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6 10:05
2009. 12. 28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732  
 
2009. 12. 28" 민들레국수집 송년회 & 베♡베모임 32차˚
?함께 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착하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를 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 항상 행복하시고 복 받으세요~


임요셉 10-02-09 19:16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는 실천하는 수사님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나정 10-02-05 17: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고맙습니다.
민애경 10-02-03 16:40
 
좌절에 빠졌던 VIP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소통하는 순간 희망과 위로를 얻ㅅ브니다. 평화방송 TV '가톨릭 뉴스'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함미라 10-02-01 16:43
 
따뜻하고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너무 고맙습니다. 우울해지려던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 사진보고 활짝 개었습니다. 조만간 시간내어 구경겸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두루미 10-01-30 19:20
 
인간극장 5부작을 감동으로 시청하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일깨워주신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밥집 아름답습니다
박광현 10-01-27 22:42
 
웃는 모습이 정말 보기가 좋아요
옹달샘 10-01-27 19:40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 수 없다는 공허함...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박찬주 10-01-22 22:35
 
민들레국수집 이름만 들어도 따뜻함이 전해져 옵니다.
국수집 식구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멀리서 항상 기도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건호 10-01-22 17:32
 
인간극장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부~5부를 뜨거운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어연준 10-01-22 10:17
 
티비를 보다가 이렇게 홈피까지 찾게 되고 이곳에서 서영남아저씨(수사가 아니시라고 하시니..ㅎㅎ)의 글을 보니 왜 이리 반가운지 올 한해 진한 감동과 실천을 가슴에 새기고 꼭 지내도록 노?
강희정 10-01-22 09:45
 
따뜻함이 이렇게나 힘이 되는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아름 10-01-21 15:42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오늘도 나는 나눔의 기쁨을 줍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
김 애경 10-01-21 11:10
 
아효~~저도 민들레 국수집 가족이 되고 싶은데 미국에 살아서 갈수가 없네요.한국에 가면 꼭 방문하겠습니다.
서순애 10-01-21 10:15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David 10-01-20 17:31
 
마음의 풍요를 추구하는 사람은 '나'를 생각하기에 앞서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그 이웃의 얼굴에 웃음이 번지는 것을 보고 행복을 느끼는 사람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이현주 10-01-19 21:42
 
오늘 아침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라구요  인생 헛 살았구나..
음과 양지에서 이렇게 행복함을 주시는 분이 있어, 편히 살아 온거였더라구요.. 투덜 거리며 만족하지못한 삶이였는데,눈물이났?.
정종철 10-01-19 17:54
 
인간극장에서 본 수사님의 환하고 소박한 웃음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권순옥 10-01-18 22:44
 
수사님의 따뜻한마음을보니 제자신이 너무부끄럽습니다. 국수집식구들처럼 저도지금부터 사랑하는마음을배울까합니다.^*^
이요셉 10-01-18 17:14
 
자신의 키를 낮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일상을 오늘 인간극장에서 잘 보았습니다~ 나눠주고 생색내기보단 조용히 숨은꽃이 되길 자청했기에 더욱 아름답습니다!
사랑 10-01-16 16:57
 
늘 가난한 이웃의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며, 희망을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병규 10-01-14 17:35
 
웃지요~ 웃지요 ^0^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웃지요~
제가 사는 유일한 낙입니다^^ 폭설과 한파때문에 고생이 많으시지요?! 힘내세요!
박용석 10-01-13 16:49
 
민들레 공동체는 더 나은 미래의 전망을 이웃들에게 전하는 가장 좋은 공동체입니다~ *^^*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석문정? 10-01-05 22:43
 
사진만 보아도 흐뭇해지네요~^^**그냥 미소가 머금어지네요~
홍경자 10-01-05 18:57
 
'민들레 국수집'은 내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을 보살펴주고, 힘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영원히 함께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이유리 10-01-04 18:54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모든 가족들과 함께하는 송년파티.. 얼마나 좋을까요^^*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2009년 수고하셨습니다. 2010년 다시 시작~!!!
장한나 10-01-03 17:18
 
민들레 국수집과 소통하다 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수사님의 따스한 나눔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2010년 화이팅!!
주승미 10-01-08 18:48
 
민들레 국수집이 꽉 차도록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네요~ 보기 좋습니다!! 우리 2010년도 똘똘 뭉쳐서 행복하게 잘 살아봅시다!! *^^*
오진경 10-01-04 17:38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헌신하는 수사님의 살아있는 행동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석환 10-01-11 17:00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등불입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나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