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6 10:32
2009. 10. 3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245  
 
2009. 10. 3" 베♡베모와 민들레식구들 추석 & 베베모 28,29차 모임˚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느슨한 가족 민들레식구들과 함께한 추석"
서로 한가족처럼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도 주고 받았던 행복한 하루


구혜진 10-02-01 11:35
 
행복한 추석이 그려집니다.항상 웃음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주시기를 소원합니다.감사합니다.
정종철 10-01-19 17:55
 
자신이 아끼는 그릇까지 모두 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베로니카님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본 부부중에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부부입니다*^^*
정슬기 09-12-20 18:31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참! 평화방송 TV '신앙의 재발견' 에 수사님의 명강좌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바오로 09-11-15 17:39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베♡베모 가족이 있어 울지 않습니다!!^^
최진영 09-11-05 12:04
 
환하게 웃고 계시는 수사님 사진을 들여다보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있는 동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임영진 09-11-04 17:26
 
함께 사는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우울할 때나 슬플 때 꼭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옵니다. 행복한 사진들을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확 풀리네용~^0^
아녜스 09-10-27 17:45
 
진실된 마음이 없다면. 사랑이 없다면 결코 명절날 고생하면서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헌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 천사분의 얼굴에서 진심이 느껴집니다*^^*
서현정 09-10-22 16:51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보물섬 09-10-20 18:15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따스한 마음 덕분에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고,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달래 09-10-16 17:08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스마일 09-10-15 12:40
 
서로 먼저 가난한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함께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베베가족이 참 행복해 보이고 아름다워 보여요^^
가족愛 09-10-14 17:32
 
모두가 베베가족분들처럼 따뜻하고 마음이 넉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만히 보면 어렵지 않은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봅니다.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HAPPY 09-10-13 16:49
 
민들레 가족들의 따뜻하고 소중한 가족이자 친구인
베♡베모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덕분에 추석명절이 아주 푸짐했습니다~
이장희 09-10-12 13:33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 천사분이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산타 09-10-11 15:51
 
시원하게 건배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 듯 합니다~^^ 남은 2009년도 똘똘 뭉쳐서 잘 살아봅시다~!! 최강 베♡베모 화이팅!!
실비아 09-10-10 15:59
 
부자는 너무 부자고, 가난한 사람은 너무 가난한 이 세상이 참담하고 살벌하게 여겨질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큰 위안을 받습니다. 따뜻해서 좋네요^^
김유상 09-10-09 18:35
 
가족의 크고 넓은 사랑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명절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최고입니다!
루시아 09-10-08 16:59
 
앞치마도 커플로~ !!너무 이쁘고 잘 어울리세요 >_< 사랑이 듬뿍 담긴 명절 음식 앞에서 민들레 가족분들이 쓰러졌겠습니다. ㅎㅎ
조경철 09-10-07 20:02
 
어느 가족보다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미움을 사랑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는 베♡베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지원 09-10-06 18:16
 
베♡베모가 보여주는 나눔의 소중함과 가족 사랑이 제 마음을 파고듭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심정훈 09-10-05 17:28
 
왜 눈물이 나려고 할까요...가족이 있다는 것. 명절에 갈 곳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고작 전 몇개 부쳐놓고 힘들다고 투덜거린 제가 참 못됐네요. 고맙습니다.
안젤라 09-10-04 22:45
 
음식이 참 푸짐합니다! 준비하시느라 힘이드셨겠어요. 그래도 의미있는 추석 명절 보낸신것 같아요^^ 항상 좋은 일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석 09-11-18 11:05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