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1-23 16:31
2013. 11. 2 ~ 11. 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532  
*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이용생활인들게 침낭과 내복, 패딩잠바, 목폴라를 드립니다.
 
* 11월 현재 민들레 센터 총 회원은 2364명이며, 
한 달 이용생활인수는 3947명입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11월 2일 (토)
◎이용 생활인수 : 185명(회원:182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26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감귤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윤00(46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했는데 한참 일이 없어 생활이 어렵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울산 현대미포조선에 일자리가 생겨 11일부터 출근을 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과 작업복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팔라,바지,내복,팬티,양말,베낭,작업복을 지원함.
일하러 나갈때까지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7장을 지원함. 
차비와 잡비를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김00(38세) 택시운전을 5년넘게 하다가 1년전 사고를 당해 허리를 심하게 다쳐 그때부터 일을 못하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바지,팬티,양말,내복,운동화를 지원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과 다리가 너무 아파 잠을 못잔다고 병원치료 문제로 4일 오후 2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53세) 대구에서 15년넘게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2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가족과도 뿔뿔히 흩어져 동대문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힘들다고 하소연함. 
배달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20명 / 독후감발표 : 47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1월 3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79명(회원:176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92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고구마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오00(37세) 5년넘게 부평지하상가에서 신발가게를 했는데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공원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고 춥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서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내복,안전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00(55세) 자동차부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14년을 일하다가 1년6개월전에 회사가 부도나고 그때부터 생활이 어려워져 영등포역 주변에서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고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스웨터,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최00(62세) 구청공무원으로 25년넘게 일하다가 퇴직을 한 후 친구에게 사기를 당해 월급도 차업 당하고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집도 잃고 현재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당뇨 합병증으로 죽고 싶을 정도록 몸이 아프다고 큰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싶다고 부탁하여 9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24명 / 독후감발표 : 47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1월 4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18명(회원:216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42명과 샤워 113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2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이00(35세) 정신지체장애 4급으로 생활이 어렵고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허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병원비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장00(47세) 건축일을 하다가 1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길거리에서 전전긍긍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마스크,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독후감발표하는 요즘이 희망이 생긴다고 고맙다고 인사함.
신00(51세) 15년넘게 춘천에서 PC방을 운영하다가 불이 나서 망하고, 용산역에서 2년전부터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날씨도 춥고 온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1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1장을 지원함. 
잠잘방 문제로 30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도서대여 : 38명 / 독후감발표 : 53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1월 5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06명(회원:198명/신규회원:8명)
오늘은 세탁 45명과 샤워 113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고구마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2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김00(29세) 군대전역후 몇일 놀던것이 일을 계속 안하게 되고 게임중독에 빠져 부모님과 싸우고 집에서 나와 방황하다가 용산역 주변에서 지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면티,청바지,내복,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잠잘방 문제로 5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 예약함.
이00(45세) 20년넘게 보험회사를 다녔는데 알콜중독으로 4년전에 일을 그만두고
부인과 이혼하고 구로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당뇨로 너무 힘들다며 하소연함.
몸이 아파 일도 못하고 어렵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지00(47세) 안양에서 지물포 대리점을 했는데 2년전에 부도나고 친구집에서 얹혀서 살다가 눈치가 보여 영등포역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일주일째 감기몸살로 많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청바지,목도리,모자,장갑,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도 맘껏 먹고, 희망지원센터에서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요즘 희망이 보인다고 감사인사함.
도서대여 : 39명 / 독후감발표 : 46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1월 6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18명(회원:215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1명과 샤워 133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고구마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세족실은 3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정00(65세) 부산 자갈치에서 20년넘게 횟집을 운영했는데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도 이혼하고 1년넘게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잠잘방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1년전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을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면티,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백00(39세) 정비소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나고 1년전부터 어려워지기 시작하여 영등포역에서 6개월째 노숙중이라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하러 나갈 때 입을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내복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나빠졌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오00(43세) 15년넘게 대구에서 인쇄소 일을 하다가 2년전 부도나고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일주일전에 계단에서 넘어져 다리 인대를 다쳐 목발에 의지해 간신히 걷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편하게 자보고 싶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26명 / 독후감발표 : 53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윤종대야고보 14-05-23 20:59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한주미요안나 13-12-02 14:37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뒷바리지를 마다 하지 않고 일년내내 수고 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다가오는 갑오년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채리 13-12-02 10:3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선웅 13-12-02 09:25
 
소외된 이웃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연서 13-12-02 08: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12월도 화이팅해요!!! ^0^
박다희 13-12-01 21:41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허광수 13-12-01 19:24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고 있을 것입니다. 하늘창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나윤 13-12-01 18:26
 
감동입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베풀고 살아야 함을 느낄수 있는 하루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가득하여 행복합니다.
이서영 13-12-01 15:03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신영근요한 13-12-01 14:19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요???
유소현 13-12-01 08:46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상훈안토이오 13-11-30 23:59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행복을 만들어 내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김시래 13-11-30 20:51
 
앗! 뜨거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_@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정두현 13-11-30 16:52
 
돈, 권력, 명예, 구원의 확신으로 내 몸이 부유해지면 마음이 가난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수사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가난한 겸손의 길을 가셨습니다. 우리 모두 따라갑시다 ^^
윤세아 13-11-30 16:02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느낌이 좋습니다! ♬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조희순 13-11-30 14:55
 
찬바람을 피하고 편한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최고!!!!!
홍미래 13-11-30 14:2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통해 이웃사랑의 단맛을 느낍니다.
항상 행동으로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설명희 13-11-30 08:38
 
날씨가 조금 풀려 다행입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박철웅시메온 13-11-29 22:38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민들레센터 일상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감동!!
함정희 13-11-29 20:51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이곳은.....
홍승렬 13-11-29 17:4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소설책한권을 읽는것 같습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했던 부분을 이해도 하게되고
조금만 손잡아주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참희망을 얻고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상훈에우제니… 13-11-29 14:57
 
군산에서 인사 올립니다.
이사 준비를 하느라고 집안을 정리하다보니 몇번 입지 않는 옷과 생필품이 있습니다.
조금이라서 부끄럽지만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베로니카님의 행복을 빕니다.
홍마리 13-11-29 11:16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천석 13-11-29 08:14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 아로 새기겠습니다.
이지영 13-11-29 07:33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홈페이지 대문에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니 더욱 행복하네요~ 아자! 아자!
양수경 13-11-28 17:39
 
아,그렇군요...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대표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요안나 13-11-28 14:41
 
나누어 주시는 선물을 보니 추운 겨울철에 꼭 필요한 물품이군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와 사랑이라는 생각이들어요.
두분의 아낌없는 나눔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수산나 13-11-28 09:57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야기중에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마음에 많이 남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운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 보아야겠습니다.
장근석 13-11-28 08:58
 
민들레 희망센터는 영원히 내 마음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입니다^^*
윤정아 13-11-28 08:46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진미경오틸리아 13-11-27 22:25
 
행복으로 만들어 가는 민들레센터 일상이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신나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순희 13-11-27 21:23
 
독후감발표가 좋습니다!
매일 일인당 3000원씩 장려금을 주려면 베로니카님의 자산이 금방 바닥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이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기범 13-11-27 15:19
 
벌써 11월도 3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_<
김인순 13-11-27 14:50
 
수사님의 사랑 나눔은 달빛보다도.....
수사님의 사랑 나늠은 햇빛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밝은 빛을 내고 있습니다.
주님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임성혁 13-11-27 10:01
 
민들레 희망센터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노상희 13-11-27 08:37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경혜 13-11-26 21:14
 
안녕하세요.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손흥민 13-11-26 19:45
 
바쁜 일상을 빠져나와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어느새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어루만져 주시는 두분의 손길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만 있길 바랍니다.
홍미연안젤라 13-11-26 17:34
 
독후감 장려금 너무 감동이네요.
그분들에게는 너무 값진 돈일거에요!!
절망인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는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김태선 13-11-26 12:37
 
무에서 유를 창조해 가는 분,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분,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버들 13-11-26 09:11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세상 그 누구보다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희망은 날 위할때보다  남을 위할때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두 분이 최고입니다!!
구연지 13-11-26 08: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면 '앞으로 세상이 더욱 밝아지겠구나' 하는 희망 때문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매일 마음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선물하고 가네요. 
이렇게 조금조금씩 모여서 큰 사랑이 되고 큰 나눔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원일펠릭스 13-11-25 21:57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감동입니다. 땡큐!!
양시몬 13-11-25 18:55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태양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전민우아브라함 13-11-25 14:4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주고........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 그들을 변화시키며 삶에 대한 의욕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빕니다.^^
박은별 13-11-25 13:56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명희 13-11-25 13:00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입니다.
전성은엘리사벳 13-11-25 09:03
 
행복이 특별한게 있으랴~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행복은 가까이에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책임하에 있지만 아름다운 희망센터를 만드는건 VIP손님들의 몫입니다.
건강하게 잘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민재유 13-11-25 07:54
 
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월요병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원하게 날려버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며 희망을 보고 충전을 받습니다.
보는 내내 맑음, 선함, 희망이 전달되는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권연숙데레사 13-11-24 23:28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 감동!!
이미혜 13-11-24 21:15
 
성당에 다니면서도 큰 믿음이 생기지 않아 한동안을 냉담속에서 보냈습니다.
우연히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고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얼어붙었던 제 마음이 풀리고 다시 하느님 앞으로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장 가난한 이들에게 베푸는 것이 곧 하느님께 하는 것이라는 서대표님의 말씀이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느님께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기 위해 보내신 천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남현길다두 13-11-24 20:27
 
행복으로 가득찬 민들레희망센터의 박진감 넘치는 감동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희에스더 13-11-24 16:59
 
룰~랄 신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특히 매일 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은 감동입니다.
김은새 13-11-24 15:13
 
소외된 이웃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모든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 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아자! 아자!
백장미 13-11-24 14:26
 
희망센터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이웃과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훌륭하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인순 13-11-24 12:20
 
물질만능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를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네요.
이제부터라도 저도 이웃을 챙기며 나누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드려요.
엄수미 13-11-24 10:54
 
감동! 감사!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남방,면티,바지,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김대진 13-11-24 08:24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시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타 화이팅!!
한효정오틸리아 13-11-23 21:58
 
행복 단지 민들레희망센터가 저의 고향 인천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축복입니다. 땡큐!!
주상미라싸 13-11-23 20:47
 
사회로부터 배신 당했다고 세상을 부정하고 원망하는 사람들에게
수사님의 조건없는 나눔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녹이고 새로운 출발점의 만남이기를 바랍니다.
수사님의 크신 사랑이 태산 같은 얼음도 녹일 것 입니다.
수사님의 크신 사랑을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미리 13-11-23 20:19
 
사랑과 행복.. 그리고 따뜻함이 넘쳐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더 따뜻합니다^^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이태산 13-11-23 18:58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하소서...
황젬마 13-11-23 18:19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해피 감동!!
진보라 13-11-23 17:20
 
오라는 데도 없고 갈곳도 없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는
어머니의 품속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쉼터인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누고 쉼터가 되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0^ ^0^
한세웅 13-11-23 17:03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김명화 13-11-23 16:34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