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10-11 14:41
2015. 9. 19 ~ 9.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856  

2015년 9월 19일 (토)

상담은 이00(42세) 성격장애로 직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끔 아르바이트나 막일을 하며 아주 어렵게 생활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2개월동안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부탁하여 1만원 지원함.

정00(65세)대구에서 13년 넘게 학교 앞에서 분식집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3년전에 부도가 나고 자식들의 형편이 어렵고 부담이 되는 것이 싫어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있는데 용산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알콜중독으로 일도 제대로 못한다고 아주 어렵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바지,벨트,수건,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57세) 부평에서 옷가게를 10년 넘게 했는데 장사가 잘되지 않아 2년전에 문을 닫고 부인과도 이혼하고 오랜 노숙 생활로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일을 못해서 돈이 없어 약도 못 먹고 있다고 민들레진료소에 진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면티,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츄리닝, 남방, 긴팔티, 조끼, 면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배낭,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9월 20일 (일)

상담은 박00(55세) 부인과 사업을 하다 성격이 맞지 않아 4년전에 이혼하고 다니던 회사에서도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해고당하고 돈도 전부 잃고 이제는 여의도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사는게 사는데 아니라고 하소연함.

다른일을 하려고 해도 신용불량으로 할 수 없다고 신용불량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청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46세) 3년전 동생의 빚보증 때문에 집과 가게를 날리고 1년 전부터 용산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잠자리가 일정하지 않고 여기 저기 옮겨 다니며 잠을 자다보니 피부알레르기로 온몸이 간지러워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병원비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문00(62세) 20년 동안 전자제품 가게를 운영 하다 부도가 나서 재산을 다 잃고 가정이 파탄 나면서부터 수원역에서 3년전부터 노숙을 하기 시작했는데 허리통증이 너무 심하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긴팔옷을 부탁하여 잠바,바지,팬티,양말,배낭,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츄리닝, 남방, 긴팔티, 조끼, 면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배낭,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9월 21일 (월)

상담은 김00(52세) 전남 영광에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20년넘게 수도공사 일을 했는데 원청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퇴직금과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아주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모자를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천00(47세) 3년전에 알콜중독으로 다니던 전자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고 건강이 좋지않아 다른 일을 해도 적응을 하지 못해 일을 하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면티,바지,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차비를 부탁하여 2만원을 부탁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67세) 안동에서 30년 넘게 양계장을 운영하다 5년전에 조류독감으로 부도나고 그때 부인과도 이혼하고 2년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라도 할 수 있도록 2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긴팔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 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간곡히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츄리닝, 남방, 긴팔티, 조끼, 면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배낭,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9월 22일 (화)

상담은 김00(52세) 10년 넘게 시흥에서 치킨호프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3년전부터 사채를 쓰고 빚을 못 갚아 채권자가 폭력을 써서 협박이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망다니며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 하소연함.

근근히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 하고 있는데 세탁과 샤워 시설이 없어서 불편한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면티,팬티,양말,운동화,배낭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임00(38세) 이삿짐센터에서 인부로 일을 하다 2년전 허리를 다쳐 일도하지 못하고 빚만 지다 현재는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오00(46세) 동생이 본인 앞으로 차량을 구입해서 사업을 하다가 사업이 망해서 대출금이 본인 앞으로 차압이 들어와 집도 날리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동대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몸도 많이 아프고 살기도 싫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전기기사 자격증이 있다고 관련계통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츄리닝, 남방, 긴팔티, 조끼, 면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배낭,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9월 23일 (수) 

상담은 조00(56세) 2년전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못해 식사를 할 곳이 마땅치 않은데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요즘은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감사하다고함.

3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만 살려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김00(48세) 용역회사의 소개로 건설 현장 막일을 하고 있는데 부인이 아파 간호를 하다 보니 일을 못해 돈을 못벌고 아주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을 받아서 아픈 아내 간식을 사다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함.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면티,팬티,양말,배낭을 지원함.

일하러나갈 차비가 한푼도 없다고 차비를 부탁하여 2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57) 5년전 사업이 망하면서 집이 채권자에게 압류되어 아들 집에 얹혀살다 눈치가 보여 집을 나와 1년째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숙소가 제공되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가을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양말,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츄리닝, 남방, 긴팔티, 조끼, 면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배낭,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9월 26일 (토)

상담은 박00(55세) 일용직으로 평생 일하다 몇 년전 인터넷 도박게임 중독으로 집보증금마저 전부 잃고 이제는 역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어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2세) 동대문시장에서 20년넘게 봉제공장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함.

노숙이 너무 힘들다고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희망이 생긴다고 감사인사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당을 부탁함.

최00(38세) 화성 공단에서 일하다가 경마에 빠져 해고된 후 어려워지기 시작하여

보현의 집에서 힘들게 지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째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다며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츄리닝, 남방, 긴팔티, 조끼, 면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배낭,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9월 27일 (수)

추석


2015년 9월 28일 (월)

상담은 박00(67세) 20년넘게 안양에서 중국집을 하다가 5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침낭,패딩잠바,면티,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800원으로 2개월째 살고 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잡비 1만원을 지원함.

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푹 자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천00(47세) 3년전에 알콜중독으로 다니던 전자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고 건강이 좋지않아 다른 일을 해도 적응을 하지 못해 일을 하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를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면티,바지,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차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부탁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권00(73세) 부산에서 30년넘게 자갈치시장에서 생선을 팔다가 2년전에 갑작스럽게 교통사고가 나면서 부인도 도망가고 자식들도 나몰라라 하는 바람에 1년째 종각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목폴라,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간곡히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츄리닝, 남방, 긴팔티, 조끼, 면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배낭,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9월 29일 (화)

상담은 김00(52세) 10년 넘게 부산에서 치킨호프가게를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3년전부터 사채를 쓰고 빚을 못 갚아 채권자가 폭력을 써서 협박이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도망다니며 노숙을 하고있다고 도와달라 하소연함.

근근히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 하고 있는데 세탁과 샤워 시설이 없어서 불편한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면티,팬티,양말,운동화,배낭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45세) 자동차 정비일을 10년넘게 했는데 아내와 사별하면서 알콜중독에 걸려 아무일도 못하고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하여 패딩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안전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임00(38세) 이삿짐센터에서 인부로 일을 하다 2년전 허리를 다쳐 일도하지 못하고 빚만 지다 현재는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판매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츄리닝, 남방, 긴팔티, 조끼, 면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배낭,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9월 30일 (수)

상담은 김00(45세) 2년전부터 수원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고 어렵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개월전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4세) 농장일을 하다가 해고가 되고 그때부터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9세) 6년넘게 인쇄소 일을 했는데 1년전에 갑자기 해고당하고 우울증에 걸려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소연함.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이라도 편하게 자보고 싶다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츄리닝, 남방, 긴팔티, 조끼, 면바지, 청바지,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배낭,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가방, 벨트,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산타마리아 15-10-27 14:19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이용희안드레아 15-10-27 13:44
 
민들레 손님들에겐 정말 소중한 이 곳.
따뜻하고 아늑한 최고의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박하영 15-10-27 12:19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 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홍수현 15-10-27 11:08
 
사랑의 중심! 희망의 중심! 민들레 희망 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삶에서 붙잡을 것 하나 없어진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는 따스한 사랑! 항상 감동에 감동입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wkdqazpl 15-10-27 08:44
 
참으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시면서 노숙인들의 재활을 도우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자세가 참 감동입니다.
이유미 15-10-27 07:26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기대 많이 됩니다! 더 다양한 나눔이 기다리고 있겠죠.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탄생될 것입니다.
김은별 15-10-26 23:09
 
여러므로 힘드신 부분이 없으신지..
이제와 들어와봐서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많이 많이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민우 15-10-26 20:05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공간이 우리들의 희망이고 등불입니다.
정유민빅토리아 15-10-26 18:16
 
요새 일교차가 크네요.
이럴 때 감기군이 덥썩 찾아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무리하셔서
면역력이 약해지셨을텐데 조심하셔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너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현석 15-10-26 17:10
 
완공된 모습이 멋집니다.
새로 태어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지지합니다.
이곳에서 많은 분들의 새 희망이 싹틀 것임을 믿습니다.
행복으로 싹트길~~!!!
비행소녀 15-10-26 14:51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정도훈안토니오 15-10-26 13:38
 
많은 분들의 노력을 더해주셔서 이렇게 멋진 희망센터가 탄생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더 행복하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장소희바울라 15-10-26 11:18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신재중 15-10-26 10:30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도정 15-10-26 08:37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미숙 15-10-26 07:37
 
이렇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꿈이 하나씩 실현되네요. 정말 두분은 나눔에선 제일 1등이십니다.
너무 존경합니다.
꽃봉오리 15-10-25 22:09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자기위치에서 해낼 수 있는 좋은 일들이 있음을 절감하게 되네요.
저도 열심히 그리고 나누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이진웅 15-10-25 20:22
 
민들레 희망센터의 체계적인 나눔에 깊은 감탄을 하였습니다.
밥먹는 것에 그치지 않으시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다시 만들어 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민들레 손님들이 진심으로 기뻐할 것 같습니다.
최진미세실리아 15-10-25 19:05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려요!
넑어진 공간만큼 다양하게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니,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너무 좋으실 것 같아요^^
행복합니다!!
사람풍경 15-10-25 16:09
 
이미 충분히 민들레 공동체는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정말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기 행복한 공간이 될거라 확신이듭니다.
안나정 15-10-25 15:0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분의 열정에 또 한번 반했습니다.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셨다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현성안토니오 15-10-25 14:43
 
모두의 희망이고 행복으로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최영지 15-10-25 11:36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보나 15-10-25 10:41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건조한 우리 마음을 촉촉히 적혀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맑은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황유리 15-10-25 08:34
 
요즘같이 미세먼지에 황사에.. 먼지들을 뒤짚어쓰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말끔히 씻어내시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좋은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존재 자체에 큰 힘이 됩니다.
뉴질랜드 15-10-25 07:28
 
새로 만들어지는 희망센터에 기대가 큽니다. 전보다 더욱 좋은 쉼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서은 15-10-24 23:59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현태 15-10-24 19:08
 
민들레의 사랑에 동참하고 같이 함께 나아가는 것 같아 제 마음이 뿌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자랑거리입니다^^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민들레 공동체 !! 브라보~~
김진주사비나 15-10-24 18:30
 
현실에 고통 받고 희망도 없고 자신의 삶조차 제대로 추스리기 힘든 이웃을 위해
아낌 없는 나눔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달리 어떤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다이아몬드 15-10-24 16:09
 
두 분의 환한 웃음이 화사하네요^^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웃음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 나눔의 소중함과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 축축축하드려요!!!
김채미 15-10-24 14:14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류한영시몬 15-10-24 13:38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렇게 힘차게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한마음으로 힘써주셔서 그 감동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강철호사무엘 15-10-24 11:09
 
넘어지는 일은 어쩌면 당연할 걸지도 모릅니다.
다만, 일어서는 일이 중요 하겠지요. 다들, 특별하게 그리고 멋지게 일어서는 내일을 기대합니다.
오채연 15-10-24 10:36
 
모든 손님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에게 힐링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재탄생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애경 15-10-24 08:39
 
현대사회에서 가장 큰 병은 인간소외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고쳐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릅답습니다.
그리운그대 15-10-24 07:27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용 15-10-23 21:09
 
하루의 지친 마음을 달래고 쉬어가며 힐링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공간이 최고입니다.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도 함께하는 마음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희망충전 가득하고 갑니다.
정아영 15-10-23 19:43
 
저마다 개개인의 안타까운 사연으로 많은 힘겨움을
감당하고 계시는 이분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직접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고 계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지켜보는 입장도 참 안타까운데,
이분들을 위해 직접 나서주시는 두분의 마음은
얼마나 쓰리실까... 생각해봅니다.
한새희세실리아 15-10-23 18:18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많은 분들의
노고와 땀을 잊지 않을께요.
정말 많이들 수고해주셨구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재탄생을 정말 축복합니다.
Angel 15-10-23 15:16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많은 이들이 배고픔과 힘겨운 고통에서에서 해결 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권수환 15-10-23 14:29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금껏 잘 이끌어와주시고,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고스란히 담긴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현준마르코 15-10-23 13:19
 
많은 노력 끝 이렇게 행복한 결실을 맺게 되어
지켜보는 팬으로써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빛내는 나눔을 기도합니다.
노자 15-10-23 10:16
 
힘겨우신 분들의 마음을 다 헤아려 주시니.. 정작 두분의 마음은 어떻게 위로를 받으시나 무척 궁금하였는데...
생각해보니, 이들을 위해주시면서 위로를 받으시진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유지연 15-10-23 09:29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5-10-23 08:52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소희 15-10-23 07:15
 
여러분들의 내일을 세상 그 누구보다 빛날 것이라는 것을 믿고, 응원합니다.
leeyongjin 15-10-22 22:19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기적처럼....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차주영 15-10-22 20:14
 
언제부턴가 내 이웃은 사라지고  내 가족까지도 외면해버리는 사회가 왔습니다.
나하나 살자고 나만 잘되자고 아둥바둥되지만 결국은 제자리걸음..
요즘 인생에 회의를 느낍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는 다시 느낍니다.
이렇게 서로를 위하면서 사는 공동체에 저의 새로운 모습도 깨달았습니다.
함께하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많은 참여와 봉사로 함께할께요!
허유라마리아 15-10-22 19:16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 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민재현 15-10-22 16:21
 
지속적인 상담과 체계적인 지원 민들레 희망센터가 발전된 만큼
더 더욱 행복의 결실을 만들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피치 15-10-22 14:33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미래를 설계하시며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김성준비오 15-10-22 13:19
 
와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이라니
놀라운 소식이 있었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집 하나를 통채로 쓰니, 다양한 공간 활용이 되겠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권유라 15-10-22 11:38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기훈토마스 15-10-22 11:00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 아로 새기겠습니다.
윤혜영 15-10-22 09:45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홍다영 15-10-22 08:49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가족분들! VIP손님들! 주님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선주 15-10-21 21:08
 
새로이 열린 민들레 희망센터 진심으로 축복해요.
이렇게 행복한 공간에서 우리 민들레 손님들이 쉬어가실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행복이지요.
절대 작은 소소한 사랑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사랑은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별처럼 15-10-21 20:33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렇게 꾸준한 나눔은
우리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어주십니다.
두분은 우리나라의 보물이십니다.
김진아로사 15-10-21 19: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너무 빛납니다!
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워야 세상이 빛납니다~ *^^*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정충근 15-10-21 17:00
 
이분들도 불과 평범한 사람과 똑같은 삶을 살으셨을텐데,
정말 한순간의 실수일지라도, 이렇게 무너져버린 현실이 얼마나
암담하실까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연지 15-10-21 14: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가 이루 말을 할 수 없네요.
이렇게 몇개월간 공사가 두분에게도 체력적으로 너무 힘드셨을텐데,
너무 수고많으셨다는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공경태아브라함 15-10-21 13:20
 
노숙자들이 정말 기댈 곳 하나 없는 이 세상에서,
유일한 집 같은 공간이 민들레 희망센터겠지요.
이름처럼 앞으로도 희망적인 공간으로 거듭나길
빌어봅니다.
Loveme 15-10-21 12:46
 
아픈 마음, 상처 받아 멍든 마음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와 함께 다 씻어내시고, 다시 시작 하시는 발판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지혜 15-10-21 12:39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김태희 15-10-21 11:30
 
민들레 희망센터 짱!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스피노자 15-10-21 08:44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박윤희 15-10-21 07:19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고정희 15-10-20 21:53
 
저는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과 사랑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소울메이트 15-10-20 20:53
 
하느님의 고귀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완성된 모습 빨리 보고 싶습니다.
이제 막바지 일 것 같은데
마지막 까지 힘내세요!
안정아마리아 15-10-20 19:21
 
필리핀에서..한국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우면서도
도대체 이분들은 언제 쉬시나 하는 생각에 안타깝기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한수 15-10-20 16:14
 
세세하게 적어놓으신 일지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이분들을 이렇게 아껴주고 계시다는걸..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JeffR 15-10-20 14:05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다양하게 활용도가 높게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애써주신 티가 팍팍나네요!
좀 더 자세한 사진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안재훈시몬 15-10-20 13:23
 
열심히 고생해주신 만큼 이렇게 성과가 너무 좋아서
지켜보는 민들레 팬 입장에서도 참 좋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희망센터 안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시길..
홍나연 15-10-20 12:12
 
구구절절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 희망센터가 꼭 필요합니다.
베베모 세천사분들 화이팅!!
진혜진 15-10-20 10:22
 
참으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시면서 노숙인들의 재활을 도우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세가 참 감동입니다.
최진혜 15-10-20 09:25
 
쌓이는 사랑들을 한 장 한 장 벽돌로 삼아 다 같이 힘을 모아 천국을 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유리 15-10-20 07:52
 
절망에 빠진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이네요. 그들의 손을 따스하고도 단단히 잡아 그들을 나락에서 끌어 올려 주세요. 화이팅!!
PHJ 15-10-19 21:02
 
다른 곳에서의 나눔 보다 이상하게 민들레 국수집은 더 가족애가 진합니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두분이 마치 아버지 어머니 같이 포근함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물질적 풍요를 중요시 해왔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네요.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이희준 15-10-19 20:02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 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진아헬레나 15-10-19 19:24
 
저는 부정적이여서 늘 모든 일에,의심을 갖고
안된다고만 생각해 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너무 메말라만 있다고,
왜 저는 함께 나누고, 헤쳐나갈 생각을 못했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많이 부끄럽습니다.
가능함을 보여준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스콜피온 15-10-19 16:25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열적인 사랑과 무소유의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어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빠샤!!
윤달래 15-10-19 15:53
 
축하드립니다^^
많은분들이 이렇게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아낌없이 도와주셨다니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진상으로만 봐도 너무 훌룡합니다.
윤성한바오로 15-10-19 13:06
 
상담을 통해서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새로이 열린 희망센터도 멋지게 발전되길..
기도합니다!!
나의하루 15-10-19 11:11
 
상담과 지원... 민들레 희망센터는 민들레의 모든 사랑들이 모이는 민들레 사랑의 바다 같습니다.
박세리스텔라 15-10-19 10:51
 
좋은 사람들이 주는 좋은 기운을 실컷 느끼고 가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파이팅!!!
최지현 15-10-19 09:0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가장 큰 안방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는요.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윤진 15-10-19 07:26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호영시몬 15-10-18 21:36
 
힘없고 약한자들을 위한 힐링 공간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주영 15-10-18 19:48
 
많은 분들이 저마다 안타까운 사연들을 가지고 있네요.
사회적으로 이런 소식을 들을 일이 많이 없는데,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오직 이분들을 위해
살아가시니 너무도 대단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유진수산나 15-10-18 18:37
 
서영남 대표님께서 꾸려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탄생되어
저 역시 기분이 매우 좋네요..
애쓰시는 만큼 휼룡한 공간으로 나타나길...^^
고맙습니다.
솜사탕 15-10-18 17:25
 
새로이 열린 민들레 희망센터를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애를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정유리 15-10-18 14:30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신현중바오로 15-10-18 13:55
 
새로운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상담을 통해 정신적인 힘겨움을 덜고,
세탁과 샤워를 통해 몸에 때도 덜어내면
새로운 기분이들겠지요. 희망도 생기고요.
사랑하자 15-10-18 11:33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정미정 15-10-18 10:33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아낌없이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지금은 비록 힘드실지 몰라도, 차근차근 이 힘듬이 벗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시작 15-10-18 09:15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많은분들이 얼마나 민들레를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오미경 15-10-18 07: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새우깡 15-10-17 21:06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박태현 15-10-17 19:08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 모습 짱입니다^^
이현진율리아나 15-10-17 18:38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최고입니다!
이시현 15-10-17 16:05
 
서영남 센터장님, 필리핀에서 오가시면서 너무 애쓰셨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서영남 센터장님이 안계실 때,
모든 일들을 도맡아 해주셔서 너무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몬스터 15-10-17 14:09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3일에 한번씩은 들어와서 꼭 읽고 하는데요.
무더운 여름부터 시작한 희망센터가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완공이 되어서 더 많이 기쁩니다.
마치 제가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김충우미카엘 15-10-17 13:06
 
우여곡절 작아진 희망센터에 참 많은 걱정이 되었는데,
이렇게 멋진 희망센터가 새롭게 탄생되어 기쁩니다.
민들레 관계자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영실 15-10-17 11:20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나비부인 15-10-17 10:1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들은 모두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유미 15-10-17 08:49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 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수정 15-10-17 07:43
 
민들레 희망센터의 열린세상, 아름다운 행복한 세상입니다.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ungMiJin 15-10-16 21:32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성준 15-10-16 19:01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해리소피아 15-10-16 18:36
 
항상 작았던 공간이 아쉽고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휼룡한 공간이 생긴 것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해주셨네요.
퐈이팅! 퐈이팅!
캔디걸 15-10-16 16:11
 
많은 노력의 결실이 맺어졌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손수 준비해주신 모든 민들레 식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지현 15-10-16 14:09
 
참 안타까운 사연들. 안타까운 사람들 안타까운 현실
주저할 수 밖에 없는 이 답답하고 막연한 현실에,
누구하나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는 그런 사람도 없이
이분들이 힘겨워 하시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이분들에게 유일하게
따뜻하게 안아주십니다.
이신혁티토 15-10-16 13:24
 
민들레 희망센터 이 공간이 정말 행복한 공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 행복하고 아름답고 희망적인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욱 실감이 나네요^^
유혜미 15-10-16 11:23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홍여진 15-10-16 10:38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나눔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끈임없이 도와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텐데도, 내색한번 안주시고, 정말 감사드리네요.
황애라 15-10-16 09:02
 
간절하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희망해온 만큼 이 곳이 더욱 값지고, 귀하게 쓰일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아그네스 15-10-16 07:27
 
민들레 국수집의 예쁜 꿈 하나가 다시 날개를 활짝 피게 되었네요.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할게요.
Super 15-10-15 21:09
 
일상의 마무리를 민들레에서 하는데.
오늘 하루는 감사한 마음으로 지냈는지,
다른 사람에게 나도 모르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반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저 또한 배움에서 살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윤정훈 15-10-15 19:04
 
새로워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히 더 희망차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이주나에스더 15-10-15 18:34
 
많은 어려움을 헤치고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많은 힘드신 분들이 기운내실 것이라 믿어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마법램프 15-10-15 17:09
 
여러므로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직접적인 도움하나 못드리고
이렇게 사진을 보며 글을 남기는 것 밖에 못해 죄송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이렇게 멋진 모습 기대했는데
역시나 멋집니다^^
아주 알뜰히 이용하실 일만 남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솔희 15-10-15 15:31
 
안녕하세요. 뉴욕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삶이 희망으로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오중희안드레아 15-10-15 14:37
 
멋진모습으로 나타나주어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대박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홍세라안나 15-10-15 12:11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SNSLOVE 15-10-15 10:36
 
아름다운 기적의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해품은달 15-10-15 09:33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온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저는 조금한 일에도 바쁘다 하고 정신없어 하는데 너무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순영 15-10-15 07:39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을 보며 행복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0^
송진현 15-10-14 21:07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더 이용하시기 편리해지시고,
더 나은 나눔을 받으실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정말 멋지게 지어졌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바라기 15-10-14 19:15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문주희수산나 15-10-14 18:05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셔서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진우 15-10-14 16:41
 
많은분들이 이렇게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아낌없이 도와주셨다니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장 아름다운 보금자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오페라 15-10-14 14:22
 
사진 속의 집이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집이군요..
이제 손님들께서 세탁과 샤워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쉬거나 취미활동도 할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축하드릴 일입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진정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끝 없는 사랑에 감탄 또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임만호사무엘 15-10-14 13:23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멋지게 탄생되어서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곳에서 정말 많은 나눔이 진행되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열심히 응원할께요!
미르 15-10-14 11:25
 
모든 만물은 상생하며 살아가지요. 오늘도 함께 가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
박혜영마리아 15-10-14 10:41
 
내일... 내일 하지말고 지금 이순간 힘들어 하는 이들과 나눌수 있기를,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미래 15-10-14 08:49
 
이렇게 민들레를 통해 이분들의 사연도 접하게 되고 저도 도울 수 있는 무언가를 찾게됩니다.
방법은 많겠지요!?
진실한 마음 하나면 이렇게 민들레 세상처럼 아름다운 세상 만드는 일에 조금은 보탬이 되고 싶어집니다.
동참!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경자 15-10-14 07:13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두분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굉장히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연지 15-10-13 22:42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처럼 이렇게 안타까운 사연들을 많이 갖고 계시는
모든 민들레 손님들이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좀 더 마음을 위안을 얻고 행복을 얻어가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하셨습니당^^
콩닥콩닥 15-10-13 20:30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시길...
한지수안나 15-10-13 19:36
 
이렇게 아름다운 손길들로 지어졌다고 생각하니 더더욱 멋집니다.
사진으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참 멋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우리 손님들 편히 쉬어가시길 바랍니다.
연정훈 15-10-13 17:20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렇게 발전되기 까지 수많은 노력들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완공된 모습을 보고 나니 저까지 너무 행복해집니다.
모두들 이 안에서 행복을 키워가시길 빌께요!
땅꼬마 15-10-13 14:09
 
민들레 공동체가 빛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안대훈시몬 15-10-13 13:12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세계여행 15-10-13 12:4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대영 15-10-13 10:15
 
한분한분 손잡아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바보온달 15-10-13 08:55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윤혜 15-10-13 07:4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날개 15-10-12 22:06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 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조해준 15-10-12 19:20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오미현젬마 15-10-12 18:52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또 한번이렇게 큰 축복이 왔네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멋진모습 기대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다크초콜릿 15-10-12 15:27
 
사진으로 보니 더없이 반갑네요^^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집이군요..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염혜나 15-10-12 14:19
 
민들레 희망센터가 좁아 수용할 인원이 한계가 오고 그런 모습을
지켜볼 때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이렇게 새롭게 지어진다니 제가 입이 찢어지도록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곳에서 늘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진태현안드레아 15-10-12 13:18
 
당장 인생의 길에 힘든 일들이 닥쳐올 수는 있겠지만,
옆에 같이 있어줄 친구가 있다면 아무래도 덜 힘들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그렇게 옆에 있어주는 친구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성공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전인수 15-10-12 11:29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유혜은 15-10-12 10:51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기대 많이 됩니다!
더 다양한 나눔이 기다리고 있겠죠.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탄생될 것입니다.
홍민아 15-10-12 10: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 발전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민들레 손님들의 행복한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윤자 15-10-12 07:25
 
앞으로 더 좋은 곳으로 이사하신다고 알고 있는데... 새로운 그곳에서 더욱 손님들에게 행복한 일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최수지 15-10-11 21:14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변화해 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반갑고,
또 그렇지 못해도 이해가 됩니다.
마음 아픈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런 일들이 있다 해도 기꺼이 손잡겠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skyblue 15-10-11 20:13
 
감동으로 지어진 민들레 희망센터..
한결 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우리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고맙습니다.
권성진 15-10-11 19:02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는 길을 가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이미나헬레나 15-10-11 18:37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정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저를 미소짓게 합니다~
이번에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애 많이 쓰셨네요.
새로운 곳에서도 화이팅!!
송해진 15-10-11 16:16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희망이 있다고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센터 발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같이 발전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짜짜로니 15-10-11 16:07
 
앞으로 쉼 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셔서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이주헌라파엘 15-10-11 15:46
 
희망센터 일지를 읽어볼 때면, 마음이 아픕니다.
저마다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걸 느낍니다.
이분들이 이 희망센터에서 쉬어갈 수 있다는게 너무 기쁩니다.
열심히 해주신 만큼 정말 행복한 희망센터가 될 것 입니다.
손예슬 15-10-11 15:35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민들레 공간...
작지만 진심의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이현주로사 15-10-11 15:02
 
세분의 미소 아름답습니다.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응원할게요.
남영혜 15-10-11 14:51
 
매일 상담하고, 지원해주시는 그 모든 것들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행복이 되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