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2-24 15:07
2013. 11. 30 ~ 12. 13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695  
*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이용생활인들게 침낭과 패딩잠바,
목폴라, 내복, 목도리를 드립니다. 
 
* 12월 현재 민들레 센터 총 회원은 2475명이며,   
한 달 이용생활인수는 4012명입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 11월 30일 (토) 
◎이용 생활인수 : 187명(회원:184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48명과 샤워 123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감귤과 쵸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박00(43세) 신림에서 가구대리점을 운영했는데 1년전에 불이 나서 빈털털이가 되어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일하러 나갈때까지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안00(64세) 성남에서 청과물도매를 하다가 3년전에 사기를 맞아 그때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1년넘게 영등포역 주변에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너무 추운데 겨울옷이 없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양말,팬티,세면도구를 지원함.
날씨가 너무 추워 따뜻하게 자고 싶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권00(39세) 10년넘게 출판사에서 근무하다가 회사가 부도가 난후 일자리를 잃고 1년전부터 동대문역 입구에서 지내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고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2명 / 독후감발표 : 48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1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75명(회원:174명/신규회원:1명)
오늘은 세탁 49명과 샤워 123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귤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임00(54세) 전라도 목포에서 20년넘게 배를 탔는데 알콜중독으로 무일푼이 되어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하는데 힘들다고 하소연함.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한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14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다리 쭉 뻗고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송00(35세) 자전거 대리점을 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최00(47세) 형이 정신장애자이고 어머니가 고혈압이고 집안식구 모두가 몸이 아파서 정신이 공허해 집을 가출해서 노숙생활을 한다고 잠잘방을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맘편하게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도서대여 : 34명 / 독후감발표 : 42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2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32명(회원:228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1명과 샤워 11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6명이 이용하였다.
공00(52세) 영등포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다보니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윤00(68세) 파고다공원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가 심해 몸이 많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요즘 시력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마스크,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독후감발표하는 요즘이 희망이 생긴다고 고맙다고 인사함.
안00(58세)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일하다가 해고를 당하여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평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골덴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39명 / 독후감발표 : 52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3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37명(회원:236명/신규회원:1명)
오늘은 세탁 44명과 샤워 137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고구마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이00(52세) 10년넘게 김밥전문점을 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고 아주 어렵게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잠잘방 문제로 4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 예약함.
김00(28세) 대형마트에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당하고 3개월전부터 신도림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길에서 자다가 누가 지갑을 훔쳐가 주민등록증을 분실하였다고 재발급을 부탁하여 1만원 지원함.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신00(69세) 구로역에서 벨트,가방집을 운영했는데 친구에게 보증을 잘 못 서주어 쫒기는 신세가 되어 여기저기 역을 돌아다니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일주일째 감기몸살로 많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도 맘껏 먹고, 희망지원센터에서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요즘 희망이 보인다고 감사인사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51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4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35명(회원:231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54명과 샤워 124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고구마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세족실은 3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최00(36세) 주안에 컴퓨터 대리점을 차렸는데 3년후 부도가 나고 6개월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온몸이 아프고 특히, 기침을 많이 해서 진료한번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14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43세) 10년넘게 작은 슈퍼를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부도가 나고 그때 부인과 이혼하고 가족들과도 뿔뿔히 흩어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일하러 나갈 때 입을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남00(61세) 20년넘게 남대문에서 구두도매상을 하였는데 사기를 맞아 2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마스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편하게 자보고 싶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밥도 먹고 상담도 하면서 조금씩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감사인사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3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7일 (토) 
◎이용 생활인수 : 185명(회원:182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26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감귤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이00(59세) 초등학교때 집을 나와 떠돌이로 생활하며 지내는데 오랜세월을 힘들게 살아왔다고 하소연함.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 하루하루가 고통이라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38세) 5년동안 컴퓨터회사에서 근무하다가 부당해고를 당하고 알콜중독에 빠져 힘들게 살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바지,팬티,양말,내복,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4세) 남대문에서 남성복을 20년넘게 했는데 3년전에 부도가 나고 1년전부터 파고다공원에서 먹고 자고 하고 있다며 도저히 못살겠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48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8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82명(회원:177명/신규회원:5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26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귤과 고구마,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안00(56세) 부동산 중개업을 20년넘게 하다가 2년전에 크게 사기를 맞아 부도가 나고 6개월전부터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치과 진료예약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다리 쭉 뻗고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박00(38세) 5년동안 컴퓨터회사에서 근무하다가 부당해고를 당하고 알콜중독에 빠져 힘들게 살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2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김00(47세) 10년넘게 보험회사를 다녔는데 게임중독에 빠져 1년전에 해고되고 현재는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맘편하게 살고 싶다고 함.
도서대여 : 39명 / 독후감발표 : 48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9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37명(회원:235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54명과 샤워 132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7명이 이용하였다.
주00(36세) 여의도공원 주변에서 2년째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1년전에 주민등록이 말소되어 아무일도 못한다며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김00(58세) 대구에서 문구점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1년전에 빚잔치를 하고 6개월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온몸이 아프고 특히, 허리가 너무 많이 아파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14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한방파스 2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내복,팬티,양말,털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허00(72세) 30년넘게 배를 탔는데 도박으로 다 탕진하고 10년전 부인과도 이혼하고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요즘 시력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솜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52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10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23명(회원:221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46명과 샤워 133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쵸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정00(42세) 절도죄로 안양교도소에서 3년간 복역하고 출소한 후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잠잘방 문제로 27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 예약함.
김00(46세) 세차장에서 근무했는데 도박에 빠져 해고당하고 가진 돈도 없이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다시 잘 살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이 높아서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한00(65세) 안양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매우 힘들다고 하소연함.
일주일째 감기몸살로 많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벨트,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도 맘껏 먹고, 희망지원센터에서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요즘 희망이 보인다고 감사인사함.
도서대여 : 41명 / 독후감발표 : 49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11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19명(회원:218명/신규회원:1명)
오늘은 세탁 42명과 샤워 13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고구마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세족실은 3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김00(55세) 마산에서 10년넘게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게임중독으로 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2년째 수원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온몸이 아프고 특히, 기침을 많이 해서 진료한번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14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8세) 중국집에서 주방장일을 하다가 화상을 입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중국집에서도 쫓겨나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위가 좋지 않고 요즘 몸이 많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2세) 부산에서 30년넘게 횟집을 운영했는데 여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 이혼하고 외롭게 수원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한다고 함.
시력이 많이 나빠져 앞이 잘 안보인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편하게 자보고 싶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33명 / 독후감발표 : 51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유민태 14-01-04 10:09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 센터장님의 모습이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라는 이름들에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센터장님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도진 14-01-04 08:16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갑오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이현주 14-01-03 22:4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갑오년 2014년도 화이팅해요!!! ^0^
문경미 14-01-03 20:25
 
강산이 변해도 해가 바뀌어도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일회성에 그칠 봉사를 서선생님은 10년,20년 넘게 하고 계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실천하는 삶, 그대로 닮고싶을만큼 매력적입니다. 제가 철이 이제야 든것 같습니다.
갑오년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현인수티모테오 14-01-03 16:25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경자콘소르시… 14-01-03 13:07
 
짐을 정리 하다가 몇 번 입지 않은 잠바가 나왔어요.
고민끝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났어요.
어려운 이웃들이 너무 많아서 잠바가 부족할 것 같아 보냅니다.
조금이라서 부끄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윤대성 14-01-03 12:12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한샘 14-01-03 09:06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의 2014년을 만들겠습니다.
임종업야고보 14-01-02 23:25
 
2014년 청마의 해에도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이희준 14-01-02 14:09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의 위로를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민영미아가다 14-01-02 14:00
 
추운 겨울에 찬바람을 피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샬롬!!!
김윤아 14-01-02 09:45
 
안녕하세요...
2014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진미경 14-01-02 09:17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 이용생활인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성태 14-01-01 21:3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양선아노엘라 14-01-01 21:19
 
Happy New Year~
새해 민들레희망센터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평화롭기를 빕니다.
저도 올해 직장을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함병현 14-01-01 18:25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서영남 선생님이 나누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전에도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평화신문에서 웃음과 눈물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천원한장이라도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쓸 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선생님!!
너무나도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다미 14-01-01 17:37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0^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 민들레~ 아자! 아자! 화이팅!
황여미 14-01-01 16:51
 
2014년...말띠의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신두민보니파시… 14-01-01 15:38
 
vip 손님들의 고통받는 사연이 가지각색입니다.
서로 다른 아픔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이라는 한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수사님의 넓은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0^
정순애 14-01-01 10:02
 
가슴아픈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다시 깨우치고 반성합니다.
2014년에는 저도 힘든 이웃들을 모른척하지않고 먼저 손내밀어 다가가겠습니다.
감동!
박수희 14-01-01 09:13
 
2014년 HAPPY NEW YEAR~~~~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환한 미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두분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수정 13-12-31 21: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의 마음을 갖고 2013년을 마무리합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임경희펠리치아 13-12-31 12:54
 
민들레 수사님의 세심한 배려와 무소유의 삶을 느낍니다.
매일같이 vip 손님들을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예수님 사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세요??? 샬롬!
이민아 13-12-31 11:35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 주는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은 아름다워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열정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수명 13-12-31 10:39
 
단순한 즐거움도 좋으니 운명조차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웃음이 마구 터져 나오도록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지냅시다. 하하하 ^^
언제나 하하, 호호, 히히 웃음이 끝이지 않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하성재 13-12-31 08:43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큰 사랑 나누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이야기가 제 지난날을 돌아보게 해주는 좋은 순간이었습니다.
그분들의 노력에 아름다운 미래가 펼쳐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황대남 13-12-30 21:15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센터장님가 천사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주민 13-12-30 16:29
 
상대방을 특별한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잠재되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의욕의 날개였던 것이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이 소외된 이웃들의 꺽인 날개를 치유하심이 감사할 뿐입니다.
정유라소피아 13-12-30 14:45
 
사랑.
나눔.
행복.
함께하는 동반자.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2014년에는 올해보다 더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재성 13-12-30 14: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고 희망으로 이어지는 일상이 멋집니다.
특히 독후감발표하고 독서장려금 삼천원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차규호플라토 13-12-30 13:58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샬롬! 해피 뉴 이어!
박정희 13-12-30 10: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감사를 드려요.*^^*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건데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전민희 13-12-30 08:23
 
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민영애아델라 13-12-29 20:15
 
한 해 동안
민들레희망지원센터와 함께 동행해 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봉사자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Happy New Year!!
조이현 13-12-29 16:02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유경민 13-12-29 15:01
 
세상의 힘들고 아픈 이웃들도 이젠 희망을 가져야합니다.
그 희망의 첫단계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며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국민멘토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민아이스베리… 13-12-29 14:29
 
일년내내 수고하신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2014년 갑오년에도 주님의 사랑으로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홍애란 13-12-29 11:17
 
해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친 내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재식 13-12-29 08:27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권혁주안셀모 13-12-28 23:21
 
늦었지만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새롭게
변화시키는 중요한 역활을 하리라고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이수정 13-12-28 18:04
 
★ 감동+사랑 ★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박형진 13-12-28 16:00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팍팍한 세상안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이 한줄기 빛입니다.
루비 13-12-28 15:20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관심과 사랑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이기적이었던 제 삶을 반성했습니다.
2014년 갑오년에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살겠습니다.
이성혜 13-12-28 08:25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환한 미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수연레지나 13-12-27 22:36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 민들레희망센터 일기만 일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민들레센터,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윤영민도미니코 13-12-27 21:25
 
예수 성탄 대축일을 축하합니다.
행복이 되는 이름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유예슬 13-12-27 20:53
 
민들레 지원센터 일상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기쁨과 사랑이 배가 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베푸심에 따뜻한 하루가 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센터안에서 VIP손님들도 꿈과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류예은 13-12-27 16:44
 
제 마음 안에 그 기쁨을 느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활짝 웃음꽃을 피우고 갑니다~^^*
박희영루피나 13-12-27 13:44
 
이용생활인들의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 주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지원하시는 물품도 다양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이웃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happy new year *^0^*
류진 13-12-27 11:31
 
하늘창고!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현재에 만족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서영남 선생님은 제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널리 번지길 기대해 봅니다!!
안소미 13-12-27 10:40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이사벨라 13-12-27 10:01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입니다.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짱!! 짱!!!
박은영리오바 13-12-26 22:58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민들레센터 봉사자와ㅑ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윤상진 13-12-26 21:02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느낌이 좋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태란 13-12-26 18: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모습은 언제나 희망이 넘치는 곳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있기에 변치않는 모습의 민들레 공동체 늘 응원하겠습니다.
안형선 13-12-26 16:44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읽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정성껏 어루만지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우리사회의 희망입니다!
2014년에도 반짝반짝 빛이 되어주세요~
전상훈아가피토 13-12-26 13:57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취침, 휴게길, TV시청, 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컴퓨터검색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2014년에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진아 13-12-26 10:21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도지연안나 13-12-26 09:27
 
감동입니다!
차갑게 식어버린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이기적이었던 제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시훈 13-12-25 22:09
 
일기를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내적 정화를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형준 13-12-25 21:55
 
메리크리스마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유향숙 13-12-25 17:30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임점숙멜라니아 13-12-25 15:11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의 안시처입니다.
편안히 쉬고 생필품과 옷도 지원 받을 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길 빕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승대 13-12-25 14:12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모든 VIP손님들이 주님처럼 느껴져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소중하답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닮은 세상이 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지혜의바다 13-12-25 10:23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내년에도 독후감발표 많이 많이 해주세요~ ^0^
유순심 13-12-25 08:57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김종해아오스딩 13-12-25 08:15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희망 지원센터 풍경은 감동입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엄은혜 13-12-25 00:08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가슴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황자인 13-12-24 19:26
 
&& 메리 크리스마스 &&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잔다르크 13-12-24 18:54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항상 기억하면서 2014년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의 은총이 늘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효정 13-12-24 18:20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니까 빛납니다.
박민식라파엘 13-12-24 17:03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 깊이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은 모습에 저럴수도 있구나... 감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오늘도 희망으로 한발자국 다가간 느낌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신형준 13-12-24 16:24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편안한 성탄절 되세요....
유태수 13-12-24 16:01
 
MERRY CHRISTMAS!!!!!!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 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정수희 13-12-24 15:47
 
해피크리스마스~~~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