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6-18 15:19
2016. 5. 16 ~ 5.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742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5월 16일 (월)

상담은 권00(45세) 어려서 부모에게 버려진 후 보육원과 고아원에서 자라서 학교를 졸업한 후 공장에 취직했는데 적응하기도 힘들고 공장도 운영이 어려도 월급도 못받고 있다고 생활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몸이 많이 아프다며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팬티,양말,운동화,모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변00(68세) 남대문에서 금은방을 운영했는데 동생에서 보증을 잘못서서 부도가 나고 3년째 동인천역과 자유공원 주위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요즘 눈이 나빠져 잘 안보인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양말,팬티,벨트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3세) 20년넘게 인쇄소 일을 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3년전에 부도가 나고 뇌졸증으로 쓰러진 후, 휴우증이 심해 너무 아프고 어지럽다고 하소연함.

잠한번 실컷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며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슬리퍼,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가방,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17일 (화)

상담은 김00(41세) 야식집에서 배달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허리를 다친후부터 일을 못하고 어렵게 지낸다며 하소연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벨트,세면도구,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신00(53세) 5년째 지하철역을 돌아다니며 노숙을 하고 있는데 사는게 너무 힘들고 괴롭다고 하소연함.

허리 디스크 통증이 심해 병원치료를 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역에서 자는데 가방을 도난당해 가방과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정00(44세) 아파트 짓는 건설현장에서 10년넘게 일하다가 2년전 다리를 다친후 일을 못해 생활이 어려워져 6개월째 회현역 주변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몸이 아파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13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18일 (수)

상담은 이00(65세) 10년넘게 건강식품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경기가 어려워져 망하고 힘들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골다공증으로 다리가 많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13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2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9세) 여수에서 건어물가게를 15년넘게 하다가 부도 이후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일자리가 생겨 광주로 가는데 교통비가 필요하다고 부탁하여 3만원을 지원함.

3개월전부터 관절염으로 다리가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10매를 지원함.

갈아입지 못했다고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권00(75세) 30년넘게 동인천에서 페인트가게를 하다가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3년전에 부도나고 가족들과도 뿔뿔히 흩어져 구로역에서 노숙하고 있는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당뇨와 갑상선 합병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13일 민들레 진료소 예약함.

한달전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역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21일 (토)

상담은 성00(35세) 조선족으로 한국에 돈을 벌러 와서 공장에 취직했는데 임금체불을 당하여 갈 곳이 없어 가리봉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며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고 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베낭,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5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70세) 20년넘게 부평지하상가에서 신발가게를 했는데 2년전 부도가 나고 아내와 이혼하고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골수염으로 다리가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6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장00(48세)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가게가 점점 더 어려워져서 3년전 부도 후 빚이 많아 집에도 못가고 그때부터 노숙을 하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달이나 식당일이라도 괜찮다고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여름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편하게 잠한번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22일 (일) 

상담은 최00(65세) 장사를 하다 사기를 당해 5년전에 모든 재산을 홀딱 날리고 집에서 쫓겨나 구로역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외롭게 힘들게 산다고 하소연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윤00(31세) 마트에서 일하다가 횡령죄로 교도소에서 1년 동안 복역하고 출소한 후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 주변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51세)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하는데 당뇨와 목 디스크로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가끔 나가는 공사장에서 일하다가 떨어져 허리까지 다쳤다고 대학병원에서 치료받고 싶다고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23일 (월)

상담은 진00(56세) 충청도에서 양계장을 10년넘게 했는데 3년전에 부도가 나서 4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8세) 20년넘게 마산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중인데 당뇨와 고혈압으로 몸이 너무 아파 잠도 잘 못잔다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병원치료와 혈압, 당뇨약을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주00(43세) 자갈치시장에서 생선가게를 운영하다가 부도가 나고 1년전부터 어려워져 동대문시장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요즘 시력이 떨어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가방과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베낭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24일 (화) 

상담은 유00(37세) 5년넘게 부평 대우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다가 회사가 부도가 나서 3년전에 일자리를 잃은 후 식당을 차렸다가 그것도 망하고 가족과 뿔뿔히 흩어지고 지금은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함.

치아가 많이 아파서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 예약함.

작업복과 안전화가 있으면 일하러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작업복과 안전화,팬티,양말,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68세) 15년동안 목수일을 했는데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파 일을 그만둔 후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가진 돈을 모두 잃고 자포자기 하고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노숙생활이나 마찬가지라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정00(52세) 7년넘게 양돈사업을 하다가 사료값이 폭등하여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1년전부터 영등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농장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런닝,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25일 (수)

상담은 이00(48세) 평택항에서 잡부로 일하다가 큰 사고가 나서 일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 주변에서 1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일하러 나가겠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71세) 가락동시장에서 30년넘게 야채가게를 했는데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서울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갑상선 합병증으로 몸이 많이 아프고 어지럽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하고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신발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구두를 지원함.

잠한번 편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함00(36세) 보험회사를 7년동안 다녔는데 도박게임에 빠져 허우적되다가 6개월전에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현재 신도림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하소연함.

식당 배달일이나 오토바이를 타는 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28일 (토)

상담은 허00(63세) 안산에서 30년넘게 비닐공장을 운영하다가 6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가족들과 흩어져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산다고 하소연함.

빛이 많아 집에도 못가고 생활시설을 옮겨다니며 노숙생활을 했는데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팬티,세면도구,수건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54세) 연안부두 하역장에서 20년넘게 일을 잘 했는데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아주 일을 못해서 생활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6개월전부터 눈이 나빠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바지,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돈을 모아서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7세) 청량리지하상가에서 10년넘게 신발가게를 했는데 큰아버지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2년전에 빛에 쫓겨 부도나고 그때부터 을지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5월 29일 (일)

상담은 정00(64세) 20년넘게 청계천 중앙시장에서 퀵서비스 일을 하다가 사기를 맞아 모은 재산을 모두 잃고 우울증에 빠져 동대문역주변에서 4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때문에 심장과 간이 안좋아 몸이 너무 아파서 힘들다며 대학병원에서 치료받는게 소원이라고 하여 민들레 진료소 진료예약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여름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안00(43세)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고등학교 때까지 고아원에서 생활하다가 나와서 7년넘게 인쇄소에서 근무했는데 경마에 빠져 6개월전 해고를 당한후 3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함.

주민등록이 말소되어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다며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여름면티,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6개월째 잡비가 한푼도 없었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한00(52세)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15년넘게 정비일을 했는데 갑자기 아내가 집을 가출하고 알콜중독에 걸려서 2년전에 해고를 당한후 1년째 청량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6개월전부터 당뇨와 갑상선 합병증으로 앞이 잘 안보이고


김은진 16-06-29 15:50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많이 깨달아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할께요.
다빈치 16-06-29 14:24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찬일요셉 16-06-29 13:40
 
절망에 힘겨워하는 분들을 따뜻히 안아주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합니다.
다중 16-06-29 11:11
 
언제나 베로니카님은 민들레집에서 너무 많은 일들을 맡고 계시네요 건강 유의하세요^^늘 제가 응원합니다~♡♡♡♡
이주리 16-06-29 10:25
 
노숙자를 위한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문수연 16-06-29 08:50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사회의 모습!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그런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습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수아안나 16-06-29 07:10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베드로 축일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성태우 16-06-28 21:18
 
언제나 감사하고 끊임없이 나누며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나무늘보 16-06-28 19:3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참나눔과 참사랑...을 묵묵히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이나래안나 16-06-28 18:2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미경 16-06-28 15:2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앞으로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 나눔이 녹슬지 않도록
계속해서 힘차게 페달을 밟을 것입니다.
꼬부기 16-06-28 14:03
 
진정한 나눔과 사랑의 실천..
그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우고 있어요!
소중한 것을 배우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박충길마태오 16-06-28 13:17
 
민들레 희망센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홍다혜 16-06-28 11:37
 
가끔식은 거의 습관적으로 세상을 부정적으로 얘기하곤 합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부터는 그런 제 습관에도 약간의 변화가 오는 것 같네요. 세상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충분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신정호토마스 16-06-28 10:26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지상에서 천국처럼.....
홍세리 16-06-28 09:56
 
언제나 해맑은 웃음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이 해답이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홧팅~~!!
이하나 16-06-28 07:44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영섭 16-06-27 21:37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름안에서 16-06-27 19:09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기쁨이 제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이홍주세실리아 16-06-27 18:57
 
안녕하세요!
인간극장을 본 후 그 감동의 여운이
계속 남아있어서 가끔 유튜브 페이스북
이렇게 민들레 홈페이지도 들어와보곤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 사랑을 마음껏 보고 가니
오늘이야말로 정말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은주영 16-06-27 15:28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하겠습니다!
크리스탈 16-06-27 14:19
 
진정 감사드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진영도미니코 16-06-27 13:22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과 힘겨운 이웃들을 진심으로 격려해주고
지원해주는 민들레 사랑.
박미림 16-06-27 11:05
 
민들레 희망센터엔 이용 손님들이 vip이고 이용 손님들에게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vip 같습니다.
그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귀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이채연 16-06-27 09:25
 
인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살이 16-06-27 07:47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김동준 16-06-26 21:18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클림트 16-06-26 19:46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건강하시길...
서지민안젤라 16-06-26 18:24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선희 16-06-26 15:24
 
민들레의 사랑에 동참하고 같이 함께 나아가는 것 같아 제 마음이 뿌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자랑거리입니다^^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민들레 공동체 !! 브라보~~
송골매 16-06-26 14:30
 
현실에 고통 받고 희망도 없고 자신의 삶조차 제대로 추스리기 힘든 이웃을 위해
아낌 없는 나눔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달리 어떤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윤정일티토 16-06-26 13:57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곳에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픈만큼성숙 16-06-26 11:17
 
관심,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화팅! 화이팅!!!
오하영 16-06-26 10:16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 폭탄입니다. 더운날씨 가난한 이웃들이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사워하고 빨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느끼는 감동이 저에게 살 힘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최지현 16-06-26 08:44
 
인생을 응원해주는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 과정이 정말 보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유리 16-06-26 07:19
 
안녕하세요! 벌써 6월이 다가고 7월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진우 16-06-25 22:14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꽃과나비 16-06-25 19:2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을 응원합니다.
윤지민마리아 16-06-25 18:05
 
우리사회의 작은 관심으로부터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감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워갑니다.
저 또한 실천하는 나눔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김지아 16-06-25 16:17
 
감사합니다.
진정한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달과강 16-06-25 15:30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사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황진우루치오 16-06-25 13:30
 
인생의 아름다움은 모두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가슴 찡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이야기는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꽃피울 것입니다.
황영호 16-06-25 11:10
 
누군가의 땀을 식혀주기 위해, 누군가는 되려 땀을 흘리겠지요. 기꺼이 땀을 흘리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십니다.
백준희클라우디… 16-06-25 09:21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무념무상 16-06-25 08:17
 
민들레 희망센터... 넘어짐이 끝은 아닙니다. 일어설 날들이 우리에겐 있습니다. 파이팅!!
이혜린카타리나 16-06-25 07:06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게 좀더 밝은 내일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화이팅~~
이지효 16-06-24 21:07
 
누구에게나 절망의 순간들은 찾아옵니다.
그게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절망을 이겨 낼 수 있는 희망도 누구에게나 찾아 간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땅콩 16-06-24 19:06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응원할게요.
이서율헬레나 16-06-24 18:09
 
단 하루의 쉼이 간절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밥으로 채워지지 않는 충전을 앞으로의 희망센터에서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곳이 이렇게 소중한 곳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감사드립니다.
강윤지 16-06-24 15:37
 
묵묵하고 푸근하고 넓은 민들레 희망센터..
이안에서 모든 힘겨움을 털어내시고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벤자민 16-06-24 14:06
 
정말 아름다운 행복한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요...
민들레희망센터 VIP손님들을 위해
민들레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표정호파비아노 16-06-24 13:44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온몸을 희생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어불성설 16-06-24 11:29
 
우리가 진정으로 노력해야 할것은 바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오성미 16-06-24 10:23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이런 나눔도 할 수 없으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영수 16-06-24 09:14
 
평생을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삶을 살아주셔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도 고되고 힘드신 일도 있으실 법 한데, 한번의 내색 없이 지금까지 이어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홍수아 16-06-24 08:20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진우다니엘 16-06-24 07:43
 
장맛비가 내리는 경주에서 인사드림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장성웅 16-06-23 21:55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신호등 16-06-23 19:16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김이현루시아 16-06-23 18:43
 
서영남 대표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유나래 16-06-23 15:29
 
민들레는 이시대의 황금기입니다.
오로지 사랑으로 사는 삶!
이 사진 한장이 너무나 큰 위로와 사랑이 됩니다.
바비인형 16-06-23 14:10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김석중마르코 16-06-23 13:3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NISEDAY 16-06-23 12:17
 
우울하고 힘들 때 민들레 센터에 와서 용기와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두분이 열심히 해주셔서 더 죄송스럽습니다.
응원할게요~~~~
최은미 16-06-23 10:27
 
갈 곳 없는 분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괜히 뿌듯합니다 .>.<
황태성아브라함 16-06-23 09:26
 
안된다고만 생각해 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너무 메말라만 있다고, 왜 저는 함께 나누고, 헤쳐나갈 생각을 못했을까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많이 부끄럽습니다.
홍사랑 16-06-23 07:17
 
비록 이렇게 작은 공간이지만, 어려운 분들이 민들레를 통해 얻는 위안은 건물의 크기를 훨씬 뛰어 넘겠지요. 앞으로도 하느님의 이름으로 큰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주영 16-06-22 22:42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엔젤 16-06-22 19:17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김정아젬마 16-06-22 18:32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나희선 16-06-22 15:10
 
하루하루 생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쉼터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민들레가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네요.
태양 16-06-22 14:3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항상 민들레 손님들을 챙기시랴 바쁘시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상준마르코 16-06-22 13:09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신지혜 16-06-22 11:35
 
행복하고 의미 깊은 사랑을 주셔서 참 감사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항상 많은 것을 받는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윤정혜 16-06-22 10:32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영자 16-06-22 08:49
 
참다운 사랑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대로 보여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나눔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이나리 16-06-22 07:09
 
아름다운 나눔은 VIP손님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화이팅!
이건영 16-06-21 22:42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안드로메다 16-06-21 20: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섬세한 나눔에 감동해요.
두분의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윤진이에스더 16-06-21 19:23
 
민들레 공동체는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인들과 다문화여성들이 하나가되고, 노숙인들과 제소자들 그리고
일반인들이 하나가 되고, 하나가되는 세상 아름답네요~
저도 응원합니다.
임유미 16-06-21 15:19
 
민들레 수사님의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하늘바라기 16-06-21 14: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된 사랑을 많이 배워갑니다.
저에게 이런 소중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장훈파비아노 16-06-21 13:21
 
한분 한분 정말 다 도와드리려고 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고민,
정말 아름답습니다.
dlsalsrns 16-06-21 12:44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센터 이용생활인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민지영 16-06-21 11:54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사람에 치이는 일만큼 힘든 일이 없는데 저마다 기구한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을 상담하시다 보면 우리 베로니카님 힘드신 경우는 없으신가 걱정이 됩니다. 듣기에 술 드시고 오시는 분들도 많다던데요.
그래서 사람들이 베로니카님을 천사, 천사하고 부르나 봅니다.
gkdisrjxkq 16-06-21 11:15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오면 유익하고 읽은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일기, 희망센터, 민들레 꿈, 필리핀 국수집, 민들레가게...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
박인혜 16-06-21 07:43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송은찬 16-06-20 21:45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변하지만 않는다면 더욱 사랑받을 것입니다. 파이팅!!
꼬부기 16-06-20 20:34
 
베-베-모....너무나 아름다운 성가정입니다.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김아연로사 16-06-20 18:16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유미라 16-06-20 15:16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자리에서 저또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겠습니다.
아메리카노 16-06-20 14:07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은효찬티토 16-06-20 13:25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이세라 16-06-20 12:47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 준비하는 일들은 정말 모두 아름답게 보이네요~~민들레 식구들 ~~축복합니다.
최혜영 16-06-20 11:31
 
우리 주위에 힘든 분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한번도 돌아 본 적 없는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진짜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진정 더 없는 천사이신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유비무환 16-06-20 09: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홍유정 16-06-20 07:47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매일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남궁지연안나 16-06-20 00:37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햇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독후감발표와 인문학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김은후 16-06-19 22:56
 
내일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딸기소녀 16-06-19 19:18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
많이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두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영진마리아 16-06-19 18:10
 
모든걸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으로 함께한 세월!!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정 고맙습니다.
윤미란 16-06-19 15:20
 
민들레희망센터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보통의존재 16-06-19 14:18
 
어쩜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지..
힘들고 지친  노숙자들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진호티토 16-06-19 13:28
 
도시의 삶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손아정 16-06-19 12:51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건강하게들 지내세요.
황안나 16-06-19 11:28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해변으로 16-06-19 09:37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최세연 16-06-19 07:12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뱃사공을 만들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시련은 우리인생에 꼭 필요하다는 뜻이겠지요. 닥친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과정은 사람을 더욱 큰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우리 손님분들도 다들 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오수민로사 16-06-18 23:04
 
민들레공동체의 중심인 민들레희망센터 안에
민들레가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그 진심 사랑 마음들이
다 집약되어 있네요. 감동!!
서영민 16-06-18 22:58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김영섭 16-06-18 21:05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세일러문 16-06-18 19:24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두 천사분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늘 짱입니다!
장윤지보나 16-06-18 18:11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
공선애 16-06-18 17:30
 
마음이 따뜻해 지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입니다.
대표님의 가득한 사랑의 마음이 온화하신 표정에서도 보이는 듯 합니다.^^
단무지 16-06-18 17:04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기 전에는 이웃사랑에 대해 잘 모르며 지냈습니다.
주변을 돌아본 적도 없구요.
그런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며,
많은 것을 깨닫고 나눔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영진 16-06-18 16:15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이 받는 도움이 작은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이영아 16-06-18 15:40
 
부모님 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김준열시몬 16-06-18 15:35
 
이렇게 화목한 공간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