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9 20:44
봉사자들의 모습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476  
 
2007-9-24? 응달에서 감자깍기.? 멀리 서울에서 오신 아오스딩 형제님, 성남에서 오신 배문기 님과 배문기 님 매형.
 
파란 앞치마 입으신 분이 아가다 자매님, 흰머리의 할머니가 바울라 자매님입니다.? 이처럼 급할 때는 길에서 반찬을 만듭니다.
 
배문기 님의 누님과 매형.?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부부^^
 
어여쁜 베로니카와 배문기님
 
2007-9-24? 두 차례에나 누눠 봉사자들이 점심을 드십니다.
 
2007-9-26? 혀가 나온 강아지가 민들레 투입니다.
 
2007-9-26? 추석 다음날 하루를 마치고 봉사자들의 사진 촬영!


가족愛 09-10-14 17:33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나무 09-08-04 14:34
 
훈훈하고 따뜻한 일상을 저에게까지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