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8-18 15:10
2013. 7. 27 ~ 8. 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708  
 
* 8월 현재 민들레 센터 총 회원은 2218명이며,
한 달 이용생활인수는 3904명입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7월 27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25명(회원:217명/신규회원:8명)
오늘은 세탁64명과 샤워 138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진료소" 진료!!!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육십아홉번째 진료를 하였다.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변대규 교수님 외
8명의 의료진분들이 함께하였다.
진료시간은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진료인원은 총 82명이었다.
맛있는 수박과 요구르트, 커피, 녹차, 사탕, 빵을 준비하여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진료시간을 가졌다.
상담은 성00(34세) 대형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부평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김00(46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차00(61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3년 7월 28일 (일)
◎이용 생활인수 : 216명(회원:213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1명과 샤워 138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수박과 빵,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3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서00(27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여름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3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소를 옮길 수 있는 잠잘방을 부탁하여 31일 오전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6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7월 29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45명(회원:241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73명과 샤워 14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수박과 커피, 호두과자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3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표00(42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대전에 있는 딸을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차비와 잡비를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박00(57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4세) 서울에서 20년넘게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52명 / 독후감발표 : 64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7월 30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48명(회원:239명/신규회원:9명)
오늘은 세탁 62명과 샤워 162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요구르트와 초코파이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고 먹고, 남은건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세족실은 5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윤00(62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3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6개월전에 해고를 당하고 컴퓨터도박으로 모든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8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51명 / 독후감발표 : 63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7월 31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47명(회원:245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64명과 샤워 159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수박, 요구르트와 초코파이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손00(61세)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1년전에 회사가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6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우울증과 심각한 알콜중독으로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29일 오후 1시 상담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수건,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황00(53세) 충무에서 12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전에서 1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57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전봉희 13-08-24 10:22
 
평화신문을 보다 감동적인 이야기에 마음이 행복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피울수 있는 민들레가 되고싶습니다.
365일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문호 13-08-24 08:57
 
저만 알았던 이기적인 마음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무너져내립니다.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숙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김미애로엘리나 13-08-23 22:5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희망지원센터와 같은 진심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하는 모습이 행복한 감동입니다. 샬롬!
최현종 13-08-23 21:11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오늘 가톨릭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읽었는데 너무 감동적이라 저절로 눈물이 났습니다.
필리핀 빈민가에 민들레 국수집이 지어진다니 내년 4월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그렇게 나누듯이 우리 가족 모두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면서 그렇게 살아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사랑 나눔에 동참합시다!
이필재 13-08-23 20:1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사진과 글 언제 읽어도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윤미 13-08-23 17:38
 
민들레 국수집풍경을 보면서 큰 위안을 받습니다.
지치고 힘든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기동 13-08-23 15:55
 
군대 입대 전 3일동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대청소 봉사를 갔던 바오로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군복부 중인 저에게 편안함과 희망을 선사해 줍니다.
오늘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서 민들레 수사님 얼굴이 그려졌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충성!!!
함태희 13-08-23 09:12
 
보통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은게 평범한 사람들의 욕심인데....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꺼져버린 희망의 불씨를 다시 살려주는 일....
멋지네요^^
장기정 13-08-23 07:35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최고입니다~ ^^*
박진희 13-08-22 18:23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광준루도비꼬 13-08-22 15:27
 
요즘 제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문선영 13-08-22 09:10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열정이 샘솟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영길 13-08-22 08:37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임은형로사리아 13-08-21 22:25
 
나는 민들레센터일기를 읽으면 힘이 생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희망센터입니다. 보물!
윤하늘 13-08-21 20:42
 
빛의 속도로 가버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희망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매일을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
차영재 13-08-21 19:56
 
늘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차순심 13-08-21 19:17
 
길거리에서 노숙을 하는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마음껏 하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문화혜택을 받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아름 13-08-21 10:03
 
고통과 모순의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차영화 13-08-21 08:34
 
민들레 식구들 이야기에 웃가가 울다가...하네요..
힘든 이웃들을 희망과 꿈을 꾸게 해줄수 있다는일이
정말 가치가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헌신을 다하시는 민들레 가족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황성숙레지나 13-08-20 22:26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감동!
최진섭루카 13-08-20 16:59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정말 두 분은 모든걸 다 내어놓으시네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민희 13-08-20 12:3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따뜻한 나눔을 보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나만의 행복이 아닌 우리 이웃들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찬미 13-08-20 11:20
 
우리가 힘든 이웃들의 삶에 깊이 동참하고 함께 나눌때
비로소 우리안에 풍요롭게 열매 맺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고맙습니다.
김현자 13-08-20 08:29
 
처음 인사올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건없이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재민 13-08-20 02:1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서 그동안 무심히 보아 넘겼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합니다.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내가 걸어야 할 삶의 길에서 나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기쁨을 선물하는 기쁨의 순례자가 되고 싶습니다.
살기는 어렵지만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훈훈합니다^^
최원종 13-08-20 01:04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희망센터 이야기는 첫눈처럼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절망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비쳐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살아갈수록 너무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감동!
참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갑니다.
곽희경 13-08-19 23:19
 
행복이 있는곳!
내 청춘의 힐링캠프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혜란 13-08-19 21:22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이곳은.....
이미나 13-08-19 16:59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으로 바로 민들레 국수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파라다이스 13-08-19 14:54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감동입니다!!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수사님의 삶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행동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허태석 13-08-19 14:03
 
일상에서 예수의 모습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남경아 13-08-19 13:37
 
오늘 하루도 작은 설렘과 깨달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합니다. 침묵과 표양, 실천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 살고 있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용생활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내 삶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백선희 13-08-19 10:1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센터 이용손님들의 단단한 희망을 느꼈습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죠! ^^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김홍철 13-08-19 08:10
 
늘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저도 서영남 센터장님의 모습을 본받아야 하는데...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나병기알렉시오 13-08-18 23:38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려보게 되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명갑순로사 13-08-18 19:35
 
행복을 찾는 내게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특히 독후감 발표 풍경이 기쁜 감동!!
함미나 13-08-18 18:12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진한 감동을 받는답니다.
진정한 사랑이 흘러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없인 이제 못살것 같습니다 >_<
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김동성 13-08-18 17:43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기운이 지금보다 더 널리퍼져
세상의 빛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이야기는 천국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박유동토마스 13-08-18 16:51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복과 덤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현아 13-08-18 16:10
 
와~우.. 회원이 2200명이나 되는군요.
노숙자를 위한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이현정 13-08-18 15:5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풍경이 팍팍한 우리 사회에 길이 남을 새로운 복지 모델입니다.
변함엾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정식 13-08-18 15:32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