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02 16:00
2016. 4. 1 ~ 4.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057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4월 2일 (토) 

민들레국수집 13주년 행사

 

2016년 4월 3일 (일) 

상담은 홍00(54세) 3년 전에 연안부두 하역장에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그 이후로 일을 못하고 술만 먹으며 생활하다보니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배낭,팬티,양말,런닝,치약,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최00(51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치약,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53세) 경기도 안산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을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화 및 작업복을 지원함.

노00(43세) 3년 전에 다친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생활하는데 일이 없을때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바지.팬티,양말,슬리퍼,면도기,치약,치솔,찜질방티켁5장 지원함.

차00(63세) 길을 가다 넘어져 안경이 깨져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구매비용9만원을 지원함.

김00(65세) 서울역 주변에서 4년째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심근경색으로 종합검진 한번 받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함.

2년 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함.

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5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칫솔,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면티, 남방, 니트,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4일 (월) 

상담은 신00(56세) 경기도 평택에서 농장을 운영하다 경기가 좋지 않아 문을 닫고 식당을 시작했는데 경험미숙으로 망했다.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으니까 가족들과의 불화가 심해져 집을 나와 수원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3세) 건설현장에서 전기 기가로 일을 하다 인터넷 게임에 빠져서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고 있다.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좋다고 함.

운동화,팬티,양말,구강청정제,칫솔,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75세) 동인천역에서 구걸을 하면서 노숙을 하는데 옷이 없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면티,반바지,팬티,양말,칫솔,치약,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장00(51세) 강원도 인제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옷을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구00(73세) 2년 전에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그 이후로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팬티,양말,반바지,슬리퍼,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면티, 남방, 니트,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5일 (화) 

상담은 천00(51세) 목포에서 현대증권에서 근무하다 주식투자를 잘못해서 손님에게 큰 손해를 입히고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두고 식당을 운영하다 장사가 잘 안되어서 누적 적자로 문을 닫았다.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 갈등이 심해져 집을 나와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함00(39세) 충북 음성 핸드폰 가게에서 일을 했는데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 해서 해고 되고 그 이후로 가끔 막일을 하면서 생활하는데 아직도 인터넷 게임을 한다고 함.

강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팬티,런닝,운동화,가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장00(40세) 우울증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잡비2만원,배낭,팬티,양말,치약,칫솔,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53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바지,팬티,양말,벨트,운동화,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면티, 남방, 니트,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6일 (수) 

상담은 지00(53세) 어릴때부터 소아마비로 지체장애4급이며 일을 못해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고 몇일전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배낭,팬티,양말,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50세) 분식집을 운영하다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가끔 막일을 하며 영등포역에서 노숙하고 있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반팔티,반바지,팬티,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정00(48세) 알콜중독으로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반바지,면티,팬티,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면티, 남방, 니트,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9일 (토) 

상담은 조00(48세) 충남 당진으로 일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옷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안00(63세)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2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편하게 잠을 잘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15장 지원함..

이00(39세) 인터넷 게임중독으로 사회생활을 못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하며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생할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한00(62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채권자에에게 빼앗기고 아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서 그 때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과 여름옷이 필요하다고 하소연 함.

배낭,운동화,반팔티,반바지,팬티,양말,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면티, 남방, 니트,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10일 (일) 

상담은 성00(54세) 대구에서 건재상을 운영하다 부도가 나서 빛쟁이들 때문에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오랫동안 노숙을 하다 보니 주민등록증이 말소되어 용역 일을 못한다고 주민등록증 재발급비용을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차00(43세) 전북 익산으로 일하러 가는데 옷과 교통비를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 지원함.

현00(59세) 2년 전에 서울 영등포에서 공장을 운영하다 적자 누적으로 공장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식당을 운영하다 장사가 안돼서 문을 닫고 빛만 지게 되었다.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팬티,슬리퍼,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채00(71세) 영등포역에서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을 잃어버리고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8만원,바지,팬티,양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면티, 남방, 니트,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11일 (월) 

상담은 최00(45세) 서울 중곡동 중국집에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인사 사고를 내서 중국집을 그만두고 인천 구치소에서 6개월 정도 있다가 출소를 했는데 삶의 의욕이 없어서 젊은 나이에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운동화,남방,바지,구강청정제,수건,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58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려 불심검문에 걸리면 파출소에 가서 확인을 하니까 불편하다고 사진촬영비와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하여 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과 잡비 3만원을 지원함.

심00(42세) 인천 부평역 근처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다 경마 도박에 빠져서 장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경마도박으로 가게 보증금과 살고 있는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 합의 이혼하고 서울 여기저기서 노숙을 하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반팔티,바지,운동화,면도기,치약,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노00(63세) 공사현장에서 철근운반 일을 하다가 나이가 너무 많아 일이 힘들고 허리가 좋지 않아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하여 잡비3만원과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조00(38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표00(59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아무것도 없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 그리고 세면도구를 부탁함.

운동화,배낭,팬티,치약,면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면티, 남방, 니트,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12일 (화) 

상담은 황00(38세) 경남 진주에서 오토바이 센터를 운영하다 친구의 빚보증을 섰다가 가게 보증금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일할 의욕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함.

운동화,팬티,양말,치약,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46세) 정신분열 증세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일을 하다가 정신분열증세로 사고를 내서 취직을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안경을 잃어버렸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9만원,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49세) 대전에서 택배일을 하다 경마 도박에 빠져 일을 그만두고 모은 돈을 전부 잃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돈이 생기면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비누,치약,칫솔,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마00(73세)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고 있는 집을 차압 되고 아들에게 부담이 되기 싫어서 탑골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배낭,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면티, 남방, 니트,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13일 (수) 

상담은 박00(58세) 충북 충주 아파트 건설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옷이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수선,칫솔 지원함.

류00(61세) 알콜중독으로 2년 전에 부인과 황혼 이혼을 하고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근처에서 술만 먹고 있다고함.

갈아입을 운동화,면바지,남방,팬티,양말,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8세)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3만원과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천00(45세) 가정불화로 아내와 1년전에 이혼하고 아들은 부모님께 맡기고 내 인생의 삶의 의미를 잃어버려 술만 먹으며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몹시 어렵다고 도와 달라고 함.

잡비2만원,반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면티, 남방, 니트,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김정아 16-05-08 15:14
 
서영남 대표님의 너그러워 보이는 미소가
민들레국수집의 포근함을 대변해 주네요.^^
피카츄 16-05-08 14:01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윤철웅사무엘 16-05-08 13:24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 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황문길 16-05-08 10:34
 
안녕하세요!! 제주도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 시대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운그대 16-05-08 09:03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이수화 16-05-08 07:23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립니다.
김형진 16-05-07 22:13
 
어두운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민들레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로즈 16-05-07 20:19
 
벌써 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그동안도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난한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카네이션을 보내드리지 못해 이렇게라도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성경헬레나 16-05-07 18:26
 
인생이 엉망인 사람은 없습니다. 생각이 엉망인 사람만 있을 뿐이죠.
인생이란 도망치고 거부해야 할 것이 아닌 껴안고 즐거워 하는 그무엇임을...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신지영 16-05-07 17:16
 
늘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해요.
우리사회의 많은 사람들에서 소중한 가르침과 귀한 깨달음을 주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요.
꼬부기 16-05-07 14:27
 
서영남 센터장님, 필리핀에서 오가시면서 너무 애쓰셨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서영남 센터장님이 안계실 때,
모든 일들을 도맡아 해주셔서 너무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박지웅다니엘 16-05-07 13:07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고 격려하는 것 같습니다.
참 행복하고 신뢰가 튼튼한 공동체입니다^^
보고 있으면 무한 힐링 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영라 16-05-07 11:04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닐 런지요.
최미자 16-05-07 09: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홍은정 16-05-07 08:33
 
햇살 가득 날씨 좋은 오늘 같은 봄날이 민들레 VIP 손님들의 삶에도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홍지아 16-05-07 07:25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정훈 16-05-06 21:24
 
집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몸 쉴 집까지 없다는 건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 믿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코난 16-05-06 19:04
 
늘 하나라도 더 나누고 싶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많은 걸 느끼는 사람입니다.
민들레의 진정한 나눔에 깨달음을 많이 얻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박정윤마르첼라 16-05-06 18:28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김지아 16-05-06 15:35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치타 16-05-06 14: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나가시는 사랑이 참 존경합니다.
두분도 힘드신 일이 참 많으실텐데.
늘 한결같이 행복해 하는 두분을 모습을 뵈며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태예로니모 16-05-06 13:33
 
기쁨 속에 언제나 흥겨운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고마워요 민들레희망센터.
지우 16-05-06 12:10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각자의 낡은 희망 깨끗하게 세탁하셔서 햇볕에 바짝 말리면... 다시 활력 가득한 희망이 된다는 말씀!
유비무환 16-05-06 11: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차문숙 16-05-06 10:19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희망센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이영숙 16-05-06 08:33
 
나누는 행복이 진정 무엇인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늘 응원해요.
남신웅 16-05-05 22:16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러브레시피 16-05-05 20:28
 
진실된 사랑의 물을 계속 뿌려주시는 두분...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응원할게요.
손정아마르첼라 16-05-05 18:17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장선애 16-05-05 15:17
 
민들레희망센터일기를 읽으니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많이 배웁니다.
삐쭉이 16-05-05 14:11
 
민들레 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VIP손님들이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파이팅!
이정호요한 16-05-05 13:18
 
숲속을 걷지 않아도 삼림욕을 한것같이
개운한 느낌이 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입니다~^^
지친 영혼과 육체를 평온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과전쟁 16-05-05 11:48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서영남 대표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습니다!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전은혜 16-05-05 11:24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졌다는 건, 그만큼 높이 오를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만 이겨내면 됩니다.
바닥을 차고 오르시기를....
홍순자 16-05-05 09:41
 
각양각색의 사연들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달래주시고,
들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며 삽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유라 16-05-05 08:44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성민 16-05-04 21:15
 
포근한 미소..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나나 16-05-04 19:08
 
인사드려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느꼈습니다.
민들레 센터 이용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최도희소피아 16-05-04 18:42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상처를 보듬는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영희 16-05-04 15:49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느낍니다.
캔디 16-05-04 14:51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도준티토 16-05-04 13:52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건
그 사랑 안에 진심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미르 16-05-04 10:56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보람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네요..
존경합니다. 두분....
최주희 16-05-04 09:30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잘 기억하고 있다가 사용해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채경희 16-05-04 08:32
 
늘 항상 읽기만 해서  글을 거의 써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 있다면,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없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힘든이에게 언제라도 내어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너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미애 16-05-04 07:47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웃음 바이러스의 유효기간은 '모든 사람이 웃는 그날까지'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해찬 16-05-03 21:04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마이클 16-05-03 19:0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충격을 받습니다.
흩어져 있지만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배고픔도 잊게해주고,마음의 병을 고쳐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김희영수산나 16-05-03 18:52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임희경 16-05-03 15:18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이 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고릴라 16-05-03 14:10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류형신바실리오 16-05-03 13:43
 
늘 상대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고 배려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최수철 16-05-03 11:25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김경미 16-05-03 09:49
 
VIP 손님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개미와배짱이 16-05-03 08:49
 
안녕하셨어요!
3주일전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 갔을때 깨끗해서 감동 먹었어요.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베드로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이상화 16-05-03 07:25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대표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기도할께요.
표정욱 16-05-02 21:03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러브 16-05-02 19:12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사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행복하네요^^
김유미루시아 16-05-02 18:28
 
고맙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김성주 16-05-02 17:41
 
민드레 나눔에 늘 놀랍니다..
체계적인 지원의 나눔.
민들레 희망센터에 또한번 반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민혜주 16-05-02 17:09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 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당....
비오는날 16-05-02 16:29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우리나라도, 민들레 공동체 처럼...
노숙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지시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욱막시모 16-05-02 16:21
 
이곳이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친 힘겨운 분들에게
힐링이 되는 행복한 공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행복한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땀을 잊지 않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