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4-06 17:04
2016. 3. 1 ~ 3.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283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5년 3월 2일 (수)

상담은 박00(58세) 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하고 있다. 직장을 구하려면 연락 올 핸드폰이 필요하다고 지원을 부탁함.

핸드폰구매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연00(62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프고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다고 파스와 옷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 잠바, 면티, 팬티,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자활근로라도 할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남00(65세) 화도진 공원에서 잠을 자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약값2만원,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주00(39세) 정신분열 증세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족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다고 옷을 부탁함.

잠바, 바지, 면티,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류00(60세) 재산을 전부 아들 사업에 투자했다가 아들사업이 망하면서 가족이 전부 흩어져 이산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외롭고 힘들어서 죽고만 싶다고 함.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벨트,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긴팔티,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3월 5일 (토)

상담은 민00(42세) 송내역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 면티, 팬티, 양말, 바지,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남00(42세) 대구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가 없고 작업화와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지원을 부탁하여 작업복, 팬티, 양말, 치약, 칫솔, 교통비(차비)3만원 지원함.

윤00(35세)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회사에서 해고 당하고 막일을 하며 생활하는데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함.

잠바, 바지, 면티, 팬티,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62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 바지, 팬티, 치약, 칫솔, 벨트, 구강청정제, 수건,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진00(43세) 광주로 일하러 가는데 옷과 생필품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 작업화,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수건, 한방파스6매, 면티, 교통비(차비)3만원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긴팔티,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3월 6일 (일)

상담은 권00(56세) 사업을 실패하고 부인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운동화, 배낭, 팬티, 양말, 벨트, 치약, 칫솔, 면티, 구강청정제,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이00(63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잠이라도 편하게 자고 싶다고 찜질방티켓 지원을 부탁함.

잠바, 팬티, 양말, 치약, 벨트, 수건 찜질방티켓31장(한달) 지원함.

송00(56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속옷 그리고 생필품을 부탁함.

배낭, 팬티, 양말, 치약, 칫솔, 비누, 수건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52세)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뷔페식으로 마음껏 배불리 먹을 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벨트, 치약, 칫솔 지원함.

구00(62세) 인천 연안부두에서 하역작업을 하다 허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6매, 잠바,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벨트,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장00(53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줄도 서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처음오게 되었는데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바지,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운동화,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최00(71세) 동인천 율목공원에서 잠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서 무의미하게 살아가고 있다.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구강청정제, 한방파스6매,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긴팔티,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3월 7일 (월)

상담은 남00(53세)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을 하다 재산을 전부 날리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이헌하고 자유공원에서 노숙하는데 돈이 없고 갈아입을 옷이 없어 몹시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바, 바지, 팬티, 양말, 비누, 수건, 칫솔, 한방파스6매,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권00(51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허리를 많이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명수여인숙1달 20만원과 바지, 팬티, 양말, 한방파스6매, 치약, 칫솔 지원함.

최00(52세) 오랜 노숙생활로 주민등록증이 말소되어 아무 일도 못한다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하여 주민등록재발급비7만원, 팬티,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남00(35세)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3매, 잠바, 바지, 팬티, 양말,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마00(59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고 인사함.

바지, 티, 운동화, 팬티, 양말, 치약, 칫솔, 벨트, 수건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긴팔티,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3월 8일 (화)

상담은 김00(46세) 핸드폰을 잃어버려 연락처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핸드폰 지원을 부탁함.

핸드폰구매비용 5만원, 운동화, 팬티, 양말,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방00(56세)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허리를 너무 아파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노00(48세) 사업에 실패하고 아내와 이혼하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는데 공원에서 잠을 자다 보니 온몸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잠바, 바지, 팬티, 양말, 한방피스6매,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65세)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치약, 칫솔, 벨트,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안00(36세)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워 게임만 하다가 회사에 경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생활하는데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게임만 한다.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벨트, 티,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긴팔티,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3월 9일 (수)

상담은 김00(37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아무것도 없다고 하소연 함.

배낭,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치약, 비누, 벨트, 수건, 찜질방티케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소00(41세) 충남 논산 건설현장에 일하러 가는데 돈이 없어 일하러 가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교통비(차비)3만원, 작업화, 작업복,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지원함.

손00(49세) 충남 천안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옷 그리고 생필품 지원을 부탁함.

교통비(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수건,한방파스2매 지원함.

남00(56세) 사업에 실패하고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하는데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다.

감기약값2만원,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홍00(60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고 감기와 팔이 저려서 고생하고 있는데 민들레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무료로 약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함.

잠바,바지,면티,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황00(75세) 사업실패 후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지고 혼자 거리생활을 하다보니 옷을 갈아입지 못해 옷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긴팔티,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3월 12일 (토) 

상담은 구00(53세) 성남에서 하던 사업이 망하고 그때부터 서울과 인천 주위에서 노숙을 하고있다고 하소연함.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배낭과 옷을 부탁하여 배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48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신발도 뜯어지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지원함.

운동화,남방,청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53세) 신발이 없어 슬리퍼를 신고 있어 발이 시렵다고 운동화를 부탁함.

운동화,팬티,양말,치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진00(58세) 은행대출을 받아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되지 않아 사채도 쓰고 1년전엔 부도가 나고 사채업자가 매일 찾아오는 바람에 역전을 돌아다니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청바지,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켓1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장00(52세) 오래 전에 막노동을 하다 다친 허리가 많이 아파 고생이 심하다고 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5매,츄리닝,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긴팔티,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3월 13일 (일) 

상담은 허00(62세) 광주에서 20년넘게 서점을 운영하다가 인터넷서점의 발달로 3년전에 서점문을 닫고 그뒤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며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주00(48세) 송내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옷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케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표00(53세) 대구에 아파트 짓는 현장에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 생필품을 부탁함.

교통비5만원,가방,운동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원00(59세) 신발이 없어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고 운동화 부탁함.

운동화,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치솔,수건,비누,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송00(48세) 서울 송파구에서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PC방을 운영하다 3년만에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부인과의 심한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조00(53세)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살다가 15일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병원비5만원,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긴팔티,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3월 14일 (월) 

상담은 윤00(49세) 친구와 동업으로 10년째 호프집을 운영하다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아 가게를 친구에게 넘기고 돈을 받았는데 성인오락실에서 돈을 모두 날리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이나 식당일이라도 괜찮다고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잠바,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62세) 철근 용접공으로 10년넘게 일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서 갑자기 해고되고

1년전부터 여의도공원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노00(72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함.

잠바,면지,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하00(51세) 성격장애로 직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끔 아르바이트나 막일을 하며 아주 어렵게 생활을 한다고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00(43세) 쓰고 있던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성00(45세) 아파트 현장에서 목수 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따뜻한 곳에서 잠을 편하게 자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황00(65)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노숙을 오래 하다 보니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1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수건,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긴팔티, 목폴라, 남방, 츄리닝, 골덴바지,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벨트, 모자, 배낭,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수건, 비누, 양말, 안전화, 운동화, 팬티, 장갑,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5년 3월 15일 (화) 

상담은 고00(56세)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 월세를 내지 못해 3개월이 밀렸다고 한달치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한방파스5매,운동화,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문00(45세) 역전에서 자다가 작업화를 누가 훔쳐가서 신발이 없어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고 운동화를 부탁함.

운동화,면티,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38세) 동인천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새직장도 구하고 열심히 살고 싶다고 부탁하여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줌.

잡비3만원,츄리닝,바지,면티,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심00(48세) 청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을 부탁함.


고순미 16-04-18 16:23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이웃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는
민들레 팬이 되겠습니다.
해리포터 16-04-18 14:03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선하고 좋으신 분들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항상 자신보다 남을 위한 배려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배인호시몬 16-04-18 13:23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나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요!
민들레희망센터 최고!!
최종호 16-04-18 11:20
 
새롭게 터전이 마련된 곳에서도 멋지고 행복한 공간이 되었네요. 정말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무더위에도, 비오는날도, 계속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새린 16-04-18 10:51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희망은 반드시 있습니다. 다들 파이팅!!
문지혜루시아 16-04-18 10:16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세희 16-04-18 07:36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세상!  우리 모두 응원합시다.
도영진 16-04-17 21:09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산타클로스 16-04-17 19:03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소은소피아 16-04-17 18:56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이윤지 16-04-17 15:32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팔링카 16-04-17 14: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듣는 이 귀한시간을 돈을 주고도 살 수 없겠지요.
민들레 VIP 손님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박재영도밍고 16-04-17 13:28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홍미란 16-04-17 11:52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안정화 16-04-17 10:13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윤애수 16-04-17 09:32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은서 16-04-17 07:50
 
참 존경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김호섭 16-04-16 21:30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진 것 같아요....
허브 16-04-16 19:20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이수진마르첼라 16-04-16 18:32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장민정 16-04-16 16:04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써니 16-04-16 14:12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그대들이 있어 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한정수안드레아 16-04-16 13:41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세연 16-04-16 11:36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어벤져스 16-04-16 10:48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따뜻한사람들 16-04-16 09:3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혜원 16-04-16 07:42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이정수 16-04-15 21:06
 
안녕하세요.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건강하세요!
가가멜 16-04-15 19:42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두분의 한결 같은 초심으로 지금까지..
깨끗히 운영해오신 점에 굉장히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김유라보나 16-04-15 18:20
 
너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나지혜 16-04-15 17:04
 
희망센터 우리 모두 행복한 공간에서 다함께 위로 받으며 즐거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드뷔시 16-04-15 14:34
 
멋진 풍경입니다.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위대합니다..
이윤호리오 16-04-15 13:54
 
그러고 보니,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이 있어야, 희망도 있고 기적도 있네요.
이런 공동체를 너무 사랑하고, 팬이여서 행복합니다.
조가영 16-04-15 11:38
 
부끄러워요.
저만 잘 살겠다고 아등 바둥 살아왔는데..........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를 접하면서 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배우고 있어요. 감사~ 존경~
홍예은 16-04-15 10:2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작은 기쁨, 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유정 16-04-15 09:34
 
날씨가 포근합니다. 여름이 되어 가면서 손님들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봉사하시는 분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상냥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길..
홍선화 16-04-15 07:15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적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바라보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일상은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사는법을 배웠습니다.
이동훈 16-04-14 22:0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초코 16-04-14 19: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열심히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시는 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나정헬레나 16-04-14 18:31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김희선 16-04-14 15:57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센터를 보면서 힘을 얻어갑니다.
아마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몽실이 16-04-14 14:03
 
민들레 수사님도 베로니카님.....,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데...
그러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정말 감동이예요..
이민우예로니모 16-04-14 13:41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공동체를 너무 사랑합니다.
LOVELOVE 16-04-14 11:24
 
민들레 희망센터 짱!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쿵푸팬더 16-04-14 10:36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이웃분들에게 커다란 울타리와 나무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이곳에서 쉬어가고 안식처가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이미자 16-04-14 08: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마따나 손님들 한분 한분이 다 현실세계에 오신 하느님의 모습임도요.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도서관, 독후감 화이팅!!!
김재용 16-04-13 21:08
 
이분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어머니같은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샘물 16-04-13 19:14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윤하나카타리나 16-04-13 18:44
 
상상만 해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따뜻하고 더 아늑하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나정미 16-04-13 15:11
 
진실한 마음이 통하는 곳...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에메랄드 16-04-13 14:52
 
이 많은 분들의 구구절절한 사연을 들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민들레 손님들은 참 든든하시겠습니다.
도형욱시몬 16-04-13 13:25
 
민들레 손님들에게 정말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멋집니다.
자유 16-04-13 12:06
 
밖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편안함을 찾는 것이 사람들의 일상인데 노숙인분들은 그 쉼터가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멋져지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기 편리해지시니 저 또한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영자 16-04-13 11:22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때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이용회원 손님분들 모두 파이팅!!
외강내유 16-04-13 10:1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홍소영 16-04-13 07:34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나영수 16-04-12 21:34
 
거리에서 주무시는 아저씨들에게
책도 읽을 수 있게 되고, 안아주고 함께 대화도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로얄 16-04-12 20:58
 
사랑과 희망이 머무는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알게되고
거기서 오는 참된 기쁨을 오늘도 맛봅니다.
이기심이 없는, 오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계속 따뜻한 진료 부탁드립니다.
김미선아녜스 16-04-12 19:05
 
어떤 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수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최민지 16-04-12 16:05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Happyday 16-04-12 14:00
 
회원수가 정말 많네요...
수많은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건강하게! 앞으로도! 화이팅! 짝짝짝! 민들레 가게~짱!!
조영식베네딕토 16-04-12 13:39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홍형자안나 16-04-12 12:08
 
요즘같이 미세먼지에 황사에.. 먼지들을 뒤짚어쓰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말끔히 씻어내시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좋은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존재 자체에 큰 힘이 됩니다.
다홍치마 16-04-12 11:31
 
인천 민들레 희망센터....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이 아니라 알차고 재미진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홍미란 16-04-12 10:19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 하는 많은 요소들 중 식사와, 깨끗한 몸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관심에 감사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은정 16-04-12 09:08
 
삶이라는 것이, 유혹도 많고, 쉽게 흔들리고, 무너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번실 수 두번에는 하지 않고, 좀 더 열심히 땀흘리다보면 기회는 또 오는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윤호 16-04-11 22:44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민들레 희망센터 지원에 또한번 놀라며...
손님분들도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끌어주는 대로 나아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람쥐 16-04-11 19:01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김아영로사 16-04-11 18:10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이자연 16-04-11 15:49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작은별 16-04-11 14:31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모토가 멋집니다.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분들의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지친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오동석시몬 16-04-11 13:3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하고 즐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이렇게 아름답게.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홍미래 16-04-11 11:13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최재성안드레아 16-04-11 10:24
 
참으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시면서 노숙인들의 재활을 도우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자세가 참 감동입니다.
윤애정 16-04-11 09:33
 
상담...... 듣어주는 일이 생각보다 상당히 어렵더군요. 거기에다가 남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일은 친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일을 13년이 넘도록 해오시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절로 존경심이 이네요. 건강하세요,,
최미연 16-04-11 07:50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은주혁 16-04-10 21:0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슴도치 16-04-10 19:37
 
안녕하세요..
치열한 일주일을 마무리하며 민들레국수집에 노크합니다.
항상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영미수산나 16-04-10 18:1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사계절 내내 봄!봄!봄! 희망이 넘치는 계절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해요!!
이다해 16-04-10 16:16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프레즐 16-04-10 15:09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화이팅!!!
김영욱안토니오 16-04-10 14:46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유재희안나 16-04-10 11:04
 
아름다운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저도 한번 들러 봉사활동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gkfbdlstod 16-04-10 10:26
 
행복하고 의미 깊은 사랑을 주셔서 참 감사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항상 많은 것을 받는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홍지효 16-04-10 09:40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멋져요... 민들레 희망센터....
최아정 16-04-10 07:55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대박입니다! 이제는 저도 돕겠습니다.
임현준 16-04-09 22:07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 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라비앙 16-04-09 19:46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이유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일상때문입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담아놓은듯한
모습들 때문에 더 각별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제삶을 반성해봅니다.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황승미로사 16-04-09 18:24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기적처럼....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송윤 16-04-09 15:13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여름밤 16-04-09 14:35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서정훈레오 16-04-09 13:50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홍도연로사 16-04-09 11:12
 
용기내세요. 민들레 모든 손님들 내일은 바로 당신들의 날입니다.
조민주 16-04-09 09:3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이 시대의 어른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세월이가면 16-04-09 08:47
 
착한 사람들의 진짜 힘은 이렇게 힘든 사람들이 있을 때 나타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의 꽃에 물을 주고 양분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홍사랑 16-04-09 07:34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을 받는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께 건강과 행운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파이팅~~
나정수 16-04-08 21:12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보며 사랑을 터득합니다.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beautiful 16-04-08 19:56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송지은엘리사벳 16-04-08 18:43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 희망센터는 끊임없이 나눌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진미현 16-04-08 15:12
 
노숙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지시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처럼...
왕눈이 16-04-08 14:21
 
두 분의 환한 웃음이 화사하네요^^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웃음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 나눔의 소중함과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이영준시몬 16-04-08 13:14
 
처음에는 돈을 바라고 건성건성 책을 읽으셨던 분들이
함께하고 더 진득해지고, 이런 기쁨을 알아간다는 것이 참 놀라웠습니다.
신문기사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집니다.
최다희 16-04-08 12:12
 
절망에 끝까지 다다라본 사람들은 따스하게 내밀어 주는 손의 고마움을 압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그런 온기 있는 손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파이팅!!
남지나 16-04-08 10:45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나만의하루 16-04-08 09:43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그 존재만으로도 감사한 것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도 그렇습니다.
홍숙 16-04-08 07:43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김주호 16-04-07 21:14
 
독서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외톨이인 이분들께... 책과 친구가 되고 민들레 안에서 따뜻함을 맛볼 수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청개구리 16-04-07 19:04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혜선헬레나 16-04-07 18:48
 
많은 이용생활인분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다니 놀라울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이나래 16-04-07 16: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갈 곳을 잃어 방황하실 때,
손잡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안아주는 곳.
하느님 축복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오아시스 16-04-07 15:13
 
낮은자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그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 때 마다 새삼 느끼고 또 느끼지만
저는 흉내조차 아니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재석안토니오 16-04-07 14:47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큰 희망입니다.
무관심의 현실에서 어려운 이들의 큰 버팀목
민들레희망센터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다혜 16-04-07 12:20
 
아픈 마음, 상처 받아 멍든 마음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다 씻어내시고, 다시 시작 하시는 발판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미르 16-04-07 11:46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힘겨운 생활에 지친 분들이 잠시 쉬어갈 힘을 얻네요. 파이팅!!
장하영 16-04-07 10:24
 
더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지금도 충분하지만, 환경적으로 많은 분들이 불편없이 이용하실 수 있게요~
많은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홍나미 16-04-07 08:54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허유경 16-04-06 21:02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중일 16-04-06 20:53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간직하면 언젠가는 꼭 이루어지는 게 꿈입니다.
손님분들이 꿈꾸며 희망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류준형야고보 16-04-06 20:07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는 민들레희망센터 최고!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행복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웨하스 16-04-06 19:51
 
안녕하세요~~!!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이진아빅토리아 16-04-06 18:11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베로니카님 늘 이분들을 위해 상담해주셔서 감사해요~
카페라떼 16-04-06 17:28
 
서영남 대표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혜미 16-04-06 17:22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