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2-03 16:27
2014. 1. 18 ~ 1.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429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세족실에서 발만 씻어도 양말 한켤레씩 선물로 드립니다. 
 
* 1월은 설날을 맞이하여 센터를 방문한 모든 이용생활인들에게  
찜질방티켓, 침낭, 목도리, 털모자, 털장갑, 양말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2014년 1월 18일 (토)  
◎이용 생활인수 : 185명(회원:181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14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귤과 쵸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7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오00(47세) 동생이 본인앞으로 차량을 구입해서 값지 못해 내 앞으로 차압이 들어와 집도 날리고 신용불량자가 되어 지금 너무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부산에 일자리가 있어서 일하러 가기로 했는데 차비가 없어서 가지 못한다고 작업복과 차비를 부탁하여 차비 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벨트,장갑,운동화를 지원함.
이력서를 한번도 써본적이 없다고 하여 이력서도 같이 쓰고 면접보는 것도 연습하였다.  
신00(39세) 아내의 불륜으로 3년전에 이혼하고 인간에 대한 배신감으로 아무도 믿지 못하고 아무일도 하지 못하고 1년째 을지로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추운 날씨에 안아픈 곳이 없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5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황00(56세) 주안역 근처에서 건물청소를 아침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하는데 월급이 적다보니 여인숙 월세 및 생활비가 부족하여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여인숙비를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 지원함.
1년전부터 고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온몸이 아프고 계단을 오르내릴 수 없을 정도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스웨터,바지,벨트,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도서대여 : 36명 / 독후감발표 : 45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19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73명(회원:172명/신규회원:1명)
오늘은 세탁 42명과 샤워 98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귤과 요구르트,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박00(52세) 자동차공장에서 일하다가 3년전에 사고로 다리를 다쳐 그때부터 아무일도 못하고 어렵게 되어 1년전부터 신도림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배00(63세) 부산 자갈치에서 20년 넘게 횟집을 운영했는데 동네 형에게 사기를 당해 가게문을 닫고 보증금까지 뜯기고 거리로 내앉게 되어 1년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패딩잠바,세면도구,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과수원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도 한푼도 없다고 차비도 부탁하여 5만원도 지원함.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김00(37세) 자동차부품 하청공장을 운영하다가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하여 부도나고 1년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1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 살리는 비용을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팍팍한 세상에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하다며 감사인사함. 
도서대여 : 38명 / 독후감발표 : 49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20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13명(회원:207명/신규회원:6명)
오늘은 세탁 51명과 샤워 12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떡과 귤,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42명이 이용하였다.
손00(54세) 광주에서 분식집을 10년넘게 했는데 불경기로 망하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생활비를 주지 못하니 쫓겨나 영등포역에서 방황하면서 지낸다고 함.
날씨가 너무 추워 일거리도 없고 용돈도 한푼도 없이 3개월째 생활하고 있다고 잠잘방과 용돈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과 잡비 2만원을 지원함.
내일 공사장으로 일하러 간다고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를 부탁하여 작업복과 안전화를 지원함.
박00(41세) 천안에서 철물점을 운영했는데 1년전에 경험미숙으로 폐업하고 3개월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건축현장 막일이라도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최00(62세) 인천 소래포구 양계장에서 5년이상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으로 모은 돈을 모두 날리고 6개월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숙식이 제공되는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돈을 모아서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도서대여 : 43명 / 독후감발표 : 48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21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27명(회원:223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1명과 샤워 11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쵸코파이와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8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송00(62세) 부평 재래시장에서 20년넘게 남성복을 하다가 1년전에 망하고 빚으로 부인과 갈등을 겪다 이혼하고 아이들은 노부모에게 위탁하고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5년전부터 서울역전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몸이 아프고 마음이 외로워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내일 공사현장으로 일을 나가는데 작업복과 안전화가 없다고 하여 패딩잠바,작업복,안전화,팬티,양말,내복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8세) 고물상을 10년넘게 하다가 친구에게 사기를 당해 서울역과 용산역을 오가며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눈길에서 넘어져 오른쪽 팔이 골절되어 아무 일도  못하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몇일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5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유00(55세) 건설현장 콘크리트 타설공으로 일했는데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이제는 일을 할수가 없어 6개월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바지,모자,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32명 / 독후감발표 : 47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22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12명(회원:210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46명과 샤워 124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귤과 쵸코파이, 커피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2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서00(68세) 부산 남포동에서 한정식을 30년넘게 운영하다가 장사도 잘 되지 않고 빚갚고 나니 남는 돈도 없이 집에서 나와 2년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도 춥고 혈압이 높아서 건강도 안좋아지고 귀도 잘 들리지 않는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장00(34세) 보험회사에서 3년동안 착실하게 다녔는데 게임중독에 빠지게 되어 한달전에 퇴사하고 무기력하게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온몸이 많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이 없다고 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표00(62세) 강원도에서 인쇄소를 운영했는데 친구보증을 서주고 잘못 되서 인쇄소와 집까지 날리고 남대문역 근처에서 노숙한지 2년 넘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자활근로 일자리라도 할려면 주소옮길 곳이 필요하다고 부탁하여 여인숙방을 2개월 계약해줌.
도서대여 : 38명 / 독후감발표 : 52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25일 (토)  
◎이용 생활인수 : 186명(회원:182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2명과 샤워 103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진료소" 진료!!!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민들레 진료소'가
오늘 여든번째 진료를 하였다.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 송준호 교수님, 변지원 교수님 외 5명의 의료진분들이 함께하였다.
진료시간은 10시부터 5시까지이며, 진료인원은 총 90명이었다.
맛있는 쵸코파이와 진광탕, 요구르트, 커피, 녹차, 사탕을 준비하여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진료시간을 가졌다.
상담은 최00(41세) 인천삼산동에서 자동차 부품조립공장을 다녔는데 부도가 나는 바람에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용접일이나 미장일을 잘할 수 있다고 그쪽으로 직장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안00(56세) 마산 10년넘게 횟집을 운영했는데 동네 형에게 사기를 당해 가게문을 닫고 보증금까지 뜯기고 거리로 내앉게 되어 1년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패딩잠바,세면도구,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임00(64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생필품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개월동안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겨울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침낭,목폴라,골덴바지,팬티,양말,장갑,세면도구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4년 1월 26일 (일) 
◎이용 생활인수 : 178명(회원:176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44명과 샤워 109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고구마와 귤,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4명이 이용하였다.
정00(57세) 버려진 비닐하우스에서 10년넘게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가끔씩 막노동일을 하는데 얼마전 허리를 삐긋하여 일도 못한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여인숙 3개월을 계약해줌.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용돈도 받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좋다고 감사인사함.
고00(63세) 대구에서 부동산중개업을 20년넘게 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1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동대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목폴라,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민00(49세) 부평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신발가게를 하다가 1년전부터 경마에 빠지게 시작되어 가게도 잘 돌보지 않고 결국 부도나고 6개월전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감기가 너무 심해 약값 1만원과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9명 / 독후감발표 : 53명 / 한글교실 : 4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27일 (월) 
◎이용 생활인수 : 219명(회원:217명/신규회원:2명)
오늘은 세탁 45명과 샤워 126명이 이용했으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쵸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상담을 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4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최00(62세) 10년넘게 가구점을 운영하다가 돈이 부족하여 사채돈을 썼는데 이자를 감당 못해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모든걸 잃은 후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함.
나이가 많으니 온몸이 아프고 특히 다리관절이 많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와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겨울이라 날씨도 춥운데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하다고 함.
최00(54세) 강원도에서 남성복가게를 운영했는데 2년전에 부도나고 종로역전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당뇨수치가 높아 몸이 많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옷이 너무 얇아서 춥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솜바지,팬티,양말,털신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장00(38세) 5년전 친구에게 연대보증을 섰는데 친구의 사업실패로 은행권 채무 3천만원이 나에게 추심이 되어 도망다니며 지금은 영등포 역전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도 춥고 일자리도 없고 아주 어렵다고 배달일이라도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장갑,털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도서대여 : 37명 / 독후감발표 : 50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28일 (화) 
◎이용 생활인수 : 214명(회원:210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32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한방감기약과 쵸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6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박00(69세) 영업용택시를 20년넘게 하다가 사고를 내서 직장도 잃고 병원비로 모은 돈도 다쓰고 방세도 못내서 결국 쫓겨나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아파트 경비일자리라도 구해 일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장갑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4세) 10년넘게 보험회사를 다녔는데 아내와 이혼하면서 알콜중독에 걸려 회사도 그만두고 힘들게 지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베낭,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3세) 10년전 스트레스 증후군으로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하다 경험 미숙으로 가게 보증금까지 다 날리고 부인과 이혼하고 수원역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41명 / 독후감발표 : 48명 / 한글교실 : 5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4년 1월 29일 (수) 
◎이용 생활인수 : 214명(회원:210명/신규회원:4명)
오늘은 세탁 47명과 샤워 132명이 이용하였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한방감기약과 쵸코파이, 요구르트를 가지고 와서 이용생활인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먹고, 독후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실은 39명이 이용하였다.
상담은 심00(56세) 수원에서 문구점을 운영했는데 2년전 화재로 다 타고 보험도 들어놓지 않아 보상금도 못받고 그때부터 생활이 어려워지다가 1년전 동대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함.
주소올릴 곳만 있으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다고 하여 2달동안 지낼 수 있는
여인숙비 4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목폴라,바지,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78세) 30년넘게 안양에서 학원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집과 학원을 날리고 동대문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어지러워 걸음도 잘 못 걷는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병원비 2만원을 지원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기초생활수급자 부탁으로 2월 3일 오전 11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최00(43세) 중국집 배달일을 했는데 주민등록증이 없어 신용이 없다고 해고되고 한달째 주안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떳떳하게 일하러 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솜바지,내복,팬티,양말,목도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도서대여 : 35명 / 독후감발표 : 54명 / 한글교실 : 3명
이용생활인들에게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티, 스웨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면바지, 내복, 팬티, 런닝, 양말, 칫솔, 면도기, 수건, 장갑, 목도리,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강석민필립보 14-02-17 13:54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민주혁 14-02-17 11:27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깨우칩니다. 깨달음을 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선생님 훌륭하십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진희 14-02-17 08:44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홈페이지 대문에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니 더욱 행복하네요~ 아자! 아자!
이대호 14-02-17 08:3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제 삶의 질을 업시켜줍니다.
그저 돈만 벌자고 아둥바둥 살아왔던 저인데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내가 잃고 살던걸 되찾았습니다.
참행복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성희마틸다 14-02-16 20:45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는 민들레센터 행복 나눔 최고!
잔다르크 14-02-16 18:26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준우 14-02-16 17:4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최은미안토니아 14-02-16 15:41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더 따뜻해진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안에서 울고 웃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는 뭉클한 감동입니다. 아멘!!
황경희유스티나 14-02-16 13:15
 
VIP 손님들은 누구나 제약없이 자유로이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를 이용하고 물품을 지원 받는 풍경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파이팅~~ ^^
유소현 14-02-16 11:2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김태평 14-02-16 08:15
 
정겨운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 이들만 바라보는 대표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황재호티토 14-02-15 23:38
 
힘겨울때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을 보면 큰 위로가 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특별한 선물입니다.
이번 주말 가족들이랑 민들레센터 독후감 발표에 한번 참석하려고 합니다. 파이팅!
이명희 14-02-15 22:53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의 2014년을 만들겠습니다.
조선민세레나 14-02-15 20:49
 
민들레희망센터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감동1
박진호프랑코 14-02-15 15:16
 
자유로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고민성 14-02-15 12:11
 
아주 예쁜 나눔이야기를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정지현 14-02-15 11:31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
김성우 14-02-15 10:53
 
와!! 독후감발표 풍경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좋네요~ 감동!
김광규 14-02-15 07:52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정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어려운 이들의 부모 같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숙자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이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민화 14-02-14 22:29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문희정 14-02-14 20:05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신상국 14-02-14 18:47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석호요한 14-02-14 13:58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편하게 쉴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최고~~!! @_@ ^^
구영철 14-02-14 11:37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차영화 14-02-14 09:01
 
우와~ 감동!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모든 VIP손님들이 주님처럼 느껴져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소중하답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닮은 세상이 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임인택루카 14-02-13 22:5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센터에 오는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권하나 14-02-13 21:22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낀점이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힘찬 박수~ 짝짝짝!
구미선 14-02-13 21:19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성준사갈 14-02-13 14:12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많은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놀랍고 감동입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신 두 천사분께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나주명 14-02-13 11:08
 
강산이 변해도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일회성에 그칠 봉사를 서선생님은 10년,20년넘게 하고 계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실천하는 삶, 그대로 닮고싶을만큼 매력적입니다.
제가 철이 이제야 든것 같습니다.
엄지공주 14-02-13 09:20
 
형식적이 아니라 '온전히' '그대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기적을 보았습니다.
노훈기 14-02-13 08:5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남을 배려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방법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용생활인 모든 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경화클라우디… 14-02-12 23:29
 
사십대 민들레센터일기 독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선물이 참 많습니다. 희망 땡큐!
정여진다니엘라 14-02-12 20:35
 
힘의 원천이었던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늘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3000원 선물 감동!!
안준호플라토 14-02-12 13:53
 
민들레 국수집 일기는 언제나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사랑 나눔을 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 ^^
방글이 14-02-12 11:1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며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인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낍니다.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를 희망센터 안에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송준석 14-02-12 10:36
 
두 분의 나눔에서 은은한 희망을 발견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닮고자, 환한 미소를 닮고자 오늘도 소외된 이들에게 한발자국 다가서려 합니다^^
유혜은 14-02-12 08:55
 
동화보다 더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야기~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는게 기적입니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살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현영애보나 14-02-11 23:15
 
신나는 민들레센터 희망적인 글 모두 다 좋습니다.
저는 지금처럼 민들레희망센터의 독창성과 참사랑 나눔을 계속 유지해 주면 좋겠어요.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 최고 감동!
홍유진 14-02-11 22:2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파이팅!!
독후감발표 많이 많이 해주세요~ ^0^
시나브로 14-02-11 18:2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가슴 따뜻한 나날 보내세요...
방춘수마르코 14-02-11 14:30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곽연수 14-02-11 11:24
 
나눔은 그 누구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조금씩 조금씩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다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 것입니다~
함께한다는 것...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제이슨 14-02-11 10:15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향기가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고 있으면 조용히 미소짓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착하게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수련 14-02-11 08:47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에게 아름답게 사는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입니다^^* 새삼스레 신앙인으로서 마음을 다지고 어떤 것이 신앙인으로서 가치있는 삶인지 다시 살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함께하면 우리의 미래는 아주 밝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홍성희벨라제따 14-02-10 23:35
 
흰눈이 펑펑내리는 대관령에서 새해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 삶에 힘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 시간에 꼭 참석 해 보고 싶어요~ 브라보!
고영아 14-02-10 22:02
 
민들레 희망센터는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필요한 옷과 물품도 나뉘주네요~^0^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방영혜 14-02-10 16:59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홍순만아마시오 14-02-10 14:08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되어
조건없고 댓가없는 후원을 아낌없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삶이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 감동!! ^^
공지석 14-02-10 08:59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풍경~
내가 어떻게 살고 있고 내 주변에 누가 있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속 깊이 사랑으로 남아있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태성 14-02-10 08:29
 
새로운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펼쳐봅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들었는데 독후감발표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
독후감발표를 함으로써 다시 일어서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했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독후감발표 체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용덕하상바오… 14-02-09 23:45
 
아주 특별한 민들레희망센터 일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절망 끝에서 찾은 희망의 빛을 봅니다.
매일 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지원 감동!
안경미 14-02-09 22:3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김이경 14-02-09 15:39
 
순간 순간이 바로 영원을 이루는 것임을 깨닫고 늘 깨어 사는 기쁨의 창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참행복은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한석현 14-02-09 14:19
 
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VIP손님들께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윤철민안테로스 14-02-09 13:53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상담을 통하여 지원하는 모습이 진정성 있는 참사랑 나눔 입니다. 감동~~!! ^^
김미경 14-02-09 10:24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0^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 민들레~ 아자! 아자! 화이팅!
최명국 14-02-09 08:38
 
추운 겨울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파이팅!!
이우람 14-02-08 23:09
 
왠만해선 제가 잘 울지 않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는 펑펑 눈물을 쏟았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준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통해서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정한 무소유를 봅니다.
아멘!
허재민 14-02-08 22:21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가슴에 시리게 와 닿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등불이 되고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되는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은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환상의 희망센터입니다!
김동우 14-02-08 21:04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최게숙도로테아 14-02-08 19:56
 
하루종일 눈이 내리는 포항에서 새해 인사 드립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영순 14-02-08 10:04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윤동환 14-02-08 08:23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적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바라보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일상은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행복하게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센터 아자 아자 화이팅 !!
함승수사도요한 14-02-07 23:59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더블어 사는 민들레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 지금처럼 계속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이연숙 14-02-07 22:13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황명희 14-02-07 20:32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일상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원기리파르도 14-02-07 14:22
 
참다운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봅니다.
VIP 손님들이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조건없이 나누는 모습이 무소유의 참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존경^0^
민세영 14-02-07 10:17
 
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에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세요!!
오늘도 Smile~~~ ㅎㅅㅎ
봉구 14-02-07 08:49
 
1년 365일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멋진 서영남 대표님!
태양보다 뜨겁고 바다보다 넓은 사랑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제는 하루를 살아도 의미있고 값지게 살아야겠다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움에 물들고 싶습니다.
정희경요안나 14-02-06 20:53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지도록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봄꽃처럼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브라보!
스톡옵션 14-02-06 16:5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곱하기 보다는 나누기를 좋아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삶이 우리가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장민규마리오 14-02-06 14:05
 
거리에서 갈곳을 잃고 방황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자유로이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아름답습니다.
강 베로니카 사모님의 상담을 통한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감동입니다. 파이팅~~~~
최근호 14-02-06 11:56
 
무엇보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희망일기를 읽으며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희망의 봄' 입니다. 진정한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꿈꾸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홍석영 14-02-06 09:08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희망센터 일기를 읽을때마다 감탄, 또 감탄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오늘도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변영수 14-02-06 09:0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찌릿해져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의 일상~
내 가슴이 무엇을 향해 이렇게 뜨겁게 뛰었던 적이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눔의 용기를 주었습니다.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고연정 14-02-05 22:09
 
오우!!!!!!!! 감동입니다ㅠ_ㅠ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사랑을 나눠줄 순 없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이영희 14-02-05 16:41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나눈다는 것은 내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나누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최고입니다!
안창민요한 14-02-05 13:14
 
자의적이건 타의적이건 현실의 어려움으로 힘들고 지친 VIP 손님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쉼터가 되어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감동~~ ^0^
함가롤로 14-02-05 12:02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르쳐준 가난한 삶은 겸손한 자세로 그릇된 욕심과 애착을 갖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서로 사랑을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원태 14-02-05 11:05
 
이보다 더 큰 희망이 어디있는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홍미자 14-02-05 08:31
 
안녕하세요.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장은교로사 14-02-04 23:21
 
가난한 이웃들이 안고 있는 수 많은 어려움을 풀어주는 곳...
내 인생에도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남준형 14-02-04 22:20
 
안녕하십니까.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쉼터가 최고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희망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제니퍼 14-02-04 16:45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적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바라보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일상은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행복하게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센터 아자 아자 화이팅 !!
한미현 14-02-04 14:53
 
민들레 희망센터는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말 한마디,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조그만 눈짓에
하느님은 많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서복순시골레나 14-02-04 13:34
 
오늘 날씨가 매우 추운데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에서
차바람을 피하고 편히 쉴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수사님 홧팅~! @_@
장두현 14-02-04 08:55
 
잘 사는 사람이 내 이웃이고 나한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저에게 사람과 세상을 보는 올바른 눈을 키워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힘든 이웃들이 주변에 너무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홍영훈 14-02-04 08:43
 
안녕하십니까! 벌써 2월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궁순옥말다 14-02-03 23:38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하 호호 행복을 열어 나가는 민들레센터 모습이 감동입니다. 땡큐!
최주란 14-02-03 22:46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갑오년 2014년도 화이팅해요!!! ^0^
한나영 14-02-03 22:46
 
얼마나 많은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적은것을 지니고
살아갈 수 있는가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봅니다.
더불어 함께할 수 있고 나누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심수희레지나 14-02-03 18:26
 
세족실이 따로 있다는 것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요.
가난한 이웃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예요. 최고~! 화이팅~! @_@
한광석아우쿠스… 14-02-03 18:2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선물은 감동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센터 안에서 감동먹고 행복 만땅하고 갑니다. 희망 감사합니다.
김서은 14-02-03 17:54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지은 14-02-03 17:23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나눔의 맛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
나는 왜 이렇게 행복을 멀리서만 찾았을까... 되짚어봅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명재 14-02-03 17: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차혜은 14-02-03 16:56
 
저는「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희망의 불씨를 보고 나니 힘이 불끈 샘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