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0-25 17:17
2013. 10. 5 ~ 10. 1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768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10월 5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23명(회원:218명/신규회원:5명)
오늘은 세탁 59명과 샤워 124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고구마와 요구르트,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이00(42세) 성격장애로 직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끔 아르바이트나 막일을 하며 아주 어렵게 생활을 한다고 하소연함.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요즘 마음이 안정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2개월동안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부탁하여 1만원 지원함.
가정문제와 잠잘방문제로 7일 오후 3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정00(65세) 대구에서 13년 넘게 학교 앞에서 분식집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3년전에 부도가 나고 자식들의 형편이 어렵고 부담이 되는 것이 싫어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있는데 용산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알콜중독으로 일도 제대로 못한다고 아주 어렵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바지,벨트,수건,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57세) 부평에서 옷가게를 10년 넘게 했는데 장사가 잘되지 않아 2년전에 문을 닫고 부인과도 이혼하고 오랜 노숙 생활로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일을 못해서 돈이 없어 약도 못 먹고 있다고 민들레진료소에 진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면티,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1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남방, 면티, 바지, 팬티, 런닝, 면도기, 양말, 칫솔, 비누, 수건, 벨트, 모자, 운동화, 찜질방티켓를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6일 (일)
◎이용 생활인수 : 213명(회원:211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52명과 샤워 127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호두과자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박00(55세) 부인과 사업을 하다 성격이 맞지 않아 4년전에 이혼하고 다니던 회사에서도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해고당하고 돈도 전부 잃고 이제는 여의도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사는게 사는데 아니라고 하소연함.
다른일을 하려고 해도 신용불량으로 할 수 없다고 신용불량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청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6세) 3년전 동생의 빚보증 때문에 집과 가게를 날리고 1년 전부터 용산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잠자리가 일정하지 않고 여기 저기 옮겨 다니며 잠을 자다보니 피부알레르기로 온몸이 간지러워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병원비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문00(62세) 20년 동안 전자제품 가게를 운영 하다 부도가 나서 재산을 다 잃고 가정이 파탄 나면서부터 수원역에서 3년전부터 노숙을 하기 시작했는데 허리통증이 너무 심하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긴팔옷을 부탁하여 잠바,바지,팬티,양말,배낭,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7명 / 독후감발표 : 43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7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39명(회원:236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4명과 샤워 147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0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김00(52세) 전남 영광에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20년넘게 수도공사 일을 했는데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아주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모자를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집안일과 자녀문제로 9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천00(47세) 3년전에 알콜중독으로 다니던 전자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고 건강이 좋지않아 다른 일을 해도 적응을 하지 못해 일을 하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면티,바지,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일하러 나갈 차비를 부탁하여 2만원을 부탁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67세) 안동에서 30년 넘게 양계장을 운영하다 3년전에 조류독감으로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도 이혼하고 2년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라도 할 수 있도록 2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긴팔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 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간곡히 부탁함.
도서대여 : 46명 / 독후감발표 : 53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8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31명(회원:228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6명과 샤워 149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고 먹고, 남은건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세족실은 4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김00(52세) 10년 넘게 대구에서 치킨호프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3년전부터 사채를 쓰고 빚을 못 갚아 채권자가 폭력을 써서 협박이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망다니며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 하소연함.
근근히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 하고 있는데 세탁과 샤워 시설이 없어서 불편한데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면티,팬티,양말,운동화,배낭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임00(38세) 이삿짐센터에서 인부로 일을 하다 2년전 허리를 다쳐 일도하지 못하고 빚만 지다 현재는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오00(46세) 동생이 본인 앞으로 차량을 구입해서 사업을 하다가 사업이 망해서 대출금이 본인 앞으로 차압이 들어와 집도 날리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동대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몸도 많이 아프고 살기도 싫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전기기사 자격증이 있다고 관련계통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9명 / 독후감발표 : 53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9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38명(회원:234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52명과 샤워 147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소보루빵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세족실은 41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조00(56세) 2년전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못해 식사를 할 곳이 마땅치 않은데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요즘은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감사하다고함.
3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만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김00(48세) 용역회사의 소개로 건설 현장 막일을 하고 있는데 부인이 아파 간호를 하다 보니 일을 못해 돈을 못벌고 아주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을 받아서 아픈 아내 간식을 사다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함.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면티,팬티,양말,배낭을 지원함.
일하러나갈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를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57) 5년전 사업이 망하면서 집이 채권자에게 압류되어 아들 집에 얹혀살다 눈치가 보여 집을 나와 1년째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숙소가 제공되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8명 / 독후감발표 : 56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박수혼 13-11-04 14:47
 
현재에서 제가 깨어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와 존경, 감사를 보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베짱이 13-11-04 09:08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삶이 점점 사랑으로 가득찰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것입니다.
김필규요셉 13-11-04 07:51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은 축복입니다.
VIP손님들을 향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가영 13-11-04 07: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허도혜 13-11-03 21:21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나눈다는 것은 내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나누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최고입니다!
유연정 13-11-03 17:14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해주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계속 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의 영원한 해피에너지입니다~ ^0^
조경일 13-11-03 13:18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아멘
박명수 13-11-03 12:00
 
어두운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1년 365일을 따뜻한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희망의 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수사님의 높고 깊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그 사랑 쭈-욱 이어가세요^^
지수아 13-11-03 10:09
 
정말 재미있는 소설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민들레 VIP손님들과 마주한적은 없지만 일기를 읽으면 풍경이 그려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알콩달콩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멋집니다^^
전태실 13-11-03 08:00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은재현 13-11-02 21:48
 
3년전부터 민들레 일기와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는 왕 애독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소중한 내용이라 하루도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참 희망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고뇌와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바니 13-11-02 20:57
 
경쟁과 냉혹한 현실에 눈뜨게되는 요즘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는 사도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동행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현남 13-11-02 19:56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에는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삶이 모두 다 좋습니다~ 힘내십시오^^
유미인 13-11-02 17:37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박지수 13-11-02 09:53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절감합니다.
이병기 13-11-02 07:52
 
안녕하십니까? 비가 부슬 부슬 내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제 삶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행복을 멀리에서 찾고 있었습니다.
제 안에서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현지 13-11-01 20:27
 
안녕하세요. 하루를 마무리하며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봅니다 ^^*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유경란 13-11-01 16:49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주고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윤범수스테파노 13-11-01 11:14
 
안녕하십니까!
벌써 11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인태 13-11-01 10:02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대박입니다!
이제는 저도 돕겠습니다.
이신영 13-11-01 08:12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읽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정성껏 어루만지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우리사회의 희망입니다!
김희영 13-10-31 22:29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 길을 택하고 싶다는 노랫말이 생각납니다.
우리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삶의 질 논쟁이 아니라 참된 인간 의식의 회복을 위한 고뇌입니다.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
피카소 13-10-31 21:44
 
지금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사님의 사랑과 정성, 노력이 있었는지 생각하면 눈물이 계속 납니다. 바쁘다는 것을 핑계로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채 건성으로 지나쳐 버린 순간들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너무 신선하고 감동입니다!
저도 '받기만 좋아하는 사람'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건너가고 싶은 열망이 솟구쳐옵니다.
안경영 13-10-31 20:49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국수집과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민기용 13-10-31 15:35
 
귀한 사랑 나눔으로 전해진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나니 훈훈한 바람 한 줄기가 내면을 흔들어 깨우는 느낍니다.
수사님만큼은 아니어도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김형주 13-10-31 13:13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는 감동입니다!!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수사님의 삶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행동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이은주 13-10-31 11:26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
가슴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시는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최숙영소화데레… 13-10-30 21:57
 
민들레희망센터 속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특별한 선물은 감동입니다.
회사일로 힘들어 닫혀있던 저의 가슴이 희망으로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정아 13-10-30 20:45
 
오늘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이용생활인들로 북적였겠지요.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장재웅 13-10-30 15:48
 
세상의 중심에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소망과 희망의 씨앗입니다. 수사님 화이팅!!
하민지 13-10-30 09:57
 
도통 나눌줄 모르는 이 험악한 세상에 작은 콩 하나도 모두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찐하게  남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임을 민들레 국수집안
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윤재문 13-10-30 09:10
 
자꾸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풍경이 생각나서 웃음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아껴주고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참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정현옥프랑소와 13-10-29 23:25
 
민들레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의 꼭 필요한 쉼터입니다.
매일 열리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선물 잘 보고 있습니다. 읽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동!!
황보미 13-10-29 17:27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박관용프란치스… 13-10-29 16:45
 
날마다 희망을 전하는 집...
우리들 가슴에 행복으로 남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지혜 13-10-29 12:56
 
가난히 힘든것이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것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참된 나눔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는 곳입니다. 늘 나눔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한음 13-10-29 09:15
 
나눔의 정석을 보았습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사랑이 모이면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주는 일상입니다.
최고~!
최강희 13-10-29 07:50
 
쉬는 날마저도 없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고,
세상에서 지친 삶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가난하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정성으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고 세상을 살만한 곳이라고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영철비오 13-10-28 23:15
 
삶의 의미를  개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이야기는 특별한 감동입니다. 땡큐!!
홍빈 13-10-28 20:57
 
민들레 독후감 발표는 사랑의 열쇠입니다.
퍼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희망입니다.
문동익 13-10-28 13:25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지극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다른 사람에게 빛과 소금이 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공나리 13-10-28 10:44
 
감동! 민들레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기쁨을 느낍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중요시여기고, 삶의 본질을 일깨워주는 모습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최영화 13-10-28 10:24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아영 13-10-28 08:40
 
가난한 이웃들이 있는곳이면 민들레 수사님이 계십니다.
지친 이웃들이 길을 잃지않고 희망의 길로 잘 찾아갈 수 있게 해주는 등대같은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민호토마 13-10-27 22:07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센터 일상은 감동!!

요즘 회사 일로 힘든 제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는 동안 힘이 생기고 행복 했습니다.
차화영 13-10-27 21:21
 
미국유학생활을 끝내고 5년만에 찾아왔는데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저 낮은 곳을 향하여 나눔의 등불을 켠 보통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박유선 13-10-27 14:2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현주 13-10-27 10:23
 
각박한 세상이라고 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무댓가없이 다른사람을 꾸준히 돕는일은 힘든일이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성화 13-10-27 07:2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한혜숙요셉피나 13-10-26 21:56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로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감동!
문철영 13-10-26 20:33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화이팅 !!
나눔을 실천하며 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인간적인 멋이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
최승아 13-10-26 19:13
 
나눔은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통해서 가진 것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과 나누는 것, 주고받는 것이 나눔이구나 느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주표 13-10-26 18:30
 
물질이 만능인 이시대에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에 전율이 날정도로 감동이고 행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욕심을 버리고,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마음이 가난해지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김은주소피아 13-10-26 13:5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며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샬롬!
박준희 13-10-26 09: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함께 사는 이들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저는 오늘도 행복할 이유가 참 많습니다.
최정희 13-10-26 08:0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김윤식아오스딩 13-10-25 22:57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민영화 13-10-25 21:10
 
다른 쉼터나 무료급식소를 보다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조건이 없으며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람대접'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한주 13-10-25 20:19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매일 찜질방티켓을 나눠주려면 그것도 만만치 않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모든걸 다 내어놓네요. 민들레 화이팅!!!
최명호 13-10-25 19:16
 
세족실에서 발을 씻으면 새양말을...
독후감을 쓰고 발표하면 장려금으로 3천원을...
노트 한권을 다쓰면 소원을...
와!!! 이런생각을...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배려하는 마음없이는 가능하지 않는...생각들을 하시고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유정 13-10-25 18:51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국수집과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홍경표루뽀 13-10-25 18:07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듯한 사랑과 함께 올 가을도 깊어 갑니다.
저의 고향에 민들레센터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축복입니다. 특별한 감동!!
이송희 13-10-25 18:06
 
안녕하세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유념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생활상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봅니다.
특히 독후감발표를 하고 이용생활인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너무 멋있고 뿌듯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짱!짱!! 최고입니다.
신명규 13-10-25 17:35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풍경을 보면서 가슴 한쪽이 찡했습니다.
수사님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