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1-04 15:04
2013. 12. 14 ~ 12. 2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855  
* 12월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센터를 방문한 모든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내복, 목도리, 털모자, 털장갑, 찜질방티켓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2013년 12월 14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14명(회원:205명/신규회원:9명)
오늘은 세탁49명과 샤워 116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진료소" 진료!!!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칠십일곱번째 진료를 하였다.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송준호 교수님 외
5명의 의료진분들이 함께하였다.
진료시간은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진료인원은 총 92명이었다.
맛있는 고구마와 요구르트, 커피, 녹차, 사탕을 준비하여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진료시간을 가졌다.
상담은 정00(51세) 2살때 고아가 되어 고아원과 남의 집에서 눈치보여 아주 어렵게 살아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서울의 쉼터에서 15일째 옮겨 다니며 잠을 자는데 구속과 통제가 싫어서 다시 나와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목공 기술에는 자신이 있다며 목공소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일자리와 채무 문제로 16일 오후 2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김00(42세) 사기죄로 교도소에서 4년 복역하고 나와보니 가족이 말도 없이 이사를 가고 찾지 못해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 밥도 제대로 못 먹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사과치과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최00(65세) 안양에서 20년넘게 식당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고 날씨가 너무 추운데 공원에서 자다가 보니 온몸이 쑤시고 감기몸살로 너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3년 12월 15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83명(회원:180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43명과 샤워 118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귤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김00(64세) 인천 숭의동에서 친구와 단칸방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데 눈치가 보인다고 따로 살 수 있는 작은방을 부탁함.
몸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렵다고 기초생활 수급자를 부탁함.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넘어져 갈비뼈 부위가 아파서 걷는것조차 힘들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병원비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다리 쭉 뻗고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성00(55세) 부두 하역장에서 10년넘게 근무했는데 아내와 이혼하고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그만두고 인천터미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지금 감기몸살로 많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최00(38세) 전산실에서 10년 근무했는데 업무 사고로 퇴사당하고 징계로 퇴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고시원에서 살고 있는데 방세가 두달 밀려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월세 20만원을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41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16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17명(회원:213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5명과 샤워 137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귤과 초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1명이 이용하였다.
김00(67세) 20년넘게 노숙을 하며 신문과 폐지를 주으며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권00(43세) 수원에서 5년넘게 안경점에서 일했는데 친구에게 사기를 당해 부도가 나고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일자리가 생겨서 대전으로 일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잡비가 필요하다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작업복과 안전화도 부탁하여 패딩잠바,작업복,안전화,목폴라,바지,팬티,양말,내복을 지원함.
이00(53세) 어렸을때 자동차 사고로 다리를 다쳐 3급 지체장애로 취업도 못하고 3년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목도리,가방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샤워 및 세탁을 하는 것이 정말로 좋고 희망이 생긴다고 감사인사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49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17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31명(회원:227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2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쵸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김00(63세) 구로역에서 4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3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자활근로라도 할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57세) 10년넘게 중국집에서 배달을 하다가 1년전에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다리를 다친후 일을 못하고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이00(31세) 하이마트에서 2년동안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당하고 6개월째 동암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38명 / 독후감발표 : 52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18일 (수) 
제2회 민들레 국수집 - 송년음악회에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회원200분 참석. 
 
2013년 12월 21일 (토) 
◎이용 생활인수 : 185명(회원:182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26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감귤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이00(59세) 초등학교때 집을 나와 떠돌이로 생활하며 지내는데 오랜세월을 힘들게 살아왔다고 하소연함.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 하루하루가 고통이라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38세) 5년동안 컴퓨터회사에서 근무하다가 부당해고를 당하고 알콜중독에 빠져 힘들게 살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바지,팬티,양말,내복,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잠잘방 문제로 4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 예약함.
이00(64세) 남대문에서 남성복을 20년넘게 했는데 3년전에 부도가 나고 1년전부터 파고다공원에서 먹고 자고 하고 있다며 도저히 못살겠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48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22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74명(회원:173명/신규회원:1명)
오늘은 세탁 46명과 샤워 108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쵸코파이와 진광탕,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3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안00(56세) 부동산 중개업을 20년넘게 하다가 2년전에 크게 사기를 맞아 부도가 나고 6개월전부터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다리 쭉 뻗고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정00(58세) 여수에서 20년넘게 배를 탔는데 위가 많이 아파 3년전부터 일도 못하고 병원비로 모은 돈을 다 탕진하고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김00(47세) 10년넘게 보험회사를 다녔는데 게임중독에 빠져 1년전에 해고되고 현재는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맘편하게 살고 싶다고 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44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23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31명(회원:227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52명과 샤워 13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3명이 이용하였다.
정00(63세) 당뇨와 갑상선 합병증으로 4년째 힘들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약값과 인슐린 투약용 주사기를 사야 한다고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대학병원에서 진료한번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28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유00(55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내복,팬티,양말,털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권00(48세) 5년넘게 김밥전문점을 하다가 부도가 나고 서울역에서 1년정도 노숙생활로 온몸이 쑤시고 움직이기가 힘들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분실하여 가방과 겨울옷을 부탁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광주에서 어머니와 함께 사는게 소원이라고 광주 내려갈 차비를 부탁하여 4만원을 지원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52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24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17명(회원:214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32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쵸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성탄절을 맞이하여 센터를 방문한 모든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패딩잠바,내복,찜질방티켓을 선물로 주었다.
세족실은 3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배00(60세) 이천 건설현장에서 10년넘게 일을 하던중 떨어져서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되어 아주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우울증이 심해져 큰 병원에서 치료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73세) 진해에서 30년넘게 시계방을 운영했는데 가게가 망하고 3년전부터 동대문역 입구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살기가 싫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입고있는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재기를 하려고 몸부림쳐도 아주 어렵다고 방한칸이라도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김00(46세) 인천남동구 자동차부품 제작공장에서 10년넘게 일했는데 6개월전에 경마 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그때부터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벨트,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42명 / 독후감발표 : 52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25일 (수) 성탄절 
 
 

전로사 14-01-13 11:53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왕지숙 14-01-13 09:30
 
민들레 희망센터 왕팬입니다^^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저절로 변화시키는 나눔을 우리 모두 실천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에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이지혜 14-01-13 08:13
 
너무 가슴 따뜻한 일상입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권혁주빈체시오 14-01-12 23:19
 
올 겨울을 녹이는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참 고마운 동행 서영남대표님은 사랑입니다.
김대한 14-01-12 22:26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감동~ 서영남 대표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류정식 14-01-12 19:19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천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문경아요세피나 14-01-12 17:0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김성희신니아 14-01-12 15:02
 
힘들고 지친 VIP 손님들이 쉬어 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세심한 베려와 보살핌으로 VIP 손님들을 상담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시는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화이팅~!
최경희 14-01-12 11:38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이영숙 14-01-12 08:15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정동근시메온 14-01-11 23:16
 
기쁨으로 콩당콩당 두근거리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에 감동을 받습니다.
용기를 잃었을 때 민들레센터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파이팅!!
홍지아 14-01-11 22:22
 
안녕하세요..
대학교 1학년이에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희망센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최고의 사랑이에요.
김창수 14-01-11 11:57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희망센터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심혜진 14-01-11 11:00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민들레 수사님의 위대한 父情에 저는 눈물을 흘립니다.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민구 14-01-11 08:04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이숙 14-01-10 22:19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낼 여러가지 시스템이 있는 것 같아요^^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1년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에 저도 모르게 존경의 마음이 생깁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최고입니다! 이제 노숙인들을 내 가족처럼 여기어 따뜻하게 다가가겠습니다.
최선희바올라 14-01-10 21:52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기보델리오 14-01-10 15:16
 
VIP 손님들을 위하여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매일같이 저렇게 많은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한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수사님의 무소유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Fighting~!!!
조상아 14-01-10 13:26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어머니같은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유선래 14-01-10 09:01
 
제 하루를 사랑으로 가득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않는 VIP손님들처럼 저또한 힘차게 살겠습니다.
배강호 14-01-10 09:00
 
아,그렇군요...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용호라자로 14-01-09 21:57
 
안녕하셨어요! 1주일전에 센터에 봉사 갔을때 깨끗해서 감동 먹었어요.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희망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선물은 최고!
박애리 14-01-09 20:21
 
추워진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럼으로써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최진희 14-01-09 17:22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권상일멜라니오 14-01-09 16:46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모습이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휴식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존경!!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김도희 14-01-09 11:52
 
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
희망센터 안에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준석 14-01-09 08:58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세상이 온통 아름답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은 사랑! 감동입니다.
최문희 14-01-09 08: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사랑을 배울 수 있고
인간에 기준을 두는 모습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소영 14-01-08 22:2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용국요셉 14-01-08 20:59
 
민들레희망센터는 어렵고 힘든 이들이 살아가는 데
서로의 힘이 되어주고 한 편의 아름다운 희망을 만들어 주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센터입니다. 감동!
이순미베르다 14-01-08 15:18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수사님의 정열적인 사랑과 무소유의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어갑니다.
수사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함우성 14-01-08 11:27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물론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문원주 14-01-08 09:03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읽을때마다 감탄, 또 감탄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오늘도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재훈 14-01-08 08:20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유정 14-01-07 22:06
 
안녕하세용~~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나고 난뒤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살아온 제 삶 속에서 너무나도 소중한것이 되어버린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소외받는 이들은 물론 바다건너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멋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십니다^^
박윤배안토니오 14-01-07 21:41
 
민들레마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빛납니다.
원종도시레노 14-01-07 15:13
 
어려운 이웃을 보면 누구나 도와주고 싶다고 말은 합니다.
그러나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아멘!!
류진오 14-01-07 10: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참 좋습니다.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세라 14-01-07 09:33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구용 14-01-07 08:51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한덕수암보로시… 14-01-06 22:08
 
민들레희망센터가 요즘 힘든
제게 많은 위안과 도움이 되엇습니다.
특히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을 특별한 선물!!
2014년에는 가난한 이웃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최주연 14-01-06 21:03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언제나 감사를 드려요.*^^*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건데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곽명식 14-01-06 15:52
 
이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은 그 자체가 너무나 감동스럽게 느껴집니다.
정말 즐겁고 행복해보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유미숙세라피나 14-01-06 14:29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천국입니다.
경비가 많이 필요하실텐데.... 걱정입니다.
조금이지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4년도 힘내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슬기 14-01-06 08:55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할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홍채련 14-01-06 08:44
 
행복한 일상~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천국을 보았습니다!  파이팅 !!
전명숙에밀리아 14-01-05 23:19
 
희망 & 감동으로 승승장구!
민들레센터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덕분에 추운 겨울이 따뜻합니다.  희망 폭탄!
이수지 14-01-05 21: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멋지게 이끌고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은경오틸리아 14-01-05 20:27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박미옥엔크라시… 14-01-05 17:16
 
추운 날씨에 갈 곳이 없어서 방황하는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있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수사님과 배로니카님의 새심한 배려가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류시환 14-01-05 14:03
 
세상엔 참으로 착하고 깊은뜻을 지닌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만드는 세상은 따뜻하고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착하신분들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많은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세요.
수고하십시오.
홍의석 14-01-05 13:24
 
당장 먹고 살기 힘든 분들에게는 최저 생활을 보장해주고 자립의지가 있는 분들에게는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만들어 줍니다.
그곳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0^
이진희 14-01-05 11:18
 
사랑으로 가득한집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회원님들 모두 좋은날 되소서.
황정두 14-01-05 08:34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방인범다미아노 14-01-04 21:59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린다는
서영남대표님 한양대학교 특강에서 하신 말씀이 가슴에 나았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감동 만땅 먹고 갑니다. 샬롬
홍성실마틸다 14-01-04 20:5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김혜인 14-01-04 20:44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저는 이제 '민들레' 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치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
진세연엘리사벳 14-01-04 18:57
 
저의 인생 철학은 ' 서영남 대표님처럼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자 ' 입니다.
하하하~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 훌륭한 곳입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시현 14-01-04 18:20
 
스스로 불편하게 살며 저에게 '나눔' 기쁨을 깨우쳐주신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조금씩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저를 봅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게 저의 바람입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애쓰는 수사님이야말로 진정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성준 14-01-04 17:46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윤현지 14-01-04 16: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승헌맘 14-01-04 15:2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항상 기억하면서 2014년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표님의 환한 미소처럼 힘든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