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9-14 15:48
2013. 8. 31 ~ 9. 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135  
 * 9월 현재 민들레 센터 총 회원은 2253명이며, 
한 달 이용생활인수는 3978명입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8월 31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41명(회원:235명/신규회원:6명)
오늘은 세탁 65명과 샤워 158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빵과 커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2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최00(63세) 30년넘게 해남에서 꽃가게를 운영했는데 사기를 당해서 3년전에 모든 재산을 홀딱 날리고 집에서 쫓겨나 구로역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외롭게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윤00(29세) 하이마트에서 일하다가 횡령죄로 교도소에서 1년 동안 복역하고 출소한 후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 주변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1세)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하는데 당뇨와 목 디스크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가끔 나가는 공사장에서 일하다가 떨어져 허리까지 다쳤다고 대학병원에서 치료받고 싶다고 부탁하여 9월 14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62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1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78명(회원:172명/신규회원:6명)
오늘은 세탁 51명과 샤워 137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호두과자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진00(56세) 충청도에서 양계장을 10년넘게 했는데 3년전에 부도가 나서 4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8세) 20년넘게 마산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중인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너무 아파 잠도 잘 못잔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병원치료와 혈압, 당뇨약을 부탁하여 9월 14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00(43세) 자갈치시장에서 생선가게를 운영하다가 부도가 나고 1년전부터 어려워져 동대문시장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요즘 시력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가방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4명 / 독후감발표 : 47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2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53명(회원:247명/신규회원:6명)
오늘은 세탁 59명과 샤워 147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바나나와 초코파이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유00(37세) 5년넘게 부평 대우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가 나서 3년전에 일자리를 잃은 후 식당을 차렸다가 그것도 망하고 가족과 뿔뿔히 흩어지고 지금은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치아가 많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9월 15일 민들레치과 진료 예약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작업복과 안전화,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8세) 15년동안 목수일을 했는데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파 일을 그만둔 후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가진 돈을 모두 잃고 자포자기 하고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노숙생활이나 마찬가지라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2세) 7년넘게 양돈사업을 하다가 사료값이 폭등하여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전부터 영등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농장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6명 / 독후감발표 : 57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3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28명(회원:226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4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커피와 두유, 백설기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고 먹고, 남은건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세족실은 3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이00(48세) 평택항에서 잡부로 일하다가 큰 사고가 나서 일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 주변에서 1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가겠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71세) 가락동시장에서 30년넘게 야채가게를 했는데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서울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갑상선 합병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고 어지럽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9월 14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함00(36세) 보험회사를 7년동안 다녔는데 도박게임에 빠져 허우적되다가 6개월전에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현재 신도림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하소연함.
식당 배달일이나 오토바이를 타는 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6명 / 독후감발표 : 54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4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37명(회원:234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3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호두과자,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세족실은 43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허00(61세) 안산에서 30년넘게 비닐공장을 운영하다가 6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가족들과 흩어져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빛이 많아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54세) 연안부두 하역장에서 20년넘게 일을 잘 했는데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아주 일을 못해서 생활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눈이 나빠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5세) 청량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신발가게를 했는데 큰아버지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2년전에 빛에 쫓겨 부도나고 그때부터 을지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6일 오후 2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도서대여 : 38명 / 독후감발표 : 57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류덕환 13-09-21 12:45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VIP손님들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언제나 희망입니다.
김순옥 13-09-21 08:33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지친 이웃들의 삶은 둥글달처럼 순하고, 둥근해처럼 환합니다.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밥집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홍성희엘리샤벳 13-09-20 21:59
 
해피 해피 추석!!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샬롬
원지효 13-09-20 15:22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감동이에요^^
손오공 13-09-20 14:30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함께 살면서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관제필립보 13-09-20 12:28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특히 독후감 발표와 장려감 최고의 섬물입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해피 해피 추석!!
윤아 13-09-20 08:07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따뜻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시길 바라며,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최우정로사리아 13-09-19 21:37
 
힘겨울때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큰 위로가 됩니다.
빛나는 민들레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 해피 추석!!!!!
공지영 13-09-19 20:48
 
어느새 가을 ,올해도 추석이 찾아왔습니다.
가을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감사하는 일이 많은 날들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나디아 13-09-19 14:32
 
휴심정에서 민들레 국수집 글 왕팬입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갖게 된다'고 하신 서영남 원장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서영남 원장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윤규성 13-09-19 13:49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경제만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 현대사회에서는 인간의 가장 은밀한 속뜰인 그 감성이 메말라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다시 한번 귀를 기울여 들어 봅니다 ^^*
이혜정 13-09-19 08:12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용인분들의 마음도 풍성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천우석도미니코… 13-09-18 21:19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참사랑을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봅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오손도손 반가운 추석 되세요. 감동!!
홍재인 13-09-18 20:08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장지희 13-09-18 17:22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한가위 손님맞이에 바쁜 시간을 보내겠군요.
가족과 떨어져 갈 곳 없는 이웃들에게 편히 쉴 수 있는 하늘나라의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이아영 13-09-18 14:24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저는 이제 '민들레' 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치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
서인영 13-09-18 13:37
 
감동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제 삶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이용생활인들께도 그렇겠지요?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흥민 13-09-18 12:42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내일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입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한가위 보내시길 빕니다.
전홍철 13-09-18 11:25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행복하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행복은 나눔에서 비롯된다는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십시요.
김혜원 13-09-18 09:18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최창영알베르토 13-09-17 21:59
 
상상을 뛰어넘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분들과 행복을 나누는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샬롬
서희경카타리나 13-09-17 16:3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하루일과중 소중한 몫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됩니다.
사실 제가 일년정도 영등포 역에서 노숙을 하고 어렵게 살다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지금은 어머니와 함께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양지선 13-09-17 11:59
 
항상 웃음이 끊이질 않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가족애를 느끼고 따뜻함을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나눔이 주는 따뜻함을 맛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이 13-09-17 11:45
 
내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볼 수 있는 이 '행복'을 누군가와 나누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바쁘게 지내다 보면 쉽게 놓쳐버릴 수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 시선을 두고 나누라고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수고하세요!!
조가윤 13-09-17 10:1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추석명절도 잘 보내시구요~ 화이팅!! ^^
박연화 13-09-17 08:46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보름달처럼 환한 추석대명절 보내세요.
콩쥐 13-09-16 22:27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두꺼운 책한권 읽는 것보다 더 쉽고 강한 가르침을 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좋습니다.
365일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최경수아오스딩 13-09-16 22:09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샬롬
김안나 13-09-16 21:23
 
해피 추석~^^♬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스한 풍경을 나눔을 보며 초록빛 행복을 누렸습니다. 작은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우리의 가슴속에 희망의 별이 되어 뜹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진우현 13-09-16 20:44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백중기 13-09-16 20:23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한가위 손님맞이에 바쁜 시간을 보내겠군요. 가족과 떨어져 갈 곳 없는 이웃들에게 편히 쉴 수 있는 하늘나라의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서미정마리아 13-09-16 16:52
 
특별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센터를 이용하시는 모든 손님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송지선 13-09-16 14:39
 
노숙인들을 보면 지저분하고 좋지 않은 느낌만 받았었는데
그분들의 고통과 고충을 민들레일기를 읽으면서 조금씩이나마 알아가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의 마음을 본받겠습니다.
김항기 13-09-16 12:34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채영록 13-09-16 08:2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 추석명절 잘 보내십시요.
최혜영젬마 13-09-15 23:26
 
신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은 행복 최고!!
윤무열 13-09-15 20: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박경철 13-09-15 18:15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위대한유산"입니다^^*
신여정 13-09-15 13:2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최송아 13-09-15 10:08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절감합니다.
박종식 13-09-15 08:15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두 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병준다니엘 13-09-14 22:09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채원카타리나 13-09-14 20:39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 잘 봤습니다.
좋은 민들레센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1
김서준 13-09-14 19: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풍경이 팍팍한 우리 사회에 길이 남을 새로운 복지 모델입니다.
변함엾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성동 13-09-14 18:58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같은 존재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민들레 센터 이용생활인들 가슴에 힘이 충전되어 우리 모두 서로에게 또 하나의 행복한 에너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최홍란 13-09-14 17:39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에게 아무런 조건을 두지 않으시고 오직 사랑만으로 돌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행동!!!  제게는 잊을 수 없는 감동입니다!!!
눈물이 주르륵... 화룡정점의 독후감 발표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홍지연 13-09-14 17:0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안수민 13-09-14 16:23
 
날마다 행복한 집!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데 있다고 말씀하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환한 미소와 행복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희망센터 일기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