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6 10:06
2009. 12. 28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2,715  
 
2009. 12. 28" 민들레국수집 송년회 & 베♡베모임 32차˚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착하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를 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 항상 행복하시고 복 받으세요~


구혜진 10-02-01 11:26
 
나누면서 산다는게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장님 10-01-30 19:25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덕분에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김동희 10-01-26 02:33
 
모두들 사랑합니다. 이 모든 사랑을 다시한번 저에게 깨닫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가족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예형정 10-01-25 13:46
 
정말 대단하십니다..
박명덕 10-01-24 17:43
 
이땅에 천사가 있음에 살맛납니다.
더 많은 천사가 탄생하면 좋겠습니다.
이지은 10-01-23 10:35
 
방송을 통해 알게된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으로 세상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건강하세요
이구호 10-01-23 00:05
 
딸도 수사님을 닮아 마음이 이쁘네요~~~저도 수사님처럼 따뜻한마음이더욱더 있어야 겠네요!!건강 하세요 수사님^^
레지나 10-01-22 20:49
 
안녕하세요..tv을보고 민들레 국수집을 알았어요..수사님에 따뜻한맘에 감동 받았답니다.감사하구요.오늘 가입했지만 자주올께요.날씨 추운데 모든가족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
유은하 10-01-22 10:08
 
수사님~ 더욱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유은하 10-01-22 10:06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몇년전에도 참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었는데 이제야 이곳을 찾게 되었네요.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아져 더 큰 사랑을 실천할수 있?
김학균 10-01-21 11:11
 
삶의질이 풍성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6살 공주 아빠지만 우리공주랑 같이보면서
우리딸도 크면 마음이따뜻한 사람이 되라고얘기해줬습니다
고맙습?
전정우 10-01-21 09:19
 
저도 오늘 가입1/21
전정우 10-01-21 09:19
 
안녕하세요 저는 인간극장에서 보고 여기에 가입하게되었는데여 정말 마음씨가 참 곱습니다.저도 그점을 본받아야 되겠습니다.
민들레 10-01-21 09:02
 
저두 오늘 화원가입을 하였습니다..
저는 비록 초등학생이지만 제가 민들레 국숫집 가족들을 위하여 할 수 있는건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일주일에 5000원인 용돈을 모아서 민들레.
조현 10-01-20 11:25
 
저도 오늘 회원가입했습니다. 인간극장을 보면서 이렇게 가슴이
따뜻해지고 뭉클한적은 없었습니다. 수사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네요
박현일 10-01-20 10:31
 
저도 가입 했어요 요즘 이렇게 나누면서 사시는분들 흔치 않죠 모쪼록 마음 따뜻한 사회가 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빌어 봅니다
멀리서 나마 열심히 기도 하고 응원 할게요 힘네세요
임원빈 10-01-20 10:19
 
회원가입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이 참 따듯해 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지연순 10-01-19 15:47
 
2탄 인간극장  잘보고있습니다. 1탄에서도  아주많은감동을  받았었는데  수사님의  살아가시는  모습볼때마다  영혼이  맑아짐을    느낍니다. 항상건강하시고  너많은  기적을  이루어내시길..
김유라 10-01-18 10:32
 
방송보구 들어왔습니다.. 요란스럽지는 작은 마음, 작은 행위인듯 하나 그 파급력은 너무나 크고 너무나 따뜻하여 겨울이지만 추운지 모르겠습니다.
박민애 10-01-17 16:33
 
삶의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작은 휴식과 기쁨이 되고 생명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내일 인간극장에서 만나요~ ㅎㅎ
김금애 10-01-16 12:38
 
의정부사는 안동댁입니다.회원가입하니 영광입니다.조만간찾아빕고 사랑을나누고싶읍니다
김병규 10-01-14 17:35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평화누리는 하루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
최비오 10-01-06 16:5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였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2010년에는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이유리 10-01-04 18:55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송년파티에 민들레 가족분들 선물까지 잊지 않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장한나 10-01-03 17:18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슬픔이 반이 되고, 기쁨은 배가 됩니다~ 함께한다는 것이 이렇게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줄 몰랐네요~ 고맙습니다^^
오진경 10-01-04 17:3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주 살맛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박향숙 10-01-10 16:08
 
情이 넘치는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따뜻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주세요~
정 찬 10-01-11 17:02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이 훈훈한 풍경들이 너무 좋아서 자꾸 오게 됩니다. 추운 겨울 건강 유의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승미 10-01-08 18:49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0^
이시몬 10-01-12 16:35
 
본 적도 없는  VIP손님들을 위해 헌신하고 그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올 겨울이 훈훈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