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1-21 14:08
2014. 1. 11 ~ 1. 1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901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2014년 1월 11일 (토)  
◎이용 생활인수 : 204명(회원:196명/신규회원:8명)
오늘은 세탁 48명과 샤워 115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진료소" 진료!!!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칠십아홉번째 진료를 하였다.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정준호 교수님 외
8명의 의료진분들이 함께하였다.
진료시간은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진료인원은 총 107명이었다.
맛있는 쵸코파이와 요구르트, 커피, 녹차, 사탕을 준비하여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진료시간을 가졌다.
상담은 신00(39세) 아내의 불륜으로 4년전에 이혼하고 인간에 대한 배신감으로 아무도 믿지 못하고 아무일도 하지 못하고 2년째 을지로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팬티,양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알콜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싶다고 하여 13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안00(56세) 마산 10년넘게 횟집을 운영했는데 동네 형에게 사기를 당해 가게문을 닫고 보증금까지 뜯기고 거리로 내앉게 되어 1년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패딩잠바,세면도구,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황00(46세) 주안역 근처에서 건물청소를 아침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하는데 용역이라 매일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월급이 적다보니 여인숙 월세 및 생활비가 부족하여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여인숙비를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 지원함.
일하러 나가려고 해도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와 여벌옷을 부탁하여 잡비 1만원과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장갑,세면도구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4년 1월 12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83명(회원:178명/신규회원:5명)
오늘은 세탁 44명과 샤워 109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쵸코파이과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박00(52세) 자동차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사고로 다리를 다쳐 그때부터 아무일도 못하고 어렵게 되어 1년전부터 신도림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기침을 하면 목에서 피가 나온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다리 쭉 뻗고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이00(28세) 컴퓨터회사에서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으로 출근을 제대로 하지 못해 결국 해고당하고 만화방이나 PC방을 다니며 지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지하상가 핸드폰가게에 취직시켜 줌.
출근할 때 입을 여벌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남방,청바지,팬티,런닝,양말과 잡비 5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0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권00(75세) 30년넘게 마산에서 갈비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서주어 부도나고 계속되는 싸움으로 가족과 뿔뿔히 흩어져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겨울옷과 베낭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스웨터,솜바지,내복,팬티,양말,털신을 지원함.
날씨가 너무 추워 보름동안 감기몸살로 몸이 너무 많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5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7명 / 독후감발표 : 44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13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28명(회원:227명/신규회원:1명)
오늘은 세탁 48명과 샤워 124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고구마와 귤,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9명이 이용하였다.
유00(65세) 건설회사에서 30년넘게 일하다가 명예퇴직을 하고 호주에서 한식당을 4년동안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부도나고 다시 한국으로 들어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벨트,목도리,모자,내복,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3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40세) 천안에서 철물점을 운영했는데 1년전에 경험미숙으로 폐업하고 3개월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건축현장 막일이라도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조00(52세) 서울 나이트 클럽에서 20년넘게 일했는데 깡패들과 시비가 붙어 큰 싸움으로 말썽이 생겨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 영등포역전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아파트 경비일을 구해줌.
일하러 나가는데 옷과 차비가 하나도 없다고 하여 패딩잠바,남방,바지,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와 차비 3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9명 / 독후감발표 : 53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14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35명(회원:231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3명과 샤워 132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고구마튀김과 쵸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정00(36세) 6년째 이삿짐센터에서 가구 옮기는 일을 했는데 무게 중심을 못잡아 가구와 함께 넘어지면서 허리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일을 못해 무척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째 고시원에 있다가 두달째 월세를 못내서 쫓겨나게 되었다고 월세40만원을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내일 공사현장으로 일을 나가는데 작업복과 안전화가 없다고 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작업복,안전화,팬티,양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요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오00(58세) 동생이 본인앞으로 차량을 2대나 구입했는데 돈을 못내서 나에게 차압이 들어와 도망다니며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1세) 하이마트에서 2년동안 근무했는데 도박에 빠져 해고당하고 식구들한테까지 피해를 입혀 집에도 가지 못하고 6개월째 동암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청바지,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53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15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14명(회원:210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32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한방감기약과 쵸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9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주00(53세) 대전에서 15년넘게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알콜중독에 빠져 일도 안하고 부평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6세) 부산에서 8년넘게 인쇄소를 운영하다가 월세를 못낼정도로 일이 없어 1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에서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역전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입을 옷이 없다고 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하루라도 빨리 가족들에게 돌아가고 싶어도 지금 너무 모은 돈이 없다고 공사장이나 배달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최00(63세) 10년전 스트레스 증후군으로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하다 경험 미숙으로 가게 보증금까지 다 날리고 부인과 이혼하고 수원역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4명 / 독후감발표 : 47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문재천 14-02-03 08:12
 
와!! 독후감발표 풍경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좋네요~ 감동!
고몽준 14-02-02 22:21
 
안녕하세요.
설명절은 잘 지내셨나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밝혀주는것 같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황병익 14-02-02 18:12
 
행복한 일상~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천사를 보았습니다!
공효선 14-02-02 13:29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미영파울리나 14-02-02 13:01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2014년에도 예수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샬롬^^
이찬빈 14-02-02 12:17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을 볼 때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로울 때 마음 깊은 곳까지 채워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두 분 훌륭하십니다
이성화 14-02-02 08:46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특히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삼천원 선물은 해피 해피입니다.
조서윤 14-02-01 21:46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박소라 14-02-01 21: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바람을 피하고 편한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최고!!!!!
유연철 14-02-01 20:46
 
영혼에 밥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 민들레 희망센터를 좋아합니다.
수사님의 나눔일기를 읽으며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아멘~
문계상 14-02-01 16:28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건데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김성진칸시아노 14-02-01 15:01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둘러 보면
저를 때로는 부끄럽게 하기도 하고 행복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멘~! @_@
박태희 14-02-01 10:2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재준 14-02-01 09:0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
강우식 14-01-31 21:31
 
인간극장에서 본 느낌 그 느낌 그대로를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숭고한 마음에서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것을 느꼈어요^^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시듯 저도 제가 만나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혜련 14-01-31 20:54
 
이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인가?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나날이 커지는 우산같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산 같은 사랑을 펴 주십시오~ ^0^
설날 잘 보내셨지요? ♥
박은숙에피파나 14-01-31 20:52
 
민들레 국수집의 "하늘창고"가 걱정이예요.
이렇게 많은 VIP 손님들께 지원하시는 모습이 놀라워요.
늦었지만 도참하도록 노력할께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이유진 14-01-31 16:4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남을 배려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방법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용생활인 모든 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 설날 보내세요~~~
김범수 14-01-31 10:0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국유학생활을 끝내고 5년만에 찾아왔는데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저 낮은 곳을 향하여 나눔의 등불을 켠 보통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문영철 14-01-31 08: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한젬마 14-01-30 23:27
 
福 담은 설날
소와된 이웃을 품어 안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민들레센터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김민아 14-01-30 18:56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오면 유익하고 읽은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일기, 희망센터, 민들레 꿈, 필리핀 국수집, 민들레가게...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
설영진 14-01-30 16:54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 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양동운 14-01-30 16:52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최성호마리아노 14-01-30 13: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고 댓가없는 사랑 나눔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자기를 진정으로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존경!
설명절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0^*
최서연 14-01-30 13:17
 
'나눔'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 제가 철들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모두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남상미 14-01-30 10:11
 
따뜻한 "설"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센터 이용손님들의 단단한 희망을 느꼈습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죠! ^^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염정한 14-01-30 08:24
 
추운 날씨에 갈 곳이 없어서 방황하는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있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배로니카님의 새심한 배려가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홍명대 14-01-29 22: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빛이 납니다.
오윤주세레나 14-01-29 21:4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읽는 순간부터 내 삶에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땡큐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김정민조시모 14-01-29 13: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줍니다.
두 천사분의 조건없는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설명절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신재상 14-01-29 12:57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성아 14-01-29 10:23
 
우리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외롭거나 힘들 때 마음의 등대로 다가올 수 있는 고향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만나서 반갑고 함께 해서 즐거운 명절~ 해피 설날 ♬
장로사 14-01-29 08:55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희망센터 일기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꺼지지않는 촛불처럼 세상의 환한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설날에도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 행복한 잔치를 하시겠지요.
매년 명절마다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미소 14-01-29 08:44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조병준다니엘 14-01-28 21:49
 
어려울때 힘이 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희망입니다.
민들레센터 서영남센터장님과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설명절 되시길 빕니다. 샬롬
백민숙소피아 14-01-28 17: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상담을 통한 세심한 배려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 사람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 ^0^
안주현 14-01-28 13:17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가족愛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기쁘게 가난한 이들과 남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엄희정 14-01-28 10:42
 
어느새 올해도 설날이 찾아왔습니다.
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감사하는 일이 많은 날들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주아 14-01-28 08:38
 
다가오는 2월에도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빌어봅니다.
행복합니다..
이강석 14-01-28 08:02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정재영마르띠노 14-01-27 23:28
 
설날 福 나눔!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브라보!!
문소리 14-01-27 21:36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주고 봉사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이준기고르디노 14-01-27 16:47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기가
저의 가슴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무소유의 삶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행을 펼치시는 모습이 이 시대에 선구자이십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심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0^
감다정 14-01-27 14:31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행복하기를 빌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선애마리아 14-01-27 09:02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나눔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텅빈 이웃들의 마음에 희망과 행복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니 삶이 풍성해졌습니다.
박소혜 14-01-27 08:03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지네요..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유지숙 14-01-26 21:18
 
민들레 희망센터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맹제영베르나르… 14-01-26 20:09
 
민들레희망센터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라도 태양에 대한 권리는 차별없이 받을 수 있으니까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미영 14-01-26 19:27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우리 가족에게까지 해피 에너지가 전해집니다.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그 자리에 서 있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소은 14-01-26 17:38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임송희 14-01-26 15:28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살았던 우리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가르침을 줍니다.
희망센터에 가면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고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만사형통 하세요~~
서영준필립보 14-01-26 13:32
 
민들레 수사님의 귀한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쉴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설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진 14-01-26 08:17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희망센터 여기 저기에서 평화롭고 그윽한 상념의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행복하게 살려면 불편하게 살기, 작을수록 나누기, 늘여살기... 명심하겠습니다^^
노은선세실리아 14-01-25 23:47
 
희망으로 민들레센터 회원님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윤고수 14-01-25 21:4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막시무스 14-01-25 15:16
 
노숙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태형 14-01-25 10:08
 
비가 내리고 추워진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럼으로써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진보라 14-01-25 08:36
 
적게 쓰고, 덜 갖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서영남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이제 왕팬이 되었습니다! ^0^
임원호 14-01-24 22:28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 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손강석루까 14-01-24 22:07
 
나와 가난한 이웃의 소중함을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에서 일깨워 줍니다.
민들레센터를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장세훈아브라함 14-01-24 20:48
 
설날 福 나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신나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 충전하고 감동 만땅하고 많이 배우고 감니다. 샬롬!
김예은 14-01-24 16:29
 
안녕하세요...
2014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김보미에피파나 14-01-24 14: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아름다워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살아가시는 모습이 참된 신앙인의 모습이예요. 감동~~~
언제나 행복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릴께요. 아멘~~~
윤슬기 14-01-24 11:02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표님의 환한 미소처럼 힘든 이웃들에게도 행복함이 번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장호 14-01-24 08:07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맹혜숙사비나 14-01-23 23:35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센터를 통해 희망 나누기와 희망 심기를 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파이팅!!
곽준영유스티노 14-01-23 21:19
 
민들레희망센터가 요즘 힘든
제게 많은 위안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선물이 감동입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힘을 주시는 민들레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신영 14-01-23 16:42
 
안녕하십니까^^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짱!
윤미경세라피아 14-01-23 15:27
 
많은 이웃들에게 댓가없이 겨울용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감동스러워요.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경의를 표해요. 존경!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께요. 설명절 잘 보내세요. 수고하세요???
김희진 14-01-23 10:30
 
날마다 행복한 집!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데 있다고 말씀하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환한 미소와 행복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희망센터 일기 잘 보고 갑니다~ ^^
왕찬수 14-01-23 08:58
 
찬바람 불어오니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희망을 입고 행복을 입을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무심하게 살았는지 반성합니다.
이지연 14-01-23 08:51
 
아,그렇군요...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이공서 14-01-22 21:50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센터장님가 천사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현주소화데레… 14-01-22 20:47
 
더욱 즐겁고 신나는
민들레희망센터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희망을 전하고 힘이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권지영마리아 14-01-22 17:34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든 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민상기에파르치… 14-01-22 13:31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한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은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도유경 14-01-22 11:56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추위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한준호 14-01-22 10:00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한번두번 나눔은 쉬울지 모르지만 한결같이 나누는 나눔은 결코 쉽지 않을것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저도 동참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설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홍영숙 14-01-22 08:00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최형주 14-01-21 21:30
 
우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일 부터 시작하라. 사람이 갖는 가장 큰 욕망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라.
사람이 가질수 있는 가장 큰 덕은 친절임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배워갑니다.
김기영로마노 14-01-21 21:17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최고~! 최고~!
문광숙수산나 14-01-21 20:59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희망센터에 새해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센터는 언제나 따뜻하고 희망을 나누는 일상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선물은 감동입니다.
김초롱 14-01-21 17:54
 
우와~ 감동!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모든 VIP손님들이 주님처럼 느껴져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소중하답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닮은 세상이 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이연화 14-01-21 17:41
 
이용생활인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고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윤병수안드레아 14-01-21 16:51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로 2014년 새해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희망센터에 담아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우리의 큰 스승입니다. 감동 !!!
곽범수 14-01-21 16:28
 
'희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이진혜 14-01-21 15: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물의 집처럼 없는게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자유롭게 책도 읽고 목욕도 하고, 낮잠도 자고...
저는 일기만 읽어도 정말 멋진 곳이구나 느껴집니다. 감동입니다!
유하나 14-01-21 15:04
 
물질이 만능인 이시대에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에 전율이 날정도로 감동이고 행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욕심을 버리고,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마음이 가난해지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박재희 14-01-21 14:38
 
뜨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