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9-28 10:15
2022 해피 추석♬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선물 나눔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1,798  

 

 

 

 

 

 

 

 

 

 

  

2022 - 해피 추석♬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선물 나눔

 

2022 추석 잔칫날은 민들레국수집에서 VIP 노숙손님들과 

동네 어르신들께 명절음식을 대접하고 용돈, 간식, 마스크, 옷 등 추석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오전 6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국을 끓였습니다.

 

추석 당일에도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어 민들레 VIP 노숙손님들이 너무나 기뻐합니다.

긴급 용돈과 필요한 옷, 신발, 가방, 세면도구, 마스크도 드렸습니다.

 

잔칫날 선물 나눔을 하고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추석 용돈과 선물도 드렸습니다. 

함께하는 명절을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 잔칫날이 되었습니다.

 


서미영올리비아 22-11-30 17:42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의 일상들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북두칠성 22-11-30 15:39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뽀식이 22-11-30 13:50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감동~ 다들 따듯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진정성 가득한 일상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Alma 22-11-30 11:24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_^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황성준마르코 22-11-30 10:46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큰 감동이고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환대의집 22-11-30 07:31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해피 추석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코로나 시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닝글로리 22-11-29 22:58
 
천사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명절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제시카 22-11-29 17:25
 
민들레국수집만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자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원혜정오틸리아 22-11-29 15:41
 
대림1주간 화요일 기도후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과 함께
코로나 시대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팍팍한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이야기를 보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수제빵 보냅니다.
Venice 22-11-29 13:29
 
Magandang tanghali po
My congratulations to many more abundant years of blessing others and sharing love.
My deepest support to Mindulle and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You make the world around and you touch a lot of lives,
thank you for being their redeemer. God bless and keep up the work!
God is watching you so as the world. Keep shining!
함상철사무엘 22-11-29 11:47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NANA 22-11-29 10:35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아름답네요
민들레 선물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φ(ツ)
나눔의숲 22-11-29 07:53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푸짐하게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사랑 나눔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루종일 잔치하시느랴  대표님과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다정한친구들 22-11-28 23:06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권지혁 22-11-28 17:24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항상 감동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
오진주가밀라 22-11-28 15:41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추석명절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에 오면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Vip손님들께 대접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서영남대표님 멋집니다.
잔치하시느랴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돕겠습니다.
Florence 22-11-28 13:57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Jamella 22-11-28 11:39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응원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변치않는 나눔
VIP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감사합니다
코로나를 겪으며 경기도 참 어려운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로미오 22-11-28 10:42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힘나는 하루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이재호가브리엘 22-11-28 07:25
 
겨울비 내리는 부산 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해피 추석 모습 아름답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코로나 확산에도 힘든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명절 잔치하시느랴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린나래 22-11-27 22:50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많은 요즘, 온정이 담긴 추석명절 모습이 감동입니다!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기쁨과 평화만 가득하게~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소식들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매일매일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즐거운우리집 22-11-27 17:36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o^*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나눔의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박선영로사 22-11-27 15:2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소중합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놀랍습니다.
Lizzie 22-11-27 13:41
 
Good day~~
I bet you all had a great time! What a lovely photo this is.
Satisfactory and divine.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양수진 22-11-27 11:24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코로나가 심각해졌는데 건강 조심"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고귀한Camila 22-11-27 10:47
 
♪(´▽`) 민들레 추석명절 작은잔치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추경호다윗 22-11-27 07:59
 
민들레국수집 해피 추석 멋집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라라랜드 22-11-26 22:05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추석 명절 선물들이 푸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혜영체사리아 22-11-26 17:31
 
계속 어려워지는 경제에 걱정입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민들레 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달 22-11-26 15:49
 
호주 시드니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잔칫날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소중합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추석 잔치날 놀랍습니다.
Vanessa 22-11-26 13:27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How reassuring and beautiful is warm sharing
Every day, I admire the dandelion noodle shop.
Seo Young-nam, Veronica samonim, and many others
Thank you~ I love you. Always be happy!
강해준 22-11-26 11:52
 
사진 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님들 그리고 노숙손님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잔치사진 큰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 감기, 코로나 조심하세요~
Jennifer 22-11-26 10:4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혜림캐서린 22-11-26 07:1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코로나 시대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포리나 22-11-25 20:39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명절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역시 명절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 제맛이지요ㅎㅎ
JULY 22-11-25 18:54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소식들이 넘치네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로베티 22-11-25 14:20
 
어렵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하며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 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가 활짝 희망으로 피었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여러 봉사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열시몬 22-11-25 09:47
 
세상의 빛
꽃피는 민들레마을 잔치날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나눔은 참으로 좋은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조건없는 사랑이 최고선물!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초심 22-11-25 07:18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밥이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 추석날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날 풍경이 멋집니다.
서정희로즈마리 22-11-24 20:31
 
즐거운 민들레마을 추석명절 잔칫날 참 소중합니다.
행복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매일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쉬지못하시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시는 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Kyesler 22-11-24 17:09
 
Good evening,
Amazing celebration, our neighbors have gathered again,
and take home a lot of delicious treats and food,
from snacks to a whole set of lunchboxes, wow,
eat well, and finish your food, I am sure they are all
tasty and very healthy, thank you to the volunteers who
cooked delicious home-made meals, a round of applause to all
who helped, God bless you all,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하쿠나마타타 22-11-24 12:37
 
한결같은 사랑에 새삼 감사드리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노숙 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추석 사진이 정말 띠듯합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함께 봉사하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_<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Dominic 22-11-24 10:53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추석명절이 감동이네요
가난하고 갈 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는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너무 훈훈한모습 보기 좋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시관미카엘 22-11-24 08:41
 
반갑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풍경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잔치를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사랑의 창고지기에서 영원히 내려오지 마시길...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좋은친구 22-11-24 07:0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잔칫날~
함께하는 사람들의 소중함... 아름답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가족으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더욱 감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대표님의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일요일 오전 친구들이랑 봉사 가겠습니다.
하윤주바올리나 22-11-23 23:26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이네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젤 22-11-23 17:31
 
늘 언제나 함께하는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면 명절, 이 분위기가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한결같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소정섭토마스 22-11-23 15:27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추석 잔칫날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멋집니다.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Pacito 22-11-23 13:59
 
Magandang Araw po..
A persons love for others are very strong
and showing, we are proud and inspired,
in may different ways,I remember being heatbroken
seeing poor people of the streets,but here in Korea,
they get help, despite being rejected, Mindulle Guksu Jib.
stand in between and gives them strenght to face the world,
thank you Mindulle, thank you to all the sponsor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햇살엄마 22-11-23 11:38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민들레 가족분들과 즐거운 파티를 하셨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잔칫날입니다^^ 초대받은 이 명절식사가 얼마나들 행복하실까요..!!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명절까지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한 해피 추석 파티를 보고 있으니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한지혜오틸리아 22-11-23 10:41
 
함께라는 모습 감동입니다 ㅜ_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 민들레 명절 풍경에 박수를 보내며~
사랑과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항상 고맙습니다..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갑니다.
저도 무심히 지나쳐버린 우리 이웃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늘 행복한 웃음짓는 하루 되세요!
소녀의기도 22-11-23 07:25
 
안녕하세요.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요즘에도 계속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Anastasya 22-11-22 22:57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추석은 정말 특별한 명절인 것 같아요.
매년 명절마다 보여주시는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식구들과 함께하시는 모습 역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두 천사님 오래오래 건강 하셔야해요~ 힘내세요^^
최종석안젤로 22-11-22 17:19
 
사랑과 행복, 희망이 넘실~ 넘실~ 넘쳐나는
'추석 명절' 풍경이 짱입니다♬
명절 날도 쉬지 못하시고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세 가족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자이언트판다 22-11-22 15:31
 
반갑습니다.
풍성한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하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Francis 22-11-22 13:48
 
How great is your love Mindulle.
A persons love for others are very strong
and showing, we are proud and inspired,
in may different ways,I remember being heatbroken
seeing poor people of the streets,but here in Korea,
they get help, despite being rejected, Mindulle Guksu Jib
stand in between and gives them strenght to face the world,
thank you Mindulle, thank you to all the sponsor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Happy Chuseok!!
Rosaria 22-11-22 11:26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곳~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류소영젬마 22-11-22 10:53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족님들을 닮아
저도 아름다운 마음씨, 간직하고 싶어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썬사인 22-11-22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마을 명절 잔치날 모습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기쁨 느낍니다.
손정우이사악 22-11-21 22: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명절날 다같이 모여 봉사도 하고 얼마나 즐거우셨을까요?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 속 추석 명절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서늘한 날씨에 민들레가족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세상 22-11-21 17:45
 
추석 명절날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베베모 가족님들
사랑을 전해주는 세 천사분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소피아정 22-11-21 15:28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보고 또 보았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CKConcepsion 22-11-21 13:51
 
I'm impressed by the dandelion village that we laugh at together.
Here I see the embers of hope.
Sharing happiness, helping, and living with the poor
The dandelion community's feast day is special.
I am impressed by the sharing of true love that Dandelion aims for! I am impressed.
I always look at the beautiful love story of Dandelion And Veronica.
I support it vigorously. Fighting!
박종석안토니오 22-11-21 11:36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언제나 늘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늘 행복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명절날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
사랑을 전해주는 베베모님들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민들레 천사 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MinjiKwon 22-11-21 10:42
 
정말 해피추석 되셨겠어요😄🤞
늘 이웃과 함께하시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항상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1년 365일 사계절 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파이팅~ 모두 건강하세요.
아마존 22-11-21 07:29
 
멀리 우간다에서 인간극장 시청하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잔치날 멋지고 좋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윤주미리암 22-11-20 23:14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함께하는 추석,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진 너무 감동이예요..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ㅎㅎ
매번 느끼는거지만 민들레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천사님들 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루시퍼 22-11-20 17:51
 
명절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축복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시고 모두 힘내세요.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박태호시메온 22-11-20 15:46
 
행복한 동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사랑이 싹트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함께 나누는 기쁨 아름답습니다.
잔칫날 힘든 사람들을 초대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노숙인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화기애애한 행복한 세상
정말 이렇게만 함께할 수 있다면 참 좋습니다.
내가 알아야 할 복음말씀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잔칫날 멋집니다. 최고!!
RoseAnn 22-11-20 13:29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jessela 22-11-20 11:53
 
함께라는 의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진 속 추석 명절 잔치는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네요.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ツ)/
손현주오틸리아 22-11-20 10:48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선물들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환대의집 22-11-20 07:31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사는 삶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추석명절 잔치를 보고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하루종일 잔치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Butterfly 22-11-19 23:57
 
정말 감동적인 사랑나눔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십니다^^
모두가 사랑으로 봉사하는 마음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계절 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사진만 봐도 행복한 시간들이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Fighting~
오세규안젤로 22-11-19 17:09
 
그냥 곁에 있어 줘도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정답게 요리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모두를 감동시키는 민들레 추석명절 잔치는 최고의 선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정이삭 22-11-19 15:24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들에게 소홀하지 않도록
민들레들의 공동체 잔칫날에도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사랑의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하루도 쉬지 못하시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대접하는 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TinyBubble 22-11-19 13:46
 
bravo!! Mindulle scenery is beautiful.
I like the happy-free scene.
A person feels a certain holiness when he loves people.
Looking at the photo album of the flowering Mindulle Guksu Jib
I envy the family of  Mindulle Guksu Jib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indulle family are all healthy and always happy!!
jasmine 22-11-19 11:38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헌신하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 명절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이렇게 정성껏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도 나누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구르미Y 22-11-19 10:53
 
ヽ(✿゚▽゚)ノ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장지숙사라 22-11-19 07:26
 
여기는 동경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잔치가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 잔치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한국가면 20주년 감사미사에 함께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칼스 22-11-18 18:42
 
모두 즐거운 추석명절 되셨네요!
베베모가족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가난한이웃들과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송병호미카엘 22-11-17 20:15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오랜세울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철없는 저를 사랑의 나눔으로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DionaLee 22-11-17 17:39
 
How was the recent thanksgiving celebration?
I hope it was fun! I am a firm believer that helping others is the quick way
to find true happiness, making someones day a little bit brighter.
will in turn make your own day that much better. And for that
 my greatest support and respect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WELL DONE! Also the volunteers, keep up the good work.
You inspire a lot of people. Good afternoon.
에버그린 22-11-17 12:51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Liliosa 22-11-17 10:27
 
(✿◡‿◡) 추석 명절 내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겠네요.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두분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은나래젬마 22-11-17 08:49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명절 잔칫날 멋집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시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20년 동안의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계속 서영남대표님의 영성으로 겸손하게 응답하는 한마음의
민들레 가족이 되고자 두 손 모웁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국수나무 22-11-17 07: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권태영 22-11-16 21:38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한결같이 이렇게 나누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웃으면서 이렇게 나누는 모습 감사드리며 상대방에게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님들의 사랑으로 다들 예쁜 민들레 꽃으로
피어나길 기도할께요. 힘찬 박수 보냅니다. 늘 고마운 사랑들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허수진보나 22-11-16 17:53
 
♬ 민들레 식구들이 모두와 함께하기에 추석 명절이 더 따뜻한 모습이네요.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큰 감동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를 위해 기도드려요
기운 내셔서 더 알찬 민들레가 되길 바랄께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파이팅!
HeleneGrace 22-11-16 13:25
 
wOw!! This is so beautiful! Happy Chuseok it was.
Lovely photos loaded with lots of foods and gifts.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congratulations for a well done celebration of thanksgiving.
so many elder neighbors gathered and are all waiting patiently
to get gifts and lunchboxes,now they can go home and enjoy the presents~
they got and be happy,we love Mindulle Guksu Jib, and we support you,
thank you so much everyone for the efforts,God bless you all.
DianaRR 22-11-16 11:47
 
행복한 가정, 사랑스런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공동체를 이끄시는 세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과 봉사원분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늘 어려운이들을 보살피시느라 힘들고, 어려움도 많으셨을텐데 추석 명절을 맞아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이 부럽게 보이네요.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스텔라초이 22-11-16 10:19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해피 추석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봉사, 나눔의 향기가
많은 노숙손님들과 우리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습니다.
카르페디엠 22-11-16 07:36
 
밀양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초대해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보고싶네요.
11월19일 토요일 민들레국수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맛있는 영양떡해서 갈게요.
빛과소금 22-11-15 22:58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o^/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Rainheart 22-11-15 17:24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한 추석 잔칫날 보내셨나요?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오는 모든 노숙손님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겨울이 오는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장혜진수산나 22-11-15 15:41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시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Eusebio 22-11-15 14:07
 
Good afternoon~~
This really calls for a celebration.
Another year and hopefully a lot more to come.
So beautiful photos, so colorful and full of busy
people, lining up and waiting for their turn to
recieve those bunch of gifts. Thanks to the Nun's
who also volunteered to assist the gift giving and
sharing of clothes and foods. You did a grea Job.
Let's give them our prayers and clap them for the amazing
hardwork they did.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be with you all always~~
Keep lighting and giving hope to the people.
I am here supporting you~ ALWAYS.
강윤찬 22-11-15 11:35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가득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보았습니다
저도 두 분의 정신을 배우고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모닝글로리 22-11-15 10:42
 
행복한 명절날 모습 ♪♬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감동
민들레 식구들 또한 두분의 품안에서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처럼 아주 힘든시기에 먼저 손 내밀어 주는 민들레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임선혜아녜스 22-11-15 07:29
 
안녕하세요.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27일의 특별한 묵상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코로나로 많이 어려운 가운데도 맛있는 식사대접,
필요한물품, 용돈등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모습이 감동!!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빙그레 22-11-14 22:57
 
뜨끈~뜨끈한 민들레표 사랑이 느껴지네요.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하며 칭찬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합니다#
레인보우A 22-11-14 17:19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손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ヾ(≧▽≦*)o 동정이 아닌 섬김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 보따리가 큰 감동입니다.
가족들이 모두 다 정답게 느껴집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배주환루카 22-11-14 15:31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11월 위령성월 행복합니다.
긴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렵습니다.
민들레 Vip노숙손님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쌀값 보냅니다.
LuckyGurl 22-11-14 13:46
 
Wow..Hello?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9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최윤정에스더 22-11-14 11:28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정말 늘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만남들
명절에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에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Aangela 22-11-14 10:53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선물을 나눠주시고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고나서 바람이 차가워졌어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달맞이 22-11-14 07:39
 
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추석 명절잔치 고맙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복음화의 기쁨~
방금 제주도 귤 3상자 보냈습니다.
홍규천시몬 22-11-13 22:47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 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도시락과 선물들로 민들레 사랑을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평화를 빕니다.
수호천사 22-11-13 17:24
 
민들레 국수집을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하신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많은 추석 명절선물 나누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갈 곳 없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
*식사를 대접하고 도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명절,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허미영요안나 22-11-13 15:36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잔치날 축복입니다.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aroline 22-11-13 13:59
 
Good day~~
Wow-- it is the time of the year, the season of making kimchi.
It looks yummy. Good job for all the efforts and hardwork you have
done to help and spend time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and
the catholic sisters. God blesses your efforts and may this food
give nourishments to those who eat it. I saw God in what you do,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Keep it up. Take care and keep warm.
전경숙 22-11-13 11:42
 
해피 추석~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 없이 악의적인 시선 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Florence 22-11-13 10:3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외로운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 하고 계십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을을 향한 사랑나눔에 동참할께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무지개 22-11-13 07:51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년 3월 한국가면 꼭 찾아 뵙겠습니다. 샬롬
박경준루카 22-11-12 23:15
 
민들레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ㅠ
가난하고 갈 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푸지만..
하지만 걱정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나눔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로즈맘영자 22-11-12 17:29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추석명절 사진 감동)
따듯한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양소연에스더 22-11-12 15:46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명절날 음식 드시는 모습 상상만해도 아름답습니다. 소중합니다.
코로나로 많이 어려운 요즘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따듯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로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Wilson 22-11-12 13:51
 
Magandang Araw po.
A persons love for others are very strong
and showing, we are proud and inspired
in may different ways,I remember being heatbroken
seeing poor people of the streets,but here in Korea.
they get help, despite being rejected, Mindulle Guksu Jib.
stand in between and gives them strenght to face the world,
thank you Mindulle, thank you to all the sponsors.
I am sure, we will all be happy and proud of ourselves helping other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ja! Good luck and take care.
쫀득이 22-11-12 11:38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 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
하는 행복한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아보여요.
어려운 시기 손님들을 대접하는
잔칫날이 더욱더 감동입니다. 외로운 날이 될뻔 했던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Dolorosa 22-11-12 10:52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심현주 22-11-12 07:19
 
안녕하세요.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보다란주 22-11-11 20:46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변함없는 사랑 추석 명절 선물나눔, 민들레 천사님 모두 칭찬합니다.
명절날 함께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 받고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환대의 집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힘내세요
한영익치릴로 22-11-11 18:24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MARCO 22-11-11 14:17
 
(∩^o^)⊃━☆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써니 22-11-11 09:50
 
추석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명불허전 22-11-11 07:09
 
안녕하세요.
늘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송나영루시아 22-11-10 20:31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샬롬
Isidro 22-11-10 17:53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레오 22-11-10 12:37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대단합니다+감동입니다. 명절선물 나눔잔치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D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Ronaldo 22-11-10 10:25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희망의끈 22-11-10 08:19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사랑하는
참 소중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요즘에는 회사일로 참 힘든 나날인데 민들레국수집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현우안토니오 22-11-10 07:50
 
안녕하세요.
삶, 사랑, 나눔 공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a피터팬 22-11-09 23:36
 
#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풍요로운 명절사진 감동 받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 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프란시아 22-11-09 17:04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복희소피아 22-11-09 15:28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방금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생명이 넘치는 삶에 대한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노숙인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DionaLee 22-11-09 13:49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Congratulations on your anniversary.
꽃단기린 22-11-09 11:26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고향집..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명절사진이 감동입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basilio 22-11-09 10:38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 .。.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도현 22-11-09 07:53
 
연중제32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시대 매일 노숙손님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에서
참사랑을 깨우치고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민주글라라 22-11-08 22:40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 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오츠슈이치 22-11-08 17:24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소연 22-11-08 15:59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고영재 22-11-08 13:35
 
자신만이 아닌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감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네요💜
사랑이 꽃피는 곳.. 이웃사랑.. 민들레국수집 추석 명절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정호찬다미아노 22-11-08 11:48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Lucy 22-11-08 10:25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고은주젬마 22-11-08 07:53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명절날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유나♥ 22-11-07 22: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대표님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 살 수 있었습니다.
점점 서늘해지는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함박웃음 22-11-07 18:41
 
사회에서 외면 당하시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서광태다니엘 22-11-07 15:37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맛있는 음식들과 용돈 참 소중합니다.
우리들의 삶을 풍요롭게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는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 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지친 몸을  쉴곳도, 지친 마음을 기댈 곳도 없는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은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소중한 가족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Gilbert 22-11-07 13:49
 
I feel blessed today, i pray and I feel renewed
The more love is given, the more hope is shared, the more precious it bears fruit.
Looking at the mindulle diary, I felt the preciousness of humanity and the joy of sharing.
I hope that I will have a heart that knows how to be grateful for even the smallest things...
You always give a lot of emotion to our society.
I am happy to have depyonim and samonim.
So supportive,and loving to people,
We pray for a beautiful community,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박소희로웰 22-11-07 11:25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D
Abegail 22-11-07 10:58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소크라테스 22-11-07 07:14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서영남대표님 사랑이 좋습니다.
행복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세상 멋집니다.
민들레대표님과  Vlp손님들 모두 모두 힘내세요!!
별사탕 22-11-06 22:49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율ol 22-11-06 17:03
 
♣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무엇일까..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승아실비아 22-11-06 15:37
 
오직 사랑뿐입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공동체 추석 풍경 감동입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희망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Bianca 22-11-06 13:58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Alexis 22-11-06 11:27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호첸플로츠 22-11-06 10:31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다시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확산 된다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장바울 22-11-06 07:49
 
세상의 빛
꽃피는 민들레마을 추석명절 잔치날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나눔은 참으로 좋은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조건없는 사랑이 최고선물!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2-11-05 22:15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또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 민들레국수집에 평화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파랑새 22-11-05 17:53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송소진사비나 22-11-05 15:29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어렵고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석명절 잔칫날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Percy 22-11-05 13:46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dandelion noodle house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Seo Young-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me a happy time
Thank you very much. Stay healthy everyone.
Have a lovely day God be with you,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신철티토 22-11-05 07:30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2-11-04 21:05
 
민들레소식들 잘 보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잔칫날 모습들 너무 따듯하네요
지원과 배려, 따뜻하고 적극적인 정성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 아름다운 봉사와 나눔들이 계속해서
이어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할께요.
허미경요안나 22-11-04 17:48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 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오늘도 홈피에서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즐거운 날들 되세요
소녀의기도 22-11-04 15:31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추석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윤성호안드레아 22-11-04 13: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에게 늘 새로운 가르침과 반성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추석명절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Orosia 22-11-04 11:24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겠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 말로 우리 사회에 촛불이 된다는 생각하게 되네요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정아k 22-11-04 10:46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봉사자님들 오늘도 힘내세요`
백은희사라 22-11-04 08:17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읗 위한 투신
민들레 잔치날 풍경이 희망으로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천국의 열쇠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볼때마다 행복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방금 만들은 소브레빵 1상자 보냅니다.
손잡고더블어 22-11-04 07:35
 
연중31주간 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찬칫날 감동입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누갈다 22-11-03 20:5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나눔이 진짜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Qecille 22-11-03 17:24
 
Good rainy afternoon,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심소연마르첼 22-11-03 12:46
 
\(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나눔이라는 사랑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함께하는 추석 잔칫날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Alice 22-11-03 10:31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마스크, 안전화, 양말과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권오탁시몬 22-11-03 08:53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음의 핵심을 만납니다.
국수나무 22-11-03 07:28
 
여기는 뉴욕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맛있는 식사대접하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추석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힘이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고혜림세실리아 22-11-02 22:45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즐겨찾기 22-11-02 17:10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기쁜 만남이 참 좋습니다.
힘찬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신동원f하비에르 22-11-02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명절잔치날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Prattzs 22-11-02 13:27
 
Hi good day to you.
This is how we give each other strength and strong energy
The world of mindulle guksu jib, It's a heartwarming love .
Life is hard, give love to those in need,
The presence of someone who hugs you will be a great strength.
To truly be a shelter for the poor
We would like to thank Sye Young Nam for being a strong supporter
light and salt! We see the living gospel. Have a nice day.
유희진로사 22-11-02 11:48
 
병든 자 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서영남 대표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사진 속 추석 명절 잔치가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고 좋아 보입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Asella 22-11-02 10:31
 
안녕하세요 대표님! 변하는 날씨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구.. 바이러스로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동행 22-11-02 07:29
 
안녕하세요.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민들레국수집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형우 22-11-01 22:53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한가위 잔치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 피기를..
사랑을 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러브홀릭 22-11-01 17:46
 
참으로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하느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우리 가족 모두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천사같은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윤수미가밀라 22-11-01 15:09
 
안녕하세요.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생명사랑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잔칫날 기쁨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CKConcepsion 22-11-01 13:27
 
Masaya ang araw na ito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sa bast oras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Seraphina 22-11-01 11:39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듭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행복을 그리고 박수를 보냅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테오도라 22-11-01 10:41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즐거운 추석 잔칫날이 멋집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꿈속의고향 22-11-01 07:25
 
위령의성월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표은정 22-10-31 22:58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하시기를~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ω\*)
로제나나 22-10-31 17:36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따뜻한 밥 한그릇 따스한 말 한마디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승호이시도로 22-10-31 15:17
 
함께 나누는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에게 매서운 겨울이와도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석잔칫날 감동입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KwangSu 22-10-31 13:49
 
A wonderful afternoon to all the supporters of Mindulle Guksu Jib.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18th yea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박진주헬레나 22-10-31 11:24
 
✨*: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HyeoN 22-10-31 10:57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축복을..!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노숙손님들께도
용기와 꿈 그리고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사랑꾼 22-10-31 07:41
 
유튜브 보고 인사 왔어요.
빛과 희망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명절날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추석날잔치 해피해서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복음말씀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조인혁요셉 22-10-30 22:19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지난 명절 사진에서 모두가 가족이 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은하수 22-10-30 17:25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생생한 일상이 제 마음이뭉클하네요.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나눔의 빛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공민경루피나 22-10-30 15:07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날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깨우치고 생각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처럼 계속 힘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내가 살아 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사랑나눔]
바람부는 언덕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어렵고 힘든분]
이게 바로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게 된 것들이에요.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11월13일 일요일 우리딸, 아들이랑 봉사갈게요.
Hector 22-10-30 13:41
 
Good afternoon,
Amazing celebration, our neighbors have gathered again,
and take home a lot of delicious treats and food
from snacks to a whole set of lunchboxes, wow,
eat well, and finish your food, I am sure they are all
tasty and very healthy, thank you to the volunteers who
cooked delicious home-made meals, a round of applause to all
who helped, God bless you all,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Rosalie 22-10-30 11:38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라키티치 22-10-30 10:53
 
^^♪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철우 22-10-30 07:29
 
안녕하세요.
언제나 힘든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잔칫날을 보면서 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멋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Fighting!!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안에는 아름다운 감동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마리데레사 22-10-29 22:47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온정이 담긴 추석명절 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피카소z 22-10-29 17:31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ლ
권미경로사 22-10-29 15:09
 
찬미 예수님!
민들레국수집 추석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같아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인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힘겨운 이웃들이 내미는 손을 다 잡아주시니, 두분의 건강도 걱정입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길 빕니다. 응원합니다.
Vanessa 22-10-29 14:26
 
Mindulle community with a human smell...
Continue to love next to people who are in need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Preparing gifts for poor neighbors~
Your name is Angel.
to make our difficult neighbors happy.
There is a dandelion soup house that shares the warmth of love.
I believe that a good society will be realized together!
소을석안토니오 22-10-29 11:58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Melvin 22-10-29 10:35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블로그에 들러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행복나눔 22-10-29 07:41
 
축복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명절날 풍경안에서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손잡고 가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서 사랑의 힘을 느낍니다.
함께하는 민들레사랑이 너무 좋네요.
아름답게만 퍼져가는 사랑의 나눔에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복음을 나르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노현정알비나 22-10-28 20:26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이 가득담긴
명절선물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Esperanza 22-10-28 18:53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몸소
실천하시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추석 명절 모습이 정말 따듯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자우림 22-10-28 14:08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o^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고 새희망을 찾으세요.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매일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형석라파엘 22-10-28 09:41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은 멋집니다.
사랑의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 추석명절 잔칫날 행복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내일 갈비탕 재료 준비해서 설걷이 봉사갑니다.
좋은친구 22-10-28 07:19
 
함께 나누는 기쁨~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마을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명절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서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0월 쌀값 조금 보냅니다.
윤은주마틸다 22-10-27 20:36
 
민들레 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추석날 풍경을 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희망을 전하는 모습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을 보면서 큰 힘을 얻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Berry 22-10-27 17:53
 
Brilliant preparation,  organized well,
thanks to you, Mindulle Guksu Jib.
I am as excietd to eat those yummy lunchboxes.
lined up and those delicious fruits too,
How lucky our neighbors are that day.
thanks to the elder volunteers, who keep it all
peace and harmoniou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꽃들에게희망을 22-10-27 12:29
 
☆따뜻한 밥과 사람대접으로 아픈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세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사진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저도 착한 마음과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Park하엘 22-10-27 10:47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일교차가 큰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희망공동체 22-10-27 08:53
 
여수 앞바다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잔칫날 정말 해피해피해보입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웃음 가득한 잔칫날 풍경을 보면서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코로나시대 팍팍한 요즘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새 희망을 여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이삭 22-10-27 07:18
 
안녕하세요.
명절날 힘든사람들을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정겨운 민들레마을 은 늘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봉자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렌느블랑쉬 22-10-26 22:36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들레마을 ♬해피 추석 멋집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함경희빅토리아 22-10-26 17:14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네모의꿈 22-10-26 15:42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v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Haisley 22-10-26 13:25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천사님들이 정성 담아 주시는 명절선물 보따리에 감동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방글이 22-10-26 11:58
 
♪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세상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김동욱미카엘 22-10-26 10:31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진주젬마 22-10-26 07:09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요즘 내가 회사일로 힘들었는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저를 힘내게 하네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행복한어피치 22-10-25 21:46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평화롭고 즐거운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힘든 상황들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로하고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JENNY 22-10-25 17:24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늘해진 날씨에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서진비오 22-10-25 15:07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잔치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코로나로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Hariets 22-10-25 13:49
 
Congratulations, Mindulle Guksu Jib,
A successful event took place this recent
Holiday Thanksgiving, flooding with blessings,
how nice to see you share so many foods and
clothing to our neighbors in need, to all the Sisters/Nuns
who came and assisted you, we are please that you join them,
such a beautiful photos, keep it up, we just adore the kindness
of Mindulle Guksu Jib, fighting!!!We support you always.
심현주그레이스 22-10-25 11:35
 
💌❣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Mariel 22-10-25 10:58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햇님 22-10-25 07:16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석명절 잔칫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아카시아 22-10-24 22:49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거예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원욱 22-10-24 17:24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할께요~
나문희소피아 22-10-24 15:57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 풍경을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과 행복함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 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zhinggay 22-10-24 14:08
 
WoW... What a beautiful celebration of Thanksgiving,
always celebrating it with our neighbors, how amazing this
bonding and event is, I am sure many are blessed and lucky to
experience the love and support from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appreciate the efforts of our Sisters, and brothers who voluntered
God bless you more, take care and be safe always.
Silvia 22-10-24 11:36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뽀야y 22-10-24 10:52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o^/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봉사와 나눔을 보며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서광수모세 22-10-24 07:19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연휴에도 계속 노숙손님들을 대접한다는 글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나눔과 섬김의 바탕은 민들레국수집 일상에 있습니다.
레이첼 22-10-23 22:41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착한 나눔과 봉사정신을 보며
다시한번 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ㅅ^
손안의진리 22-10-23 17:2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민은경엘리사 22-10-23 15:0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명절날 풍경이 사랑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잔칫날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더욱 감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내일 친구들이랑  설걷이봉사 가겠습니다.
Gilbert 22-10-23 13:59
 
Good afternoon~~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mindulle guksu jib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Thank you so much~ stay healthy everyone
Rest well today and have a happy night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박강훈요셉 22-10-23 11:36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추석명절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Vanessa 22-10-23 10:51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길위의천사들 22-10-23 07:25
 
행복한 동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명절 잔칫날이 저희를 희망으로 살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채 풍경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린보이 22-10-22 23:48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 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최정숙 22-10-22 17:14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온정이 담긴 추석명절 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신미숙젬마 22-10-22 15:31
 
문득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생각나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도
맛있는 식사와 간식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년동안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묵주기도 성월에 함께 기도합니다.
EmmaKam 22-10-22 13:59
 
Annyong haseyo! Happy Day~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피터팬a 22-10-22 11:24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고상훈빈첸시오 22-10-22 10:47
 
두분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사진 속 명절잔치가 큰 감동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까치 22-10-22 07:1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명절 잔칫날 최고의 사랑 소중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추석 명절날 초대하여 밥을대접하고,
용돈과 생필품등 선물로 주고 함께하는 모습 참 좋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송편과 전, 도시락도 나누고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정유미사라 22-10-21 18:59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의 일상들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코스모스 22-10-20 20:36
 
멋진 추석 잔칫날 감동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Kenneth 22-10-20 17:08
 
Dandelion noodle collection that exudes warm humanity
Freedom from possessions, joy with the poor,
and commitment to a beautiful world
We deliver the love of all our families to the
Dandelion community living in God's grac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a
wonderful blessing from God every day 'Living with the poor'
We always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and support our angel-like representative!
LinaPerez 22-10-20 12:40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문대성스테파노 22-10-20 10:28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감동~ 다들 따듯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진정성 가득한 일상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국수나무 22-10-20 08:31
 
+. 주님의 평화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대표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피 잔칫날  멋집니다.
정소희오틸리아 22-10-20 07:56
 
놀랍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빛의아리아 22-10-19 23:39
 
노숙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보다 더 영양소 많고, 사랑보다 더 배부른 음식은 없지요
봉사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NataliaㅡJung 22-10-19 17:15
 
✔ 사랑과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밥 한끼 먹기도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맛있는 식사 대접과 선물을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착한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박진시몬 22-10-19 15:4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우울한 마음을 사랑으로
희망을 가득가득 선물하는 모습 참 멋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행복 에너지가 많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등 보냅니다.
Pacito 22-10-19 13:51
 
Be a friend to the sick and hungry neighbors,
I would like to pay my respects to CEO Young-Nam Seo,
who became a family member.
I support Dandelion, who welcomes each and every one of
them with sincerity and hospitality~
Dandelion noodle shop, which spreads hope, love and faith,
is a true house of hospitality.
Always be mindful of your health care,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We support the Dandelion Noodle House family! Everyone be healthy and happy.
Zelena 22-10-19 11:27
 
모두들 즐거운 추석 잔칫날 보내셨나요?
사진으로 보아도 민들레 가족.식구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신것 같아
제 입가에도 미소가~ 늘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하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개인 시간이 없는것이 안타까워 보였지만..
그래도 이처럼 도시락과 선물을 나누며 화애애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아싸~ 모두 모두 파이팅/
손정희에스더 22-10-19 10:41
 
💖 날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어린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분들이 힘드셨을거예요~
그 사랑, 그 마음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디딤돌 22-10-19 07:59
 
묵주기도 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코로나로 지친 이웃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추석명절잔치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감사합니다.
용감한따루 22-10-18 22:14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습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 유의하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세요^^
최시현 22-10-18 17:38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정성 가득히 담은 선물보따리를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이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멋집니다ω
〃한가위 잔칫날 같은 풍경이 너무 좋아보여요〃
정다경이사벨라 22-10-18 15:47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공동체 추석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안에서 행복충전합니다.
IvanGo 22-10-18 13:29
 
A holiday gift package that the angels give with sincerity, share it
We believe that the dandelion community is love and has the power to change people.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helps neighbors in
need as a family, is so wonderful and beautiful.
Caring for and loving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weary
We are deeply grateful to the angel Seo Young-nam and the angel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the Lord will be with you with great
grace in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Fighting!!
Jeremy 22-10-18 11:53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파이팅!
행복전도사 22-10-18 10:41
 
ヾ(•ω•`)o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꾸준한 봉사와 사랑
정말정말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송병호 22-10-18 07:39
 
안녕하십니까?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힘든 사람들의 고통을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함께 가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온 몸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 22-10-17 22:16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길에 나앉고 싶어서 나앉은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회의 잘못이 큽니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 많은 선물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 외로울 뻔했던 추석 명절을
챙겨주시는 가슴 따뜻해지는 봉사와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도 사랑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해와달 22-10-17 17:24
 
행복한 모습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코로나라는 어려움도 참 많았는데.. 추석 명절잔치로 애 쓰셨습니다
푸짐한 선물들로 민들레 손님들이 참 많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늘었지만 인사드립니다♪ 福 많이 받으세요
양소연에스더 22-10-17 15:4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LisaPark 22-10-17 14:07
 
We pray with the holy spirit.
The dandelion community has a great holiday view^^
Happy to share hope, help and live with the poor
I want the flowering dandelion feast to continue.
I'm always impressed by the true sharing that Dandelionusa aims for! I am amazed.
It's only love. Amazing for the devoted love.
I take a good look at the beautiful stories of Dandelion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it vigorously. Fighting!!
조블리v 22-10-17 11:35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지네요^^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나눔, 봉사가 감동입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 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은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시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Fabiola 22-10-17 10:51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 않은 일인데..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나눔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다양하고 무한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보는 제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노숙 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박건노엘 22-10-17 07:48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역 근처에서 생활하고 있고 민들레손님 중 한 사람입니다.
인간극장에서 우연히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반찬이 아주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밥먹으러 간지도 벌써 3년이 훌쩍 넘었네요...
비록 힘들게 살아가고 있지만 먹을 복은 있나 봅니다.
오늘 국수집이 쉬는 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잔칫날이더군요~
너무 잘 먹어서 지금 제 얼굴에 기름기가 좔좔 흐릅니다.
매일 밥만 얻어먹고 제대로 된 인사를 드린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
오늘은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매일 저희같은 사람들을 친가족처럼 맞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삶의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사람대접해준 유일한 곳입니다.
백번이라도 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저를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석명절 잔칫날 최고!!
선녀와나무꾼 22-10-16 22:06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밥힘으로
다시 힘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 힘내세요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실비아a 22-10-16 17:24
 
와~~ 진짜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희경수산나 22-10-16 15:39
 
안녕하세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가난한이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Christa 22-10-16 13:57
 
Greetings with the Lord.
What's happening every day... I'm curious
We are living in a difficult reality due to the 4th Corona pandemic.
Giving comfort and hope to the hearts of those in need
depyonim is so wonderful.
Isn't it a miracle of love that happens every day at the mindulle guksu jib?
I give a warm applause to Sye young Nam depyonim unwavering practice of life!!
I thought, 'Oh, this is how you live.
Thank you for sharing the love on the 18th anniversary feast day.
We support you, dea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rkAnthony 22-10-16 11:49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추석 명절에도 선물 나누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진 너무 감동이예요.. 그래도 민들레 천사님들 건강이 최고로 우선입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서유정 22-10-16 10:35
 
천사님들이 정성담아 주시는 명절선물 보따리,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인생은아름다워 22-10-16 07:18
 
안녕하세요.
오늘 문득 민들레공동체가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추석명절 잔칫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겨울의류, 양말, 운동화등 보냅니다.
고진감래 22-10-15 21:52
 
*^_^*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함께 모여 이렇게 봉사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예요!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헨리코 22-10-15 17:10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세요
대표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은영로즈마리 22-10-15 15:26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사랑을 배웁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나 밖에 모르는 욕심많은 제가 반성 많이 하며,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Bethania 22-10-15 13:49
 
I am drooling over the delicious foods.
Thanks samcheon and all the volunteers for cooking
and preparing delicious foods for the occasion,
Also the noble people behind the celebration,the guests,
Thank you very much, this is so inspiring and amazing work.
I am praying for you that you will be blessed and grace of good
health overflows to you and your household. God bless!!
엘로이x 22-10-15 11:37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고픔 없이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아침저녁 일교차가 큰 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햇님달님 22-10-15 10:53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장바울 22-10-15 07:29
 
행복한 동행 아름답습니다.
함께라는 것을 요즘에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즐거워 보입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유시연모니카 22-10-14 20:42
 
함께하는 해피 추석 사진이 감동입니다^^♪
사랑..나눔..행복..희망..소망
민들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옆에서
늘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Villarica 22-10-14 18:39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가난하고 갈 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는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응원하는 제가 다 기쁘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으로 만들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훈훈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레지나 22-10-14 14:16
 
'기쁨'과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자이언트판다 22-10-14 09:51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 식사대접하시는 모습 최고!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10월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김현정 22-10-14 07:25
 
와~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추석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감동! 감동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남동토마 22-10-13 20:58
 
유투브 인간극장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해피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 준비하시느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희망의 빛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Hannah 22-10-13 17:31
 
Good evening, hows your day?
Being able to be a joy and hope for someone, not just yourself
I believe that life is the most meaningful and rewarding way I am happiest!
We support Dandelion Susa for practicing true love by sharing
all kinds of sincerity and love with underprivileged neighbors.
Dandelion village where you will always live in heaven with your poor neighbors
New hope blooms with love and joy in the empty hearts of the hard and marginalized~
I pray that there will always be peace in my beloved Dandelion House.
아낌없이주는나… 22-10-13 12:49
 
거리생활로 힘든 노숙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추석명절 작은잔칫날 감동으로 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φ(ツ)
심소연마르첼 22-10-13 10:24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디딤돌 22-10-13 08:36
 
민들레마을 해피 추석 풍경 멋집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제 생일이라 생일떡 보냅니다.
배정민미카엘 22-10-13 07:53
 
더블어 사는 민들레세상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식사 대접받고 필요한 선물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침냥, 솜바지, 양말등 보냅니다.
JUDI 22-10-12 22:10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 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부의 지원 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사랑의 쉼터,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수수꽃다리 22-10-12 17:35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사진속 작은잔칫날은 정말 정성스럽고 즐거워 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
최민희에밀리아 22-10-12 15:28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추석명절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Prattzs 22-10-12 13:46
 
How great is your love Mindull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treating people.
Giving us the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filled with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take care of yourself!
I support you.
Oliver 22-10-12 11:59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잔치가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감동입니다.
한빛 22-10-12 10:31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노봉수야고보 22-10-12 07:2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피 추석잔치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그네스 22-10-11 22:50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 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허유진루시아 22-10-11 17:42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
삼백초 22-10-11 15:29
 
캐나다 엘비타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추석명절날 모두 다 함께 식사하는 신나는 풍경 최고선물!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Giovanni 22-10-11 13:57
 
The community of dandelions is awesome and has good will.
When my hectic life is hard when I'm lonely
I am comforted by seeing how to love the blooming dandelion community.
Showing that there is true love in the world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the House of Hospitality.
Serve meals to the homeless on holidays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나경일펠릭스 22-10-11 11:35
 
노숙손님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그 선한 배려들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오리온★ 22-10-11 10:59
 
정말 기적같은 일상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봅니다.
노숙인들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도시락을 줄서지 않고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올해는 꼭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종식되어
다들 건강한 모습들로 웃으며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도 큰감동과 큰사랑 보여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파이팅
박현주레베카 22-10-11 07:41
 
풍성한 민들레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풍성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좋은소식 22-10-10 23:16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의 착한 마음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동합니다^^ 사랑이 가득담긴 명절선물
기적같은 곳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미모의뽀롱이 22-10-10 20:53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마음 십시일반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Krystall 22-10-10 13:49
 
Happy Thanksgiving, what a great and amazing way to
dedicate this day and spend it with the neighbors,
so inspiring and full of hope, thanks for all the hardwork
and perseverance to help them, we pray for good health always.
also job well done to all the volunteers and the nurse who has done their
part to help share and love. God bless you all.
Stay safe and be healthy. My support to Mindulle Noodle House.
Ooo정수 22-10-10 11:27
 
노숙인들의 든든한 식사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ლ추석 명절 모습이 정말 따듯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서경철바오로 22-10-10 10:51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스승님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자님들
많은 선물들 나누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모짜르트 22-10-10 07:39
 
+ 찬미예수님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Luna 22-10-09 22:04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 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 인생도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민들레 정신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ლ(╹◡╹ლ)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빌겠습니다.
이희선안젤라 22-10-09 17:46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가시연꽃 22-10-09 15:29
 
멋진 가을의 행복을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추석 잔칫날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 계시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5678
Dabin 22-10-09 13:57
 
Masaya ang araw na ito sa Mindulle Guksu Jib. Umaapaw ang kaligayahan
dahil sa muli ay nagtipon ang mga tao para makatikim at makatanggap
ng binaya mula sa Dios sa pamamamagitan ng Mindulle. Bumabaha ng
grasya sa mindulle, mula ulo hangang paa. kay ganda pagmasdan
sa dami ng tong nakapila, at excited sa pamimigay ninyo! kaya araw araw
sa bast oras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Kayo’y mga biyaya mula sa langit dito sa lupa. Saranghamnida!!!
김태경사무엘 22-10-09 11:37
 
감동입니다 ㅜ.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속 추석 명절 작은잔치는 정말 따듯하고 정성스럽고 좋아보여요~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ishaMae 22-10-09 10:19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VIP 노숙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경기도 참 어려운데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비가 그치면 더 추워지겠어요. 모두 힘내세요!
양소연 22-10-09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코로나 시대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과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성가정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아지우맘 22-10-08 21:03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이렇게 정성가득~
나눠주시는 명절 선물이 너무큰 감동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글로리아a 22-10-08 17:58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병석루카 22-10-08 15:41
 
속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 멋집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우리들의 고향집을 응원합니다.
Wilson 22-10-08 13:29
 
A wonderful afternoon, to all the supporters of Mindulle Guksu Jib.
I am congratulating you on your 18th year Mindulle Guksu Jib.
because of you kindness people overcome the troubles of life,
 your help in providing the neccessities and other personal needs are outstanding.
 a lot of people appreciate it and wants to share for a good cause. Keep it up.
you are inspiring a lot of peopl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You have touch and changed peoples live. I support you! God be with you!
Victoria 22-10-08 11:45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해피추석 감동이예요!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
송연두베르다 22-10-08 10:31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겨울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희망의 길을 걷는 분들
파이팅 하세요.
조윤진 22-10-08 07:59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추석 잔치날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놀랍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러브스토리 22-10-07 21:04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 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가르멜라 22-10-07 17:26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이 피어나길 빕니다.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를 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사랑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U_U
현쥬리 22-10-07 15:39
 
10월 묵주기도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광호요셉 22-10-07 13:51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공동체의 추석명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추석 명절 잔치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365일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RazelCastillo 22-10-07 11:28
 
Thank you!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온정이 담긴 추석명절 선물 꾸러미가 얼마나 고마울까요~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린다 22-10-07 10:42
 
감동이예요!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할께요.
늘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 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힘나는 하루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류정화올리바 22-10-07 08:3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추석 명절 풍경을 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의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해피트리 22-10-07 07:50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묵주기도 성월~
해피 추석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박동철마르티노 22-10-06 20:29
 
유투브 인간극장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생명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노숙인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온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멋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Yalahs 22-10-06 17:46
 
Good evening
Amazing celebration, our neighbors have gathered again
and take home a lot of delicious treats and food~~
from snacks to a whole set of lunchboxes, wow
eat well, and finish your food, I am sure they are all
tasty and very healthy, thank you to the volunteers who
cooked delicious home-made meals, a round of applause to all
who helped, God bless you all,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NAOMI 22-10-06 12:38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사진들이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안에서 깨우쳤습니다..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情.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죠~
오늘 하루도 "파이팅!!" 입니다 (~:)
눈웃음와방v 22-10-06 10:53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 봤을때
민들레 수사님께서 읊어주신 시 였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한결같이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들 너무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치아 22-10-06 08:29
 
와~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추석명절 멋집니다.
함께웃는 민들레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는 참 사랑의 나눔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토마스 22-10-06 07:41
 
묵주기도 성월에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을 응원합니다.
호호아줌마 22-10-05 23:05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홍진희릿다 22-10-05 17:28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o^*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함께하는 추석 잔칫날에서 이웃사랑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대지의민들레 22-10-05 15:46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해피 추석날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추석명절날에도 쉬지못하고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모습 최고의 선물!!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Evelynn 22-10-05 13:39
 
Mindulle community with a human smell....
Continue to love next to people who are in need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Preparing gifts for poor neighbors
Your name is Angel,
to make our difficult neighbors happy
There is a dandelion soup house that shares the warmth of love.
I believe that a good society will be realized together!
구은표 22-10-05 11:57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감동입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하세요~
VivianLee 22-10-05 10:31
 
(o゜▽゜)o☆ 민들레 한가위 작은잔치 사진들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벌써 외길 20년째이니 말입니다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은희글라라 22-10-05 07:09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사랑으로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Y예지 22-10-04 22:47
 
`하루 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코로나19 이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으로 준비한 음식들로
거리의 노숙인들의 배고픔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큰 감동 받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너무 따듯한 마음.. 대표님 사모님도 늘 건강하세요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인스티즈 22-10-04 17:24
 
안녕하세요 ^ㅅ^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독고영시몬 22-10-04 15:39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고향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마을 해피 추석 참 멋집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ector 22-10-04 13:56
 
Brilliant preparation,  organized well,
thanks to you, Mindulle Guksu Jib.
I am as excietd to eat those yummy lunchboxes..
lined up and those delicious fruits too,
How lucky our neighbors are that day.
thanks to the elder volunteers, who keep it all
peace and harmoniou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사랑의기쁨 22-10-04 11:28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진 추석 명절 선물들이 푸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위해 도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합니다. 너무 애써주셔서
사랑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lbertㅡS 22-10-04 10:31
 
요즘처럼 온통 바이러스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노숙 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민들레 노숙 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은경알비나 22-10-04 07:09
 
10월 묵주기도 성월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제 팍팍한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추석명절에도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릴리안 22-10-03 22:53
 
★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명절연휴인데도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여전히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정민철안드레아 22-10-03 20:18
 
아름답습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은빛에딧™ 22-10-03 17:31
 
명절 잔칫날👍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윤승희사비나 22-10-03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의 일상과 함께 회사일로 우울했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코로나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reddy 22-10-03 13:46
 
How great is your love Mindulle...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in pursuit of material selfishness.
In times like these, there are people who live after love.
It's just a great comfort
A place with the beauty of sharing true love and treating people
Giving us the courage and hope to stand up again
The Lord's blessings are filled with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samonim.
I pray that it overflows. take care of yourself!
I support you.
에델바이스 22-10-03 11:50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ㅅ^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kyblue 22-10-03 10:3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사람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시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비비안나 22-10-03 07:26
 
여기는 미국 텍사스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어요. 대표님!
민들레공동체 추석 명절 풍경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과
유투브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명절날 풍경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손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호시메온 22-10-02 22:53
 
ヾ(•ω•`)o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선한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숙생활이 참 힘들텐데..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생활이 오늘보다 내일은 더좋은 일들만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방 22-10-02 20:49
 
고맙습니다.
매일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추석에도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도지원가밀라 22-10-02 17:15
 
대단합니다+감동입니다. 명절선물 나눔 작은잔치
길에서 지내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자이언트판다 22-10-02 15:31
 
함께웃는 한가위 잔칫날 감동입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게 나누는 기쁨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해피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Nadine 22-10-02 13:57
 
WoW... What a beautiful celebration of Thanksgiving,
always celebrating it with our neighbors, how amazing this.
bonding and event is, I am sure many are blessed and lucky to
experience the love and support from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appreciate the efforts of our Sisters, and brothers who voluntered
God bless you more, take care and be safe always!!
정소희 22-10-02 11:29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 봉사와 나눔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변함없는 사랑 추석명절 선물나눔, 민들레 천사님 모두 칭찬합니다/
AlbertoJR 22-10-02 10:47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류필립 22-10-02 07:51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 공동체 해피 추석 멋집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마을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가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투게더 22-10-01 22:38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 )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명절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추석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마음의 어버이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배려들
든든한 명절 식사 대접 아름답습니다.
오나경미리암 22-10-01 20:16
 
묵주기도 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마을 잔칫날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모두와 같이 보내는 추석명절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진심 사랑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라서 그런지,
민들레가족이 더욱 멋집니다. 짱짱짱 최고!!
여우제이 22-10-01 17:53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풍요로운 명절이였길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조영대비오 22-10-01 15:4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사진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Devine 22-10-01 13:27
 
Happy Chuseok~~
Everything you do at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radiating warm love to the poor neighbours,
Seo Young-nam and Veronica are so cool.
What really matters to us is not the splendid social achievements.
Warm and simple love and sharing~
If the little happiness keeps piling up as good memories, someday.
You will open your closed hea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We wish the health and happiness of our VIP guests.
최은실파울리나 22-10-01 11:59
 
사진속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셨길 바래요!
외로운 명절이 될 뻔 하셨던 이웃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 피어 보기 좋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십니다
큰 은총의 샘을 가난한 우리주변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더불어 살도록 축복을 빕니다(≧∇≦)ノ
Mickey 22-10-01 10:4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네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대지의민들레 22-10-01 07:38
 
안녕하세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명절 풍경에서 복음말씀 깨우치고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속에는 우리의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희망 메시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화이팅!!
엘리사벳 22-09-30 23:52
 
해피 추석 ^o^ 이렇게 애써 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가난하고 갈 곳 없는 사람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박찬우타대우 22-09-30 20:15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추석명절날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추석 민들레 공동체 모습입니다.
추석명절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보면서
서로 밥이 되어 주라는 민들레수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가족사랑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수사님능 힘차게 응원합니다.
RUFINA 22-09-30 18:47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추석명절 감동♥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가을이 오는 선선함 속에 맑은 하늘처럼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모두 힘내세요
다솜 22-09-30 14:06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사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송민주올리바 22-09-30 09:28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명절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홧팅!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디딤돌 22-09-30 07:51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민경태비오 22-09-29 20:15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는 모습 좋습니다.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명절에도
이렇게 노숙손님들을 대접하면서 함께 보내시는 멋진모습 최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家族사랑의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Uiselle 22-09-29 17:39
 
Good evening~~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mindulle guksu jib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the neighbors who almost became a lonely holiday.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Thank you so much~ stay healthy everyone~
Rest well today and have a happy night.
We always support all of us. Go for it!
행복이오는곳 22-09-29 15:57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명절식사대접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에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고향집같이 항상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많은 것 같아 좋습니다.
명절에도 함께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소금인형 22-09-29 12:49
 
정말 보기좋은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초대되서 식사하는 모습이 꼭 한가족 같아 보이네요~
이래서 민들레에 가면 서로가 웃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나 봅니다.
가난하고 갈 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사진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Grace 22-09-29 10:31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 천사님들!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치였을 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나현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