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12-26 14:18
2015. 12. 01 ~ 12.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 성탄선물 나눔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255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2015년 12월 1일 (화)

상담은 차00(57세) 경기도 남양주 관광회사에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룰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그만 두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츄리닝,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함00(52세) 경기도 파주로 일하러 간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반00(71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밤에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함.

배낭,침낭,잠바,바지,겨울내의,벨트,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68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가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운동화,침낭,츄리닝,겨울내의,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2일 (수)

상담은 함00(52세) 경기도 파주로 일하러 간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국00(64세) 부평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하지 못하고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핫팩,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반00(71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밤에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함.

배낭,침낭,잠바,바지,겨울내의,벨트,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68세) 서울 영등포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가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및감기약값3만원,운동화,침낭,츄리닝,겨울내의,팬티,양말,벨트,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진00(47세) 지체장애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날씨가 추워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감기약,패딩잠바,겨울내의,솜바지,면티,목도리,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5일 (토)

상담은 유00(48세) 2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언어장애로 대화 하는 것이 불편하여 직장도 구하고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하소연함.

쌀이 없어서 밥을 못 해 먹는다고 쌀을 부탁함.

쌀20KG*1포,잡비2만원,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면티,겨울내의 지원함.

마00(71세) 아들이 없어서 딸과 같이 살다가 사위의 사업이 망하면서 1년 전부터 부천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패딩잠바,운동화,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68세) 인천 부평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패딩잠바,겨울내의,잠바,바지,팬티,양말,운동화,한방파스6매,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조00(37세) 전북 부안 자동차 운전 학원에서 근무하다가 경마도박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도 가끔 막일을 하며 도박을 하고 있다고 함.

도박을 끊고 싶어도 돈이 생기면 또 하게 된다고 하소연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의 상담이 마음을 안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겨울내의,운동화,패딩잠바,팬티,양말,면티,런닝,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6일 (일)

상담은 허00(64세) 울산에서 회사를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가진 돈을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8세) 부천 아파트 현장에서 조경 일을 했는데 허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 고생을 많이 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잠바,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선00(85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7일 (월)

상담은 00(43세) 5년 전에 건설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다가 머리를 다쳐 그 이후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두꺼운 겨울옷이 없다고 부탁함.

침낭,배낭,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차00(68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져 고생이 심하다고 겨울내의와 겨울옷을 부탁함.

겨울내의,잠바,운동화,바지,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2세) 강원도 속초로 일하러 가야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세면도구,작업복,팬티,양말,한방파스6매 지원함.

김00(47세) 경남 합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당했다.

1년 동안 일도 안하고 인터넷 게임만 하다 보니 가진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운동화,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8일 (화)

상담은 안00(63세) 인천 부평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배낭,잠바,면티,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지00(57세) 충남 태안 아파트 현장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안전화,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 지원함.

채00(52세) 서울 용산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안경이 잃어버렸는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패딩잠바,솜바지,겨울내의,침낭,목도리,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9일 (수)

상담은 국00(64세) 부평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구청의 단속이 심해서 장사를 하지 못하고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핫팩,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차00(57세) 경기도 남양주 관광회사에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룰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그만 두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츄리닝,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벨트,면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74세) 지하철에서 잠을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운동화,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12일 (토)

상담은 주00(63세) 알콜중독으로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하고 옷을 세탁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상쾌하다고 함.

겨울내의,잠바,팬티,바지,면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52세) 경기도 화성 핸드폰 하청공장에서 일하다가 경륜도박으로 2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륜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서울 용산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도 쉽지 않다고 하소연함.

침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홍00(75세) 서울 종로역에서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침낭,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박00(45세) 인천 청라지구 아파트 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있다고 함.

살고 있는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함.

여인숙비20만원,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13일 (일)

상담은 서00(52세)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보상을 받지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5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다가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운동화,바지,팬티,양말,벨트,치약,칫솔,비누,수건,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53세) 가정불화로 부인과 합의 이혼하고 집을 부인에게 주고 집을 나와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두 달 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나00(63세)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 서지 않고 매일같이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이 심하다고 편히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침낭,운동화,잠바,바지,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14일 (월)

상담은 허00(82세) 동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츄리능,잠바,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고00(52세) 대전 아파트 현장에서 벽돌공으로 일하다가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따뜻한 곳에서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운동화,배낭,청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면도기,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박00(46세) 인천 계산동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경마도박에 자주 문을 닫다 보니 단골손님이 끊겨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았다.

경마도박으로 가진 돈을 전부 잃고 삶의 의욕을 잃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15일 (화)

상담은 00(56세) 인천 삼산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했는데 아내가 본인 몰래 빚보증을 서주어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 1년 전 부터 어려워져 가리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65세) 살고 있던 집을 사기꾼에게 속아 2년 전에 빼앗기고 갈 곳이 없어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가을 옷을 입고 있어서 너무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운동화,바지,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52세) 전남 광양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츄리닝,작업복,팬티,세면도구 지원함.

구00(72세) 아들의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마땅히 머물 곳이 없어서 온 가족이 흩어져 살게 되었다.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서울 구로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황00(86세) 2년 전에 부인과 사별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알콜중독으로 자식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 근처 먹자골목에서 구걸을 하며 빈 건물에서 잠을 잔다고 함.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 함.

침낭,겨울내의,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털모자, 장갑,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작업복, 벨트,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팬티, 운동화,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김지영 16-01-11 15:20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버즈 16-01-11 14:42
 
가난한 이웃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고 싶습니다. 감동~~~~!!! ㅠㅠ
정명태가브리엘 16-01-11 13:11
 
민들레 희망센터 2016년도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LIVE 16-01-11 11:32
 
진짜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됩니다.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빙판길에 넘어져 다친 사람은 없는지...
민들레 희망센터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멋진 곳입니다! 기적을 보았습니다.
박경호 16-01-11 10:1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주셔서..
신사임당 16-01-11 09:08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행복하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행복은 나눔에서 비롯된다는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서로서로 따뜻하게 보듬어주면서 훈훈한 날 되세요.
이현정 16-01-11 07:49
 
매서운 칼파람을 피할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하시고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이 시대의 귀감이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을 찬미합니다.
꿈나무 16-01-10 21:01
 
베로니카 사모님, 서영남 센터장님이 안계실 때,
모든 일들을 도맡아 해주셔서 너무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진영수 16-01-10 19:1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2016년 민들레 손님들이
용기 잃지 마시고 희망차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보라헬레나 16-01-10 18:05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김민아 16-01-10 15:30
 
힘든 세상에 민들레 처럼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앞으로 널리널리 사랑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다크보이 16-01-10 14:08
 
누군가가 나의 아픔을 꽉 잡아준다면, 조금은 힘이 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것을 해주고 있구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할 뿐이죠..
도정우리오 16-01-10 13:26
 
참사랑을 보며, 참 눈물을 흘릴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희망센터!
우리는 사랑부족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민들레에서만은
커다랗고, 선명한 사랑들을 봅니다.
장한나라사 16-01-10 12:08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6-01-10 11:39
 
스스로 희망의 주인이 되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만 힘내어 나아간다면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남태기모세 16-01-10 09:49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늘 힘이 납니다.
베베모 세분이 보여 주시는 귀한 사랑이 제 가슴속에서도 환한 민들레 꽃을 피우는 것 같습니다. 아자! 아자!
박해리 16-01-10 07:32
 
참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진희 16-01-09 22:07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의 삶에서 더 많이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블루베리 16-01-09 21:02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서
저도 아름다운 꿈에 동참하렵니다.^^
박지혜루시아 16-01-09 20:33
 
행복이 쏟아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진실한 사랑덕분에
희망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참 소중한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남우 16-01-09 15:53
 
사람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여 주님께도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소울메이트 16-01-09 14:28
 
세상을 아름답고 빛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이세상이 반짝입니다.
살기좋은세상, 아름다운세상, 살맛나는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더 멀리 퍼지길 소망합니다.
강성민토마스 16-01-09 13:37
 
소외된 이웃과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좋은향기가 남니다.
슬프고 힘들때 같이 아파하고, 좋을때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삶은 보석처럼 빛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보는것은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만의생각 16-01-09 11:19
 
사람사는데 어찌 어려운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ILOVEYOU 16-01-09 10:40
 
우리는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이 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이 절망인 분들에게는 그래서 이 희망이 참 중요하고 소중할 텐데요.
그것을 지켜주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또 감동합니다.
최소정 16-01-09 08:54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작게라도 꾸준하게 도울 방법을 마련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2016년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세라 16-01-09 07:14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인 16-01-08 21:14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이호영 16-01-08 19:10
 
민들레희망센터 VIP손님들을 위해
민들레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진아루시아 16-01-08 18:40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ㅠㅠ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온몸을 희생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황아영 16-01-08 16:16
 
사랑의 형상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카사블랑카 16-01-08 15:35
 
2015년에는 민들레 희망센터도 새로 지으시고
정말 많이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많이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2016년에도 화이팅하세요!^^
황선우안드레아 16-01-08 13:41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이러한 민들레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2016년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주희프란체스… 16-01-08 12:47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게 좀더 밝은 내일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유혜미 16-01-08 12:11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HAPPYDAY 16-01-08 10:1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소식에 정말 기쁜 소식이 있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새로운 곳에 터전을  잡으셨다고... 그 글을 보고 얼마나 제가 기쁘던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수고해주셨는지를 .... 감사드릴뿐입니다.
정말 응원 열심히 할께요! 감사합니다.
문신애 16-01-08 08:47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이은진 16-01-07 21:24
 
하루하루 생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쉼터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민들레가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네요.
소녀 16-01-07 19:08
 
너무 추운날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더욱 민들레 손님들을 챙기시랴 바쁘시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영미수산나 16-01-07 18:36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2016년에도 화이팅!!
이진수 16-01-07 17:2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렇게 많으신 분들을
다 정성껏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디 민들레 손님분들이 두분의 마음을 느끼시고,
좀 더 희망차게 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hongjin 16-01-07 14:33
 
추운 겨울입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정말 고된 하루를 보내시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 걱정이 덜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재식안토니오 16-01-07 13:13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해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차근차근 읽어내려가다 보면,
한순간의 실수로 가족도 잃고 참 많은 것들을 잃어나가시는 이분들께서
절망에 빠져 허우적거리시는데..
한분한분 진실로 이분들의 손을 잡아주시니,
이분들도 살아갈 용기를 얻으시는 것 같습니다.
LOVELOVE 16-01-07 12:36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ㅠㅠ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온몸을 희생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남세희 16-01-07 11:30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송아 16-01-07 10:47
 
우리 주위에 힘든 분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한번도 돌아 본 적 없는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진짜 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진정 더 없는 천사이신 것 같습니다.
홍이슬안젤라 16-01-07 08:59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건조한 우리 마음을 촉촉히 적혀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맑은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큐피트 16-01-06 21:05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김현성 16-01-06 19:24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화이팅!!!
이효진헬레나 16-01-06 18:22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미래 16-01-06 17:02
 
마음 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그런 세상을 꿈꿔봅니다.
시크릿 16-01-06 14:31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권영진레오 16-01-06 13:43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와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16년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아브라함 16-01-06 12:12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욕심에 찌든 일상이라 자신이 없네요. 두분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오현아 16-01-06 11:20
 
삼십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독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선물이 참 많습니다. 희망 땡큐!
미르 16-01-06 10:47
 
안타깝습니다.. 이분들의 사연이... 정말 누구보다 평범한 가장이였던 분들이 거리로...나오시게 된 사연.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낮아지신 자존감을 채우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려요.
박미현 16-01-06 07:21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화이팅!
행복한세상 16-01-05 22:39
 
많은 이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쉬어갑니다.
쉬는 동안 정말 그 마음은 편안하실 것 같네요.
안락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16년에도 쭈욱^^ 지금처럼만
김병수 16-01-05 19:3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다 느껴집니다.
푸근한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지연소피아 16-01-05 18:26
 
2015년도 민들레 희망센터에 많은 발전이 있었죠.
민들레 희망센터 2016년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미혜 16-01-05 15:37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푸근하게 해줍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그 사랑안에서 저도 조금씩 철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Dodohee 16-01-05 14:51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민들레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류정범루치오 16-01-05 13:16
 
민들레 국수집 희망일기를 접하면서
어려운 이웃의 편에서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비옵니다.
마른장작 16-01-05 11:22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이렇게 몰랐던 이분들의 고민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배낭 속에 자기 소지품들을 잔뜩 넣은 채 다니시는 걸 많이 봅니다. 그런 분들의 세탁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는 곳이 있었군요. 고맙습니다.
윤미란 16-01-05 10:47
 
이런 추운날씨엔 민들레 희망센터가 얼마나 따뜻한 포근한 안식처일까요.
언제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준비해주시고 힘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채소정 16-01-05 09:47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2016년 한해도 민들레 모든 가족들 건강하시고 행복히 보내세요!
TNTJSGHK 16-01-05 07:30
 
감사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송혜민 16-01-04 21:08
 
민들레는 우리의 좋은 이웃이자, 사랑나눔의 선생님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Happy New Year!
푸른하늘 16-01-04 19:17
 
민들레공동체는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언제나 손님이 최우선인 민들레 희망센터가 짱입니다.
2016년에도 파이팅!
안나정세실리아 16-01-04 18:08
 
한분 한분 정말 다 도와드리려고 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고민,
정말 아름답습니다.
2016년의 한해는 민들레 손님들도 많이 편안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정욱 16-01-04 15:57
 
서영남 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슨 16-01-04 14:22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곳들이 다들 이렇게 사연들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멋진 희망센터 따봉입니다.
김한수레오 16-01-04 13:08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건
그 사랑 안에 진심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2016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Paradise 16-01-04 11:35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감동입니다.
최정숙 16-01-04 10:49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2016년에도 열정적으로 화이팅~
MOMO 16-01-04 09:28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그들에 맞춰 걷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영란 16-01-04 07:34
 
민들레의 사랑의 힘이 어마어마 합니다. 저도 민들레의 사랑으로 힘이 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2016년 활약이 기대됩니다.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
회전목마 16-01-03 21:51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참 많으십니다.
새해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분들이 좀 더 안락해지시길...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수근 16-01-03 19:13
 
2016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희망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올해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선혜카타리나 16-01-03 18:24
 
민들레 희망센터의 든든한 지원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 사랑때문입니다.
해피뉴이어^^
손동호 16-01-03 16:28
 
Happy new year!
따뜻한 사랑과 희망과 용기가 가득한 이 현장의 기쁨을
고스란히 느껴봅니다.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의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포포 16-01-03 15:16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이렇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현수마르코 16-01-03 14:5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으로 참 나눔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나의 이웃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관심을 가져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양정애아가다 16-01-03 12:12
 
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 파이팅!!
민설아 16-01-03 11:41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에 감격 또 감격을 하고 갑니다.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더 축복적인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자비 16-01-03 09:33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로 편히 쉴 수 있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재충전하는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앞날에 주님의 축복으로 만사형통 하시길 빕니다. 아멘~!
최은혜 16-01-03 07:18
 
흔히들 노숙인 하면 추레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이미지를 개선하게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
윤슬 16-01-02 21:19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민들레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해요!
고구마 16-01-02 20:34
 
하루의 지친 마음을 달래고 쉬어가며 힐링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공간이 최고입니다.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도 함께하는 마음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희망충전 가득하고 갑니다.
송수현카타리나 16-01-02 18:13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감동입니다.
송정수 16-01-02 16:30
 
힘내어 살아가야할 세상입니다.
힘내시어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시 16-01-02 14:40
 
아무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그만큼 형언할 수 없이 깊은 사랑에 항상 감동입니다.
최중근사무엘 16-01-02 13:36
 
민들레 희망센터에 언제나 좋은일로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2016년에도 화이팅!!
임성아 16-01-02 11:26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BOYFRIEND 16-01-02 09:5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연화 16-01-02 07: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민들레 희망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유미 16-01-01 22:07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마술사 16-01-01 19:14
 
HAPPY NEW YEAR
새해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민현애세실리아 16-01-01 18:11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현성 16-01-01 15:15
 
배고픈 이들에게 밥을 대접해주시고, 아픈 곳을 치료해주시고,
노숙인분들에게 씻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또 어디있을까요..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대단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카페라떼 16-01-01 14: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언제나 활기차고 행복합니다.
2016년의 새해도 그렇게 시작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이정봉사무엘 16-01-01 13:39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2016년의 시작도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영원히 우리 곁에 있습니다.
참 행복한 새해입니다.
이성화 16-01-01 13:25
 
HAPPY NEW YEAR ~~~~~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홍재숙 16-01-01 12: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 아로 새기겠습니다.
클라우디아 16-01-01 11:47
 
2016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도 작년보단 더 많이 더 행복을 누리고 기쁨을 맛보았으면 합니다. 늘 민들레 손님들을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공체리 15-12-31 21:36
 
2015년도 민들레 희망센터도 멋지게 재탄생되어 기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힘차게 나아가길!!!
뉴욕에서 15-12-31 19:23
 
그냥 서로서로 위하면서 웃으며 살아도 모자란 우리의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2016년에는 더욱 더 행복한 한해되시길....
류희진마리아 15-12-31 18:28
 
민들레 안에서 사랑의 이유와 사랑 자체가 가진 힘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제 마음 속에 영원히 자리잡아있습니다.
1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두분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이정숙 15-12-31 16:17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민들레 나눔.
따뜻한 성탄선물이 되었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을 향한 사랑 감사합니다.
행복한 2016년을 위하여 화이팅!
유칼립투스 15-12-31 15:30
 
민들레 희망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입니다.
편안히 쉬고 생필품과 옷도 지원 받을 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길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에도 힘내세요!
김현수마르코 15-12-31 14:58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2015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서로를 위하는 따듯한 공동체가 되어주길,,,
남애리보나 15-12-31 11:1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사람으로써 상담하기 힘들 법한 부분들이 많아 보이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이 분들을 기꺼이 섬긴다고 하시니 천사 베로니카님의 인격이 참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2016년도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진아 15-12-31 10:36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손님들이 2016년에는 저마다 날아오르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오연화 15-12-31 09:06
 
2016년 붉은 원숭이의 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하늘그린 15-12-30 21:22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속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진수 15-12-30 19:16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재탄생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년 너무 큰 사랑이 있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지혜아녜스 15-12-30 18:13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기도 드릴게요.
2016년도도 힘내세요.!!!
노미진 15-12-30 17:27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도 함께하는 마음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2015년도 희망충전했습니다^^
무당벌레 15-12-30 14:23
 
꾸미지 않는 순수의 삶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용기를 줍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사랑은 자발적으로 기꺼이 자기 자신을 포기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래주십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해피뉴이어^^
송은호다니엘 15-12-30 13:12
 
2016년엔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해피뉴이어!!
자갈치시장 15-12-30 12:03
 
가끔식은 거의 습관적으로 세상을 부정적으로 얘기하곤 합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부터는 그런 제 습관에도 약간의 변화가 오는 것 같네요. 세상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충분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새해복마니받으세요~~
장지애유스티나 15-12-30 10:49
 
추운겨울입니다. 날마다 날씨가 이리 추운데, 밖에서 생활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걱정이되네요. 그나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이분들도 견디시는 것 아니신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김진환 15-12-30 10:38
 
내용이 위아래 같은이름 같은내용이 중복이 되네요
실수 인가요
아님 이렇게 나열해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진실함이 반감되네요
박초아 15-12-30 08:4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세계여행 15-12-30 07:18
 
2016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희망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올해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두 15-12-29 21:16
 
추위에 온몸을 떠시는 분들께는
정말 민들레희망지원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그 분들에게는 기적일까요,
평소에는 세탁 조차 씻기조차 하실 수 없을테니깐요.
귀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2016년에도 화이팅!!
김희준 15-12-29 20:27
 
오래도록 남을 명작이란 이런 공동체가 아닐까 싶네요.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이정은율리아나 15-12-29 18:11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2016년도 민들레 세상!!^^
김철수 15-12-29 15:38
 
사랑의 나눔의 참자세를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2016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은하철도 15-12-29 14:0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안수훈마르코 15-12-29 13:19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분들이 희망으로 살아가십니다.
2015년 한해도 많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수산시장 15-12-29 12:07
 
2015년 민들레 희망센터를 잘 이끌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16년에도 힘차게 화이팅 하세요!
언제나 늘 같은자리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황유란 15-12-29 11:14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 희망센터는 끊임없이 나눌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소희 15-12-29 09:45
 
연중무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붕어빵 15-12-28 22:45
 
민들레 손님들의 보석보다 찬란할 내일을 응원합니다.
2016년엔 더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 많이 주세요!!
고경태 15-12-28 21:21
 
2016년에는
민들레 손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도와주시니깐요.
김혜나젬마 15-12-28 19:22
 
함께하는 기쁨이 만발하는 민들레희망센터 2015년도 수고 많았습니다.
2016년에는 더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중호 15-12-28 15:27
 
이렇게 진심으로 사랑으로 대해주시니 이분들도
마음을 활짝 여시고 행복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한 사랑 멋집니다.
flower 15-12-28 14: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루하루 생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쉼터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고 계십니다..
최영호레오 15-12-28 13:02
 
민들레의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2015년 민들레 희망센터도 여시고, 행복하고 바쁜 한해였네요.
2015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대호토마스 15-12-28 11:5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HAPPY NEW YEAR~~~~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를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KTLAPFFH 15-12-28 10:41
 
새로 이전한 민들레 희망센터가 산뜻하고 더욱 정감갑니다. 이용회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센터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여자인 제가봐도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거 같으세요. 언제뵈면 손이라도 꼭 잡아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장소희 15-12-28 08:32
 
희망과 꿈이 부재인 이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그런 것들이 가득가득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유이엘리사벳 15-12-28 07: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의 마음을 갖고 2016년을 지내려합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스누피 15-12-27 21:12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깨끗히 운영해오신 점에 굉장히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영범 15-12-27 19:37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이아름율리아나 15-12-27 18:18
 
HAPPY NEW YEAR!!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진실로 힘겨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이웃을 위해 나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2016년의 한해가 되겠습니다.
라임나무 15-12-27 16:02
 
추운 겨울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행복합니다.
모두들 HAPPY NEW YEAR!!
김은별 15-12-27 15:02
 
오로지 힘겨운 이웃을 돕고자 이렇게 멋진 곳이 있다는 것이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참 멋지고 듬직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셔요^^
강현우비오 15-12-27 14:35
 
모두 다 너무 즐거워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2016년에도 함께 모두들 행복하시길...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안애경 15-12-27 12: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만이 희망입니다. 진실된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주란미로사 15-12-27 11:33
 
거리에서 지내시고 계시는 노숙인들이야 말로 씻는 불편함이 참 많을 텐데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좀 더 넓어지고 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기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kstnghk 15-12-27 10: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드려요.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베로니카님 늘 이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해요~
채진미 15-12-26 22:05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어느 누구라도 차별 없이 맞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고 싶을 것입니다. 그만큼 깨끗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운 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Domto 15-12-26 21:06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박현광 15-12-26 20:08
 
2015년 많이 발전된 모습이 최고!!
민들레 희망센터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염보미세실리아 15-12-26 19:40
 
2016년엔 더더욱,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짝짝짝~~~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최우희 15-12-26 17:15
 
메리크리스마스 ~~~ 진정한 나눔, 배려가 무엇인지 민들레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눔과 베품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힘든 사람들을 뒤에서 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항상 감동입니다.
백조의호수 15-12-26 16:34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공동체는 지상에서 천국!
희망은 민들레공동체 속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2016년도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욱 발전 될 것입니다.
이영진 15-12-26 15:58
 
†. 축. 성탄!!
얼마 남지 않은 2015년을 보며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다면 절망인 한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하루 늦었지만,
MERRY CHRISTMAS ~~~~ ^^
이은주마리아 15-12-26 14:28
 
가슴이 내 마음이 진정으로 뛰는 사랑을 나누어 주고 계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언제나 좋은일로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2016년에도 화이팅!!
하얀눈 15-12-26 14:26
 
2016년에도 민들레 VIP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센터장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