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08 15:47
2016. 4. 16 ~ 4. 30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751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4월 16일 (토)

상담은 박00(67세) 22년넘게 용접일을 했는데 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모두 탕진하고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당뇨로 몸이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마스크,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서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한00(43세) 7년넘게 제재소 사업을 하다가 1년전 부도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6개월째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면바지,팬티,양말,벨트를 지원함.

잇몸이 많이 아파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를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안00(51세) 지금껏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2년전 큰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일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 주변에서 2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셔츠, 면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17일 (일)

상담은 김00(48세)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친구 빚보증을 잘못서줘서 망한 후 심한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소연함. 일을 하고 싶어도 몸이 아파서 할 수가 없고 살 길이 막막하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속옷을 부탁하여 양말,팬티,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오00(55세) 2년째 부천역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대전에 일자리가 있어 일을 하러가는데 교통비와 잡비가 필요하다고 부탁하여 4만원을 지원함.

날씨는 더워지는데 옷을 갈아입지 못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면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최00(28세) 고아원 출신에 기댈 친척마저 없고 성인이 되어 마트에서 근무했는데 갑자기 해고를 당하고 여기저기 방황하며 떠돌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택배일이나 공장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셔츠, 면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18일 (월)

상담은 한00(38세) 택배일을 5년이상 하다가 도박에 빠져 해고당하고 6개월전부터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알아봐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리면 일자리를 구할 수 있을거 같다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이00(52세) 15년넘게 화물차 운전을 했는데 허리 디스크로 많이 아파 그만두고, 가진 돈으로 주식을 했다가 몽땅 잃고 현재 서울역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4세) 친구의 권유로 부동산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하여 집과 모든 재산을 날리고 가족과 뿔뿔히 흩어져 화병으로 알코올 중독에 빠져 지낸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온몸이 아프고 혈압이 높아 너무 힘들다고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해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베낭,반팔티,바지,팬티,운동화,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셔츠, 면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19일 (화)

상담은 박00(53세) 20년넘게 지하상가에서 신발가게를 하다가 점점 장사가 안되면서 부도가 나고 아내와 이혼하고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요즘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3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었다며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7세) 어릴때부터 고아원에서 살고, 소년원에서도 살고 여기저기 방황하며 살다가  식당에서 잡일을 하면서 아주 어렵게 30년이상 살았으며, 지금은 서울역 지하도에서 힘들게 노숙중이라고 도와달라고 함.

1년전부터 온몸이 아프고 특히, 당뇨와 갑상선 합병증으로 힘들다고 큰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가방, 남방,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조00(45세) 마산에서 10년넘게 아구찜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길에서 지내면서 1년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와 다리가 많이 아파 잠을 못잔다며 치료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청바지,양말,팬티,모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를 예약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셔츠, 면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20일 (수)

상담은 주00(69세) 특가법(배임,횡령)죄로 교도소에서 5년간 복역하고 출소한 후 갈 곳이 없어 용산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주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고 하여 주민등록 살리는 비용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면바지,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이00(53세) 부평지하상가에서 핸드폰대리점을 하다가 사기를 맞고 망하여 그때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노숙을 하며 몸 이곳저곳이 아파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천00(57세) 20년넘게 당구장을 운영했는데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3년전부터 노숙을 하며 용산역 부근에서 지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셔츠, 면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23일 (토)

상담은 박00(64세) 20년넘게 배를 타고 고기잡는 일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 디스크 판정을 받고 일을 그만둔 후 술과 도박에 빠져 지금은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디스크 통증이 심해 병원치료를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하고 약값 2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를 부탁하여 남방,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문00(40세) 어릴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라고 정신장애 3급으로 아무일도 못하며 부천역에서 3년째 노숙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함.

허리통증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와 병원비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벨트,조끼,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한00(45세) 10년넘게 고시원에서 총무일을 하다가 도박에 빠져 일을 그만두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6개월째 길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면바지,팬티,양말,조끼,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셔츠, 면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24일 (일)

상담은 홍00(65세) 30년넘게 강원도에서 양계장을 하다가 부도가 나고 생활이 어려워져 인천역전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1년전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리면 자활근로를 할 수 있다고 하여 주민등록 살리는 비용 3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조끼,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민00(53세) 10년넘게 호프집을 운영하다가 부도가 나서 모든 재산을 잃고 가족과 흩어져 그때부터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함. 2년전부터 계양역에서 노숙을 하니 온몸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얇은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청바지,양말,팬티,벨트,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박00(38세) 중국집에서 오래 주방장으로 일하다가 게임중독에 빠져 해고되고 4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벨트,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셔츠, 면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25일 (월)

상담은 정00(48세) 동대문시장에서 10년이상 퀵 서비스 일을 하다가 사고가 나서 일을 그만두고 아내와 이혼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1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면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박00(62세) 30년넘게 주유소를 운영했는데 친구 빚보증을 잘못 서줘 부도난후 그때부터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치아가 너무 아파 고생한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를 예약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벨트,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김00(33세) 택배일을 5년째 하다가 도박으로 해고되고 6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전부터 관절염으로 고생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5매와 병원비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세면도구,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셔츠, 면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26일 (화)

상담은 주00(59세) 30년넘게 생필품 도매사업을 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전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영등포역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청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치아가 많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를 예약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연00(42세) 10년넘게 유통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당하고 1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눈물로 하소연함.

3개월전부터 관절염으로 다리가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5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면바지,벨트,팬티,양말,모자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유00(59세) 보험외판원을 20년넘게 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서 회사로 자꾸 독촉전화가 와서 해고를 당하고 을지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셔츠, 면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4월 27일 (수)

상담은 전00(50세) 부천에서 고물상을 10년동안 하다가 사기를 당하여 모든 재산을 잃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2년전부터 송내역 주변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며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운동화,남방,면바지,팬티,양말,가방,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최00(65세) 30년넘게 과일가게를 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망하고 5년전부터 서울 근방의 역전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걷지를 잘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병원치료와 혈압,당뇨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오00(55세) 어려서 부모에게 버려진 후 보육원에서 성장하고 고아원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교통사고를 당해 아무일도 못하고 역 주변에서 구걸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운동화,팬티,양말,세면도구,모자,배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셔츠, 면티셔츠, 남방, 면바지, 청바지, 작업복, 츄리닝,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침낭,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인디언 16-05-30 14:17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벅찬 사연을 접할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현표티토 16-05-30 13:39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저보다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파란소금 16-05-30 12:04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홍세라 16-05-30 10:23
 
항상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그 아름다운 이름을 응원합니다.
최빛나 16-05-30 09:39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정말 하루도 쉼이 없으신 듯합니다. 이제는 건강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보며 많은 절망인 이웃들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 화이팅!!!
최미란 16-05-30 07: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주 16-05-29 21:28
 
아끼고 배려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건강하세요.
날개 16-05-29 19:34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제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알게됩니다.
김희주보나 16-05-29 18:35
 
가난한 이들을 위해 언제나 희망센터를 열어놓으시고,
모든 일들을 도맡아 해주셔서 너무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윤다혜 16-05-29 15:26
 
사랑으로 차있지 않으면 단 하루도 힘든 일일 것 같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먼길까지...
정말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커피우유 16-05-29 14:30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재섭막시모 16-05-29 13:39
 
멋진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두 이 안에서 행복을 마음껏 얻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qkrgk 16-05-29 11:08
 
천국은 이렇게 선량하게 물질 없이 사시는 분들에게 열릴 것임을 믿습니다. 서영남 수사님 말마따나 손님들 한분 한분이 다 현실세계에 오신 하나님의 모습임도요. 응원하겠습니다.
최영란 16-05-29 10:39
 
적게 쓰고, 덜 갖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이제 왕팬이 되었습니다!
어부지리 16-05-29 09:26
 
와!! 민들레 도서관 풍경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좋네요~ 감동!
홍애련 16-05-29 07:41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사회의 모습!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그런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습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형석 16-05-28 21:09
 
그 어떠한 시련에도 어이없는 일에도,
무한한 애정이 쏟아지고 마냥 좋은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마린보이 16-05-28 20:30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수진율리아나 16-05-28 18:13
 
민들레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수애 16-05-28 15:11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삼총사 16-05-28 14:24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땀나는 노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동훈레오 16-05-28 13:52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멋집니다.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저도 웃어봅니다!
허유나안젤라 16-05-28 12:21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_<
새옹지마 16-05-28 10:24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요~  파이팅!!
남세라 16-05-28 08:55
 
안타깝습니다... 이분들의 사연이... 정말 누구보다 평범한 가장이였던 분들이 거리로... 나오시게 된 사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낮아지신 자존감을 채우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분들을 안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시나브로 16-05-28 07:16
 
날씨가 더워지면서 vip 손님들이 땀을 많이 흘리실텐데...........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 센타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먹어요.
진짜! 진짜! 감동이예요. 홧팅!!!
박태헌 16-05-27 21:55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불꽃 16-05-27 20:09
 
이 세상에서 진정한 친구 한명 만들기가 쉽지 않은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분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류정혜루시아 16-05-27 18:22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이 민들레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희망센터 최고예욤!!
이다희 16-05-27 15:19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은...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님, 힘든 이들을 사랑을 베푸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꽃피는마을 16-05-27 14:40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덕분에.
제가 이토록 많은 것을 깨닫고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용진안토니오 16-05-27 13:18
 
나눔은 사회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이랑 16-05-27 10:43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은총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최고입니다. 최고!!
최은하 16-05-27 09:18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노을 16-05-27 08:4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도서관 앞으로도 영원하길~~!!
소탐대실 16-05-27 06:50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매일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강성일 16-05-26 21:14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사랑...가슴 깊이 새깁니다.
비발디 16-05-26 19:1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지를
다 알 수 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진주엘리사벳 16-05-26 18:44
 
참다운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대로 보여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나눔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신유미 16-05-26 15:41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서
저도 아름다운 꿈에 동참하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설레임 16-05-26 14:21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희망센터 안에서 책도 읽을 수 있고 독후감 발표로 용돈도 받으시고.
이런 나눔도 정말 체계적이고 인상이 남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최성훈사무엘 16-05-26 13:31
 
민들레 희망센터의 지향하는 사랑의 모토 저는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멋집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박진루카 16-05-26 10:49
 
인천 민들레 희망센터..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이 아니라 알차고 재미진 희망센터입니다.!!!^^
이유헌 16-05-25 21:08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참 대단한 공동체예요!
탱글이 16-05-25 19:19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으로 부터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뒤에서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김소은빅토리아 16-05-25 18:36
 
참 따뜻한 공동체.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다는것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쭈욱- 화이팅!
장지애 16-05-25 15:42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왕눈이 16-05-25 14:08
 
손님들의 인생에 비가 내리고, 눈이 내려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건
끝 없이 내리쬐는 햇살 같은 사랑이 민들레에 있기 때문입니다.
늘 환한 미소로 VIP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규현바오로 16-05-25 13:49
 
서로가 서로를 진정으로 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이현정 16-05-25 12:47
 
안녕하셨어요! 1주일전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봉사 갔을때 깨끗해서 감동 먹었어요.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ehtjstk 16-05-25 11:18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아영 16-05-25 10: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유나 16-05-25 07:36
 
여름이 되어 가면서 손님들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관리하시는 분이 웃을 잃지 않고 상냥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길...
최중현 16-05-24 21:03
 
이 모든 것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땡칠이 16-05-24 19:02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하진주로사 16-05-24 18:55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이소라 16-05-24 15:54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한 기도 드립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을 저도 본받고 따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있고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인생은아름다워 16-05-24 14:11
 
지혜로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렇게나 아름답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이동현안토니오 16-05-24 13:45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남동환 16-05-24 12:36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사회복귀를 헌신적으로 지원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의 빛입니다. 존경합니다.
홍미진 16-05-24 11:47
 
현대사회에서 가장 큰 병은 인간소외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고쳐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릅답습니다.
최지아 16-05-24 10:05
 
사랑의 주체가 '나'가 아닌 '남'이 되고 우리가 되어야지 진정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도 '섬김의 리더십'의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연화안젤라 16-05-24 07:44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서태영 16-05-23 21:04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니,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러브홀릭 16-05-23 19:15
 
두분을 참 존경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이렇게 기적처럼 펼쳐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홍주루시아 16-05-23 18:30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보면 너무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그동안 저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무것도 한게 없었네요.
참 죄송한 마음에 반성해봅니다.
정수희 16-05-23 15:25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로즈골드 16-05-23 14:35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정훈안드레아 16-05-23 13:34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좋은하루 16-05-23 11:57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가장 큰 안방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 VIP손님들에게는요.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애련 16-05-23 10:34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만약 내가 너무 힘든 일이 있어 아무곳에도 날 바라봐주지 않는다면....이분들에게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힘들때 기대어 쉴 수 있다는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영란 16-05-23 08:55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응원할게요.
홍연수 16-05-23 07:27
 
사연 하나하나를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작은 것을 돕는 것만으로도 이 분들에게 힘을 드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도우려는 그 마음만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닐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희찬 16-05-22 21:20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마빈박사 16-05-22 19:01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민지연수산나 16-05-22 18:33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내인생의한단어 16-05-22 15:14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유겠지요..
날씨가 슬슬 더워져서 이제 밖에서는 힘드실텐데 걱정이예요!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서 열심히 수고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께는 힘내시라 전하고 싶네용!
유비무환 16-05-22 12:40
 
삶이 힘들어도 베드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
그 말씀 그대로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나의 삶에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애리 16-05-22 11:27
 
아무것도 없는 청년들은 사회생활을 시작 할 수도 없는 우리사회입니다. 취업되기도 전부터, 첫 직장을 잃은 후부터 거리 생활을 해야 하는 처지에 몰리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참 안타까운 우리 사회의 그늘입니다. 이 그늘이 걷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운날에 16-05-22 10:22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세라 16-05-22 07:31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라힘! ♡
제니퍼 16-05-21 21:53
 
민들레 희망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ㅠㅠ 감동!
윤효석미카엘 16-05-21 19:59
 
민들레 VIP 손님들은 걱정이 없으시겠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문이 활짝 열린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으니깐요.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윤화 16-05-21 14:42
 
사랑이 넘치는 희망센터 안에서 삶의 어여쁨을 봅니다.
우리가 서로를 배려한다는것, 이해한다는것, 또 사랑한다는 것^^
멋진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멋있어요!!
dmsgktn 16-05-21 12:32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남여정 16-05-21 11:17
 
민들레 희망센터는 끝없이 나를 초대하는 기쁨의 축제입니다.
매일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함으로 세상이 따뜻해집니다.
노애리 16-05-21 09:33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저는 이제 '민들레' 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지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나현 16-05-21 07:12
 
민들레 희망센터가 새로운 곳에 터전을  잡으셨다고... 그 글을 보고 얼마나 제가 기쁘던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수고해주셨는지를 .... 감사드릴뿐입니다. 정말 응원 열심히 할께요! 힘내세요!
정철우 16-05-20 21:05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아이스크림 16-05-20 19:21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차주미엘리사벳 16-05-20 18:37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이지연 16-05-20 17:09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순수시대 16-05-20 15:22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이호영사무엘 16-05-20 14:10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채선화 16-05-20 12:05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xlahstmxp 16-05-20 11:46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왜 외면하고만 살았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뵈오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 삶의 작은 부분에서라도 이웃사랑을 생각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예정 16-05-20 09:49
 
인천 민들레 희망센터.....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이 아니라 알차고 재미진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강희 16-05-20 08:14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호정 16-05-19 21:18
 
아끼며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와 오래도록 친구가 되고 싶어요.
플라워 16-05-19 20:30
 
사랑을 나눌수록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윤지영로사 16-05-19 18:15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파이팅!!!
민보현 16-05-19 15:41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수 있을것입니다.
나비부인 16-05-19 14:10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건강하시길...
이중재루치오 16-05-19 13:16
 
민들레희망센터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지고지순 16-05-19 11:06
 
사람의 삶은 정말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자기 의지대로 되지 않는 측면도 많고요.
이런 분들이 재기의 의지가 꺾여 버리기 전에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중요 합니다. 크게 돕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만 써줘도 그것은 충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처럼요.
문영숙안젤라 16-05-19 10:43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라며..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은혜 16-05-19 09:23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정열적인 사랑과 무소유의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박시랑 16-05-19 08:18
 
아무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그만큼 형언할 수 없이 깊은 사랑에 항상 감동입니다.
허진우 16-05-18 21:06
 
날씨 맑은 날에 함께 해 주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눈보라치고, 추운 날 거친 태풍이 불어대는 날
그런 날 같이 있어 주는 것이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처럼
민트초코 16-05-18 19:51
 
희생과 나눔의 삶이 참 멋지다는 걸 이제야 조금씩 알아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송은혜유스티나 16-05-18 18:17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 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고영미 16-05-18 15:09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핑크이리스카 16-05-18 14:22
 
세상의 빛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남재우스테파노 16-05-18 13:43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그 사랑 쭉~~~받고 싶습니다.
전지현 16-05-18 11:44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 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미르 16-05-18 10:10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wkdcjfgh 16-05-18 08:48
 
민들레 희망센터 짱!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유소정 16-05-18 07:40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만약 내가 너무 힘든 일이 있어 아무곳에도 날 바라봐주지 않는다면.... 이분들에게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힘들때 기대어 쉴 수 있다는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한재영 16-05-17 21:20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여우비 16-05-17 19:09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하나스텔라 16-05-17 18:50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김민지 16-05-17 16:30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한다면 전혀 불행하지도, 외롭지도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악어 16-05-17 15: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지난 13년을 한결같은 사랑, 더 발전되는 사랑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호준안토니오 16-05-17 14:01
 
많은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많이들 힘을 내시겠지요.
이렇게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참 힘이 나니깐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김연실안젤라 16-05-17 11:04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면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들이 생길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그때그때 되내이면서 고쳐나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 늘 수고하십니다.
동문서답 16-05-17 10:40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더운 날씨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영자 16-05-17 09:31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각자의 낡은 희망 깨끗하게 세탁하셔서 햇볕에 바짝 말리면... 다시 활력가득한 희망이 된다는 말씀...
최송이 16-05-17 07:46
 
민들레 희망센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 최고~! 최고~!
민영모 16-05-16 21:08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버들나무 16-05-16 19:15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
송소라실비아 16-05-16 18:31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십시오!
김지연 16-05-16 15:2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교사로서의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아이들에게 살아가는데
무엇이 필요한 교육인지를 깨닫는 고마운 이야기 감사합니다.
늘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벚꽃엔딩 16-05-16 14:12
 
노숙인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고 이렇게 독서도 할 수 있고,
세탁과 샤워 무궁한 나눔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너무 멋지십니다.
이석중필립보 16-05-16 13:19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차연희 16-05-16 11:21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wkdbtktkd 16-05-16 10:30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화이팅!!!
홍미진 16-05-16 09:32
 
민들레 센터 일상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이슬 16-05-16 07:51
 
존경하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든 이의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시련들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손잡아 주는 이 아무도 없이 다들 무관심하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그 외로움은 결국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요.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의 존재는 그런측면에서도 참 필요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힘이 드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공진우 16-05-15 21:25
 
오늘하루의 마무리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함께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다빈치 16-05-15 19:15
 
미래를 바꾸는힘 바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너지입니다.
내일은 스승의날 입니다. 제가 힘들고 지칠때마다 제게 위로를 전해주는
제스승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노연희아녜스 16-05-15 18:40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꺼이가난한 이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서영남 센터장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나지현 16-05-15 15:26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글과 사진 만으로도 동화처럼 그림이 그려지네요~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카페라떼 16-05-15 14:26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하루하루가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저희들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장용진루치오 16-05-15 13:46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LIFE 16-05-15 11:58
 
하루의 지친 마음을 달래고 쉬어가며 힐링이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공간이 최고입니다.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도 함께하는 마음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희망충전 가득하고 갑니다.
박유라 16-05-15 11:10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의 정열적인 사랑과 무소유의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어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유혜영 16-05-15 10:22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힘든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희망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빛을 밝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만큼 할 일이 많으시네요 ㅠㅠ
존경합니다.
이지연 16-05-15 07:42
 
서로의 눈빛만봐도 모든 걸 다 아는 부부의 사랑으로 세상의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는 두 분의 따뜻함에 존경심이 생기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완 16-05-14 21:46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러브레시피 16-05-14 19:22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언제나 밝고 기분 좋은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희애엘리사벳 16-05-14 18:54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경아 16-05-14 15:12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여자친구 16-05-14 14:16
 
감사합니다.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필중사무엘 16-05-14 13:54
 
내일이면 스승의날입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스승. 두분께...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늘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한솔 16-05-14 11:14
 
믿음이 간다. 마음이 간다.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행복을 꽃피우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남도훈모세 16-05-14 10:40
 
지친 마음을 달래고 쉬어갈 수 있는 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큰 발전이 되길 기도합니다.
고진감래 16-05-14 09:26
 
요즘같이 미세먼지에 황사에... 먼지들을 뒤짚어쓰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말끔히 씻어내시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좋은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존재 자체에 큰 힘이 됩니다.
도지은 16-05-14 07:19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라힘! ♡
김주혁 16-05-13 21:26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한여름밤의꿀 16-05-13 19:37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보면,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많은 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많은 분들을 다 케어하시기 힘드실때도 있으실텐데..
언제나 웃는 모습 감사드립니다..
나민정카타리나 16-05-13 18:24
 
정말 대단한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윤아름 16-05-13 15:11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치치 16-05-13 14: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은동현요한 16-05-13 13:53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최보희유스티나 16-05-13 11:32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져용!!!
김영훈 16-05-13 10:53
 
많은 분들의 노력을 더해주셔서 이렇게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가 탄생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더 행복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영자 16-05-13 09:19
 
민들레의 값진 사랑...감동입니다!
사랑이 곧 진리!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최미란 16-05-13 08: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윤광석 16-05-12 21:06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마돈나 16-05-12 19:06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쉼터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김샘물보나 16-05-12 18:56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민영지 16-05-12 16:14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땡벌 16-05-12 15:44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민중인티토 16-05-12 14:05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장한나 16-05-12 11:23
 
와!! 민들레 도서관 풍경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좋네요~ 감동!
고진감래 16-05-12 10:48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애라 16-05-12 09:36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박송희 16-05-12 07:56
 
가슴이 내 마음이 진정으로 뛰는 사랑을 나누어 주고 계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언제나 좋은일로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김정우 16-05-11 21:09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코끼리 16-05-11 19: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도세영실비아 16-05-11 18:3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독서도 하고, 독후감도 쓰고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이분들을 케어해주셔서..^^
이진아 16-05-11 16:09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울트라맨 16-05-11 14: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윤철응시몬 16-05-11 13:52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최소희 16-05-11 11:25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영미 16-05-11 10:34
 
이곳에서 세탁과 샤워를 하시면 새단장 하시고, 용기를 가지실 수 있겠네요. 다들 힘내시기를..
최수림 16-05-11 07:23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감히 돈으로는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이런 공동체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그런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일수록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이정훈 16-05-10 21:02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민들레 수사님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비틀즈 16-05-10 19:54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나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서진아루시아 16-05-10 18:16
 
민들레 공동체가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최고!!^^
김서연 16-05-10 15:57
 
너무도 멋진 풍경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축복하고 아끼는 민들레 다운 모습을
저는 8년째 보고 있습니다.
희망센터 화이팅!
크리스탈 16-05-10 14:12
 
누구나 언제 위기와 불행이 찾아올 수 있겠지만
그 위기를 헤쳐 나가는 힘은 따뜻한 주위의 배려가 아닐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이 세상에 더욱 많이 넘쳐 났으면 좋겠네요!
최경춘마태오 16-05-10 13:30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강영아 16-05-10 12:38
 
힘내어 살아가야할 세상입니다. 힘내시어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파이팅!!
홍영화 16-05-10 11:24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파이팅~~
박현숙마리아 16-05-10 09:52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장애리 16-05-10 07:32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알려주고 계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준호 16-05-09 21:21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도수영로사 16-05-09 18:17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녹아난 하느님 사랑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제 안에 답답하고 지쳐갈 때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찾습니다.
서진미 16-05-09 16:32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은하수 16-05-09 14:15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도진우사무엘 16-05-09 13:18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조수미조 16-05-09 10:57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매일 샤워하고 빨래하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유라 16-05-09 10:30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작은 그 무엇이나마 있다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참 귀한 행복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그것을 늘 잊고 살지요.
이렇게 큰 사랑의 참 모습을 보게 되네요.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존경스러운 모습입니다. 감동 받고 갑니다.
어부지리 16-05-09 09:41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최미정 16-05-09 07:14
 
부끄럽습니다. 저만 잘 살겠다고 아등 바둥 살아왔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면서 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배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이우혁 16-05-08 21:52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원장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황젬마 16-05-08 20:58
 
목욕과 세탁 그리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정말 이런 공간이 있긴 있었군요.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을 보면서 이런 곳이
있었으면 했는데...
민들레희망센터 최고!!
버블버블 16-05-08 19:12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민들레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많이 응원합니다^^
이예슬루시아 16-05-08 18:07
 
저는 민들레공동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한정민 16-05-08 17:15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진짜 관심이고,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
김준일마르코 16-05-08 16:35
 
늘 가슴에 새깁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불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네요^^
하봉이 16-05-08 16:27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남지혜 16-05-08 16:24
 
먼저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날씨가 포근합니다. 여름이 되어 가면서 손님들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봉사하시는 분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상냥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