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9-22 10:23
2021 민들레 VIP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추석♬선물나눔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723  

 

 

 

 

 

 

 

 

 

 

 

 

 

 

 

 

  

 

 

 

 

2021 -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 추석♬ 선물 나눔

 
올해 추석 명절은 코로나19로 인해 민들레국수집에서 
식구들과 점심도 먹고 민들레 손님들께 
도시락과 용돈, 송편, 추석선물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오전 5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국을 끓였습니다.
 
추석 당일에도 식사를 할 수 있어 
민들레 VIP손님들이 너무나 기뻐합니다.

민들레 손님 중 자주 청소와 설거지를 거들어주던 열분을 초대해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추석 용돈과 선물도 드렸습니다. 

함께하는 명절을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둘이 선감동 본말길에 있는
선감공소에 계신 안나수녀님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남궁선혜 21-10-18 17:46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한애리루시아 21-10-18 16:29
 
스위스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올 12월 한국가면 서영남대표님 만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감사합니다.
박상인모세 21-10-18 14: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 과일등을
최대한 나눠주고 있다는 소식을 신문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들 함께 추석명절에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박혜란수산나 21-10-18 11:37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VICTORIA 21-10-18 10:19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사진 감동입니다/
한지혜젬마 21-10-18 07:26
 
행복한 동행입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편 1~5부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추석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면서 추석명절 보내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이 멋집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Karmen 21-10-17 20:58
 
Kamsahamnida!
I am happily celebrating the kindness, love and support
that you showed and gave to the people. You are the best
thing that ever happened to the lives of the needy. No more
suffering and struggles, no more hunger and pain. You are the
answer and hope. You shine so bright like the stars in heaven,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thank you very much.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정혁 21-10-17 18:4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달빛소나타 21-10-17 17:35
 
(●'◡'●)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희망,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을 칭찬합니다!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선숙가밀라 21-10-17 15:46
 
안녕하세요.
오늘 문득 민들레공동체가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추석명절 잔칫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겨울의류, 양말, 운동화, 세면도구등 1박스  보냅니다.
윤대진다윗 21-10-17 14:57
 
사랑이 가득 담긴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들에게 함께하는 사랑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예순도미니카 21-10-17 11:29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고맙습니다 21-10-17 10:42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추문호다니엘 21-10-17 07:36
 
가을 한파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웁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Jowlee 21-10-16 20:18
 
Oh, what a lovely and happy day,
My congratulations on your festival,
A day full of blessings overflowing,
left and right, from foods to clothing, to brand new shoes,
wow, so beautiful sight to see,
I like this, everyone is busy and helping each other,
even the Nun's are doing volunteer job,
amazing, if the world will unite like this then there will be no people
who suffer, all is happy,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onwards to many more gift-giving and food feeding,
HEP HEP HOORAY...
최지연로사 21-10-16 18:54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함박웃음 21-10-16 17:20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NickyAnne 21-10-16 15:59
 
A lovely saturday afternoon,
Congratulations,and thank you for submiting to
the needs of the people and giving them hope through the
programs you have for them, I wish more longer years
of dedication and hardwork for mindulle guksu jb, I pray a
healthier and happier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you and keep you safe always,
I support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all for the poor neighors, More luck
JimmySy 21-10-16 13:48
 
The miracle of dandelion collection's
19th year is incredible and beautiful.
Just being able to hold hands together,
share thoughts, and talk about hope,
I think the beginning of happiness is to open up.
Mr. Seo Young-nam, Wife Veronica.
Thank you for attaching one wing of grace to the homeless.
Dandelion noodle house is happy + companion! Fight today.
Good afternoon once again and thank you.
류혜영사라 21-10-16 11:25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방효진에스더 21-10-16 10:39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그리고 L.O.V.E 민들레국수집! 함께하는 추석명절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노숙인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 힘내세요 'ㅅ'
최형석모세 21-10-16 07:58
 
행복한 동행 아름답습니다.
함께라는 것을 코로나 시대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참 즐거워 보입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Ricky 21-10-15 20:14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빛과소금 21-10-15 19:51
 
민들레국수집의 19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ㅡ김한나ㅡ 21-10-15 18:46
 
´◡`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Dayana 21-10-15 15:30
 
I must say that you have never change a little bit, you are still loving and
supportive to your neighborhood and even abroad, specifically in the Philippines,
I am happy to see how many kids you have feed and will feed, I hope that Mindulle
will grow bigger and bigger, donators let us altogether hand in hand help Mindulle Guksu Jib,
a very good epitome of Jesus, is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very supportive wife
Veronica samonim also their loving daughter Ms Monica,God bless you all, I wish you more blessings
and Good health, gomapsumnida,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Mathew 21-10-15 13:17
 
A lovely Friday afternoon,
My deepest support to Mindulle and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Veronica Samonim,
You make the world round and you touch a lot of lives,
thank you for being their redeemer.
God bless and keep up the work!
God is watching you so is the world. Keep shining!
현세실리아 21-10-15 09:49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10월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유동만비오 21-10-15 07:25
 
와~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추석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EunaSuh 21-10-14 20:56
 
What a gigantic and huge celebration this is,
Overflowing with so much foods,
it makes me hungry,
And the elders are lining up, that is a pretty long line.
Wow, this is so heartwarming, beautiful picture,
so good to celebrate with them, to dedicate it
to the poor neighbors, how lucky they are,
komapsumnida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플로렌시아맘 21-10-14 19:48
 
고맙습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설날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카르페디엠 21-10-14 17:2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설 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힘든 사람들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유정아도미니카 21-10-14 12:31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따뜻한 공동체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다는것을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더 많이 행복해지고 건강하길...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Elizabeth 21-10-14 11:59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홍미숙 21-10-14 10:45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쌀쌀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주민환 21-10-14 07:25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윤은정리디아 21-10-14 06:54
 
민들레공동체 해피 명절잔치 멋집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조금 보냈습니다.
사랑의향기 21-10-14 04:21
 
민들레국수집  해피한 명절풍경이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현장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박승원 21-10-13 22:11
 
해피한 추석풍경은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Valerie 21-10-13 20:58
 
Congratulations to you mindulle guksu jib,
full of love and overflowing gifts to the elders,
I wish you a happy place for all those who seek help,
Glorious and all praise to God for all that you do,
we are always here for you, to support you.
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have mercy on you and give you a beautiful healthy life on earth,
Fighting..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채민이만세 21-10-13 18:45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미스도로시 21-10-13 17:09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노희영에스더 21-10-13 16:38
 
해피 추석 풍경 멋집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힘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제 생일이라 생일떡 보냅니다.
백준마티아 21-10-13 13:5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동행 21-10-13 12:10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한지율도미니카 21-10-13 11:29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김동하 21-10-13 09:44
 
민들레 공동체 명절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해피 명절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성미 21-10-13 07:56
 
민들레 잔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노미선비비안나 21-10-13 06: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피 추석잔치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승원 21-10-13 00:37
 
따뜻한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함께 모여서 명절을 보내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에 민들레 손님들은 외롭지 않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진영 21-10-12 21:52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명절 풍경이
참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Serene 21-10-12 20:39
 
Good good evening to all.
I wish you a happy place for all those who seek help,
Glorious and all praise to God for all that you do,
we are always here for you, to support you.
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have mercy on you and give you a beautiful healthy life on earth,
Fighting..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뚱혜a 21-10-12 19:03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추석명절 감동이네요! 응원합니다
고진감래 21-10-12 17:51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성우마르코 21-10-12 15:29
 
캐나다 엘비타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추석명절날 모두 다 함께 식사하는 신나는 풍경 최고선물!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하선영아가페 21-10-12 13:46
 
풍성한 민들레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정안드레아 21-10-12 12:58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_^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류미 21-10-12 11:49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보따리를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문상혁 21-10-12 11:10
 
감동적인 민들레 해피한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샬롬
이현주 21-10-12 07:5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설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남소정유스티나 21-10-12 06:47
 
+ 찬미예수님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1-10-12 00:30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sunflower 21-10-11 21:59
 
안녕하세요?
다같이 함꼐 모여서 명절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좋은 소식이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Calyx 21-10-11 20:37
 
Cool evening to all,
Always there, showing unchanging love
thanks for celebrating this anniversary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t is impressive to share a warm lunch box.
thank you volunteers,good job as always..
Let's take a look around where the poor neighbors are.
extend help and lov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피치벨리 21-10-11 18:26
 
모두들 즐거운 작은잔칫날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도시락과 선물을 나누며 화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이승연갈라타 21-10-11 17:42
 
'◡'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남동토마스 21-10-11 15:57
 
유투브 보고 감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추석 잔칫날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조현숙안젤라 21-10-11 14:39
 
안녕하세요.
민들레 추석명절 잔치를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노상혁파스칼 21-10-11 12:45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습니다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복음의기쁨 21-10-11 11:57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선물보따리를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ω
〃한가위 잔칫날 같은 풍경이 너무 좋아보여요〃
이현주 21-10-11 11:09
 
고맙습니다.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김현성 21-10-11 09:16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가족 추석 풍경 행복이 묻어있습니다.
곽동건야고보 21-10-11 06:51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코로나 시대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성가정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성주 21-10-10 23:09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영미 21-10-10 21:45
 
고맙습니다.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Vienna 21-10-10 20:24
 
Greetings..
Blessings and hopes to you all,
Every day we laugh at the happy news of the Mindulle community.
Giving for the poor and striving to share
In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that gives special teaching
You will learn to live together with hope and share that hope.
Thank you. Just like now, the fire of love at the Mindulle Guksu Jib..
I hope it will be passed on to all neighbors.
I'm cheering you on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mabuhay and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조수미헬레나 21-10-10 18:57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파이팅!
엄지공주 21-10-10 17:35
 
ヾ(•ω•`)o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윤수미젬마 21-10-10 15:41
 
가을비오는 속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 멋집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1
정철파스칼 21-10-10 14:19
 
가을비오는 속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 멋집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현막시밀리아노 21-10-10 13:59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설날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천안ㅡ경원맘 21-10-10 12:01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 외로울뻔했던 명절을 챙겨주시는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최서원레이첼 21-10-10 11:36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시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happytree 21-10-10 10:40
 
일기와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박선영 21-10-10 09:4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명절 풍경에 고맙습니다.
정은주미리암 21-10-10 06:2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경현 21-10-10 01:08
 
민들레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추석 풍경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수진 21-10-09 21:53
 
가슴에 와닿는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Beverly 21-10-09 20:48
 
Annyong Haseyo~~
It i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I hope that this feeling of emotion delivered to me can comfort a weary life...
The key to happiness is love and shar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What a heartbreaking homeless person... How hard must homeless life can be!
May you recover as soon as possible, and the current situation and the bonds of Mindull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and fighting,,
크리스티나 21-10-09 18:37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코로나19라는 어려움도 참 많았는데.. 추석 명절잔치로 애 쓰셨습니다
푸짐한 선물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늘었지만 인사드립니다♪ 福 많이 받으세요
문주경글라라 21-10-09 17:53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풍요로운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나눔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Minyong 21-10-09 15:26
 
A big hand clap to Mindulle, The dandelion landscape is beautiful.
Happy feast scenery is good.
I feel a certain holiness in the love of a person.
Watching the Flowering Dandelion Collection Photo Book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amily members are blessed.
Everyone in dandelion is healthy and always happy!!!
Good job, We love Mindulle noodle house.
Edmund 21-10-09 13:19
 
answer prayer to many,
In a dandelion house full of love
Many are grateful for the comfort.
Dandelion noodle house Happy Chuseok celebration
love is so beautiful.
The Lord's in the Flowering Dandelion Collection
May peace be full.
Be happy. God bless.
안주희가르멜라 21-10-09 12:08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 힘내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미켈란젤로 21-10-09 11:42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곽태섭 21-10-09 10:5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추석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김효주 21-10-09 09:30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한 잔치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용진미카엘 21-10-09 06:2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공동체의 추석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추석 명절 잔치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365일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수진 21-10-08 23:14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희진 21-10-08 22:06
 
모두가 행복해 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계절속에서도 한결같이
빛을 내고 있는 일상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손님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가브리엘YH 21-10-08 20:49
 
Goodevening dear mindulle,
Dandelion community blossoming in love.
I'm happy with the love of Dandelion Noodle House.
True love is where people meet.
Dandelion noodle house daily life is not forgotten.
Ah, God lives!  I was made to feel it.
Praise God and thanks to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you always,
Saranghamnida, kamsahamnida.
임지현바울리나 21-10-08 18:59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추석 명절에도 선물 나누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진 너무 감동이예요..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10-08 15:21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민들레 다함께 18주년 기쁨의 잔치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따뜻함을 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Sunflower 21-10-08 14:02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명절 모습이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에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아  하느님이 살아계시는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린왕자 21-10-08 10:20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호진 21-10-08 08:01
 
민들레공동체 1 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을 볼 수 있습니다~
천사들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신영대비오 21-10-08 06: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 명절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희진 21-10-08 01:08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언제나 해피 명절 모습이 부럽습니다.
민들레향기 21-10-07 21:4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한 명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Donna 21-10-07 20:58
 
LET US DREAM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mindulle guksu jib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Thank you so much~ stay healthy everyone
Rest well today and have a happy night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릴리ㅡ박 21-10-07 18:47
 
천사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명절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조혜영살레시 21-10-07 17:39
 
^_^*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함께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Runway 21-10-07 16:02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김은희 21-10-07 15:08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남에게 나의 모든것을 내어준다는것은 참 어려운일입니다.
두분은 그런 위대한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해피추석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심규일야고보 21-10-07 12:53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은영이사벨라 21-10-07 11:40
 
함께하는 해피 추석 사진이 감동입니다^^♪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남상진 21-10-07 10:22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한 나눔의 현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한나 21-10-07 08:11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소식 고맙습니다.
이번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풍요로운 공동체의 모습이 언제나 지속되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다영로사 21-10-07 06: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10월 묵주기도 성월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김찬우 21-10-07 01:34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수현 21-10-06 22:25
 
반갑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민들레공동체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추석처럼 풍요로운 민들레공동체가
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Elixis 21-10-06 20:38
 
Pleasant evening
In nothingness God is present, he gives light and hope
to those who struggle, his love is ginuine and undeniable,
with faith and hope,the world has become a better place,
with you, the kind donators, you give hope to the poor,
what you have in heart is real and God loves it,
please continue to help and share your blessings,
for God will reward you more in His kingdom,
Take care and God bless, have a lovely evening,
진성용다니엘 21-10-06 18:25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RUFINA 21-10-06 17:40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산다라박 21-10-06 15:57
 
유투브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생명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명불허전 21-10-06 14:28
 
와~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추석명절 멋집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한수진에스텔 21-10-06 12:59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추석명절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φ(ツ)
러블리윤∼ 21-10-06 11:30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deamian 21-10-06 10:23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을 읽고 반성했습니다.
경직된 마음에 조금씩 틈을 내어 살아가는 용기를
청하며 나눔으로 가는 길을 다시 나서 봐야겠습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경호 21-10-06 08:45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해보이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명절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고 챙겨주심에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임은정보나 21-10-06 06:51
 
묵주기도 성월에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코스모스 21-10-06 01:03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석풍경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을 새롭게 느낍니다.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폭풍의언덕 21-10-05 22:47
 
추석명절이 외로울 우리 손님들을 위해서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나누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함께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Khloe 21-10-05 20:14
 
Despite the huge number of people coming to Mindulle,
the goods are still overflowing, it is like endless,
how powerful and great is the Lord that mindulle never runs out
of things to share with poor people,You are indeed a big blessing,
I HOPE AND PRAY GOOD HEALTH AND LOTS OF LOVE.
Saranghamnida Mindulle,so proud of you,
my support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아마릴리스 21-10-05 18:59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작은잔칫날은 정말 정성스럽고 즐거워 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소윤 21-10-05 17:31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감동입니다.
장혜란수산나 21-10-05 15:27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해피 추석날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안드레아 21-10-05 13:49
 
해피 추석 멋집니다.
추석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를 대접하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링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희망을 겁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채진주아델라 21-10-05 12:07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MARIA* 21-10-05 11:24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강소연 21-10-05 10:51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해피한 추석 풍경사진에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재진 21-10-05 07:45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해피한 명절 이야기는 희망이보이고 행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정에밀리아 21-10-05 06:29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사랑으로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샬롬
민경호 21-10-05 01:43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현 21-10-04 21:54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파이팅~
Hernandez 21-10-04 20:08
 
Like a blossoming mindulle flower,
unchangeable mindulle guksu jib's love is the best,
Based on non-possession spirituality and love
Sharing and serving, helping the poor
We see God's infinite love for us.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It is the blessing and happiness of our society.
With a little love and hope
I feel the world is getting warmer and brighter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성효진이사도라 21-10-04 18:57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스베덴보리 21-10-04 17:25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
최카타리나 21-10-04 15:39
 
고맙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 세계가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고향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마을 해피추석 참 멋집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호에드문도 21-10-04 13:52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해피추석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오츠슈이치 21-10-04 12:47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올해는 꼭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종식되어
다들 건강한 모습들로 웃으며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도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파이팅
아델라이데 21-10-04 11:59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의 착한 마음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이 가득담긴 명절선물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sunflower 21-10-04 11:10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추석풍경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하게 빛납니다.
김수현 21-10-04 09:26
 
이곳에 오니 아직도 명절 분위기가 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을 손님들과 보내셨네요.
풍경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을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고민정비아 21-10-04 06:39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세상이 많이 어렵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최진알베르토 21-10-04 00:44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가족사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미현 21-10-03 22:20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사랑을 추석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웃음이 넘치는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Sungmin 21-10-03 20:57
 
Heartfelt congratulations to you Mindulle Guksu Jib,
I am proud of what you have become and the possible things you
Could give to the less fortunate. So pleased to see you accomplishing
great things. A dream does not become reality through magic; it takes sweat,
determination, and hard work. And you have all that it takes
mindulle guksu jib. Congratulations and I wish you the bes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Keep up the good work!
All the best to both of you! Good evening!!
채성은루시아 21-10-03 18:45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쥬피터 21-10-03 17:32
 
노숙인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ლ추석 명절 모습이 정말 따듯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양성미사비나 21-10-03 16:27
 
10월 묵주기도 성월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추석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우석마티아 21-10-03 13:59
 
캐나다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 보내는 추석명절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베베모가족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황보재인 21-10-03 12:07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님들
저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윤혜주마틸다 21-10-03 11:35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민들레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ლ(╹◡╹ლ)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김정호 21-10-03 10:58
 
민들레 잔치  나눔 풍경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애 21-10-03 08:42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토마스아퀴나스K 21-10-03 06:39
 
아름답습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피는 한가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한지혜수산나 21-10-02 22:51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명절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Samuel 21-10-02 20:29
 
Nice to meet you all,
Based on non-possession spirituality and love
Sharing and serving, helping the poor
We see God's infinite love for us.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love blooms
It is the blessing and happiness of our society.
With a little love and hope
I feel the world is getting warmer and brighter
Congratulations on the 18th anniversary of the Mindulle Guksu Jib,
김보혜안나 21-10-02 18:35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모닝글로리 21-10-02 17:49
 
감동입니다 ㅜ.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속 추석 명절 작은잔치는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고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anie 21-10-02 16:16
 
Dandelion families, all members
I think you had a fun happy chuseok holiday.
meantime.. The dandelion family would have had a hard time and a lot of trouble.
I wanted you to help people who are in need of rest and body care even during the holidays.
After all, he was with his poor neighbors during the holidays.
It's amazing. It's going to be hard with COVID-19.
Dandelion Angels Are Always Grateful and Grateful
I'll always support you.
Renaldo 21-10-02 14:28
 
I'm impressed by the dandelion village that we laugh at together.
Here I see the embers of hope.
Sharing happiness, helping, and living with the poor
The dandelion community's feast day is special.
I am impressed by the sharing of true love that Dandelion aims for! I am impressed.
I always look at the beautiful love story of Dandelion And Veronica.
I support it vigorously. Fighting!
장석주베네딕토 21-10-02 11:50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VIP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경기도 참 어려운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이제 선산한 가을이 다가옵니다~ 힘내세요👍
호문쿨루스 21-10-02 10:47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이렇게 정성가득~
나눠주시는 명절 선물이 너무큰 감동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사랑의기쁨 21-10-02 08:35
 
와~ 은총입니다
함께웃는 민들레마을 잔칫날 감동입니다.
여기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행복을 나누고 돕고 사는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복음의 기쁨
임나경루시아 21-10-02 07:2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추석명절연휴에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원철안토니오 21-10-01 22:46
 
행복한 추석명절 멋집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도시락나눔 봉사갑니다.
Ringo 21-10-01 20:39
 
A cool windy evening..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depyoni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evening
류밍 21-10-01 18:57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스테파니 21-10-01 17:20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해피추석 감동이예요!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
Hamlet 21-10-01 15:13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dandelion noodle house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Seo Young-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me a happy time
Thank you very much. Stay healthy everyone.
Have a lovely day God be with you,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Maureen 21-10-01 13:59
 
Magandang tanghali po
My congratulations to many more abundant years of blessing others and sharing love.
My deepest support to Mindulle and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You make the world around and you touch a lot of lives,
thank you for being their redeemer. God bless and keep up the work!
God is watching you so as the world. Keep shining!
장예린로사 21-10-01 12:36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겨울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분들
파이팅 하세요🙌
용감한따루 21-10-01 11:48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영진모세 21-10-01 09:51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의 일상과 함께 코로나로 우울했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
정명희살레시아 21-10-01 07:39
 
여기는 미국 텍사스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어요. 대표님!
민들레공동체 추석 명절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추석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손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준석비오 21-09-30 22:45
 
고맙습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추석명절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
xTalla 21-09-30 20:17
 
Congratulations on your successful celebration.
A place where our customers can eat and rest without paying attention,
Perhaps more difficult for a person who has fallen than to decide to get back up
Maybe it's the cold eyes of society.
Just being by your side and sharing your heart.
The kingdom of God is with those who are humbled like Jesus.
I will engrave in my heart the words of the investigator who said seat.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백지원가밀라 21-09-30 18:53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U_U
노엘라Q 21-09-30 17:46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온정이 담긴 추석명절 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조병진예로니모 21-09-30 16:39
 
해피 추석명절 행복가득 좋습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한가위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아폴로니아 21-09-30 13:27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ㅅ^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힘나는 하루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유미숙가타리나 21-09-30 12:45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오늘 하루도 파이팅!! 입니다 (~:)
김미혜 21-09-30 11:01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해피추석을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sunflower 21-09-30 07:52
 
민들레 공동체의 추석에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풍경 사진 고맙습니다.
마음이 따듯해 지네요^^
최은경가밀라 21-09-30 06:39
 
함께웃는 한가위 잔칫날 감동입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게 나누는 기쁨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해피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지훈 21-09-30 00:04
 
강원도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노숙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손님들을 응원하고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김미애 21-09-29 22:13
 
반갑습니다.
나눔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힘든 이웃들에게 무엇을 해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묵상합니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외로운 명절이 되지않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lvieJang 21-09-29 20:26
 
Masaya ang araw na ito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sa bast oras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소녀시대 21-09-29 18:52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양주은레이첼 21-09-29 17:35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남궁민파스칼 21-09-29 15:48
 
모슬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해피 한가위 명절 풍경이 희망입니다.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가을물품등 보냅니다.
임수향에스텔 21-09-29 14:57
 
민들레마을 해피 추석 멋집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명절날에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수호천사 21-09-29 13:19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o^*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렌느블랑쉬 21-09-29 11:47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가을비도 내리고 선선해지는 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박윤진 21-09-29 11:03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비가 오니 쌀쌀해진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바람의언덕 21-09-29 08:05
 
민들레 잔치를 여시고 그 안에서 함께 하는 모든 풍경이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오인범사도요한 21-09-29 06:39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추석명절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힘든 사람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주은혜 21-09-29 01:05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 추석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1-09-28 21:55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 명절도 챙겨주시며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사랑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 모든 명절들이 이렇게
사진속 모습처럼 풍요로운 모습이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Yeppuni 21-09-28 20:58
 
A wonderful evening to all the supporters of Mindulle Guksu Jib.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18th yea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소금인형 21-09-28 18:46
 
(o゜▽゜)o☆ 민들레 한가위 작은잔치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ID정인 21-09-28 17:03
 
`하루 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코로나19 이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도시락으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신세경엘라 21-09-28 15:29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해피 추석 멋집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요한보스코 21-09-28 13:52
 
민들레마을 한가위 명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모두와 같이 보내는 추석명절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안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라서 그런지,
민들레가족이 더욱 멋집니다. 짱짱짱 최고!
심혜영보나 21-09-28 12:48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안소희요셉피나 21-09-28 11:30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추석 명절 선물들이 푸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민희 21-09-28 09:19
 
행복한 명절날 모습☆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 식구들 또한 두분의 품안에서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고요!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갈매기의꿈 21-09-28 07:56
 
페이스북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 나누고 웃음과 사랑 가득함을 나누는 민들레 명절 풍경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에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조헤실가밀라 21-09-28 06:39
 
우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새벽부터 음식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1-09-28 00:51
 
안녕하세요?
해피한 민들레 명절 풍경이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박찬우 21-09-27 22:15
 
안녕하세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Miggy 21-09-27 20:28
 
Good evening,
Amazing celebration, our neighbors have gathered again,
and take home a lot of delicious treats and food,
from snacks to a whole set of lunchboxes, wow,
eat well, and finish your food, I am sure they are all
tasty and very healthy, thank you to the volunteers who
cooked delicious home-made meals, a round of applause to all
who helped, God bless you all,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박현숙티바 21-09-27 18:46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추석 명절 선물들이 푸짐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커피소녀 21-09-27 17:19
 
★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여전히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오현종시몬 21-09-27 15:57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고향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추석명절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병탁모세 21-09-27 14:35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고향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추석명절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1-09-27 13:2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마을 해피추석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J상화 21-09-27 12:46
 
작은잔칫날👍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루치아노ㅡ정 21-09-27 11:59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ㅅ^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선미 21-09-27 11:02
 
반갑습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매일하는 노숙인들 명절음식이 담긴 도시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애 21-09-27 08:01
 
따뜻한 나눔에서도 명절 풍경은 더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진치 풍경 일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베마리아 21-09-27 06:57
 
고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명절 풍경에서 복음말씀 깨우치고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게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희망 메시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sunflower 21-09-27 00:39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추석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민수레수사님 쌀쌀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주원호 21-09-26 22:26
 
정겨운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기까지 오기가 여러 고난이 참 많으셨을텐데,
이렇게 훌룡하게 자리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한 모습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ErickaSantos 21-09-26 20:36
 
Mindulle community with a human smell....
Continue to love next to people who are in need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Preparing gifts for poor neighbors
Your name is Angel,
to make our difficult neighbors happy
There is a dandelion soup house that shares the warmth of love.
I believe that a good society will be realized together!
GM서온 21-09-26 18:50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사람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시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해맑은미소 21-09-26 17:12
 
ヾ(•ω•`)o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선한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숙생활이 참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생활이 오늘보다 내일은 더좋은 일들만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은숙로사 21-09-26 15:46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추석명절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추석 민들레 공동체 모습입니다.
추석명절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수사님능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호영노엘 21-09-26 13:2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일상, 가장 힘든분들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베베모 성가정 브라보!
방글이 21-09-26 12:57
 
감동입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한유경세실리아 21-09-26 11:48
 
대단합니다+감동입니다. 명절선물 나눔 작은잔치
길에서 지내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바람의언덕 21-09-26 11:02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수사님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명절 풍경에 감동하게 됩니다.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민주 21-09-26 09:50
 
해피한 추석 풍경이 일상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금경일막시마 21-09-26 06:39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는 모습 좋습니다.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명절에도
이렇게 노숙손님들을 대접하면서 함께 보내시는 멋진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家族사랑의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정희 21-09-25 23:10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 식구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코스모스 21-09-25 22:05
 
민들레 공동체 명절의 풍경은 노숙하시는 분들
외롭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과 배려로 가득합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해피 설날은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SharonCJ 21-09-25 20:29
 
Brilliant preparation,  organized well,
thanks to you, Mindulle Guksu Jib,
I am as excietd to eat those yummy lunchboxes..
lined up and those delicious fruits too,
How lucky our neighbors are that day,
thanks to the elder volunteers, who keep it all
peace and harmoniou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에버그린 21-09-25 19:04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 봉사와 나눔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변함없는 사랑 추석명절 선물나눔, 민들레 천사님 모두 칭찬합니다/
손정우토마스 21-09-25 17:52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GyeongJun 21-09-25 15:39
 
Congratulations, Mindulle Guksu Jib,
A successful event took place this recent
Holiday Thanksgiving, flooding with blessings,
how nice to see you share so many foods and
clothing to our neighbors in need, to all the Sisters/Nuns
who came and assisted you, we are please that you join them,
such a beautiful photos, keep it up, we just adore the kindness
of Mindulle Guksu Jib, fighting!!!We support you always.
CaraV 21-09-25 13:29
 
WoW... What a beautiful celebration of Thanksgiving,
always celebrating it with our neighbors, how amazing this
bonding and event is, I am sure many are blessed and lucky to
experience the love and support from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appreciate the efforts of our Sisters, and brothers who voluntered,
God bless you more, take care and be safe always,,
마리안느v 21-09-25 12:04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명절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추석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하지현플로라 21-09-25 11:4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풍요로운 명절이였길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정희 21-09-25 09:11
 
따뜻한 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함께 모여서 명절을 보내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에 민들레 손님들은 외롭지 않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21-09-25 07:57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추석 명절의 모습이 보여서 기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노금자비아 21-09-25 06:39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코로나 시대,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상으로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찬우 21-09-25 01:10
 
안녕하세요?
감동적인 민들레 해피한 명절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모두들 즐겁게 행복을 부르는 시간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샬롬
이주연 21-09-24 23:2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석 풍경에 민들레 식구들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다니엘엔더슨 21-09-24 20:39
 
Good evening~~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mindulle guksu jib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Thank you so much~ stay healthy everyone
Rest well today and have a happy night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노옥희살레시아 21-09-24 19:59
 
민들레 해피추석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명절식사대접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에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한가위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로사리아 21-09-24 18:42
 
사진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셨길 바래요!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 피어 보기 좋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십니다
큰 은총의 샘을 가난한 우리주변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더불어 살도록 축복을 빕니다(≧∇≦)ノ
안광재 21-09-24 16:10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멋집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이강일 21-09-24 14:37
 
안녕하세요?
다같이 함꼐 모여서 명절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 좋은 소식이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윤화영노엘라 21-09-24 11:27
 
해피추석 멋집니다.
손잡고 더블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추석명절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축복입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은 성가정 모습에 존경스럽습니다.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최고의 선물! ♥♥
강영재 21-09-24 10:51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가족 추석 풍경 행복이 묻어있습니다.
장진영 21-09-24 09:38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최용택제날도 21-09-24 06:59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행복가득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힘든 사람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셔서 제가
가난한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의사가되는 꿈이 생겨습니다.
노숙인들의 행복 만들기 해피추석에 더 힘이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민들레수사님 복음대로 사는 삶 속에 천국의 열쇠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행복 21-09-24 01:33
 
고맙습니다.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문예지 21-09-23 22:22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안토니오Park 21-09-23 20:53
 
How was the recent thanksgiving celebration?
I hope it was fun! I am a firm believer that helping others is the quick way
to find true happiness, making someones day a little bit brighter
will in turn make your own day that much better. And for that
 my greatest support and respect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WELL DONE! Also the volunteers, keep up the good work.
You inspire a lot of people. Good Eve.
정성호시몬 21-09-23 19:4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한가위 명절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힘든 사람들 모습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Fighting~!
민들레가족분들 감사감사합니다.
냐옹ol 21-09-23 18:3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박주은안젤라 21-09-23 17:52
 
해피 추석 ^o^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21-09-23 16:40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명절 풍경에 고맙습니다.
곽태섭 21-09-23 13:43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a피터팬 21-09-23 12:19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가을이 오는 선선함속에 맑은 하늘처럼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미카엘라 21-09-23 11:46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사진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주 21-09-23 11:01
 
함께웃는 한가위
풍성한 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샬롬
정소라 21-09-23 09:52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명절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은경미리암 21-09-23 06:3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멋집니다.
정성, 행복이 가득한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추석명절날에도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대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참 좋습니다.
정말 이렇게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명절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해피추석 최고~!!
9월26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도시락나눔 봉사갑니다.
이민호 21-09-23 01:20
 
유투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역시! 민들레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해피 명절 풍경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첩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 모습이 부럽습니다.
서영희 21-09-22 22:4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추석날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행복한 사진만 보아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사랑으로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Beatrice 21-09-22 20:39
 
wOw!!This is so beautiful! Happy Chuseok it was.
Lovely photos loaded with lots of foods and gifts,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congratulations for a well done celebration of thanksgiving,
so many elder neighbors gathered and are all waiting patiently
to get gifts and lunchboxes,now they can go home and enjoy the presents
they got and be happy,we love Mindulle Guksu Jib, and we support you,
thank you so much everyone for the efforts,God bless you all,
박진우시메온 21-09-22 19:53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가족 아름답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한가위 음식들이 잔뜩~
추석명절날에도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대접하고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행복한 세상
정말 이렇게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명절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복음말씀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민들레 해피추석 잔칫날 최고!
채은영이사벨라 21-09-22 18:46
 
🎶 추석 명절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명절연휴인데도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외로운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코로나19에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빅토리아 21-09-22 17:24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해피설날 감동입니다ㅠ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올해는 코로나19도 종식되어 모두들 걱정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카르페디엠 21-09-22 16:51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마을 해피추석 모습 감동!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추석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시링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샬롬
김환희 21-09-22 16:19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해피추석을  보면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이웃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진환 21-09-22 15:22
 
민들레 국수집 추석 이야기는 머리속에 확 꽂히면서도 은은한 행복이 스며듭니다.
이웃들을 내 삶에 초대하고 함께하려는 자세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오현경레지나 21-09-22 14:08
 
뉴욕7번가에서 명절 인사드립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한가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추석 잔칫날 풍경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6개월후 한국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사랑의기쁨 21-09-22 13:47
 
안녕하세요.
해피추석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신대호루카 21-09-22 12:59
 
함께웃는 한가위
풍성한 추석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명절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명절연휴에 쉬지도 못하시고 힘든사람들에게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정민에밀리아 21-09-22 12:15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 천사님들!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 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장미♥ 21-09-22 11:40
 
민들레 가족분들, 식구들 모두
즐거운 해피추석 명절 보내신거 같아요&
그동안..민들레 가족분들 모두가 힘들고, 고생 많으셨을텐데..
명절에라도 푹~ 쉬시고 몸 추스려서 어려운분들께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랬는데
역시나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셨네요.
정말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천사님들 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모두 힘내세요!
구르미Y 21-09-22 10:27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남은 추석명절 하루지만 오늘 푹 쉬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우리모두를 늘 응원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