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1-16 15:47
2013. 10. 26 ~ 11. 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068  
*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이용생활인들게 침낭과 패딩잠바, 목폴라티를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10월 26일 (토)
◎이용 생활인수 : 197명(회원:192명/신규회원:5명)
오늘은 세탁 51명과 샤워 108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진료소" 진료!!!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일흔네번째 진료를 하였다.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 변지원 교수님 외
9명의 의료진분들이 함께하였다.
진료시간은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진료인원은 총 71명이었다.
맛있는 떡과 요구르트, 커피, 녹차, 사탕을 준비하여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진료시간을 가졌다.
상담은 안00(31세) 어려서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고아원에서 자랐는데 매맞는 것이 무서워 고아원을 나와 떠돌아 다니다가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8개월동안 살고 나와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감기몸살로 일주일째 고생하고 있다며 약과 잠잘방을 부탁하여 감기몸살약과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채00(45세) 7년넘게 보험회사를 다녔는데 실적이 너무 나오지 않아 해고당하고 3년째 화도진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면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정00(53세) 2년 넘게 노량진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다리를 다쳤다며 통증이 심하다고 하소연함.
민들레진료소에서 치료받고 한방파트 6매와 소염, 진통제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배낭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3년 10월 27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74명(회원:171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48명과 샤워 95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고구마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29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홍00(28세) 마트에서 근무하다가 갑자기 해고된 후 마음을 못 잡고 1년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고 아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문00(61세) 택시회사에서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나서 해고가 되고 그때부터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노숙이 너무 힘들다고 자활근로일자리나 아파트 경비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오00(44세) 5년넘게 김밥전문점을 하다가 1년 6개월전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자신감과 희망이 생긴다고 고맙다고 인사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청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18명 / 독후감발표 : 46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28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03명(회원:198명/신규회원:5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2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최00(53세) 중국집에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친후 그때부터 장애인이 되어 힘들게 살아가고 있고 1년전부터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800원으로 3개월째 살고 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잡비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장00(47세) 10년넘게 대리운전을 했는데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파 일을 못 한다고 하소연함.
택시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일하러 나갈 차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부탁함.
구로역에서 10개월째 노숙을 한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심00(62세) 30년넘게 광주에서 치킨집을 운영했는데 5년전에 사기를 맞아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전부터 서울 종묘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온몸이 아프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11월 9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잠잘방 문제로 30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도서대여 : 35명 / 독후감발표 : 49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29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13명(회원:208명/신규회원:5명)
오늘은 세탁 51명과 샤워 119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떡과 우유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이00(58세) 대구에서 인쇄소를 했는데 경마에 빠져 모든 재산을 날리고 지금은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1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리면 일하러 갈 수 있다고 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벨트,베낭을 지원함.
이00(45세) 자동차 정비일을 10년넘게 했는데 아내와 사별하면서 알콜중독에 걸려 아무일도 못하고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안전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임00(38세) 이삿짐센터에서 인부로 일을 하다 2년전 허리를 다쳐 일도하지 못하고 빚만 지다 현재는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간곡히 부탁함.
도서대여 : 37명 / 독후감발표 : 56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0월 30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31명(회원:225명/신규회원:6명)
오늘은 세탁 59명과 샤워 148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호두과자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세족실은 41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최00(54세) 강원도 속초에서 7년동안 횟집을 운영했는데 동생 보증을 잘못 서주어 3년전에 부도나고 2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도와달라고 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패딩잠바,작업복,안전화,면티,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9세) 세무소에서 10년넘게 근무했는데 도박중독으로 해고된 후 2년전부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시력이 많이 나빠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방00(64세) 20년넘게 공사장에서 목수일을 했는데 3년전에 다리와 허리를 크게 다친후 일을 못하게 되어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2년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몸과 마음이 모두 아파 살아갈 의욕이 없고 자살하고 싶다고 하소연함.
3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편하게 자보고 싶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8명 / 독후감발표 : 61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손홍규도미니코 14-02-13 20:38
 
소중한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날마다 행복으로 살게 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류진 13-11-23 16:27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처럼 훌륭하신 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중 13-11-23 15:03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 수사님은 '감사천사' 입니다.
이성렬 13-11-23 10:12
 
살아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하도 흥미롭고 감동적이어서 단숨에 다 읽게 됩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일기를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집니다.
이순혜 13-11-23 08:14
 
현재에서 제가 깨어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와 존경, 감사를 보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공동체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선화 13-11-22 20:45
 
서영남대표님의 한강성당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한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문제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공유하면서 가슴 뭉클했고, 제 삶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서 늦게라도 깨달았으니 가난한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임연희로사 13-11-22 19:59
 
매일 독후감발표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그저 책을 읽으라는게 아니라 마음의 문을 열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제 마음을 울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이 어떤 책을 읽고 어떻게 독후감발표하는지 기회가 된다면 함께하고 싶습니다^^
정현민 13-11-22 17:06
 
내가 가진 것, 나의 시간들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김준식바오로 13-11-22 14:47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이삿짐을 싸다 보니까 치약,치솔,수건등 몇가지가 나왔는데......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엄지선 13-11-22 10:59
 
주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게 흔들림 없도록 하소서!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sara 13-11-22 10:1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스토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0^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박은하 13-11-22 08:1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김광수요셉 13-11-21 20: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남을 배려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방법을 배웁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용생활인 모든 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령 13-11-21 20: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만 보고 있어도 보양식을 백그릇을 먹은 것처럼 든든합니다^0^
올 겨울 끄덕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지훈 13-11-21 17:17
 
사랑하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구별말고 부자와 가난한 자를 구별말고, 나와 이웃을 구별말고 온전하게 사랑하라고 외치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가난한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고연주마리안나 13-11-21 13:1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으로 가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징금다리입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삼천원  지원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샬롬
배진문 13-11-21 09:24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민연지 13-11-21 08:21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최희숙릿다 13-11-20 21:56
 
민들레지원희망센터는 희망 폭탄!!
우리 가슴 높이에 맞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은 행복으로 아름답습니다.  최고!!
박대웅 13-11-20 17:09
 
물렁물렁 거렸던 제 삶이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단단해졌습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가득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마리아프란체스… 13-11-20 13:39
 
서영남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이 현실의 어려움에 지쳐있는 사람들을
밝고 희망적인 미래로 이끌어 줍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유진 13-11-20 13:18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감동~
서영남 대표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전공석 13-11-20 09:54
 
벌써 11월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유비 13-11-20 08:46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국수집이 빛이 납니다.
안철규 13-11-20 08:27
 
빛의 속도로 가버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희망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매일을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
박호성 13-11-19 22:01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겠습니다.
홍윤정 13-11-19 21:14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영빈 13-11-19 20:56
 
누구나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누구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아직은 희망을
느낄수 있는 세상이 이루어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차영희소피아 13-11-19 13:50
 
나 살기도 바쁘다는 이유로 내 이웃의 어려움을  모른척 하며 살았는데 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을 보면 내 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최정근 13-11-19 10:47
 
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박혜진 13-11-19 08:12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종철바르톨로… 13-11-18 21:39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 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감동!!
이영화 13-11-18 17:42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아우구스티노 13-11-18 12:25
 
세상으로부터 소외되고 지친 영혼의 삶을 위로해주고 감싸안아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감동입니다. 화이팅!!!
유진선 13-11-18 10:31
 
한 나눔 이야기가 담긴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더불어 함께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보면서 희망을 느낍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마영철 13-11-18 08:38
 
어제 한강성당 피정강의에서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
직접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_+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성희가브리엘 13-11-17 23:31
 
요즘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하는
사람대접이 최고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파이팅!!
홍명숙루치아 13-11-17 20:28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과 함께 겨울도 깊어갑니다.
오늘도 특별한 민들레센터 안에서 감동먹고 행복 만땅 충전하고 갑니다. 땡큐!!
구혜리 13-11-17 16:25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나눔이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천사님들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재훈 13-11-17 15:32
 
앞만 보고 열심히 일했는데 내 처지는 예전 그대로인 것만 같다고 점점 불평만 늘어가는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그저 하루하루가 감사한 날들의 연속이 되었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아낌없는 나눔의 미학!!
너무 멋지십니다^^
길성현 13-11-17 14:34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세상이 아름다울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으시는 두 분의
사랑을 본받겠습니다.
진경만바오로 13-11-17 12:34
 
성당에 다닌지 얼마되지 않는 초년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수사님처럼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부족하지만 많이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희영 13-11-17 10:39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최고입니다~ ^^*
이대훈 13-11-17 08:20
 
비가 내린뒤의 주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영주올리바 13-11-16 22:27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감동!!
황병기 13-11-16 21:11
 
하늘을 보는 일...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윤재그레고리… 13-11-16 20:39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퍼주는 사랑을 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안에서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울랄라세션 13-11-16 19:15
 
오늘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로 으쌰으쌰 힘을 냅니다. 언제 보아도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제 마음은 감동받고 또 깨우치게 됩니다.
김복순아가타 13-11-16 17:32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해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감동입니다.
영원토록 응원 할께요. 짝짝짝~~~~~
문희경골롬바 13-11-16 17:0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고 희망으로 이어지는 일상이 멋집니다.
특히 독후감발표하고 독서장려금 삼천원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엄기영야고보 13-11-16 16:32
 
저는 가끔 어려움 앞에 놓일 때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며 힘을 얻습니다. 특별한 민들레 센터 파이팅!!!
이화영 13-11-16 16:25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열정이 샘솟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수진 13-11-16 15:51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살아가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참희망"이보입니다. 예쁜사랑을 받고 있는 VIP손님들의 미래는 밝습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