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1-11 16:39
2015. 12. 16 ~ 12.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950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께 성탄 선물로

내복, 장갑, 털모자, 목도리, 양말, 털신, 찜질방티켓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2015년 12월 16일 (수)

상담은 배00(37세) 안양 카센터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도박에 빠져 직장을 그만두고 PC방에서 먹고 자면서 어렵게 생활 한다고 함.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질 때까지 인터넷 게임만 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의 상담으로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낭,겨울내의,목도리,털모자,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국00(65세) 폭행죄로 안양교소에서 3년간 복역하고 나왔는데 가족들의 외면과 나이가 많아 일자리가 없어 서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침낭,운동화,겨울내의,솜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면도기,목폴라,털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34세) 수원 한식당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본인의 실수로 교통사고를 내고 가게를 그만뒀다.

아직 몸이 완전히 치료하지 못해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목도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여00(46세) 경북 예천에 있는 KCC 아파트 현장에 경비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하소연 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겨울내의,안전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19일 (토)

상담은 양00(75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맛있는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매일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추운 곳에서 잠을 자니까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한방파스를 부탁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잠바,바지,팬티,양말,목도리,벨트,가방,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지00(87세) 동 인천 화도진 도서관 주변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기가 어렵다며 죽고만 싶다고 하서연 함.

며칠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패딩잠바,핫팩,목도리,털모자,팬티,치약,칫솔,수건,벨트,찜질방티켓10장 지원.

노00(52세) 경기도 시흥 공단 철골제작 공장에 경비로 취직이 되어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패딩잠바,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핫팩,배낭 지원함.

남00(46세) 충남 홍성 레스토랑에서 주방 일을 하다가 친구와 같이 인천으로 올라와 분식집을 운영하다가 경험미숙과 동업지 친구와의 갈등으로 빚만 지고 가게 문을 닫았다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에 실패하고 막일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함.

겨울내의,패딩잠바,작업복,한방파스6매,목도리,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케3장 지원함.

진00(58세) 인천 석바위 시장 옆에서 노점상을 하다 6개월 전에 쫓겨나 장사를 하지 못하고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솜바지,겨울내의,목도리,면티,핫팩,치약,칫솔,면도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20일 (일)

상담은 서00(52세) 2년 전에 가진 돈 전부를 증권에 투자했다가 돈을 전부 잃고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서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신용불량이 되어 새로운 직업을 구하기가 어렵다고 함.

오랫동안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배낭,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운동화,구강청정제,털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국00(65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감기몸살에 걸려 노숙을 하지 못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3만원,겨울내의,목도리,솜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채00(75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로 살다가 아들과 며느리와의 불화가 심해 2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 드롭 인 센터에서 옮겨가며 생활하는데 구속이 심해서 어렵게 생활한다고 함.

전철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패딩잠바,바지,팬티,면티,목도리,겨울내의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21일 (월)

상담은 박00(64세) 젊은 시절에 자식들을 돌보지 않아 사이가 좋지 않아 외롭게 혼자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민들레국수집에서 매일 밥을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겨울내의,패딩잠바,솜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목도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안00(78세) 동 인천 북 광장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감기몸살이 심해 노숙을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동인천역근처에위치한여인숙비20만원,겨울내의,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비누,수건,감기약 지원함.

선우00(53세) 건설현장에서 설비공으로 닥트 설치를 하다가 2M 높이에서 떨어져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친 후에 힘든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패딩잠바,목도리,면티,바지,팬티,핫팩,겨울내의,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주00(61세) 수원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과 침낭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침낭,솜바지,가방,겨울내의,면티,목도리,털모자,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22일 (화)

상담은 오00(62세) 경기도 일산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하여 집과 재산을 전부 날리고 가족들과 헤어져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함.

화병으로 술만 먹다가 알코중독이 되어 지낸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온몸이 아프고 혈압이 높아 너무 힘들다고 해서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잡비2만원,배낭,겨울내의,패딩잠바,바지,팬티,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8세)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날씨가 너무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침낭,배낭,패딩잠바,겨울내의,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63세)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식사할 때가 가장 좋다고 함.

줄 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겨울내의,잠바,솜바지,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23일 (수)

상담은 조00(49세) 울산에서 중장비 부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했는데 부인이 갑자기 죽으면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일도 안하고 술만 먹으면서 정상생활을 하지 못해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을 자다가 배낭을 분실하여 주민등록증이 없다고 함.

잡비및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3만원,겨울내의,배낭,패딩잠바,장갑,목도리,세면도구,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남00(63세) 서울 강남 고속 터미널에서 노숙을 하다가 감기에 걸려 기침을 많이 해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뜨거운 곳에서 며칠이라도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2만원,패딩잠바,겨울내의,털모자,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치약,치솔,면도기,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황00(71세) 동인천 근처에서 폐지와 고물을 팔아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을 못해 동인처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침낭,겨울내의,솜바지,면티,목도리,털모자,팬티,양말,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36세) 인천 계산동 레스토랑에서 홀 써빙을 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가게를 그만두고 PC방에서 먹고 자고 있다고 함.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겨울내의,가방,패딩잠바,면티,목도리,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어00(75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로 살았는데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2년 전에 집을 나와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감기몸살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감기약을 부탁함.

감기약값및잡비3만원,겨울내의,털모자,목도리,팬티,양말,핫팩,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26일 (토)

상담은 엄00(47세) 의정부 카센터에서 5년 정도 성실하게 일하다가 경마도박에 빠져 직장에서 해고 되고 가진 돈도 전부 잃었다.

인생이 허무하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고 있다고 함.

겨울내의,잠바,바지,목도리,팬티,핫팩,치약,면도기,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기00(64세)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아들에게 부담이 되기 싫어서 집을 나와 인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밍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겨울내의,솜바지,팬티,벨트,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우00(76세)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살고 있는데 옆에 있는 친구가 인천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왔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침낭,운동화,배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핫팩,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27일 (일)

상담은 허00(42세) 경기도 의왕시에서 택배 일을 하다가 허리를 많이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3년 전에 성격차이로 부인과 이혼하고 외롭게 혼자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배낭,패딩잠바,겨울내의,청바지,목도리,장갑,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여00(56세) 알콜중독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술만 먹고 생활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인천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잇다.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따뜻한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목도리,털모자,겨울내의,솜바지,팬티,면티,면도기,치약,칫솔,수건,찜질방티켓3당 지원함.

은00(71세) 인천 화도진 공원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감기에 걸려 잠을 잘 못 잔다고 따뜻한 곳에서 몇칠 이라도 쉴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침낭,겨울내의,배낭,목도리,장갑,핫팩,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손00(63세) 서울 신설동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침낭과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줄서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좋다고 함.

침낭,패딩잠바,겨울내의,핫팩,운동화,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28일 (월)

상담은 민00(51세) 부천에 있는 카센터에 다녔는데 알콜중독으로 술을 먹고 자주 결근을 하는 바람에 6개월 전에 해고당하고 집에서 술로 살다가 며느리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부평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부탁함.

배낭,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목도리,장갑,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구00(74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는 전세금을 모두 잃고 가족들과 불화가 심해 같이 살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살고 있다고 함.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잠바,솜바지,목도리,장갑,벨트,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선00(56세) 건설현장에서 미장공으로 일하다가 1년 전에 3M 높이에서 떨어져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삶의 의욕이 없어 매일 술로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날씨가 춥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최00(34세) 일산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해고당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한방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겨울내의,잠바,목도리,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29일 (화)

상담은유00(49세) 성남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해 6개월 전부터 여인숙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배낭,패딩잠바,겨울내의,청바지,목도리,면티,핫팩,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구00(53세) 경기도 화성 철골공장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다가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 두었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이 없어 어렵게 생활한다고 함.

침낭,패딩잠바,겨울내의,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면도기,치약,칫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78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고생을 많이 한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감기약,겨울내의,털모자,목도리,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차00(81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겨울내의,가방,팬티,양말,면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12월 30일 (수)

상담은 문00(62세) 2년 전에 경마도박으로 살고 있던 집을 날리고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1년 전부터 안양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하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만원,겨울내의,패딩잠바,목도리,털모자,가방,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노00(77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일을 못해 힘들게 생활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날씨가 너무 추워 노숙을 하지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 함.

신포동주변여인숙비20만원,운동화,패딩잠바,털모자,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 지원함.

박00(65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다가 날씨가 춥고 장사가 되지 않아 노점상을 그만 두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겨울내의,핫팩,목도리,팬티,양말,면티,런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진00(54세) 전북 익산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복,목도리,팬티,면티,한방파스6매,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패딩잠바, 침낭,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장갑,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꽃들의잔치 16-02-01 14:29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손재학예로니모 16-02-01 13:16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칠때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용기가 생기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저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LOVEME 16-02-01 11:28
 
어느새 올해도 설날이 찾아왔습니다. 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감사하는 일이 많은 날들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현정 16-02-01 10:31
 
민들레 희망센터는 반드시 필요한 곳입니다. 이곳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정애 16-02-01 09:34
 
민들레 일기와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고 있는 왕 애독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소중한 내용이라 하루도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참 행복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고뇌와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최지연 16-02-01 07:19
 
누구도 실천해내기 힘든 참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포도소녀 16-01-31 21:44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정한 16-01-31 19:23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의 공간이 되어주셔서 고마운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수애마리아 16-01-31 18:37
 
안타까운...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강혜정 16-01-31 15:26
 
많은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그래도 따뜻함을 안고 살아가시는것이
아니실지...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추억놀이 16-01-31 15:0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를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주엽다니엘 16-01-31 13:36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희망센터~~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애숙 16-01-31 12:04
 
손님들의 무지개빛 내일을 응원합니다. 행복이 쌓여가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되길...
티키타카 16-01-31 09:36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딱 그렇게만 했으면 좋겠어요.
최세희 16-01-31 07:23
 
끼니 뿐 아니라 어려운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최고로 멋집니다. 짱짱짱~!!!!
소울소녀 16-01-30 22:26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그 든든한 밑불같은 존재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안정훈 16-01-30 19:25
 
사랑의 나눔의 참자세를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이정미헬레나 16-01-30 18:07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문소은 16-01-30 15:10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희망을 꿈꿉니다.
마이클 16-01-30 14:4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삭막한 이 세상을 밝혀주는것 같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성현마르코 16-01-30 13: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참 따뜻해서 좋습니다..
장나현 16-01-30 11:50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작지만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조지영마리아 16-01-30 10:46
 
앗! 뜨거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_@ 민들레 도서관 너무너무 깊은 사랑입니다.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연화 16-01-30 08:12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이웃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눈꽃 16-01-29 22:1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녹아난 하느님 사랑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제 안에 답답하고 지쳐갈 때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찾습니다.
김형진 16-01-29 19:20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수가
삼천 여명이라니.. 정말 놀라운 인원수 입니다.
이분들을 다 케어해주시느라 여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유미카타리나 16-01-29 18:30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힘겨운 분들이 서로를 다독이며
긍정의 힘을 얻어가셨으면 좋겠네요~
문혜정 16-01-29 16:09
 
이렇게 삶을 살다보면 넘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게 자의든 타의든, 넘어진 사람들에겐
다시 일어 날 기회가 주어져야 마땅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엔 그것에 대한 시스템이 부족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만이 이분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주네요.
용기와 힘!!! 최고입니다.
리차드기어 16-01-29 15: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정범다니엘 16-01-29 14:44
 
민들레 희망일지를 보면, 참 우리주변에 이렇게도 힘든사람들이
많았구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주변을 돌아볼 줄도 몰랐던 제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스잔 16-01-29 11:34
 
이 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마련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도 안 좋으신 분들이 몸으로 하는 일을 하기에는 무리일 텐데... 기껏해야 이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라곤 일용직이 전부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화이팅~~~~
박순애 16-01-29 10:49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세란 16-01-29 09:40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애숙 16-01-29 08:24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쿠키 16-01-28 21:24
 
하늘처럼 맑은 희망센터에서 파란 희망을 듬뿍 담아갑니다.
춥지만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라며...민들레 공동체 최고!
김준엽 16-01-28 20:25
 
희망과 사랑 배려와 믿음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계십니다.
신지원보나 16-01-28 18:13
 
힘들어도 함께하며 위로하고 보듬어주고 내일을 위해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은지혜 16-01-28 16:31
 
마음이 따뜻해 지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입니다.
대표님의 가득한 사랑의 마음이 온화하신 표정에서도 보이는 듯 합니다.^^
굼뱅이 16-01-28 14:28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유겠지요
민종호요셉 16-01-28 13:18
 
손님들을 향한 깊은 사랑이 상담내용에서 전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최영실 16-01-28 12:37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홍하늘 16-01-28 11:14
 
사랑과 나눔의 참자세를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dudrnrtlstk 16-01-28 10:43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홍영란안젤라 16-01-28 08:2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분들의 십시일반과 또 물질적인 도움은 아니라도 여러분들의 진실한 응원의 기도를 더해 민들레 희망센터 다시 태어나게 되었네요. 앞날의 축복을 빕니다.
블루사파이어 16-01-27 22:46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강호준 16-01-27 19:12
 
민들레 희망일기에서 무한한 힘을 받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김사드립니다.
김동미루시아 16-01-27 18:14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이영준 16-01-27 16:24
 
멋집니다.
숭고한 희생정신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받지 않고 이렇게 스스로 나눌 수 있는
서영남 대표님의 큰 마음이 아름다우십니다.
건강하세요.
바람돌이 16-01-27 14: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펼치는 사랑 무한 감동입니다.
두분의 미소가 참 행복해보이십니다.
이주훈안드레아 16-01-27 13:2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든지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정은숙엘리사벳 16-01-27 11:45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희망센터... 삼천명에 다다른 회원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행복한 희망센터 화이팅!!
vlxjvos 16-01-27 10:18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 인생에는요. 지금은 비록 조금 좌절되어 있지만 분명이 다들 인생의 황금기! 그 때가 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화이팅 !!
홍세라 16-01-27 07:46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이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드라이브 16-01-26 21:29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2016년의 이 추위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진태현 16-01-26 20:36
 
허기진 배와 힘든 몸을 이끌고 꿀맛같은 휴식을 할 수 있는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황주연세실리아 16-01-26 18:04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윤수진 16-01-26 15:08
 
매일매일 선물이 쏟아지는 민들레 희망센터 같아요!
이웃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참 따뜻한 공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행복하세요!!
Lovely 16-01-26 14:47
 
현대사회에서 꼭 있어야할 희망센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이현중요셉 16-01-26 13:26
 
눈오는 날씨에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 붐비지 않을지...
가난한 이웃에게는 천국의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최나영세실리아 16-01-26 11:24
 
물질이 만능인 이시대에 민들레 희망센터와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에 전율이 날정도로 감동이고 행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욕심을 버리고,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마음이 가난해지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윤세미 16-01-26 10:43
 
추웠던 날씨가 풀리기 시작해서 다행입니다. 희망의 길도 이제 열릴 것임을 믿어 봅니다.
박경혜마리아 16-01-26 07:50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께서는 무엇보다 날씨때문에 매일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찜질방 티켓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니 얼마나 좋은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흥부 16-01-25 21:23
 
민들레 공동체...감탄이 나옵니다..이런 것이 진짜 나눔이지요.
진짜 나눔....
최욱 16-01-25 20:45
 
이렇게 추운날엔,민들레 희망센터가 더더욱 보고싶어집니다.
이 안의 사랑으로 힘차게 내일을 시작해보려구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아연젬마 16-01-25 18:1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서로를 의지하시며
많은 분들께 베푸는 삶이 뭔지를 몸소 보여주고 계시네요.
두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홍수 16-01-25 16:0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보면 향기가 납니다.
달콤한 향기도 나고요, 고소한 향기도 나고요~~
조금만 맡아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향기가 솔~솔~ 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오렌지 16-01-25 14:54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존경을 표합니다.
이영준다니엘 16-01-25 13:07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조금만 도와 줄 수 있다면 스스로 일어 설 수 있을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퐁네프의연인들 16-01-25 11:44
 
너무 추워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한번두번 나눔은 쉬울지 모르지만 한결같이 나누는 나눔은 결코 쉽지 않을것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저도 동참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설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홍다혜 16-01-25 11:14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오성미 16-01-25 09:55
 
어려우신 분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어찌되었을지.. 참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날씨가 아주 매섭습니다.. 걱정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릴뿐입니다.
박미선 16-01-25 07:5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입니다.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베로니카님이 상담을 참 잘해주시나 봐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다가오는 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미혜 16-01-24 21:33
 
이렇게 혹독한 추위에는 민들레 손님들도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몸을 뉘일 곳도 쉴 곳도 없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유롭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유혁준 16-01-24 20:37
 
한두벌의 옷이 가진 전부인 사람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샤워와, 세탁, 그리고 휴식을 주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존귀한 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세희수산나 16-01-24 18:14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힘겨운 생활에 지친 분들이 잠시 쉬어갈 힘을 얻네요.
핑핑 16-01-24 15:21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건강하세요^^
마징가 16-01-24 14:31
 
하느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마음에 가득 담고 배웠습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공선우다니엘 16-01-24 13:52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갈 곳을 잃어 방황하실 때,
손잡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안아주는 곳.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채영 16-01-24 11:48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없더라면 올 겨울도 너무 춥게 보냈을 것 같았는데, 민들레가 있으니 걱정이 안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에스키모 16-01-24 10: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국유학생활을 끝내고 5년만에 찾아왔는데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저 낮은 곳을 향하여 나눔의 등불을 켠 보통 영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시나브로 16-01-24 09:50
 
두분의 땀흘리시면서 남을 위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해요~
이미나 16-01-24 07:55
 
저렇게 많은 이용생활인분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다니 놀라울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베리베리 16-01-23 22:49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이 참 시린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따뜻함을 가지고 갑니다.
모두들 건강하길...
우정범 16-01-23 20:57
 
마음이 힘든 분들이 그 힘든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그 보물 같은 이름 앞에 사랑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서주아루시아 16-01-23 18:18
 
민들레 공동체을 보며 사랑을 터득합니다.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소울메이트 16-01-23 16:30
 
희망센터 일지를 보면, 이렇게 주변에 힘든사람이 많았는데도,
한번도 못돌아본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저도 이웃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혜미 16-01-23 14:32
 
한분 한분 안힘든분이 안계시겠지요.
그 분들을 너무 따스히 맞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저는 너무 팬입니다.^^
박성준안토니오 16-01-23 13:58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사랑하겠습니다.
허민서 16-01-23 11:31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최상아 16-01-23 10:34
 
예전에 평화신문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샤워도 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으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한층 더 밝아진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내게 주신 탈렌트로 감동과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지고 가슴 벅찬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유미라 16-01-23 08:54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감사하기만 하네요.
유해리 16-01-23 07:26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조건없이 나누는 모습이 이처럼 아름다울수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껴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훌륭하신 분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해용...
젠틀맨 16-01-22 21:33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모든 일에 긍정적인 민들레의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이현모 16-01-22 19:1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따뜻한 안락함을
느끼실 것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의지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공서영실비아 16-01-22 18:18
 
이 공간이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이택준 16-01-22 15:22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것은 내가 이웃을 위해
해야할 일을 확인케 해준 소중한 발견이었고,
그것은 나에게 사랑의 슬기를 깨우치는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다빈치 16-01-22 14:25
 
서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환한 미소가
어떤 어려움에도 사랑으로 극복 할 수 있다는
그 답을 말해주십니다 *^^* 훌륭하십니다.
이현도바오로 16-01-22 13:43
 
민들레 희망센터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유라 16-01-22 12:48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도영혜마리아 16-01-22 10:29
 
민들레 사랑이란게 바로 이런 것이군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환한 문,,,,
민들레 희망센터! 천국입니다.
장신혜 16-01-22 09:4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심과 사랑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이 사랑을 통해 꽁꽁 언 몸과 마음들 녹이시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셨으면 좋겠습니다.
Qfmtpffhsk 16-01-22 08:50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사연 많고, 힘든 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아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다는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곧 명절이 다가오네요 ! 이번 설날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히 보내세요!
엔젤아이 16-01-21 21:12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의 씨를 잔잔하게 흩어지는 사랑을 보며 또한 감동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김경우 16-01-21 19:26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일러주신 사랑의 의미를
가슴 속에 되새기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마리수산나 16-01-21 18:5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정성껏 어루만지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우리사회의 희망입니다!
환한 빛이 되어주세요~
김세희 16-01-21 16:06
 
민들레 희망센터 짱이예요^^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바이올렛 16-01-21 14:51
 
이 안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쉬시길...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김건우비오 16-01-21 13:37
 
민들레 희망센터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황재문 16-01-21 11:36
 
눈빛만 봐도 모든 걸 다 아는 부부의 사랑으로 세상의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는 두 분의 따뜻함에 존경심이 생깁니다.
두분 파이팅!!
한세정 16-01-21 10:46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홍미란로사 16-01-21 09:56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인서 16-01-21 08:04
 
우리는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이 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이 절망인 분들에게는 그래서 이 희망이 참 중요하고 소중할 텐데요. 그것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또 감동합니다.
딸기 16-01-20 23:34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민호 16-01-20 20:40
 
나날이 커지는 우산 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지친 이들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졌습니다.
추운날씨인데....힘내세요 ^^
문연아로사 16-01-20 18:45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면 놀라워요.
다양한 지원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꼭 필요한 것만 쏙쏙 도와주는 민들레 나눔에 감동했습니다.
이유나 16-01-20 17:04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우주 16-01-20 16:35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박청웅안토니오 16-01-20 14:21
 
하루 종일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으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걱정이 없네요!!^^
달빛소나타 16-01-20 12:15
 
참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강초희 16-01-20 11:55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었더라면 이 추위에 이겨내시지 못할 것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조금은 걱정이 덜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차나현에스더 16-01-20 11:1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항상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 늘 감사합니다.
홍애선스텔라 16-01-20 07:29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두분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깨끗히 운영해오신 점에 굉장히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태권소녀 16-01-19 21:1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고 희망으로 이어지는 일상이 멋집니다.
특히 독후감발표하고 독서장려금 삼천원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피카츄 16-01-19 20:48
 
매서운 칼바람이 불고 요즘 날씨에 더욱 수고하시는
인천에서 고생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갈망을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이미래보나 16-01-19 18:33
 
가난한 이웃들의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최미선 16-01-19 15:09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께서는
무엇보다 날씨 때문에 매일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찜질방 티켓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니 얼마나 좋은지요...
눈사람 16-01-19 14:5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날씨가 너무 춥네요.
이런날 두분이 얼마나 힘드실지...
건강 꼭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형국토마스 16-01-19 13:28
 
희망센터는 절대 중요한 공간입니다.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께는 민들레의 세분화된 나눔이 절실히 필요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신나래 16-01-19 11:2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가슴 따뜻한 나날 보내세요...
천하태평 16-01-19 10:53
 
"침낭, 패딩잠바, 목폴라, 내복, 목도리, 생필품일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아저씨들이 추운 겨울철에 꼭 필요한 물품입니다. 두분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홍보나 16-01-19 09:34
 
꿈꿀 권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따뜻한 정원에서 싸워하고 빨래하며 함께하며 매일 행복함에 젖어 삽니다. 감동입니다.
타이타닉 16-01-19 07:25
 
오늘 아침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 헛 살았구나....' 음과 양지에서 이렇게 행복함을 주시는 분이 있어, 편히 살아 온거였더라구요.. 투덜거리며 만족하지못한 삶이였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물렁물렁 거렸던 제 삶이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단단해졌습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가득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민수연 16-01-18 22:41
 
힘겨운 이들과 함께 끊임없이 걸어가시는 게
민들레수사님에겐 더 없는 보람이겠습니다.
우현승 16-01-18 19: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항상 배우는 자세로 익히겠습니다.
이지연수산나 16-01-18 18:32
 
이렇게 추운날 민들레 손님들의 행복한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건우 16-01-18 15:36
 
늘 힘겨운 손님들을 위해 기회를 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최고이십니다.
별빛처럼 16-01-18 14:02
 
세심히 살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감사드립니다.
이선욱비오 16-01-18 13:40
 
한글한글 이 일지가 참 저에겐 따뜻한 일지입니다.
함께여서 다행이고 행복합니다.
바보들의행진 16-01-18 11:23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박성혜 16-01-18 10:5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한유진 16-01-18 09:55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같은 무료급식소도, 민들레 희망센터같은 센터도 없을 것입니다. 기네스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짱이예요~
톰과제리 16-01-18 07:17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주시네요. 감사드려요 !!
소피한 16-01-17 23:18
 
사랑과 행복.. 그리고 따뜻함이 넘쳐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더 따뜻합니다^^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한여운 16-01-17 21:29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잘 보았습니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 내용이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훈재 16-01-17 19:51
 
여기 상담내용에 계신 모든 분들이 멀지않은 훗날
다들 자리잡고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상담에 애쓰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임주희소피아 16-01-17 18:1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퐁퐁 16-01-17 15:58
 
참 안타까운 사연들과, 힘없는 이웃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정말 안심이 됩니다.
훌륭한 공동체 최고입니다^^
한영주 16-01-17 14:46
 
이렇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꿈이 하나씩 실현되네요.
정말 두분은 나눔에선 제일 1등이십니다.
너무 존경합니다.
이현식다니엘 16-01-17 13:48
 
날마다 날씨가 이리 추운데,
밖에서 생활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걱정이되네요.
그나마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이분들도 견디시는 것 아니신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류영호 16-01-17 12:29
 
다양한 지원에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영환모세 16-01-17 12:28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전창훈마르코 16-01-17 07:36
 
희망과 꿈이 부재인 이 시대!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그런 것들이 가득가득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남석우 16-01-16 22:09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루팡 16-01-16 21:45
 
민들레 희망센터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혜진로사 16-01-16 20:19
 
2016년엔 더더욱,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기준 16-01-16 19:16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갈매기 16-01-16 18: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류희수안젤라 16-01-16 17:19
 
비록 오늘 하루 힘들었어도 내일엔 희망이 있음을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의 인생에 건투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윤은정 16-01-16 15:16
 
흰눈이 펑펑내리는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 천사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 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이용준막시모 16-01-16 13:05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그동안 추위에 몸도 녹일 곳도 없으시고,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한영운 16-01-16 11: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하민 16-01-15 21:07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플라워 16-01-15 20:49
 
하느님이 항상 함께 하시기에 다 잘될거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박소영수산나 16-01-15 18:04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철학 감동!!
한미희 16-01-15 15:09
 
정말이지 너무 놀라워요^^
하느님을 믿는 다는 사람들은 많지만, 서영남대표님처럼 삶에서 실천하시는 분들은
손에 꼽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나르샤 16-01-15 14:01
 
다양하게 지원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안락한 공간이겠네요.
권진웅토마스 16-01-15 13:53
 
진실하고 단단한 기둥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작년에는 이렇게 크게 발전도 되고, 지켜보는 팬으로써
매우 흐믓하네요. 올 한해의 발전도 기대됩니다.
김재준 16-01-15 11:50
 
민들레희망센터..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그것을 민들레로 통해 배웁니다.
구들래 16-01-15 11: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숙인 문제를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고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그들도 가슴속에도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하고 사람임을 느꼈습니다.
 늘 헌신하는 두 분이 대단합니다. 고맙습니다. 파이팅!
최혜진 16-01-15 09:48
 
안녕하세요! 민들레희망센터 왕팬 인사 올립니다.
이 추운 겨울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달되는 사랑에 한없는 행복감과 희망을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김형욱 16-01-14 21:39
 
이 분들에게 다시 사회에 나갈 수 있는 힘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응원 합니다
이서준 16-01-14 19:02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민들레는 따봉입니다!
이윤미엘리사벳 16-01-14 18:28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채선희 16-01-14 17:30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통키 16-01-14 15:44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준열시몬 16-01-14 14:35
 
참 마음아픈 사연들도 많고,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분들 위해 기꺼이 이렇게 따뜻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짱입니다!!
이희정 16-01-14 12:20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든게 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김영주 16-01-14 12:01
 
민들레희망센터 아름다운 사랑이 올 한해도 가득하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문필정레오 16-01-14 11:17
 
민들레 센터 일기를 읽다보니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스스로 수양도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성탄선물 감동입니다.
왕건 16-01-14 08:47
 
민들레센터 일상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연중무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상훈 16-01-13 22:0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잘 가꾸어 오셨는지를
알 수있습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김주리 16-01-13 21:48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혜련로사 16-01-13 18:39
 
오갈 곳 없는 분들의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웃게되네요!
최나래 16-01-13 16:14
 
값비싼 보석보다 더 환하게 비추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습입니다.
따뜻함이 물씬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합니다.
잠자리 16-01-13 14:24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셔서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연훈재라파엘 16-01-13 13:18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지네요.
올 한해도 더욱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혜림 16-01-13 12:15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은 품 덕분에
이 한겨울 추위를 이겨낼 수 있겠네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진 16-01-13 11:33
 
민들레수사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정희 16-01-13 07:26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서 기운내고 일어서셨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해돋이 16-01-12 22:34
 
가난한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따뜻한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진규 16-01-12 19:39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벅찬 사연을 접할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소희수산나 16-01-12 18:09
 
저보다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김미나 16-01-12 15:53
 
베로니카 사모님, 서영남 센터장님이 안계실 때,
모든 일들을 도맡아 해주셔서 너무 애쓰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엔젤 16-01-12 14:11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감동!! ^^
강영준마르코 16-01-12 13:47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2016년도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조혜영 16-01-12 12:15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미르 16-01-12 11:39
 
누구도 실천해내기 힘든 참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지금 이순간도 희망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선미 16-01-12 09:52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을 받는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과 손님들께 건강과 행운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tntkstlwkd 16-01-12 07:53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ㅠㅠ 민들레 희망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온몸을 희생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김남우 16-01-11 22:4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노력을 진정으로 응원합니다.
초콜렛 16-01-11 19:39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행복한 웃음까지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찾았습니다.
나눔이 머무는 그 곳이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반짝반짝 빛납니다.
최태수 16-01-11 19:00
 
민들레 손님들의 보석보다 찬란할 내일을 응원합니다.
2016년도도 화이팅!!
주진혜실비아 16-01-11 18:43
 
이 많은 공동체를 꾸려나가실라면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시겠습니다.
부디 오래 건강하셔서 이 사회에 밝은 길잡이가 되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루카 16-01-11 17:30
 
추운 날씨 민들레센터 풍경이 난로불보다 더 훈훈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 응원하고 기도드립니다. 감동! 브라보!
짱구 16-01-11 17:27
 
인생을 응원해주는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염혜진 16-01-11 17:22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겐 꼭 필요한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야,,한곳한곳 소중하지 않는 곳은 없지만은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시향 16-01-11 17:08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이현숙로사 16-01-11 16:50
 
모든 품으로 끌어안아주시는 사랑 덕분에, 많은 힘겨운 이들이 버티고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이들이 힘차게 살아가기를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