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2-13 10:21
2021. 1. 10 - 민들레VIP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7,929  


  

 

 

 

 

 

 

 

 

 

 

 

  

2021. 1. 10 - 해피 설날♬

 

반짝 반짝 빛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1 설날 작은잔칫날은 코로나19로 인해 민들레국수집에서

식구들과 점심도 먹고 민들레 손님들께 

도시락과 전, 용돈, 송편, 간식 등 설날 선물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오전 6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떡국을 끓였습니다.

 

설날 당일에도 식사를 할 수 있어 

민들레 VIP손님들이 너무나 기뻐합니다.

패딩점퍼와 내복, 침낭 등 필요한 옷과 신발, 세면도구, 마스크도 드렸습니다.

 

작은잔칫날 선물나눔을 하고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추석 용돈과 선물도 드렸습니다. 

함께하는 명절을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설날 작은잔칫날이 되었습니다.

 


문예지 21-04-03 10:06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가족사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김재혁 21-04-03 09:11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추석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윤희크리스티나 21-04-03 06:49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설날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성토요일 잘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 부활 대축일을 기다립니다.
정요셉 21-04-03 01:06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문소윤 21-04-02 23:14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4-02 20:51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아끼는 민들레마을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미리 주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최,파울리나 21-04-02 19:37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달빛소나타 21-04-02 18:49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할렐루야 21-04-02 18: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명절에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풍경 사진 고맙습니다.
마음이 따듯해 지네요^^
서경화 21-04-02 15:52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 민들레이야기가 진정한 복음입니다.
황재석 21-04-02 14:23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해피한 풍경을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나 21-04-02 10:16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외로운 명절이 되지않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대지기 21-04-02 08:30
 
안녕하세요?
어느새 4월이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행복이 뜸북 피어납니다.
류은숙안젤라 21-04-02 06:51
 
오늘은 주님 수난 성금요일입니다.
사랑이 너무나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떠올리며 빙그레 웃어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는 4월4일 주님 부활 대축일을 기다립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축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하나의등불 21-04-02 01:46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미세먼지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남진수 21-04-01 21:58
 
반갑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4-01 20:35
 
민들레공동체 개원 18주년 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나눔 모습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18년째 돕는다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두 분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시는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성삼일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볼빨간오춘기 21-04-01 18:46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채진주아델라 21-04-01 17:32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황진호 21-04-01 16:50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 명절도 챙겨주시며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명절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이분다 21-04-01 15:49
 
반갑습니다.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 추석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한승희에스더 21-04-01 11:28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 나눔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문동환요셉 21-04-01 10:45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사랑의향기 21-04-01 09:59
 
페이스북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 나누고 웃음과 사랑 가득함을 나누는 민들레 명절 풍경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에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호산나찬양 21-04-01 08:27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해피명절 풍경이 나를 살게 합니다
나희경세실리아 21-04-01 06:39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민들레 수사님 무소유의 삶과 열정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의 나눔 모습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18년째 돕는다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두 분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동참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행진 기대하겠습니다.
열여덟번째 생일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세미 21-04-01 01:51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명절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종식안드레 21-04-01 00:03
 
안녕하세요?
해피한 민들레 풍경이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신재란사비나 21-03-31 20:46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의 문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습니다.
18년을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의 '밥'이 되어주신 그 사랑에 놀랐습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든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마리안느v 21-03-31 18:57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드려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퐁당holic 21-03-31 17:24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들 새희망을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o^♪
내일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백수찬헨리코 21-03-31 15:52
 
'축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무소유의 삶과 정열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18주년을 축하드려요~ 짝! 짝! 짝! 홧팅!!
내일 18주년 감사미사에 참석할게요.
심정은리디아 21-03-31 13:48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1~5부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힘든사람들과 함께하고,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도와주며 함게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파이팅!
최연재 21-03-31 10:09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추석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명절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서형석 21-03-31 07:53
 
따뜻한 나눔에서도 명절 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진치 풍경 일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희정크레센시… 21-03-31 06:49
 
방금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민들레국수집도 노숙인들에게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등을
매일 매일 나눠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대표님의 꾸준한 사랑의 나눔이
정말 힘든 사람들에게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생일떡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함께하는세상 21-03-31 00:17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미세먼지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안동재바오로 21-03-30 23:0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소지혜젬마 21-03-30 20:53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찾아왔어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성주간에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Rosemary 21-03-30 19: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을 민들레 꽃으로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길..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늘 몸 건강하세요⭐ 파이팅~
오로라공주 21-03-30 18:31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진해승파스칼 21-03-30 15:57
 
참 소중란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0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고향집 같습니다.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생일선물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정세린사라 21-03-30 13:4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주홍파스칼 21-03-30 11:2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hanvia 21-03-30 10:46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이예솔 21-03-30 08:33
 
해피한 민들레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이상훈 21-03-30 07:21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명절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진소피아 21-03-30 06:53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멋진 민들레마을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대표님 삶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사랑의온도 21-03-30 01:40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명절연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박나현 21-03-29 23:17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해피한 명절에도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 가족분들 아름답습니다.
차상현루카 21-03-29 20:56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요즘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늘 너그럽고 넉넉하신 민들레 수사님이 있기에 사람답게 살아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kevin 21-03-29 18:40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메리엔젤 21-03-29 17:29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o^)⊃━☆다가오는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정미크리스틴 21-03-29 15:37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면 기분 좋은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저도 그렇게 민들레수사님처럼 살고 싶어졌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원종규헨리코 21-03-29 13:56
 
성주간 함께합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들어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서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만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인숙플로라 21-03-29 11:4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
Vennuss 21-03-29 10:52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o゜▽゜)o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두진 21-03-29 07:30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명절 풍경이
참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나연수젬마 21-03-29 06:39
 
오늘은 월요일 성주간입니다.
역시 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확진으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려운 요즘이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힘이 납니다. 으쌰~ 으쌰~
김민재 21-03-29 00:21
 
즐거운 모습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은주에스더 21-03-28 21:5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명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유상범다니엘 21-03-28 20:39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께 밥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모습이 희망입니다.
코로나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사랑의 나눔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루첸 21-03-28 18:50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liva 21-03-28 17:29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의 기적을 축하+축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임수향비아 21-03-28 15:46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지도 어언 15년이 넘었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컴퓨터를 켜고 1주일 동안 밀린
민들레 일기를 보고나야지 하루를 잘 보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삶의 활력소입니다.
너무 가슴에 와닿거나 좋은 구절이 있으면
적어서 책상 앞에 붙혀놓기도 한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일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늘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은 나의 정신적 스승님!
조명덕사도요한 21-03-28 13:57
 
반갑습니다.
인천 화평동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부산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공동체가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海州 21-03-28 11:34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_<
마르첼라 21-03-28 10:49
 
언제나 vip손님들에게
해맑은 미소 한 줌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병든 세상을 치료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
그런, 수사님을 알고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소란스런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린왕자 21-03-28 10:11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주은혜 21-03-28 09:50
 
안녕하세요?
다같이 함꼐 모여서 명절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왔으니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 좋은 소식이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향글라라 21-03-28 06:47
 
과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귀한 사랑을 봅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민들레수사님 사랑 기억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진심사랑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일어서는 가난한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봅니다.
팍팍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공동체에서 농사지은 양파, 감자, 파등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진알베르토 21-03-28 01:32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미경모니카 21-03-27 21:59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가족  풍경에  행복이 묻어있습니다.
박동진베네딕토 21-03-27 20:38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해피 명절 풍경은 동화 속의 이야기 같습니다.
1년전 동아리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연세대학생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이 된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요즘 신앙의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4월1일 민들레공동체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샬롬
GM서온 21-03-27 18:56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 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JUDI 21-03-27 17:14
 
😃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모란바울라 21-03-27 15:48
 
유투브 보고 축하인사 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즘은 누군가를 도와주고도 되려 억울함을 당하는
각박한 세상이라 그저 나 하나만 잘 살면 되지라는
개인주의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여기에 마치 동화속에서 존재할것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1 8년 행진을 하고있다고 하니 이거야 말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와야 되지 않나 싶네요^^
그동안 애 많이 쓰신 서영남대표님 가족분들께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부디 이 사회에 밝은 길잡이가 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윤동훈안셀모 21-03-27 13:49
 
봄비가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등 보냈습니다.
문은숙골롬바 21-03-27 11:25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oliva 21-03-27 10:57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민경 21-03-27 10:33
 
민들레 국수집 명절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진우 21-03-27 09:06
 
고맙습니다.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홍신영로사 21-03-27 06:3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늘 헌신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4월1일 생일날 찾아뵙겠습니다.
전영미 21-03-27 01:48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진석 21-03-26 22:57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명절 풍경에 고맙습니다.
윤화영젬마 21-03-26 20:46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해피 설날' 풍경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족으로 사랑을 나누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v셜록v 21-03-26 18:29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1-03-26 17:03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Runway 21-03-26 15:57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설날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상현 21-03-26 14:15
 
민들레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민들레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Abegail 21-03-26 11:38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D
민들레 사랑나눔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저에겐 큰 감동을 줍니다.
박종훈안토니오 21-03-26 10:5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03-26 09:40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유예진 21-03-26 08:27
 
유투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명절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부럽습니다.
정대건안드레아 21-03-26 06:52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우리들은 배고픔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상상조차 못할 큰 고통이라는것을 ..
배고프고 고통받는 힘든 사람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가난한 이웃들을 늘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3-26 01:4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창학 21-03-25 21:16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해피한 명절^^ 부럽습니다
소지혜미리암 21-03-25 20:39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의 설날 풍경은 아름다운 초록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노숙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Annunciata 21-03-25 18:26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mxxjxx 21-03-25 17:58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갈매기의꿈 21-03-25 16:42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해피한 풍경이 나를 살게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황성호 21-03-25 14:34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명절 모습이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v셜록v 21-03-25 11:2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Lotus 21-03-25 10:52
 
〃배고픈 사람이 찾아와 밥 한그릇 먹고 갈 수 있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내일은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윤정 21-03-25 09:18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봉사는 결코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풍요로운 설날☆ 오늘도 민들레 파이팅 입니다~
박동빈 21-03-25 07:33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나수정세실리아 21-03-25 06:47
 
힐링을 원할때...  민들레마을 기적을 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려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 명절날 잔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 걑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사랑과 나눔으로 가득차 너무나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 사랑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03-25 00:29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해피 설날 부럽습니다.
문지원 21-03-24 21:3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정성일사도요한 21-03-24 20:5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선가스 10상자 보냅니다.
소금인형 21-03-24 18:24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o゚v゚)ノ
B비안나 21-03-24 17:59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윤가영요안나 21-03-24 16:03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월1일 친구들이랑 축하드리러 갑니다.
심승기세례자요… 21-03-24 15:17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Mariel 21-03-24 10:46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그리고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박홍철 21-03-24 09:58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바람이분다 21-03-24 08:11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 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최향올리바 21-03-24 06:39
 
사순 5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나눈다는 것... 사람대접... 아름답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박준알베르토 21-03-24 00:22
 
반갑습니다.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신효선 21-03-23 22:13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소식 고맙습니다.
이번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공동체의 모습이 언제나 지속되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아우구스티노최 21-03-23 20:51
 
사순 제5주간 함께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코로나바이러스로 혼란을 겪을때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지혜를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희망을 가질수 있는 가족사랑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잔칫날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소영젬마 21-03-23 18:45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원미연리디아 21-03-23 17:32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21-03-23 15:07
 
두분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승희보나 21-03-23 14:28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고승준야보고 21-03-23 11:46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진속 해피 설날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꽃샘추위에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STELLA 21-03-23 10:59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햇빛사냥 21-03-23 10:01
 
민들레 명절 풍경이 참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과 손님들을 향한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박지섭 21-03-23 08:24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민들레공동체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민들레 풍경처럼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임현주미리암 21-03-23 06:45
 
어제 퇴근길에 Cbs라디오 방송에서
민들레국수집이 소개되어 감동으로 잘 들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좋은일을 하시네요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정말 멋지세요~!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명절 잔치날 빛납니다.
차수진 21-03-22 23:27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지석안드레 21-03-22 23:06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을 읽고 반성했습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청하며 나눔으로 가는 길을 다시 나서 봐야겠습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안헤경세실리아 21-03-22 20: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그리워하다가 오랫만에 놀러왔습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역시 감동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명절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삶을 함께 나누면서 사랑을 주고
정의와 진리로 그들의 짓밞힌 인격과 인권을
회복시키고 사람다운 사람과 가치를
소생시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나눔에 동참하여 오늘보다 내일더 밝아오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LeeHwa 21-03-22 18:46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초롱이 21-03-22 17:24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우리주변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사진 감동입니다/
박소희안나 21-03-22 15:39
 
반갑습니다.
신대방동 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놀랍습니다.
대방동 신자들 모두 감동으로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가슴이 울컥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경환시몬 21-03-22 13:57
 
봄이오는가 싶더니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행복 합니다.
민들레의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차연희베로니카 21-03-22 11:35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몸 건강하시고 천사님들 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미스도로시 21-03-22 10:42
 
(●'◡'●)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수경 21-03-22 09:26
 
안녕하세요?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 주 잘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김민기 21-03-22 08:10
 
공주에서 아침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풍경에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을 새롭게 느낍니다.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은희파비올라 21-03-22 06:39
 
스위스에서 응원하는 팬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잔칫날 최고!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코로나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3-22 00:17
 
고맙습니다.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해피한 명절의 모습 고맙습니다.
꿈꾸는나무 21-03-21 23:01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해피한 명절 이야기는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주호철시몬 21-03-21 20:39
 
안녕하세요.
저는 한 1년전에 민들레 국수집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본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서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친근하게 맞아주고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아, 가족이란 이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베풀 수는 있지만 한결 같은 사랑으로
명절날까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대단하십니다.
감동받고 와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신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백윤미플로라 21-03-21 18:57
 
HAPPY BIRTHDAY 기쁜날~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려요~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twinkle 21-03-21 17:20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최란오틸리아 21-03-21 15:38
 
사순 5주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해피해피한 민들레 국수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참 많은 것을 배워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어주어  함께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68회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윤동훈야고보 21-03-21 13:46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1-03-21 11:34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한승우시몬 21-03-21 10:58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소영 21-03-21 10:21
 
반갑습니다.
언제 들어도 민들레 소식은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파이팅~
사랑이꽃피는나… 21-03-21 09:01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윤경루시아 21-03-21 06:49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랑하고 나누시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Happy Birthday To You~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영도 21-03-21 01:33
 
이곳에 오니 아직도 명절 분위기가 납니다.
행복한 명절을 손님들과 보내셨네요.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요즘 일교차로 쌀쌀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미애 21-03-20 22:02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우병탁시몬 21-03-20 20:39
 
+.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일상,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Happy Birthday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박은숙아바 21-03-20 18:57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스테파니 21-03-20 17:10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노선숙올리바 21-03-20 15:49
 
유튜부 보고 찾아왔어요.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바꾸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서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할 때는 걱정이 많아지고 두려움이 생겼는데...
누군가를 위해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강하게 만들어주더군요~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고마운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내일 대표님 68번째 생신 축하드리러 갑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성규토마스 21-03-20 13:26
 
안녕하세요.
명절에도 문을 열고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했다는 좋은소식도 있더군요.
집이 경상도라서 인천까지 가기는 힘들지만
이렇게 인터넷으로 한번씩 찾아 응원드리는거 잊지않을께요.
코로나19로 전 세게가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비누 보냅니다.
김꽁실★ 21-03-20 11:42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ㅅ'
그리고 L.O.V.E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Lovely 21-03-20 10:38
 
민들레국수집의 19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윤경숙 21-03-20 09:55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가족사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문상혁 21-03-20 09:06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민들레 풍경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플로렌시아윤 21-03-20 06:59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8시 신대방동 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얼국 가득 '행복'이라는 두 글자가 저절로 떠오를 만큼 활짝 웃는
대표님을 직접 뵈니 저까지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어떤 언어로도 표현될수 없는 벅찬 감격이 밀려옵니다.
갈수록 정이 메마르고 험악해지는 세상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힘이 되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든든한 밥 한그릇에 사랑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68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이상훈 21-03-19 23:47
 
민들레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unway 21-03-19 23:18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광호다윗 21-03-19 20:47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 잘 보았습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고 ....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하면 순간부터 행복해 집니다.
오래 알지는 못했지만 생각하면 얼굴에 미소가 먼저 피어오릅니다.
우리들이 엄두도 못내는 일을 행복한 미소로 척척 해내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우리가 행동으로 못 옮기지만 덩달아 함께 행복해지게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를 알려주셔서...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홈피 들어와서 힘을 얻고 갑니다.
그래서 작게나마 도움줄수 있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6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21-03-19 19:30
 
´◡`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정수헨리코 21-03-19 18:45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더 많이 행복해지고 건강하길...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유경훈 21-03-19 16:08
 
고맙습니다.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해피한 풍경을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네잎클로버 21-03-19 15:22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에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풍경 사진 고맙습니다.
마음이 따듯해 지네요^^
꽃피는봄 21-03-19 10:12
 
안녕하세요?
민들레 풍경은 언제나 따뜻한 풍경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행복이 뜸북 피어납니다.
안찬우 21-03-19 07:58
 
안녕하세요?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외로운 명절이 되지않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민정리디아 21-03-19 06:38
 
저는 신촌에서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경향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복음의 기쁨으로 행복합니다.
묵묵히 내가 가진 것을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내어줄 수
있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친구들끼리 이제 간식을 먹지말고 적은 금액이지만
그 돈을 모아서 후원을 하자고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기부하려 합니다.
건강도 지키고, 행복도 키우고 일석이조네요.
더 많은 분들이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게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조진우 21-03-19 00:2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세요!
박헤정 21-03-18 22:15
 
안녕하세요?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소정섭토마스 21-03-18 20:3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시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대표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1-03-18 18:54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Keily.J 21-03-18 17:32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서경화 21-03-18 16:18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 명절도 챙겨주시며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명절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욱 21-03-18 13:46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명절 풍경이 따뜻해 보입니다.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 추석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로제나나 21-03-18 11:50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홍진희릿다 21-03-18 10:47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03-18 10:21
 
페이스북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 나누고 웃음과 사랑 가득함을 나누는 민들레 명절 풍경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에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안나 21-03-18 07:56
 
고맙습니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애틋하고 거룩한 사랑입니다.
박민석비오 21-03-18 06:39
 
사순 제4주간 함께합니다.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바람이분다 21-03-18 01:02
 
반가운 얼굴들이 다 계셔서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민들레 식구분들이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만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움이 가난한 이웃들이 쓸쓸해지는 명절에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줍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성희 21-03-17 23:54
 
안녕하세요?
해피한 민들레 풍경이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하누리 21-03-17 20:37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딸기맘마 21-03-17 19:43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신크리스티나 21-03-17 15:56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성탄잔치 참 멋집니다.
인천 화평동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부산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공동체가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홍안드레아 21-03-17 13:48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명절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사순시기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윤주마리아 21-03-17 11:50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도지원가밀라 21-03-17 10:28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_^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어린왕자 21-03-17 08:45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에서도 명절 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진치 풍경 일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승재베네딕토 21-03-17 07:34
 
반갑습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 명절음식이 담긴 도시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고현주비아 21-03-17 06:47
 
사순 제4주일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잔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 곁에서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진태 21-03-16 23:59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봄날씨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혜정 21-03-16 22:08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신종우루카 21-03-16 20:3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명절잔치를 보면서...
가족 생각도 하고 친구 생각도 하고,
가난한 이웃들 생각도 하면서 제 마음이 점점 넓어짐을 느꼈습니다.
노숙인들이 힘들때마다 기댈 수 있는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야말로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은 환하게 빛나나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시고 행복하시길.
Alice 21-03-16 18:40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19로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보따리를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꽃보다란주 21-03-16 17:24
 
모두들 즐거운 작은잔칫날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도시락과 선물을 나누며 화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홍수미골롬바 21-03-16 15:59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의 시대에
적어도 배고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 때문에 힘겨워 하는 이웃들이 없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사회구성원의 단결된 십시일반
정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룰 수 있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을 기도로 함께합니다.
송종현비오 21-03-16 13:51
 
축복입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설날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혜영체사리아 21-03-16 11:36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습니다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이선진마르타 21-03-16 10:49
 
'◡'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꿈꾸는나무 21-03-16 10:03
 
고맙습니다.
해피한 명절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최민기 21-03-16 08:14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명절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주경보나 21-03-16 06:53
 
마닐라에서 응원하는 팬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사순시기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고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 참 빛이 나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사랑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우리도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0^
황재석 21-03-16 01:07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전영희 21-03-15 23:45
 
민들레 공동체 명절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해피 설날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신광호펠릭스 21-03-15 20:56
 
샌프란시스코 왕팬 인사올립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에 평안을 남깁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많은 사랑과 나눔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늘 추우나 더우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화이팅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더 어려움 속에서도
노숙인들과 함께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날 부럽습니다.
장미♥ 21-03-15 18:42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선물보따리를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ω
〃설명절 잔칫날 같은 풍경이 너무 좋아보여요〃
Victoria 21-03-15 17:04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파이팅!
유진로즈마리 21-03-15 15: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 풍경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긴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특히 마스크와 용돈선물 감동입니다.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정성스럽게 1 8년동안
이 많은(4~500여명) 도시락과 간식을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놀랍습니다. 존경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화이팅!
정재호마르코 21-03-15 13:38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시대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마을 아자아자 화이팅!!
서민희루시아 21-03-15 11:50
 
ヾ(•ω•`)o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윙크토끼 21-03-15 10:46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 많은 성탄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김민희 21-03-15 10:05
 
따뜻한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함께 모여서 명절을 보내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에 민들레 손님들은 외롭지 않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정민호 21-03-15 08:23
 
안녕하세요?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명절의 모습이 보여서 기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임수향미리암 21-03-15 06:39
 
사순 제4주일 함께합니다.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해피해피 좋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실천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는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박재현 21-03-15 00:2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주님께영광 21-03-14 21:54
 
고맙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해피 설날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샬롬
박세호루카 21-03-14 20:39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사랑의 나눔으로 멋집니다.
찬바람이 부는 긴 밤을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모든일들이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류미 21-03-14 18:57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시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별사탕 21-03-14 17:14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겨울내내 한파도 참 많았는데.. 설날 파티로 애 쓰셨습니다
푸짐한 선물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늘었지만 인사드립니다♪ 福 많이 받으세요
공수레공수거 21-03-14 15:42
 
지리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인간극장'을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샬롬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민영환안드레아 21-03-14 13:39
 
사순 제4주일 함께 묵상합니다.
민들레마을 명절 잔칫날 멋집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수사님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 채워주세요.
Aangela 21-03-14 11:45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으로 알려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sophia 21-03-14 10:29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추운 겨울날씨에 성탄선물 작은잔치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수연마틸다 21-03-14 09:5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사순3주간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설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진카타리나 21-03-14 06:53
 
사순 제4주일 묵상합니다.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노숙손님들께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03-14 01:06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김민재 21-03-13 22:30
 
안녕하세요?
다같이 함꼐 모여서 명절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왔으니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 좋은 소식이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차은혜미리암 21-03-13 20: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명절날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샘 21-03-13 18:30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 힘내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LiraMae 21-03-13 17:09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양태욱도미니코 21-03-13 15:46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어요...
바로 사랑이라는 단어에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가족 공동체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행복한 민들레 설 명절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은경에스더 21-03-13 13:51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가난한 이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 몸으로 하는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iBiAnA 21-03-13 11:28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최문성베네딕토 21-03-13 10:43
 
천사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명절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꿈꾸는나무 21-03-13 10:06
 
민들레 풍경 고맙습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김병찬 21-03-13 08:57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가족 명절 풍경 행복이 묻어있습니다.
조헤원로사 21-03-13 06:53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의 나눔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노숙인들과 함께 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바람개비 21-03-13 01:49
 
고맙습니다.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이상훈 21-03-12 23:15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모두 화이팅!!!
문윤아글라라 21-03-12 20:57
 
안녕하세요.
사순시기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사랑의 나눔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RiLaKkuMa+ 21-03-12 19:35
 
★☆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_^*
함께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감사해요 21-03-12 18:40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최홍안드레아 21-03-12 15:02
 
반갑습니다.
민들레마을은 참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 명절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들의 가족사랑이 너무 짱짱짱입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세미헬레나 21-03-12 14:28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봄날 21-03-12 09:53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명절 풍경에 고맙습니다.
박현철 21-03-12 08:07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정헤엘리사벳 21-03-12 06:49
 
포항 죽도시장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날 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사진첩을 보니 모든분들의 얼굴에서 빛이 나는군요.
동참하지 못한 마음 죄송하구요. 내년에는 꼭 명절 잔칫날 참석하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저와 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이종혁 21-03-11 23:55
 
안녕하세요?
함께 웃으며 나누는 민들레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이웃들을 향한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지나 21-03-11 22:17
 
반갑습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승수이시도로 21-03-11 20:39
 
안녕하십니까.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8살 초보 아빠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멋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가난한 이웃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민들레수사님께 가난한이웃 사랑 많이 배워서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멋진 아빠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상희안나 21-03-11 18:54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여우제이 21-03-11 17:25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Park하엘 21-03-11 14:49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선물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φ(ツ)
최철연스테파노 21-03-11 12:5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마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봄날 행복하세요.
효주아녜스 21-03-11 11:30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Marie 21-03-11 10:42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작은잔칫날은 정말 정성스럽고 즐거워 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문소윤 21-03-11 09:29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강기석 21-03-11 08:0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민정수산나 21-03-11 06:53
 
봄이 오는 곳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명절 풍경에서 느껴봅니다.
노숙인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모습이 멋집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파이팅!
박남길 21-03-11 01:48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명절 모습을 보니 그저 흐뭇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해피한 명절^^ 부럽습니다
민지아 21-03-11 00:35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영카타리나 21-03-10 20:57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명절 풍경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파이팅!
문경덕제노 21-03-10 18:36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감동입니다.
안경군 21-03-10 17:09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백기철마티아 21-03-10 15:52
 
행복 가득한 소식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 잔치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멋진 민들레공동체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대표님 삶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윤경보나 21-03-10 13:48
 
가난한 이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길 위에 있는 노숙인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어요!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병수바오로 21-03-10 11:30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Tierheim 21-03-10 10:46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나연주 21-03-10 09:58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해피명절 풍경이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은혁 21-03-10 07:22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명절 모습이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은희루시아 21-03-10 06:57
 
은총입니다.
행복을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민들레 사랑 나눔을 모두 보니 동화책 1권을 읽은것 처럼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수제빵 보냅니다.
정찬우 21-03-10 01:32
 
안녕하세요?
행복한 소식, 따뜻한 풍경에 감동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정말 해피하게 보내셨네요.
민들레공동체 다운 사랑입니다.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김은숙 21-03-09 23:13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가운데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함께 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가족 공동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오상직베네딕도 21-03-09 20:51
 
안녕하세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명절 잔치날 빛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릴리박 21-03-09 18:49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올해는 꼭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종식되어
다들 건강한 모습들로 웃으며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도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파이팅
호란 21-03-09 17:05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
전수경보나 21-03-09 15:38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설명절..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인걸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주십니다.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베베모가족님 사랑의 나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신현우루카 21-03-09 14:27
 
사순3주간 함께합니다.
민들레 VIP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정겨운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늘 똑같이 아름답습니다.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명절 잔치하시느랴 민들레 봉자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1-03-09 11:32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의 착한 마음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이 가득담긴 명절선물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from.MJ 21-03-09 10:54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사랑의향기 21-03-09 10:08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해피한 명절날 같이 민들레 식구들 모두
행복하시길 함께 응원합니다.^^
김민희 21-03-09 07:2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원포비오 21-03-09 06: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충격을 받습니다.
흩어져 있지만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배고픔도 잊게해주고,마음의 병을 고쳐주는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그냥 곁에 있어도 큰 힘이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경희 21-03-09 00:51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LOVE 21-03-08 23:24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오대석도미니코 21-03-08 20:51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사랑이 많습니다.
특히 매년하는 명절 잔치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고, 용돈도 선물하며,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아& 21-03-08 18:34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님들
저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심연희디아나 21-03-08 17:20
 
노숙인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설날 명절 모습이 정말 따듯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해피바이러스 21-03-08 15:56
 
미국 유콘 왕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설 명절날에도 노숙인들과 함께 잔칫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정태춘시몬 21-03-08 13:49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민들레국수집도 노숙인들에게 도시락과 사발면,과일등을
최대한 나눠주고 있다는 소식을 연합뉴스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들 함께 설 명절에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도하고 잔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노인과바다 21-03-08 11:39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민들레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ლ(╹◡╹ლ)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Teresa 21-03-08 10:57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서지현 21-03-08 10:35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소식 고맙습니다.
이번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하셨네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공동체의 모습이 언제나 지속되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현주마틸다 21-03-08 08:29
 
사순3주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은총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명절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멋진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어려운분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박춘식 21-03-08 07:34
 
반갑습니다.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전승호 21-03-08 01:4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소현 21-03-07 22:53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민들레공동체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민들레 명절처럼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동진안드레아 21-03-07 20:36
 
민들레들의 공동체 설 명절잔치 감사합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마을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민들레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공동체는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영미루치아 21-03-07 18:54
 
감동입니다 ㅜ.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사진속 설날 명절 작은잔치는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고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데레사 21-03-07 17:29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VIP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경기도 참 어려운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이제 따듯한 봄이 다가옵니다~ 힘내세요👍
홍수연젬마 21-03-07 15:03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마을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고영철포카스 21-03-07 13:46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명절 잔칫날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열렬히 응원합니다.
효임골룸바 21-03-07 12:56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이렇게 정성가득~ 나눠주시는 명절 선물이 너무큰 감동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커피소녀 21-03-07 11:08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주영호 21-03-07 10:35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을 읽고 반성했습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청하며 나눔으로 가는 길을 다시 나서 봐야겠습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3-07 10:00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해보이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명절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고 챙겨주심에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명기심바올리나 21-03-07 06:5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사랑이 넘쳐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멋진 민들레 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차영 21-03-07 01:42
 
명절이 외로울 우리 손님들을 위해서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나누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함께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석 21-03-06 22:10
 
안녕하세요?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행복이 마구 샘솟는거 같습니다.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티나박 21-03-06 20:56
 
민들레 마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들어면  휠링이되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매년하는 명절 잔찻날 풍경은 너무 멋집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사랑의 나눔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르미 21-03-06 18:43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겨울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분들
파이팅 하세요🙌
Haisley 21-03-06 17:29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이예요!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
장우창도미니코 21-03-06 15:5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라의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설명절..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행복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유정화수산나 21-03-06 13:46
 
안녕하세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명절 잔치날 사랑으로 빛납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서영남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선미 21-03-06 10:30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해피한 명절 이야기는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상호 21-03-06 09:11
 
반갑습니다.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해피 명절 고맙습니다.
민지연로즈마리 21-03-06 06:58
 
호주시드니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랑의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공동체 명절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정혁알베르토 21-03-06 01: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명절 이야기는 언제나 따뜻함이 가득합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현주 21-03-05 23:28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성호시몬 21-03-05 20:37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 잔칫날 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희진로사 21-03-05 19:40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소화데레사 21-03-05 18:52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U_U
김민주 21-03-05 16:15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목지호 21-03-05 14:2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박민경 21-03-05 09:39
 
고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나눔을 준비하며 나누는 모습에
명절을 잔치로 나누기 위해 준비하시고 고맙습니다.
모두 모여서 다같이 하시는 모습에 더 감동입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외롭지 않도록 신경써 주시고
웃음이 넘치는 명절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황진태 21-03-05 07:57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늘 배려를 통한
존중의 사랑을 민들레 명절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윤헤란비아 21-03-05 06:48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영상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어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가난한이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올해는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해마다하는 설 명절 잔치 놀랍습니다.
정찬우 21-03-05 01: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주 21-03-04 21:55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희준루도비코 21-03-04 20:35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오랫만에 민들레국수집에 왔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설 명절 잔칫날 멋집니다.
저는 사는 모양이 너무 맘에 안 들어 민들레국수집에 들어올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곳에 열심히, 그리고 아름답게 살아가시는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말이죠...
스스로 면목이 없어서 못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혼자 눈물 한줄기 흘리고 갑니다.
틈틈히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Natalia 21-03-04 18:54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추운겨울 온정이 담긴 설명절 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김바울라 21-03-04 17:46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03-04 16:03
 
반갑습니다.
민들레 나눔 명절 잔치를 보니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모두가 나만을 생각하고 이기적인 생각을 할때에도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뜻 깊은 일에 손을 걷어 부치고 힘을 합하여 내시는 모든 과정을 보니
더 놀라운 일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더 풍성하여 지길 바래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샛별이 21-03-04 13:10
 
명절 풍경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따듯해 지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명절에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풍경 사진 고맙습니다.
한승우시몬 21-03-04 11:39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오늘 하루도 파이팅!! 입니다 (~:)
햇살엄마 21-03-04 10:57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ㅅ^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힘나는 하루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이다혜 21-03-04 10:02
 
안녕하세요?
민들레 명절 나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을 준비하고 나눔으로 감동을 주니 모두가 다함께
모여서 하니 더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여기에서 행복이 뜸북 피어납니다.
정민식 21-03-04 08:22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외로운 명절이 되지않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민선카타리나 21-03-04 06:45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해피 해피설날 풍경은 동화 속의 이야기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설 명절 잔칫날에서
잔잔한 사랑의 나눔 희망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세상에 빛!!
홍태영 21-03-04 02:00
 
아름다운 민들레 풍경에 고맙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미나 21-03-03 23:30
 
민들레 풍경은 언제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함께 명절을 보내고 가장 외로운 날 외롭지 않게 해주시니
정말 고맙스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노수환마태오 21-03-03 20:4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민들레들의 공동체 설 명절잔치 아름답습니다.
Celina 21-03-03 18:31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1-03-03 17:28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o^*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고미숙에스더 21-03-03 15:47
 
우리 함께해요~ 민들레 공동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왕팬이 된지도 벌써 13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고향집 같습니다.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우혁안토니오 21-03-03 13:5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명절 아름답습니다.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설날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세실리아정 21-03-03 11:06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 봄이 오는 꽃샘추위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ooㅡrassa 21-03-03 10:34
 
(o゜▽゜)o☆ 민들레 설 명절 작은잔치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홍경희 21-03-03 09:28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 추석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김천수 21-03-03 07:51
 
따뜻한 민들레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명절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주클라우디아 21-03-03 06:49
 
민들레공동체 명절 잔칫날 놀랍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번 설날날에도 이렇게 잔치로 함께하셨네요^^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주고
헌신적으로 사랑으로 함게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호 21-03-03 02:10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 민들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
박민경 21-03-02 23:47
 
페이스북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 나누고 웃음과 사랑 가득함을 나누는 민들레 명절 풍경에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철안토니오 21-03-02 20:5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설 명절 잔칫날 최고!!
너무 감동적이고 뭉클합니다.
지젤 21-03-02 18:43
 
`하루 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코로나19 이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도시락으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호문쿨루스 21-03-02 17:29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로즈마리윤 21-03-02 15:5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어떤 시련의 비바람도
희망으로 이겨내고 의연히 설 수 있게 도와 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하는 설명절 잔칫날 멋집니다. 땡큐!
한정현안드레아 21-03-02 13:38
 
꽃피는 민들레 설명절 잔칫날을 보면서 큰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Fighting~!
스위스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올 12월 한국가면 민들레수사님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효진보나 21-03-02 11:45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설날 명절 선물들이 푸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박웃음 21-03-02 10:17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재균 21-03-02 09:20
 
안녕하세요?
해피한 민들레 풍경이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향순 21-03-02 07:38
 
반가운 얼굴들이 다 계셔서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민들레 식구분들이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만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움이 가난한 이웃들이 쓸쓸해지는 명절에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줍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조현필시몬 21-03-02 06:58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팬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이 되어주는
민들레마을 설 명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함께하는 설 명절 잔치 멋집니다.
이성희 21-03-02 01:38
 
반갑습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 명절음식이 담긴 도시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전종호 21-03-01 23:11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에서도 명절 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진치 풍경 일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민희루시아 21-03-01 20:41
 
★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여전히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황보영아 21-03-01 17:09
 
작은잔칫날👍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남규리아녜스 21-03-01 15:56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영상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어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가난한이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올해는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해마다하는 설 명절 잔치 부럽습니다.
민영수토마스모… 21-03-01 13:38
 
봄비가 내리는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 Kbs뉴스시간에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설날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동이네 21-03-01 11:43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사람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시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Annunciata+ 21-03-01 10:58
 
ヾ(•ω•`)o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선한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은 춥고 노숙생활이 더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은 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권미숙엘리사벳 21-03-01 10: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신재하 21-03-01 09:12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설날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에밀리아정 21-03-01 06:49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박재현 21-03-01 01:36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우리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명절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여민정 21-02-28 22:01
 
반갑습니다.
해피설날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최영훈그레고리… 21-02-28 20:4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설 명절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소망과희망 21-02-28 18:50
 
감동입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Fabiola 21-02-28 17:03
 
대단합니다+감동입니다. 명절선물 나눔 작은잔치
길에서 지내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고헤원비아 21-02-28 15:57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
심승기마티아 21-02-28 13:49
 
민들레공동체 설명절 놀랍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번 설날에도 이렇게 잔치로 함께하셨네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주희샤엘라 21-02-28 11:26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 봉사와 나눔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추운날씨에도 설명절 선물 나눔, 민들레 천사님 모두를 칭찬합니다/
비틀즈 21-02-28 10:42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김베드로 21-02-28 09: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 식구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주은혜 21-02-28 08:39
 
민들레 공동체 명절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해피 설날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필웅다니엘 21-02-28 06:47
 
꽃피는 민들레마을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사순시기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민들레 설명절 풍경을 보면서 희망으로 지침이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우렁찬 박수보냅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 Fighting~! Fighting~!
주님께영광 21-02-28 00:34
 
따뜻한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함께 모여서 명절을 보내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에 민들레 손님들은 외롭지 않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미진모니카 21-02-27 22:18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명절 풍경이
참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손정우토마스 21-02-27 20:39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진다"는 민들레 수사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VIP 손님들의 벗이 되어 사람대접 하시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노숙손님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접하면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 그들의 삶에 희망을 심어주고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설명절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파라다이스 21-02-27 18:43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ID정인 21-02-27 17:0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풍요로운 명절이였길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윤주에밀리아나 21-02-27 15:36
 
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 설 찬칫날 감동입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마을 멋진 사진들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석경민빌프리도 21-02-27 13:51
 
민들레 공동체의 설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행복가득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셔서 제가
가난한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의사가되는 꿈이 생겨습니다.
노숙인들의 행복 만들기 해피추석에 더 힘이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민들레수사님 복음대로 사는 삶 속에 천국의 열쇠 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닐라랄라 21-02-27 11:24
 
사진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D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님들 그리고 노숙손님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 되셨길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조금씩 봄이 오고있지만.. 일교차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21-02-27 10:3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강은경 21-02-27 10:11
 
즐거운 모습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김민재 21-02-27 09:0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송민주에스더 21-02-27 06:47
 
오늘은 사순제2주일입니다.
행복을 만나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렵고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설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복음대로 사시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서정훈 21-02-27 01:02
 
반갑습니다.
다같이 함께 모여서 민들레 명절 나눔 잔치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니 더 의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맛난 도시락으로
몸을 녹이고 마음을 녹이게 되길 소망합니다.
바람의언덕 21-02-26 23:15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조병진라이문도 21-02-26 20:53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 나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같습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마을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동체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설 명절 잔칫날 최고! 화이팅!
올리브V 21-02-26 19:38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추석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역시 명절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 제맛이지요ㅎㅎ
Rembrandt 21-02-26 18:14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주하 21-02-26 14:46
 
반갑습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정현종 21-02-26 13:02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가족 명절 풍경 행복이 묻어있습니다.
정하은 21-02-26 10:30
 
안녕하세요><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베드로 21-02-26 08:05
 
민들레 국수집 명절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파이팅~
윤진주젬마 21-02-26 06:38
 
뉴질랜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민들레 일기와 사진첩을 보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으로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설명절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 감사합니다.
나민석 21-02-26 02:15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미숙 21-02-25 21:48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명절 풍경에 고맙습니다.
현종민세례자요… 21-02-25 20:53
 
호주시드니 왕팬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설 잔칫날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마을은 참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Vennuss 21-02-25 18:45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설명절 사진이 정말 띠듯합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함께 봉사하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_<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carmela 21-02-25 17:09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설잔칫날이 감동이네요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는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승현 21-02-25 16:23
 
함께 웃는 명절 모습
풍성한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샬롬
최진알베르토 21-02-25 14:31
 
민들레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명절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강효진에스더 21-02-25 11:57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용감한따루 21-02-25 10:41
 
☆이번 설날에도 어김없이 민들레 가족분들과 즐거운 파티를 하셨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잔칫날입니다^^ 초대받은 이 명절식사가 얼마나들 행복하실까요..!!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명절까지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한 해피설날 파티를 보고 있으니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최미희 21-02-25 10:2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박상호 21-02-25 08:35
 
유투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명절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부럽습니다.
두선희안젤라 21-02-25 06: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설 명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입니다.
반가운 우리 민들레 가족들을 보면 하루종일 해피합니다~ ♬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그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착하게 열심히 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