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9-29 16:36
2013. 9. 14 ~ 9. 2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133  
* 추석을 맞이하여 센터를 방문한 모든 이용생활인들에게 가을잠바, 면티, 바지,
양말, 팬티, 찜질방티켓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 9. 18~ 9. 20 - 추석연휴
 
 
2013년 9월 14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21명(회원:218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6명과 샤워 118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빵과 커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송00(67세) 안성에서 20년넘게 양계장을 하다가 4년전에 부도가 난 이후 집까지 팔고 계속 일어서지 못하고 친구집을 돌아다니며 살다가 1년전부터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함.
2년전 명의를 빌려줘 집이 있다는 이유로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없어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00(49세) 천안에서 신발가게를 8년넘게 하다가 1년전 부도이후 자포자기하며 서울에 올라와 영등포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최00(36세) 동대문에서 아동복도매를 했는데 친구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쫓겨다니다 영등포근처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6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15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75명(회원:175명/신규회원:0명)
오늘은 세탁 62명과 샤워 115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떡과 두유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정00(54세) 청계천 중앙시장에서 야채가게를 10년넘게 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부도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가족과도 뿔뿔히 흩어져 서울역 근방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잠바,남방,바지,팬티,양말,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방한칸 얻어서 식구들과 함께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허00(48세) 울산에서 10년넘게 이동통신 대리점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에서 1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1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갈 수 있다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6세) 7년동안 택시운전을 했는데 허리디스코로 많이 아파 택시 운전을 그만둔 후 다단계로 사기를 맞고 자포자기하고 1년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7명 / 독후감발표 : 43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16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36명(회원:229명/신규회원:7명)
오늘은 세탁 58명과 샤워 153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카스테라,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9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민00(46세) 안양에서 15년넘게 의류아울렛 매장을 운영했는데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을지로역 입구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음식 배달일이나 택배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머리가 아프다고 하여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63세) 광주에서 페인트가게를 하다가 1년전에 동업자가 돈을 가지고 행방을 감춘후 부도가 나서 모든 재산을 잃고 근근히 일용직 일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71세) 30년넘게 용접일을 하다가 8년전에 사고를 당해 손가락이 절단되고 그 때 우울증과 알콜중독에 빠져 아무일도 못하고 지금까지 어렵게 산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운동화를 지원하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 1만원을 지원함.
온 몸이 아프고 특히, 관절염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하고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9명 / 독후감발표 : 57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17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56명(회원:245명/신규회원:11명)
오늘은 세탁 48명과 샤워 163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참외와 초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고 먹고, 남은건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세족실은 4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조00(46세)  5년넘게 부평지하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했는데 1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혼자 외롭게 안양역주변에서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일이나 오토바이를 타는 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한달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치통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2세) 4년전 부인이 위암으로 사망한 후 알콜중독에 걸려 고생하며 1년전부터 부천역에서 노숙생활을 한다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양말,팬티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남00(51세) 동대문시장에서 노점상을 10년넘게 했는데 단속이 심하여 1년전부터 장사를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힘들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숙소가 제공되는 배달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결핵 때문에 약값 문제로 10일 오후 2시 서영남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63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배주영 13-10-05 15:25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그 속에 하느님의 말씀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늘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헌신하는 수사님을 닮고 싶어라~
가을단풍 13-10-05 10:14
 
민들레 국수집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VIP손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희망지원센타의 독후감, 자기 말을 할 수 있는 용기, 너무 감동입니다.
박다정 13-10-05 08:1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봉혜 13-10-04 20:57
 
서영남 대표님을 닮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그 길이 되겠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VIP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송윤철 13-10-04 13:33
 
삶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 민들레 국수집에 가보라는 말이 있듯이 그 곳은 늘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 생각에 잠시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입니다.
신민호 13-10-04 10:54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박연수 13-10-04 10:26
 
모두가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두분의 모습을 존경합니다.
요즘 서민들의 생활히 매우 어렵습니다. 일기를 읽는 동안 지금 처한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홍경수 13-10-04 09:21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절감합니다.
박창호안토니오 13-10-03 23:25
 
맑고 푸른 가을입니다.
힘의 원천이었던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 와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파이팅!!
박도한 13-10-03 22:07
 
희망찬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됩니다~ ^^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 임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무늬만 신자였던 제가 그동안 몰랐던 이웃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김만수 13-10-03 21:37
 
세상엔 참 아름다운 것들도 많지...
우리가 눈을 뜨기만 하면!!
많이 배우고 희망충전 하고 갑니다~ ^^*
민들레 공동체를 대구 계산성당 가족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우 13-10-03 20:06
 
날마다 행복한 집!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데 있다고 말씀하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환한 미소와 행복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희망센터 일기 잘 보고 갑니다~ ^^
박동화 13-10-03 19:04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정명진바르톨로… 13-10-03 13:09
 
행복 & 감동으로 승승장구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혜 13-10-03 06:25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을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Fighting~!!!! ★★
권연숙파비올라 13-10-02 22:47
 
민들레희망센터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소중한 곳입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선물은 최고입니다. 땡큐
이다정 13-10-02 21:10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지영선 13-10-02 14: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일상이 행복합니다.
모두가 함께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너무 정겨워 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엘리자벳 13-10-02 11:56
 
작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는 알찬 내용이 제 마음을 정화시켜 줍니다.
앞으로 민들레 정신을 이어받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감동먹고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0^
모든 힘든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 사랑합니다.
이용생활인들도 힘내세요!
레인보우 13-10-02 09:05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한바탕 웃고나면 기분이 싹 풀립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이용생활인들을 보면 저도 용기를 얻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박수호 13-10-02 08:24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천사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최희경도로테아 13-10-01 21:36
 
상상을 뛰어 넘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응원합니다. 땡큐!!
정채빈 13-10-01 18:0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는 것을요 ^^ 서영남 센터장님은 참 아름답고 훌륭하게 사시네요~ 저도 그렇게 살겠습니다.
이세혁 13-10-01 15:11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언제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선생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 모두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원상아 13-10-01 13:06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백지현 13-10-01 09:59
 
진정한 나눔은 나를 낮추고 다른 이를 높이며 나를 희생하고
다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을 보며 많은것을 배웁니다.
늘 긍정적이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서정 13-10-01 08:47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대표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는 읽을 때마다 희망이 생기고, 짧은 시간이나마 웃을 수 있어 좋습니다.
공정화보나 13-09-30 21:5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이혜연 13-09-30 17:46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속에서도 기쁨과 희망을 잊지 않으시고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또한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다니엘 13-09-30 17:36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매주 올라오는 일기가 한주를 빨리 지나가게 해줍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다래 13-09-30 13:13
 
기분좋은 월요일입니다.
3일만 일하면 빨간날이라 하루 쉬네요 @_@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홍재숙 13-09-30 11:37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바라보면서 '아, 이게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거구나!' 하고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저도 진정한 나눔으로 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슬아 13-09-30 08: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사랑을 배울 수 있고
인간에 기준을 두는 모습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정은쥬리아 13-09-29 21:48
 
이 가를의 빛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읽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박인숙 13-09-29 21:15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웃음 바이러스의 유효기간은 '모든 사람이 웃는 그날까지'입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민종리노 13-09-29 19:3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이현화 13-09-29 18:16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이용생활인들로 북적였겠지요.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병철 13-09-29 17:48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돕는게 바로 복음이지요.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윤은정올리바 13-09-29 17:13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VIP손님들께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희망입니다.
주혜미 13-09-29 17:01
 
어려운 세상에 힘들어서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의 웃는 모습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저는 지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의 독창성과 고유성을 유지해 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