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9-22 10:23
2021 민들레 VIP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추석♬선물나눔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775  

 

 

 

 

 

 

 

 

 

 

 

 

 

 

 

 

  

 

 

 

 

2021 -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 추석♬ 선물 나눔

 
올해 추석 명절은 코로나19로 인해 민들레국수집에서 
식구들과 점심도 먹고 민들레 손님들께 
도시락과 용돈, 송편, 추석선물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오전 5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국을 끓였습니다.
 
추석 당일에도 식사를 할 수 있어 
민들레 VIP손님들이 너무나 기뻐합니다.

민들레 손님 중 자주 청소와 설거지를 거들어주던 열분을 초대해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추석 용돈과 선물도 드렸습니다. 

함께하는 명절을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둘이 선감동 본말길에 있는
선감공소에 계신 안나수녀님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고진감래 21-11-29 07:16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명절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추운날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황성준마르코 21-11-28 22:58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따듯한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natalia 21-11-28 17:30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노지영사라 21-11-28 15:49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나태주 21-11-28 13:2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대림1주일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망을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경주마리아 21-11-28 11:52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명절날 함께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 받고
ლ(╹◡╹ლ)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환대의 집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힘내세요.
Tiffany 21-11-28 10:39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호근시몬 21-11-28 07:26
 
민들레공동체 왕팬입니다.
늘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서미영올리비아 21-11-27 23:51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D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행복한나눔 21-11-27 17:20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구영수 21-11-27 15:48
 
안녕하십니까?
밥이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inwin 21-11-27 13:19
 
Happy Thanksgiving, what a great and amazing way to
dedicate this day and spend it with the neighbors,
so inspiring and full of hope, thanks for all the hardwork
and perseverance to help them, we pray for good health always.
also job well done to all the volunteers and the nurse who has done their
part to help share and love. God bless you all.
Stay safe and be healthy. My support to Mindulle Noodle House.
제셀라 21-11-27 11:57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유성제 21-11-27 07:35
 
함박눈이 내리는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영양떡해서 갈게요.
김윤희라파엘라 21-11-26 23:29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별이달이 21-11-26 18:46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명절사진이 감동입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우양숙로즈마리 21-11-26 15:39
 
Hello, greetings to all..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추석명절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노숙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사랑의 나눔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웒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Jhizell 21-11-26 13:47
 
The community of dandelions is awesome and has good will.
When my hectic life is hard when I'm lonely
I am comforted by seeing how to love the blooming dandelion community.
Showing that there is true love in the world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the House of Hospitality.
Serve meals to the homeless on holidays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문은숙엘라 21-11-26 09:28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마을 명절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음식 저도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기철다미아노 21-11-26 07:51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은혜사라 21-11-25 18:35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시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천화평 21-11-25 15:49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힘든 지금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현실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추석 명절 파티~ 너무 멋집니다!
Allain 21-11-25 13:36
 
How great is your love Mindull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treating people
Giving us the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filled with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take care of yourself!
I support you,
정미경모니카 21-11-25 11:42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a피터팬 21-11-25 10:29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신기준루도비코 21-11-25 08:57
 
안녕하세요.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27일의 특별한 묵상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코로나19때문에 어려운 가운데도
맛있는 식사대접, 용돈으로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모습이 감동!!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ㅡ김한나ㅡ 21-11-24 20:35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손혜연바울리나 21-11-24 17:48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송철 21-11-24 15:19
 
Nice to meet you.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일상입니다.
일기와 사진 풍경을 보고 이웃사랑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Naomi 21-11-24 13:57
 
Good afternoon, hows your day?
Being able to be a joy and hope for someone, not just yourself
I believe that life is the most meaningful and rewarding way I am happiest!
We support Dandelion Susa for practicing true love by sharing
all kinds of sincerity and love with underprivileged neighbors.
Dandelion village where you will always live in heaven with your poor neighbors
New hope blooms with love and joy in the empty hearts of the hard and marginalized~
I pray that there will always be peace in my beloved Dandelion House.
정수진로즈마리 21-11-24 11:36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라라랜드 21-11-24 10:29
 
자신만이 아닌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신동미소피아 21-11-24 07:46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11월 위령성월 행복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어렵습니다.
민들레 Vip노숙손님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폴로니아 21-11-23 22:58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안의진리 21-11-23 17:30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강성원 21-11-23 15:2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이 말하지 않아도
어려운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가난한 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Andrew 21-11-23 13:49
 
I am drooling over the delicious foods,
Thanks samcheon and all the volunteers for cooking
and preparing delicious foods for the occasion,
Also the noble people behind the celebration,the guests,
Thank you very much, this is so inspiring and amazing work,
I am praying for you that you will be blessed and grace of good
health overflows to you and your household.God bless!
바비될래요 21-11-23 11: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대표님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바람이 너무 차답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이주은안젤라 21-11-23 10:36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박형석라파엘 21-11-23 07:52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명절잔치 고맙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방금 제주도 귤 2상자 보냈습니다.
a피터팬 21-11-22 22:28
 
💞 사회에서 외면 당하시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빛의아리아 21-11-22 17:41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D
서정희 21-11-22 15:3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해피추석 사진을 보구 정말 감동합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많이 행복하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Estrellas 21-11-22 14:57
 
Greetings with the Lord.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a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v셜록v 21-11-22 11:20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박기영레온시아 21-11-22 10:49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길벗삼천리 21-11-22 07:5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살리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세상이 어려운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석주알베르토 21-11-21 22:38
 
♬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무엇일까..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ssunta, 21-11-21 17:54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다시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됐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황보혜경비아 21-11-21 15:27
 
안녕하십니까?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치날 축복입니다.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무소유 21-11-21 13:49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재희스텔라 21-11-21 11:50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KELLY 21-11-21 10:39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또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 민들레국수집에 평화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독고준이요셉 21-11-21 07:26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명절날 맛있는 밥 드세요!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 팬데믹으로 어려운 요즘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로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구아줌마 21-11-20 22:41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안효선엘리사벳 21-11-20 17:15
 
민들레소식들 잘 보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원과 배려, 따뜻하고 적극적인 정성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고 영양만점인 도시락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 아름다운 봉사와 나눔들이 계속해서
이어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할께요
배효주플로라 21-11-20 15:5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마을 추석 풍경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나눔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Lawrence 21-11-20 13:47
 
Good afternoon.
Thanks for the outpouring love and support
to our neighbors, we all should celebrate the
goodness the Mindulle Noodle house has shared and given to us,
what a great way to be happy and bless in
the coming holiday.Take care and God bless,
로즈맘영자 21-11-20 11:54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홈피에서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즐거운하루 되세요♪
사랑천사 21-11-20 10:36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우리 사회에 촛불이 된다는 생각하게 되네요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한성우야고보 21-11-20 08:2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GLORY 21-11-19 22:53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봉사자님들 오늘도 힘내세요`
하쿠나마타타 21-11-19 18:15
 
\(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나눔이라는 사랑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홍진희 21-11-19 16:47
 
안녕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명절 풍경 멋집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다 계셔서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민들레 식구분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만나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움이 가난한 이웃들이 쓸쓸해지는
명절에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줍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Roselle 21-11-19 15:36
 
A holiday gift package that the angels give with sincerity, share it
We believe that the dandelion community is love and has the power to change people.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helps neighbors in need as a family, is so wonderful and beautiful.
Caring for and loving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weary
We are deeply grateful to the angel Seo Young-nam and the angel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the Lord will be with you with great grace in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박호찬모세 21-11-19 10:28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훌륭한 봉사를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남은주이사벨라 21-11-19 07:4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장혜영 21-11-18 20:51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사랑하는
참 소중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오늘은 개인적으로 참 힘든 하루였는데 민들레국수집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자철바오로 21-11-18 16:36
 
Hello Mindulle Noodle House
희망이 오는 곳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추석풍경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명절날 갈 곳이 있다는 건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uthery 21-11-18 13:49
 
Be a friend to the sick and hungry neighbors,
I would like to pay my respects to CEO Young-Nam Seo,
who became a family member.
I support Dandelion, who welcomes each and every one of
them with sincerity and hospitality~
Dandelion noodle shop, which spreads hope, love and faith,
is a true house of hospitality.
Always be mindful of your health care,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We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House family! Everyone be healthy and happy.
Y예지 21-11-18 11:24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마스크, 안전화, 양말과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방선미에스텔 21-11-18 10:59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허석그레고리오 21-11-18 08:47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방금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노숙인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리 성탄 선물비 조금 보냅니다.
꽃과나비 21-11-18 07:3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매일 노숙손님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에서
참사랑을 배우고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은경젬마 21-11-17 22:53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기쁜 만남이 참 좋습니다.
힘찬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안지훈마태오 21-11-17 17:25
 
병든 자 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서영남 대표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구아름 21-11-17 15:3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동행에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코로나 시대 우울한 저를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은 두 달동안은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Telmo 21-11-17 13:49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exudes warm humanity
Freedom from possessions, joy with the poor,
and commitment to a beautiful world
We deliver the love of all our families to the
Dandelion community living in God's grac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a
wonderful blessing from God every day 'Living with the poor'
We always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and support our angel-like representative!
세실리아 정 21-11-17 11:52
 
안녕하세요 대표님! 코로나19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구.. 바이러스로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Abegail 21-11-17 10:28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을 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박용진 21-11-17 08:39
 
안녕하십니까?
방금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인 팬데믹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명절날에도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공동체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쌀값 보냅니다. 샬롬
고혜숙아가다 21-11-16 22:45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듭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행복을 그리고 박수를 보냅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류화영가밀라 21-11-16 17:13
 
참으로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하느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우리 가족 모두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천사같은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황수빈아바 21-11-16 15:5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eraphina 21-11-16 13:46
 
My heart feels the warmth of love by Mindulle.
Through the practice of sharing and love,
Bless everyone who has been the home of many people.
Mr. Seo Young Nam and Veronica's love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dandelion seeds.
For homeless people who us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Don't lose your courage, dreams, and hopes~
My strong support and prayers to all of you,
천사.안젤라 21-11-16 11:25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하준석니콜라오 21-11-16 10:39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하시기를~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ω\*)
정혜선레베카 21-11-16 07:54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명절날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라따뚜이 21-11-15 23:08
 
✨*: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선창마티아 21-11-15 17:42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축복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노숙손님들께도
용기와 꿈 그리고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무소유 21-11-15 15:2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맛있는 음식들과 도시락 참 소중합니다.
우리들의 삶을 풍요롭게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는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 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지친 몸을  쉴곳도, 지친 마음을 기댈 곳도 없는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은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소중한 가족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주환시몬 21-11-15 13:53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추석날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서영남대표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마을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이 더욱 힘내서 노숙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공지현미카엘라 21-11-15 11:35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따뜻한 밥 한그릇 따스한 말 한마디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은총 21-11-15 10:48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지난 명절 사진에서 모두가 가족이 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징금다리 21-11-15 07:51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서영남대표님 사랑이 좋습니다.
행복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세상 멋집니다.
민들레대표님과  Vlp손님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최도혜세실리아 21-11-14 21:07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뽀빠이 21-11-14 17:29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갈소원비아 21-11-14 15:37
 
오직 사랑뿐입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공동체 추석 풍경 감동입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희망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철규시몬 21-11-14 13:56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
민들레국수집의 명절날 잔치이야기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진아름마르첼라 21-11-14 11:42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생생한 일상이 제 마음이뭉클하네요.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나눔의 빛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올리비아ª 21-11-14 10:27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길호라파엘 21-11-14 07:39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 찬칫날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한경 21-11-13 21:45
 
'ㅅ'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stelita 21-11-13 17:58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D
이사벨라 21-11-13 15:39
 
세상의 빛
꽃피는 민들레마을 잔치날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나눔은 참으로 좋은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조건없는 사랑이 최고선물!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송경수스테파노 21-11-13 13:47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밥이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날 풍경이 멋집니다.
이혜영 21-11-13 11:30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Hong연화 21-11-13 10:58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배우석리노 21-11-13 07:25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수현올리바 21-11-12 22:46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블로그에 들러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나루니 21-11-12 18:31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Dareen 21-11-12 15:07
 
안녕하세요. 추석풍경 아름답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마을 사랑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희망을 만납니다.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Kahil 21-11-12 13:58
 
Good day. Dandelion noodle house is impressive on a festive occasion.
Blooming like the sun on the low and low Flower Island Hill
Dandelion community love is definitely the love of Jesus.
That Jesus' love, tears are comforting...
We believe in melting people's hearts.
No matter what anyone says, love is the heart of splitting an apple in half.
We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Have a blessed weekend.
고상훈모세 21-11-12 09:49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어렵고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잔칫날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더블어숲 21-11-12 07:3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추석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코로나확산세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 따뜻한 겨울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백은희살레시아 21-11-11 20:53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병주 21-11-11 17:3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에 명절날 잔치가 열렸군요.
코로나 사태에도 문을 닫을 수가 없다고 하시는 그 말씀 이해가 갑니다.
다들 어려운 시기라 말하는데 정작 도움을 받을 곳이 없으면
정말 더 힘들어질거라 생각됩니다.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을 위해 잔치를 열어 주시고 주변의 시선 보다는
어려운 분들을 위한 마음으로 준비하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오시는 분들이 힘을 얻어가시길 기도합니다.
Sidric 21-11-11 13:58
 
Dandelion family, everyone
I hope you had a happy Chuseok holiday &
In the meantime...the dandelion family must have had a hard time...
I hoped that you would give a lot of help to those in need,
even during the holidays, by resting well and recovering.
Even on the holidays, he was with the poor neighbors.
You are really really great. You must be having a hard time with COVID-19..
I am always grateful to the dandelion angels, I express my gratitude
I will always support you, stay strong everyone!
설민경아녜스 21-11-11 11:35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ლ(╹◡╹ლ)
로맨틱Honey 21-11-11 10:47
 
☆따뜻한 밥과 사람대접으로 아픈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세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저도 착한 마음과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우쿠스티노 21-11-11 08:29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추석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윤은주젬마 21-11-11 07:58
 
고맙습니다.
저에게 늘 새로운 가르침과 반성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봉린지란 21-11-10 20:45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늘 건강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안애경루시아 21-11-10 17:19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허원철f하비에르 21-11-10 16:37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기븜
아름다운 세상읗 위한 투신
민들레 잔치날 풍경이 희망으로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천국의 열쇠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볼때마다 행복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맛있는 빵 보냅니다.
심현주보나 21-11-10 13:5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명절찬칫날 감동입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규진마르티노 21-11-10 11:42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뽀식이 21-11-10 10:29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v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최영선요셉피나 21-11-10 08:37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나눔이 진짜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켈란젤로 21-11-09 22:53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아델라이데& 21-11-09 18:45
 
♪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세상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박승미 21-11-09 16:0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행복가득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힘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Chezka 21-11-09 13:36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Monica,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ㅡMoZartㅡ 21-11-09 11:52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호호아줌마 21-11-09 10:47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평화롭고 즐거운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힘든 상황들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로하고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손현주오틸리아 21-11-09 07:59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음의 핵심을 만납니다.
Elizabeth 21-11-08 22:30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정우 21-11-08 17:15
 
💌❣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신세정로사 21-11-08 15:47
 
여기는 뉴욕입니다.
코로나 시대 맛있는 도시락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추석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힘이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남상일안토니오 21-11-08 13: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명절잔치날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연재 21-11-08 11:52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채진주아델라 21-11-08 10:3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거예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혜경파비올라 21-11-08 07:15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살아갈 힘을 얻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은상다니엘 21-11-07 23:01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할께요~
Lee담향 21-11-07 17:49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동고동락 21-11-07 15:38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수진안나 21-11-07 13:56
 
와~ 축복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추석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명절날에도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겨울잠바, 운동화등 1박스  보냅니다.
Balthasar 21-11-07 11:24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o^/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아델라이데 21-11-07 10:39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착한 나눔과 봉사정신을 보며
다시한번 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ㅅ^
윤봉수야고보 21-11-07 07:45
 
여기는 뉴욕7번가입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생명사랑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잔칫날 기쁨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영이 21-11-06 21: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곽혜정에밀리아 21-11-06 17:25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추석명절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우연숙 21-11-06 15:49
 
안녕하세요.
언제나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가난한 이웃들을
잔잔한 기쁨속에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고향집 어머니를 닮았습니다 ^^
명절날에는 힘든 사람들을 민들레국수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밥먹고
가족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lmira 21-11-06 13:36
 
We pray with the holy spirit.
The dandelion community has a great holiday view^^
Happy to share hope, help and live with the poor
I want the flowering dandelion feast to continue.
I'm always impressed by the true sharing that Dandelionusa aims for! I am amazed.
It's only love. Amazing for the devoted love.
I take a good look at the beautiful stories of Dandelion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it vigorously. Fighting!
최윤희 21-11-06 11:42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슈퍼스타 21-11-06 10:57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ლ
박진그레고리오 21-11-06 08:39
 
위령의성월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MikoSantos 21-11-05 22:28
 
Thanks be to God for the neverending flow of love and blessing from mindulle
hope center. You are the key to the happiness of this people,with your open doors
you give chance to the poor and struggling people. Your love is beyond expectation
and I salute you! My support and love to mindulle hope center and to it's future service.
power to the people! All the best Sye Young N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mapsumnida!
JisonRex 21-11-05 20:19
 
The story of Chuseok, a dandelion community where love blooms
A warm happiness permeates into my head.
The attitude of inviting neighbors into my life and wanting to be together is moving.
I realized that I could help someone like Dandelion.
thank you. I wish always abundance of good health and blessing to
all those who help and came to Mindulle Noodle House,
My support to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everyday.
꽃보다란주 21-11-05 19:45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조민영 21-11-05 17:52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WanJuwan 21-11-05 12:36
 
Greetings from Jeongeup.
The true meaning of the holiday is in this
I am thinking that maybe there is.
A happy dandelion community where every day is like a feast
I am happy in the landscape.
You did a lot.God bless you!!
DaveJohn 21-11-05 10:27
 
Comforting guests who are shunned by society
The scenery of Happy Chuseok at Dandelion Noodle House is so good.
I applau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or their constant dedication.
We learn to live together by sharing warm love.
We strongly support the Dandelion Community.
God bless you all,
신철모세 21-11-05 09:48
 
함께 나누는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에게 매서운 겨울이와도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석잔칫날 감동입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권민경로사 21-11-05 08:19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명절잔치날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 따뜻한 겨울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Joaquin 21-11-04 23:56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D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evening,
영빈손 21-11-04 21:37
 
추석날 나눔을 사람들이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이웃들을 위한 이 소중한 공간이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가꾸어
나갔음을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Fighting~~
장승환레오 21-11-04 17:45
 
두분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GoDeokGi 21-11-04 13:09
 
The story of Chuseok,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sticks in my head, but subtle happiness permeates it.
The attitude of inviting neighbors into my life and wanting to be together is moving.
To someone like Brother Dandelion and Madam Veronica
I realized there was help.
All members of the Dandelion community are healthy.
Fighting, take care everyone,
다정park 21-11-04 10:57
 
안녕하세요.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LeopoldIV 21-11-03 22:36
 
Greetings from filipino community~
The amazing miracles that happen inside the Mindulle Guksu Jib,
Now it becomes the happy energy of the whole of Korea.
For making me feel emotions and joy that cannot be described in words.
Thank you very much and we will continue to support theMindulle Guksu Jib,community in the future.
We pray for God's great blessings.
My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AppleMaeT 21-11-03 20:24
 
A cool windy evening..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depyoni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night.
고르넬리오 21-11-03 18:10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홍미나 21-11-03 12:49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음식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명절날 이렇게 함께 모여 이런 시간을 갖는다는게
어찌보면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을 초대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lchor 21-11-03 10:37
 
Salamat po sa inyong lahat.
With the joy of sharing every day
To make all the poor neighbors happy
Because there is a Mindulle Guksu Jib, my hope grows every day~
It's not the first time I've been touched by the warmth of Mindulle,
Depyonim he does not spare his warm love and encouragement.
A warm round of applause to our hardworking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God bless you,My support on MINDULLE GUKSU JIB
JungSooh 21-11-02 23:58
 
Greetings..
Blessings and hopes to you all,
Every day we laugh at the happy news of the Mindulle community.
Giving for the poor and striving to share
In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that gives special teaching
You will learn to live together with hope and share that hope.
Thank you. Just like now, the fire of love at the Mindulle Guksu Jib..
I hope it will be passed on to all neighbors.
I'm cheering you on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abuhay and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navie 21-11-02 21:26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_^
GiloBon 21-11-02 11:59
 
I would like to extend my greetings to you.
I must say that you have never change a little bit, you are still loving and
supportive to your neighborhood and even abroad, specifically in the Philippines,
I am happy to see how many kids you have feed and will feed, I hope that Mindulle
will grow bigger and bigger, donators let us altogether hand in hand help Mindulle Guksu Jib,
a very good epitome of Jesus, is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very supportive wife
Veronica samonim also their loving daughter Ms Monica,God bless you all, I wish you more blessings
and Good health, gomapsumnida,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Khris 21-11-02 10:28
 
Lovely morning to all the people around the world,
My congratulations and best wishes to many more abundant years of
blessing others and sharing love. My deepest support to Mindulle and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You make the world round and you touch a lot of lives, thank you for being
their redeemer. God bless and keep up the work! God is watching you so as the world.
Keep shining!
Shiloh 21-11-01 23:49
 
What a wonderful photos and story you have shared here
,I am looking forward for more amazing events and good works.
I am inspired by all the things you did for the poor people
without expecting anything in return.
no worries your labor is not put in vain.
I want you to know that
i support mindulle guksu jib,Sye Young Nam depyonima and Veronica samonim.
Komapsumnida!
Reymart 21-11-01 21:16
 
Based on non-possession spirituality and love
Sharing and serving, helping the poor
We see God's infinite love for us.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love blooms
It is the blessing and happiness of our society.
With a little love and hope
I feel the world is getting warmer and brighter
Congratulations on the successful event of the Mindulle Guksu Jib,
Trinidad 21-11-01 11:54
 
Hello~~Good Morning.
함께 나누고 웃음과 사랑 가득함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풍경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잔치 풍경에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DaniellaSon 21-11-01 10:39
 
Mindulle Guksu Jib what you show the world is reality.
that the poor people in this world has an astounding
number, and the charity works that you do helps the world
and the people think and look on the bright side.
despite the troubles and difficulties, they have a place
to go to when they need something to eat, that is the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angapsumnida, kamsahamnida!
BiancaYee 21-10-31 22:26
 
WOOOW~~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운날 민들레표 김장하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김장담그는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JoiSuh 21-10-31 21:18
 
My heartfelt greetings for Mindulle Guksu Jib,
I am so proud and happy that you have gone this far,
I wish nothing but all good things,
Good bless you and I will support you till the end.
Mabuhay and maraming salamat po sa Iny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mapsumnida!
Ronald 21-10-31 14:07
 
I think the children really like Mindulle Dream Rice Restaurant.
Every day is like a party for children.
We can't even prepare a meal like this at home.
Mindulle Dream Nursery School Teacher Monica's efforts are truly wonderful and fascinating!
It's nice that the Mindulle community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love everywhere.
We enthusiastically support Mindulle Nursery and dream restaurant.
Augustos 21-10-31 08:59
 
We are all cheering for the great sharing
and warm love in Mindulle Guksu Jib,
I congratulate you depyonim and samonim,
you deserve a big round of applause and
for the very long time, you help our struggling
brothers and sisters, we a hoping for a longer
and happier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김재환 21-10-31 07:3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가뜩이나 코로나19로 거리의 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도시락과 따뜻한 관심과 사랑도 선물로 받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가슴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이예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힘
민들레 꽃밭에서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KarenGong 21-10-30 23:55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려요!
DennisKK 21-10-30 21:48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Laura 21-10-30 15:17
 
mindulle sarangheyo...
I was impressed with the diary and photos on the day of the feast.
Days with the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As the number increases, the happy and hopeful days increase together.
It teaches the value of sharing rather than material abundance.
It is very beautiful because the loving and kind depyonim and samonim.
I believe it will be a wonderful day. Fighting!!
I will work hard and pray for all of you! Mabuhay po kayo! Happy much..
My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and to the good person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Jerome 21-10-30 13:59
 
Good afternoon.
There is no poor man who wants to be poor.
There won't be anyone who's on the road because he wants to sit on the road.
There may be individual faults, but society's faults are great.
That's why we need to be warmly considerate of these people.
If you share happiness and love, the more you share,
the more hungry you become.
Dandelion is a deep flower of love.
We support dandelion sharing happiness!
러브리걸 21-10-30 12:10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시메온Jang 21-10-30 07:35
 
유튜브 보고 인사 왔어요.
빛과 희망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명절날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잔치, 잔치 해피해서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복음말씀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조현숙티바 21-10-29 21:59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 응원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윤기훈마태오 21-10-29 17:26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끼네요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 아름답습니다
Butch 21-10-29 15:48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AndreaLoiz 21-10-29 13:37
 
HAPPY CELEBRATION MINDULLE GUKSU JIB!
What a gigantic and huge celebration this is,
Overflowing with so much foods,
it makes me hungry,
And the elders are lining up, that is a pretty long line.
Wow, this is so heartwarming, beautiful picture,
so good to celebrate with them, to dedicate the anniversary
to the poor neighbors, how lucky they are,
komapsumnida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바다 21-10-29 11:53
 
*세상에 누룩과 소금 같은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손현미루시아 21-10-29 10:31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나태근다니엘 21-10-29 09:48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날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깨우치고 생각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힘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내가 살아 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사랑나눔]
바람부는 언덕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어렵고 힘든분]
이게 바로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게 된 것들이에요.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11월7일 일요일 공동체 가족들이랑 봉사갈게요.
은하수 21-10-29 07:29
 
언제나 힘든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잔칫날을 보면서 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멋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Fighting~!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안에는 아름다운 감동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클라우디아정 21-10-28 20:47
 
찬미 예수님!
코로나시대에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같아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인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힘겨운 이웃들이 내미는 손을 다 잡아주시니, 두분의 건강도 걱정입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빕니다. 응원합니다.
최안토니오 21-10-28 17:58
 
축복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명절날 풍경안에서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손잡고 가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서 사랑의 힘을 느낍니다.
함께하는 민들레사랑이 너무 좋네요.
아름답게만 퍼져가는 사랑의 나눔에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복음을 나르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박혜선마리아 21-10-28 13:42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1-10-28 10:54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모완일헨리코 21-10-28 08:49
 
민들레 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추석날 풍경을 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희망을 전하는 모습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을 보면서 큰 힘을 얻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노금자비아 21-10-28 07:26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정말 해피해피해보입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웃음 가득한 잔칫날 풍경을 보면서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코로나시대 팍팍한 요즘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새 희망을 여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승우마테오 21-10-27 22:54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 나눔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드리며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
매일 큰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추석 명절 큰 간동입니다!
마가르타 21-10-27 17:12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현숙루시아 21-10-27 15:48
 
안녕하세요.
명절날 힘든사람들을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정겨운 민들레마을 은 늘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봉자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영철요셉 21-10-27 13:26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요즘 내가 회사일로 힘들었는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저를 힘내게 하네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berna 21-10-27 11:39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최지영사라 21-10-27 10:57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드려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사진 감동입니다.
민오틸리아 21-10-27 07:28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잔치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코로나19로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osemary 21-10-26 21:52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공동체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들 새희망을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o^♪
레노아 21-10-26 17: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을 민들레 꽃으로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길..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늘 몸 건강하세요⭐ 파이팅~
차상현루카 21-10-26 15:39
 
민들레 국수집 명절날 풍경이 사랑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더욱 감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내일 성당친구들이랑 도시락 나눔 봉사 가겠습니다.
바실리오Jang 21-10-26 13:54
 
Congratulations Mindulle Guksu Jib~~
This really calls for a celebration.
Another year and hopefully a lot more to come.
So beautiful photos, so colorful and full of busy
people, lining up and waiting for their turn to
recieve those bunch of gifts. Thanks to the Nun's
who also volunteered to assist the gift giving and
sharing of clothes and foods. You did a grea Job.
Let's give them our prayers and clap them for the amazing
hardwork they did.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be with you all always~~
Keep lighting and giving hope to the people..
I am here supporting you~ ALWAYS.
양현주바울리나 21-10-26 11:3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뽀야y 21-10-26 10:52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류성수라파엘 21-10-26 07:48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과 행복함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 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심주아보나 21-10-25 21:35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THESS 21-10-25 17:28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10-25 15:49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연휴에도 계속 노숙손님들을 대접한다는 글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나눔과 섬김의 바탕은 민들레국수집 일상에 있습니다.
차민석안셀모 21-10-25 14:57
 
안녕하십니까?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나눔과 섬김을 민들레국수집 명절 잔칫날 풍경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현숙아가타 21-10-25 13:10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o^)⊃━☆지난 추석명절 함께 하시던 모습들 정말 멋지세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호호아줌마 21-10-25 10:4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그리고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
배주환시몬 21-10-25 07:51
 
행복한 동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명절 잔칫날이 저희를 희망으로 살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채 풍경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주희요안나 21-10-24 22:08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o゜▽゜)o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연맘파 21-10-24 17:39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나눔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디아고 21-10-24 15:57
 
문득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생각나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도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9년동안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묵주기도 성월에 함께 기도합니다.
임성근비오 21-10-24 13:4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을 위한 추석명절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명절날에도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최수진리디아 21-10-24 11:24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海州 21-10-24 10:52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동행입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_<
윤지영수산나 21-10-24 07:45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잔치날 행복합니다.
코로나시대 어려운 일상,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승준아빠 21-10-23 22:39
 
언제나 vip손님들에게
해맑은 미소 한 줌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병든 세상을 치료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
그런, 수사님을 알고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소란스런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민지스텔라 21-10-23 18:58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Delta 21-10-23 15:47
 
And even in dark prisons, the warm sharing and love of dandelions,
I think inmates will dream of a new hope.
I learn from dandelion that there is no greater hope than the heart of
a person in consideration for a person!
doing good in the unseen rather than condescending to be seen
I am impressed by the love sharing of the Mindulle correctional tree,
I pray for health for the Mindulle family who are to work
Thank you deeply for being a hall of hope for those trapped.
Cassandra 21-10-23 13:36
 
Congratulations Mindulle Noodle House!
What a beautiful and abundant sharing to our neighbors in need,
Truly such an inspiring people and place,
thanks to all who made these celebration possible,
to the Nuns and volunteers, Job well done,
I will pray for you all everyday, Good health and lot's of love sharing to the neighbors,
We are always looking forward for a beautiful sharing and love,
We support you Mr Sye Young Nam depyonim and Madam Veronica!
Bravo! Good Job! God bless!
소금인형 21-10-23 11:24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 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남지영루치아 21-10-23 10:48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정식마르코 21-10-23 07:56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명절 잔칫날 최고의 사랑 소중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추석 명절날 초대하여 밥을대접하고,
용돈과 생필품등 선물로 주고 함께하는 모습 참 좋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송편과 전, 도시락도 나누고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멜라니아 21-10-22 20:45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최지연로사 21-10-22 18:31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Dixon 21-10-22 15:26
 
The scenery is beautiful, with a leisurely view of the quaint Dandelion Village.
Dandelion community families seem to live really happily ever after.
I learn a lot from the chuseok day scenery with my poor neighbors.
I feel like I'm her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mmunity.
May the Lord's blessings always be with the Dandelion family.
I'm going with Seo Young-nam.
Samantha 21-10-22 14:19
 
The joy of sharing together, dandelion family is wonderful.
Full of food full of sincerity and happiness.
Even on Chuseok Day, we invited people who were having a hard time to prepare delicious food,
A happy world to entertain and share is great.
I think if we can really only spend the holidays like this, we'll be waiting for them too much.
I learned in the lives of Dandelion and Veronica. Thank you.
The best of happy happy peppers in a community of dandelions whose love blossoms!
Lovely afternoon
하윤주바올리나 21-10-22 09:53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게하는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카르페디엠 21-10-22 07:18
 
놀랍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장혜란수산나 21-10-21 20:58
 
+. 주님의 평화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피 추석날  멋집니다.
라우렌시오Y 21-10-21 16:29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코로나 학산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우울한 마음을 사랑으로
희망을 가득가득주는 모습 멋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행복 에너지가 많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등 보냅니다.
사랑믿음소망 21-10-21 11:36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D
민들레 사랑나눔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힘내라 힘! 매일매일, 주님 사랑안에 머무르시길 기도합니다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저에겐 큰 감동을 줍니다.
장현주아델라 21-10-21 10:4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준호루카 21-10-21 09:57
 
묵주기도 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코로나로 지친 이웃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추석명절에도 잔치를 열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감사합니다.
노경진수산나 21-10-21 07:15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공동체 추석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안에서 행복충전합니다.
Marlon 21-10-20 20:39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or those in need in the future
I hope it will continue as a space that gives hope and dreams.
I will pray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nd cheer hard!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share the joy of life...
Consoling poor neighbors in difficult situations
Thank you for the great hope. cheer up
박의중 21-10-20 18:27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매일 기쁜소식을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엘레노아 21-10-20 17:49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걱정인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손명자데레사 21-10-20 14:08
 
〃배고픈 사람이 찾아와 밥 한그릇 먹고 갈 수 있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내일은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뽀야y 21-10-20 11:36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어지러운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박태양 21-10-20 10:52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o゚v゚)ノ
오현승안드레아 21-10-20 07:4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힘든 사람들의 고통을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함께 가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온 몸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avieJul 21-10-19 20:39
 
Hello,nice to meet you all.
Mindulle is a beautiful love as the name suggests.
Even those who are hurt and who are sick in difficult
 times can come and visit the Mindulle Guksu Jib,
I hope you can give me hope again,
I will live with my neighbors in need with a good heart.
And once again, seriously live a life with neighbors
It makes me think.. A strong support for neighbors in need,
Mindulle Guksu Jib,Thank you for sharing your unwavering love/
Until the day when everyone dreams of new hope~
Thank you,Good luck and more blessing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night..
김보경발렌티나 21-10-19 18:29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프란시아 21-10-19 17:10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조영실수산나 21-10-19 15:5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고진감래 21-10-19 14:48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역 근처에서 생활하고 있고, 매일 국수집에 밥을 먹으러가는 손님 중 한 사람입니다.
인간극장에서 우연히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반찬이 아주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밥먹으러 간지도 벌써 3년이 훌쩍 넘었네요...
비록 힘들게 살아가고 있지만 먹을 복은 있나 봅니다.
오늘 국수집이 쉬는 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잔칫날이더군요~
너무 잘 먹어서 지금 제 얼굴에 기름기가 좔좔 흐릅니다.
매일 밥만 얻어먹고 제대로 된 인사를 드린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
오늘은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매일 저희같은 사람들을 친가족처럼 맞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삶의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사람대접해준 유일한 곳입니다.
백번이라도 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저를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석명절 잔칫날 최고!!
나용훈시몬 21-10-19 13:38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세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추적명절 잔칫날도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선물은 감동입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묵주기도 성월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Tiffany 21-10-19 11:52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그리고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조희정아녜스 21-10-19 10:28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나세웅안셀모 21-10-19 07:49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가난한이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6
Carmelo 21-10-18 20:37
 
The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Mindulle Guksu Jib is happy to share the feast.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The daily life of the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is unforgettable.
Oh God lives! I got to feel it too.
My support to all the volunteers and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always,
thank you so much, GO GO FIGHTING MINDULLE!!
기쁜마리안나 21-10-18 18:53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진속 해피 설날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꽃샘추위에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남궁선혜 21-10-18 17:46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한애리루시아 21-10-18 16:29
 
스위스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올 12월 한국가면 서영남대표님 만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감사합니다.
박상인모세 21-10-18 14: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 과일등을
최대한 나눠주고 있다는 소식을 신문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들 함께 추석명절에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박혜란수산나 21-10-18 11:37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VICTORIA 21-10-18 10:19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사진 감동입니다/
한지혜젬마 21-10-18 07:26
 
행복한 동행입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편 1~5부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추석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면서 추석명절 보내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이 멋집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Karmen 21-10-17 20:58
 
Kamsahamnida!
I am happily celebrating the kindness, love and support
that you showed and gave to the people. You are the best
thing that ever happened to the lives of the needy. No more
suffering and struggles, no more hunger and pain. You are the
answer and hope. You shine so bright like the stars in heaven,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thank you very much.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정혁 21-10-17 18:4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달빛소나타 21-10-17 17:35
 
(●'◡'●)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희망,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을 칭찬합니다!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선숙가밀라 21-10-17 15:46
 
안녕하세요.
오늘 문득 민들레공동체가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추석명절 잔칫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겨울의류, 양말, 운동화, 세면도구등 1박스  보냅니다.
윤대진다윗 21-10-17 14:57
 
사랑이 가득 담긴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들에게 함께하는 사랑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예순도미니카 21-10-17 11:29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고맙습니다 21-10-17 10:42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추문호다니엘 21-10-17 07:36
 
가을 한파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웁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Jowlee 21-10-16 20:18
 
Oh, what a lovely and happy day,
My congratulations on your festival,
A day full of blessings overflowing,
left and right, from foods to clothing, to brand new shoes,
wow, so beautiful sight to see,
I like this, everyone is busy and helping each other,
even the Nun's are doing volunteer job,
amazing, if the world will unite like this then there will be no people
who suffer, all is happ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onwards to many more gift-giving and food feeding,
HEP HEP HOORAY...
최지연로사 21-10-16 18:54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함박웃음 21-10-16 17:20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NickyAnne 21-10-16 15:59
 
A lovely saturday afternoon,
Congratulations,and thank you for submiting to
the needs of the people and giving them hope through the
programs you have for them, I wish more longer years
of dedication and hardwork for mindulle guksu jb, I pray a
healthier and happier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you and keep you safe always,
I support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all for the poor neighors, More luck
JimmySy 21-10-16 13:48
 
The miracle of dandelion collection's
19th year is incredible and beautiful.
Just being able to hold hands together,
share thoughts, and talk about hope,
I think the beginning of happiness is to open up.
Mr. Seo Young-nam, Wife Veronica.
Thank you for attaching one wing of grace to the homeless.
Dandelion noodle house is happy + companion! Fight today.
Good afternoon once again and thank you.
류혜영사라 21-10-16 11:25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방효진에스더 21-10-16 10:39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그리고 L.O.V.E 민들레국수집! 함께하는 추석명절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노숙인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 힘내세요 'ㅅ'
최형석모세 21-10-16 07:58
 
행복한 동행 아름답습니다.
함께라는 것을 코로나 시대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즐거워 보입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Ricky 21-10-15 20:14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빛과소금 21-10-15 19:51
 
민들레국수집의 19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ㅡ김한나ㅡ 21-10-15 18:46
 
´◡`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Dayana 21-10-15 15:30
 
I must say that you have never change a little bit, you are still loving and
supportive to your neighborhood and even abroad, specifically in the Philippines,
I am happy to see how many kids you have feed and will feed, I hope that Mindulle
will grow bigger and bigger, donators let us altogether hand in hand help Mindulle Guksu Jib,
a very good epitome of Jesus, is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very supportive wife
Veronica samonim also their loving daughter Ms Monica,God bless you all, I wish you more blessings
and Good health, gomapsumnida,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Mathew 21-10-15 13:17
 
A lovely Friday afternoon,
My deepest support to Mindulle and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Veronica Samonim,
You make the world round and you touch a lot of lives,
thank you for being their redeemer.
God bless and keep up the work!
God is watching you so is the world. Keep shining!
현세실리아 21-10-15 09:49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10월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유동만비오 21-10-15 07:25
 
와~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추석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EunaSuh 21-10-14 20:56
 
What a gigantic and huge celebration this is,
Overflowing with so much foods,
it makes me hungry,
And the elders are lining up, that is a pretty long line.
Wow, this is so heartwarming, beautiful picture,
so good to celebrate with them, to dedicate it
to the poor neighbors, how lucky they are,
komapsumnida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플로렌시아맘 21-10-14 19:48
 
고맙습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설날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카르페디엠 21-10-14 17:2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설 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힘든 사람들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유정아도미니카 21-10-14 12:31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따뜻한 공동체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다는것을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더 많이 행복해지고 건강하길...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Elizabeth 21-10-14 11:59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홍미숙 21-10-14 10:45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쌀쌀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주민환 21-10-14 07:25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윤은정리디아 21-10-14 06:54
 
민들레공동체 해피 명절잔치 멋집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조금 보냈습니다.
사랑의향기 21-10-14 04:21
 
민들레국수집  해피한 명절풍경이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현장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박승원 21-10-13 22:11
 
해피한 추석풍경은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Valerie 21-10-13 20:58
 
Congratulations to you mindulle guksu jib,
full of love and overflowing gifts to the elders,
I wish you a happy place for all those who seek help,
Glorious and all praise to God for all that you do,
we are always here for you, to support you.
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have mercy on you and give you a beautiful healthy life on earth,
Fighting..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채민이만세 21-10-13 18:45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미스도로시 21-10-13 17:09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노희영에스더 21-10-13 16:38
 
해피 추석 풍경 멋집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힘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제 생일이라 생일떡 보냅니다.
백준마티아 21-10-13 13:5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동행 21-10-13 12:10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한지율도미니카 21-10-13 11:29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김동하 21-10-13 09:44
 
민들레 공동체 명절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해피 명절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성미 21-10-13 07:56
 
민들레 잔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노미선비비안나 21-10-13 06: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피 추석잔치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승원 21-10-13 00:37
 
따뜻한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함께 모여서 명절을 보내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에 민들레 손님들은 외롭지 않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진영 21-10-12 21:52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명절 풍경이
참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Serene 21-10-12 20:39
 
Good good evening to all.
I wish you a happy place for all those who seek help,
Glorious and all praise to God for all that you do,
we are always here for you, to support you.
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have mercy on you and give you a beautiful healthy life on earth,
Fighting..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뚱혜a 21-10-12 19:03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추석명절 감동이네요! 응원합니다
고진감래 21-10-12 17:51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성우마르코 21-10-12 15:29
 
캐나다 엘비타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추석명절날 모두 다 함께 식사하는 신나는 풍경 최고선물!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하선영아가페 21-10-12 13:46
 
풍성한 민들레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정안드레아 21-10-12 12:58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_^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류미 21-10-12 11:49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보따리를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문상혁 21-10-12 11:10
 
감동적인 민들레 해피한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샬롬
이현주 21-10-12 07:5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남소정유스티나 21-10-12 06:47
 
+ 찬미예수님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1-10-12 00:30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sunflower 21-10-11 21:59
 
안녕하세요?
다같이 함꼐 모여서 명절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좋은 소식이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Calyx 21-10-11 20:37
 
Cool evening to all,
Always there, showing unchanging love
thanks for celebrating this anniversary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t is impressive to share a warm lunch box.
thank you volunteers,good job as always..
Let's take a look around where the poor neighbors are.
extend help and lov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피치벨리 21-10-11 18:26
 
모두들 즐거운 작은잔칫날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도시락과 선물을 나누며 화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이승연갈라타 21-10-11 17:42
 
'◡'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남동토마스 21-10-11 15:57
 
유투브 보고 감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추석 잔칫날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조현숙안젤라 21-10-11 14:39
 
안녕하세요.
민들레 추석명절 잔치를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노상혁파스칼 21-10-11 12:45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습니다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복음의기쁨 21-10-11 11:57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선물보따리를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ω
〃한가위 잔칫날 같은 풍경이 너무 좋아보여요〃
이현주 21-10-11 11:09
 
고맙습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김현성 21-10-11 09:16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가족 추석 풍경 행복이 묻어있습니다.
곽동건야고보 21-10-11 06:51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코로나 시대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성가정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성주 21-10-10 23:09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영미 21-10-10 21:45
 
고맙습니다.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Vienna 21-10-10 20:24
 
Greetings..
Blessings and hopes to you all,
Every day we laugh at the happy news of the Mindulle community.
Giving for the poor and striving to share
In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that gives special teaching
You will learn to live together with hope and share that hope.
Thank you. Just like now, the fire of love at the Mindulle Guksu Jib..
I hope it will be passed on to all neighbors.
I'm cheering you on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abuhay and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조수미헬레나 21-10-10 18:57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파이팅!
엄지공주 21-10-10 17:35
 
ヾ(•ω•`)o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윤수미젬마 21-10-10 15:41
 
가을비오는 속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 멋집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1
정철파스칼 21-10-10 14:19
 
가을비오는 속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 멋집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현막시밀리아노 21-10-10 13:59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설날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천안ㅡ경원맘 21-10-10 12:01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 외로울뻔했던 명절을 챙겨주시는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최서원레이첼 21-10-10 11:36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시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happytree 21-10-10 10:40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박선영 21-10-10 09:4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명절 풍경에 고맙습니다.
정은주미리암 21-10-10 06:2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경현 21-10-10 01:08
 
민들레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추석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수진 21-10-09 21:53
 
가슴에 와닿는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Beverly 21-10-09 20:48
 
Annyong Haseyo~~
It i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I hope that this feeling of emotion delivered to me can comfort a weary life...
The key to happiness is love and shar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What a heartbreaking homeless person... How hard must homeless life can be!
May you recover as soon as possible, and the current situation and the bonds of Mindull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and fighting,,
크리스티나 21-10-09 18:37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코로나19라는 어려움도 참 많았는데.. 추석 명절잔치로 애 쓰셨습니다
푸짐한 선물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늘었지만 인사드립니다♪ 福 많이 받으세요
문주경글라라 21-10-09 17:53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풍요로운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나눔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Minyong 21-10-09 15:26
 
A big hand clap to Mindulle, The dandelion landscape is beautiful.
Happy feast scenery is good.
I feel a certain holiness in the love of a person.
Watching the Flowering Dandelion Collection Photo Book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amily members are blessed.
Everyone in dandelion is healthy and always happy!!!
Good job, We love Mindulle noodle house.
Edmund 21-10-09 13:19
 
answer prayer to many,
In a dandelion house full of love
Many are grateful for the comfort.
Dandelion noodle house Happy Chuseok celebration
love is so beautiful.
The Lord's in the Flowering Dandelion Collection
May peace be full.
Be happy. God bless.
안주희가르멜라 21-10-09 12:08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 힘내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미켈란젤로 21-10-09 11:42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곽태섭 21-10-09 10:5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추석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김효주 21-10-09 09:30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잔치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용진미카엘 21-10-09 06:2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공동체의 추석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추석 명절 잔치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365일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수진 21-10-08 23:14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희진 21-10-08 22:06
 
모두가 행복해 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계절속에서도 한결같이
빛을 내고 있는 일상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손님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가브리엘YH 21-10-08 20:49
 
Goodevening dear mindulle,
Dandelion community blossoming in love.
I'm happy with the love of Dandelion Noodle House.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Dandelion noodle house daily life is not forgotten.
Ah, God lives!  I was made to feel it.
Praise God and thanks to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you always,
Saranghamnida, kamsahamnida.
임지현바울리나 21-10-08 18:59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추석 명절에도 선물 나누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진 너무 감동이예요..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10-08 15:21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민들레 다함께 18주년 기쁨의 잔치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따뜻함을 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Sunflower 21-10-08 14:02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명절 모습이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린왕자 21-10-08 10:20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호진 21-10-08 08:01
 
민들레공동체 1 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을 볼 수 있습니다~
천사들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신영대비오 21-10-08 06: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 명절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희진 21-10-08 01:08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해피 명절 모습이 부럽습니다.
민들레향기 21-10-07 21:4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명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Donna 21-10-07 20:58
 
LET US DREAM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mindulle guksu jib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Thank you so much~ stay healthy everyone
Rest well today and have a happy night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릴리ㅡ박 21-10-07 18:47
 
천사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명절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조혜영살레시 21-10-07 17:39
 
^_^*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함께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Runway 21-10-07 16:02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김은희 21-10-07 15:08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해피추석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심규일야고보 21-10-07 12:53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은영이사벨라 21-10-07 11:40
 
함께하는 해피 추석 사진이 감동입니다^^♪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남상진 21-10-07 10:22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한나 21-10-07 08:11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소식 고맙습니다.
이번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공동체의 모습이 언제나 지속되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다영로사 21-10-07 06: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10월 묵주기도 성월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김찬우 21-10-07 01:34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수현 21-10-06 22:25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민들레공동체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추석처럼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Elixis 21-10-06 20:38
 
Pleasant evening
In nothingness God is present, he gives light and hope
to those who struggle, his love is ginuine and undeniable,
with faith and hope,the world has become a better place,
with you, the kind donators, you give hope to the poor,
what you have in heart is real and God loves it,
please continue to help and share your blessings,
for God will reward you more in His kingdom,
Take care and God bless, have a lovely evening,
진성용다니엘 21-10-06 18:25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RUFINA 21-10-06 17:40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산다라박 21-10-06 15:57
 
유투브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생명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명불허전 21-10-06 14:28
 
와~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추석명절 멋집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한수진에스텔 21-10-06 12:59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추석명절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φ(ツ)
러블리윤∼ 21-10-06 11:30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deamian 21-10-06 10:23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을 읽고 반성했습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청하며 나눔으로 가는 길을 다시 나서 봐야겠습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경호 21-10-06 08:45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해보이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명절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고 챙겨주심에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임은정보나 21-10-06 06:51
 
묵주기도 성월에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코스모스 21-10-06 01:03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석풍경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을 새롭게 느낍니다.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폭풍의언덕 21-10-05 22:47
 
추석명절이 외로울 우리 손님들을 위해서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나누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함께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Khloe 21-10-05 20:14
 
Despite the huge number of people coming to Mindulle,
the goods are still overflowing, it is like endless,
how powerful and great is the Lord that mindulle never runs out
of things to share with poor people,You are indeed a big blessing,
I HOPE AND PRAY GOOD HEALTH AND LOTS OF LOVE.
Saranghamnida Mindulle,so proud of you,
my support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아마릴리스 21-10-05 18:59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작은잔칫날은 정말 정성스럽고 즐거워 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소윤 21-10-05 17:31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감동입니다.
장혜란수산나 21-10-05 15:27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해피 추석날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안드레아 21-10-05 13:49
 
해피 추석 멋집니다.
추석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를 대접하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링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희망을 겁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채진주아델라 21-10-05 12:07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MARIA* 21-10-05 11:24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강소연 21-10-05 10:51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해피한 추석 풍경사진에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재진 21-10-05 07:45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해피한 명절 이야기는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정에밀리아 21-10-05 06:29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사랑으로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샬롬
민경호 21-10-05 01:43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현 21-10-04 21:54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파이팅~
Hernandez 21-10-04 20:08
 
Like a blossoming mindulle flower,
unchangeable mindulle guksu jib's love is the best,
Based on non-possession spirituality and love
Sharing and serving, helping the poor
We see God's infinite love for us.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It is the blessing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