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5-19 10:25
2021. 4. 1 ~4.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690  

 

 

 

 

 

 

 

 

 

 

2020년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희망센터와 민들레국수집에서 손님들께 마스크와 도시락,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21년 4월 3일 (토)
상담은 김00(49세) 충북 제천으로 일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옷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비상금1만원 지원함.
노00(37세) 인터넷 게임중독으로 사회생활을 못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하며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생할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함00(64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채권자에에게 빼앗기고 아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서 그 때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과 갈아입을 옷이 필요하다고 하소연 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배낭,운동화,면티,청바지,팬티,양말,면도기,
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최00(45세) 가정불화로 아내와 1년전에 이혼하고 아들은 부모님께 맡기고 내 인생의 삶의 의미를 잃어버려 술만 먹으며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몹시 어렵다고 도와 달라고 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면티,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마스크, 손세정제, 긴급용돈,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츄리닝, 기능성바지, 청바지, 벨트, 조끼, 긴팔티셔츠, 남방,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가방, 침낭,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21년 4월 4일 (일)
상담은 양00(57세) 울산에서 건재상을 운영하다 부도가 나서 빛쟁이들 때문에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오랫동안 노숙을 하다 보니 주민등록증이 말소되어 용역 일을 못한다고 주민등록증 재발급비용을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차00(43세) 전북 익산으로 일하러 가는데 옷과 교통비를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비상금1만원 지원함.
박00(58세) 2년 전에 서울 영등포에서 공장을 운영하다 적자 누적으로 공장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식당을 운영하다 장사가 안돼서 문을 닫고 빛만 지게 되었다.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면티,한방파스,팬티,모자,
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채00(72세)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영등포역에서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을 잃어버리고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8만원,남방,바지,팬티,양말,면도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2021년 4월 5일 (월)

상담은 강00(51세) 2년 전에 남대문 시장에서 옷 장사를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고 집에서 놀다가 경륜 도박에 빠져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운동화,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이00(70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운동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최00(62세) 안양에서 분식집을 하다가 동생의 사업자금 보증을 섰다가 사채꾼들에게 가게를 빼앗기고 삶의 의욕이 없어 술만 먹으며 생활하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운동화,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손00(58세) 2급 지체장애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데 민들레대표님의 배려로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주시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임대료(월세)20만원,반바지,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 지원함.

 

2021년 4월 6일 (화)
상담은 박00(58세) 부평 아파트 건설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옷이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2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수선,칫솔,
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류00(61세) 알콜중독으로 2년 전에 부인과 황혼 이혼을 하고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근처에서 술만 먹고 있다고함.
갈아입을 운동화,면바지,남방,팬티,양말,모자,
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김00(68세)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3만원과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최00(46세) 20대때 자동차정비 일을 시작으로 고속버스회사에 취직도 하고 나중엔 자동차정비소를 차렸는데 직원의 부주의로 차 사고가 나서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면서 2년전부터 노숙자가 되었다고 상담함.
노숙생활로 이빨이 모두 흔들린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함.
갈아입을 운동화,면바지,남방,팬티,양말,
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2021년 4월 7일 (수)

상담은 하00(63세) 안경을 잃어버려 눈이 자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 하여 돋보기 안경구매비용 및 잡비 9만원을 지원함. 

최00(52세) 서울 양재역 근처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다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면티,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유00(52세) 울산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패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한00(74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여 얇은잠바,면바지,면티,세면도구,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김00(69세) 서울 탑골공원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함.

배낭,면티,런닝,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2021년 4월 10일 (토)

상담은 안00(64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해서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면바지,가방,운동화,팬티,칫솔,벨트,면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김00(39세) 부산에서 자전거수리점 가게를 하다가 우연하게 경마를 알게 되어 도박에 빠져 가게 보증금과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불화로 합의 이혼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서울역에서 술만 먹으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운동화,배낭,팬티,치약,칫솔,반바지,수건,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오00(54세) 우울증으로 낮선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청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우00(67세)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2021년 4월 11일 (일)
상담은 조00(39세) 충북 음성 핸드폰 가게에서 일을 했는데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 해서 해고 되고 그 이후로 가끔 막일을 하면서 생활하는데 아직도 인터넷 게임을 한다고 함.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모자,팬티,런닝,세면도구,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장00(41세) 우울증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긴팔티셔츠,팬티,양말,치약,칫솔,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이00(55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옷을 부탁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배낭,바지,팬티,양말,벨트,운동화,치약,칫솔,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2021년 4월 12일 (월)
상담은 지00(53세) 어릴때부터 소아마비로 지체장애4급이며 일을 못해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고 몇일전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배낭,팬티,양말,치약,마스크지원함.
김00(50세) 분식집을 운영하다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가끔 막일을 하며 영등포역에서 노숙하고 있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반팔티,반바지,팬티,슬리퍼,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정00(48세) 알콜중독으로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얇은잠바,청바지,면티,팬티,면도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노00(63세) 공사현장에서 철근운반 일을 하다가 나이가 너무 많아 일이 힘들고 허리가 좋지 않아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하여 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2021년 4월 13일 (화)

상담은 이00(76세)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작업복,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윤00(62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해서 청바지,팬티,양말,반팔면티,런닝,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코로나

임00(75세) 인천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3만원과 생필품 및 세면도구를 지원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우00(49세) 경북 상주 아파트 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작업복과 작업화 그리고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벨트,세면도구 지원함.

 

2021년 4월 14일 (수)

상담은 김00(61세)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이 없어 의지할 곳도 없고 외로워서 술만 먹으며 어렵게 살고 있다.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가방,벨트,팬티,양말,한방파스3매 지원함.

양00(58세) 지체장애 3급으로 일도 못하고 부평역에서 구걸을 하며 몹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면바지,팬티,양말,모자,면도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주00(54세) 인천 삼산동에서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일하다가 5개월 전에 경륜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 후로 허리가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츄리닝,모자,한방파스2매,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 지원함.

박00(57세) 동인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면티,청바지,양말,세면도구 지원함.

 

2021년 4월 17일 (토)

상담은 최00(45세) 회사를 다니다가 인터넷 도박 게임 중독으로 해고당하고 돈을 전부 잃고 지금 은 자유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사업을 하려고 해도 신용불량으로 할 수 없다고 신용불량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남방,면바지,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 지원함.

이00(51세) 1주일 전에 용역으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운동화,양말,배낭,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유00(54세) 1년 전에 경기도 광주 건설현정에서 설비공으로 일을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면바지,남방,팬티,양말,치약,칫솔,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박00(73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2021년 4월 18일 (일)

상담은 최00(51세)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옷을 자유로이 세탁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살 것 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청바지,남방,팬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신00(57세) 부평 지하상가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다 경정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 하며 강남 고속 터미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1주일 전에 허리를 다쳐서 일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3매,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오00(49세)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손에 심하게 화상을 입어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

동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김00(74세) 3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면바지,긴팔티셔츠,팬티,운동화,런닝,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2021년 4월 19일 (월)
상담은 김00(58세)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부산기술고등학교에서기술도 배우고 3년 넘게 배도 타고 우체국배달원, 노가다 여러가지 일을 했어다고함.
평생 일만하고 혼자살다보니 외로워서 마시던 술이 알콜중독이 되고 서서히 노숙하게 됐다고 상담함.
청바지,밸트,팬티,양말,운동화,면도기,치약,치솔,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최00(38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치약,면도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박00(53세) 경기도 안산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을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화 및 작업복을 지원함.
전00(67세) 서울역 주변에서 7년째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심근경색으로 종합검진 한번 받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8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칫솔,치약,마스크 지원함. 


2021년 4월 20일 (화)
상담은 권00(43세) 건설현장에서 전기 기가로 일을 하다 인터넷 게임에 빠져서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운동화,팬티,양말,구강청정제,칫솔,수건,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한00(76세) 동인천역에서 구걸을 하면서 노숙을 하는데 옷이 없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면티,반바지,팬티,양말,칫솔,치약,면도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장00(51세) 강원도 인제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옷을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김00(75세) 4년 전에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그 이후로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팬티,양말,청바지,슬리퍼,면도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2021년 4월 21일 (수)

상담은 박00(51세) 경마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가족과의 불화로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면바지,벨트,팬티,치약,칫솔,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김00(63세) 부평역 근처에서 동생과 동업으로 식당을 크게 하다가 동생이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어 가게를 빼앗겼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해서 동인천역 주변 아산 여인숙비 20만원과 생필품을 지원함. 

남00(53세) 강원도 삼척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이 필요하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평생 일만하고 혼자살다보니 외로워서 마시던 술이 알콜중독이 되고 서서히 노숙하게 됐다고 상담함.

신00(51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와 목 디스크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돈이 모이면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배낭,청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2021년 4월 24일 (토)

상담은 최00(63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불화가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부탁함.

청바지,남방,런닝,팬티,양말,면도기,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강00(71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불리 식사하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운동화,팬티,양말,반바지,면도기,모자,마스크,비상금1만원 지원함.

박00(49세)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안경을 잃어버려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함.

안경구매비용 및 잡비 8만원을 지원함. 

오00(53세) 인천 석바위 시장에서 신발가게를 하다가 경마 도박으로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부평역 근처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

요즘은 허리가 많이 아파 일을 가끔 해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함.

잡비5만원,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가방,세면도구를 지원함.

 

2021년 4월 25일 (일) 

상담은 이00(57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1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해서 송현동에 위치한 안성여인숙비 25만원과 잡비5만원을 지원함.

천00(53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알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문00(53세) 경북 예천에 있는 돼지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이 없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런닝,작업복,세면도구 지원함.

오00(60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코로나19로 다른 무료급식소가 많이 닫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함. 


박주연루시아 21-06-12 20:49
 
민들레
마린보이 21-06-12 17:35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사회가 혼란스럽고 취약계층은 더 힘든 삶입니다....
우리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대표님, 사모님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상담 받은 모든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Scott 21-06-12 15:07
 
꽃피는 민들레 센터는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밝혀주는것 같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진주로사리아 21-06-12 13:41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쩍 사는게 힘들다는 탄식을 많이 하는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노숙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입니다.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happystory 21-06-12 10:5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장미진 21-06-12 09:22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만들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최은경로사 21-06-12 06:39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희망이고 행복으로 너무나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힘을 내고 갑니다.
노숙인들하고 더블어 사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부럽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이불, 선풍기, 수건, 속옷등 보냅니다.
이동훈 21-06-12 00:1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박현주 21-06-11 22:08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윤상현바오로 21-06-11 20:59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가난한 이웃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주체가 '나'가 아닌 '남'이 되고 우리가 되어야지 진정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센터도 '섬김의 리더십'의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솜이 21-06-11 17:42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春연두 21-06-11 15:39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 잡아주시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천사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애진미리암 21-06-11 13:56
 
팍팍한 삶을 다독여주는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코로나시대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불안한 요즘입니다.
누구든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따스하게 손잡아 줄 수 있는 곳이 이 시대에 얼마나 될까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이유 입니다.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센터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06-11 10:18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김희경 21-06-11 08:20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오영훈베네딕토 21-06-11 06:53
 
장맛비가 내리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참 소중합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일상이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여름물품 운동화,양말, 속옷등 보냅니다.
꿈꾸는나무 21-06-10 23:4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재석 21-06-10 22:30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최향루시아 21-06-10 20:46
 
민들레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그동안 깨닫지 못하고
살아온 욕심 많은 저를 반성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우리 VIP노숙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시대 가난한 이들과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Kooni 21-06-10 17:39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살고,
베풀며 사는것이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두 분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구자석 21-06-10 15: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양미숙 21-06-10 13:42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해피데이 21-06-10 11:36
 
(*/ω\*)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어요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김주형 21-06-10 07:52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전주혜안나 21-06-10 06:49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코로나 시대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송경호 21-06-10 01:23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애 21-06-09 23: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희망센터의 나눔 일상입니다.
정재호야고보 21-06-09 20:52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애 쓰시고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름물품 1박스 보냅니다.
지현정♥디모테… 21-06-09 17:14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천예진빅토리아 21-06-09 13:46
 
감사한 나눔입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는 볼 때마다 참 놀라워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거리에서 하루하루 지쳐가는 지금이지만,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로 받으시길 바래요
🎁🎶 모두 힘내세요!
임미정 21-06-09 11: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수고해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ㅡMoZartㅡ 21-06-09 10:58
 
우리 사회 낮은 곳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민들레가 전해주는 응원에 VIP손님들은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지금은 비록 힘드시겠지만 배고프지 말고
매일매일 희망을 꿈꾸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기운내세요~
서경희 21-06-09 07:33
 
안녕하세요?
노숙인들 삶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어버릴 거 같습니다.
그만큼 희망센터가 아주 큰 의미가 되어줍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수미골롬바 21-06-09 06:51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힘내 일하러 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많은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
민형식 21-06-09 01: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1-06-08 22:06
 
반갑습니다.
언제나 각박해진 사회에서 살다보면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홍찬호안드레아 21-06-08 20:46
 
하루하루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립을 위해 민들레센터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365일 필요한 물품과
마스크와 필요한 물품 나눔, 선물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센터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ViP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희망의 길을 갑니다. 파이팅!!
Moons 21-06-08 17:21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들 작은 도움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따뜻한 배려와 나눔 언제나 감사합니다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용기 가지시구요!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고미숙안젤라 21-06-08 15:59
 
요즘 민들레센터 사랑이 빛납니다.
 VIP노숙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시대 가난한 이들과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손잡고더블어 21-06-08 13:37
 
춘천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 사랑의 나눔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희망센터는 노숙인들과 늘 함께해서 좋습니다.
저희 가족도 민들레 센터와 함께 걷겠습니다.
행복이 참 많은 민들레센터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우리를 희망으로 피어나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상철 21-06-08 10:40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이제 다가올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양미희 21-06-08 07:3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상담과 지원에 고맙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심규일비오 21-06-08 06:45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지친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쁨으로 나를 초대합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센터를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6-08 01:0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정민혁 21-06-07 23:31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노지영사라 21-06-07 20:29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운 현실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도움을 받아 여러 갈등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힘든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속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회사일로 힘들어 닫혀있던 저의 가슴이 희망으로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롱이 21-06-07 17:46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는 볼 때마다 참 놀라워요~
다른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이세상에 따뜻한 일상은
아름다움 세상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ㅅ'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어버이 두분께 존경의 마음 표현하고 싶습니다! Thank You
보니파시오최 21-06-07 15:52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센터 공간이 정말 큰 힘이 되어줍니다.
노숙인들에게 민들레센터 사랑은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름물품,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송나영루시아 21-06-07 13:38
 
애월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쩍 사는게 힘들다는 탄식을 많이 하는 가운데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징금다리 쉼터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12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ILOVEYOU 21-06-07 11:24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위험에 길에서 지내야하는 거리에 삶
VIP손님들은 얼마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계실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민들레에 오셔서 건강 지키시고 항상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어린왕자 21-06-07 10:3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답답한 사회의 현실보다는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고재석 21-06-07 07:5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임현주요안나 21-06-07 06:45
 
참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혼자서는 살아 갈 수 없는 인생
민들레센터로 인해 세상은 조금씩 아름다워 집니다.
참으로 다양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엿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사람들과
힘께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희 21-06-07 00:3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준수 21-06-06 22:26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찬헨리코 21-06-06 20:17
 
독일 한인성당 민들레모임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상담을 통한 필요한 물품도 선물 받으시고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w전희경w 21-06-06 17:52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가난하고 힘든..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힘들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노금자엘리사벳 21-06-06 15:39
 
반갑습니다.
오늘 경향신문에 난 기사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큰 힘이 되어줍니다.
노숙인들에게 민들레센터 사랑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내일 여름물품과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남동토마 21-06-06 13:2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가난한 이웃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주체가 '나'가 아닌 '남'이 되고 우리가 되어야지 진정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센터도 '섬김의 리더십'의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선영언니 21-06-06 11:47
 
따뜻한 밥 먹고, 새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봅니다.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나눔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
차진태 21-06-06 10: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배수영 21-06-06 09:10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남동토마 21-06-06 06:59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입니다.
편안히 쉬고 생필품과 옷도 지원 받을 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코로나 시대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장승희젬마 21-06-05 23:36
 
부산 광안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코로나시대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손준호미카엘 21-06-05 21:48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애 쓰시고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뚱혜a 21-06-05 20:57
 
힘든 세상에 민들레처럼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최유정로사리아 21-06-05 18:15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가난한 이들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넘어지고 지쳐 쓰러진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와 사람들에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꿈도~ 희망도 찾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은진사라 21-06-05 15:39
 
진주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쩍 사는게 힘들다는 탄식을 많이 하는 가운데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징급다리 쉼터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여름물품 보냅니다.
양윤경오틸리아 21-06-05 13:49
 
민들레 희망 센터 멋집니다.
혼자서는 살아 갈 수 없는 인생
민들레센터로 인해 세상은 아름다워 집니다.
참으로 다양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엿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들과
힘께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센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Carmela 21-06-05 11:28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천사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모짜르트 21-06-05 09:51
 
예수성심성월 함께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민준미카엘 21-06-05 07:3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센터 고맙습니다.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힘내서 일하러 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많은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
문예진 21-06-05 01:0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유재학 21-06-04 22:43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양민주글라라 21-06-04 20:58
 
시카코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즐거워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코로나시대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수호천사 21-06-04 18:31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희망센터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오늘도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상담으로 아픈마음 위로 받고, 한맺힌 이야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곳이라 생각해요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카르페디엠 21-06-04 16:35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우리 사회가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이상훈 21-06-04 13: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대표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센터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소영수산나 21-06-04 11:15
 
통영 문화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희망센터
꽃피는 민들레센터의 사랑의 나눔 풍경을 보면서 가슴 한쪽이 찡했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모습이 멋집니다.
소외된 이웃의 외로운 마음을 사랑으로 설 수 있는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힘을 받아 요심없이 사는 요즘 좋습니다.
대표님 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경희 21-06-04 08:3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현석 21-06-04 07:41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재혁 21-06-04 00:25
 
안녕하세요?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세미 21-06-03 23:17
 
반갑습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손님들을 상담해 주시고 필요한 부분들을
열심히 찾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철연스테파노 21-06-03 20:39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꿈꾸며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VIP노숙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요즘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정아데레사 21-06-03 17:48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희망센터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오늘도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상담으로 아픈마음 위로 받고, 한맺힌 이야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봄이오는지 일교차도 크고
꽃샘추위에 서늘하네요..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해바라기 21-06-03 16:51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더욱 희망이 가득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서
언제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기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박민규 21-06-03 13:34
 
감동합니다...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좀 더 마음을 위안을 얻고
행복을 얻어가시길 바랄께요~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파이팅!
Rolanne 21-06-03 11:24
 
ヽ(✿゚▽゚)ノ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홍민경 21-06-03 10:09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대진 21-06-03 07:46
 
민들레 희망센터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백혜련수산나 21-06-03 06:37
 
인간의 존엄성의 회복을 위하여
민들레 희망센터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지루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났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세탁도 하고, 컴퓨터도 할 수 있으며,
책도 읽고, 필요한 물품을 이야기하면 선물로 받고..
행복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행동 모두 제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세탁세제등 보냅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바람의언덕 21-06-02 23:58
 
반갑습니다.
희망센터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양미희 21-06-02 21:40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새롭게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신대식안토니오 21-06-02 20:36
 
강릉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주시는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대표님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센터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1-06-02 17:40
 
💖➰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이예요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끼게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유미클라우디아 21-06-02 15:53
 
미국 오클라오마 시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센터 안에서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늘 복음대로 사시는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오현석마티아 21-06-02 13:39
 
반갑습니다.
민들레센터 사진을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어려운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센터는 큰 희망입니다.
무관심의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큰 버팀목으로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대표님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사랑의 전령사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구르미Y 21-06-02 11:24
 
😊아늑한 공간, 아늑한 나눔, 아늑한 사랑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곳!
항상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이유겠지요. 수고하세요~ 모두 건강하세요.
황혜영 21-06-02 10:41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남재석 21-06-02 08:17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문지현가밀라 21-06-02 06:37
 
안녕하세요.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참 소중합니다.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고 깨우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배웁니다.
코로나시대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센터가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우 21-06-02 01:54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미경수산나 21-06-01 23:45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민들레희망센터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센터 사랑 멋집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최요한보스코 21-06-01 20:17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희망센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의 나눔 풍경을 보면서 가슴 한쪽이 찡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외로운 마음을 사랑으로 설 수 있는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혜란안나 21-06-01 17:42
 
사회 구석구석에서 몰랐던 소식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관심과 배려들~ 민들레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모두 힘내세요
최기훈마태오 21-06-01 15:29
 
안녕하세요!
언제부턴가 민들레 희망센터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쁨으로 나를 초대합니다.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센터를 응원합니다.
한애리루시아 21-06-01 13:56
 
행복을 부르는「민들레 희망센터」멋집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코로나시대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커피한잔 마시고 독서도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나는 왜 이렇게 행복을 멀리서만 찾았을까... 되짚어봅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youngㅡa 21-06-01 11:30
 
vip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응원에 VIP손님들은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지금은 비록 힘드시겠지만, 배고프지 말고 매일매일
희망을 꿈꾸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운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 동행입니다. 센터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송수호 21-06-01 10:25
 
희망지원센터의 진정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송현아 21-06-01 07:5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희망센터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박호찬야고보 21-06-01 06:59
 
6월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멋집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0^
주님께영광 21-06-01 01:17
 
고맙습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경마리아 21-05-31 22:26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든 손님들에게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1-05-31 20:47
 
호주 시드니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립을 위해 민들레센터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365일 필요한 물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센터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ViP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희망의 길을 갑니다.
선남선녀 21-05-31 17:15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이웃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우네요..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백수찬야고보 21-05-31 15:36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류헤영사라 21-05-31 13:27
 
안녕하세요.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힘내서 일하러 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한분 한분 상담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많은 마음의 넓이를 이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네요.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
Assunta 21-05-31 11:40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유경훈 21-05-31 09:5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인들에게 참 다행입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박진희 21-05-31 07:26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최기훈마태오 21-05-31 06:35
 
마닐라 말라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기댈 곳, 쉴 곳이 있으신 노숙손님들은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 될 것입니다.
친절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기 상담내용이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울러 상담에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경화 21-05-31 00:45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작년에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김태훈 21-05-30 22:59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삭막한 세상에서 큰 힘이 되어줍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임수향사라 21-05-30 20:17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사진을 보니 어버이날 카네이션꽃도 달고 잔치를 하셨네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VIP노숙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요즘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동준모세 21-05-30 17:52
 
//가난한 이웃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도움으로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각자 자기
자리로 다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현경레지나 21-05-30 15:41
 
부산 서면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VIP손님들의 행복만들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사진을 보니 어버이날 카네이션꽃도 달고 잔치를 하셨네요. 감동!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우리 노숙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남현택야고보 21-05-30 13:3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요즘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정신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여름의류등 보냅니다.
Victoria 21-05-30 11:07
 
사랑과 희망, 나눔.. 이 세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모습들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드리며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많은 도움의 손길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사랑에 동참하려 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희주 21-05-30 09:59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이웃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오민재 21-05-30 08:30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이 상당해주시고 함께 나누어주신
그 사랑이 희망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혜로사 21-05-30 06:45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큰 힘이 되어줍니다.
노숙인들에게 민들레센터 사랑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여름물품,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유현우 21-05-30 01:1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 스토리~!
읽고 또 읽어도 읽고 싶어집니다.
혼자일때보다 함께할때 더욱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고혜영 21-05-29 22:21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현승세례자요… 21-05-29 20:49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퀴나스 21-05-29 17:2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는 나눔과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며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양말 조금 보냅니다^^
윤주소피아 21-05-29 15:53
 
고맙습니다.
민들레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센터 풍경을 보면서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인규안셀모 21-05-29 13:47
 
내장산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꽃피는 민들레센터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이웃사랑 모든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만들레 희망센터 최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사랑!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와 손비누, 속옷등 보냅니다.
달콤쟁이 21-05-29 11:30
 
/마땅히 갈곳 없는 민들레손님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향기 21-05-29 10:54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선혜 21-05-29 09:1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유명희엘리사벳 21-05-29 06:57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도, 한순간의 실수로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내 삶을 자책하고 어려워한다면, 얼마나 삶이 힘드실까요...
지금 좀 더 따뜻하게 힘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너무 감동입니다.
꽃피는 희망센터 사랑의 나눔은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저희 가족도 민들레센터와 함께 걷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우리를 피어나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혁 21-05-28 23:25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미애 21-05-28 22:41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수일f하비에르 21-05-28 20:1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코로나 시대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히네신스 21-05-28 19:35
 
vip 노숙손님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에도 상담과 필요한 물품 선물이 최고!
ლ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 vip 노숙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jinaㅡkim 21-05-28 18:59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시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작업복, 안전화,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이선혜 21-05-28 17:2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더욱 희망이 가득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서
언제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기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LOVE 21-05-28 14:12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한나 21-05-28 09:0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조재혁 21-05-28 07:41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만들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배제영안토니오 21-05-28 06:39
 
안녕하세요.
요즘 민들레센터 사랑이 빛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철없는 저를 착하게 살게합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코로나시대에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이지현 21-05-28 00:1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 처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김베드로 21-05-27 22:20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오진주로사리아 21-05-27 20:59
 
반갑습니다.
성남에서 복지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센터 일기를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독후감발표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제가 직접 만든빵 1상자 보냅니다.
빛의아리아 21-05-27 18:39
 
(✿゚▽゚)ノ밝은미래, 내일이 있는 희망을 싹 틔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든든함이 힘든이들의 뒤에서 바람을 막아주십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지길 바래요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더 힘드실텐데.. 다들 건강히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심도진다니엘 21-05-27 17:42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현재 상황들....
모두다 보듬어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정희경 21-05-27 15:16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고맙습니다.
happystory 21-05-27 13:53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며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을 보며 느끼게 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응원합니다.
Rosaria 21-05-27 12:18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해바라기 21-05-27 11:04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예순도미니카 21-05-27 10:46
 
코로나19로 거리생활이 많이 힘드시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김대진 21-05-27 07:39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조은희젬마 21-05-27 06:53
 
봄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일상이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힘든 사람들과 함게하는 모습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양말등 보냅니다.
최선아 21-05-27 00:5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권요셉 21-05-26 23:22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신혜민엘리사벳 21-05-26 20:39
 
살면서 어려움이 찾아올때 누군가가.. 공감할 줄 아는 마음 ^-^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바다의별 21-05-26 17:26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의 숨은 보석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허현호안젤로 21-05-26 15:52
 
캐나다  누나부트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립을 위해 민들레센터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대표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노숙인들에게 365일 필요한 물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센터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ViP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으로 희망의 길을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주세실리아 21-05-26 13:48
 
반갑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함께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shyrilla 21-05-26 11:35
 
나눔과 배려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칭찬 박수는 보냅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곳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모두 파이팅(≧∇≦)ノ
이민지 21-05-26 09:5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이 피어나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지지합니다.
유광재 21-05-26 08:08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계속되는 코로나로 더욱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작지만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문희클라우디아 21-05-26 06:48
 
코로나 시대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지친마음을 쉬어갈 수 있습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가난한 이웃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주체가 '나'가 아닌 '남'이 되고 우리가 되어야지 진정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센터도 '섬김의 리더십'의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나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노숙인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곳,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파이팅!!
아낌없이주는나… 21-05-26 01: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김민식 21-05-25 22:06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길호라파엘 21-05-25 20:27
 
안녕하세요!
언제부턴가 민들레 희망센터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쁨으로 나를 초대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따뜻한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센터를 응원합니다.
허주영실비아 21-05-25 18:50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필요하네요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함께 하겠습니다.
롤리폴리 21-05-25 17:36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코로나19도 이겨냅시다~
정지훈 21-05-25 14:2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해진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기운이 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김미애 21-05-25 13:18
 
안녕하세요?
노숙인들 삶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어버릴 거 같습니다.
그만큼 희망센터가 아주 큰 의미가 되어줍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CELINA 21-05-25 11:29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주신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두 분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건강하게
이겨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즐거운우리집 21-05-25 10:51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소유로부터의 자유, 기쁨, 투신/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항상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정성호 21-05-25 08:33
 
반갑습니다.
언제나 각박해진 사회에서 살다보면
사소한 것에서도 손해를 안 보려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은 일 할 때도 자칫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센터장의 희망나눔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저도 힘든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이창석 21-05-25 07:4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4월 일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임현주비비안나 21-05-25 06:38
 
희망을 만나는 민들레센터가 소중합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속에는 행복이 가득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도 일일이 다 챙겨주시고..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특별한 선물은 감동입니다.
회사일로 힘들어 닫혀있던 저의 가슴이 희망으로 열렸습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1-05-25 00:19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상담하며 도움을 줄 방법을
함께 찾으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한아름 가득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이 빛이 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언제나 응원가득 보냅니다.
행복마을 21-05-24 21: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상담과 지원에 고맙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송은철도미니코 21-05-24 20:16
 
여기는 캐나다 유콘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쩍 사는게 힘들다는 탄식을 많이 하는 가운데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
노숙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입니다.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강지영마가르타 21-05-24 18:57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런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ㅅ' 건강 조심하세요. 내일도 모두 힘내세요.
natalia 21-05-24 17:10
 
☆*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지연마리데레사 21-05-24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 센터는 우리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센터를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참 멋집니다.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희망으로 밝혀주는것 같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진관헨리코 21-05-24 13:49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누구보다 그 기쁨만을 생각하시며
헌신하시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존경심이 생깁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파이팅!
ID정인 21-05-24 11:35
 
*^^*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언제든 올 수있는 집이 되어주는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두분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손님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Assunta 21-05-24 10:29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조지혜 21-05-24 08:41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happytree 21-05-24 07:38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나영수산나 21-05-24 06:57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재학 21-05-24 00:3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니 답답한 사회의 현실보다는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이 있네요.
민들레 대표님께서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또 그 분들의
어려움에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강지현 21-05-23 22:4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장태섭다미아노 21-05-23 20:39
 
캐나다 온타리오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스도로시 21-05-23 18:54
 
이곳에 오시는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래요.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는거 배 곪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_<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대표님 그리고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gnes♥ 21-05-23 17:12
 
지상낙원 */(^^)/*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희망센터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상담에서 해소하시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에밀리아윤희 21-05-23 15:4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힘든 사람들이 싸워도하고 빨래도하고,
잠시 기댈 곳 쉴 곳이 있으신 노숙손님들은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 될 것입니다.
친절하고 희망적인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기 상담내용이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차성욱파비오 21-05-23 13:39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사랑,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인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포트, 커피믹스등 보냅니다.
배상희요안나 21-05-23 12:57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새 희망을 갖게 하고
사람을 꿈꾸게 하는 힘~ 대표님, 사모님께서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오늘도 버티셨던 그 용기들로 내일도 힘내세요!
모두들 행복한 꿈과 미래를 꿈꾸시길 바랍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수록, 결국은 사랑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익혀서 행복을 찾는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전한 코로나19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파이팅^^
gray〃 21-05-23 11:29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은데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지만..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이예솔 21-05-23 10:31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천사님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의 부모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상담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행복마을 21-05-23 09:16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힘든 이웃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경아니콜라 21-05-23 06:45
 
오늘은 성령강림 대축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 이라는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재석 21-05-23 02:12
 
안녕하세요?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현주 21-05-22 22:08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어디서든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편안한 곳.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매일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하고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응원합니다.
임창민사도요한 21-05-22 20:26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등불..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이 진정 아름답습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노숙인들을 위한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요즘  `힘` 많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속옷, 양말등 보냅니다.
허지현사비나 21-05-22 18:49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이 고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에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모두 지친마음 힘든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O성미 21-05-22 17:21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민들레천사
두분의 따뜻한 손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원정식토마스 21-05-22 15:58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센터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외롭고 갈곳없는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센터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사랑이야기는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하는 살아가는 힘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늘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선아글라라 21-05-22 13:37
 
반갑습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속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특별한 선물은 감동입니다.
회사일로 힘들어 닫혀있던 저의 가슴이 희망으로 열렸습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규리의꿈 21-05-22 12:05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사랑,
매일 손님들을 상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두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센터에 들려 상담받은 모든 분들
어서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05-22 11:46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Have a nice day 오늘도 기쁨가득, 행복가득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코로나19에 몸 건강 조심하세요🙌
행복마을 21-05-22 11:00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이 새로운 씨앗으로 피어나 또 내일을 살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해바라기 21-05-22 10:18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수진비비안나 21-05-22 06:37
 
잠실성당 민들레모임에서 첫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희망센터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코로나시대 혼란을 겪을때 나는 민들레센터에서 희망을 만납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동아리 친구들이랑 내일 대청소 봉사갈게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어제 마스크와 베냥, 세면도구등 보냈습니다.
해피바이러스 21-05-21 23:53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우리 사회가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이동현 21-05-21 22:4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희망찬 발걸음 응원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세린사라 21-05-21 20:59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는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 일상을 사진으로 보니 너무 행복하고 찡한 마음이 들어요~
어려운 일도 이렇게 모두 합심해서 희망을 만들어 가는 모습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센터는 큰 행복입니다.
무관심의 현실에서 힘든 이웃들에게 비빌언덕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 같은 사랑 너무 좋습니다.
사랑의 전령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Rosemary 21-05-21 19:41
 
⭐칭찬합니다~ 요즘 시대에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주변 가까이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많은 줄 처음 알았어요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로즈맘영자 21-05-21 18:37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동우 21-05-21 16:1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5-21 13:00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막시밀리아노콜… 21-05-21 11:1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시대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레희망센터!
힘겨울때는 민들레센터 사랑, 희망 스토리가 큰 위로가 됩니다.
사진을 보니 민들레 센터 사랑의 나눔이 멋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간직하면 언젠가는 꼭 이루어지는 게 꿈입니다.
노숙손님들이 꿈꾸며 희망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늘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5-21 08:43
 
항상 민들레 공동체에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접 발로 뛰시며 손님들을 상담해 주시고 필요한 부분들을
열심히 찾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1-05-21 07: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 센터'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행복을 부르는 노숙손님들의 쉼터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신재란수산나 21-05-21 06:5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수 있는 방법이네요...
여러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 마스크와 운동화, 양말등 1박스 택배로 보냅니다.
사진을 보니 어버이날 카네이션꽃도 달고 잔치를 하셨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성호 21-05-21 00:32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고픔과 코로나 위험에도 길에서 지내야하는 거리에 삶
VIP손님들은 얼마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계실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민들레에 오셔서 건강 지키시고 항상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숲향기 21-05-20 21:48
 
감동합니다...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좀 더 마음을 위안을 얻고
행복을 얻어가시길 바랄께요~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파이팅!
정준호야고보 21-05-20 20:17
 
봄비가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행복한 웃음까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나눔이 머무는 그 곳이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반짝반짝 빛납니다.
사랑이 담기고 행복이 있는 민들레센터 모습에 저는 또한번의 희망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코로나 시대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방유진글라라 21-05-20 18:59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세상 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별빛달빛 21-05-20 17:43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지만,
그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오늘 하루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배민영 21-05-20 14:36
 
민들레 희망센터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오승환 21-05-20 14:02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강주연글라라 21-05-20 11:29
 
가난한 이웃이라면.. 언제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네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도움으로
한분, 두분 사회에 재기하시어 각자 자기
자리로 다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꽃+나비 21-05-20 10:54
 
정신적인 고통에서도 상담을 하며
어려운 분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보려는 그 의지와 사랑,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큰 관심과 이해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매일매일 민들레를 찾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겨주는
대표님, 사모님이 참 고맙습니다-♪
꽃들에게희망을 21-05-20 08:42
 
안녕하세요?
희망센터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민주 21-05-20 07:1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새롭게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동준안토니오 21-05-20 06:37
 
부산 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센터,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노숙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힙차게게 응원합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미애 21-05-19 23:03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항상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일상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에게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박상철 21-05-19 22:15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1-05-19 20:56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진을 보니 민들레 센터 사랑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도란도란 소통하며 가는
민들레 센터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멋진 민들레센터 덕분에 추위에 떨고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행복한시간에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옥율리아 21-05-19 18:43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숨은 보석입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센터에 오시는 분들이 새희망, 새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GLORY 21-05-19 17:39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유대건안드레아 21-05-19 16:27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쁜 와중에도 매달 한번씩은 이렇게
행복한 시간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노숙손님들의 긍정마인더, 내면 성장을 위해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멋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입니다!
인문학강연을 듣는 민들레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윤승희글라라 21-05-19 15: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사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우리 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등 보냅니다.
별이달이 21-05-19 14:48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진을 보니 어버이날 카네이션꽃도 달고 잔치를 하셨네요.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꿈같은 일들이 가득 넘쳐나네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센터 이용생활인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도상우안드레아 21-05-19 13:08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꽃피는 민들레센터 VIP손님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가난한 이웃들 한 분 한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행복으로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를 하면 용돈을 드리는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나경젬마 21-05-19 12:46
 
성모성월 함께 묵상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입니다.
코로나19 확산세로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힐링하고 힘을 내고 갑니다.
노숙인들하고 더블어 사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홧팅!
박예순도미니카 21-05-19 11:29
 
민들레 국수집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최미현수산나 21-05-19 10:57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 노숙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안의진리 21-05-19 10:31
 
많은분들이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더 많아진거 같습니다...ㅠ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사회가 힘들수록 가난한 이웃들 한명 한명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