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1-04 16:48
2013. 10. 12 ~ 10. 2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204  
*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이용생활인들게 침낭과 패딩잠바를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10월 15일~20일 - 필리핀 말라본, 나보타스, 칼로칸시티 봉사활동&협약서>
 
2013년 10월 12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04명(회원:201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13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진료소" 진료!!!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칠십세번째 진료를 하였다.
인하대병원 송준호 교수님, 정준호 교수님 외
7명의 의료진분들이 함께하였다.
진료시간은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진료인원은 총 82명이었다.
맛있는 초코파이와 요구르트, 커피, 녹차, 사탕을 준비하여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진료시간을 가졌다.
상담은 조00(56세) 인천 항만공사에서 20년넘게 근무하다가 정리해고 되고 친구들과 재미삼아 하던 도박에 빠져 모든 재산을 잃고 그때부터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째 구로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2개월째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하여 잠바,목폴라,바지,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2세) 10년전부터 춘천에서 분식집을 했는데 친구 보증을 잘못 서줘 부도나고 부인과도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스웨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61세) 부천역에서 남성복 매장을 운영했는데 5년전에 부도나고 삶의 의욕을 잃고 종각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다시 잘 살아보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일자리나 아파트 경비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3년 10월 13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83명(회원:183명/신규회원:0명)
오늘은 세탁 51명과 샤워 108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떡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박00(55세) 일용직으로 평생 일하다 몇 년전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집보증금마저 전부 잃고 이제는 역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2세) 동대문시장에서 20년넘게 봉제공장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노숙이 너무 힘들다고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희망이 생긴다고 감사인사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최00(38세) 화성 공단에서 일하다가 경마에 빠져 해고된 후 어려워지기 시작하여
보현의 집에서 힘들게 지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째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다며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27명 / 독후감발표 : 43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14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19명(회원:216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44명과 샤워 13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박00(67세) 20년넘게 안양에서 중국집을 하다가 5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당뇨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하고, 26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800원으로 3개월째 살고 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잡비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천00(47세) 3년전에 알콜중독으로 다니던 전자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고 건강이 좋지않아 다른 일을 해도 적응을 하지 못해 일을 하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면티,바지,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일하러 나갈 차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부탁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권00(73세) 부산에서 30년넘게 자갈치시장에서 생선을 팔다가 2년전에 갑작스럽게 교통사고가 나면서 부인도 도망가고 자식들도 나몰라라 하는 바람에 1년째 종각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큰 병원에서 치료 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6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16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간곡히 부탁함.
도서대여 : 34명 / 독후감발표 : 51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21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14명(회원:208명/신규회원:6명)
오늘은 세탁 45명과 샤워 124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9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김00(52세) 10년 넘게 대구에서 치킨호프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3년전부터 사채를 쓰고 빚을 못 갚아 채권자가 폭력을 써서 협박이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망다니며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 하소연함.
근근히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 하고 있는데 세탁과 샤워 시설이 없어서 불편한데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면티,팬티,양말,운동화,배낭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5세) 자동차 정비일을 10년넘게 했는데 아내와 사별하면서 알콜중독에 걸려 아무일도 못하고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안전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임00(38세) 이삿짐센터에서 인부로 일을 하다 2년전 허리를 다쳐 일도하지 못하고 빚만 지다 현재는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3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22일 (화)
◎이용 생활인수 : 196명(회원:192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3명과 샤워 139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고구마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세족실은 4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김00(45세) 2년전부터 수원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고 어렵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개월전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4세) 농장일을 하다가 해고가 되고 그때부터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6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9세) 6년넘게 인쇄소 일을 했는데 1년전에 갑자기 해고당하고 우울증에 걸려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소연함.
서울 고척동 교회건물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함.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이라도 편하게 자보고 싶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3명 / 독후감발표 : 46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23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21명(회원:217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15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찹쌀떡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세족실은 3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양00(57세) 10년넘게 식품회사에 납품을 하다가 뇌물공여죄로 구속되어 원주교도소에서 1년간 복역하다가 출소한 후 갈곳이 없어 용산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취직도 못하고 일자리가 없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홍00(29세) 하나로마트에서 4년넘게 근무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3개월전에 해고가 된 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갑을 도난당해 주민등록증이 없다고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36세) 친구와 동업하여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일수도 사용하고 1년전엔 아예 부도가 나서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0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잠바, 면티, 남방, 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노귀옥글라라 14-04-01 21:19
 
감동으로 민들레센터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배수민 13-11-16 15:40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왕민혁 13-11-16 15:09
 
행복해지는 비결, 따로 없습니다.

부질없이 찾아 헤매지 말고, 그저 한 마디 소리내어
불러들이면 됩니다. 
 
"나는 행복해"
여기에 생긋 웃는 미소, 활짝 핀 얼굴이면 더 좋겠지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미소에 힘이납니다!!!
진보라아녜스 13-11-16 13:20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분의 일상이
이 세상 사람들의 귀감이 되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양인화 13-11-16 12:21
 
사랑은 어디에든 붙일수 있습니다. 나는 내 방에 들어온 화분을 사랑하고, 얼마전에 산 검은 구두를 사랑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별을 사랑하고, 꽃을 사랑하고, 그리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타를 사랑합니다.
김정규 13-11-16 08:08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유영희 13-11-15 22:01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차보라데레사 13-11-15 15:02
 
세상이 아무리 삭막하다고 해도 서영남선생남의 나눔을 보면서
세상은 그래도 살아갈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저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현동 13-11-15 10:0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하루일과중 소중한 몫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됩니다.
사실 제가 일년정도 영등포 역에서 노숙을 하고 어렵게 살다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지금은 어머니와 함께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VIP손님들께 짜장면을 대접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효정이 13-11-15 08:42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민들레 희망센터가 일깨워줍니다.
일기 한줄한줄 빼놓지않고 읽으며 이웃의 소중함과  참사랑을 되새겨봅니다.
송희진 13-11-15 08:06
 
안녕하십니까. 언제부턴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끝없이 나를 초대하는 기쁨의 축제입니다.
매일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따뜻함으로 세상이 따뜻해집니다.
전지연 13-11-14 20:01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주고 봉사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오순정 13-11-14 14:32
 
이웃의 고통을 이해하고 헤아려 어루만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사랑을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치고 갑니다.
조연옥 13-11-14 14:01
 
쿵! 넘어질뻔하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계셔서 중심을 잘 잡고 하루하루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곧 비가 쏟아질것처럼 하늘이 흐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모든 VIP손님들  건강 조심하세용~^^
건강이 최고!
이병규 13-11-14 10:02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속에 하느님이 계싶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냥냥이 13-11-14 09:01
 
저는 희망센터 일기 읽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선아 13-11-14 08:24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정은 13-11-13 21:01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 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구용준 13-11-13 18:24
 
오우!!!!!!!! 감동입니다ㅠ_ㅠ
저도 감히 수사님 같은 사랑을 나눠줄 순 없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손지아 13-11-13 17:23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허진관 13-11-13 13:44
 
힘들고 상처 받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쉼터입니다.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재훈 13-11-13 13:33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유진 13-11-13 08: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수연율리안나 13-11-12 21:56
 
민들레희망센터일기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희망과 행복 센터 회원들께 전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선물 최고 감동!!!
고인희 13-11-12 20:15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우상희루피나 13-11-12 13:49
 
피곤에 치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냄새나는 옷 세탁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인타넷 게임도 하고.....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김형국 13-11-12 10:31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행복하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행복은 나눔에서 비롯된다는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십시오.
김설희 13-11-12 08:45
 
동화보다 더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는게 기적입니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살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숙 13-11-12 07:49
 
읽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아자!! 파이팅!!
한상우필리보 13-11-11 21:35
 
추운 겨울날
사랑이꽃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파이팅!!
백진희 13-11-11 20:4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토마스 13-11-11 14:52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깊은 사랑과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 입니다.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주은 13-11-11 10:21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강타 13-11-11 09:22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찾기 프로젝트!
문용성 13-11-11 07:58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며, 더욱 은혜로운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서종구알렉시오 13-11-10 21:15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감탄하고 많이 해피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에스더 13-11-10 17:49
 
적게 쓰고, 덜 갖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서영남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이제 왕팬이 되었습니다! ^0^
장미경아녜스 13-11-10 17:17
 
지난 5년동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나는 수많은 위대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임유선 13-11-10 16:51
 
행복한 나눔을 하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지금이 진정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깨우쳤습니다. 힘든 이웃들에 많은 것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저도 이 세상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은희바실리사 13-11-10 14:37
 
어제 하루 종일 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은 무척 추워졌어요.
날씨가 추워지면 아저씨들이 고생이 심하겠지요.
그래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힘들고 소외된 vip 손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큰 빛을 주는 것 같아요.
노숙인 아저씨등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평화로운 날들이 계속되길 빕어요.
모든분들 감기 조심 하세요.
홍수연 13-11-10 10:44
 
많이 울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영원한 저의 멘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최용관 13-11-10 08:36
 
민들레 희망센터는 누가 뭐라 해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한가족이 될 수 있도록 자연스레 들어가겠습니다.
황경호바드리시… 13-11-09 21:52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특히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선물 감동!!
구태형 13-11-09 20:46
 
나눔이란 '주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받게 되는것'이라는 이 신비한 진리가 숨어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의 의미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도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한정음 13-11-09 15:49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만 보아도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이 그리고 환대를 하는 것이 예수님께 그러하는 것과 같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토요일입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지현국 13-11-09 15:08
 
작은 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민승혜 13-11-09 10:24
 
민들레에서 스승의 모습을 보았고, 예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따뜻한 가슴을 물론 글까지 잘 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뿐입니다.
김상진 13-11-09 07:44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배반,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혜경이사벨라 13-11-08 23:07
 
행복을 만들러 가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감탄하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당!!
문형준 13-11-08 20:04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장 부럽습니다.
진정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중한 인연은 아름다운 일상의 시작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연주 13-11-08 16:48
 
늘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강경준라우렌시… 13-11-08 14:26
 
민들레 희망 지원 센터 일기가 제 양심을 흔들어 깨웁니다.
이기주의적인 저에게 새로운 삶의 소중한 양식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한동주 13-11-08 11:04
 
상대방을 특별한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잠재되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의욕의 날개입니다.
수사님의 헌신이 소외된 이웃들의 꺽인 날개를 치유하심이 감사할 뿐입니다.
하수영 13-11-08 10:05
 
민들레 희망센터는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뜨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것이겠지요~♬
정향옥 13-11-08 09:03
 
저를 채찍질해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장미꽃처럼 향기로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내것만 채우기보다는 힘든 이들을 위해 나누기를 좋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이 시대에 우리가 닮아야할 자세가 아닐까.
희망센터안에서 희망을 부르고 노래합니다.
문성희 13-11-08 08:34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최고입니다~ ^^*
정현옥발렌티나 13-11-07 22:25
 
민들레희망센터 진솔한 행복의 이야기가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혜은 13-11-07 20:10
 
하늘이 활짝 개었습니다.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건강하세요.
최진철 13-11-07 15:41
 
늘 따뜻한 희망센터 일상에 소중한 그 무한한 나눔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배충호 13-11-07 10:06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일~ 저도 이제 동참하겠습니다.
박우형 13-11-07 08:45
 
앉으나 서나 민들레 희망센터 생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구체적으로 행동하며 사는 두분이 부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매일 주는 독후감장려금도 만만치 않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최고입니다!!
이정하 13-11-07 08:4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미애말가리다 13-11-06 23:19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니까 빛납니다.
주인아 13-11-06 21:30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으로 살아가게 하는 힘을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에서 봅니다.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김미진베르틸리… 13-11-06 14:04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일기를 읽다보면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러워 집니다.
한 사람의 헌신적인 사랑이 얼마나 큰 것 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주었습니다.
저도 다시 태어났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날에 행운만이 가득하길 빕니다.
전이상 13-11-06 12:3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화이팅..
문창식 13-11-06 10:02
 
아! 민들레 희망센터는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조수미 13-11-06 08:42
 
민들레와 함께하는 VIP손님들은 행운입니다.
서울에도 없습니다.
부산에도 없습니다.
대구에도 없습니다.
오로지 인천에만 있습니다.
사랑과 희망, 정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고태진 13-11-06 08:18
 
오늘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로 으쌰으쌰 힘을 냅니다.
언제 보아도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제 마음은 감동받고 또 깨우치게 됩니다.
문여신 13-11-05 20:43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때문입니다.
정은주베네딕다 13-11-05 19:56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는 즐거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이 행복의 증거입니다. 감동!!
윤성혜 13-11-05 15:00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읽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정성껏 어루만지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우리사회의 희망입니다!
감형진 13-11-05 11:4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 있는 정신을 채워줄 수 있는 영혼의 양식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것이야말로 참된 지혜입니다^^* 짱!
이재표 13-11-05 10:29
 
멋집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희망센터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창고는 하늘나라이신가 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기적같은 일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감동입니다.
김효연 13-11-05 08:57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열어주는 민들레 나눔 풍경이 멋집니다!
섣부른 관심과 봉사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데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는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도 밝아지고 웃음을 찾아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저도 힘을 얻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윤민정 13-11-05 08:15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김주하로사 13-11-04 22:42
 
민들레희망센터 일기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따뜻해서 감동적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전이순 13-11-04 20:5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티파니 13-11-04 19:42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전태환데오필로 13-11-04 19:37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희망센터는
어렵고 힘든 이들이 살아가는 데 서로의 힘이 되어주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샬롬!!
즐겨찾기 13-11-04 18:31
 
항상 조금 손해보듯이 살라시던 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며 살아야하는데 이기적인맘으로 저하나 살아가기 급급했습니다.
굉장히 부끄럽네요...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행복을 느끼며 배우며 돌아갑니다.
공혜영 13-11-04 17:42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윤형대 13-11-04 17:1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곱하기 보다는 나누기를 좋아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삶이 우리가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남미진클라라 13-11-04 16:59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상이 저를 착하게 살게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