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1-05 10:21
민들레국수집 '2021 성탄 & 2022 새해'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274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 동안 나누어 주신 사랑 덕분에 하루 하루를 살았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나누어 지는 것, 서로 가족이 되어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하는 것.

민들레국수집이 자리잡고 있는 화수동이 재개발의 열풍에 휘말렸습니다.  이제는 떠나야 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환대의 집을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그리스도교 초기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마른 빵과 양초와 담요를 항상 준비해 놓았답니다.  나그네가 도움을 청하면 환대하기 위해서입니다.  

민들레국수집도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올해도 송년음악회를 하지 못하게되어 민들레VIP손님들께 성탄선물을 드렸습니다.
용돈과 도시락, 빵, 간식, 물, 두유, 패딩점퍼, 패딩바지, 침낭, 장갑, 귀마개, 양말, 신발, 모자, 핫팩 등..
여전히 지속되는 코로나19에 모두 힘이 듭니다. 

 

코로나19가 끝나면 우리 손님들 식사 대접을 제대로 해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도 제대로 운영하고 싶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도 제대로 잘 운영하고요. 

민들레 카페도, 민들레 옷가게도, 민들레 진료소도 열고 싶습니다. 

그리고 교도소 방문도 자주 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우리 아이들도 만나고 싶습니다.

 

올해 꿈을 꿉니다.  마른 빵과 양초와 담요가 항상 준비되어 있는 환대의 집을 열고 싶습니다.

 


하윤주바올리나 22-02-05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해피한 잔칫날 멋집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구르미Y 22-02-04 21:53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백찬성야고보 22-02-04 17:47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은하수 22-02-04 15:39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조은희젬마 22-02-04 13:51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생명의 터전
민들레 공동체에서 하는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정아 22-02-04 11:28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어린왕자 22-02-04 10:42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작은잔치 감동이네요! 응원합니다
공혜정리디아 22-02-04 07:35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박진호욥 22-02-03 20:59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잔칫날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도미니카Yoon 22-02-03 17:46
 
Happy Dinner time to all.
People around you are blessed,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kelly 22-02-03 12:37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설날 명절도 다들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진정성 가득한 일상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미스터리쪼양 22-02-03 10:52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_^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하상바오로 22-02-03 07:25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모습이 참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방글이 22-02-02 21:39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19로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보따리를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최보경발렌티나 22-02-02 17:46
 
모두들 즐거운 작은잔칫날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도시락과 선물을 나누며 화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여홍철토마스 22-02-02 15:53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기에 버틸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햇님 22-02-02 13:27
 
Good afternoon,
My friend Mindulle Noodle House,
I think the Breathing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beautiful.
Life is like a long marathon, but another marathon
The difference is that speed is never important.
Always thinking of these people and creating a better environment
The hard work of Brother Dandelion and Madam Veronica
Thanks more for showing. With dedication and love
It is beautiful to share life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Let's share a little togethe. fighting!!
손안의진리 22-02-02 11:50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습니다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mariel 22-02-02 10:39
 
〃행복한 민들레 잔칫날 풍경이 너무 좋아보여요〃
코로나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선물보따리를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ω
2022 임인년 올해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소정보나 22-02-02 07:4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양찬우제노비오 22-02-01 21:52
 
ヾ(•ω•`)o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짱이엄마 22-02-01 17:35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 많은 성탄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까치 22-02-01 15:27
 
함박눈이 내리는 광주에서 설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2022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마르티노RYU 22-02-01 13:49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We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shop that becomes the afternoon
How delicious is winter kimchi made with the love of angels?
Dandelion angels helping poor neighbors
To the sharing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It impresses me so much. for working so hard
Thank you so much for your love.
God bless and have a Happy New Year~~~
한지율도미니카 22-02-01 11:26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큰 감동이고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모두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NAOMI 22-02-01 10:54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 밥 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명절 잘 보내세요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 힘내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오요안나 22-02-01 07:38
 
코로나19 속 찾아온 설 명절
마음 만큼은 즐겁고 행복한 설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날에도 사랑의 나눔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영양떡해서 갑니다. Happy New year!!
윤재열하비에르 22-01-31 22:45
 
천사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명절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민들레가족님들 설날 명절연휴 잘 보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세상 22-01-31 17:29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잔칫날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고민주엠마 22-01-31 15:36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Orlando 22-01-31 13:58
 
Happy New Year! community of dandelions.
Continue to share love with neighbors in need
Representative Sye Young-Nam and Mrs. Veronica samonim
who put it into practice gifts for the poor
The names of the two who are preparing are angels.
so that our neighbors in need can live happily
Because there is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distributes the warmth of love
I believe that a warm society where we can live together will be realized!
I support you! Happy Holidays~~
방현민펠릭스 22-01-31 11:30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작은잔칫날은 정말 정성스럽고 즐거워 보여요
민족 대명절,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Tierheim 22-01-31 10:46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감동입니다.
권여진수산나 22-01-31 07:19
 
설 연휴 기쁨 가득 충전으로
임인년은 희망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행복전도사 22-01-30 21:52
 
♬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탈리 22-01-30 17:35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시고 올해는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토마스모어 22-01-30 15:27
 
설 연휴 면역력 충전으로
임인년은 행복과 희망 가득한 새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잔치하는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추운날씨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Gretchen 22-01-30 13:49
 
Happy New Year!
I carry the love of my heart with warm consideration.
He made poor neighborly love his cloth.
Mr. Seo and Veronica walk straight and right.
I saw true love and a spirit of service in my form.
Even in difficult situations with COVID-19: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delicious winter appearance
How delicious will your guests be!
I will try to learn and follow both spirits.
도지희스텔라 22-01-30 11:24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사진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ㅠ
추운 날씨에 민들레천사님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선물들과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설날 명절입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한결같이 그리고 변함없이 큰 감동과
큰 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위험에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 힘내세요
Asella 22-01-30 10:58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민들레천사님들의
착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제시카 22-01-30 07:45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
좋은날,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코로나 시대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윤찬요셉 22-01-29 21:37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의 착한 마음이 참 존경스럽네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겁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 담긴 푸짐한 선물들 감동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룰루랄라 22-01-29 17:19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이 추운겨울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설날 명절,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 가득한 시간되세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문희클라우디아 22-01-29 15:41
 
안녕하세요.
방금 유투브 민들레국수집편 1~5부 보고 설날 인사왔어요.
한결같은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초대해
사람대접, 식사 대접하면서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내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떡해서 갈게요.
파비올라J 22-01-29 13:53
 
Mindulle is creating a beautiful world.
It provides the necessary light and salt.
Even if difficult and painful things happen in the future
With the warm love of Mindulle
I hope guests endure well.
The beautiful miracle of the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it will continue🎶
Stay healthy everyone and have a blessed day,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홍규천시몬 22-01-29 11:35
 
노숙인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설날 명절 모습이 정말 따듯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GM서온 22-01-29 10:58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님들
저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구정 명절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안영미글라라 22-01-29 07:26
 
기쁜설날 행복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시길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생명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맘마미아 22-01-28 21:49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해피~ 해피데이 - 민들레 공동체 ♬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민들레 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윤대호 22-01-28 17:53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박현주레베카 22-01-28 15:46
 
힘든 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칫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꽃과나비 22-01-28 13:28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celma 22-01-28 11:35
 
감동입니다 ㅜ.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속 성탄*새해 작은잔치는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고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현우시몬 22-01-28 10:57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응원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변치않는 나눔
VIP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경기도 참 어려운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즐거운 구정 명절이 다가옵니다. 힘내세요~
지리산 22-01-28 07:29
 
즐거운 민들레마을 잔칫날 소중합니다.
행복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설날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설 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시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수현사비나 22-01-27 20:46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진 잔찻날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예레니모C 22-01-27 17:48
 
Good Good evening, 
What a happy thing to have two people in a dandelion...
Thank you for being a supporter and the hills that our poor neighbors lean on.
I am happy to be able to eat delicious in winter with winter paste
With COVID-19, there are fewer jobs and fewer places to help, so guests will be hard at work...
However, in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such a small feast, everyone feels like a family!
I knew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and I saw the homeless with different eyes.
The daily life of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gives great hope, is beautiful.
Once again, seriously, think about life with your neighbors. You've been toying.
Thank you for sharing your love! Everyone's healthy.
강지영마가르타 22-01-27 12:54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즐거운 설 명절- 건강한 설 명절되세요^^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피카소z 22-01-27 10:29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겨울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분들
파이팅 하세요🙌
손운경로사 22-01-27 07:38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고향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이올렛 22-01-26 21:46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다가오는 설날 명절 행복 가득한 시간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동욱안셀모 22-01-26 17:51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추운겨울 온정이 담긴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이렇게 모두가 정성을 다해 나누는 마음들이 감동입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You&I 22-01-26 15:29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ㅅ^
어려운 시기에도 함께 모여 김장을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 받습니다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구정 명절이 다가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뚱혜a 22-01-26 13:42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최윤정소피아 22-01-26 11:37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KimPeter 22-01-26 10:53
 
*설날 인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지금여기 22-01-26 07:48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확산에도 노숙인들에게 밥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강현숙아가타 22-01-25 22:10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D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룰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1 성탄 & 2022 새해 잔칫날 사진들 감동으로 봅니다
여전히 코로나로 어렵고 찬바람에 너무 춥던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안경군 22-01-25 17:26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추석 명절 선물들이 푸짐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창석비오 22-01-25 15:59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코로나 시대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날 잔치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바다거북 22-01-25 13:41
 
Happy New Year!!
You worked hard on a cold day. Just looking at you happy
It warms my heart~ From now on, the fence of the family towards the world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at expands
I love the dandelion noodle shop, which always does its best to share even at this moment!
My little joy becomes our happiness,
The mystery of life that becomes the hope of tomorrow begins with small and simple sharing...
Making dandelion winter in difficult times is really impressive.
정혜령마리아 22-01-25 11:38
 
(o゜▽゜)o☆ 민들레 작은잔치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 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Keily.J 22-01-25 10:51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여전히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늘 더욱 풍성한 행복 이루시길
★ 기쁨과 평화 ,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좋은친구 22-01-25 07:26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웃는 민들레마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행복을 나누고 돕고 사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선물!
추운겨울날 민들레 천사님들 잔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마을 잔칫날 빛납니다.
최민경소피아 22-01-24 21:45
 
작은잔칫날👍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해바라기 22-01-24 17:19
 
ヾ(•ω•`)o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선한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은 춥고 노숙생활이 더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은 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미희에밀리아 22-01-24 15:5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의 외로운 몸과 마음, 배고픔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사람대접 참 좋습니다.
저를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f하비에르 22-01-24 13:26
 
Good afternoon,
Masaya araw araw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AmaliaWest 22-01-24 11:48
 
감동입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문지영로사 22-01-24 10:36
 
대단합니다 + 감동입니다~ 선물 나눔 작은잔치
길에서 지내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러브레터 22-01-24 07:29
 
행복으로 꽃피는 설 명절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의 일상과 함께 코로나로 우울했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설 명절날 떡국해서 찾아뵙겠습니다.
곽준섭바오로 22-01-23 21:51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 봉사와 나눔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추운날씨에도 설명절 선물 나눔, 민들레 천사님 모두를 칭찬합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2-01-23 17:35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즐겁고 행복한 그리고 평화와 은총 가득한 하루 되세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도레미 22-01-23 15:27
 
행복으로 꽃피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치날 행복합니다.
코로나시대 어려운 일상,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세라피나K 22-01-23 13:49
 
Happy New Year 2022~
Dandelion Village where we laugh together. Making kimchi is the best.
Sharing happiness and helping the poor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particularly touching.
Impressed by the sharing of true love pursued by the Dandelion Detective! Impressed.
I'm going to watch the beautiful love story of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who are always working hard. Happy New Year!!
I am cheering you on. fighting!
최근택휘레스 22-01-23 11:53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잔칫날 모습이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하는 기쁨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로즈 22-01-23 10:38
 
사진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D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님들 그리고 노숙손님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 되셨길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조심하시고, 겨울철 감기 조심하세요!
박크리스티나 22-01-23 07:46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성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더욱 감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대표님의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내일 친구들이랑 봉사 가겠습니다.
권봄이 22-01-22 23:5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같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Dominic 22-01-22 17:26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 나눔,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역시 좋은 날들은 함께 보내야 제맛이지요ㅎㅎ 고맙습니다
윤희가밀라 22-01-22 15:49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성탄 잔칫날 풍경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잔치를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사랑의 창고지기에서 영원히 내려오지 마시길...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남상일안토니오 22-01-22 14:35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What a good day to see people in
Mindulle busy making kimchi together.
I think it's fun and full of many happy
moments treasured and captured by the photo,
Impressive, I love looking at this, a kind of
love that is boosting the mind and heart of people
who sees. Thank you! I wish you all well. God speed.
파울리나 22-01-22 13:51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십수년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D  늘 변함없이 이어온 따듯한
사랑나눔에 감사드리며 19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해리와샐리 22-01-22 12:38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성탄&새해 파티 사진이 정말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봉사하는 모습들에 칭찬드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오승수마태오 22-01-22 07:26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설 명절 보내세요.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달콤쟁이 22-01-21 21:49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김장은 정말 특별한 김치가 되는 것 같아요.
노숙손님들을 생각하는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함께 봉사하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고맙습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사랑에 도시락과 선물들
천사님들 모두 몸 건강하셔야해요~ 힘내세요 '◡'
Evergreen 22-01-21 18:24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민들레 작은 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은비세실리아 22-01-21 16:37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성탄-새해 파티에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정윤미스텔라 22-01-21 13:51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까치 22-01-21 09:46
 
코로나 때문에 찾아뵙진 못해 서운하지만
2022년에는 힘든일 모두 잊고
대표님과 사모님 웃으면서 만나길 소망합니다.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식사와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소희엠마 22-01-21 07:15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잔칫날 놀랍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내서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등등 보냅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클라우디아S 22-01-20 18:39
 
A cool windy Good day~~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depyoni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박찬우 22-01-20 12:50
 
사랑과 행복, 희망이 넘실~ 넘실~ 넘쳐나는
'민들레 잔칫날' 풍경이 짱입니다♬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고생하신 민들레 가족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올해도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Jasmin 22-01-20 10:29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민들레 손님들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2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운날씨에 선물 나눔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천사 민들레 가족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미정오틸리아 22-01-20 08:17
 
반갑습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요즘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추운날씨 민들레 천사님들 잔치하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정대호루카 22-01-19 21:53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ShinHyun 22-01-19 17:46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지상위에 천국 -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헤밍웨이 22-01-19 16:03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성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하선영아가페 22-01-19 13:39
 
Good Good afternoon,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유승준스테파노 22-01-19 11:48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늘 행복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엘로이x 22-01-19 10:52
 
추운 겨울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베베모 가족님들
사랑을 전해주는 세 천사분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으세요.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너무 좋아요!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항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최향올리바 22-01-19 07:39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의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성탄 잔칫날 풍경안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한빛 22-01-18 22:15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이 추운날 많은 분들게 선물 나눠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사진도 너무 감동이고..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 :-)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혜란 22-01-18 17:46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산타가 되어 선물을 나눠주시는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가족이라는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고맙습니다☆☆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맛깔스러운 김치로 오고가는 정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박영호다니엘 22-01-18 15:59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선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함박웃음 22-01-18 13:28
 
정말 감동적인 사랑나눔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모두가 사랑으로 담은 김치는 얼마나 맛이 좋을까요~
사진만 봐도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계절 내내 나눔의 노란 민들레 꽃을 피우는 공동체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백지현에스더 22-01-18 11:30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두분이 손님들을 맞기위해
정답게 요리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언제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공동체야 말로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jinaㅡkim 22-01-18 10:45
 
모두들 행복한 2022 새해 맞이 하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명절에 이처럼 대가족이 모여 화기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_^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파이팅
윤희수산나 22-01-18 08:57
 
2022 임인년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김현정 22-01-17 22:41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추운날씨에도 헌신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렇게 정성껏 담근 김치로 식사를 대접하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호문쿨루스 22-01-17 17:36
 
ヽ(✿゚▽゚)ノ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오로라 22-01-17 15:59
 
민들레마을 해피성탄 잔칫날 모습 감동!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크리스마스날에도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윤병원루카 22-01-17 13:28
 
Happy New Year!!
overflowing with love and hope
The scenery of 'Dandelion Kimchi' is great.
Even in this cold weather, you had a hard time
Dandelion angels, you did a great job.
Be a loving hand to lonely neighbors who have nowhere to go...
Blossoming love that delivers the good news
I hope to become a dandelion community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serves meals and helps
so nice and beautiful
박기영레온시아 22-01-17 11:47
 
모두 즐거운 잔칫날 되셨네요!
베베모가족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joseph 22-01-17 10:31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2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크낙새 22-01-17 07:59
 
와~ 축복입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공동체 성탄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상우클라오 22-01-16 21:42
 
#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하게 하네요..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VIP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김예솔마가르타 22-01-16 17:26
 
역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느라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ヾ(≧▽≦*)o 동정이 아닌 섬김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보따리가 정말 감동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전세계가 다시 코로나19
공포로 가득인데 민들레 천사님들 조심하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고사리 22-01-16 15:59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성탄잔치 모습에서 사랑 실천 멋집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대표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신철규시몬 22-01-16 13:37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for the poor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사랑천사 22-01-16 11:45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선물을 나눠주시고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영하의 날씨로 바람이 너무 차네요,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박미경올리바 22-01-16 10:28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도 선물 나누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도시락을 대접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별이달이 22-01-16 07:3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성탄 잔칫날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대표님을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사랑이라서 그런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더욱 멋집니다. 최고!
행복♧ 22-01-15 22:57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렇게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들로 민들레 사랑을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아름마르첼라 22-01-15 17:4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행복하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대건안드레아 22-01-15 15:36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해피 성탄잔치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과 매일 함께하는 일상이 희망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모습 귀감이됩니다.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부럽습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Caroline 22-01-15 13:51
 
Happy New Year 2022~
Hooray for the fun and beautiful photos,
Dandelion angels did you finish dandelion winter kimchi well?
Raising all the desperate people in the world
Looking at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I promise to be another hope for other neighbors as well☆☆
A community of love, I will support you with prayers at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nk you for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place of serving, not sympathy, and sharing true love.
Thank you all.God bless and stay safe. Happy 2022
글로리아a 22-01-15 11:26
 
*민들레 잔치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남지영세레나 22-01-15 10:3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외로운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 하고 계십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을을 향한 사랑나눔에 동참할께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산울림 22-01-15 07:54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더블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운날씨 하루종일 잔치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10년동안 동참합니다.
태성태희맘 22-01-14 22:08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ㅠ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푸지만..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올해는 코로나19도 종식되어 모두들 걱정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성지훈베네딕토 22-01-14 17:51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봉사는 결코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찬 2022☆ 오늘도 민들레 파이팅 입니다~
나윤선로사 22-01-14 15:37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공동체 성탄잔칫날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Michelle 22-01-14 13:49
 
Happy New Year 2022~
The number one way to achieve happiness is to
 be with friends and loved ones.
Mindulle Guksu Jib shop that moves people's hearts,
the world of Mindulle that blows its seeds
A life of sharing❣ It is so beautiful to see them serving the poor
Thank you for creating this warm and friendly society.
Take care everyone. My support to you all,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respect you!
석동건야고보 22-01-14 11:25
 
(*/ω\*)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기도로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2-01-14 10:53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들을 대접하는
잔칫날이 더욱더 감동입니다. 외로운 날이 될뻔 했던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2022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붉은여명 22-01-14 07:46
 
2022년 임인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들과 함께 성탄잔치 좋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새해 잔칫날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미애골롬바 22-01-13 20:3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성탄 잔칫날 멋집니다.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
잔치하는 행복한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Vip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해피해피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부럽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수고하신 봉사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가브리엘Y 22-01-13 17:51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한미주 22-01-13 12:28
 
^^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Gardenia 22-01-13 10:54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님들, 여러분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유민수다니엘 22-01-13 07:41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해마다하는 성탄잔치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대표님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피치벨리 22-01-12 22:37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파이팅&
니나브 22-01-12 17:59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임혜숙로사 22-01-12 15:2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성탄잔칫날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씨에 잔치 하시느랴 봉사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Melissa 22-01-12 13:48
 
Annyong haseyo! Happy New Year.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I am one of the many people who are grateful
for Mindulle, for all the goodness that you do,
I hope many more years to come and celebrate
with the neighbors and mindulle family,
lots of hope and love coming from us, keep
uo the good work, I wish everything will be back
to normal so we all could enjoy and meet,
have a lovely night and enjoy your Good afternoon
채영환요셉 22-01-12 11:36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추운날씨에 성탄 작은파티부터 새해 선물잔치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푸짐한 선물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에 마음 전하며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AUREUS 22-01-12 10:58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2022 임인년 올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윤마리데레사 22-01-12 07:49
 
임인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021 성탄 & 2022 새해' 잔칫날
가난한 이웃사랑이 너무 감동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시는 모습 최고 선물!
뽀식이 22-01-11 22:35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성탄과 새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나눔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박상우클라오 22-01-11 17:57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제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후원이지만 밥 힘으로 노숙손님들이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길 빕니다!
천사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 ) 올해도 건강하세요.
최헤영미리암 22-01-11 15:41
 
방금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참 좋습니다.
행복가득, 희망가득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힘든 사람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팍팍한 가슴에 늘 희망꽃을 심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민들레수사님 복음대로 사는 삶 속에 천국의 열쇠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areen 22-01-11 13:39
 
Happy New Year!!
how beautiful this day and month is,
a way to celebrate and be more cheerful for
the birth of our Lord Jesus Christ,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very strong
hardworking person, you dedicate your lives and lifestyle
in a way that shows sincerity and honesty.
We cheer for you, I hope the seeds will grow.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은빛에딧™ 22-01-11 11:24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찬스테파노 22-01-11 10:46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추석 명절에도 선물 나누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진 너무 감동이예요..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남해연아가다 22-01-11 07:19
 
반갑습니다.
2022년 임인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꽃피는 민들체 공동체 성탄잔칫날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이 너무나 멋집니다.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아침기도 함께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THESS 22-01-10 22:35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_^*
함께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제리 22-01-10 17:58
 
산타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성탄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2 임인년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민규안드레아 22-01-10 15:12
 
# 민들레 천사님들, 즐겁고 행복한 2022 새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명숙안나 22-01-10 13:46
 
민들레국수집만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자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마리안느v 22-01-10 11:2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에델바이스 22-01-10 10:31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설 명절이 다가옵니다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는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민주엘리사벳 22-01-10 07:58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닝글로리 22-01-09 22:08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2 임인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박형석휘레스 22-01-09 17:46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φ(ツ)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성탄 그리고 새해 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차은혜 22-01-09 15:29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성탄 잔칫날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화기애애한 행복한 세상
정말 이렇게만 함께할 수 있다면 참 좋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복음말씀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멋집니다. 최고!
BrettKim 22-01-09 13:57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로즈마리 22-01-09 11:35
 
임인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동진안토니오 22-01-09 10:42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모짜르트 22-01-09 07:56
 
날마다 좋은날
가슴 가득 기쁨이 넘치는 한 해 되소서~
민들레마을 성탄잔칫날 함께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잔칫날에도 Vip노숙손님들에게 식사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Victoria 22-01-08 22:14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D
하지연에스더 22-01-08 17:39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드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동이예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장수거북 22-01-08 15:46
 
2022년 임인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성탄 잔칫날 놀랍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등등 보냅니다.
토마스 22-01-08 13:53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기쁜마리안나 22-01-08 11:28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추운겨울 온정이 담긴 성탄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추운날 천사님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방글이 22-01-08 10:41
 
202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Happy New Year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봉사하시는 나누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상현스테파노 22-01-08 08:57
 
2022 흑호의 해,
건강 조심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성탄잔치날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사랑 나눔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시느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은희젬마 22-01-08 07:19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2-01-07 21:35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세요.
희망의 집, 민들레국수집 작은 잔치입니다😘
이렇게 정성껏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2022 임인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박창민제노비오 22-01-07 18:57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코로나19 이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도시락으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구동희올리바 22-01-07 15:49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2022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izzie 22-01-07 13:38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독고세준 22-01-07 11:26
 
코로나 때문에 찾아아뵙지 못해 서운하지만
2022년에는 힘든일 모두 잊고
대표님과 사모님 웃으면서 만나길 소망합니다. 응원합니다.
특별한 기도와 묵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성탄 잔칫날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저도 민들레 성탄잔치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양경미글라라 22-01-07 09:54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화기애애한 민들레마을 잔칫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마존 22-01-07 07:49
 
날씨도 추우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마음의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더러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 잃지 마세요. 힘내세요!
함께웃는 민들레 공동체 성탄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조광진모세 22-01-06 20:49
 
2022 흑호의 해.
건강 조심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날씨에 성탄 잔치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나혜인글라라 22-01-06 18:36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들에게 소홀하지 않도록
성탄 잔칫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사랑의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하루도 쉬지 못하시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별빛달빛 22-01-06 15:58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행복 가득 사랑 가득 건강 가득한 2022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Smith 22-01-06 13:26
 
Thank you for celebrating with the neigboring brothers,
for the light of hope, love and blessings,
Thanks God for your life, for always giving and serving the
neighbors, to all the volunteers who made it possible,
You all did an awesome job, new day is new hop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ife is better when you help the poor,\I support Mindulle Noole House,
장석주베네딕토 22-01-06 12:40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Happy New Year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레노아 22-01-06 10:58
 
🔅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도시락과 간식들이 얼마나 맛있을까요
추운겨울,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사랑 22-01-06 09:35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성탄 잔칫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추운날씨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성탄 잔치하시느랴 모두들 수고셨습니다.
진주로사 22-01-06 07: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성탄 잔치가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운날 힘든 사람들께 잔치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성탄잔칫날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박찬규베드로 22-01-05 23:47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Happy New Year!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수녀님들,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서
공동체를 배우고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헤밍웨이 22-01-05 20:09
 
2022년 임인년 한 해에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새해첫날에도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은혜오틸리아 22-01-05 19:36
 
민들레공동체 왕팬입니다.
늘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2022~
Rainbow# 22-01-05 17:54
 
임인년 2022 새해입니다❤️ 기쁨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배려와 나눔 고맙습니다!
여전히 코로나로 뉴스에서 전국이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사랑의기쁨 22-01-05 16: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랑이 기운처럼 힘찬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새해 잔칫날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마을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재석 22-01-05 15:46
 
반갑습니다.
2022년 임인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감동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거리에 노숙자분들을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더불어 걸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임하영세실리아 22-01-05 14:29
 
Happy New Year 2022~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Snooky 22-01-05 13:38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더블어숲 22-01-05 12:57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추운날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양민혁사무엘 22-01-05 11:49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a피터팬 22-01-05 11:05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ˇ∀ˇ●)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지영오틸리아 22-01-05 10:31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 )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HAPPY NEW YEAR 우리 주위에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 나눔들 모두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