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5-30 15:23
2016. 5. 1 ~ 5.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482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5월 1일 (일)

상담은 서00(36세) 마트 전자코너에서 근무하다가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어 해고당하고 부평역에서 한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김00(46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차00(61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치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반팔티, 면티, 남방, 작업복,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2일 (월)

상담은 서00(27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옷이 너무 더러워서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3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반팔티, 면티, 남방, 작업복,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3일 (화)

상담은 표00(42세) 동대문상가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다가 6개월 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집을 팔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박00(57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4세) 서울에서 20년넘게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 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반팔티, 면티, 남방, 작업복,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4일 (수)

상담은 윤00(62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35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6개월전에 해고를 당하고 컴퓨터도박으로 모든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허리통증으로 잠을 못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8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반팔티, 면티, 남방, 작업복,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7일 (토)

상담은 송00(58세) 공인중개사무소를 크게 운영하다가 1년전에 사기당해서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6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황00(53세) 충무에서 12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전에서 1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반팔티, 면티, 남방, 작업복,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8일 (일)

상담은 박00(63세) 인천 연수동에서 한정식을 했는데 1년전에 부도나고 속이 상해 한,두잔 먹던 술이 지금은 알콜 중독으로 아주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함.

온몸이 아프고 너무 힘들다고 알콜병원에 입원시켜 달라고 하소연함.

한달 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 밥도 못먹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49세) 도박에 빠져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가정도 파탄이 나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종묘공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양00(38세) 고아원에서 나와 여기저기 떠돌며 일하다 모은 돈으로 부천역 지하상가에서 가방가게를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인천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반팔티, 면티, 남방, 작업복,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9일 (월)

상담은 노00(54세) 대전에서 샷시집을 20년넘게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2달전부터 다리통증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24일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이00(67세) 지하철에서 남의 물건을 훔쳐 절도죄로 구속되어 안양교도소에서 2년간 복역하고 출소해 갈 곳이 없어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 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천00(45세) 분당에서 공인중개사 일을 하다가 투자를 잘못해서 모든 재산을 잃고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10일 (화)

상담은 송00(51세) 2급 지체장애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데 민들레 대표님의 배려로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주시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임대료(월세)20만원,반바지,팬티,양말,수건,치약,칫솔 지원함.

노00(62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해서 창피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함.

반팔티,가방,운동화,팬티,칫솔,벨트,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우00(65세) 부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팬티,슬리퍼,면티,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반팔티, 면티, 남방, 작업복,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11일 (수)

상담은 선00(50세) 전남 보성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옷과 교통비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여 일하러가는 차비5만원과 작업복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작업복,안전화,반팔티,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임00(34세) 5년넘게 도서대여점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7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1년전에 사고가 나서 팔과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6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하소연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2매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반팔티, 면티, 남방, 작업복,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14일 (토)

상담은 송00(64세) 20년 넘게 동대문에서 가방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한 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6세) 5년넘게 연수동에서 PC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가게문을 닫고 컴퓨터도박으로 집까지 경매로 넘어가 6개월전부터 종로 공원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반팔티,바지,벨트,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2세) 정신지체 2급 장애인으로 가족이 아무도 없어 힘들게 화도진 공원주변에서 폐지도 줍고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위염으로 너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반팔티, 면티, 남방, 작업복, 츄리닝,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15일 (일)

상담은 전00(63세) 대구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그때부터 힘들어져 2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고혈압과 당뇨 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8세) 20년넘게 고물상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역전에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나이가 들어 노숙생활도 힘들다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조00(43세) 구월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채소도매상을 15년동안 하다가 불경기로 빚만 지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부개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열심히 돈을 모아서 내이름으로 된 방한칸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반팔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반팔티, 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모자, 배낭, 양말,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이은지 16-06-18 15:1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넘치는 부자가 아니라도, 나의 것을 반으로 나눠주고
마음 다해 진심어린 걱정을 해주는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요. 참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카산드라 16-06-18 14:17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두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제 마음에도 희망이 샘솟습니다.
한지원토마스 16-06-18 13:21
 
민들레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아이 16-06-18 11:09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감사합니다.
신영희 16-06-18 09:29
 
감동! 감사!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승리의날개 16-06-18 08:47
 
안녕하세요.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은 평안하시지요. 하루 빨리 VIP 손님들이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유미라 16-06-18 07:15
 
밖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편안함을 찾는 것이 사람들의 일상인데 노숙인분들은 그 쉼터가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멋져지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기 편리해지시니 저 또한 행복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신재훈 16-06-17 21:59
 
저는 민들레공동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Secret 16-06-17 19:14
 
그동안도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난한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혜진스텔라 16-06-17 18:31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이야기들은 전부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어떤 일에도 열정적인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문주 16-06-17 16:36
 
힘든 이들 곁에는 든든한 민들레 수사님이 365일 계시니 감사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밀크 16-06-17 15:20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빛 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박재훈사무엘 16-06-17 14:21
 
민들레희망센터가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이 감동이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매일 봅니다.
김윤 16-06-17 11:29
 
어려운 분들이라면 누구든 환영하고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차별 없이 누구나 맞이하여 주시는 센터장님과 사모님이 멋지세요!
이수정 16-06-17 10:19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배선희 16-06-17 09:49
 
민들레 희망센터!!!
그 이름이 참 멋지네요.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하루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고 힘찬 내일을 향해 달려 나가기를 빕니다.
이혜란 16-06-17 08:07
 
'마음이 즐거우면 얼굴이 밝아지고 마음이 괴로우면 기가 꺾인다' (잠언5,13) 이라고 했는데 우리 마음은 우리 존재 중심에 있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류원일모세 16-06-17 07:58
 
민들레희망센터에는 뭔가 특별한 사랑이 있습니다.
힘든 많은 이용생활인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다니 놀라울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김준엽 16-06-16 21:01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아이언맨 16-06-16 19:17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제발~
신유미젬마 16-06-16 18:35
 
손님들의 무지개빛 내일을 응원합니다.
행복이 쌓여가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되길...^^
김달님 16-06-16 15:41
 
무한한 지원에 아낌없는 사랑…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희망센터 풍경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흐르는강물처럼 16-06-16 14: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나아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김정환토마스 16-06-16 13:45
 
감동적인 공동체!!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행복한하루 16-06-16 12:06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유라 16-06-16 11:10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고,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그리운날에 16-06-16 10:25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조영순 16-06-16 08:23
 
필요한 물품도 지원해주시고, 거리에 지내시는 분들이 쉴 곳 하나 없으실텐데, 쉼터도 되고,^^ 너무 행복한 공간입니다.
오은미에스텔 16-06-16 07:57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샬롬
김영훈 16-06-15 21:06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얼음공주 16-06-15 19:09
 
혼자지내시는 분들은 참 힘겹게 외로우실텐데……
함께 어울려 모두와 해피한날로 바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천사이십니다.
진새롬소피아 16-06-15 18:23
 
이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김수미 16-06-15 15:19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팥빙수 16-06-15 14:29
 
힘든 하루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웃는 얼굴을 보면 힘이납니다.
모든 분들의 어버이이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찬호다니엘 16-06-15 13:3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 지친마음 힘든 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분명 그러하시겠지만은요^^
조혜련 16-06-15 11:32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느낍니다.
이수정마리아 16-06-15 10:03
 
오래전부터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팬이였어요~~~ 늘 눈으로만 보다가 , 오늘은 한글한글 읽게되네요.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홍은지 16-06-15 08:42
 
힘내어 살아가야할 세상입니다. 힘내시어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파이팅!!
장혜영 16-06-15 07:49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보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한명진 16-06-14 21:39
 
인생이 엉망인 사람은 없습니다. 생각이 엉망인 사람만 있을 뿐이죠.
인생이란 도망치고 거부해야 할 것이 아닌 껴안고 즐거워 하는 그무엇임을...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치토스 16-06-14 19:03
 
민들레 희망센터 짱입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사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푸른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고민과 불안에 갇혀있는 이웃들에게 힘과 희망을 줍니다.
윤지혜소피아 16-06-14 18:42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희망센터와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이유나 16-06-14 15:20
 
저마다 아픈 사연을 보고 있노라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이분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손오공 16-06-14 14:53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성진루치오 16-06-14 13:45
 
하루하루 생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쉼터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민들레가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네요.
박도경 16-06-14 12:37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마시멜로 16-06-14 11:13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싱그러운여름 16-06-14 10:22
 
많은 사람들에게 책을 읽게 하시려는 노력! 참 귀중한 시도이십니다. 좋은 책이 사람을 한두단계 더 발전시키리라는 것을 저도 믿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독후감 파이팅!!
최인애 16-06-14 07:21
 
흔히들 노숙인 하면 추레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이미지를 개선하게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희태 16-06-13 21:55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16-06-13 19:12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김재영실비아 16-06-13 18: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면서 제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해요.
도현아 16-06-13 15:47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자신을 억눌러왔던 아픔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 이제는 씻은듯 나으시길 바랍니다.
츄츄 16-06-13 14:14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항상 힘겨워 하는 이 사람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기영호안토니오 16-06-13 13:36
 
아름다운 민들레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조여정 16-06-13 11:19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사회에 던지는 의의가 큽니다. 앞으로도 흔들림없이 지켜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영자 16-06-13 09:25
 
순간 순간이 바로 영원을 이루는 것임을 깨닫고 늘 깨어 사는 기쁨의 창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참행복은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화이팅!!!
윤미진 16-06-13 08:51
 
끼니 뿐 아니라 어려운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로 멋집니다. 짱짱짱~!!!!
민예은 16-06-13 07:42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주해 16-06-12 21:18
 
민들레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삼시세끼 16-06-12 19:19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김나미안젤라 16-06-12 18:23
 
안녕하세요.
모든 분들의 가슴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교훈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심지혜 16-06-12 15:37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자몽 16-06-12 14:39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근태파비아노 16-06-12 13:41
 
진정으로 감동을 합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재미지다 16-06-12 12:45
 
많은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고 계십니다. 그 존재 만으로도 든든 합니다.
최영애 16-06-12 11:24
 
깔끔하고 멋진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민들레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화이팅을 빕니다.
유혜정 16-06-12 09:32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미숙 16-06-12 07:25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권성우 16-06-11 21:06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바나나 16-06-11 19:08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김주영수산나 16-06-11 18:15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입니다~^^
이수진 16-06-11 16:02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클래식 16-06-11 14:24
 
감사합니다.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대웅모세 16-06-11 13:32
 
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gmfmsms 16-06-11 11:15
 
언제나 천사표 베로니카님은 민들레집에서 너무 많은 일들을 맡고 계시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늘 제가 응원합니다~♡♡♡♡
남혜영 16-06-11 10:37
 
감사합니다.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사람대접 받는 평등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은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유정골룸바 16-06-11 08:44
 
너무 멋진 공간으로 탄생되어 기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은총입니다! 열심히 예쁘게 가꾸어 주세요 파이팅!!
홍예진 16-06-11 07:04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인태 16-06-10 21:31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힘으로.....
웰리 16-06-10 20:01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정세아도미니카 16-06-10 19:58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신민아 16-06-10 15:28
 
최고의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싱아 16-06-10 14:22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김훈영시몬 16-06-10 13:18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희망센터의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dksekalfh 16-06-10 11:18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보면 우리 주변에 이렇게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가여운 분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옹지마 16-06-10 10:29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부족한 나눔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수정 16-06-10 09:21
 
민들레가 주는 위로로 다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있는 한 우리 사는 세상은 작은천국입니다.
홍은정 16-06-10 07:32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동률 16-06-09 21:08
 
부끄럽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스케치 16-06-09 19:04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미영율리아나 16-06-09 18:38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노민정 16-06-09 15:19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보라빛향기 16-06-09 14:30
 
브라보!! 감동 ㅜ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마음 넓고 착하신 분이 또 계실까요?
감동! 존경!  더 좋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류진명티토 16-06-09 13:15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소곳이 16-06-09 12:35
 
민들레 희망센터가 꾸는 아름다운 꿈을 지지합니다. 우리들의 천사 베드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사랑 16-06-09 11:35
 
가난하고 힘없는 이라면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도움을 청해볼 수 있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을 차별을 두지 않고 사람대접 하는데서 타 시설들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걸어서하늘까지 16-06-09 10:17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신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희망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무한감동!
이수진 16-06-09 08:08
 
정말 보통 사람들은 흉내조차 내기 힘든 사랑이십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준수 16-06-08 21:32
 
찐한 감동을 느끼니다...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어린왕자 16-06-08 20:07
 
사람은 언제나 살면서, 귀한 인연을 만난다고 하지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러하십니다.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서미세실리아 16-06-08 18:40
 
민들레 손님분들은 비록 힘든 시간을 살지라도,
그 안에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지혜로운 분들이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행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김소이 16-06-08 15:3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뭉게 16-06-08 14:19
 
어렵고 힘겨운 분들..절망인 분들..얼마나 하루하루가 막막하셨을까..
마음이 아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진웅요한 16-06-08 13:21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신나라 16-06-08 12:59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최유미 16-06-08 11:34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 겁니다.
갈수록태산 16-06-08 10:17
 
여름엔 특히 덥고 배고프고 씻지도 못하시는 분들껜, 찜질방만큼 좋은 곳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갖가지 필요물품도 챙겨주시고, 차비 등 챙겨주시지만, 찜질방 티켓!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최세희 16-06-08 07:21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이에요. 민들레 희망센터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민들레 희망센터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최고의 사랑이에요. 고맙습니다.
이남현 16-06-07 21:09
 
서영남대표남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빈치 16-06-07 20:44
 
안녕하세요...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말하시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송혜진루시아 16-06-07 18:47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지연 16-06-07 15:36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청포도 16-06-07 14:06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카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용원마르코 16-06-07 13:26
 
언제나 누구에게나 한결같이..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다슬기짱 16-06-07 11:19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선 자기 살던 방에서 쫓겨나야만 하는 기막힌 사연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다시 일어서기까지 잠깐이라도 의지 할 수 있는 곳으로써의 민들레 희망센터 이길 바랍니다.
오혜영 16-06-07 10:32
 
우리 옆에 이렇게 가득한 사랑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마운 오늘입니다.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유비무환 16-06-07 09:42
 
민들레 희망센터는 끝없이 나를 초대하는 기쁨의 축제입니다.
매일 독후감발표를 하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을 여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할 마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따뜻함으로 세상이 따뜻해집니다.
홍정숙 16-06-07 07:37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접할때마다 찌릿찌릿 전기가 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구나 감탄 또 감탄하게 됩니다. 힘든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_<
임호식 16-06-06 21:13
 
집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몸 쉴 집까지 없다는 건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 믿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미니미니 16-06-06 19:08
 
늘 하나라도 더 나누고 싶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많은 걸 느끼는 사람입니다.
민들레의 진정한 나눔에 깨달음을 많이 얻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김지아실비아 16-06-06 18:32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서아정 16-06-06 16:21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썸머 16-06-06 15:01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김영광요한 16-06-06 13:36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오구 16-06-06 11:32
 
민들레 희망센터...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전대호 16-06-06 10:49
 
오년전부터 민들레 일기와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고 있는 왕 애독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소중한 내용이라 하루도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참 행복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고뇌와 열정을 이어가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남준호파비아노 16-06-06 09:35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노은영 16-06-06 07:26
 
민들레 희망센터는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필요한 옷과 물품도 나뉘주네요~^0^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준 16-06-05 21:18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안데르센 16-06-05 19:13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이진아루시아 16-06-05 18:14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신다애 16-06-05 15:34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끌림 16-06-05 14: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배성호도밍고 16-06-05 13:29
 
민들레 희망센터...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남혜은 16-06-05 11:12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지상에서 천국!!
홍지숙안나 16-06-05 09:47
 
솔직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무작정 한다면 저 같으면 정말 난감하고 어찌해야할 지 잘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한분한분 정성껏 상담해드리고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러 나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
조적지혈 16-06-05 08:37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홍경자 16-06-05 06:53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이윤혁 16-06-04 21:31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거에는 훨씬 못미치겠지만...^^
블랙 16-06-04 19:4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삶의 잠언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365일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성자입니다.
감동입니다!!^^
유다희카타리나 16-06-04 18:20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이라는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 봅니다.
황민아 16-06-04 15:45
 
우리는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이 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이 절망인 분들에게는 그래서 이 희망이 참 중요하고 소중할 텐데요.
그것을 지켜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또 감동합니다.
젤리 16-06-04 14:11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을 보면서..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준형레오 16-06-04 13:36
 
소외된 이웃과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좋은향기가 남니다.
슬프고 힘들때 같이 아파하고, 좋을때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삶은 보석처럼 빛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보는 것은 감동입니다.
최영실 16-06-04 11:25
 
이용인원이 많다 보니 생필품도 많이 필요하겠네요. 조금이나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제발~~
심은하 16-06-04 10:04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최인숙로사 16-06-04 08:37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매일 샤워하고 빨래하고 독후감쓰고 하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주 16-06-04 06:35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응원할게요.
이성주 16-06-03 21:02
 
그냥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 것 같습니다~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로콜리 16-06-03 20:14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잘 기억하고 있다가 사용해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지현보나 16-06-03 18:24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사랑
소중히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송이 16-06-03 15:29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에게 치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이 16-06-03 14:43
 
가난한 이웃 힘겨운 이웃 마음이 아픈 이웃 모두 다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김대현안토니오 16-06-03 13:34
 
오늘을 행복하게 의미있게 사는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
최규리 16-06-03 09:28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건조한 우리 마음을 촉촉히 적혀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맑은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고현석 16-06-02 22:04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셔서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뚝이 16-06-02 21:37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이현정세실리아 16-06-02 18:09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또 한번이렇게 큰 축복이 왔네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서미란 16-06-02 15:43
 
부디 이분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용기를 가지시고
새 삶을 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많이 돕겠습니다.
Carlos 16-06-02 14:17
 
민들레 희망센터가 얼마나 따뜻한 포근한 안식처일까요.
언제나 가난한이들을 위해 준비해주시고
힘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김현욱필립보 16-06-02 13:53
 
저는 민들레 이야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보면 다양한 어려움을 격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일반적으로 접할 수 없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니깐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코카콜라 16-06-02 11:21
 
누군가의 땀을 식혀주기 위해, 누군가는 되려 땀을 흘리겠지요.
기꺼이 땀을 흘리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십니다. 사랑합니다.
문전성시 16-06-02 10:26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황애리 16-06-02 08:55
 
서영남 센터장님, 필리핀에서 오가시면서 너무 애쓰셨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서영남 센터장님이 안계실 때, 모든 일들을 도맡아 해주셔서 너무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최정희 16-06-02 07:3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재호 16-06-01 21:46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기분좋은날 16-06-01 19:07
 
민들레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은혜마리아 16-06-01 18:19
 
거리에 노숙하시는분들을 볼때면 항상 안타까웠는데 목욕과 세탁 그리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정말 이런 공간이 있긴 있었군요. 너무 멋진 센터이네여! 감동입니다!
유나은 16-06-01 15:18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스마일 16-06-01 14:12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이동준필립보 16-06-01 13:30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양윤미 16-06-01 11:44
 
희망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자유시대 16-06-01 10:19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박다혜 16-06-01 08:41
 
이분들도, 한순간의 잘못으로 우울하고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내 삶을 자책하고 어려워한다면, 얼마나 삶이 힘드실까요... 이분들을 한분한분 거두어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져주실 순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좀 더 따뜻하게 안전하게 힘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너무 감동입니다..
박효선젬마 16-06-01 07:16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공지태 16-05-31 21:0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대박입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사슴 16-05-31 19:09
 
민들레 손님분들....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의 많은 위로를 받고 가세요!
김효주로사 16-05-31 18:30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보고 많이 깨달았어요.
처음에는 책에도 관심이 없던 손님들이 점차 책도 읽게 되시고,
안정을 찾아가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유현미 16-05-31 15:16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희망센터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프린세스 16-05-31 14:09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신성훈알베르토 16-05-31 13:20
 
이게 바로 민들레 희망센터 매력아닐까요?^^
지하철역 근처에서 노숙하시는 아저씨들을 보면
민들레 희망센터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개미와배짱이 16-05-31 11:18
 
민들레국수집에서 밥도 드시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상담도 받으시고, 씻고, 세탁도 하시고 책도 읽고 독후감도 쓰시고 그러면 참 알찬 시간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제비 16-05-31 10:14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qkekdhk 16-05-31 09:27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 센터가 참사랑 나눔의 표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 센터가 최고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자립과 새로운 인생을 개척 할 수 있게 디딤돌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 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원더풀!
홍아란 16-05-31 07:21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나눔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끈임없이 도와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텐데도, 내색한번 안주시고, 정말 감사드리네요.
김영호 16-05-30 21:42
 
진실하고 따뜻한 공동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에 한번 더 놀라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곳에서는 진정으로 쉬어가실 수 있으시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수훈 16-05-30 20:11
 
늘 하나라도 더 나누고 싶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많은 걸 느끼는 사람입니다.
민들레의 진정한 나눔에 깨달음을 많이 얻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솜사탕 16-05-30 19: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저도 무언가 도움이 되고 싶네요..
박윤서엘리사벳 16-05-30 18:09
 
민들레의 고귀한 사랑을 보면서 참 행복해 합니다.
경이롭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못할 만큼이요...
송유미 16-05-30 16:26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희망센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제 마음 속에도 환한 빛줄기가 내리찌네요~^^
화이팅하시길..
작은별 16-05-30 16:24
 
참희망을보네요.
집이 있는 사람들도 하루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몸 쉴 집까지 없다는 건 얼마나 큰 고단함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듯이 분명 희망은 있다 믿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황건우 16-05-30 15:53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성지훈안토니오 16-05-30 15:47
 
무한한 사랑으로 삶을 사시는 것 같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때로는 부럽습니다.
일반인들로썬 꿈으로만 그치는 일들을 하나하나 실현해 시는 모습도 참 대단 하시고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소미 16-05-30 15:41
 
안녕하세요..
언제나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손님분들도, 책도 열심히 읽으시고, 따뜻한 사랑을 이어가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