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0-05 15:59
2013. 9. 21 ~ 9. 2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168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9월 21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37명(회원:235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63명과 샤워 137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송편과 커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조00(45세) 10년넘게 안양에서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2년전에 부도나고 신도림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는데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요즘 시력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7세) 서울에서 5년넘게 PC방을 운영하다가 1년전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전부터 구로역에서 노숙하고 있다고 함.
숙소가 제공되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9세) 8살때 부모를 여의고 고아원에서 성장하여 고아원을 나온 후 나쁜 친구와 어울리다가 교도소에서 1년을 살다가 나왔는데 갈곳이 없어 용산역 근처 노숙인 이용시설에서 지낸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23일 오후2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을 예약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7명 / 독후감발표 : 64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22일 (일)
◎이용 생활인수 : 205명(회원:203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58명과 샤워 134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빵과 두유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이00(47세) 동대문에서 운동복 도매상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이일저일 하러다녔지만 잘 안되어 부평역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어렵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요즘 감기로 고생한다며 약을 부탁하여 종합감기약을 지원함.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잠바,남방,바지,팬티,양말과 안전화, 차비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김00(63세) 30년넘게 광주에서 가구공장에서 일을 했는데 4년전에 사기를 크게 맞아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가족과도 뿔뿔히 흩어져 수원역에서 1년넘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방한칸 얻어서 식구들과 함께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2세) 군대 제대후 7년동안 택시운전을 했는데 사고가 크게내서 택시 운전을 그만둔 후 다단계로 사기를 맞고 자포자기하고 1년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1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하러 갈 수 있다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51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23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24명(회원:221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63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조00(28세) 중국집에서 배달일을 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당하고 6개월전부터 생활이 어려워지기 시작하여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음식 배달일이나 오토바이 운전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머리가 아프다고 하여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1세) 15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사고가 나서 허리와 다리를 다쳐 그때부터 아무일도 못하고 안양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통증이 심하여 잠을 못잔다고 하소연하여 한방파스 6매와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28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5세) 3년째 화도진 공원근처에서 노숙하고 있는데 알콜중독으로 힘들다고 하소연함.
온 몸이 아프고 특히, 관절염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하고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간곡히 부탁함.
도서대여 : 40명 / 독후감발표 : 54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24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37명(회원:229명/신규회원:8명)
오늘은 세탁 55명과 샤워 16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떡과 초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고 먹고, 남은건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세족실은 4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공00(38세) 가정불화로 3년전에 부인과 이혼하고 그때부터 자포자기하며 알콜중독에 빠져 동인천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함.
1년째 우울증으로 정신과치료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임00(62세) 12년넘게 한식당을 운영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가게도 잃고, 5년째 지하철역을 돌아다니며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사는게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아파트 경비 일이나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권00(45세) 양계장을 10년넘게 일하다가 양계장이 2년전에 부도가 난 이후 그때부터 일자리를 못구하고 1년째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긴급지원도 받을 수 없어 치아가 아파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숙소가 제공되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50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9월 25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42명(회원:242명/신규회원:0명)
오늘은 세탁 54명과 샤워 167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빵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세족실은 3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남00(48세) 서울 가락동에서 10여년 넘게 양복점을 하다가 가게세도 오르고 장사도 되지 않아 정리를 하고 정수기 다단계에 빠져 사기당해 그때부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하00(73세) 4년전 부인과 사별한 후 알콜중독에 빠져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6개월전부터 척추 통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약값을 부탁하여 한방파스 12매와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65세) 자유공원에서 7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아주 어렵다고 하소연함.
2년전부터 폐지를 주어 하루 3000원으로 근근히 살아간다고 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치통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8명 / 독후감발표 : 63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김세한 13-10-14 12:42
 
지금까지의 허영과 욕심을 모두 버리고 가슴안에 사랑과 믿음,희망으로
가득채워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윤소정아녜스 13-10-14 11:13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천효정 13-10-14 10:14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의료 봉사활동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습니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지요.
'나눔'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제가 철들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지훈 13-10-14 08:52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지희 13-10-14 08:06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가난한 이웃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분은 제게 없음을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장호범 13-10-13 22:59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이웃들과 공동체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을 지켜보며
오늘도 감사의 마음을 갖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김유나 13-10-13 22:04
 
함께 하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희망센터 그리고 묵묵히 그분들을 위해
걸어가시는 모든분들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이라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그곳이 있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민호범 13-10-13 21:05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박미경수산나 13-10-13 16:39
 
안녕하세요..
대학교 1학년이에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희망센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최고의 사랑이에요.
박수연 13-10-13 10:18
 
스승의 모습을 보았고, 예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따뜻한 가슴을 물론 글까지 잘 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뿐입니다.
한차임 13-10-13 07:35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살아가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참희망"이보입니다. 예쁜사랑을 받고 있는 VIP손님들의 미래는 밝습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조은향골롬바 13-10-12 22:47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또 하나의 바이블.
가슴 뛰는 희망을 느꼈습니다. 감동!!
송나리 13-10-12 20:31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인혜 13-10-12 16:55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실감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서선생님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그렇게 나도 행복한 바보인채로 살고 싶습니다.
오혜민소화데레… 13-10-12 14:05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잇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통하여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더 큰 기쁨과 은총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주연 13-10-12 09:31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김희애 13-10-12 07:24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전희석 13-10-11 15:37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을 봅니다.
참 감동입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주연 13-10-11 12:23
 
이웃들을 위한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밈없고 진솔한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허태연 13-10-11 08:42
 
이용생활인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감동
채유미 13-10-11 08:23
 
저는「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홍가희 13-10-10 20:43
 
안녕하세요.
예전에 신문에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김은태 13-10-10 12:17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처럼 진실함을 지니고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한 번밖에 없는 삶의 길을 끝까지 아름답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백경주 13-10-10 11:35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배워갑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을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승백 13-10-10 09:57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고태우 13-10-10 08:2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안지영 13-10-09 20:39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디바 13-10-09 18:16
 
나눔은 전염성이 아주 높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보며,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지애 13-10-09 17:38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류동국 13-10-09 16:44
 
아주 평화로워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부자가 되어보겠다고 했으나 맘먹은 대로 잘 되지 않고 오히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생활하는 것이 더 행복하네요~  민들레의 나눔은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차성우 13-10-09 10:04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아침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한수 13-10-09 07:54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황창영알베르토 13-10-08 22:16
 
태풍 피해가 많은 통영에서 첫 인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특히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삼천원 선물은 해피 해피입니다.
차은혁 13-10-08 15:14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견우 13-10-08 12:51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살았던 우리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가르침을 줍니다.
희망센터에가면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고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김주연 13-10-08 09:47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수사님 감사합니다.
그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잘 살수 있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인비 13-10-08 09:34
 
내게 있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들과 이어주는 다리 역활을 하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경험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 줍니다.
그런 민들레 희망센타의 사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노준기 13-10-08 07:52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최광준아우쿠스… 13-10-07 21:58
 
내 인생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최병기 13-10-07 20: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지나온 발자취와 앞으로의 미래를 한 눈에 읽을 수 있었어요.
일기를 읽으면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음미하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요^^
정미정소피아 13-10-07 16:4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에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바꿀 수 있는 사랑의 힘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립니다.
심재기 13-10-07 11:51
 
한없는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감싸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을 접하면서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착하게 사는 것, 내 삶과 더불어 다른 사람의 삶도 행복해야 한다고 믿으며 실천하는 것, 내 마음을 기꺼이 힘든 이들과 나누는 것! 모두다 민들레희망센터가 가르쳐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신혜 13-10-07 10:42
 
우리가 힘든 이웃들의 삶에 깊이 동참하고 함께 나눌때
비로소 우리 안에 충만한 나눔이 풍요롭게 열매맺는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승길 13-10-07 10:18
 
정겨운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수사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수사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훈 13-10-07 08:27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서정혜크리스티… 13-10-06 23:26
 
지금 제 처지에 위안을 받을 수 있고
용기를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희망센터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경애가브리엘… 13-10-06 21:19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 잘 봤습니다.
민들레센터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선물 아이디어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아이디어에 가산 점 드려요.
성동욱요한 13-10-06 18:41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 하시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수사님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십시오~
박희준 13-10-06 18:07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으로 손잡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소중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이미우 13-10-06 17:04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가슴에 시리게 와 닿습니다. 훈훈하고 감동적인 일상들이 제 마음을 울리네요~  어둠 속에서도 등불이 되고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되는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은 감동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짱!
이희주 13-10-06 11:02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임지숙 13-10-06 10:30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태양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최정자도로테아 13-10-05 22:59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 잘 봤습니다.
리얼버라이어티 감동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선물 하나만으로도 100점!!!
백승관베네딕도 13-10-05 21:53
 
맑고 푸른 가을에 강정마을에서 민들레센터 왕팬 인사올림니다.
내 인생에 용기아 되어준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이미라 13-10-05 21:16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연습해야 하는 것은 이웃의 고통에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일처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일깨워주네요~ ^^
복음대로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샬롬!
이동길 13-10-05 18:49
 
뜨아~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차화숙 13-10-05 17:55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윤미희살레시아 13-10-05 17:16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종규 13-10-05 16:40
 
특별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등불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