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1-13 15:13
2013. 12. 28 ~ 2014. 1. 1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300  
* 1월 현재 민들레 센터 총 회원은 2536명이며, 
한 달 이용생활인수는 3957명입니다.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2013년 12월 28일 (토)
◎이용 생활인수 : 196명(회원:184명/신규회원:12명)
오늘은 세탁 46명과 샤워 137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진료소" 진료!!!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칠십아홉번째 진료를 하였다.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정준호 교수님 외
6명의 의료진분들이 함께하였다.
진료시간은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진료인원은 총 107명이었다.
맛있는 떡과 초코파이, 요구르트, 커피, 녹차, 사탕을 준비하여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진료시간을 가졌다.
상담은 정00(63세) 건설업 하청일을 20년넘게 하다가 원청이 부도가 나서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여 직원들 월급을 주다보니 회사 문을 닫고 재산을 다 잃고 동인천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기초생활수급과 잠잘방 문제로 30일 오후 2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허00(56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면서 건축현장 막일을 했는데 넘어져서 다리를 다쳐 그것또한 여의치 않다고 도와달라고 함.
몸이 많이 아프다고 쉽고 간단한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일을 해서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김00(38세) 성격차이로 3년전에 이혼하고 영등포역에서 2년째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운전면허자격증이 있다고 택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일하러 나가려고 해도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와 여벌옷을 부탁하여 잡비 1만원과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3년 12월 29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74명(회원:171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42명과 샤워 115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쵸코파이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지00(47세) 남대문에서 남성복을 했는데 2년전부터 어려워졌고 우울증과 고혈압으로 아주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여의도공원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며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한달전부터 기침을 하면 목에서 피가 나온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털모자를 지원함.
다리 쭉 뻗고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성00(55세) 부두 하역장에서 10년넘게 근무했는데 아내와 이혼하고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그만두고 인천터미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스웨터,내복,팬티,양말,털모자,장갑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윤00(67세) 속초에서 30년넘게 전자제품 대리점을 운영했는데 알콜중독으로 2년전에 부도나고 수원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3개월전부터 고혈압과 당뇨로 어지럽고 잘 걷지도 못한다고 큰병원에서 치료를 부탁하여 1월 11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겨울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귀마개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8명 / 독후감발표 : 42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30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31명(회원:228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29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초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6명이 이용하였다.
이00(41세)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3년전부터 허리와 다리가 좋지 못해 쉬운일도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해야되기 때문에 고정 수입이 없어서 6개월전부터 여인숙 월세가 밀려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방세 20만원만 빌려달라고 하여 10만원을 지원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최00(39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사고가 나면서 허리를 다쳐서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6개월전부터 알콜중독으로 인하여 일도 못하고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고 알콜병원에 입원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용산역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을 받으니 간식도 사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감사인사함.
구00(54세) 사업실패의 충격으로 10년째 중풍에 걸려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불편하다가 도와달라고 부탁함.
영등포역에서 1년째 노숙중인데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사채로 빌린 돈 때문에 집에도 들어가지 못한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51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3년 12월 31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28명(회원:227명/신규회원:1명)
오늘은 세탁 49명과 샤워 13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쵸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2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황00(63세) 30년넘게 자동차부품 하청공장을 운영하다가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하여 대출금을 갚지 못하여 담보로 잡혔던 공장을 날리고 2년째 동암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다시 사업을 하고 싶어도 신용불량으로 어렵다며 도와달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요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오00(58세) 동생이 본인앞으로 차량을 2대나 구입했는데 돈을 못내서 나에게 차압이 들어와 도망다니며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1세) 하이마트에서 2년동안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당하고 6개월째 동암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털모다,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32명 / 독후감발표 : 48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1일 (수) 신정
 
2014년 1월 4일 (토)
◎이용 생활인수 : 185명(회원:182명/신규회원:3명)
오늘은 세탁 53명과 샤워 126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감귤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손00(41세) 춘천에서 10년넘게 분식집을 하다가 1년전에 망하고 가족들과 헤어져 외롭게 동인천역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내복,털모자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9세) 부천에서 핸드폰가게를 했는데 불이 나서 망하면서 알콜중독에 빠져 2년째 부평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역전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입을 옷이 없다고 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를 지원함.
하루라도 빨리 가족들에게 돌아가고 싶어도 지금 너무 모은 돈이 없다고 공사장이나 배달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8세) 오랜 노숙생활로 온몸이 아프고 저리고 쿡쿡 쑤신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5매를 지원함.
양쪽 무릎과 팔이 아프고 저려서 제대로 일도 하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4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4명 / 독후감발표 : 47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5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80명(회원:178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46명과 샤워 108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쵸코파이와 진광탕을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5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채00(53세) 공무원 생활을 10년넘게 했는데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서주어 집도 날리고 아내와 이혼하고 가정이 파탄났다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민들레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평생 소원이라고 함.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도 읽고 독후감발표하면서 속마음을 얘기하게 되면서 조금씩 희망이 생긴다고 함.
김00(49세) 너무 오랫동안 노숙을 하다보니 삶의 의미도 모르겠고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동대문역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손00(66세) 마산에서 30년넘게 가구공장을 운영했는데 지인에게 사기를 당해 쫄딱 망하고 부인과도 이혼하고 1년전부터 영등포역전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28명 / 독후감발표 : 37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6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25명(회원:217명/신규회원:8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24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귤과 초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3명이 이용하였다.
김00(48세) 10년넘게 구로역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는데 TV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찾아왔다고 함.
요즘 어지럼증으로 많이 힘들다고 빈혈약을 부탁하여 영양제를 부탁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유00(56세) 3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내복,팬티,양말,털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배00(62세) 대구에서 20년넘게 제과점을 했는데 2년전에 부도나고 빚잔치하고 지금은 동대문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갑상선과 당뇨합병증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털신을 지원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46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7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19명(회원:215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5명과 샤워 133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쵸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주00(28세) 2년동안 하나로마트에서 근무했는데 도박게임중독에 빠져 8개월전에 해고당하고 영등포역전에서 3개월째 노숙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벨트,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74세) 진해에서 30년넘게 시계방을 운영했는데 가게가 망하고 3년전부터 동대문역 입구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살기가 싫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털신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옆에서 방한칸이라도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김00(67세) 대전에서 30년넘게 신발 공장을 운영했는데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12년전에 부도나고 부인과도 이혼하고 4년전부터 수원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주소 올릴 곳이 있으면 공공근로를 할 수 있다고 잠잘방을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8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41명 / 독후감발표 : 51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8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36명(회원:229명/신규회원:7명)
오늘은 세탁 54명과 샤워 134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쵸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오00(43세) 10년넘게 세차장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망하고 3년전부터 보라매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 감기몸살로 많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털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62세) 20년넘게 건축공사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다리를 심하게 다쳐 더이상 일도 할 수 없고 병원비로 모든 돈을 날리고 동대문역에서 6개월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임00(35세) 어릴때부터 소아마비로 지체장애 3급이며 부모님이 돌아가신후는 역전을 다니며 노숙생활을 했는데 당뇨가 심해 온몸이 많이 아파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함.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벨트,내복,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50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최광수 14-01-21 09:05
 
이제서야 진짜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물질보다 사람이 소중합니다.
내 주변에 사람을 잃으면 결국 모든걸 잃게되는것임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려주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나라 최고 부자이십니다. 하하
이나리 14-01-21 08:03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임경수사무엘 14-01-20 23:37
 
민들레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용기와 행복을 선물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만나면 희망 폭탄을 만납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2014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Queen 14-01-20 22:20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더불에 사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수사님의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샬롬!
김유성 14-01-20 21:3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vip손님들 사연이야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안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강민구요엘 14-01-20 13:48
 
어제 밤부터 눈이 옵니다.
이런 날이면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더욱 더 소중합니다.
마땅히 갈 곳없는 이용생활인들에게 편안한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남경미 14-01-20 10:29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추워 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심주현 14-01-20 09:16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다시 살 힘을 얻어서 세상속으로 멋지게 뛰어들길 기도합니다.
신민아 14-01-20 08:48
 
실천하는 생활로 변화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 천사님 화이팅!!
박용하아오스딩 14-01-19 23:49
 
평화방송 잘 보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2014년에는 가난한 이웃 분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메마른 일상에 희망의 불씨를 던지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박진화 14-01-19 22:3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찬빈 14-01-19 19:22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심유화 14-01-19 18:21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희망센터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매일 주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기수알베르토 14-01-19 13:06
 
책을 읽어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독후감 발표로 자신의 의사표현 능력도 키우고 더불어 자신감이 생기고
용돈을 받아서 기분좋은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김정윤 14-01-19 10:29
 
아직 민들레 VIP손님들과 마주한적은 없지만 일기를 읽으면 풍경이 그려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알콩달콩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감동! 감동!
홍아름 14-01-19 08:55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노재희 14-01-19 02:12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 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따뜻한 이야기로 사랑의 깊이를 더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경규제노비오 14-01-19 01:10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나눔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최은희보나 14-01-18 23:49
 
신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기 잘 보았습니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 내용이었습니다.
민들레센터희망센터를 열렬히 으원합니다.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김지태 14-01-18 21:18
 
세족실에서 발을 씻으면 새양말을! 독후감을 쓰고 발표하면 장려금으로 3천원을!
노트한권을 다쓰면 소원을?! 와!!! 이런생각을...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배려하는 마음없이는 가능하지 않는...생각들을 하시고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손은주베네딕다 14-01-18 20:43
 
한결같은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희망차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센터 일상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브라보!
전상우울프란노 14-01-18 14:24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풍경이 VIP 손님들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자상한 상담을 하고 부족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Fighting~!!!
홍다솔 14-01-18 10:12
 
어두운 음지에서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
그 가난한 이웃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화이팅!! *^^*
박영도 14-01-18 08:28
 
훌륭하십니다! 욕심을 버리고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려 합니다. 작은 봉사를 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우고 점점 착한 사람이 되어가는 기분입니다~
윤종대다미아노 14-01-17 22:58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감동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센터 존재는 소중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선물 100점!!!
김은기 14-01-17 21:51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노화영수산나 14-01-17 20:49
 
설날 福 나눔
민들레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감동!
김영규비탈리아… 14-01-17 18:15
 
믾은 노숙인 아저씨들이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배려로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보살핌으로 외롭지 않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두 천사분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짝`
이다정 14-01-17 11:40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퍽 인상적이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인생의 멘토를 만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제 삶에도 늘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전형주 14-01-17 09:10
 
3년전부터 민들레 일기와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는 왕 애독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소중한 내용이라 하루도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참 희망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고뇌와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유경아 14-01-17 08:57
 
미치도록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에  반했습니다.
각기 사연도 다양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는 하나로 뭉쳐집니다.
가족이 됩니다.
조병준대건안드… 14-01-16 22:48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희망센터 가족분들 훈훈한 설명절 되세요.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민규황 14-01-16 21:13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최고입니다!!
요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함재익 14-01-16 16:45
 
뭐가 내릴려고 하는지 하늘이 뿌옇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해주십시오~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함께하는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상준막시모 14-01-16 14:31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존재로
편히 쉴 수 있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재충전하는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의 앞날에 주님의 축복으로 만사형통 하시길 빕니다. 아멘~!
임수원 14-01-16 11:35
 
불편을 위하여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자비의 정신이요, 상생의 원리입니다. 이 같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배웠습니다.
노지원 14-01-16 11:09
 
우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회원이 2000명이 넘는다니 놀랍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구분하지 않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처럼 모두가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영 14-01-16 09:10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홍연 14-01-15 21:13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그 길을 택하고 싶다는 노랫말이 생각납니다.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고난 후에도 여운이 남습니다. 사실 요즘 회사일로 갈등이 많았는데 조금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선희 14-01-15 14:20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신다면 그들도 희망차게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주현루가 14-01-15 13:05
 
추운 날씨에 노숙을 하면 온몸이 얼고 고생이 심할텐데.......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에서 찜질방티켓을 지원하는 것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Fighting~! ^0^
강효범 14-01-15 09:12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희망센터^^
회원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러다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이 5000명이 되는게 아닐지!!@_@
김지희 14-01-15 08:11
 
감동으로 일기를 읽고 행복충전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빛이 납니다
백승관시메온 14-01-14 23:11
 
내 인생에
옹기가 되어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이 감동입니다. 파이팅!!
조명숙크리스티… 14-01-14 20:59
 
행복 나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안겨줍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최고 감동 먹고 갑니다.
오미옥소피아 14-01-14 15:27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두 14-01-14 14:19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 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상권 14-01-14 11:32
 
감동!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동헌 14-01-14 10:57
 
이용생활인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배동수 14-01-14 08:40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감동이에요^^
한영미리따 14-01-13 21:57
 
사랑으로 지은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행복이꽃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3000원 감동입니다. 샬롬!
김성환 14-01-13 21:54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최현주예레미야 14-01-13 20:45
 
오늘 사랑의 씨앗을 심으면
내일 가난한 이웃들 가슴에 희망으로 피어나는 모습을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에서 봅니다. 감동!
황미영나탈리아 14-01-13 18:26
 
날씨가 무척 추운데 갈곳이 없어 고민하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는 천국입니다.
자유로이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고......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장기, 바둑, 컴퓨터 게임 즐기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인 무한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0^
최병호 14-01-13 17: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이나리 14-01-13 17:28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김명환 14-01-13 16:24
 
안녕하세요~~~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나들목길 14-01-13 15:5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민유리 14-01-13 15:22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