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9-07 15:33
2013. 8. 24 ~ 8.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431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8월 24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05명(회원:197명/신규회원:8명)
오늘은 세탁 39명과 샤워 124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수박과 요구르트, 빵을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안00(68세) 남대문시장에서 남성복 사업을 하다가 경기불황으로 2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지금은 여동생 집에서 얹혀사는데 눈치가 보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6일 오후 2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김00(57세) 10년넘게 LPG 충전소를 운영하다가 동생에서 보증을 잘못 서주어 1년전 부도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5세) 대구에서 3년넘게 안경점을 운영했는데 사기를 맞아 가게문을 닫고 갈 곳이 없어 방황하다가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찾아왔다고 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길바닥에서 자서 허리가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와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8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8월 25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87명(회원:183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8명과 샤워 134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빵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3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박00(52세) 안양에서 13년넘게 갈비집을 운영했는데 친형 보증을 잘못 서주어 쫓기는 신세가 되어 가족과 뿔뿔히 흩어져 수원역 주변에서 1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요즘 시력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3세) 마산에서 5년동안 당구장을 운영했는데 당구장에 오는 손님의 꼬임에 넘어가 사기도박으로 가진 재산도 다 날리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10개월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3개월째 잡비 1000원으로 생활하였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윤00(57세)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3년간 복역하고 6개월전에 출소했는데 갈 곳이 없어 서울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가겠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2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8월 26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57명(회원:254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64명과 샤워 15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호두과자와 참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문00(54세) 10년넘게 고시원에서 총무일을 하다가 알콜중독으로 6개월전에 해고당하고 일자리가 없어 2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작업복과 안전화,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채00(39세) 서울에서 중화요리집을 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을하며 사고가 난 적이 있어 다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9월 14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68세) 세살때부터 고아원에서 성장한 후 고등학교 이후부터 떠돌이생활을 하다가 철공소에서 30년넘게 근무했는데 경마에 빠져서 가진 돈을 모두 날리고 3년째 용산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당뇨와 갑상선 합병증으로 몸이 많이 아파서 아무일도 못하고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54명 / 독후감발표 : 67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8월 27일 (화)
◎이용 생활인수 : 193명(회원:191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46명과 샤워 12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커피와 요구르트, 초코파이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고 먹고, 남은건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세족실은 43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문00(51세) 12년넘게 아파트 공사장에서 노동일을 하다가 1년전 3층에서 떨어져 허리를 크게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어려워지기 시작하여 4개월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9월 14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신00(28세) 대형마트 정육코너에서 2년넘게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에 빠져 근무태반으로 해고당하고 아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카드빛이 많아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함.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2개월넘게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45세) 10년넘게 부산에서 건어물도매를 하다가 2년전 부도가 난후 무작정 서울로 상경하였는데 갈 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64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8월 28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43명(회원:241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56명과 샤워 142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찹쌀떡,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세족실은 4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우00(65세) 20년넘게 서울에서 갈비집을 하다가 부도이후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하게 갈곳이 없어 2년째 용산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9세) 5년넘게 어선 항해사로 일하다가 1년전에 그만둔 후 도박에 빠져 모아둔 재산을 모두 잃고 알콜중독에 빠져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거주지 문제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을 부탁하여 31일 오후 2시 상담예약함.
조00(53세) 용산에서 20년넘게 전자제품 판매 장사를 했는데 재개발 관계로 장사가 안되어 3년전에 부도나고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요즘 시력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3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신해철 13-09-14 12:09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성아 13-09-14 08: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고있노라면 저는 가진것이 참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니까 더욱 어려운 이들과 나누는법을 배워야 하겠지요.
아직 많이 미숙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배워가겠습니다.
황인욱베르나르… 13-09-13 23: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볼때 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민들레센터 일상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샬롬
최종혁 13-09-13 20:3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울린 희망가!
서영남 대표님 가족들과 함께 다가오는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세요~ ^^
이지아 13-09-13 17:22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사모님께 언제나 주님으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주어진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깊이 반성합니다.
안병구마르티노 13-09-13 16:45
 
가난한 이웃들의 쉼터이자 충전소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문요한 13-09-13 13:26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노숙손님들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전형범 13-09-13 10:42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분한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대표님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감동입니다
이수진 13-09-13 08:17
 
아!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추석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
유선애 13-09-12 20:3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멋지게 이끌고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마징가 13-09-12 14:31
 
나눔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새롭게 눈뜨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이안나 13-09-12 10:0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홍복희 13-09-12 08:4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저 역시 나눔으로 새로운 감동의 물결을 맛보고 삶이 충만해집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십시오~*^^*
신창균이사악 13-09-12 00:05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시는 모든 손님들 행복을 나누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홍수진 13-09-11 20:26
 
민들레 희망센터는 제 삶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있음에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톨스토이 13-09-11 15:3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VIP 손님들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앞으로 기쁨과 사랑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가슴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임윤필 13-09-11 11:57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메마른 제가슴에 마음의 눈을 번쩍뜨게 하였습니다.
노숙자와 빈민들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김보름 13-09-11 10:42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사회에 전달하는 메세지가 무엇일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 메세지는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희망을 꿈꿉니다.
강민혜 13-09-11 10:23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선우주연 13-09-11 07:2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4주년!!!!! 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문명숙발렌티나 13-09-10 23:41
 
재미있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올해도 행복하고 희망찬 한가위 보내시길...샬롬!!
백지현 13-09-10 12:08
 
감동! 감동!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센터 고맙습니다.
힘든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이영지 13-09-10 11:37
 
희망과 용기를 주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나눔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작은것부터 실찬하고 사소한것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성환 13-09-10 10:41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난뒤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온 제 삶 속에서 너무나도 소중한것이 되어버린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소외받는 이들은 물론 바다건너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멋진 수사님 이십니다^^
차영화 13-09-10 08:38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안용모유스티노 13-09-09 22:08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을 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특히 독후감 발표는 감동적이었습니다.
김소원 13-09-09 21:12
 
요즘 나누는 행복에 푹 빠져삽니다.
길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가는 할머니를 보면 도와드리고
애타게 도움을 요청하는 분을 보면 조금씩 도와드리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 효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알지 않았더라면 나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로 계속 살았을텐데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나누는 기쁨에 푹빠져삽니다^^
조아름 13-09-09 17:48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복과 덤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신달자마리아 13-09-09 16:3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모습에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바꿀 수 있는 힘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선영 13-09-09 15:08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그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보고싶고 본받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이건 13-09-09 13:43
 
이것이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VIP손님들께 맞추고 둘 중에 나머지 하나를 나누는 게 아니라 마지막 하나까지도 기꺼이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실천에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행복합니다! 제 곁에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
태사자 13-09-09 12:28
 
요즘 나라가 힘들다고 하지요.이런 때일수록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센터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박남표 13-09-09 09:25
 
아,그렇군요...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최준기 13-09-09 08:03
 
세상을 향한 서영남 센터장님의 사랑이 안주하기 쉬운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외침으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나눔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희숙살레시아 13-09-08 22:19
 
사목정보 9월호 서대표님 글 감동으로 읽고 처음 인사 올립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지원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정명 13-09-08 21:20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계속 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의 영원한 해피에너지입니다~ ^0^
홍선희 13-09-08 17:2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영석 13-09-08 12:29
 
민들레...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 천사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 이십니다^^*
이정윤 13-09-08 11:05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합니다.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미소가 진정 아름답습니다.
미소천사^^
박시연 13-09-08 08:12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송명희에스더 13-09-07 22:0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희망의 미래를 만듭니다. 완전 감동!!!
김홍신 13-09-07 20:53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나눔을 보며 행복을 되찾았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느끼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유진 13-09-07 17:35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센터장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동국 13-09-07 17:03
 
정말 감동적입니다. 가난이 죄가 되는 안타까운 세상에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더 대접받는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가득하고 갑니다^^* 몸도 씻고 낮잠도 자고 눈치보지 않고, 무시당하지 않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쉼터를 만들어주셔서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강우 13-09-07 16:48
 
언제나 내안에 있는 작은 행복과 곁에있는 가족들에게서 행복을 보고 느끼려 노력합니다.
언젠가는 노력하지않아도 자연스럽게 기뻐하고 행복해할수 있을까요.
내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하도록 나눌수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도록 그런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나은주루치아 13-09-07 16:37
 
각박한 우리사회를 사람냄새가 나도록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신선한 감동이에요.
사실 어제 그곳에가서 1,2,3층 예쁜 꽃밭 구경도 하고 행복충전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주영 13-09-07 16:20
 
민들레 희망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물질만능주의인 이사회속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는 참나눔을 실천으로 옮기며 행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더불어 민들레 가족들을 보며 희망을 키워나갑니다.  진정 도움을 필요로하는 이웃들과 더불어 가는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한 세상이 될수 있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