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2-24 16:26
2016. 2. 1 ~ 2. 1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141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2월 1일 (월)

상담은 방00(56세) 젊었을때부터 버스 운전을 했는데 4년전에 사고가 나서 해고되고 아주 어렵게 되어 1년전부터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6개월동안 잡비가 한푼도 없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자활근로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바지,내복,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9세) 5년전부터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했는데 가구를 옮기다가 계단에서 미끄러져 허리를 다쳐 그때부터 계속 일을 못해 수입이 없이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고시원이 3개월째 밀려서 쫓겨나게 되었다고 방세를 한달분이라도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2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목폴라,청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정00(43세) 5년넘에 인천 연안부두에서 하역작업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함.

6개월전부터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쉬운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1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가방,패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2월 2일 (화)

상담은 조00(48세) 10년동안 서울 영등포시장에서 신발가게를 크게 운영했는데 도박에 빠져서 가게를 빚으로 빼앗겼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매일 도박에 빠져살다보니 가정생활도 등한시하고 결국 아내와 이혼하고 쫓겨나 을지로역 입구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대전으로 일하러 가려고 하는데 차비와 잡비, 작업복, 안전화를 부탁하여 차비와

잡비 5만원과 작업복,안전화,양말,면티,배낭을 지원함.

오늘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1장을 지원함.

김00(74세) 20년넘게 파고다공원근처에서 노숙생활을 하다보니 이제는 아무 생각도 없고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큰병원에서 종합검진과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2만원을 지원함.

옷을 못 갈아입었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목폴라,골덴바지,팬티,런닝,양말을 지원함.

그래도 요즘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참 좋다고 감사 인사함.

잠잘방이 되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다고 부탁하여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 예약함.

주00(38세) 1년전까지 중국집 주방장으로 일하면서 열심히 살았는데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말도 없이 도망가는 바람에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내복,팬티,양말,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하루라도 편하게 푹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2월 3일 (수)

상담은 유00(56세) 광주에서 철근용접공으로 15년넘게 일했는데 1년전에 눈을 다쳐 그때부터 전문적인 일을 못하고 가끔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했는데 4개월이나 여인숙비가 밀렸다고 두달째만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한달 여인숙비 2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내복,면티,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1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을 할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7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장00(22세) 하나로마트에서 3년넘게 근무했는데 게임중독에 빠져 3개월전부터 천안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배낭을 부탁하여 배낭,목폴라,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이00(63세) 안동에서 30년넘게 서점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않아 2년전에 문닫고 알콜중독에 빠져 수원역에서 자포자기하고 살고 있다고 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침낭을 부탁하여 침낭,패딩,바지,팬티,양말,마스크를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2월 6일 (토)

상담은 양00(38세) 2년전에 개인사정으로 유압기 만드는 회사를 그만두고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다시 일어서서 잘 살아보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이 없는 날이면 민들레국수집에서 정성이 담긴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책읽고 독후감발표하고 세탁과 샤워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감사인사함.

여인숙에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온다고 푹 지지고 싶다고 목욕비를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1장을 지원함.

주00(54세) 20년넘게 광주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서는 바람에 가게와 집 모두 날려먹고 3년전부터 수원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폐쇄성폐질환으로 몸도 아프고 제대로 일도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9일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하여 패딩,남방,바지,팬티,런닝,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3세) 5년넘게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저번 눈길에 미끄러져 오른쪽 다리가 골절되었는데 돈이 없어서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하고 걷기가 힘들어서 불편하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운동화가 다 떨어져 발이 너무 시렵다고 운동화와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남방,골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2월 7일 (일)

상담은 오00(55세) 15년넘게 평택에서 닭농장을 하다 닭이 이유도 모르게 수천마리가 폐사하는 바람에 빚만 지고 지인의 도움으로 재개하려다 그것마저 실패하고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일하러 나가려고 해도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가 없다고 하소연하여 배낭,작업복,안전화,면티,팬티,양말,차비3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유00(48세) 자동차정비장에서 7년넘게 기사로 일하다가 도박에 빠져서 출근도 제대로 못하고 결국 해고되어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골덴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일주일째 감기몸살로 너무 아프다고 약값을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구00(65세) 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을 큰아들 사업자금으로 밀어주었는데 사업이 망해서 어렵게 되어 속이 상해서 술만 마시다 보니 알콜 중독자가 되어 힘들게 산다고 함.

동대문역전에서 3개월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하여 패딩,내복,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씻고 독후감발표를 하면 장려금 3000원을 받을 수 있는 요즘이 너무 행복하다고 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10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2월 8일 (월)

“설날 휴무“

 

2016년 2월 9일 (화)

상담은 조00(32세) 휴대폰가게에서 알바했는데 친구꼬임에 게임을 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일도 제대로 못하고 돈도 다쓰고 6개월전부터 다시 노숙을 하는데 날씨도 너무 춥고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이삿짐센터나 배달일이라도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며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남방,청바지,양말,운동화,세면도구,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이00(57세) 빌라신축현장에서 20년넘게 미장일을 했는데 2년전에 2m높이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쳤는데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그때 후유증으로 일도 못하고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다보니 허리가 더 안좋아졌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가방과 여벌옷을 부탁하여 배낭,츄리닝,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정00(46세) 사채돈을 빌려서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1년전에 부도가 나고 사채업자가 매일 찾아오는 바람에 역전을 돌아다니며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고혈압과 당뇨로 시력까지 나빠졌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2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남방,바지,팬티,양말,마스크,운동화,모자,가방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2월 10일 (수)

상담은 홍00(64세) 부산에서 20년넘게 횟집을 운영했는데 동생에서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가진것 하나 없이 무작정 올라와 2년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이라도 할 수 있고, 병원에 입원할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7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침낭,니트,골덴바지,내복,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마00(52세) 광주에서 20년넘게 서점을 운영하다가 인터넷 서점발달로 2년전에 서점문을 닫고 그뒤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며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옆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앞으로의 소원이라고 함.

이00(48세) 대구에서 10년넘게 트럭운전을 했는데 5년전에 졸음운전으로 사람이 죽는 교통사고를 내서 전재산을 합의금으로 물어주고 아내와도 이혼하고 자식들과도 헤어져 6개월전부터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가방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배낭,츄리닝,내복,패딩,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열심히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고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2월 13일 (토)

상담은 권00(57세) 20년넘게 다니던 공장에서 5년전에 큰 실수를 해서 손해를 갚아주고 1년 전부터 여의도 공원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대전으로 일하러 가려고 해도 차비와 작업복이 없어 차비와 작업복을 부탁하여 차비 5만원과 가방,작업복,츄리닝,잠바,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한번 편안하게 푹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박00(48세) 정식 직장없이 아르바이트로 근근히 생활하는데 끼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해결하고 희망센터에서 샤워와 낮잠을 자고 밤에는 PC방에서 잠을 자는데 생활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고 오래할 수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두꺼운 옷을 부탁하여 패딩,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장00(69세) 자동차 도색 공장에서 25년넘게 일을 했는데 7년전에 정리해고되고 일자리가 없어 지금까지 어렵게 살다가 부인과 이혼하고 1년전부터 영등포역전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진통제 약값 1만원을 지원함.

5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리면 자활근로라도 할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7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내복,면티,바지,팬티,런닝,양말,세면도구,털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2월 14일 (일)

상담은 마00(47세)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살고 있는데 1개월전 빙판길에서 넘어져 다리가 부러져서 아주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3개월째 여인숙비를 못내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두달치 방세만 빌려달라고 부탁하여 한달세 2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패딩,남방,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3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감기몸살로 온몸이 쑤신다고 찜질방에서 푹 지지고 싶다고 부탁하여 찜질방티켓1장을 지원함.

권00(38세) 친구와 동업으로 호프집을 운영하다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아 가게를 친구에게 넘기고 돈을 받았는데 성인오락실에서 돈을 모두 날리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이나 식당일이라도 괜찮다고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2개월째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며 옷을 부탁하여 패딩,면티,청바지,벨트,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배00(56세) 철근 용접공으로 10년넘게 일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서 갑자기 해고되고 1년전부터 동대문역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안양에 있는 건축현장에 일하러 나가려고 하는데 차비와 작업복을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패딩,런닝,팬티,양말,모자,세면도구,베낭,차비 5만원을 지원함.

오늘 하룻밤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찔방티켓 1장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평생 소원이라고 방얻는 문제와 가정문제로 민들레 센터장님과 상담예약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핫팩, 패딩잠바, 내복,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털모자, 장갑,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운동화, 팬티,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민정아 16-04-05 16:23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주민지 16-03-07 17:05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팍팍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입니다.
멋진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카라 16-03-07 15:15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세먼지 가득한 날....
공기가 너무 탁합니다.
민들레를 보면 우리 주변에 이렇게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이 가여운 분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승우미카엘 16-03-07 14:20
 
사람은 모두 외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는 서로를 위하고 감싸안아줍니다.
미세먼지 가득한 날 모두들 조심하시길...
허순정 16-03-07 11:28
 
춥고 배고프고 씻지도 못하시는 분들껜, 찜질방만큼 좋은 곳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갖가지 필요물품도 챙겨주시고, 차비 등 챙겨주시지만, 찜질방 티켓!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장한솔 16-03-07 10:36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이미정 16-03-07 09:09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읽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은혜 16-03-07 07:27
 
하느님의 대사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서우진 16-03-06 21:20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께 배웁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큰 행복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헨델 16-03-06 19:06
 
인사드려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느꼈습니다.
민들레 센터 이용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 입니다.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자영도미니카 16-03-06 18:35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상처를 보듬는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이상길 16-03-06 15:19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한서연 16-03-06 14:30
 
응원합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께서는
복 만땅 받으실겁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또또 16-03-06 13:18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홍애라 16-03-06 11:16
 
듣어주는 일이 생각보다 상당히 어렵더군요. 거기에다가 남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일은 친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일을 13년이 넘도록 해오시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절로 존경심이 이네요. 건강하세요,,
WLRNCHS 16-03-06 10:26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꿀맛 같은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차세리 16-03-06 09:39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운영해나가길 기도할께요. 응원합니다.
장연이 16-03-06 07:40
 
사랑으로 다시 일어설 민들레 손님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피에스타 16-03-05 21:30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기분좋은 밝은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저도 웃어보네요!
이유현 16-03-05 19: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나아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안나정마리아 16-03-05 18:31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진아 16-03-05 15:40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용기를 가지시고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안단테 16-03-05 14: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류인준루치오 16-03-05 13:31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LoveLove 16-03-05 11:23
 
현대사회에서 가장 큰 병은 인간소외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고쳐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릅답습니다.
홍세라 16-03-05 10:36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이예은로사 16-03-05 08:47
 
저렇게 많은 이용생활인분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다니 놀라울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이은정마리아 16-03-05 07:12
 
주말인데...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를 항상 응원합니다.
이재진 16-03-04 21:23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 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꿀덕 16-03-04 19:11
 
자신을 촛불처럼 희생해서 주변을 온통 밝게 밝혀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두 분의 깊은 사랑앞에 늘 고개숙입니다.!!
은미영로사 16-03-04 18:40
 
이것이 바로 값진 나눔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사람 사는 냄새 가득 베인 이곳이 좋습니다.
정윤주 16-03-04 16:26
 
다양하게 힘든 사연과 안타까운 일들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
오로지 밝은 긍정의 빛을 뿜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울지않는새 16-03-04 15:58
 
독후감 발표로 필요한 지원을 받는 민들레 나눔 모토가 참 좋군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수고를 해주시네요.
김영민티토 16-03-04 14:35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 인생에는요.
지금은 비록 조금 좌절되어 있지만
분명이 다들 인생의 황금기! 그 때가 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파이팅 !!
dksemfhdlem 16-03-04 12:29
 
민들레가 주는 위로로 다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는 한 우리 사는 세상은 작은천국입니다.
김소담 16-03-04 11:29
 
손님들의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송하늘유스티나 16-03-04 10:31
 
당장 내일을 견디는 일이 막막한 분들에게 희망을 건네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민들레가 피는 계절 봄이 민들레 국수집에선 떠날줄을 모릅니다. 파이팅~~~~
홍유미젬마 16-03-04 08:45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맘마미아 16-03-03 21:52
 
지금까지 변색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하면은 꼭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여러빛깔의 나눔...처럼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이영철 16-03-03 19:05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쭉- 뻗어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송진미로사 16-03-03 18:58
 
우리 사는 마음 세상 속을 사막으로 만들지는 않았으면
싶네요.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인나 16-03-03 16:47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공동체는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입니다^^
크라이 16-03-03 14: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진실한 사랑에 웃음을 지어봅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 훈훈한 사랑 중독입니다^^
문영석막시모 16-03-03 13:24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손님들에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하여 마음의 양식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RKDANFCJFJA 16-03-03 11:24
 
민들레 손님들이 한결 편해지시길 빌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LOVEWHO 16-03-03 10:29
 
이제는 봄이라고 말하고 싶은 날씨 입니다. 상담하신 분들의 삶속에도 희망의 봄꽃이 피어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이상아 16-03-03 09:30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웃음 바이러스의 유효기간은 '모든 사람이 웃는 그날까지' 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파이팅~~~~~
이하나 16-03-03 08:33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홍진아 16-03-02 21:33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공동체,,,,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인 서영남 대표님을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블루밍 16-03-02 19: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가난한 이들은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민아세실리아 16-03-02 18:28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미 16-03-02 16:32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이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이 있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팔바지 16-03-02 15:28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알려주고 계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종철시몬 16-03-02 14:19
 
브라보~~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이종혜마리아 16-03-02 11:41
 
길거리에 지내시는 분들에겐 씻는 일이 참 난감하셨을텐데 눈치도 안보고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윤채연아가다 16-03-02 11:07
 
참으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시면서 노숙인들의 재활을 도우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자세가 참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수연 16-03-02 10:42
 
아름다운 나눔은 VIP손님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민들레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화이팅!
최호란 16-03-02 07:22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이황식 16-03-01 22:16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장준태 16-03-01 19:12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건강하시길...
이민정카타리나 16-03-01 18:20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진아 16-03-01 15:10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광화문연가 16-03-01 14:17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카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정민파비아노 16-03-01 13: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홍경자 16-03-01 12:34
 
더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지금도 충분하지만, 환경적으로 많은 분들이 불편없이 이용하실 수 있게요~~
많은분들이 도와주셨으면...!!
전다혜 16-03-01 11:22
 
모든 만물은 상생하며 살아가지요^^ 오늘도 함께 가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홍미정 16-03-01 10:24
 
★ 감동과 사랑 ★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최소희 16-03-01 08:31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우정민 16-02-29 21:03
 
아끼며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와 오래도록 친구가 되고 싶어요.
로맨스 16-02-29 19:11
 
사랑을 나눌수록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성민지루시아 16-02-29 18:15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김소연 16-02-29 15:57
 
민들레가 이끄는 사랑의 파워는 진정으로 놀라운 것 같습니다.
이웃들도 그 사랑에 힘입어 열심히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은 민들레 미래를 위해 기도합니다.
새싹 16-02-29 14: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 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박진영안드레아 16-02-29 13:46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배고픈돼지 16-02-29 11:56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VIP 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엉커있고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라는 곳이.... 너무 멋진 곳 같아요!
김대영아브라함 16-02-29 10:54
 
사랑의 중심! 희망의 중심!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닐까 합니다.
홍소라 16-02-29 09:4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이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열심히 응원할께요!
한세라 16-02-29 07:37
 
밥과, 책과, 사랑과, 기적과...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남정호 16-02-28 21:07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김연우 16-02-28 19:39
 
무한한 지원에 아낌없는 사랑…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희망센터 풍경중에 독후감발표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문지영안나 16-02-28 18:30
 
감동적인 공동체!!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이미정 16-02-28 17:06
 
책에 열중한 사람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체리쥬빌레 16-02-28 14:08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제발~
이현석안토니오 16-02-28 13:45
 
손님들의 무지개빛 내일을 응원합니다.
행복이 쌓여가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되길...^^
신애수 16-02-28 11:12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분주한것 같습니다.
행복한 분주함 입니다.
마음이 들뜨고 막 설레이기도 하구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홍미란 16-02-28 09:57
 
두분의 사랑으로 이어오신 민들레 희망센터가 대단합니다. 운영하시느라 힘드신 부분도 많으실텐데 항상 긍정의 마인드를 알려주시는 두분께 감동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문경태모세 16-02-28 08:42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지혜유스티나 16-02-28 07:36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을 받는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께 건강과 행운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조현수 16-02-27 22:27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 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창수 16-02-27 19:10
 
아직도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정말 거짓말 같기만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천사 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그렇고...
이소미헬레나 16-02-27 18:08
 
희망으로 나눔으로 승승장구!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으로 길에서 지내시고 계시지만,
용기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황소연 16-02-27 15:13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린보이 16-02-27 14:48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김진우스테파노 16-02-27 13:41
 
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센터가 새로 생기고 손님분들도 정말 이용하시기
편리해지셨겠어요^^
오명지 16-02-27 11:33
 
부끄럽습니다.
저만 잘 살겠다고 아등 바둥 살아왔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면서 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배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신소미 16-02-27 10:40
 
그 어느 누구도 내 생황 내 처지를 이해 해줄 수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은 이상....
배려할 줄 아는 삶이 그래서 소중합니다. 언제나 상대방에게 힘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같은 사람이.....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
최현화 16-02-27 08:45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만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사람 대접받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다행입니다. 화이팅~~
홍자영 16-02-27 07:08
 
따뜻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을 통해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물병자리 16-02-26 21:09
 
하루하루 생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쉼터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덕준 16-02-26 20:13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힘들게
손님들에게 나누어 주시기에...알차고 행복히 손님들이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김선미스텔라 16-02-26 18:30
 
민들레의 나눔은 놀랍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김영미 16-02-26 16:03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사람들에게 우리 사회는 너무 가혹합니다.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들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lost 16-02-26 14:25
 
이제부턴 희망에 대해 말하거나 생각할 때마다
민들레 희망센터란 이름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참 소종한 곳을 가꾸어 나가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백현균도밍고 16-02-26 13:41
 
채계적이게 나누는 민들레 나눔이 좋습니다.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신채영 16-02-26 12:49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 오래도록 기억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유해미 16-02-26 11:24
 
사랑과 희망 앞에서 절망은 물러 갑니다. 봄이 오면서 겨울이 물러가듯이...
개미와배짱이 16-02-26 10:37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동안 민들레 도서관에서 자유로이 마음의 양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주님의 은총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유비무환 16-02-26 09:14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정루카 16-02-26 08:43
 
노숙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마징가 16-02-25 21:09
 
무언가를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저에게 하느님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는 항상 민들레 희망센터가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이중섭 16-02-25 19:10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신지수안나 16-02-25 18:1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는 특별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인문학 강좌...등등
배울 것도 너무 많고 감동할 것도 너무 많습니다. 화이팅!
류혜미 16-02-25 15:19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망고 16-02-25 14:51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  ^^
신승훈안토니오 16-02-25 13:20
 
브라보!!
하느님의 대사들이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은총입니다!
차영화마리아 16-02-25 12:44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김재우 16-02-25 11:29
 
좋은 사람 몇명이 우리 사회에 주는 파장이 참 깊고 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착하게 사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알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홍사랑 16-02-25 09:17
 
가난한 자는 책으로 말미암아 부자가 되고 부자는 책으로 말미암아 존귀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장소라 16-02-25 08:04
 
인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이 아니라 알차고 재미진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이영희 16-02-24 21:17
 
모두 함께하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현대사회에서 가장 큰 병은 인간소외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고쳐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릅답습니다.
sunshine 16-02-24 20:46
 
민들레 희망센터는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직 쌀쌀한 날씨..건강 조심하세요!
박희찬 16-02-24 19:04
 
민들레희망센터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살아가는 데
힘이 되어 주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특히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선물은 최고로 놀랍습니다.
이유진헬레나 16-02-24 18:44
 
민들레 희망센터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나도그들을 힘들게했던거 같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지혜 16-02-24 16:55
 
안녕하세요!!
희망센터 일지를 보면, 이렇게 주변에 힘든사람이 많았는데도,
한번도 못돌아본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저도 이웃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행복한시간 16-02-24 16:27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