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11-17 14:12
2015. 11. 01 ~ 11.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881  





2015년 11월 1일 (일)

상담은 엄00(65세) 수원역에서 2년 6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밤에 잠을 자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잠바,츄리닝,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현00(51세) 야식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냈는데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그 이후로 일을 할 수 없어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함.

허리와 다리를 치료 받게 도와달라고 부탁함.

병원비및잡비3만원,한방파스6매,가방,운동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나00(78세) 인천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신00(64세) 아들이 없어 딸과 같이 살면서 사위 사업에 전 재산을 투자했다가 사위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서울 종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며칠이라도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가방,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1월 2일 (월)

상담은 전00(83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표00(52세) 인천 계산동 아파트 현장 전기공으로 일하다가 높은곳에서 떨어져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3만원,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비누,수건,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62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함.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츄리닝,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캣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1월 3일 (화)

상담은 박00(55세) 택시운전을 하다가 1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마 도박에 빠져서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하고 6개월 전부터 동인천역 근처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진00(51세) 충북 괴산 돼지농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화,팬티,양말,세면도구,배낭 지원함.

모00(76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날리고 갈 곳이 없어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배낭,츄리닝,침낭,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1월 4일 (수)

상담은 함00(73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기00(34세) 충북 음성 리모델링(건물) 회사에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하고 있다.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함.

배낭,침낭,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민00(47세)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2개월 전에 허리와 어깨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런닝,겨울내의,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1월 7일 (토)

상담은 우00(73세) 지하철에서 신문을 주워 팔아서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 지면서 감기몸사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및병원비3만원,침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노00(63세) 외동딸(사위)과 같이 살다가 사돈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는데 갈 곳이 없어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같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냄새나는 옷을 자유로이 세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배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52세) 부천에서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3개월 전에 어깨를 다쳐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방파스6매,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1월 8일 (일)

상담은 정00(65세) 송내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침낭,잡비,바지,면티,츄리닝,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45세) 경기도 수원역 근처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해고 됐다.

다리가 아퍼서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침낭,잡비2만원,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하00(51세) 전북 남원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73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침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수건,비누,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우00(62세)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은행에 넘어가고 갈곳이 없어서 인천 주안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한다고 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다고 두꺼운 옷과 침낭을 부탁함.

잡비2만원,패딩잠바,운돈화,바지,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1월 9일 (월)

상담은 최00(81세) 종로역에서 5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추운곳에서 잠을 자다 보니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로 몹시 힘들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병원비및잡비5만원,배낭,잠바,바지,팬티,면티,양말,한방파스6매,츄리닝,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60세) 서울 구로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가방,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유00(51세) 인천 간석동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됐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1월 10일 (화)

상담은 권00(47세) 울산 아파트현장에 설비공으로 취직이 되어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김00(71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운동화,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츄리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88세) 아들과 같이 살다가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갈 곳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 함.

온몸이 아프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3만원,가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면티,츄리닝,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이00(38세) 강원도 원주 한식당에서 일하다가 경마 도박에 빠져 결근을 자주 하다가 해고되고 지금도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경마 도박에 빠져서 살고 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나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1월 11일 (수)

상담은 신00(53세) 부평역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으로 해고되고 알콜중독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고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및약값10만원,운동화,잠바,청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78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가방,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운동화,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김00(72세) 인천 신포동 재래시장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났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감사하다고 함.

잠바,바지,팬티,면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육00(63세) 동인천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패딩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1월 14일 (토)

상담은 천00(47세) 전남 해남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노00(6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만 먹으면서 생활 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잠바,바지,운동화,팬티,양말,츄리닝,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조00(53세) 인천 송림동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갑자기 해고 되고 지금은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경성여인숙비20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벨트,면티 지원함.

표00(75세) 수원역에서 구걸을 하며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몇일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민00(38세) 서울 동대문시장 의류가게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재 취업을 못하고 있다.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잘 때까지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한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진다고 함.

가방,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운동화, 침낭, 면티, 남방, 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배낭, 벨트,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박은혜올리바 16-07-16 23:49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이성원미카엘 15-12-08 13:13
 
민들레 희망 센터가 있어서 거리에서 주무시는 아저씨들이 든든합니다.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마음껏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민들레 희망 센터의 존재가 더욱 더 커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최고^^
양경호율리아노 15-12-08 10:30
 
상대방을 특별한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잠재되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의욕의 날개였던 것이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소외된 이웃들의 꺽인 날개를 치유하심이 감사할 뿐입니다.
백유라 15-12-08 09:41
 
힘내어 살아가야할 세상입니다. 힘내시어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파이팅!!
신여정마리아 15-12-08 07:52
 
감동! 감사!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신데렐라 15-12-07 21:56
 
나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희정 15-12-07 19:41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한소은마르첼라 15-12-07 18:03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쇼팽 15-12-07 16:06
 
연말이 다가왔네요.
올해 겨울에도 민들레국수집에 힘날 일들이
많이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정유미 15-12-07 14:01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봉사자들
모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부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섣불리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배워갑니다.
오석민다니엘 15-12-07 13:22
 
올겨울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꽃섬고개에
정말 꽃이 핀듯이, 꼭 봄처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하길 바래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수경 15-12-07 11:48
 
행복하고 의미 깊은 사랑을 주셔서 참 감사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항상 많은 것을 받는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카타리나 15-12-07 10:16
 
안타깝습니다... 이분들의 사연이... 정말 누구보다 평범한 가장이였던 분들이 거리로...
나오시게 된 사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낮아지신 자존감을 채우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려요.
황보신혜 15-12-07 09:14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동안 민들레 도서관에서 자유로이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주님의 은총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사랑합니다.
박유경 15-12-07 08: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앵두 15-12-06 21:2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추위를 피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이민호 15-12-06 19:48
 
참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예쁜 사랑을 받고있는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송미진마르첼라 15-12-06 18:49
 
늘 사랑으로 행복히 가꾸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참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내일 월요일의 시작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해피투게더 15-12-06 16:19
 
내가 어떻게 살고 있고 내 주변에 누가 있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속 깊이 사랑으로 남아있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도 많이 고단하고 지치실텐데..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을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나리 15-12-06 15:55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정수막시모 15-12-06 14:53
 
늦었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장의 나눔이 아닌 장기적으로 계획적으로 꾸려나가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저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대한민국의 자랑! 정말 기쁩니다.
김정호사무엘 15-12-06 12:05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 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배영화 15-12-06 11:16
 
휴일인데...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항상 응원합니다.
고지혜 15-12-06 10:28
 
가난한 사람들이 겨울에라도 춥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배고플 때 밥먹을 공간이라도 넉넉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국가도 잘 하지 못하는 일들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훌륭합니다.
홍미현 15-12-06 07:53
 
저렇게 많은 이용생활인분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다니 놀라울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토마토 15-12-05 21:15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도훈 15-12-05 19:07
 
살아있는 전설, 도로시데이를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지금 우리 세상에 필요한 정신입니다!
묵묵히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꼭 잡아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서 최고의 한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정해미안젤라 15-12-05 18:0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삶이 희망으로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비너스 15-12-05 16:21
 
추운 겨울입니다.
이렇게 추운날씨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영미 15-12-05 15: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민중다니엘 15-12-05 14:08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도사 15-12-05 12:01
 
용기내세요. 민들레 모든 손님들 내일은 바로 당신들의 날입니다.
김세라 15-12-05 11:04
 
민들레센터 일상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도 15-12-05 09:41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최소희 15-12-05 08: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동진 15-12-04 21:10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두분을 응원합니다.
소방차 15-12-04 19:06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김선주안나 15-12-04 18:52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히 보내시는 겨울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이수정 15-12-04 16:45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체리 15-12-04 15:15
 
긍정으로 희망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저도 두분을 위해 희망센터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호영안토니오 15-12-04 14:20
 
오늘은 정말 춥네요.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드시겠어요.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마드리드 15-12-04 11:20
 
너무 추운날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더욱 민들레 손님들을 챙기시랴 바쁘시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품으로 맞이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2015년 한해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참 따뜻했습니다.
2016년에도 기대합니다!
신강철 15-12-04 10:56
 
날마다 날씨가 이리 추운데, 밖에서 생활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걱정이되네요. 그나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이분들도 견디시는 것 아니신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한빛 15-12-04 09:1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최은경 15-12-04 08:34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분홍치마 15-12-03 21:24
 
날씨가 너무 춥네요.
이런날 민들레 손님분들은 얼마나 추우실지..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 크게 걱정안되지만,
그래도 민들레 손님들이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올 겨울도 따뜻한 연말 되시기를........
한경훈 15-12-03 20:49
 
평생을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삶을 살아주셔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도 고되고 힘드신 일도 있으실 법 한데,
한번의 내색 없이 지금까지 이어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허민희수산나 15-12-03 18:09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꽃이핀다 15-12-03 15:37
 
깔끔하고 멋진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민들레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화이팅을 빕니다.
송보라 15-12-03 14:5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렇게 많으신 분들을
다 정성껏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디 민들레 손님분들이 두분의 마음을 느끼시고,
좀 더 희망차게 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권승우아브라함 15-12-03 13:07
 
추운 겨울입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정말 고된 하루를 보내시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 걱정이 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박인애 15-12-03 11:38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많은 분들의 노고와 땀을 잊지 않을께요. 정말 많이들 수고해주셨구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재탄생을 정말 축복합니다.
Happyday 15-12-03 10:43
 
노숙... 생각해보면 너무 힘든일인데 노숙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마지막까지 생각했어야 하는 절망감에 얼마나 괴로웠을까...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배다희 15-12-03 08:28
 
책을 읽어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독후감 발표로 자신의 의사표현 능력도 키우고 더불어 자신감이 생기고 용돈을 받아서
기분좋은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슈퍼맨 15-12-02 21: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커피콩 15-12-02 19:18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도미안나 15-12-02 18:43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들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카스테라 15-12-02 16:33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해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차근차근 읽어내려가다 보면,
한순간의 실수로 가족도 잃고 참 많은 것들을 잃어나가시는 이분들께서
절망에 빠져 허우적거리시는데..
한분한분 진실로 이분들의 손을 잡아주시니,
이분들도 살아갈 용기를 얻으시는 것 같습니다.
김미나 15-12-02 14:44
 
나의 가족도 이렇게 살뜰히 살피기 힘든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한수마르코 15-12-02 13:08
 
하루하루 생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쉼터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고 계십니다..
ICEMAN 15-12-02 12:36
 
손님들의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정연화 15-12-02 10:24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시나브로 15-12-02 07:42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장미한송이 15-12-01 21:05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김동욱 15-12-01 20:20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어려운 우리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정주희세실리아 15-12-01 18:35
 
구구절절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모두들 힘내셔서 조만간은 하나같이 행복해지시길...^^
추운겨울에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도훈 15-12-01 16:09
 
이렇게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수고 많이해주십니다!
앨리스 15-12-01 15:45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한겨운마르코 15-12-01 14:36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최세희 15-12-01 11:46
 
인생을 응원해주는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WTO 15-12-01 10:21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옹돈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이 아니라 알차고 재미진 희망센터입니다.!!!^^ 감동~~
장한나 15-12-01 09:1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매일 독후감 쓰고 샤워하고 빨래하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가희 15-12-01 08:00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나래 15-11-30 21:09
 
민들레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우리 길에서 지내시는
손님들이 더 오갈 곳이 없으셨을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의미있고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별 15-11-30 19:32
 
놀랍고 눈부신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이 시간을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세요.
안소정수산나 15-11-30 18:10
 
어려운 이웃들이 세탁과 샤워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 센터가 최고입니다.
이도준 15-11-30 16:09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안타깝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가멜 15-11-30 15:46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감사하며 감사드립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권상진마르코 15-11-30 13:28
 
작은 공간에서 참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멋지게 지어져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추운 겨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에서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소라 15-11-30 12:25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라힘!♡
박정은 15-11-30 10:28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왜 외면하고만 살았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뵈오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 삶의 작은 부분에서라도 이웃사랑을 생각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상아 15-11-30 07:45
 
한두벌의 옷이 가진 전부인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샤워와, 세탁, 그리고 휴식을 주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존귀한 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현미 15-11-29 23:29
 
나의 가족도 이렇게 살뜰히 살피기 힘든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태양 15-11-29 20:28
 
새로운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였어요.
꾸준히 나누시고도 사랑을 주고도 끝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지우소피아 15-11-29 19:09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부의 사랑의 마음이 가득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이 납니다.
유앤아이 15-11-29 16:27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치즈볼 15-11-29 14:37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완성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문현상안드레아 15-11-29 13:42
 
민들레 희망센터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고,
이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산이나 명예, 권력도 결국 한 순간 사라지는 한줌재일뿐이라는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경자 15-11-29 12:06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장하나 15-11-29 11:26
 
휴일인데...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항상 응원합니다.
이서정 15-11-29 10:06
 
참으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시면서 노숙인들의 재활을 도우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세가 참 감동입니다.
오남주 15-11-29 08:01
 
기적의 연속.... 사랑으로 가득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공동체이기에 다같이 힘을 모아 또 하나의 기적을 이룰 준비를 하는 군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카콜라 15-11-28 21:06
 
민들레공동체에 은총의 빛과 축복 가득히 내려오라 염원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개원되어 정말 기쁩니다!
송준영 15-11-28 19:06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김지윤세실리아 15-11-28 18:44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문성민 15-11-28 16:26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다 보면 좋은일들도 있으시겠지만,
마음상하는 일들도 많으실 텐데...
항상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머털도사 15-11-28 15:2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희망센터에 크나큰 행복이 가득하기를..
이현준사무엘 15-11-28 14:24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축하드립니다.
최경호율리아노 15-11-28 12:36
 
집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몸 쉴 집까지 없다는 건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 믿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YOUME 15-11-28 10:18
 
선물의 집처럼 없는게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자유롭게 책도 읽고 목욕도 하고, 낮잠도 자고... 저는 일기만 읽어도 정말 멋진 곳이구나 느껴집니다. 감동입니다!
박애경 15-11-28 08:44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베로니카님 늘 이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해요~
홍예진 15-11-28 07:33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합니다..
둘리공주 15-11-27 21:30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열린세상, 아름다운 행복한 세상입니다.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정민 15-11-27 19:32
 
저도 좀 늦었지만,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의 환한 풍경 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희진마리아 15-11-27 18:39
 
날씨가 많이춥네요.
그래도 민들레손님들!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은하수 15-11-27 15:37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할께요.
저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저도 작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김현웅 15-11-27 14:26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열심히 해주셨으니,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꼭 행복한 결실을 맺으셨습니다^^
장중민요셉 15-11-27 13:15
 
각기의 다른 사연으로 안타깝게 살아가시는 이시대의 안타까운 분들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장유라 15-11-27 12:22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많은 분들의 노고와 땀을 잊지 않을께요. 정말 많이들 수고해주셨구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재탄생을 정말 축복합니다.
도유리 15-11-27 10:43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다른 사람과 나누고, 같이 하는 행복에 대해서 미약하나마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대도무문 15-11-27 10:00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신유미 15-11-27 08:20
 
훈훈한 공기 가득 가득있는 민들레 희망쉼터.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영원히....
초코 15-11-26 22:08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안필중 15-11-26 20:14
 
점점 기적이 되어가는 작은 이 공간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세요.
이민혜수산나 15-11-26 19:33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제 자신 사랑으로 가득 차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희망센터 멋진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진우 15-11-26 16:46
 
모두다 모여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정말 민들레답습니다.
가장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레몬잎 15-11-26 14:16
 
이렇게 새로운 공간에서 다같이 모여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힘든 일들은 툴툴털고 새희망을 다짐합니다^^
참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이홍진티토 15-11-26 13:05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자영 15-11-26 11:33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하늘하늘 15-11-26 10:23
 
민들레 희망센터의 편이자 팬이 되겠습니다. 비오는 날에도 눈오는 날에도 응원하겠습니다.
최선화카타리나 15-11-26 07:50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도라에몽 15-11-25 21:08
 
제한된 환경속에서도 항상 손님들을 배려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알게됩니다.
이용환 15-11-25 19:06
 
아직 우리 사는 세상에는 힘든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과 함께 가려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이 있어
그들도 많이 힘이 날 거라 생각 합니다.^^
모든 민들레 손님들의 건승과 재기를 빕니다.
조영아실비아 15-11-25 18:08
 
민들레희망센터가 힘든 일 없이 무탈하게  뻗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행복한 일상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페모카 15-11-25 16:42
 
민들레 희망센터의 알찬 사랑이 좋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이해미 15-11-25 14:43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드나들며 이용하면서 속으로 희망센터라는
간판이라도 되내이다보면 진짜 희망이 찾아올지 혹 압니까?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준엽모세 15-11-25 13:09
 
민들레 희망센터만큼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쉬어가는 곳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힘내세요!
백미경바울라 15-11-25 12:10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남이숙 15-11-25 11:02
 
민들레 손님들에겐 없어서는 안될 참 소중한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새롭게 터전이 마련된 곳에서도 멋지고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화성탐사 15-11-25 10:24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소박한 풍경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LOVELY 15-11-25 07:40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이 많은 분들이 옷도 못갈아 입으시고, 찜질방도 못가시고, 병원도 못가시고, 어찌하셨을지, 정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참 다행이란 안도가 드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도움을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장현우 15-11-24 21:37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 손님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춥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 가지시길...
다들 반드시 힘내시길요.^^
황금알 15-11-24 19:31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태희스텔라 15-11-24 18:35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김정봉 15-11-24 16:28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LoveStory 15-11-24 14:01
 
처음에 비해 이제는 가지 많은 나무가 되었어도,
늘상 바람이 잔잔한 민들레국수집이 그래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지석야고보 15-11-24 13:46
 
어려운 상황에 쳐해 있더라도, 그분들이 웃을 일이 많은
그래서 금새 다시 일어 날 힘을 얻는 세상이 되길 꿈꿉니다.
그런 세상의 가능성을 민들레 동산을 통해 봅니다.
남지혜 15-11-24 11:43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아가씨와건달들 15-11-24 09:15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아요.
이래도저래도 15-11-24 07:50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없더라면 올 겨울도 너무 춥게 보냈을 것 같았는데, 민들레가 있으니 걱정이 안됩니다^^*감사드립니다.
도종혁 15-11-23 23:29
 
가여운 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멋진 공간을 손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한 사랑에 이렇게 멋진 공간이 탄생되어 기쁩니다.
초콜릿 15-11-23 22:28
 
체계적이고 세심히도 챙겨주시는 민들레 나눔입니다.
멋집니다. 아름답고 활짝 핀 꽃처럼^^
김정아마리아 15-11-23 21: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손님들 한분한분 정성스레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최고예요!
심영호 15-11-23 16:49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렇게 새로이 열리고 누구보다 너무 기뻐했습니다.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진주 15-11-23 14:04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 모습 짱입니다^^
손학민레오 15-11-23 13: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 그리고 뒤에서 묵묵히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도와주시는 천사님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의 희망센터가 탄생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가인화세실리아 15-11-23 11:3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매일 싸워하고 빨래하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양숙 15-11-23 10:27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박순정 15-11-23 09:18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ㅠㅠ
최민지 15-11-23 07:44
 
하얀 도화지 위에 차근차근 섬세하게 그려나가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요. 언제나 이렇게 행복한 나눔을 계속해서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민들레를 위해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감사할 일 투성이네요.
강준우 15-11-22 22:10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보면 우리 주변에
이렇게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 가여운 분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라임 15-11-22 21:22
 
알뜰히 살뜰히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을 아름답게 꾸며주셨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지수보나 15-11-22 18:23
 
우리사회의 작은 관심으로부터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워갑니다.
저 또한 실천하는 나눔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황주미 15-11-22 16:10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박준영 15-11-22 15:36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또 한번이렇게 큰 축복이 왔네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멋진모습 기대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이정우마르코 15-11-22 14:40
 
늘 제 삶에 투정부리고 부정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접하고
나 자신에게 한참을 부끄러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읽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봉사하는 내 삶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겉치레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대단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시몬 15-11-22 10:12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할때마다 찌릿찌릿 전기가 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구나 감탄 또 감탄하게 됩니다.
힘든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설향 15-11-22 09:38
 
매 시간 시간을 거리에서 견뎌야 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주시는 따스한 온정! 항상 고맙습니다.
박의정 15-11-22 08:07
 
행복하고 의미 깊은 사랑을 주셔서 참 감사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항상 많은 것을 받는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이선우 15-11-21 21:15
 
새로운 희망센터의 꿈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좌절되지 않고, 다시 꽃을 피우게 되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을 다른 곳에서 찾는 우리에게 참다운 하늘나라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펭귄 15-11-21 19:09
 
얼마나 좋은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존재 자체에 큰 힘이 됩니다.
정보라스텔라 15-11-21 18:36
 
민들레희망센터 개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은 아직까지 있다.
이것이야 말로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감동이 왈칵...제마음을 울리네요...
조혜진 15-11-21 16:16
 
누구나 언제 위기와 불행이 찾아올수 있겠지만
그 위기를 헤쳐 나가는 힘은 따뜻한 주위의 배려가 아닐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이 세상에 더욱 많이 넘쳐 났으면 좋겠네요!
젤리 15-11-21 15: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리시는 사랑이,
밥을 나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민들레 손님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희망센터에 잘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호진안토니오 15-11-21 14:30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인분들에게 희망센터는 너무 멋진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재숙 15-11-21 12:54
 
넘어짐이란 말은 일어섬이란 말이 있기 때문에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손님들 파이팅!!
신보미 15-11-21 10:29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추운 날씨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박세라 15-11-21 09:52
 
손님들의 무지개빛 내일을 응원합니다. 행복이 쌓여가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되길...
홍은숙유스티나 15-11-21 07:34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손님들에게 풍성한 행복들을 실어다 주는 파랑새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김영진 15-11-20 21:10
 
이리도 정말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시며,
엄마의 마음처럼 안아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상담이
많은 위안을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벨 15-11-20 19:13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미림안나 15-11-20 18:36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이미향 15-11-20 16:16
 
흔히들 노숙인 하면 추레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이미지를 개선하게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플린 15-11-20 14:50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김성웅안토니오 15-11-20 13:16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송태영모세 15-11-20 12: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신경쓰실 부분이 참 많으시겠어요. 작은 것 하나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베로니카님, 큰 틀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시는 대표님,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권영자 15-11-20 10:26
 
민들레 희망센터는 반드시 필요한 곳입니다. 이곳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마대사 15-11-20 09:39
 
모든 품으로 끌어안아 주시는 사랑 덕분에, 많은 힘겨운 이들이 버티고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이들이 힘차게 살아가기를 빌어봅니다.
겨울이야기 15-11-20 07:23
 
드디어 민들레 희망센터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너무 기쁜소식이네요. 저도 너무너무 간절히 바랬던 건데.. 손님들이 좀 더 이용하시기도 편해지시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서훈 15-11-19 21:48
 
누구나 언제 위기와 불행이 찾아올수 있겠지만
그 위기를 헤쳐 나가는 힘은 따뜻한 주위의 배려가 아닐까요.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이 이 세상에 더욱 많이 넘쳐 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이호준 15-11-19 19:39
 
새롭게 터전이 마련된 곳에서도 멋지고 행복한 공간이 되었네요.
정말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무더위에도, 비오는날도, 계속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혜진마리아 15-11-19 18:35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태란 15-11-19 16:24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처럼 이렇게 안타까운 사연들을 많이 갖고 계시는
모든 민들레 손님들이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좀 더 마음을 위안을 얻고 행복을 얻어가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하셨습니당^^
Flower 15-11-19 14:00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두분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굉장히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지훈마르코 15-11-19 12:52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집이군요..
이제 손님들께서 세탁과 샤워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쉬거나 취미활동도 할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축하드릴 일입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진정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끝 없는 사랑에 감탄 또 감동을 합니다.
한성우 15-11-18 22:07
 
이렇게 길거리에서 배고픔에 아픔에 힘겨워하는 이들을 위해
멋진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의 진실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그레이 15-11-18 19:04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값진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노하늬로사 15-11-18 18:50
 
이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김성주 15-11-18 17:01
 
오래도록 남을 명작이란 이런 공동체가 아닐까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글 잘 봤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삶입니다.
고단하지는 않으신지 걱정이 될만큼 바쁘고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정혜연 15-11-18 14:06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길...
모두들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서 아픈마음 몸,
달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빅토리아 15-11-18 13:03
 
희망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게 모두가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멋진 센터가 완성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다른나의하루 15-11-18 11:52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제발~~
신혜은 15-11-18 10:40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연정 15-11-18 08:39
 
아픈 마음, 상처 받아 멍든 마음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다 씻어내시고, 다시 시작 하시는 발판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홍서현 15-11-18 07:15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이중일 15-11-17 21:02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 들어 주시는 베로니카님과
그들의 편에서 늘 사랑으로 보듬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지키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기댈 곳 없는 이들에게 가족이자 친지 같습니다.
에밀리 15-11-17 20:52
 
진정한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곳!
힘든 이웃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든든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이주안 15-11-17 19:09
 
사랑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에 한참이나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민들레 공동체 속에 내가 자리하고 있는 듯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행복합니다~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연미아녜스 15-11-17 18:27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 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이하율 15-11-17 17:04
 
멋집니다. 민들레 세상이..
어떤 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세요.
이한성 15-11-17 16:07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도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 일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일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울하늘 15-11-17 14:40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서한석미카엘 15-11-17 14:29
 
진실하고 참된 사랑을 실천해주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따뜻한 사랑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행복하세요!! 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