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8-14 10:16
2022. 8. 1 ~ 8. 12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1,242  

 

 

 

 

 

 

 

 

 

 

8월 1일 순천교도소 - 오후 3시 30분

채00 요한 형제님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8년째 복역중.

1급 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살며 봉재공장에서 24년째 양재일을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20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사발면, 콜라, 초코바, 두유, 빵, 떡갈비 등 넣어줌

손00 비오 형제님 17년형을 선고 받고 14년 2개월 복역중.

봉재공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함

영치금 3만윈, 봉재공장 반대9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초코바, 비스켓, 두유, 빵, 소세지, 떡갈비 등 넣어줌

 

8월 3일 광주교도소 - 오후 3시

양00 보니파시오 형제님 무기수~현재 23년 복역중.

20년 전 청송교도소에서 자매로 만나 광주로 이송했고 목공 전일공장에서 일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방식구 7명과 먹으라고 비스켓, 두유, 빵, 닭훈제, 떡갈비, 발효유  등 넣어줌

조00 안드레아 형제님 14년형을 선고 받고 6년째 복역중.

 

8월 5일 군산교도소 - 오후 2시 30분

우00 제노비오무기수~현재 26년 5개월 복역중.

영치금 5만원, 방식구들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볶음땅콩, 무말랭이, 육포, 참치, 소세지, 두유, 쵸코바 등 넣어줌

최00 오셉 형제님 18년형을 선고 받고 13년 복역중.

1급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지내면서 전일공장에서 봉제일을 하고 있음

영치금 3만원, 방식구 14명과 먹으라고 떡갈비, 참치, 무말랭이, 사발면, 두유, 빵 등 넣어줌

 

8월 8일 여주교도소 - 오후 3시

이00 바오로 형제님 16년형을 선고 받고 7년 복역중.

영치금 3만원과 떡갈비, 두유, 빵, 소세지, 컵라면, 비스켓 등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고00 모세 형제님(35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9년째 복역중.

봉제공장에서 작업반장으로 일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두유, 빵, 초코바, 컵라면, 비스켓 등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8월 10일 대구교도소 - 오후 3시 30분

허00 요한 형제님 사형수~현재 21년째 복역중.

인쇄공장에서 9년째 종이봉투 접기와 인쇄일을 하고 있고 국어국문학과와 가정학과 독학사 학위취득 하고 지금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8명과 먹으라고 후랑크소시지, 떡갈비, 사발면, 비스켓, 빵, 두유, 맛김, 초코바 등 넣어줌

최00 스테파노 형제님(59세) 14년형을 선고 받고 10년째 복역중.

 

8월 12일 공주교도소 - 오후 2시 30분

정00 안드레아 형제님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7년째 복역중.

전일근무로 설비공장에 다닌다고 함

영치금 3만원과 닭훈제, 두유, 빵, 소세지, 초코바, 비스켓 등 방식구 8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구00 마르티노 형제님 10년형을 선고 받고 7년째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 - 여름방학으로 우리 천주교자매 27명에게 영치금 3만원씩 넣어줌 

 

순천교도소를 시작으로 광주교도소, 군산교도소 그리고

여주교도소, 대구교도소, 공주교도소 등을 방문하였고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려 어려움이 많았지만 

코로나로 닫혀있던 면회가 조금씩 풀리면서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 영치금 그리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훈제치킨, 떡갈비,

소세지, 고추무침, 무말랭이, 김치, 맛김, 양념소스, 사발면, 빵, 두유,

초코바, 비스켓, 발효유, 이온음료, 두유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기록적으로 내린 폭우를 맏으며 몇 시간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15~20분 일반면회를 끝내고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이하는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하모니 22-09-28 07: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유경세실리아 22-09-27 22:57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어쩌다 한번은 나눌 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민들레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두 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채민이만세 22-09-27 17:04
 
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큰사랑을 주시는
두분의 교정사목에 감동을 받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죄수라 생각지 않으시고..
형제로써 가족으로써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민들레의 신념을 느낍니다
먼 길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이 정말 고맙습니다~
아카시아 22-09-27 15:39
 
💞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시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해요 >_<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서광수 22-09-27 13:51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ლ(╹◡╹ლ)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사랑 입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나눔,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이네요~
한결같은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Lovely 22-09-27 11:48
 
이웃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쏟으신지 수십년째,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죄를 뉘우치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고마운 사랑, 고마운 마음들입니다!
고미숙루갈다 22-09-27 10:26
 
온가족이 한마음으로 나보다 어려운이들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훌륭하세요🎵😄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산위의마을 22-09-27 07:19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고맙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가족 정신이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코로나 시대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비너스.안 22-09-26 22:37
 
(✿◡‿◡)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삶에서 희망의 불꽃을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는 사랑이고, 진심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을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남재현 22-09-26 17:52
 
먹을거리, 영치금에 꿈을 위한 필요자금까지..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힘든 형제들을 도와주고
찾아가주는 모습에 감동하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베베모 가족님들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장혜영에스텔 22-09-26 15:24
 
역시 올해도 여름휴가를 교도소 자매상담으로 보내셨네요.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가는 길 따라 걷겠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Viola 22-09-26 13:49
 
Always, supportive and uplifting the imprisoned brothers,
thank you,How have you been?
I guess that you are very busy always,
I want to let you know that we are watching you always,
and we pray and support you all the time,
Safe driving and coming back from the visitation,
I pray that you have inspired and touch many lives,
We love you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also our very hardworking depyonim and samonim,
We will keep on praying for you always,
AJA! Fighting!!
Y예지 22-09-26 11:26
 
그곳이 어디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의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베베모 가족님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사랑을 칭찬합니다
매번 찾아 다닌다는게 쉬운일은 아닐텐데.. 대단하셔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 공동체의 실천하는
착한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합니다
Melvin 22-09-26 10:38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지도 모릅니다.
민들레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밝은 민들레 천사님들, 어디를 가시던
안전운행 하시고 늘 몸 건강하세요!
송영호다미아노 22-09-26 07:15
 
고맙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꽃보다청춘 22-09-25 21:59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베베모님들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임나은에스더 22-09-25 17:30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수 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베베모님들의 교정 교화로 인해 착한 마음으로 돌아서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코뿔소 22-09-25 15:18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Xlaudine 22-09-25 13:41
 
Blessed night to all,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ard work--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Two people who shine everywhere with the love of the mindulle community
You learn and realize a lot through it.
Thanks to the love of the two of you, it makes us believe that the world is still warm.
Through the pastoral ministry, the complainants are comforted and have new experiences.
Thank you for sharing with a warm heart.
I strongly support the pastoral ministry of mindulle~
Be healthy and enjoy afternoon time.
EvelynMay 22-09-25 11:25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해요!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 교정위원님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두분을 존경합니다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동행 22-09-25 10:57
 
민들레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그 가족이 되어주는 마음!!! 갇힌 무기수, 장기수, 사형수 힘든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격려해주며 희망을 재촉하는 벗이 되어줍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호토마스 22-09-25 07:31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여름휴가에도 쉬지 않으시고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시간 틈틈히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행복세상 22-09-24 20:53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달래는
*세상을 밝히는 빛*
민들레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2-09-24 17:19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 두분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o(*^▽^*)┛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 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 위험 속에서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로라 22-09-24 15:36
 
안녕하세요.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손으로 직접쓴 편지와 영치금 보내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Gretchen 22-09-24 13:41
 
Good afternoon. How are you all?
Mindulle is willing to be on their side.
That there is someone who holds their hand like that
I am deeply grateful to the correctional committee members for their deep love and dedication.
I pray that the people here will be edified by the love of the mindulle angels.
The news is still uproar about Corona 19, but take care of your health!
Pastoral Pastoral Correction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pray for the nurturing dandelion community.
구정현베네딕토 22-09-24 11:57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리카인 22-09-24 10:42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가난한 사람들 갇힌 사람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허진안나 22-09-24 07:39
 
여름휴가에도 먼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 있어서 다행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메밀꽃필무렵 22-09-23 19:15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두분께선 늘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게 해주십니다.
교도소 천주교자매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세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남동토마 22-09-22 20:48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희망입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습니다.
오랜세월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여름휴가에도 자매상담을 다니시는 모습 멋집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Chinggay 22-09-22 17:51
 
Keep youselves safe~~a good evening, to all.
I want to say good job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for visiting the inmates, for being there for them,
I can feel hope and love, and inspired by how far you
get to travel just to visit and help these inmates,
I am glad you are Mindulle, in the service of the poor.
My support on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Komapsumnida.
최보경발렌티나 22-09-22 12:36
 
이렇게 시간내시어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1년 열두 달을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향해 사랑의 마음을 줄 수 있는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같습니다.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 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인 사람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큰박수를 보냅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Jennifer 22-09-22 10:42
 
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큰 사랑을 주시는
두분의 교정 사목에 감동을 받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죄수라 생각지 않으시고..
형제로써 가족으로써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민들레의 신념을 느낍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를 위해 응원합니다!
늘 먼길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건없는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_^*
알라딘 22-09-22 08:59
 
상하이 찐팬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에서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외로운 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멋집니다.
전국교도소 갈때 함께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플로렌시아맘 22-09-22 07:25
 
반갑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최고!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지섭요한 22-09-21 22:47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 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앨리스 22-09-21 17:13
 
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큰사랑 나눠주시느라 두 천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송현주수산나 22-09-21 15:39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정말 멋집니다.
수용자들에게 영치금에, 필요한 물품지원에 직접쓰시는 손편지까지...
참 다양하게 제소자분들을 배려해 주시면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것 같아요.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Florence 22-09-21 13:51
 
Everyday hope is alive,
Good evening Mindulle Guksu Jib..
Thanks for your guidance...
It is a great feeling to be together with the love of the Lord.
Able to understand the hearts of Catholic brothers
Praise God Mindulle angels for all your help!
forgiveness of sins and love. Understanding.. Correctional Pastoral High
A warm applause for the wide love. thank you.
수와진 22-09-21 11:46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담장 안 외로운 시간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하고 따뜻하실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두 분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AlbertㅡS 22-09-21 10:58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요?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두분께선 늘 희망을 알게 해주시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게 해주십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고은로사 22-09-21 07:15
 
안녕하세요.
진정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힘을내서 화이팅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함께 갑니다. 응원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최경재빈첸시오 22-09-20 22:37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비상사태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두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좋은소식 22-09-20 17:25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모습들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사랑과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하나 밝혀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노력하시는 세분을 위해서라도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
InOck 22-09-20 15:53
 
#교도소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대표님, 사모님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여름휴가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은주올리바 22-09-20 13:19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먼곳 찾아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감기 조심,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고진감래 22-09-20 11:42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Vanessa 22-09-20 10:26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Thang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녹색의희망 22-09-20 07:31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손명국 22-09-19 22:57
 
Thang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교정위원님들 파이팅! 차별없이 편견없이 다같이 살아가는 세상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가르멜라 22-09-19 17:19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함께하기에 민들레가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선미로사 22-09-19 15:41
 
스위스 왕팬 인사올립니다.
행복한 동행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이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희망으로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Miguel 22-09-19 13:28
 
Love is hope to the helpless.
so pure and amazing, the sharing, the hardwork of the volunteers
always so easy to have and feel,both of you have a warm heart.
your smile removes pain, tiredness, so beautiful,
a lot of people get love and inspired, and felt joy even the poor ones
it's alike a small seed taken cared well and grew up to be a huge and strong tree,
what you do is a beautiful gift,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support you both, fighting.. have an amazing day.
최동민이시도로 22-09-19 11:35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여름휴가 내내 찾아가주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하고 기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jasmine 22-09-19 10:57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징검다리 22-09-19 07:20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여름휴가에도 쉬지 않으시고 교정사목을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루피 22-09-18 21:49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겁니다/
코로나에 다들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변치않는 마음 감사드리며 존경의 마음 전합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배려 정말 고맙습니다.
고현정알비나 22-09-18 17:04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교정위원님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남동토마 22-09-18 15:26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KwangSu 22-09-18 14:51
 
Blessings of love and hope here at
our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ruly an amazing people,
that never rest and get-weary of helping
our brothers who are in jail, I am proud,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these sad feelings~
are ease by the help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espite the distance of jails, both of them~
we are proud of you! All the best,
keep safe always in driving.
박소희로웰 22-09-18 11:38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행복♧ 22-09-18 10:59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썬사인 22-09-18 07:25
 
가을에 행복을 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2-09-17 21:48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의 씨앗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베풀어 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짱구는못말려 22-09-17 17:04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심각해서 전국으로 다니시기 힘드실텐데....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임채림로사 22-09-17 15:31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복음대로 사는 서교정위원님 삶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표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Venice 22-09-17 13:50
 
You're going to be busy with dandelion communities.
And you never forget your hand to your prison brethren all the time.
I'm impressed with the sight of me visiting the prison on my day off.
Poverty and loneliness don't make it hard. hopeless
I think it's going to make it harder!
Warm touches reach everywhere to create hope and happiness~
Be healthy and happy. Keep safe and good luck,
I support Mindulle Crrectionla commitee.
변우석안드레아 22-09-17 11:29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지속되고 있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Augustine 22-09-17 10:42
 
민들레공동체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
천주교자매들의 새희망을 응원합니다~
인생은아름다워 22-09-17 07:16
 
안녕하세요.
연중제24주간 토요일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사랑을 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사랑을 365일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며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그린나래 22-09-16 21:38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두분 늘 힘내세요!!
윤자경 22-09-16 18:10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천주교 교정사목 형제님들에게도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정교화로 마음속에 새삶을 꿈꾸시기를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박성규안젤로 22-09-16 13:52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홈페이지에 들러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환대의집 22-09-16 09:35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최고입니다.
분명 행복은 우리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함에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해야 할 일들이 사방에 늘려 있음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수용자 형제님들의 이야기에 귀담아듣고 일일이 신경쓰고 맞춰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활짝 웃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자이언트 22-09-15 20:41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힘든 수용자들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Penelope 22-09-15 17:29
 
Blessed day,
It's like every day you are working
so hard for the benefit of the brothers,
you take a day, time and travel far to
solicit kind words, to our brothers,
life can be cruel to them but mindulle is
unceasingly strong to its servic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 blessed evening.
Good job Everyone.
구지연헬레나 22-09-15 12:57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교정위원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AlbertㅡS 22-09-15 10:31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우리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처음처럼 22-09-15 08:46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대건안드레아 22-09-15 07:14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상담, 편지와 필요한 선물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베모가족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황보재인 22-09-14 22:38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교정사목을 위해 전국 여기저기 다니시는 대표님,사모님 늘 몸 건강하세요^^
O성미 22-09-14 17:52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재란사라 22-09-14 15:07
 
캐나다 엘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에도 쉬지않고 자매상담 다니는 모습이 많이 부럽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베베모가족님을 위하여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AlvaresJeffrey 22-09-14 13:49
 
Good Good afternoon,
My heart is calmed when I look at the diary of a pastor who creates hope.
I enjoyed the field of dandelion correctional ministry of precious love.
It makes me even more aware of how great the power of the devoted love of Suh is.
Sharing for prison inmates
Correction Committee member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I learn a lot in my life.
The love of the three is beautiful~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류성근안젤로 22-09-14 11:26
 
많은 글들을 읽으며 교도소에 대한
편견이 많이 깨졌습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그분들을 감싸주시는 모습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천주교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찜통 무더위에 힘드실텐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GM서온 22-09-14 10:41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진주안나 22-09-14 07:30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참 고맙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기도로  응원합니다.
스베덴보리 22-09-13 23:57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소외되고 가난한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
응원에 메세지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Lee담향 22-09-13 17:04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최승호야고보 22-09-13 15:49
 
안녕하세요.
여름휴가에도 힘든 수용자들을 도와주는 모습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전국에 어려운 수용자들에게 상담, 영치금, 편지를 보내는 모습 감동!!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IvanGo 22-09-13 13:51
 
Dandelion proofreaders have a lot of words that come to mind,
The first of them is the word love and emotion.
I've never thought about people in prison.
We've come up with a new perspective on dandelion corrections.
I was ashamed of myself for my understanding and indifference when I thought about their pain.
It made me rethink how noble human life is.
Thank you, Veronica samonim, and Sye Young Nam depyonim.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correctional trees.
손희경 22-09-13 11:29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한민혁베드로 22-09-13 10:42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친구 22-09-13 07: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커다란 복음말씀을 배우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Marietta 22-09-12 23:14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고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트루디D 22-09-12 17:36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은 그런 존재입니다 :D 늘 건강하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전히 코로나19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최란골롬바 22-09-12 15:29
 
연중24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여름휴가에 쉬지않고 먼길 교정사목 다니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고아형제님들을 돌보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수용자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Kenneth 22-09-12 13:41
 
When you look at the photos and the proofreading journal,
You might ponder about the prison brothers.
I applaus Sye Young Nam depyonim,
a devoted correctional officer, and his wife Veronica samonim!
Always with lonely and lonely neighbors
Both of you are interesting, you pursue the impossible,travelled far,
Meet and encourage the small prison brothers who are always in despair.
Thank you for your love. You really worked hard.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박광민안셀모 22-09-12 11:38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은비까비 22-09-12 10:52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 세분 최고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숙안젤라 22-09-12 07:16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에도 함께하는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Lucy 22-09-11 20:41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지속되는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최동민바오로 22-09-11 17:29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피카소 22-09-11 15: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Felicia 22-09-11 13:58
 
Thank you for visiting the other parts of the country like this
even on days off of the Mindulle Community.
the counseling for lonely people is touching~
The prison simply oppresses and compels reflection.
It seems to have no meaning if it remains only as a blank space.
Because there are programs such as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t will be a happy meeting with meaningful times for the complainants as well.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correctional pastoral care.
황예린가르멜라 22-09-11 11:30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아요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Thank You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Ellen 22-09-11 10:46
 
매달 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소희가밀라 22-09-11 07:5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애쓰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용규 22-09-10 23:08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죄의 용서와 사랑.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햇님달님 22-09-10 17:25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민정희로즈마리 22-09-10 15:31
 
추석명절 풍요롭게 보내세요.
교도소자매상담 나눔, 사랑의 아이콘입니다.
보면면 볼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은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름휴가에도 쉬는 날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 위대해보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Clara 22-09-10 13:56
 
Good afternoon,and happy happy chuseok!!
Safe trip I always pray to you
You both are hardworking and very dedicated.
You have been to many Correctional Institution,
travelling here and there, near or far,you never complaint
your goal is to deliver good news, hope and love.
I am proud, these brothers of ours are lonely and in dark roads,
they needed to be enlightened,and you came along~
offered help and strenght, thank yiu Mindulle Correctional Visitation.
Safe ride we pray for you both,thank you so much,
My suppor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Fighting!!
곽동현비오 22-09-10 11:49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도움주시네요.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녀와나무꾼 22-09-10 10:24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 드릴께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작은등불 22-09-10 08:17
 
웃음이 넘치는 추석명절 되세요
호주 시드니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수용자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도 구원에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을 수십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추석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남소영미리암 22-09-10 07:53
 
즐거운 한가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사람이 소중한 이유를 만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심사랑으로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Sociaology 22-09-09 22:36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두 천사님들 전국교도소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율ol 22-09-09 17:19
 
어렵고 힘든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o^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스모스 22-09-09 15:41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수용자들을 품는
꽃피는 환대의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한동수토마스 22-09-09 13:25
 
해피추석~ 인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추석명절선물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Kelvin 22-09-09 11:38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공동체에게 큰박수를 드립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한가위~ 행복하고 풍요로운 추석 맞이하세요!!!
방글이 22-09-09 10:51
 
🎶추석명절 시작이네요~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두분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상황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샬롬,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노희영헬레나 22-09-09 08:46
 
추석명절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코로나 시대  민들레 교정사목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초심 22-09-09 07:24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 복음의 기쁨!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 세분가족님 사랑 놀랍습니다. 해피 추석~
박건노엘 22-09-08 20:57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추석 명절되세요.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서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Uiselle 22-09-08 17:31
 
Happy! Chuseok~ Blessed Evening to all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홍선미베네딕다 22-09-08 12:16
 
죄.. 반성.. 용서.. 외로움, 괴로움..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Tiffany 22-09-08 10:49
 
천주교 자매상담,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사모님께
무한감동입니다💜 교도소에서 자기를 돌아보시는 분들
두분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배우석리노 22-09-08 08:53
 
희망이 가득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매년 여름휴가에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놀랍습니다.
추석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줄탁동시 22-09-08 07:28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참 소중합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사랑으로 함께하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남미정소피아 22-09-07 22:41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선남선녀 22-09-07 17:19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고영시몬 22-09-07 15:37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동참!!!
RiwonKim 22-09-07 13:58
 
Happy! Happy! Thanksgiving~
Blessed day,
It's like every day you are working
so hard for the benefit of the brothers,
you take a day, time and travel far to
solicit kind words, to our brothers,
life can be cruel to them but mindulle is
unceasingly strong to its servic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 blessed afternoon.
Good job Everyone.
허성미스텔라 22-09-07 11:25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교정사목 천사같은 마음들
두분께서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Amerie 22-09-07 10:37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늘 여러곳 찾아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ヾ(≧▽≦*)o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핍니다
교정위원님들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대지의민들레 22-09-07 07:59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추석 명절되세요.
언제나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고  더 나아가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고 사목하여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사랑의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함께하는 사랑, 행복 감사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늘 함께하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석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강해준 22-09-06 22:06
 
범죄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보면.. 두분의 사랑은 정말 감동입니다ㅠ
전국에 있는 척박하고 차가운 교도소 안에도 민들레꽃은 눈부시게 피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의 색안경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같이 세상/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하지현플로라 22-09-06 17:42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o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다가오는 추석,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ヾ
가시연꽃 22-09-06 15:1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연중제23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어머님 모시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공주교도소에서 3년전에 출소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17년동안 도움을받아 검정고시,
학사고시 공부할수 있도록 사랑을 많이 받아서~ 출소해서
지금 마산에 있는 카센터에서 일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외로운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Vanessa 22-09-06 13:59
 
Magandang tanghali po.
Really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gain for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With the love of two people, one by one, we are changing
I think you'll find it really rewarding to see you.
Thank you again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 outstanding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권진아마리엘 22-09-06 11:35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차별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D Thang You
AlbertoJR 22-09-06 10:28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리산 22-09-06 07:46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여름휴가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박동진안토니오 22-09-05 22:14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 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향 22-09-05 17:52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것 같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따듯한 사랑이 가득하신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의 교정교화로 인해 착한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남지영루치아 22-09-05 15:0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Teresita 22-09-05 13:46
 
You're going to be busy with dandelion communities.
And you never forget your hand to your prison brethren all the time.
I'm impressed with the sight of me visiting the prison on my day off.
Poverty and loneliness don't make it hard. hopeless
I think it's going to make it harder!
Warm touches reach everywhere to create hope and happiness~
Be healthy and happy. Keep safe and good luck, I support Mindulle Crrectionla.
커피소녀 22-09-05 11:28
 
매달쓰는 편지와 영치금등 정성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그 만큼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만큼
재소자 분들의 심경에도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ARCO 22-09-05 10:53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민들레수사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 일 만으로도 바쁘실텐데.. 늘 먼곳까지 오고 가시니
얼마나 대단한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반성합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현기택 22-09-05 07: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아마릴리스 22-09-04 21:59
 
감동으로 봅니다! 언제나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는 갇힌 천주교 형제들과
약속를 지키기위해 그리도 어려고 힘든 발걸음을 하시네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보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사랑도 얻어가서 희망을 가지길 바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두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천사 22-09-04 17:35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종교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소진엘라 22-09-04 15:48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긴 세월 함께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Bryons 22-09-04 13:26
 
Happy! Chuseok~
We can always live in hope
Thank you for paving the way and guiding us.
thank you for hearing and visiting our brothers..
Able to understand the hearts of Catholic brothers
Mindulle sponsors thank you for all your help!
Forgiveness and love. Understanding.. Correctional Pastoral High
I send a warm applause to the wide love.
My support to Jail visitation,and depyonim and samonim.
travel safe always...
장바울 22-09-04 07:30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고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은빛에딧™ 22-09-03 21:59
 
이런 가슴 따뜻한 마음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고 헌신적인 나눔과 마음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속에서도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효정가밀라 22-09-03 17:14
 
"사람이 희망이다"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두분께선 정말 한결 같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도토리요정 22-09-03 15:27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최고!!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선물 영치금 보냅니다.
Uashmee 22-09-03 13:51
 
Peace be with you all
Attention, love, and sincerity. Even at times when someone I don't know~
It's amazing to think that you are giving so much love.
We will try our best to view the world without prejudice in the spirit of Mindulle Guksu Jib.
Understanding the difficult neighbors who did not understand
Thank you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f it weren't for love and attention, things that could only be imitated
I applaud the Mindulle Guksu Jib and volunteers who are sincere.
주단테 22-09-03 07:2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코로나 시대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이 한순간에 실수로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힘든 이웃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서명희이사벨라 22-09-02 22:47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ツ)/ 수고하셨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천주교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손안의진리 22-09-02 17:19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일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교정 천사님들 늘 힘내세요"
아마존 22-09-02 15:36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너무나 감동입니다.
많은비와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서 진심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값진 일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내일 추석명절 선물 가지고 갈게요.
금경일막시마 22-09-02 13:58
 
행복한 동행입니다.
여름휴가에도 새벽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어려운 수용자들곁에 늘 함께해주어
희망으로 살아갈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Nikolla 22-09-02 11:42
 
고맙습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ˇ∀ˇ)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삶을 사시길 응원할께요~
황보상미 22-09-02 10:27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사용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보리수 22-09-02 08:59
 
보스톤 왕팬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희망이 보름달처럼~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세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임마누엘요한 22-09-02 07: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기도가 됩니다.
소외되고 힘든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행동으로 함께하는 기도..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매주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수용자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백소희젬마 22-09-01 20:18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 만나러 먼 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응원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멋집니다.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Cadault 22-09-01 17:46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o all the brothers longing for love we are praying
for you all, have faith and stay strong.
Sye Young Nam depyonim, I would like to give my
thanks to you, for traveling far to share God’s
word, in giving strenght and hope of this hopeless brothers of ours.
I pray that you depyonim and samonim may travel safely always,
keep you protected and guarded by His hands.
my support to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and jail visitation.
Keep safe.
조민규 22-09-01 12:24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는 옛말이 있듯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 하여 주셨듯이 제소자님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어 외로운 생활을 하는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Valentina 22-09-01 10:58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을의사색 22-09-01 08:35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연일 폭우에 먼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기도가 됩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베베모가족님 항상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지평선 22-09-01 07:41
 
희망 가득한~ 사랑 가득한
9월 행복으로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값진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현장 잘 보았습니다.
서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삶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세 분의 그리스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심소연마르첼 22-09-01 00:06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꽃단기린 22-08-31 17:50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을 느끼고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유상철치프리아… 22-08-31 15:19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온 세상이 코로나 확산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어려운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모습 멋집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Giovanni 22-08-31 13:27
 
Spread to all through the pastoral ministry
Mindulle sharing, true sharing
Mindulle Correectional Ministry!
Your smile is beautiful
Giving reasons and joy to share in everyday life
Thank you to the Mindulle family
In the pastoral ministry with a warm heart
I hope it will be a message for your support..
and uplift more you hearts. God be with you always.
I support all the good things you done and will d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대구아줌마 22-08-31 11:53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교정위원님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julieAnn 22-08-31 10:41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 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천사같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천주교 자매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끼실 것 같아요. 감동!
모두 감싸안는 그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현주이사벨라 22-08-31 07:09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여름휴가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지금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희망이 피는 9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백경민 22-08-30 21:37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갇혀있지만, 교정사목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사랑 가득한 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님의 조건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아델라이데 22-08-30 17:29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
이렇게 여러곳 찾아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두분
그 먼곳까지 찾아가시는 사랑, 천사 두 분은 그런 존재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계속 코로나가 문제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 22-08-30 15:10
 
사랑이 고픈..!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참 안타깝네요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 힘에 놀라고 한결같음에 한번 더 놀랍니다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채성현스테파노 22-08-30 13:58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릴리안 22-08-30 11:45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Baron 22-08-30 10:31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교정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양유경아가다 22-08-30 07:24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납니다.
긴 코로나로 우울한 요즘 위안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복음대로 사는 서교정위원님 삶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하상바오로 22-08-30 07:14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희망을 만납니다.
긴 코로나로 우울한 요즘 위안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복음대로 사는 서교정위원님 삶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Park하엘 22-08-29 20:57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 기적처럼 다가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 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거라 믿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이예요^^
먼곳까지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향기 22-08-29 17:39
 
***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미시는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수고하셨습니다
한준호시몬 22-08-29 15:20
 
코로나 시대~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들이 서영남교정위원님 사랑으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miCHELLE 22-08-29 13:46
 
Blessed Afternoon to all
Together you visit our brothers in jails.
share messages from God and,
lifting the sorrowing hearts,
they must be tired, weary and said,
but our almighty God is kind and loving,
send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to share hope and love,
what a powerful, thing you did,o Lord,
praises to you, and thanks to our depyonim and samonim,
drive safely always, God protect you all the time,
AishaMae 22-08-29 11:53
 
♣베베모 천사님들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냉대받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것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겁니다/
요즘 뉴스에서 구치소와 교도소에도 코로나 확진자들이 많아져
큰일이던데.. 다들 무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변치않는 마음 감사드리며 존경의 마음 전합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배려 정말 고맙습니다.
롤리폴리 22-08-29 10:28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오혜진미리암 22-08-29 07:53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연일 폭우에 먼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사랑을 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사랑을 365일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수용자들과 함께하며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어린왕자 22-08-28 20:39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마동근 22-08-28 17:41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드레아 22-08-28 15:26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제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사랑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시대 수용자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놀랍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Wlfredo 22-08-28 13:59
 
When you look at the photos and the proofreading journal,
You might ponder about the prison brothers.
I applaus Sye Young Nam depyonim,
a devoted correctional officer, and his wife Veronica samonim!
Always with lonely and lonely neighbors
Both of you are interesting, you pursue the impossible,travelled far,
Meet and encourage the small prison brothers who are always in despair.
Thank you for your love. You really worked hard.
I support Mindulle Jail Visitation.
허영숙도미니카 22-08-28 11:30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큰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Lydia 22-08-28 10:46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남궁민파스칼 22-08-28 07: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여름휴가에도 쉬지않고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교정교화에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여름휴가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가난한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엘로이x 22-08-27 21:27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착한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호호아줌마 22-08-27 17:42
 
♬♪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신은미캐서린 22-08-27 15:09
 
마닐라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고 복음의 기쁨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따스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기다리는~~
서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멋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Estrellas 22-08-27 13:51
 
Safe trip I always pray to you,
You both are hardworking and very dedicated,
You have been to many Correctional Institution,
travelling here and there, near or far,you never complaint,
your goal is to deliver good news, hope and love,
I am proud, these brothers of ours are lonely and in dark roads,
they needed to be enlightened,and you came along,
offered help and strenght, thank yiu Mindulle Correctional Visitation,
Safe ride we pray for you both,thank you so much,
My suppor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fighting!! fighting!!
바닐라랄라 22-08-27 11:36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언제나 천주교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먼길 다니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JUMI 22-08-27 10:18
 
*/(^^)/*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솔로몬 22-08-27 07:25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ㅡ율리안나 22-08-26 20:49
 
세상 그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수호천사 22-08-26 18:57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 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잊고 있는 외로운분들을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
두분의 사랑으로..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네요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여러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세요///
별의샤리네 22-08-26 14:02
 
이번 여름휴가는 덥기도 덥지만 계속내리는 비로 많이 위험했을텐데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요?
'~' 두분의 환한 사진들을 보니 천사님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신거 같습니다!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것 같아요
건강하시고 이들곁에 오래도록 함께 해주세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더블어숲 22-08-26 09:38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너무나 감동입니다.
많은비와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편지와 매달 영치금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사랑방 22-08-26 07: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신민화젬마 22-08-25 20:36
 
고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 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을 통해 수용자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갇힌이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가족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Victoria 22-08-25 17:09
 
Correctional pastoral care
I think I can find even a small hope~
A love that shares happiness with everyone
Even my family has turned away.
There is no coming, so only despair is to them.
always with a smile~
To the Mindulle community who travels to the prison
A big round of applause! Well done..drive safely always..
Sharing happiness by becoming one with neighbors.
Thank you for sharing mindulle,
my support to mindulle jail visitation.
God bless.
황재우 22-08-25 12:24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천주교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josefa 22-08-25 10:4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자주 감탄합니다 :-D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진심으로 베풀며 진정 행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한결 같음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무더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은주글라라 22-08-25 08:51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교도소자매상담 나눔, 사랑의 아이콘입니다.
희망이 오는 곳~~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 고아수용자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어려운 수용자들이 교정위원님을 의지해 견뎌서 힘을 내어 살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도합니다.
나비 22-08-25 07:38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름휴가에 쉬지않고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찾아가는 모습 많이 부럽습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 세분가족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성호알베르토 22-08-24 23:15
 
그곳에서도 두분을 만나뵐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듣고..
교도소 형제님들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마음들이 놀랍습니다.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요?
사람에 치이고 삶의 의욕을 잃은 교도소 형제님에게 교정사목은
고향집 같은 평안을 얻게 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온누리 22-08-24 17:49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응원합니다!
이 착한사랑들의 영향받아 교도소 형제님들 새롭게 착한 삶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장은나래로사 22-08-24 15:36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풍경이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코로나 시대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이해와 열정을 교정교화 업무레 헌신하는 사랑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여름 휴가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힘든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한 물품과 영치금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Elijah 22-08-24 13:50
 
Spread to all through the pastoral ministry
Mindulle sharing, true sharing
Mindulle Correectional Ministry!
Your smile is beautiful
Giving reasons and joy to share in everyday life
Thank you to the Mindulle family
In the pastoral ministry with a warm heart
I hope it will be a message for your support..
and uplift more you hearts. God be with you always.
I support all the good things you done and will d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최상민로렌스 22-08-24 11:24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애틋한 마음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건강하시어 더 많은사람들에게 뜨거운사랑 나눠주세요. 응원합니다
제리 22-08-24 10:58
 
서영남 교정위원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도 잡히지 않는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두 천사님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정희로즈마리 22-08-24 07:31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름휴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아름답습니다.
마음을 열고 가난한 수용자들과 함께하고 도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관심있게 모두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참!!
Johann 22-08-23 22:16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사랑을 베푸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칭찬합니다.
신영재요셉 22-08-23 17:50
 
어두운 곳에 빛이되는 사랑!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수용자들을 달래는
*세상을 밝히는 빛*
민들레 사랑으로 부디 교화하셔서
새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류화림호산나 22-08-23 15:29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너무나 감동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베베모가족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Denise 22-08-23 13:45
 
a good afternoon to all of you,
I am please to look at how you travelled and spend time with the
prisoners. It's a tiring job yet to do
yet you dont hesistate at all, giving them
visits are giving them strenght emotionally, also praying, prayers play a very important
role in peoples lives, with faith and sincere prayers
God is looking and guiding not just them but all.
Thank you and have a nice day.
레미지오 22-08-23 12:07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이번 여름휴가땐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RiLaKkuMa 22-08-23 11:42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어려움에 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윤성시몬 22-08-23 07:15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폭우와 찜통더위에 먼길 다니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진심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기쁜마리안나 22-08-22 21:39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천사님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재소자분들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피치벨리 22-08-22 17:25
 
세상과 격리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
외로운 교도소 천주교 형제님들의 후원자가 되어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세 가족분께 박수 보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모습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거예요.
지속되는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조현숙가밀라 22-08-22 15:4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베베모 가족님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부럽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코로나 시대 외로운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행동이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엽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Loida 22-08-22 13:57
 
Really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gain for the Mindulle correction ministry.
With the love of two people, one by one, we are changing
I think you'll find it really rewarding to see you.
Thank you again for your hard work Thank You
A outstanding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달빛소나타 22-08-22 11:28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간을 향한 사랑들 지켜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사목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skyblue 22-08-22 10:46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_<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최고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두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유철레오 22-08-22 07:15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 감동입니다.
폭우와 찜통더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찾아가는 사랑이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이 발길 내딛는 곳마다,
희망의 씨앗을 틔우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매일매일 사랑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송나영루시아 22-08-21 22:37
 
세상 그 어느곳 보다 편견 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김하린 22-08-21 17:52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클거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lㅡchaekyoung 22-08-21 15:09
 
사랑이 고픈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경일펠릭스 22-08-21 13:46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수고 많으셨습니다.
짱이엄마 22-08-21 11:24
 
어떤 사연이든..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이 계시기에 참 훈훈하네요
교도소에 있는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우네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다가가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합니다 ^_^*
퐁당holic 22-08-21 10:57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를 찾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천주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이세요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세분께 큰박수를 보냅니다
죄의 용서와 사랑ლ 이해... 교정사목 그 높고
넓은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오요안나 22-08-21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수십년을 넘게 수용자분들을 위해 아낌 없이 퍼주는 사랑...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멋집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자매상담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임재현토마스 22-08-20 21:52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바이올렛 22-08-20 17:49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
이번 여름휴가땐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손은실데레사 22-08-20 15:2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여름휴가 교도소자매상담 나눔, 사랑의 아이콘입니다.
보면 볼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은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사랑 위대해 보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Yohana 22-08-20 13:51
 
To our dear brothers,
Sad, and must be rejected by the society.
remember to be strong, have faith,
remain hopeful for Mindulle jail visitation is made to assist you
Give you hope and strength, through visitation and prayers.
we also are praying for you~
be strong have faith and remember depyonim and samonim is by your side,
Mindulle supports and loves you always.
Thank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my unwavering support all the time.
Ooo정수 22-08-20 11:36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와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휴가도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시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동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o^/
라젠카 22-08-20 10:18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건강 조심하세요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지리산 22-08-20 07:59
 
고맙습니다.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
요즘 시대에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목사목 이야기를 보며
복음의 기쁨을 깨우칩니다.
매년 여름휴가를 교도소에 봉사가시는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강지선제오르지… 22-08-19 21:47
 
Thang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차별없이 편견없이 다같이 살아가는 세상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봉선화연정 22-08-19 18:05
 
이런분들을 보면 어렸을적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 날 없어 염려됩니다만
늘 평화롭고 행복하시고 몸 건강 지키세요^^
무소유 22-08-19 15:28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연일 폭우에 먼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으로 살 수 있는것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주영진마태오 22-08-19 13:51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멋집니다.
사진을 보고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빛이 나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교정사목
어느새 삼십년이 넘었네요.
베베모 성가족 여름휴가도 쉬지않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Natalia 22-08-19 11:36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교정사목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전국 곳곳에 외롭고 어려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사랑을 전하러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 어느곳이든 먼길 다니시느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햇살엄마 22-08-19 10:18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주었고' 라고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워 하시겠나 생각듭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큰사랑+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응원할께요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 고맙습니다!
권오탁시몬 22-08-19 08:41
 
기분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역시 올해도 여름휴가를 교도소 자매상담으로 보내셨네요. 감동!!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베베모가족이 휼륭하십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나비 22-08-19 07:25
 
안녕하세요. 서대표님
여름휴가 베베모가족 교정사목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서대표님 헌신하는 삶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미린다 22-08-18 20:09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최고선물!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희망이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수용자들의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베베모가족세분께 열정과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서영남교정위원님께 배운대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내 가슴에 사랑으로 남았습니다.
Zgostos 22-08-18 17:51
 
Annyong haseyo.
We can always live in hope~
Thank you for paving the way and guiding us.
thank you for hearing and visiting our brothers..
Able to understand the hearts of Catholic brothers
Mindulle sponsors thank you for all your help!
Forgiveness and love. Understanding.. Correctional Pastoral High
I send a warm applause to the wide love.
My support to Jail visitation,and depyonim and samonim.
travel safe always...
요한보스코 22-08-18 12:36
 
교정사목을 통해서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한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D
일상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따스한 마음의 교정사목에
응원에 메세지가 되길.. 바랍니다❤
Vincent 22-08-18 10:48
 
♬ ♬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휴가도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공동체 분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임수향에스더 22-08-18 08:25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으로 살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열정으로 교정교화를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초심 22-08-18 07:59
 
반갑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최고!!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더운날씨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베베모세분가족님 애많이 쓰셨습니다.
수용자분들도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아그네스 22-08-17 22:16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가난한 사람들 갇힌 사람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요?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힘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원대성젤마노 22-08-17 17:41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이번 여름휴가땐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교정사목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고마운 사랑 감사합니다.
꿈꾸는나무 22-08-17 15:27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민들레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 멋집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올해 여름휴가에도 수고 많으셨네요..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여름휴가를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멋집니다. 감사드립니다.
Eulaes 22-08-17 13:59
 
Peace be with you all
Attention, love and sincerity.. Even at times when someone I don't know
It's amazing to think that you are giving so much love~~
We will try our best to view the world without prejudice in the spirit of Mindulle Guksu Jib.
Understanding the difficult neighbors who did not understand.
Thank you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f it weren't for love and attention, things that could only be imitated
I applaud the Mindulle Guksu Jib and volunteers who are sincere.
주연멜라니아 22-08-17 11:36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두분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꽃잎한별 22-08-17 10:41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늘 함께 하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경희 22-08-17 07:2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올 8월은 많은비와 무지무지 더웠는데 건강히 잘다녀오셨나요?
환한 사진들을 보니 민들레 천사님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셨네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서영남교정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시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베베모가족님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Jasmin 22-08-16 22:53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 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건노엘 22-08-16 20:1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행복합니다.
교도소에 갇혀있는 어려운 수용자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참 소중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사랑과사람들 22-08-16 17:31
 
쉬는날도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이들을 찾는 천주교 자매상담은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들 기쁜 만남이 될거 같아요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천은미오틸리아 22-08-16 15:07
 
고맙습니다.
수용자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
요즘 시대에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목사목 이야기를 보며
복음의 기쁨을 깨우칩니다.
매년 여름휴가를 교도소에 봉사가시는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하느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응원합니다.
Fridge 22-08-16 13:49
 
to all the brothers longing for love we are praying
for you all, have faith and stay strong~
Sye Young Nam depyonim, I would like to give my
thanks to you, for traveling far to share God’s.
word, in giving strenght and hope of this hopeless brothers of ours.
I pray that you depyonim and samonim may travel safely always,
keep you protected and guarded by His hands~
my support to mindulle correctional ministry and jail visitation,
Keep safe.
행복한세상 22-08-16 11:27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지우지아 22-08-16 10:42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한혜진사라 22-08-16 07:59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놀랍습니다.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으로 살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열정으로 교정교화를 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Cristina 22-08-15 22:35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나눈다는 것..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배우며 익혀갑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 행복을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정성호라파엘 22-08-15 20:17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빛이 나네요~
전국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여름휴가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멋집니다.
사진을 보고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교정사목
어느새 30년이 넘었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여름휴가도 쉬지않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분께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젬마 22-08-15 19:5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이 시대 사랑의 햇불
더운날씨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베베모세분가족 애많이 쓰셨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미켈란젤로 22-08-15 17:2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건강히 잘다녀오셨나요?
환한 사진들을 보니 천사님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셨네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사랑과 배려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진다미아노 22-08-15 15:41
 
기분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역시 올해도 여름휴가를 교도소 자매상담으로 보내셨네요. 감동!!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힘든 수용자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베베모가족이 휼륭하십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Annaliza 22-08-15 13:57
 
A peaceful afternoon to our brothers,
The feeling of loneliness and sadness can be
Tricky and is not easy especially if the people.
you love and cared forget you.
thanks to mindulle jail visitation, these sad feelings~
are ease by the help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despite the distance of jails, both of them~
still take the effort and put dedication in
service to help and visit you.
So, I say dont lose hope, be strong and have faith~
My support to mindulle jail visitation,
God be with you to keep you safe.
함께하는세상 22-08-15 11:30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최고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천사같은 두분의 환한 그 미소.. 응원합니다
로제나나 22-08-15 10:24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민들레 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면서
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살아야겠구나! 느끼게 됩니다....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석정은미리암 22-08-15 07:59
 
안녕하세요. 서대표님
오랜만에 오니 기쁜소식이 빵빵 터지네요.
여름휴가 베베모가족 교정사목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서대표님 헌신하는 삶이 참 좋습니다.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고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아름답습니다.
ㅡMoZartㅡ 22-08-14 21:42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두 천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같은 소신 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외로운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
모란동백 22-08-14 20:16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최고선물!
강한비와 찜통더위에 전국 교도소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았습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복음의 핵심을 배웁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희망이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수용자들의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열정과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교정위원님께 배운대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임나경오틸리아 22-08-14 19:38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행복합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수용자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더운날씨 자매상담 다니시느랴 베베모가족님 애많이 쓰셨습니다.
수용자분들도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희망메세지 22-08-14 17:53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코로나와 내리는 폭우로 어려움이 많아도
수용자들을 만나고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훈훈하고 살맛나는 세상,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더블어숲 22-08-14 16:09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너무나 감동입니다.
많은비와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수용자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연일 폭우, 물난리에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베베모 세분가족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최고의 선물!!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대건안드레아 22-08-14 15:41
 
놀랍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행복합니다.
교도소에 갇혀있는 어려운 수용자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참 소중합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Florence 22-08-14 14:39
 
I'ts weekend,hello everyone!
I hope good health and positive vibes this weekend.
How are you all? be careful when you go out, covid19 is still lurking arou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for the efforts to visit our lonely brothers.
you have been such a good angel, and even though they are far, you push through and
travel with Veronica samonim, I wish and pray always, safe travels and good health.
I will be always here to support you Mindulle Jail Visitation and all that you do,
share always good news from God, itis so beautiful.
God bless and take care, God bless.
이향젬마 22-08-14 13:27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 감동입니다.
연일 폭우에 먼길 다니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국에 있는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베베모 가족분들 삶이 아름답습니다.
평화방송에서 서교정위원님 뵙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영웅 서영남교정위원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정상민스테파노 22-08-14 12:59
 
찜통더위에 참 수고 많으십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풍경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여름 휴가에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수용자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모닝글로리 22-08-14 11:46
 
이번 여름휴가는 덥기도 덥지만
계속 내리는 비로 많이 위험했을텐데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요?
^^ 두분의 환한 사진들을 보니 천사님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신거 같아요!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교정위원님들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가인ㅡ 22-08-14 11:08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요?
두분께선 늘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게 해주십니다.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 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인 사람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큰박수를 보냅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를 위해 응원합니다~
한지숙미카엘라 22-08-14 10:24
 
이번 여름휴가땐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운 여름날 쉬지 않고 교도소를 방문해
제소자들을 도움의 손길로 보살피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듭니다
많은 제소자들이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에 교화되어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에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도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며
그들이 민들레 교정위원님들께 도움 받았듯,
그들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기를 희망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