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2-09 15:15
2013. 11. 16 ~ 11. 2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705  
*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이용생활인들게 침낭과 패딩잠바,
목폴라, 내복, 목도리를 드립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2013년 11월 16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02명(회원:194명/신규회원:8명)
오늘은 세탁51명과 샤워 116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고구마와 커피, 초코파이을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3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이00(36세) 5년동안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다가 경마장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8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2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 잘 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일자리 문제로 18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 예약함.
정00(63세) 20년넘게 진주에서 김밥전문점을 하다가 불경기로 2년 전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고 자식들도 뿔뿔이 흩어지고 그때부터 1년째 구로역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나이가 많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3개월째 잡비1000원으로 생활한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강00(42세) 천안에서 사업을 하다가 부도이후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서울로 상경하여 지하철역주변에서 노숙을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벨트,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7명 / 독후감발표 : 54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1월 17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73명(회원:169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25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귤과 빵을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오00(59세)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보따리장사를 하다가 출입국관리소의 단속에 적발되어 벌금을 물고난 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3개월째 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몸이 많이 아프다며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 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3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빵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문00(32세) 대전에서 퀵서비스 일을 하다가 도박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1년째 일자리가 없어 방황하고 있다고 조금만 도와달라고 부탁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을 할 수 있다고 부탁하여 지원함.
요즘 눈이 나빠져 잘 안보인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2개월째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손00(71세) 청계천 중앙시장에서 20년넘게 남성의류 도매를 하다가 남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줘 3년 전에 부도나고 1년째 여기저기 떠돌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며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당뇨와 갑상선 합병증으로 잘 걷지도 못하고 눈이 잘 보이지 않아 아무 일도 못한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4명 / 독후감발표 : 42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1월 18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17명(회원:215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56명과 샤워 134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요구르트와 초코파이,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2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박00(29세) 3년 넘게 택배일을 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한달전부터 동인천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6개월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4세) 부산 서면지하상가에서 팬시용품점을 10년넘게 하다가 1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가족들에게 버림받고 서울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는데 사는게 너무 힘들고 괴롭다고 하소연함.
두달전부터 당뇨합병증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역에서 자는데 가방을 도난당해 가방과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43세) 주안지하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사기를 맞아 장사를 그만두고 부인과 이혼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관절염으로 다리가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2매와 약값 1만원을 지원함.
몸이 아파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3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52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1월 19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21명(회원:216명/신규회원:5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27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귤과 초코파이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최00(56세) 10년넘게 지하철역에서 신문,음료수 가판대를 운영하다가 친구 보증을 잘못 서줘 부도나고 1년전부터 어려워져 부평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일자리를 구하려는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받아야한다고 그 비용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골다공증으로 다리가 많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3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빵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3세) 13년넘게 야채장사를 하다가 불경기로 문을 닫고 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모두 잃고 1년째 자유공원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치아가 너무 아파 제대로 먹질 못한다며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00(47세) 5년넘게 법률사무소 사무장으로 일하다가 횡령죄로 교도소에서 1년을 복역한 후 출소하여 갈 곳이 없어 6개월째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빈혈이 심해 너무 어지럽다며 약을 부탁하여 헤모큐 한통을 선물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47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1월 20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31명(회원:226명/신규회원:5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32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요구르트와 초코파이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고 먹고, 남은건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세족실은 39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최00(43세) 10년넘게 공사장에서 집짓는 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친후 통증이 심하여 일을 못하게 된 후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3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빵모자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2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문제로 25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김00(35세) 1년전 지하철역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후 아주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근로능력평가진단서를 발급받아 기초생활수급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진단서 발급비용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69세) 부동산 중개소를 20년동안 하다가 불경기로 폐업을 한 후 친구 보증을 잘못 서줘 모든 재산을 잃고 6년째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하루하루 한푼도 없이 사는게 지옥이라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노안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마스크,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잠잘방문제로 25일 오후 2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54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지수희아니시아 13-12-15 14:19
 
서영남 센터장님은 도깨비 방망이를 갖고 계신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니까요.
센터장님의 넓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샬롬!!!
이하린 13-12-15 08:49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merry--christmas~~~~~
성근영벨라제따 13-12-14 23:37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한 해 동안 많은 어려움 중에도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홍성재 13-12-14 21:2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는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낼 여러가지 시스템이 있는 것 같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1년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저도 모르게 존경의 마음이 생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남미숙요안나 13-12-14 21:05
 
작은 행복을 봅니다.
요즘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는 사람대접이 최고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강우식 13-12-14 16:39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과 충고, 귀한교훈 감사드립니다. 훈훈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잘 보았습니다.
임길우 13-12-14 14:44
 
휴심정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운영하면서 VIP손님들을 섬기고 대접하고, 희망을 일깨워주는 것이야말로 깨어있는 삶이 아닐까!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연홍 13-12-14 14:24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박정규 13-12-14 08:23
 
오늘 하루도 작은 설렘과 깨달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합니다. 침묵과 표양, 실천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 살고 있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용생활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내 삶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이진 13-12-13 22:09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는 서영남 선생님. 정말 감동적인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할 수 없는일 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감동 감동 입니다.
박기철 13-12-13 17:06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MERRY--CHRISTMAS~~
정은경도미니카 13-12-13 14:33
 
찬바림을 막아주고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안에서 영원히 행복하소서!  샬롬 !!!
임은겸마르코 13-12-13 09:21
 
매일매일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하루 이용생활인수가 200명이 넘는다구요?!
정말 대단합니다!
이러다가 희망센터를 더 넓혀야하는게 아닌가 걱정됩니다@_@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혜진 13-12-13 09:14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추위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홍자영 13-12-12 20:58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홍지현 13-12-12 16:57
 
민들레 희망센터와의 따뜻한 만남이 좌절과 절망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변화되는 과정에 가슴 벅찼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아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야고보 13-12-12 13:5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언제나 평화로워보입니다.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습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김석영엔그라시… 13-12-12 13:44
 
새하얀 합박눈이 내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대표님의 깊은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송윤모 13-12-12 10:00
 
안녕하십니까.
하느님의 창고인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상들은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혼탁한 이 시대의 희망으로 다가오는 서영남 선생님의 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영희 13-12-12 08:54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신영규요한보스… 13-12-11 22:39
 
행복의 꽃송이로 가득찬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센터 이용하시는 모든 손님들과 봉사자분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빕니다. 샬롬
윤미리 13-12-11 21:22
 
★ 감동+사랑 ★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이혜승 13-12-11 17:41
 
안녕하십니까..
군대 입대 전 3일동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대청소 봉사를 갔던 요한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군복부 중인 저에게 편안함과 희망을 선사해 줍니다.
오늘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얼굴이 그려졌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충성!!!
김미희립시마 13-12-11 12:31
 
이용 생활인 아저씨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물품을 보니까 마음이 훈훈해져요.
보온성이 뛰어나서 찬바람에 잘 막아 줄 것 같아요.
두 천사분의 행복을 빕니다. 아멘!!!
안드레센 13-12-11 10:0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3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더 나누고 나누어요^^ 화이팅!
김선섭 13-12-11 09:37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수사님의 모습이 얼마나 힘이 나고 감동적이던지요.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강렬한 기운이 전해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윤정은 13-12-11 08:30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배희숙글로리아 13-12-10 23:56
 
지혜를 배웁니다.
팍팍한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는 언제나 감동 그자체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요한 13-12-10 23:37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 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김지선로사 13-12-10 21:39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공감이 가고 김동을 받습니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민지혜 13-12-10 20:37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읽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정성껏 어루만지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우리사회의 희망입니다!
홍지영 13-12-10 15:00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여기저기에서 평화롭고 그윽한 상념의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행복하게 살려면 불편하게 살기, 작을수록 나누기, 늘여살기... 명심하겠습니다^^
구상희파울라 13-12-10 12:38
 
책을 읽어서 마음의 양식도 채우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도 받고 정말 유익한 시간이예요.
즐거운 성탄되시고 건강하세요.^^
장민서 13-12-10 09:53
 
가슴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한경훈 13-12-10 08:43
 
오늘은 제법 춥습니다.
패딩잠바와 침낭이 없다면 얼마나 덜덜 떨면서 긴 밤을 이겨낼까요.
저에게는 생각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씻고 쉬고 희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정민베네딕다 13-12-09 23:19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희망센터가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최고 선물 감동!!
길윤형레오 13-12-09 21:58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조혜정루피나 13-12-09 21:3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읽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동!
성탄을 축하합니다.
이연화 13-12-09 17:25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고맙습니다.
안창우아브라함 13-12-09 16:59
 
와~~ 민들레 희망센터를 바라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2014년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장덕호 13-12-09 15:47
 
상대방을 특별한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잠재되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의욕의 날개였던 것이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이 소외된 이웃들의 꺽인 날개를 치유하심이 감사할 뿐입니다.
최유나 13-12-09 15:23
 
다시 날씨가 추원진다고 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정말 너무나도 멋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