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2-26 10:15
2020 민들레국수집 '성탄선물' 작은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776  






















배고픔을 나누며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정말 제대로 식사를 해야만 그나마 힘을 내어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식당을 열어서 우리 손님들이 적어도 두 끼는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자율식당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종 플루나 메르스 때도 식당 문을 닫을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손님들이 병에 걸리기 전에 굶어 죽을 것만 같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코로나 19에도 문을 닫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손을 깨끗하게 씻고, 소독하면서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식사하는 손님이 기침이라도 하면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습니다.  우리마저 문을 닫는다면 거리에서 지내는 우리 손님들은 그냥 굶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침이 떨어지지 않는 손님에게는 편의점에서 도시락이라도 사서 먹을 수 있도록 돈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19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질 않습니다.  주변의 눈총도 심했습니다.  그래서 도시락으로 대체하기로 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도시락 케이스를 구하는 것이 늦어져서 우선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김밥을 손님께 나눴는데 우리 손님들 처지에서 김밥은 너무 모자라는 것 같았습니다.

도시락 케이스를 구한 지 사흘만에야 도시락을 쌀 수 있었습니다.  5칸 도시락에 밥을 담았습니다.  아무래도 밥이 너무 적습니다.   노숙을 했던 이들의 조언을 듣고 두 칸에 밥을 꼭꼭 눌러 담았습니다.   그리고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사발면도 하나씩 넣었습니다.  음료수도 하나 넣었습니다.  귤도 하나 넣었습니다.  다음 날에는 빵도 넣고 김도 넣을 수 있었습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더 맛있게 해 드릴까 고민을 하면서 조금씩 도시락 품질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구하기가 어려운 마스크도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마스크 없는 손님들께 나눠드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빨리 이번 사태가 진정되어서 우리 손님들이 품위 있게 식탁에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송년음악회를 하지 못하게되어 민들레VIP손님들께 성탄선물을 드렸습니다.
용돈과 도시락, 떡, 간식, 물, 두유, 패딩점퍼, 패딩바지, 침낭, 장갑, 귀마개, 양말, 신발, 모자, 핫팩 등..
여전히 지속되는 코로나19에 모두 힘이 듭니다.  건강하세요.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주연멜라니아 21-01-20 11:09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성탄선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Annunciata 21-01-20 10:34
 
행복한 잔칫날 되셨겠어요♬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공동체
천사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김희진 21-01-20 10:21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많은 사람이 함께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이 올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우리모두가 실천하는 나눔을 하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이 시기에 함께 모여서 맛난 도시락과 성탄 나눔 잔치
풍경이 풍성해 보이고 사랑이 넘처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조민기 21-01-20 07:46
 
민들레 공동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 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 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애틋하고 거룩한 사랑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차우경루시아 21-01-20 06:51
 
+. 주님의 평화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일상,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피 성탄 잔치 아름답습니다.
정진우 21-01-20 00:47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성탄 선물 잔치 나눔을 보니
진정한 나눔이란 이렇게 필요함을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나눔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겨울을 맞이해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걱정이었는데.
나눔의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마음이 흐뭇합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서경화 21-01-19 22:25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3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정신없는 가운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성탄 나눔 잔치를 통해서 손님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가난한 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잔치하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배주환비오 21-01-19 20:36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성탄 잔칫날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 성탄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김혜영체사리아 21-01-19 18:52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따듯한 겨울이네요.. 성탄선물 작은잔칫날~
이번겨울은 한파에 또 계속되는 코로나에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
도움을 주는 모습들이 참 좋아보여요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국수집 작은잔칫날이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
O성미 21-01-19 17:04
 
모두들 즐거운 작은잔칫날 되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봉사로 모여 화기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양응석필립보 21-01-19 15:28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성탄 잔치날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운날 노숙손님들에게 선물 나누어 드린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민들레 성탄 잔치에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름답습니다.
박도연미리암 21-01-19 13:49
 
해피성탄 찬치날 아름답습니다.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크리스마스날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youngㅡa 21-01-19 11:28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Fabiola 21-01-19 10:53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감사합니다
여기 모이신 많은분들 어려운 시기지만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감동느낍니다
김영희 21-01-19 10:00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서도 민들레 겨울철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성탄 나눔을 잔치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용훈 21-01-19 08:46
 
반갑습니다.
민들레에서 성탄 나눔 잔치 모습에 마음이 흐뭇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을 위해서 선물 나눔도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윤혜수글라라 21-01-19 06:37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이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올 한해도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성탄잔치 아름답습니다.
이상훈 21-01-19 01:05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겨울을 준비하며 따뜻한 나눔을 잔치로 나누어 주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쌀쌀해 지는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바람이부는날 21-01-18 22:54
 
민들레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 잔치에 다같이 참여하고 나누어 주시는 풍경에 참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새해에는 모두들 행복하세요.*^^*
전현규요셉 21-01-18 20:49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입니다.
반가운 우리 민들레 가족들을 보면 하루종일 해피합니다~ ♬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그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착하게 열심히 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성탄 잔칫날 감동입니다.
봉선화연정 21-01-18 18:56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행복해지는 시간들~ 성탄선물도 받고 잔치도 하고~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명랑하시고 쾌활하신 두분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식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진실된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엘로이x 21-01-18 17:19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두분 늘 응원하겠습니다^^
올려주신 민들레 성탄선물 작은잔치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이 추운겨울 민들레를 찾은 손님들은 얼마나 따듯한 사랑들이 느껴졌을까요..
작은나눔도 소중히하는 민들레 파이팅!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미린다 21-01-18 15:30
 
호주시드니 왕팬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잔칫날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도현야고보 21-01-18 13:54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어렵고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성탄 잔칫날 감동입니다.
크리스티나 21-01-18 11:28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작은잔칫날도 여시고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봉사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DIVA 21-01-18 10:42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성탄선물'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이수정 21-01-18 10:00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가 삭막해지고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우리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김장하시는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진호 21-01-18 07:56
 
민들레 식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박성은로사 21-01-18 06:39
 
뉴질랜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민들레 일기와 사진첩을 보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으로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성탄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최고!
함께하는세상 21-01-18 01:25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성탄 나눔 소식에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배진환 21-01-18 00:57
 
안녕하세요.
민들레 성탄 나눔 잔치가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언제나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감동합니다.
우리사회의 모든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도 편견섞인
시선받지 않고  화목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철안드레아 21-01-17 20:36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같습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성탄잔치 최고! 화이팅!
양혜진실비아 21-01-17 18:53
 
사진에 모습이 정말 사랑과 기쁨이 가득해 보입니다⭐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요즘 많이 어려운데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정성이 담긴 도시락과 여러 선물들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정말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건강과 행복을 선물해주신 베베모 가족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밤부터 또 추워다는데 감기 조심,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윤n클로틸다 21-01-17 17:10
 
^o^*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 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한정애세실리아 21-01-17 15:49
 
행복을 만나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어렵고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칫날 감동입니다.
작은영웅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박범수도미니코 21-01-17 13:37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수사님의 강의를 다시 보았습니다.
1 8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Teresa 21-01-17 11:26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민들레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로제나나 21-01-17 10:58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민경희 21-01-17 10:02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성탄 선물 나눔 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꿈의정원 21-01-17 09:14
 
민들레 성탄 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함께 모여서 나눔 잔치를  하시고 정말 흐뭇한 풍경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최규식비오 21-01-17 06:49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 찬칫날 감동입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마을 멋진 사진들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안혜숙 21-01-17 00:35
 
새해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성탄나눔 잔치"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함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2021년에도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발걸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재훈 21-01-16 21:40
 
안녕하세요?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 나눔 잔치하시는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그 덕분에 어떤 음식이든 다 맛있을거 같네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심정현프란치스… 21-01-16 20:35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성탄잔치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한국 민들레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박주은레이첼 21-01-16 18:56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참 소중한 만남들~ 민들레 가족분들과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노숙손님들을 초대한 작은잔칫날을 열어 따뜻한 시간 보내는 민들레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ლ(╹◡╹ლ) 감사합니다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기쁨천사 21-01-16 17:02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작은잔칫날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래요!!
사랑의기쁨 21-01-16 15:39
 
안녕하십니까?
강원도 삼척에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진다"는 민들레 수사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VIP 손님들의 벗이 되어 사람대접 하시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VIP 손님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접하면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숙손님들의 버팀목이 되어 그들의 삶에 희망을 심어주고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심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날 아름답습니다.
오현종안토니오 21-01-16 13:48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성탄잔치를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우렁찬 박수보냅니다.
베베모세분가족 Fighting~! Fighting~!
푸른하늘은하수 21-01-16 11:28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가족들이 모두들 다 정답게 느껴져요!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손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글로리아a 21-01-16 10:53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성탄선물 나누시느라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보따리가 정말 감동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전세계가 다시 코로나19
공포로 가득인데 민들레 천사님들  조심하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최미희 21-01-16 10:00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 멋집니다.
성탄 선물 나눔을 함께 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민석 21-01-16 09:09
 
안녕하세요?
다같이 함께 모여서 민들레 성탄나눔 잔치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니 더 의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맛난 도시락으로
몸을 녹이고 마음을 녹이게 되길 소망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광숙사라 21-01-16 06:47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왕팬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 찬칫날 감동입니다.
김정환 21-01-15 22:15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와서 걱정이 되지만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언제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2021년에도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풍경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정세아 21-01-15 21:26
 
민들레 잔치 나눔 풍경을 보니 모두가 힘든 가운데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모두 함께 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박선길세례자요… 21-01-15 20:57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많을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늘어납니다.
코로나19로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2021년도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해마다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멋집니다. 파이팅!!
Camila 21-01-15 19:30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성탄선물을 나눠주시고 거리의 삶에 힘든
VIP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또 영하의 날씨로 추워진다는데 모두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선영언니 21-01-15 18:45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성탄선물 나누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도시락을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선에스더 21-01-15 15:12
 
민들레 국수집 나눔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 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민들레 식구들 다같이 함께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성탄 선물 나눔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김정호 21-01-15 14:29
 
안녕하세요?
민들레 성탄나눔의 잔치를 하셨군요.
장말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강미카엘라 21-01-15 09:57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성탄 나눔 풍경에 고맙습니다.
김진희 21-01-15 07:29
 
민들레 나눔 소식은 언제나 희망이 가득합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풍경으로도 참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새해에도 늘 변함없이 나누어주시는 그 귀한 마음에
늘 감사드립니다.
신영대비오 21-01-15 06:43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조정애 21-01-15 00:23
 
안녕하세요?
함께 웃으며 나누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이 와도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마법의성 21-01-14 22:10
 
민들레 성탄 선물 나눔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하고 정다운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원식마태오 21-01-14 20:47
 
함께해요~ 민들레 공동체 ♥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부럽습니다.
Elizabeth 21-01-14 18:26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매일매일 애쓰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작은잔칫날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길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바다의별 21-01-14 17:5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성탄선물 나눔 작은잔칫날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14 14:3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다같이 함께 성탄 나눔 잔치를 하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happytree 21-01-14 12:44
 
Happy New Year!!◈
◈성탄 선물 나눔잔치~◈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이어서 더 외롭고 힘드실 손님들을
위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참 따뜻해보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21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세요~~^^
김은진글로리아 21-01-14 11:09
 
작은잔칫날~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류밍 21-01-14 10:24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성탄선물 작은잔칫날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시락도 참 맛나보이고 선물도 푸짐하네요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파이팅!
모두의 안녕을 응원합니다 \^o^/
바람개비 21-01-14 09:50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성탄 나눔 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안창석 21-01-14 07:38
 
날씨가 많이 추운데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성탄절을 맞이해 '성탄나눔 잔치'★를 하셨군요.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마음을 합하고 함께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류화영사비나 21-01-14 06:47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영상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어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가난한이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올해는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구정전날 에이블 동아리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
해마다하는 성탄잔치 아름답습니다.
남창석 21-01-14 00:33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민들레 다함께 성탄나눔 잔치하시며 추운 겨울에도
언제나 따뜻함을 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전지수 21-01-13 22:12
 
민들레 공동체 2020년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2021년의 발걸음도 함꼐 응원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다함께 성탄 나눔잔치를 하시며 나누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토마스모어최 21-01-13 20:38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팬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멋집니다. 땡큐!
임서현헬레나 21-01-13 18:5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감미롭고
흥겨운 선율을 타고 온 세상에 퍼집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듭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Jasmin 21-01-13 17:24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세상으로 저를 안내하네요~
사랑이 있는 곳! 모두가 웃음 짓는 세상!
민들레 성탄나눔 작은잔칫날처럼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꿈 꾸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황수진데레사 21-01-13 15:31
 
//빛이 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민들레천사. 두 분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는 것은 이렇듯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것이네요.
수고하시는 대표님 *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국수집에 늘 행운이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릴리박 21-01-13 14:09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너무나 힘겨운 이웃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가족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참사랑을 나누시고 사람 대접 해주는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천사 같은 세 분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율ol 21-01-13 11:43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부터
제 삶에~ 마음에 아름다운 바람이 붑니다.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들을 가지게 되네요.
작은 것의 소중함에 눈뜨게 해주시고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 또 감사합니다
성탄선물 작은잔칫날 감동입니다!
한상희안나 21-01-13 10:28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아요^^
Fighting👏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배반,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재진 21-01-13 09:57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연말이 다가오니 노숙하시는 분들이
외롭고 더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민들레 공동체 역시~~정말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성탄 나눔 잔치로 인해 모두가 마음이 따뜻해 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운 사랑입니다.
함께 나누며 함께 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정승호 21-01-13 07:35
 
코로나바이러스 3차 유행에 이어 겨울까지 와서
다들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거기에 이렇게 함께 모여 성탄나눔 잔치를 준비해주시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겨울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은경엘리사 21-01-13 06:4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어떤 시련의 비바람도
희망으로 이겨내고 의연히 설 수 있게 도와 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하는 성탄잔치 감사합니다.
이진우 21-01-13 00:36
 
민들레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시고 따뜻한 성탄나눔을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나눔에 고맙습니다.
오미숙 21-01-12 22:43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니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겨울을 준비하시는 모습에 이어서 성탄 선물 나눔 잔치에 감동입니다.
이 모습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귀한 사랑이 담겨있어서
하나 하나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모두에게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박동준요셉 21-01-12 20:38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아름답습니다.
정윤o클로틸다 21-01-12 18:54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o^* 모두들 행복하세요, 기도합니다!
오숙젬마 21-01-12 17:29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느껴지는 것이 많습니다..
언제나 힘든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섬기는
마음을 바탕으로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의 삶을 보면서
저 또한 그 모습을 본받고자 몇 번씩 다짐합니다.
#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카르페디엠 21-01-12 16:36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세상에 빛!!
한준혁가브리엘 21-01-12 13:48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오랫만에 민들레국수집에 왔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 잔치 부럽습니다.
저는 사는 모양이 너무 맘에 안 들어 민들레국수집에 들어올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곳에 열심히, 그리고 아름답게 살아가시는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말이죠...
스스로 면목이 없어서 못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혼자 눈물 한줄기 흘리고 갑니다.
틈틈히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나정엘리사벳 21-01-12 11:35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BONNE 21-01-12 10:49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네요~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 솟습니다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믿음소망사랑 21-01-12 10:12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성탄 잔치에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박웅현 21-01-12 08:03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성탄 나눔 잔치를 통하여 함께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신유진미리암 21-01-12 06:5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최고!!
너무 감동적이고 뭉클합니다.
김태곤 21-01-11 23:22
 
추운 겨울이 오고 성탄절을 맞이해서 '성탄나눔'잔치를 열어주셨군요.
벌써 작년 일이 되었네요.
민들레 아주 기쁜 잔치날 같아 보여서 보는 내내 흐뭇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2021년에도 풍요로운 민들레 공동체가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희진 21-01-11 21:50
 
안녕하세요?
요즘은 민들레 공동체 나눔 잔치 소식에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따뜻한 나눔을 진행하여 주시고
늘 좋은 풍경을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성탄 나눔 잔치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Haisley 21-01-11 20:46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에 일상들은 고마운 사랑입니다👍
대표님께선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작은잔치를 보며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민들레공동체에 희망과 평화가 가득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Tiffany 21-01-11 19:38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 집
끊임없는 사랑 나눔들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점점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o^ 모두 몸 건강하세요!
오다영로사 21-01-11 15:52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성탄잔치 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하석진안셀모 21-01-11 13:27
 
시애틀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민윤하루시아 21-01-11 11:45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존경합니다. 응원합니다
편안하고 소중한 나눔과 사랑 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정말 아름답습니다^^
설레이는하루 21-01-11 10:31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Happy Birthday To You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민경 21-01-11 10:08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이는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더 나아가 성탄절을 맞이해서 성탄선물잔치를 마련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함께 정성으로  준비해주시니 더욱 풍성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모두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늘 풍성하길 바랍니다.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과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찬우 21-01-11 07:27
 
안녕하세요?
민들레 성탄절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이,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한서진안나 21-01-11 06:49
 
함박눈이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성탄 잔치날 사랑으로 빛납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서영남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쓰시는 베로니카사모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태선 21-01-11 00:2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이 행복해보이는 성탄선물 잔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추운 겨울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고 챙겨주심에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에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임미정 21-01-10 21:55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은  손님들이 더 외롭고 힘든 시기일거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 '성탄선물잔치'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다함께 맛있게 드실 먹거리와 선물들을 미리 준비하시고
정말 귀한 손길입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내며
나아가려는 손님들에게 희망이 되고 따뜻한 온기가 되어줄거라 생각이 듭니다.
모두 다함께 나누는 기쁨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권준석사도요한 21-01-10 20:36
 
강추위와 코로나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 성탄 잔칫날 행복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이셨나봐요.
민들레 일기를 보는데, 제가 이제서야 보았네요.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대표님과 사모님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함박웃음 21-01-10 18:43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 섬김은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진심을 다하는 마음에 제가 다 고마운 마음입니다.
매일을 하루 같은 그 많은 양의 음식을
준비 하시고 가난한 이들에게 나눠주시느라
매일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이네요^^
세상의 빛"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존경합니다!!!
RUFINA 21-01-10 17:28
 
🙌 가난한 이웃에게 어떠한 조건 또 차별도 없이
한분한분 다 따듯하게 나누고 안아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
그 따뜻한 배려와 사랑에 저는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두분의 사랑나눔을 따라갈 자가 누가 있을까요!
마음속에 늘 따뜻한 기쁨의 등불을 켜고 있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칭찬과 응원 보냅니다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Happy Birthday To You~
정소연젬마 21-01-10 15:52
 
민들레 마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들어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매년하는 성탄잔치 멋진 이야기는 너무 감동입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상훈루카 21-01-10 13:46
 
Happy New Year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리안느v 21-01-10 11:34
 
'민들레 국수집'의 나의 해피 Energy★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나와 이웃, 세상과 자연을 필요성과 효율성의 잣대로 보도록 강요받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그 시대 안에서 그저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주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서영남 대표님과 부인 베로니카님, 그리고 딸 모니카님~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알려줍니다.
민들레 성탄선물 나눔, 작은잔칫날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최준루치아노 21-01-10 10:49
 
감동..ㅠ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진희 21-01-10 10:10
 
민들레 성탄 잔치소식에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도 하시고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거기에 더나아가 성탄 작은 잔치를 열어주시고
많은 사람을 위해 함께하고 나누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함께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전동호 21-01-10 09:05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김장으로 준비하시고
성탄절을 맞이해 성탄 나눔의 잔치를 열어주시니 고맙습니다.
성탄 나눔 준지 하느랴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계속 응원합니다.
노금자비아 21-01-10 06:47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마을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아름답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동준 21-01-09 23:52
 
마음이 훈훈해지는 선물 나눔 잔치 준비 하셨군요.
민들레 공동체 마음에 고맙습니다.
나눔 잔치 하시는 모습에
민들레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숙희 21-01-09 22:18
 
안녕하세요?
멋진 잔치를  보는 풍경마냥 오손도손 모인 모습에 즐겁네요.
함께 웃으며 나누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영호안토니오 21-01-09 20:5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GM서온 21-01-09 18:46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세요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내사랑뿡주 21-01-09 17:12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천국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환하게
열어주셔서 늘 보기좋고 감사드립니다~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천국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것 자체로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
오선희소피아 21-01-09 15:39
 
새해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사랑이 많습니다.
특히 매년하는 성탄잔치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고, 용돈도 선물하며,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재혁시몬 21-01-09 13:54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겨울 추위도 따뜻하게 느껴질 만큼 민들레 사랑은 뜨겁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서영남대표님!
2021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황수진데레사 21-01-09 11:20
 
매일 민들레국수집이 저의 해피에너지인데
이렇게 또 기쁘게 해주시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처럼 나의 시간도 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길 기도하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우리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KeilyㅡJ 21-01-09 10:36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생생한 일상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에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영희 21-01-09 09:4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성탄 선물 나눔 잔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이상훈 21-01-09 09:01
 
모두들 행복한 모습으로 밝아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잔치를 준비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따뜻한 풍경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지영안젤라 21-01-09 06:5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감사합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마을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공동체는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2021년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주하 21-01-09 01:03
 
고맙습니다.
이곳에 오니 정말 크리스마스 잔치 분위기가 납니다.
함께 나누며 오손도손 나누는 풍경에 고맙습니다.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엄청 춥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김재혁 21-01-08 21:28
 
안녕하세요?
 삶의 기쁨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선물을 나누어 주시고 베푸시는
모습에서 참된 나눔을 배우게 됩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서정희골롬바 21-01-08 20:36
 
2021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성탄 잔치날 은총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어려운 시기에
노숙인들  성탄잔치 선물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어려운분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전호성야고보 21-01-08 18:50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마블러스 21-01-08 17:09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을 탄생시키시는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 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빛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성탄선물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최미희 21-01-08 15:34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며 선물을 나누는 모습에
이른 시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심에 고맙습니다.
모두 모여서 다같이 하시는 모습에 더 감동입니다.
웃음이 넘치고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한 21-01-08 13:43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추운 겨울에 선물을 나눔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HANVIA 21-01-08 11:26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진호 21-01-08 08: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수경 21-01-08 07:54
 
민들레 국수집 나눔 잔치 소식에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시관모세 21-01-08 06:41
 
시카코 왕팬 인사드립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희에스더 21-01-08 00:37
 
감사합니다.
민들레 성탄 나눔 잔치를 보니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모두가 나만을 생각하고 이기적인 생각을 할때에도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뜻 깊은 일에 손을 걷어 부치고 힘을 합하여 내시는 모든 과정을 보니
더 놀라운 일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더 풍성하여 지길 바래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찬우 21-01-07 21:53
 
온세상이 하얀 눈으로 하얗게 변해버린 모습입니다.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성탄 나눔을을 함께 나누시며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정은비아 21-01-07 20:35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성탄 잔치날 빛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Victoria 21-01-07 18:50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두분이 좋습니다
올려주신 민들레 성탄선물 작은잔치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이 추운겨울 민들레를 찾은 손님들은
얼마나 따듯한 사랑들이 느껴졌을까요.. 작은나눔도
소중히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문희경에스텔 21-01-07 17:09
 
^^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민들레 작은잔치 너무나 감사합니다💖
김민주 21-01-07 16:32
 
민들레 "성탄 선물 나눔 잔치 "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두 분의 모습에서 행복이 가득하게 피어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1-01-07 15:45
 
반갑습니다.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추운 겨울을 성탄절 맞이해서 선물 나눔도 준비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Butterfly 21-01-07 11:27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천국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환하게
열어주셔서 늘 보기좋고 감사드립니다!
이웃사랑과 행복의 기준을 자기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알려줍니다.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천국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것 자체로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로즈맘영자 21-01-07 10: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ㅅ'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좋아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미희 21-01-07 10:04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과 성탄을 맞이해 선물도 챙겨주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세요.^^
박형식 21-01-07 07:45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성탄 선물 나눔 하시는 모습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눈이 내리고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한애리루시아 21-01-07 06:3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성탄잔치 은총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2021년 아자아자 파이팅!
고맙습니다 21-01-07 00:58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성탄 나눔 잔치를 준비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추운 겨울이 조금이나마  마음으로 따뜻해질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날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전종호 21-01-06 21:49
 
온세상이 하얗게 눈이 내렸네요.
추운 겨울을 준비하시느라 포장마차도 여시고
많은 준비를 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러나 봉사하시는 분들과 다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세실리아 21-01-06 20: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성탄 잔치날이 축복입니다.
행복을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민들레표 사진들을 모두 보니 동화책 1권을 읽은것 처럼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새해선물 맛있는 수제빵 보냅니다.
이시우KD 21-01-06 18:49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릴리안 21-01-06 17:32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송은실 21-01-06 15:57
 
신축년 새해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성탄잔치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멋진 민들레공동체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대표님 삶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2021년 함께갑니다. 화이팅!!
신대식안토니오 21-01-06 13:41
 
민들레 수사님 새해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어요!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샬롬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ark하엘 21-01-06 11:35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는 참 소중한 무엇 하나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께선
부족한 저에게 늘 깨달음을 주네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저도 수사님을
따라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홍진희릿다 21-01-06 10:5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꿈꾸는나무 21-01-06 10:28
 
민들레 공동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절 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 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애틋하고 거룩한 사랑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성남 21-01-06 08:11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더많은 사람이 함께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이 올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우리모두가 실천하는 나눔을 하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이 시기에 함께 모여서 맛난 도시락과 성탄 나눔 잔치
풍경이 풍성해 보이고 사랑이 넘처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손은혜비아 21-01-06 06:49
 
새해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수사님이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성탄잔치,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의향기 21-01-06 00:52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성탄 선물 잔치 나눔을 보니
진정한 나눔이란 이렇게 필요함을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나눔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겨울을 맞이해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걱정이었는데.
나눔의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마음이 흐뭇합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조옥희 21-01-05 21:46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3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는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성탄 나눔 잔치를 통해서 손님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가난한 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김장하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박동환시몬 21-01-05 20:51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성탄잔치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대표님은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파이팅!!
엘로이x 21-01-05 18:47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
이혜란가브리엘… 21-01-05 17:30
 
♪(´▽`)유튜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감동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노숙인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에 천국같아요!
365일 내내 생명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사발면, 맛있는 빵 등등 보냅니다~
공수레공수거 21-01-05 16:09
 
안녕하세요!
신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4살 초보 엄마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멋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우리 이웃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좋은엄마.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석파스칼 21-01-05 13:56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작은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3차 코로나19 확산세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 따뜻한 겨울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의 성탄선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WINKLE 21-01-05 11:24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2021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사랑의 도시락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사진만봐도 든든하네요
대표님, 사모님 두분의 착한마음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님들도 vip손님들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동동이네 21-01-05 10:17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미연에스더 21-01-05 09:39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서도 민들레 겨울철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성탄 나눔을 잔치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현 21-01-05 07:45
 
반갑습니다.
민들레에서 성탄 나눔 잔치 모습에 마음이 흐뭇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을 위해서 선물 나눔도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정미데레사 21-01-05 06: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치 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사진첩을 보니 모든분들의 얼굴에서 빛이 나는군요.
동참하지 못한 마음 죄송하구요. 내년에는 꼭 성탄잔치에 참석하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저와 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최준알베르토 21-01-05 00:43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겨울을 준비하며 따뜻한 나눔을 잔치로 나누어 주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쌀쌀해 지는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김민희 21-01-04 21:29
 
민들레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 잔치에 다같이 참여하고 나누어 주시는 풍경에 참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새해에는 모두들 행복하세요.*^^*
아폴로니아 21-01-04 20:35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 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sunja 21-01-04 17:52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효식모세 21-01-04 16: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자아자 파이팅!!
2021년 신축년에도 함께합니다.
차문희안나 21-01-04 13:48
 
호주시드니에서 새해 인사올립니다.
성탄잔치 아름답습니다.
365일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크리스마스날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Aangela 21-01-04 11:26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필요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를 행복한 걸음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최준루치아노 21-01-04 10:50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장민준베네디토 21-01-04 10:08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가 삭막해지고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우리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김장하시는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미애마리아 21-01-04 07:42
 
민들레 식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신현철모세 21-01-04 06:3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해마다하는 민들레마을 성탄잔치 멋집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가난한 이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21년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1-01-03 23:23
 
안녕하세요.
민들레 성탄 나눔 잔치가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언제나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감동합니다.
우리사회의 모든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도 편견섞인
시선받지 않고  화목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남길 21-01-03 22:14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성탄 나눔 소식에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고혜란엘리사 21-01-03 20:36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성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2021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달빛소나타 21-01-03 18:15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습니다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arkmateea 21-01-03 17:29
 
φ(* ̄0 ̄)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양수철요셉 21-01-03 15: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지영사라 21-01-03 13:53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 잔치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내일 도시락 나눔 봉사 갑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실거죠? 서영남대표님..
경준경빈 21-01-03 11:47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2021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로맨틱Honey 21-01-03 10:35
 
+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민들레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홍철호 21-01-03 10:01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성탄 선물 나눔 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현주 21-01-03 09:19
 
민들레 성탄 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함께 모여서 나눔 잔치를  하시고 정말 흐뭇한 풍경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심상철마르코 21-01-03 06:58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노숙손님들께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오지희 21-01-02 23:46
 
새해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성탄나눔 잔치"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함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2021년에도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발걸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희성 21-01-02 21:33
 
안녕하세요?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 나눔 잔치하시는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그 덕분에 어떤 음식이든 다 맛있을거 같네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안서현마가렛 21-01-02 20:59
 
Happy New Year!!
민들레마을 해피성탄 잔칫날 멋집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수사님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세요.
민들레국수집 18년의 기적
이재호마르코 21-01-02 18:40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따뜻한 성탄선물 작음잔치날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두분과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2021년도 민들레 파이팅! 힘차게 응원합니다~
RiLaKkuMa 21-01-02 17:36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한결같은 나눔 감사합니다💛
박선영미리암 21-01-02 15:29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송년잔치 멋집니다.
연일 강추위에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긴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365일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모든일들이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민우혁안토니오 21-01-02 13:53
 
행복 가득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잔치 멋집니다.
민들레마을에 오는 이웃들은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모습이 해피해피 좋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성탄을 보내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는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새해에도 부탁해요. 민들레수사님!
노현정첼리나 21-01-02 11:34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봉린지란 21-01-02 10:56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김정희 21-01-02 10:22
 
안녕하세요?
다같이 함께 모여서 민들레 성탄나눔 잔치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니 더 의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맛난 도시락으로
몸을 녹이고 마음을 녹이게 되길 소망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해피하우스 21-01-02 09:18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 멋집니다.
성탄 선물 나눔을 함께 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배우석리노 21-01-02 06:5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성탄잔치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1년 민들레 마을 아자아자 화이팅!!
강수진 21-01-01 22:44
 
민들레 잔치 나눔 풍경을 보니 모두가 힘든 가운데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모두 함께 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수 21-01-01 21:32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와서 걱정이 되지만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언제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2021년에도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풍경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박은주안젤라 21-01-01 20:47
 
새해 첫날 왕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많은 사랑과 나눔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늘 더우나 추우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요!
3차 코로나19 더 어려움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두분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21년도 화이팅!!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 잔치 부럽습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UFINA 21-01-01 18:34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을 담아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_^
아카시아 21-01-01 17:52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지영선 21-01-01 14:46
 
안녕하세요?
민들레 성탄나눔의 잔치를 하셨군요.
장말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이상현 21-01-01 12: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나눔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 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민들레 식구들 다같이 함께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성탄 선물 나눔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웃음을찾는사람… 21-01-01 11:30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계속되는 코로나 소식에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UMI 21-01-01 10:48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1년도 민들레 파이팅!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사람들이 오늘도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제가 알기론 올해로 19년째인거 같은데 기적입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정희엘리사벳 21-01-01 10:06
 
민들레 나눔 소식은 언제나 희망이 가득합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풍경으로도 참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새해에도 늘 변함없이 나누어주시는 그 귀한 마음에
늘 감사드립니다.
심재석 21-01-01 09:22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성탄 나눔 풍경에 고맙습니다.
오수연데레사 21-01-01 06:39
 
신축년 새해 첫날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성탄 찬칫날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추운겨울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상을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빛이 나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사랑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도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0^
정태우 21-01-01 01:20
 
안녕하세요?
함께 웃으며 나누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이 와도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01 00:13
 
민들레 성탄 선물 나눔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하고 정다운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서광태다니엘 20-12-31 20:36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크리스마스 잔치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적어도 배고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 때문에 힘겨워 하는 이웃들이 없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사회구성원의 단결된 십시일반
정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룰 수 있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함께합니다.
2021년 신축년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소희로웰 20-12-31 19:54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ㅅ^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Abegail 20-12-31 18:02
 
2020년 마지막 날이네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죠?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정말 한결같이..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행복한나날 20-12-31 15:47
 
Happy New Year!!◈
◈성탄 선물 나눔잔치~◈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이어서 더 외롭고 힘드실 손님들을
위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참 따뜻해보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21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의기쁨 20-12-31 13:3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다같이 함께 성탄 나눔 잔치를 하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정호 20-12-31 09:57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성탄 나눔 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1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축복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0-12-31 09:13
 
날씨가 많이 추운데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성탄절을 맞이해 '성탄나눔 잔치'★를 하셨군요.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마음을 합하고 함께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남궁재은리오아… 20-12-31 06:57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 성탄잔치를 보면서...
가족 생각도 하고 친구 생각도 하고,
가난한 이웃들 생각도 하면서 제 마음이 점점 넓어짐을 느꼈습니다.
노숙인들이 힘들때마다 기댈 수 있는 고향집이 되어주는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야말로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은 환하게 빛나나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최미영 20-12-30 22:44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에 잔치도 준비하시고 바쁜 민들레 일상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성탄 나눔잔치 모습도 풍경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험께 하는 마음이 모여서 김장같이 힘든 일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전종호 20-12-30 22:07
 
민들레 공동체 2020년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다함께 성탄 나눔잔치를 하시며 나누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미린다 20-12-30 20:35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 크리스마스 잔치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바이올렛 20-12-30 18:49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2021년 새해에는 코로나19도 종식되어
다들 건강한 모습들로 웃으며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
올해도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내세요!
뚱혜a 20-12-30 17:14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조기범루카 20-12-30 13:51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성탄잔치 참 멋집니다.
인천 화평동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부산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공동체가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LOVEYOU 20-12-30 11:20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가난한 이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천사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의 도시락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남현가롤로 20-12-30 10:36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해피바이러스 20-12-30 09:59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연말이 다가오니 노숙하시는 분들이
외롭고 더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민들레 공동체 역시~~정말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성탄 나눔 잔치로 인해 모두가 마음이 따뜻해 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운 사랑입니다.
함께 나누며 함께 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양은경 20-12-30 07:43
 
코로나바이러스 3차 유행에 이어 겨울까지 와서
다들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거기에 이렇게 함께 모여 성탄나눔 잔치를 준비해주시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김장을 하기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윤동훈마르티노 20-12-30 06:39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성탄잔치 풍경이 좋습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마을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정숙 20-12-30 00:00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니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겨울을 준비하시는 모습에 이어서 성탄 선물 나눔 잔치에 감동입니다.
이 모습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귀한 사랑이 담겨있어서
하나 하나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모두에게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오성재 20-12-29 21:51
 
민들레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시고 따뜻한 성탄나눔을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나눔에 고맙습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0-12-29 20:47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 잔치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Dolorosa 20-12-29 18:50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 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빕니다🙌
마리스텔라 20-12-29 17:02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밝아오는 새해에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내일부터 또 영하 날씨가 계속되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윤현경사라 20-12-29 15: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 찬칫날 감동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식사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행복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진주미리암 20-12-29 13:54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 성탄잔치...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주클럽 20-12-29 11:46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VIP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경기도 참 어려웠던 올해..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2021 신축년도 힘내세요~
JungNatalia 20-12-29 10:14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
차진태 20-12-29 08:30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성탄 나눔 잔치를 통하여 함께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김민주 20-12-29 07:51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성탄 잔치에 고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허정욱시몬 20-12-29 06:39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성탄잔치 멋집니다.
코로나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민경희 20-12-28 23:43
 
반갑습니다.
요즘은 민들레 공동체 나눔 잔치 소식에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따뜻한 나눔을 진행하여 주시고
늘 좋은 풍경을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성탄 나눔 잔치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성호 20-12-28 21:37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오고 성탄절을 마이해서 '성탄나눔'잔치를 열어주셨군요.
민들레 아주 기쁜 잔치날 같아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민들레 공동체가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LOACKER 20-12-28 20:45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두분
파이팅 하세요!
제나이다 20-12-28 19:27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
에밀리아나최 20-12-28 18:53
 
민들레 사진첩을 보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그러고 보면 절망이 가득한 노숙인들에게  행복을,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함께 한다는 것.. 나눈다는 것.. 참 좋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잔치하는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로즈마리윤희 20-12-28 15:39
 
호주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성탄잔치 참 좋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진식시몬 20-12-28 13:41
 
코로나시대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한지율도미니카 20-12-28 11:39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최현숙가브리엘… 20-12-28 10:15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 감동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도 받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에 재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o゜▽゜)o☆
민들레국수집은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조수진에스더 20-12-28 09:47
 
안녕하세요?
민들레 성탄절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이,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호수 20-12-28 07:28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이는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더 나아가 성탄절을 맞이해서 성탄선물잔치를 마련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함께 정성으로  준비해주시니 더욱 풍성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모두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늘 풍성하길 바랍니다.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과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혜경안나 20-12-28 06:47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 찬칫날 감동입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영환 20-12-27 23:32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은  손님들이 더 외롭고 힘든 시기일거 같은데
민들레 공동체 '성탄선물잔치'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다함께 맛있게 드실 먹거리와 선물들을 미리 준비하시고
정말 귀한 손길입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내며
나아가려는 손님들에게 희망이 되고 따뜻한 온기가 되어줄거라 생각이 듭니다.
모두 다함께 나누는 기쁨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여정 20-12-27 21:5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이 행복해보이는 성탄선물 잔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추운 겨울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고 챙겨주심에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에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우경철안셀모 20-12-27 20:36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성탄잔치 멋집니다.
3차 코로나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노슥손님들은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받는다고...
페북에서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Jasmin 20-12-27 18:54
 
양손 가득 따듯한 선물에 보는 제가 다 감동입니다..😊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오키도키 20-12-27 17:21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사랑의 도시락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사진만봐도 든든하네요
대표님, 사모님 두분의 착한마음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님들도 vip손님들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정대호바오로 20-12-27 15:48
 
민들레공동체 성탄잔치 감동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남소영요안나 20-12-27 14:36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호천사 20-12-27 11:28
 
안녕하세요, 천사님들😊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Siana 20-12-27 10:46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이상우바오로 20-12-27 10:0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김장으로 준비하시고
성탄절을 맞이해 성탄 나눔의 잔치를 열어주시니 고맙습니다.
성탄 나눔 준지 하느랴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계속 응원합니다.
김영희 20-12-27 09:33
 
민들레 성탄 잔치소식에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김장도 하시고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거기에 더나아가 성탄 작은 잔치를 열어주시고
많은 사람을 위해 함께하고 나누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함께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리첼리노정우 20-12-27 06:52
 
민들레 공동체 성탄 잔치날 반짝반짝 빛납니다.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민재 20-12-27 01:29
 
안녕하세요?
민들레 성탄잔치가 열렸군요.
모두 함께 모여서 성탄잔치에 참여하신 모습에
민들레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미경모니카 20-12-26 22:13
 
안녕하세요?
성탄 나눔 잔치 소식에 마음이 흐뭇하네요.
따뜻한 성탄절을 모두 함께 보내시고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문희에스더 20-12-26 21:47
 
여기는 뉴욕7번가입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잔칫날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철베네딕토 20-12-26 20:3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잔칫날 놀랍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등등 보냅니다.
박진세례자요한 20-12-26 19:58
 
민들레공동체 크리스마스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3차 코로나19 확산세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선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참 좋습니다.
노수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엘로이x 20-12-26 18:51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박은희세실리아 20-12-26 17:03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ˇ∀ˇ●)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정태호안셀모 20-12-26 16:29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어렵고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칫날 감동입니다.
작은영웅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윤희세실리아 20-12-26 15:46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작은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3차 코로나19 확산세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 따뜻한 겨울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의 성탄선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기훈예로니모 20-12-26 14:38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잔칫날 놀랍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등등 보냅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산위의마을 20-12-26 13: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성탄선물...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정겨운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늘 똑같이 아름답습니다.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봉자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명자데레사 20-12-26 11:43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내사랑뿡주 20-12-26 10:57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신데렐라 20-12-26 10:21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한해에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우리 주위에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APPY MERRY CHRISTMAS"★
힘겨운 한해를 보내신 손님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