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2-12 10:14
2020. 11. 1 ~11.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759  












신종 코로나19 확진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민들레국수집은 도시락과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긴급히 상담이 필요하거나 옷이 필요한 분들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걷는 일은 큰 행복입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0년 11월 2일 (월)

상담은 박00(85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겨울내의,패딩점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9세) 지하철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운동화,패딩점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코로나19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감사인사를 전함.

홍00(32세) 울산에서 회사를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가진 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마스크,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김00(61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하고 옷을 세탁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상쾌하다고 함.

마스크,겨울내의,팬티,바지,면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패딩점퍼, 기모티셔츠, 남방, 기능성바지, 면바지, 조끼츄리닝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털부츠,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털모자, 배낭, 가방, 벨트, 한방파스, 감기약침낭담요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20년 11월 3일 (화)

상담은 최00(59세) 동네에서 작은 만화방을 운영하였는데 아내가 본인 몰래 빚보증을 서주어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 1년 전 부터 어려워져 가리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담요,패딩점퍼,츄리닝,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천00(35세) 우울증이 심해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이리저리 방황하며 의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함.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괴롭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마스크,털모자,배낭,침낭,면티,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코로나19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감사인사를 전함.

구00(73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마땅히 머물 곳이 없어서 온 가족이 흩어져 살게 되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서울 구로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겨울내의,패딩점퍼,츄리닝,털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82세) 4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알콜중독으로 자식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 먹자골목에서 구걸을 하며 빈 건물에서 잠을 잔다고 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 함.

침낭,겨울내의,패딩점퍼,마스크,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20년 11월 4일 (수)

상담은 안00(64세) 인천 부평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배낭,잠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코로나19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감사인사를 전함.

박00(45세) 인천 청라지구 아파트 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있다고 함.

살고 있는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함.

여인숙비20만원,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 지원함.

이00(78세) 서울 종로역에서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침낭,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최00(46세) 정신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운동화,배낭,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20년 11월 7일 (토)

상담은 김00(48세) 경남 합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당했다.

1년 동안 일도 안하고 인터넷 게임만 하다 보니 가진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운동화,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코로나19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감사인사를 전함.

안00(46세) 4년 전에 건설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다가 머리를 다쳐 그 이후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두꺼운 겨울옷이 없다고 부탁함.

마스크,침낭,담요,배낭,패딩점퍼,장갑,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윤00(69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져 고생이 심하다고 겨울내의와 겨울옷을 부탁함.

겨울내의,잠바,운동화,바지,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2세) 강원도 속초로 일하러 가야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세면도구,작업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코로나19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감사인사를 전함.


2020년 11월 8일 (일)

상담은 노00(57세) 식당을 하다 경기침체로 힘이 들어서 가게를 팔고 인천으로 와서 새로운 사업을 알아보다가 사기꾼에게 가진 돈 전부를 잃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벨트,찜지방티켓2장 지원함.

코로나19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감사인사를 전함.

김00(81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마스크,침낭,츄리닝,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최00(53세) 가정불화로 부인과 합의 이혼하고 집을 부인에게 주고 집을 나와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두 달 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8만원,패딩점퍼,솜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조00(46세) 인천 계산동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경마도박에 자주 문을 닫다 보니 단골손님이 끊겨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았다.

경마도박으로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눈치 보지 않고 도시락을 받아 먹을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마스크,츄리닝,패딩점퍼,털모자,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20년 11월 9일 (월)

상담은 임00(60세) 코로나19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 감사인사를 전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편히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마스크,털모자,양말,배낭,운동화,솜바지,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정00(53세) 가정불화로 부인과 합의 이혼하고 집을 부인에게 주고 집을 나와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두 달 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48세) 정신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운동화,배낭,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나00(64세)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편히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20년 11월 10일 (화)

상담은 서00(52세)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보상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점퍼,핫팩,솜바지,겨울내의,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6세) 


조민식 21-01-04 09:58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추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박소라 21-01-04 07:30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2021년에는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요. ^^
조대영 21-01-03 22:50
 
민들레 희망센터 식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초희 21-01-03 21:31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Haisley 21-01-03 18:35
 
😇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지상낙원입니다~
단 몇명의 착한사람들이 그 수많은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건강하고 훈훈한 날 되세요.
최모란바울라 21-01-03 16:01
 
Happy New Year !!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주소피아 21-01-03 14: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2021년 응원하며 함께갑니다.
구르미Y 21-01-03 11:43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힘내세요♪
홍철호 21-01-03 10:0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명절을 제대로 느낄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시고
준비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주 21-01-03 09:20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열 21-01-02 22:0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정희 21-01-02 21:20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대석토마스 21-01-02 20:38
 
Happy New Year!!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한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많이 어려운 이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등등 보냅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율ol 21-01-02 17:05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o゜▽゜)o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이 고맙습니다❤️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소연오틸리아 21-01-02 15: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이 추운겨울 잠시 기댈 곳 쉴 곳이 있으신 노숙손님들은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 될 것입니다.
친절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기 상담내용이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상담에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동사도요한 21-01-02 13:3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쩍 사는게 힘들다는 탄식을 많이 하는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겨울 내복, 양말 목도리등 보냅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nOck 21-01-02 11:26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이미리 21-01-02 10:01
 
2021년 새해에 인사드립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동근 21-01-02 08:32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김정화 21-01-01 22:4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꿈꾸는나무 21-01-01 22:0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현택야고보 21-01-01 20:3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가난한 이웃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주체가 '나'가 아닌 '남'이 되고 우리가 되어야지 진정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센터도 '섬김의 리더십'의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2021년 아자아자 파이팅!!
박기영레온시아 21-01-01 17:42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세상 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경희 21-01-01 13:50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이상현 21-01-01 12: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고맙습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새해 출발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웃음을찾는사람… 21-01-01 11:35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
격려하는 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희엘리사벳 21-01-01 10:07
 
새해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규진 21-01-01 09:28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심현주비비안나 21-01-01 06:53
 
Happy New Year!!
행복한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우리 VIP노숙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올해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가득 21-01-01 00:06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손님들을 상담해 주시고 필요한 부분들을
열심히 찾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새해에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남진수 20-12-31 22:42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에는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임수향로사 20-12-31 20:3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꽃피는 민들레 센터는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밝혀주는것 같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2021년 우리도 함께 갑니다.
海州 20-12-31 18:24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하네요 (*/ω\*)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두꺼운 양말 좀 보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건강조심 하시구요!
행복한나날 20-12-31 15:49
 
2020년에도 희망센터를 위해서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희망지원 센터 언제나 응원합니다. ^^
공병호 20-12-31 13:1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더욱 희망이 가득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서
언제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기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합니다.
2021년도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연지 20-12-31 09:37
 
민들레 희망센터 2020년 수고많으셨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김재식 20-12-31 08:5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2020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유지영미리암 20-12-31 06:3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우리 VIP노숙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올해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지혁 20-12-30 23:49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소영 20-12-30 22:11
 
안녕하세요?
희망센터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새해에도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오한석사무엘 20-12-30 20:4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작은영웅 민들레수사님 최고~! 최고~! 최고~!
올해도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뚱혜a 20-12-30 17:12
 
2021년 새해에는 더 행복하고~ 아픈데 없이 모두 건강하시길~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사회가 힘들수록 가난한 이웃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러브레터 20-12-30 16: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늘처럼 맑은 희망센터에서 파란 희망을 듬뿍 담아갑니다.
연일 강추위에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라며... 손모아 기도합니다.
희망과 사랑 배려와 믿음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계십니다.
힘들어도 함께하며 위로하고 보듬어주고 내일을 위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2021년 파이팅!!
민동준마티아 20-12-30 13:54
 
Happy New Year!!
3차 코로나19로 전 세게가 락다운인 지금
매일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안애경루시아 20-12-30 11:29
 
밝은미래, 내일이 있는 희망을 싹 틔운 민들레희망센터가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든든함이 힘든이들의
뒤에서 바람을 막아주십니다!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더 힘드실텐데..
Happy New Year 다들 건강히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o^~
정혜진 20-12-30 09:50
 
반갑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세요.
김왕기 20-12-30 08:01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새해에도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남소정유스티나 20-12-30 06:37
 
Happy New Year!!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추운 겨울날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민들레수사님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조마누엘 20-12-29 23:50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국진 20-12-29 22:40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센터 사랑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홍수미로사 20-12-29 20: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멋진사진 감동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진짜 관심이고,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2021 ~~ 파이팅!!
빙그레 20-12-29 17:20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많이 힘드시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노숙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박성훈헨리코 20-12-29 15:53
 
Happy New Year!!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따뜻한 풍경에  반했습니다.
각기 사연도 다양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는 하나로 뭉쳐집니다.
민들레 센터 가족이 됩니다.
함께하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미영보나 20-12-29 13: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참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0-12-29 10:37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와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형식 20-12-29 09:54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2021년에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감사합니다.
조효정 20-12-29 08:0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정옥신안젤라 20-12-29 06:49
 
Happy New Year!!
웃음꽃 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더블어 삶~
2021년에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주희진 20-12-28 23:34
 
반갑습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민혁 20-12-28 21:46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든 손님들에게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NAOMI 20-12-28 19:50
 
살면서 어려움이 찾아올때 누군가가...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은경세실리아 20-12-28 15:47
 
Happy New Year!!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바람이 차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행복 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널리 전하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박원우야고보 20-12-28 13:48
 
눈이 펑펑 내리는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행복,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대구아줌마 20-12-28 10:26
 
민들레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을듯 합니다.
사업실패.. 가족의 해체.. 실업.. 우울증 또는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 이용 회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 느껴지네요..
민들레희망센터 손님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20-12-28 09: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인들에게 참 다행입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정지훈 20-12-28 07:45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민주데레사 20-12-28 06:39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우리가 마음으로나마 응원드려야 할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열어주는 희망의 길!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을때마다 감탄, 또 감탄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오늘도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장석주베네딕토 20-12-27 23:48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올해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
새해에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함께 응원합니다.
최여정 20-12-27 21:57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2020년에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삭막한 세상에서 큰 힘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고영민헨리코 20-12-27 20:41
 
Happy New Year!!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요.
민들레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베로니카님 늘 노숙인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민들레센터가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법의성 20-12-27 17:09
 
사랑과 희망, 나눔.. 이 세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모습들 감동~ 감동입니다(●'◡'●)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기쁜일만 있으시길..
많은 도움의 손길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사랑에 동참하려 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윤가영젬마 20-12-27 15:38
 
행복한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요즘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상기펠릭스 20-12-27 14:26
 
새해 인사드립니다.
2021년에는 가난한 이웃 분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메마른 일상에 희망의 불씨를 던지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희망센터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매일 주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홍진희릿다 20-12-27 11:43
 
환대, 나눔, 이해... 사람대접을 받는곳이라는
말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다운 사랑이 훈훈하네요
글을 읽고 있으니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VIP손님이라 말하고, 그리 대접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떠오릅니다
노숙손님들을 환대 해주시고^^ 필요한것이 있으면
챙겨주시는 천사!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12-27 10:16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희망센터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김진호 20-12-27 08:50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이 상당해주시고 함께 나누어주신
그 사랑이 희망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성희비아 20-12-27 06:3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보냅니다.
이미경마리아 20-12-27 00:5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공승규 20-12-26 21:28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미향보나 20-12-26 20:37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향기가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있으면
조용히 미소짓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착하게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21년도 화이팅!!
Assunta 20-12-26 17:24
 
요즘처럼 긴급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코로나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송민주미리암 20-12-26 15:48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감동입니다.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이 있어서 퍽 다행입니다.
이제는 우리도 민들레 센터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노숙인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영수안드레아 20-12-26 13:52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들의 희망센터 사랑... 너무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립습니다.
동아리친구들이랑 내일 청소 봉사갈게요~
어제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샬롬
친절한정윤씨 20-12-26 11:30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나누는행복 20-12-26 10:08
 
2020년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1년에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문성희 20-12-26 09: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서동욱안토니오 20-12-26 06:54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민들레센터 일상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텅빈 이웃들의 마음에 희망과 행복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팍팍한 제가 대표님 사랑 덕분에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니 삶이 풍성해졌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오민지에스더 20-12-25 22:07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박한철 20-12-25 21:43
 
축 성탄^^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연주루시아 20-12-25 20:38
 
Merry Christmas!!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이 배우고 감동합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하는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모습에서 복음말씀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21년도 화이팅!!
규리의꿈 20-12-25 18:56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장민혁 20-12-25 15:29
 
축 성탄~~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행복한날 20-12-25 12:15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봉선화연정 20-12-25 11:48
 
천원 한장이 없어 두다리 뻗고 몸 뉘일곳..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센터~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배려하는 민들레센터에 오면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사랑의기쁨 20-12-25 10:11
 
안녕하세요?
어느새 크리스마스네요.
코로나19가 확산이 되어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손님들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대진 20-12-25 09:0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류화림호산나 20-12-25 06:37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지상 천국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이  쉴 수 있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최고!!
늘 함께하는 민들레 센터가 진실로 멋집니다.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정찬우 20-12-24 22: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LOVE 20-12-24 21:24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승훈안드레아 20-12-24 20:59
 
Merry Christmas!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 가득한 성탄절~
J상화 20-12-24 18:41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건강하고 훈훈한 날 되세요♪
민들레꿈 20-12-24 16:20
 
메리 크리스마스^^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김수연 20-12-24 15:54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에스더 20-12-24 11:08
 
사회 구석구석에서 몰랐던 소식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관심과 배려들, 민들레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모두 힘내세요.
양수정 20-12-24 10:33
 
메리 크리스마스^^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김재문 20-12-24 08:26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은영미리암 20-12-24 06:37
 
성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우리들의 사랑방입니다.
저는 이제 '민들레' 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치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사랑,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저의 인생 철학은 ' 민들레수사님 처럼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자 ' 입니다.
하하하~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강주혁 20-12-24 01:0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박민경 20-12-23 22:17
 
축 성탄^^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장승희젬마 20-12-23 20:38
 
성탄을 축하합니다.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 토닥토닥 참 좋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칠때 희망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용기가 생기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저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2021~~
한승우시몬 20-12-23 17:13
 
MERRY CHRISTMAS"★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박철그레고리오 20-12-23 15:57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 희망센터로 느끼는 기쁜 성탄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따뜻한 소통, 배려는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노숙손님들도 에너지가 생기고 힘이 나실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 회원님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따뜻한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윤혜영에스텔 20-12-23 13:39
 
성탄을 축하합니다.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신문을 열면 코로나19로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보냅니다. 샬롬
Happy New Year !!
Alice 20-12-23 11:48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이렇게 코로나19 위험에도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 꿉니다. 모두 힘내세요~
MerryChristmas 찬바람에 모두 아프지 않고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랍니다.
오민숙 20-12-23 09:5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손님들과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승용 20-12-23 07:21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박지영오틸리아 20-12-23 06:35
 
Happy Christmas!
추운 날씨 민들레센터 풍경이 난로불보다 더 훈훈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품으로 끌어안아주시는 사랑 덕분에,
많은 노숙인들이 지친 몸을 버티고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지친 인생을 응원해주는 멋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 응원하고 기도드립니다. 감동!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진태 20-12-23 00:06
 
항상 고맙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나누는행복 20-12-22 21:28
 
축 성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배우석안토니오 20-12-22 20:39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왕팬 첫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을 녹이는 민들레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노숙인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힘들고 지친 VIP 손님들이 쉬어 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세심한 베려와 보살핌으로 노숙손님들을 상담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화이팅~!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김영희미리암 20-12-22 18:46
 
다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천사
축. 성탄! 기쁨과 평화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려요...
두분의 따뜻한 손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Agape 20-12-22 15:03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낭만고양이 20-12-22 11:27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오늘도 기쁨가득, 행복가득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코로나19에 몸 건강 조심하세요^^
조선화 20-12-22 09:5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해피하우스 20-12-22 07:39
 
메리 크리스마스*^^*
내 삶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정화사라 20-12-22 06:48
 
Happy Christmas!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멋진 민들레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승규 20-12-22 00: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박민지 20-12-21 22:33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나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홍수일마르코 20-12-21 21:29
 
Merry Christmas!!
깨어 기다리는 대림4주일!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마중해 봅니다.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서로에게 달래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랑을 만들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2021~~
Agnes 20-12-21 18:06
 
MERR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할께요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고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데서 온다는 것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배웁니다~
남인주사라 20-12-21 15:58
 
+축 성탄!!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리사욕에 물든 사람들이 많은데 온 시간을 현신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희망을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별처럼 빛납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여하진엘리샤 20-12-21 13:42
 
Happy Christmas!!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 보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핑크팬더 20-12-21 10:38
 
이렇게 한분 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뜻있는 모임도 하고, 기분 좋게 선물도 나누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간!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손님분들에 수호천사 대표님의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Happy X-Mas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민들레 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박헌규 20-12-21 09:52
 
안녕하세요?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추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함께하는세상 20-12-21 07:24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언제나 파이팅하세요.^^
남지영루치아 20-12-21 06:53
 
Merry Christmas!!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갑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서 가난한 이웃의 벗이 되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입고 있는 옷을 세탁하면 당장 입을 옷도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손님들은 대부분이 그런 분들이시라고 들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이런 곳마저 없다면, 삶이 더 슬프고 고단해지셨을겁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보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성훈 20-12-20 22:3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강현주 20-12-20 21:27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박사무엘 20-12-20 20:58
 
Happy Christmas!
마음이 허할때는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휠링하고 힘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센터 안에서 힘차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희망이 느껴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서 저도 살아갈 에너지를 얻어갑니다. 파이팅!
배고프고 추운 이웃분들이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짱짱짱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인사 20-12-20 17:03
 
가난한 이웃이라면 :)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부디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각자 자기 자리로 다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허주희젬마 20-12-20 15:41
 
안녕하세요.
날씨가 아주 꽁꽁 얼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
그들에게 베푸시는 그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강추위에 어려우신 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어찌되었을지..
참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노숙인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성탄선물 겨울물품 보냅니다.
정상훈시몬 20-12-20 13:39
 
MERRY CHRISTMAS !!!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21년도 화이팅해주세요!
천사의노래 20-12-20 10:26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사회가 혼란스럽고 취약계층은 더 힘든 삶입니다....
우리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대표님, 사모님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해정미카엘라 20-12-20 09: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명절을 제대로 느낄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시고
준비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정혁 20-12-20 08:44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지금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나지 않은채 계속 되고 있어서
답답하면서도 기분도 우울해지고 참 그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유진안나 20-12-20 06:57
 
Merry Christmas!!
눈이 펄펄 내리는 영하의 날씨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Happy New 2021 ~~
행복은가득히 20-12-19 22:4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현애 20-12-19 21:39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상일안드레아 20-12-19 20:58
 
+축 성탄!!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기적에 흠칫 놀랍니다.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안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힘들더라도 응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있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年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마스크와 내복, 털신, 양말등 보냅니다.
BONNE 20-12-19 17:41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조현숙안젤라 20-12-19 15:56
 
Merry Christmas!!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민들레센터 일상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 풍경입니다 ^^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진짜 관심이고, 진짜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문영배미카엘 20-12-19 13:39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는 기쁨!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19 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겨울파카, 내복등 보냅니다.
Rainbow 20-12-19 11:05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사회가 힘들수록 가난한 이웃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주연 20-12-19 09:2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김도균 20-12-19 08:43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20-12-19 06:57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진심 사랑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김창현 20-12-18 22: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장희진 20-12-18 21:5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혐바오로 20-12-18 20:47
 
+축 성탄!!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수희데레사 20-12-18 19:54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내일은 희망이 있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0-12-18 18:26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주님께영광 20-12-18 15:31
 
민들레 희망센터의 상담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조옥희 20-12-18 12:19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응원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성희 20-12-18 10:02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센터와 두 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재 20-12-18 07:35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남궁지연루시아 20-12-18 06:49
 
Happy Christmas!
어제부터 흰눈이 펑펑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
세탁, 샤워, 휴게실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감동!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성탄선물 마스크, 내복, 털장갑, 양말등 1박스보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영환 20-12-18 00:12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영토 20-12-17 22:40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손님들을 상담해 주시고 필요한 부분들을
열심히 찾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채재영시메온 20-12-17 20:39
 
Merry Christmas!!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수사님께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회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늘 돕고 함께하며,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새로운 꿈과
더나은 미래를 위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땡큐!
이새롬사비나 20-12-17 18:27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봅니다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기쁜마리안나 20-12-17 17:40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도 민들레 공동체에 계시구요!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응원할께요~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우체통 20-12-17 17:0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모두 건겅하시길 바랍니다.
박재현 20-12-17 14:2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더욱 희망이 가득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서
언제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기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합니다.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손유정로사리아 20-12-17 11:43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살고, 베풀며 사는것이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두 분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임선희마리엘 20-12-17 10:28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런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ㅅ' 계속되는 한파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안소정 20-12-17 09:55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지혁 20-12-17 07:36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서현주루시아 20-12-17 06:42
 
Happy Christmas!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센터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경호 20-12-16 23:59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지숙 20-12-16 22:31
 
안녕하세요?
희망센터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아우쿠스티노우… 20-12-16 20:51
 
Merry Christmas!!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운 지금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유정로사리아 20-12-16 18:45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이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아따맘마 20-12-16 17:20
 
감사한 나눔입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거리에서 하루하루 지쳐가는 지금이지만,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로 받으시길 바래요~
✨모두 힘내세요👍
플로렌시아홍 20-12-16 15:39
 
Merry Christmas!!
연일 한파로 많이 춥습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늘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2021년 신축년 새해 행복하세요.
오현종루카 20-12-16 13:56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만들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마징가Z 20-12-16 11:37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온누리 20-12-16 10:42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응원할께요~
힘든 세상에 민들레처럼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지영 20-12-16 10:06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일상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에게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주영환 20-12-16 07:23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진관이시도로 20-12-16 06:58
 
Happy Christmas!!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우울한 제 마음에 평화를 줍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센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미숙 20-12-15 23:16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상걸 20-12-15 22:41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센터 사랑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배효진비아 20-12-15 21:39
 
Merry Christmas!!
연일 한파로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성탄선물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샬롬
LOACKER 20-12-15 18:50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에서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Thang You.
루이로이 20-12-15 17:29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0-12-15 15:42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더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조도연글라라 20-12-15 13:37
 
Happy Christmas!!
어제부터 눈이 펑펑 내리는 군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 소중합니다.
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행복,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2021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손안의진리 20-12-15 11:42
 
감사한 나눔입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라는 위기와 경기침체로 어렵고
거리에서 하루하루 지쳐가는 지금이지만,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로 받으시길 바래요..
모두 힘내세요 (~:)
뽀야y 20-12-15 10:16
 
우리 사회 낮은 곳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민들레가 전해주는 응원에 VIP손님들은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지금은 비록 힘드시겠지만, 배고프지 말고 매일매일
희망을 꿈꾸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기운내세요~
김주혁 20-12-15 09:59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수정 20-12-15 07:3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허광진리노 20-12-15 06:45
 
Merry Christmas!!
어려울때 힘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추운날씨에도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등등 보냅니다. ^^
박태민 20-12-14 23:32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은혜 20-12-14 22:23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든 손님들에게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몬님을 존경합니다.
오한석마티아 20-12-14 20:4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센터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브라보!
오리온 20-12-14 18:54
 
우리사회 낮은 곳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민들레가 전해주는 응원에 VIP손님들은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지금은 비록 힘드시겠지만, 배고프지 말고 매일매일
희망을 꿈꾸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추운겨울 힘든시기지만.. 다들 건강 지키시고 기운내세요~~
Hong연화 20-12-14 17:12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들 작은 도움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따뜻한 배려와 나눔 언제나 감사합니다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용기 가지시구요!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윤상미수산나 20-12-14 15:49
 
Merry Christmas!!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운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사랑이야기는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하는 살아가는 힘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로  활짝 웃어집니다 ^^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사랑의기쁨 20-12-14 13:4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만들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로제나나 20-12-14 11:26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는 볼 때마다 참 놀라워요~
다른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이세상에 따뜻한 일상은
아름다움 세상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어버이 두분께 존경의 마음 표현하고 싶습니다! Thank You
Tierheim 20-12-14 10:34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파와 코로나 위험에 길에서 지내야하는 거리에 삶
VIP손님들은 얼마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계실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민들레에 오셔서 건강 지키시고 항상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강성욱 20-12-14 09:08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황지혜 20-12-14 07:51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12월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너무 좋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힘겨워하고 있는 노숙인들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규식분도 20-12-14 06:48
 
Merry Christmas!!
전국이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추운겨울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뜻한 사랑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는 우리들의 사랑방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보냅니다. 땡큐!
김연숙 20-12-13 23:30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차진석 20-12-13 21: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삭막한 세상에서 큰 힘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원헤정세실리아 20-12-13 20:41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바다 20-12-13 18:36
 
이곳에 오시는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래요^^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대표님 그리고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찾기 20-12-13 17:14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가난하고 힘든..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힘들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종혁비오 20-12-13 15:53
 
Merry Christmas!!
첫눈이 펄펄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행복,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늘도 힐링하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해피해피 갑니다.
행복을 부르는 서영남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사진만 보아도 따뜻한 행복과 희망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소피아정 20-12-13 13:49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와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체리랑쪼꼬 20-12-13 11:27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그 의지와 사랑,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큰 관심과 이해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매일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겨 주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
Gardenia 20-12-13 10:43
 
😄👍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주은혜 20-12-13 09:51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이 상당해주시고 함께 나누어주신
그 사랑이 희망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수환 20-12-13 08:15
 
반갑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내려서 온세상이 하얀 세상입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서달미요안나 20-12-13 06:38
 
Merry Christmas!!
눈이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낮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양말, 장갑등 보냅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김정식 20-12-12 23:21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수연 20-12-12 21:45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경촌다미아노 20-12-12 20:59
 
Happy Christmas!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센터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20-12-12 19:48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한사람씨 상담하고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
세탁, 샤워, 휴게실,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등 감동!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 나눔입니다.
늘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샬롬
김은진글로리아 20-12-12 18:42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힘들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달빛소나타 20-12-12 17:09
 
따뜻한 밥 먹고, 새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봅니다.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ㅅ^
오세규마티아 20-12-12 16:25
 
어려울때 힘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추운날씨에도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참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쵸코바등등 보냅니다. ^^
구동희올리바 20-12-12 15:3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용돈을 받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세탁도 하고, 낮잠도 자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도 구해주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송광민안셀모 20-12-12 14:5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요즘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리디아고 20-12-12 13:28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큰 힘이 되어줍니다.
노숙인들에게 민들레센터 사랑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보냅니다. 샬롬
진호스테파노 20-12-12 12:46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추운겨울날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성탄선물비 보냅니다. 브라보!
전효성에피파니… 20-12-12 11:39
 
힘든 세상에 민들레처럼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parkmateea 20-12-12 10:57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은데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지만..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행복세상 20-12-12 10:25
 
*^-^*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이예요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끼게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