니… 20-10-19 11:40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칩니다~
베베모가족 참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시는 민들레 가족이 참 부럽네요. 감사합니다!
표정남 20-10-19 10:25
 
안녕하세요.
따듯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셨네요.
보고만 있어도 따뜻한 사랑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우신애엠마 20-10-19 09:31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 따뜻합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나눔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심혜영 20-10-19 08:16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추석날 나눔을 사람들이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이웃들을 위한 이 소중한 공간이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가꾸어
나갔음을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하종현요셉 20-10-19 07:23
 
해피추석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사는 이세상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와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10-19 01:37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민들레공동체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추석처럼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임경환 20-10-18 22:24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차인순 20-10-18 20:0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손님분들과 함께 하는 두분의 모습이 정말 천사처럼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두분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합니다.
희망이 있는 행복한 추석 풍경입니다.
손유철요한 20-10-18 19:1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만큼 따뜻하고 사랑이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나눔을 보고  마음이 찡합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이기적인 삶을 살아서 부끄럽습니다.
코로나 19가 비상이니 건강조심하세요.
엘로이x 20-10-18 17:31
 
해피추석!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한 추석 잔치~ 진짜 한가족같습니다 ^_^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길영자 20-10-18 16:06
 
이렇듯 사람 사이에 정이 있어 명절도 명절다운 거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많이 사라져가는 그 정을 잘 지키고 가꿔가시는 듯 합니다.
명절에도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덕순로즈마리 20-10-18 15:14
 
동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샘솟는 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해피추석 손님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경주 20-10-18 14:08
 
손님들에게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가슴에 감동이 있는 해피추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매일 헌신하는 끝없는 사랑 그 숨결을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찬젤마노 20-10-18 13:13
 
안녕하세요.
내 삶에 민들레공동체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해피추석날 수고하신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ark하엘 20-10-18 11:19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정말 이곳에서는 그동안 그리웠던
따스함이랄까.. 사람사는 온기가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황선호 20-10-18 10:3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꽆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추석날 풍경에 가슴이 찡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피성은헬레나 20-10-18 09:42
 
반갑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랑을 전하는 이상만 봐도 가족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원숙자 20-10-18 08:27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하루하루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손님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명절날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부영배다니엘 20-10-18 07:34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코로나19 사태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더욱 귀하고 절실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에 감동합니다
임미정안젤라 20-10-18 00:41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을 읽고 반성했습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청하며 나눔으로 가는 길을 다시 나서 봐야겠습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기현 20-10-17 21:33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한 추석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명절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구은영 20-10-17 19:56
 
나누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지 추석명절날 안에서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느낄 수 없는 푸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방호영야보고 20-10-17 19:0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 나눔의 향기
물씬 풍기는 천사분들도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추석날 손님들에게 식사와 선물을 나누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elina 20-10-17 17:21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활짝!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힘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ツ)/
천범수 20-10-17 15:57
 
무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사랑에 행복합니다.
냉정한 세상에 밝은 빛을 선사해주시는 추석날 이웃 사랑나눔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장소희아바 20-10-17 15:03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해피추석날 일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홍인자 20-10-17 14:10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추석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추석날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을 응원합니다
표인철비오 20-10-17 13:04
 
반갑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을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보여 주시는 일상들은 항상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손님들에게 미소로 함께하는 추석 나눔 풍경도 너무아름답네요.
따뜻한 사랑 흐르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모든분들에 건강을 위해 빌겠습니다.
채민이만세 20-10-17 11:46
 
✔ 민들레 식구분들이 모두 모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이렇게 행복한 민들레 소식도 읽고 민들레 대표님, 천사 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 실천을 보고있으니 저또한, 참 행복한 기분이 듭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 나눔,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 하겠습니다^^
고용훈 20-10-17 10:25
 
사랑이 꽃피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해피추석 수고해 주심을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맛깔스러운 음식과 오고가는 정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응원합니다.
현영숙엠마 20-10-17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밥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많이 나눌까 고민하시네요.
같은 세상을 사는데 참 다르네요. 부끄럽습니다.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국상희 20-10-17 08:17
 
민들레수사님이 직접 만드신 음식들  정말 푸짐해 보입니다.
헌데 그것보다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해피 추석 사진이여서 저는 그 부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역시 명절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 제맛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계윤상요셉 20-10-17 07:23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제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충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박재현 20-10-16 23:11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추석명절 많은 사람이 함께 하고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happytree 20-10-16 22:26
 
민들레 따뜻한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어느새 올해도 3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길수 20-10-16 20:08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족 사랑으로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짱입니다.
길은정디아나 20-10-16 19:15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성희 20-10-16 16:01
 
반갑습니다.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을 보니 행복합니다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설호준젤마노 20-10-16 15:14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서로 나눌줄 아는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예동호 20-10-16 14:06
 
안녕하세요.
이렇게 직접와서 보니 더 따뜻하게 감동이네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습니다.
색색으로 피어나는 단풍잎이 참 아름답게 보이는 요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어두운 세상의 빛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수지마리아 20-10-16 13:13
 
사진으로 보아도 추석풍경이 행복합니다.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순자 20-10-16 10:37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광맥을 파내는 광부처럼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
안에서 생명의 빛을 길어내며 행복을 만들어내는
민들레수사님 한테서 감동을 받습니다.
내일도 보다 더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양문선레오 20-10-16 09:42
 
행복한 해피추석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천성우 20-10-16 08:28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추석 풍경 감동입니다.
오미란플로라 20-10-16 07:3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추석명절에도 손님들을 초대해서 나누시는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손님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대식 20-10-16 01:21
 
안녕하세요?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석 명절풍경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을 새롭게 느낍니다.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10-15 21:30
 
민들레 따뜻한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족  명절풍경을 보면, 사진 속의 두분의 환한 미소가
저에게도 지어집니다.
두분의 미소는 보기만 해도 많은 이들을 흐뭇하게 해주시는
행복가득한 미소입니다.
 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하나 20-10-15 19:54
 
해피추석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면서
나눔 풍경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공동체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따뜻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이선우야보고 20-10-15 19:01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추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조혜실가밀라 20-10-15 17:29
 
감동입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명절 풍경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게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우상민 20-10-15 15:57
 
해피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류지영아바 20-10-15 15:03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를 변화시켜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을 보면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용덕순 20-10-15 13:58
 
추석 명절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이들에는 명절날 갈 곳이 없어 참 외로우실 수 있는데
VIP손님분들을 살뜰이 챙겨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삼재식비오 20-10-15 13:0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추석 명절 날에도 손님 대접으로 수고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에 완전 감동입니다.
海州 20-10-15 11:42
 
하느님의 작은 나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해피추석 사진속 모습들
\(ツ)/큰 감동입니다!
소명철 20-10-15 10:25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은 명절에도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주미엠마 20-10-15 09:31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추석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뭔지 알수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얼굴에 기쁨과 사랑이 가득하고
모두 한가족 처럼 느껴집니다. 감동입니다.
탁혜연 20-10-15 08:17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을 추석명절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하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마음에 감동합니다.
즐거워하고 웃는 미소에 제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황기남요셉 20-10-15 07:23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해피추석 이웃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나누시는 풍경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작은 나눔이라도 했는지 반성하게 되구요.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성호 20-10-15 00:40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0-10-14 21:59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나경철디모테오 20-10-14 20:46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추석명절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추석 민들레 공동체 모습입니다.
추석명절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수사님능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대식안토니오 20-10-14 19:35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분들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베베모 성가정 브라보!
RUFINA 20-10-14 17:50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바래봅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미란수산나 20-10-14 16:42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말 그대로 해피추석이네요💛 항상 감동이 넘쳐납니다~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곳이 많았으면 참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늘 건강하세요.
전민희루치아 20-10-14 15:39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는 모습 좋습니다.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노숙손님들을 대접하면서 보내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가족세분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家族사랑의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비안나 20-10-14 11:53
 
★나누고 또 나누는 '해피 추석' 에 감동입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봅니다.
명절도 쉬지 못하고 늘 고생하셨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Hong연화 20-10-14 11:06
 
캬~ 정말 보기좋은 대가족의 모습입니다>_<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파장이 점점 커져
지상에서 천국처럼 전세계에 사랑과 자비가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나누고 또 나누는 '해피 추석' 에 감동입니다🎶
문영신사비나 20-10-14 09:45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상으로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석구맛세오 20-10-14 08:27
 
고맙습니다.
민들레 해피추석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명절식사대접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에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한옥경 20-10-14 01:27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추석풍경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게 빛납니다.
준비해주신 손길에 고맙습니다.
최호철 20-10-13 22:15
 
정이 오가며 따뜻한 나눔과 정성 가득한 음식에 정말 명절 기분이
났을거 같습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셨네요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을 날씨가 쌀쌀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염미선 20-10-13 20:02
 
추석날 나눔을 사람들이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이웃들을 위한 이 소중한 공간이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가꾸어
나갔음을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원중호마티아 20-10-13 19:15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명절이란 것의 참의미는 이런것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매일이 잔칫집 같은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저도 해피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마리스텔라 20-10-13 17:20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우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사합니다 ;-)
석문수 20-10-13 16:08
 
음식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추석날 이렇게 함께 모여 이런 시간을 갖는다는게
어찌보면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을
초대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나눔에 감동합니다.
구하나카타리나 20-10-13 15:14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일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우리사회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이있고 희망이 있는 행복한 해피추석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 힘내세요.
추신자 20-10-13 14:07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이 손님들을 초대해서
명절에도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변영자아바 20-10-13 13:13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삶의 모습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미모의뽀롱이 20-10-13 11:19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
명절, 따듯한 풍경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간절기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송길순 20-10-13 10:36
 
목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자기 중심적이 되기 쉬운 각박한 세상에
우리에게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
명절 나눔 풍경 잘보고 갑니다.
홍길성시몬 20-10-13 09:41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을 읽고 반성했습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청하며 나눔으로 가는 길을 다시 나서 봐야겠습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명재훈 20-10-13 08:25
 
반갑습니다.
풍경을 보고있으면 제마음이 맑아지고 즐거워 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정성어린 마음을 보며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느끼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일상 행복해보입니다
현일숙아가타 20-10-13 07:32
 
추석날 나눔을 보면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사랑 20-10-13 01:08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추석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이미영 20-10-12 21:27
 
민들레 화목해 보이는 풍경에 고맙습니다.
명절 음식이 가득해서 명절 분위기 제대로 나는거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차문섭 20-10-12 19:56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을 접하고 난 이후로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배영숙로사리아 20-10-12 19:03
 
호구포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석에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간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