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7-26 12:51
2016. 7. 1 ~ 7.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991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7월 2일 (토)

상담은 신00(57세) 가락동시장에서 야채가게를 하면서 야채밭에 투자를 했는데 5년전에 야채값이 폭락하면서 빚이 많아져 가게 보증금을 날리고 서울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

반바지,남방,팬티,양말,벨트,한방파스2매,찜질방티케3장 지원함.

김00(56세) 목수 일을 했는데 허리디스크로 일을 못하고 있고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가진 돈을 모두 잃고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매우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켓6장 지원함.

박00(56세) 서울 신촌에서 문구점을 크게 하다가 가게에 불이 나서 가게 보증금을 전부 잃고 용산역에서 6개월 노숙중이라고 함.

허리가 많이 아파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 지원함.

민00(52세) 배에서 선원으로 일하다가 허리를 크게 다쳐 2년째 일을 못해 생활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허리가 많이 아파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7월 3일 (일)

상담은 이00(54세) 건설현장에서 작업반장으로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으로 해고되고 송내역 주변에서 2년째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눈이 침침하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운동화,남방,반바지,양말,팬티,면도기 지원함.

장00(53세) 전북 진안으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와 옷이 없다고 도와달라고 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전00(59세) 날씨가 무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땀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하고 샤워를 마음껏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면도기,치약,칫솔 지원함.

권00(59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하나도 없다고 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슬리퍼,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기00(41세) 4개월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치아가 많이 아파 잠을 못 잔다고 편하게 쉴 수 있게 약값과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약값)3만원,운동화,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7월 4일 (월)

상담은 김00(62세) 부평역전에서 자다가 집단폭행을 당해 온몸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악값)3만원과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구00(48세) 한식당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특히 무릎이 아파서 잠을 못자고 살기가 싫다고 함.

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선00(48세) 1년전 수원에서 자동차 판매원으로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인터넷 중독으로 PC방에서 밤을 새워 게임을 하고 결근을 자주 하다가 직장에서 해고됐다.

몸살로 온몸이 쑤시고 많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약값)3만원,반팔면티,팬티,양말,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도00(51세) 대구로 일을 하러 가는데 옷과 차비가 없다고 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류00(56세) 날씨가 더워서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한데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옷을 세탁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기분이 날아 갈 것 같이 상쾌하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반바지,팬티,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7월 5일 (화)

상담은 오00(56세) 인천 송현동에서 세탁소를 하다가 불경기로 5년 전에 문을 닫고 사위 사업자금으로 맡아두었던 재산을 사위에게 투자했다가 사위 사업이 망하면서 그때부터 동인천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며 어렵게 살아간다고 하소연 함.

배낭,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52세) 대전에서 3년 전에 식당을 하다가 망하고 빚이 많아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막일을 하며 생활하다가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아주 어렵게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팬티,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황00(58세) 용산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뜨거운 곳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배00(50세) 김제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옷과 생필품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세면도구 지원함.

윤00(72세) 수원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안경이 없어 불편하다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7월 6일 (수)

상담은 김00(53세) 택배 일을 10년 넘게 했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허리를 다친 후 일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수입이 없이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양00(56세) 청주에서 중국집을 하다가 1년 전에 가게 보증금을 경마 도박으로 전부 잃고 부인과의 갈등으로 이혼하고 그때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힘들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3만원,반바지,팬티,양말,벨트,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61세) 인천 주안에서 호프집을 운영 하다가 불경기로 2년 전에 문을 닫고 집에서 술만 먹다가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유00(54세) 대한통운 택배 일을 7년째 했는데 물건을 배달하다가 허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1년 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달 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 너무 고생한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한방파스10매,병원비및잡비3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운동화,배낭,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심00(49세) 집짓는 일을 하다가 1년 전에 다리를 많이 다친 후에 일을 못해 어려워져 여인숙에서 지내다가 월세를 내지 못해 3개월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3개월째 잡비가 하나도 없고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함.

운동화,반팔면티,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73세) 아내와 둘이 살다가 2년 전에 아내와 사별하고 삶의 의욕이 없어 하루종일 술만 먹다가 지금은 알콜에 중독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함.

배낭,운동화,반팔면티,반바지,팬티,생필품,세면도구,여인숙비(아산여인숙)20만원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7월 9일 (토)

상담은 조00(56세) 2년 전부터 다리관절이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친척집에서 2년째 얹혀서 사는데 눈치가 보여 힘들다고 함.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반팔면티,팬티,치약,칫솔,벨트,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최00(51세) 5년 정도 어선 항해사로 일하다가 2년 전에 정리해고 되고 자영업을 알아보다가 사기꾼에게 돈을 사기 당하고 속이 상해서 술로 살다가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왔다.

잡비3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왕00(49세) 전남 강진으로 일하러 가는데 가진것이 하나도 없다고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을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팬티,벨트,세면도구 지원함.

유00(81세) 아들 집에 같이 살다가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생활이 어려워져 아들집에서 나와 여인숙에서 어렵게 생활한다고 함.

당뇨가 있어 몸이 아파도 병원비가 아까워서 병원을 가지 못 했는데 민들레진료소에서 당뇨약을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처방 받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함.

잡비2만원,반팔면티,팬티,양말,칫솔,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7월 10일 (일)

상담은 민00(58세) 부평시장에서 가방가게를 8년 넘게 했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1년 전에 문을 닫고 경마도박으로 돈을 전부 잃고 집에서 술만 먹고 행패만 부리다가 부인과 이혼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민들레진료소에 진료를 7월 12일에 예약함.

한방파스6매,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55세) 4년 전 동생의 빚보증을 섰다가 집과 가게를 날리고 1년 전부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함.

노숙을 하다 보니 피부 알레르기로 온몸이 간지러워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다고 약값을 부탁함.

잡비(약값)2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채00(49세) 1년 전에 알콜중독으로 다니던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고 건강이 좋지 않아 다른 일도 하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샤워와 세탁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권00(73세) 부천역에서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이 없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경구매비용7만원 지원함.

심00(52세)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하다 1년 전에 허리를 다쳐 일도 못하지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6매,운동화,반바지,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7월 11일 (월)

상담은 박00(58세) 알콜 의존증으로 매일 술을 먹으며 하인천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잡비2만원,운동화,반바지,팬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노00(67세)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한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옷을 깨끗이 세탁하고 시원하게 샤워를 해서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팔면티,반바지,구강청정제,팬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정00(84세)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파 고생해도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무료로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반팔면티,반바지,팬티,벨트,운동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7월 12일 (화)

상담은 주00(52세) 의정부 야식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다리를 다쳐 그 이후로 일을 못하고 어렵게 지낸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팬티,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선00(58세) 충남 공주에서 페인트가게를 운영했는데 장사가 안돼서 2년 전에 문을 닫고 술만 먹고 가족들에게 행패를 부려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부평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 함.

반바지,반팔면티,구강청정제,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최00(53세) 충남 태안으로 일을 하러 가야 하는데 가진 것이 하나도 없다고 차비와 작업화, 생필품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반팔면티,팬티,치약,세면도구 지원함.

문00(71세) 천안역에서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고 핸드폰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핸드폰구매비용5만원,반바지,팬티,벨트 운동화,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남00(63세) 서울에서 청소대행 용역업체에서 근무하다가 해고를 당하고 생활이 어려워져 1년 전부터 종로역에서 힘들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 달 전부터 관절염이 심해져 잘 걷지를 못한다며 파스를 부탁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반팔면티,반바지,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신00(65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자유롭게 배 불리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돈이 생기면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배낭,반팔면티,운동화,반바지,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6년 7월 13일 (수)

상담은 박00(59세) 수원역에서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안경이 없다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6만원,가방,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장00(48세) 강원도 강릉 중국집 주방에서 일을 하다 손에 화상을 심하게 입어 그 후유증으로 일을 못하고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반바지,운동화,한방파스6매,팬티,세면도구 지원함.

함00(81세) 3년 전에 아들이 사업에 실패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면서 갈 곳이 없어 그때부터 주안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함.

반바지,팬티,양말,운동화,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마00(53세) 날씨가 무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심해 거리를 다니기가 창피한데 민들레 옷 가게에서 옷을 무료로 받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함.

반바지,런닝,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강00(38세) 서울 상계동 휴대폰 대리점에서 일을 하다 경마에 빠져 자주 결근을 하다가 해고 되고 지금은 막일을 하며 어렵게 생활한다.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전부 잃을 때까지 경마 도박을 한다고 함.

배낭,,운동화,반바지,반팔면티,팬티,칫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여름면티, 여름남방, 츄리닝, 작업복, 면바지, 청바지, 반바지, 모자, 배낭, 양말,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팬티, 런닝, 벨트, 면도기, 수건,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무지개 16-08-15 14:37
 
어쩜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지..
힘들고 지친  노숙자들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배민준토마스 16-08-15 13:33
 
도시의 삶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유유자적 16-08-15 11:21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나눔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끈임없이 도와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텐데도, 내색한번 안주시고, 정말 감사드리네요.
텔레토비 16-08-15 10:4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위로를 받고 가세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하세요!!
박윤화 16-08-15 09:30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박주연 16-08-15 07:38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늘 아낌없는 지원 감사드립니다.!!
박태영 16-08-14 21:02
 
주말입니다.
남들은 다 쉬는 주말에도, 손님맞이에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떠올려 봅니다.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셨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시길...
복숭아 16-08-14 20: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긍정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참 행복합니다.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문효진율리아나 16-08-14 18:26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주민하 16-08-14 15:09
 
나눔으로써 마음속에 천국을 짓는 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했으면 하는 일입니다.^^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 중심으로 오는 날까지 아자! 아자!
민들레 희망센터 고마워요!
미키마우스 16-08-14 14:45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재준요한 16-08-14 13:17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황태성 16-08-14 11:22
 
많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어둠을 밝히는 빛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를 보구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동!
HAPPY 16-08-14 10:44
 
끼니 뿐 아니라 어려운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로 멋집니다. 짱짱짱~!!!!
최진숙 16-08-14 09:51
 
안녕하세요.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감동입니다.
홍경숙 16-08-14 07:54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이정표 16-08-13 21:10
 
찐한 감동을 느끼니다...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슈팅스타 16-08-13 20:49
 
사람은 언제나 살면서, 귀한 인연을 만난다고 하지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러하십니다.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현주루시아 16-08-13 18:24
 
민들레 손님분들은 비록 힘든 시간을 살지라도,
그 안에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지혜로운 분들이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행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손혜정 16-08-13 15:34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나 16-08-13 14:42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이태형요한 16-08-13 13:51
 
민들레공동체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미연 16-08-13 11:19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민소라 16-08-13 10:39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래요.
박미림 16-08-13 09:51
 
VIP 손님들의 자립을 위해 이런곳도 운영하고 계셨군요.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최주아 16-08-13 07:35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호준 16-08-12 21:1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다친 마음이 건강해지시를 바라겠습니다.
마스크맨 16-08-12 19:07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동안 왜 저는 단한번도 이웃을 위해 생각을 하며 산적이 없는지,
후회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찬 열정을 따르고 싶네요.
이은주로사 16-08-12 18:20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는거겠지요.^^
김나연 16-08-12 15:26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플라워 16-08-12 14:01
 
브라보!! 감동 ㅜ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마음 넓고 착하신 분이 또 계실까요?
감동! 존경!  더 좋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문현석리오 16-08-12 13:17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나정 16-08-12 10:37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일은 어찌보면 쉽지만... 진심을 통해 심리적인 도움을 주는 일은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그런 일들을 기꺼이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김윤경 16-08-12 09:11
 
이웃들의 애로사항에 늘 귀 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새옹지마 16-08-12 08:14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이래서 늘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삼고초려 16-08-12 07:35
 
어느 이웃에게도 가슴따뜻한 공간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 아늑한 곳에서 모두들 따뜻한 사랑, 따뜻한 마음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강진우 16-08-11 21:12
 
기쁨 속에 언제나 흥겨운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고마워요 민들레희망센터.
빨강머리앤 16-08-11 20: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나가시는 사랑이 참 존경합니다.
두분도 힘드신 일이 참 많으실텐데.
늘 한결같이 행복해 하는 두분을 모습을 뵈며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로희실비아 16-08-11 18:14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채린 16-08-11 15:10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오렌지 16-08-11 14:44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한지우토마스 16-08-11 13:31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중 독후감발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신정인 16-08-11 11:34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 지치고, 마음 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 합니다.
지구촌여행 16-08-11 10:40
 
정말 마법이라도 부려서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최성진파스칼 16-08-11 09:48
 
안녕하십니까!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씻을 수 있는 공간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애란 16-08-11 08:30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최후의 보루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
민성재 16-08-10 21:29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니 16-08-10 19:25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혜정실비아 16-08-10 18:1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문혜경 16-08-10 15:51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엔젤 16-08-10 14:14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신영진필립보 16-08-10 13:56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변해리 16-08-10 12:28
 
가장 약해보이는 사람과 낮은 사람일수록 더욱 섬기고 대접해야 함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차은혜 16-08-10 10:38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셔서 매일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최현진 16-08-10 09:06
 
민들레 희망센터에 와보면, 이토록 참 어려운 분들이 많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이 분들이 오실 곳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정아 16-08-10 07:58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정현중 16-08-09 22:01
 
늘 사랑으로 다가가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해돋이 16-08-09 19:43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낌없는 나눔의 미학!! 너무 멋지십니다^^
언제나 늘 환한 미소로 답해주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눈부신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은아빅토리아 16-08-09 18:33
 
진실한 이웃을 향해 마음 넑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감사합니다.
손님분들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정진아 16-08-09 15:17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멋집니다.
촛불 16-08-09 14:49
 
안타까운 현실에 마주앉을때, 그 막막함은 얼마나 힘들지...
기댈 곳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든건지....
이 모든 분들을.. 끌어안아주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우현도밍고 16-08-09 13:41
 
생각만해도 너무 안타깝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밝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rudnfdhkdrnr 16-08-09 10:16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개인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이곳은.....
이아름 16-08-09 09:42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나눔의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처럼요~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두 분은 천사중의 천사입니다!
연지곤지 16-08-09 08:11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희망센터 같이 따뜻한 곳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오수정 16-08-09 07:20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게 좀더 밝은 내일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송근호 16-08-08 21:09
 
서영남 대표님의 정신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최고라말하고 싶네요.
쥬쥬 16-08-08 19:51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하겠습니다.
김연주젬마 16-08-08 18:18
 
요즘...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신소은 16-08-08 15:16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싱아 16-08-08 14:46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재헌시몬 16-08-08 13:15
 
민들레 수사님이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타산지석 16-08-08 10:21
 
민들레 희망센터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이주연마리아 16-08-08 09:13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변하겠습니다...
IRIS 16-08-08 08:40
 
정겨운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습니다. 자율적이면서도 규칙이 있는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곳입니다.
해피 동산~♪
최나현 16-08-08 07:24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었을지 확신할 수 없는 나로서는 준열한 물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류영진 16-08-07 21:11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힘으로.....
다람쥐 16-08-07 19:18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황진희실비아 16-08-07 18:13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나영미 16-08-07 15:41
 
조용히 묵묵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너무 존경합니다.
다빈치 16-08-07 14:18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이 넘쳐납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예쁘게 이끌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주안루치오 16-08-07 13:10
 
내일이면 죽는다는 마음으로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강유미안젤라 16-08-07 11:18
 
박노해 시인의 '다시' 라는 시에서 사람만이 희망이다 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그 말 그대로 사람이 희망인 세상이 민들레국수집 이라면 열릴 것도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진주 16-08-07 10:24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파이팅~~~
최정숙 16-08-07 09:22
 
안녕하세요!
인간극장을 본 후 그 감동의 여운이 계속 남아있어서 가끔 유튜브 페이스북 이렇게 민들레 홈페이지도 들어와보곤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 사랑을 마음껏 보고 가니 오늘이야말로 정말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이혜령 16-08-07 07:40
 
희망이 있다면 안되는 일이 없다고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절망적인데도, 희망이 가득한 참 아이러니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손님들 다들 힘내시고,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가 탄생하길 기도합니다.
차민호 16-08-06 21:06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코코몽 16-08-06 19:03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미선빅토리아 16-08-06 18:50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윤미진 16-08-06 15:30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털보 16-08-06 14:06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예쁜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우티토 16-08-06 13:51
 
민들레희망센터는 저에게는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하늘 16-08-06 10:53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 준비하는 일들은 정말 모두 아름답게 보이네요~~민들레 식구들 ~~축복합니다.
김정화 16-08-06 09:13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세종대왕 16-08-06 08:32
 
세탁조차 제대로 할 수없고 굶주림에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쉼터를 마련해주신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두 분 덕에 희망이 보입니다.
장윤정 16-08-06 07:45
 
감동! 감사!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내일을 설계하고 삶을 더 충실히 살겠습니다. 매일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이진수 16-08-05 21:10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님분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공동체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아시스 16-08-05 19:17
 
민들레의 이 참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안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나정혜실비아 16-08-05 18:42
 
민들레국수집의 이 참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김은영 16-08-05 15:1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스케치 16-08-05 14:15
 
두분을 보면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 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가장 진실되고 든든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윤진우요셉 16-08-05 13:18
 
주고, 주고, 또 주는 온종일 주는 것만을 생각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tlskqmfh 16-08-05 11:32
 
저는 게으르고 무책임해서 대책없이 노숙인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망치로 제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네요.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유정 16-08-05 10:58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기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skdmlgkfn 16-08-05 09:37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에게 좀더 밝은 내일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최미현 16-08-05 07:50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장준일 16-08-04 21:07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또리 16-08-04 19:07
 
상담자분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드리는 것부터,
물질적 도움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진주수산나 16-08-04 18:26
 
매번 마음닫힌 분들을 상대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닐테지만...
늘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정말 고맙습니다.
이 공간이 참 멋져요.
박이진 16-08-04 15:20
 
민들레 희망센터는 누구에게나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비 16-08-04 14:25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진용현요셉 16-08-04 13:13
 
제가 본 사람들중에 가장 멋지고 훌륭하고, 가장 아름답게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세상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홍여진 16-08-04 10:46
 
멋집니다. 숭고한 희생정신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받지 않고 이렇게 스스로 나눌 수 있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큰 마음이 아름다우십니다. 건강하세요.
와신상담 16-08-04 09:21
 
좋은 책도 좋지만,
대표님과 사모님같은 좋은 사람들을 곁에서 만나고 같이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민들레 희망센터의 매력이네요. 고맙습니다.
최지우 16-08-04 08:34
 
편안히 쉬고 생필품과 옷도 지원 받을 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최순자 16-08-04 07:34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신형석 16-08-03 21:15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파랑새 16-08-03 19:24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동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없는 일이기에 두분은 훌룡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든 힘겨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과감히 손을 잡아주시는
두 분을 사랑합니다.
심은아헬레나 16-08-03 18:5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김소희 16-08-03 15:23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이 정말 좋습니다.
힘겨운 이웃을 힘껏 안아주고,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몸소 실천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레인보우 16-08-03 14:46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이준일필립보 16-08-03 13:42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dkal 16-08-03 12:05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같은 무료급식소도,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센터도 없을 것입니다. 기네스입니다!!!! ^0^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짱이예요~
행복찬가 16-08-03 11:38
 
민들레 국수집을 거치는 모든 사람들이 다들 행복해 보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아름다운 민들레는 시들지 않고 있네요.^^
홍다혜 16-08-03 10:44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 향기가 납니다. 달콤한 향기도 나고요, 고소한 향기도 나고요~~

조금만 맡아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향기가 솔~솔~ 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
소라 16-08-03 09:47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화이팅!!!
최도연 16-08-03 08:17
 
하루 하루 나아지는 모습으로 자신을 발전 시켜 나가시다 보면 언젠가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VIP분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김광현 16-08-02 21:07
 
오늘하루의 마무리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함께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용가리 16-08-02 19:21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로 멋집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많이 존경합니다.
남세희카타리나 16-08-02 18:33
 
안녕십니까!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모두 감싸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진실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송여은 16-08-02 15:15
 
민들레희망센터 덕분에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대표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시크릿 16-08-02 14:10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윤호시몬 16-08-02 13:19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이문자 16-08-02 08: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올 때면, 꼭 저희 아버지,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자식에게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VIP 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발리 16-08-02 07:27
 
어두운 음지에서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 그 가난한 이웃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화이팅!! *^^*
최주아에스더 16-08-02 06:01
 
끼니 뿐 아니라 어려운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로 멋집니다. 짱짱짱~!!!!
정현웅 16-08-01 23:10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덕분에 민들레 손님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하시길..^^
땅콩 16-08-01 19: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퍼주는 사랑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가슴 찡한 민들레 희망센타 이야기는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꽃피울 것 입니다.
남혜정실비아 16-08-01 18:40
 
힘겨운 분들의 진정한 사랑을 전해주고 믿어주고 이분들을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많은 감동을 합니다.
신혜진 16-08-01 15:29
 
힘겨우신 분들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얼마나 따뜻한 포근한 안식처일까요.
기적을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두소녀 16-08-01 14:02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준호안토니오 16-08-01 13:19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희망센터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Gksqlwk 16-08-01 11:02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ㅠㅠ  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온몸을 희생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조주연마리아 16-08-01 09:37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유비무환 16-08-01 08:42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서 가난한 이웃의 벗이 되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이경자 16-08-01 07:17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존경을 표합니다.
윤지운 16-07-31 21:13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옹달샘 16-07-31 19:38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옵니다.
안소진루시아 16-07-31 18:11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서유정 16-07-31 15:27
 
민들레 공동체의 오래오래 역사를 쌓아갔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물론 민들레 국수집이 추구하는 지금 이 마음
변하지 않은 채 말이에요.
테디베어 16-07-31 14:16
 
보면서 늘 감동을 합니다.
언제 보아도 다시 보아도 질리지도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구요.
늘 환한 미소로 VIP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수토마스 16-07-31 13:19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엄지척!!
정은하 16-07-31 11:18
 
민들레 희망센터가 우리사회에 던지는 의의가 큽니다.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지켜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정숙 16-07-31 10:34
 
민들레 희망센터는 꼭 문화센터 같아요.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이것저것 체험하면서 가슴속에 자연스럽게 희망을 키워가는 것 같습니다. 참 멋진 시스템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최윤혜 16-07-31 09:49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최수린 16-07-31 07:59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때면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사랑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알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충만하게 하는지를, 몇 배의 힘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는지를...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진태훈 16-07-30 22:19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요구르트 16-07-30 21: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열심히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시는 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윤아세실리아 16-07-30 20:09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임혜정 16-07-30 15:08
 
최고의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신데렐라 16-07-30 14:34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윤재식마르코 16-07-30 13:26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희망센터의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tkdyskfk 16-07-30 11:40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모두들 아우성치는 가운데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세라 16-07-30 10:34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영숙 16-07-30 09:02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납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두분의 애써주시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신유라 16-07-30 07:34
 
민들레 희망센터의 지향하는 사랑의 모토 저는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멋집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김우형 16-07-29 21:07
 
부끄럽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아이스커피 16-07-29 19:05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지혜실비아 16-07-29 18:16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정애 16-07-29 15:09
 
행복 속에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습니다.
참 민들레 세상은 최고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스카이 16-07-29 14:41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 공동체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정길티토 16-07-29 13:30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sksekrla 16-07-29 12:15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최서현 16-07-29 11:32
 
행운을 가져다 주는 파랑새처럼,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배달해 주는 꽃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상징이니까요.
김소이 16-07-29 10:41
 
어두운 음지에서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 그 가난한 이웃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화이팅!! *^^*
등하불명 16-07-29 09:04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한근우 16-07-28 21:28
 
민들레희망센터를 통해 제 삶을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많은 이웃들이 이렇게 힘겨워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많은 깨달음 그리고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야 16-07-28 20:09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삶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신연주보나 16-07-28 18:13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민들레공동체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에요 ^^*
김수연 16-07-28 15:35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 천사이십니다.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우신 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수고 많으세요.^^
스케치 16-07-28 14:33
 
이 힘겨운 분들은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견뎌내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김완호요한 16-07-28 13:18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힘겨운 사람들이 참많습니다.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면 참 마음아픕니다.
이겨내시고, 부디 힘내시기를...^^
최수미 16-07-28 11:28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희망센터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응원할게요.
빨간명찰 16-07-28 10:27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_@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김현성사무엘 16-07-28 09:39
 
민들레 안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달았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 화이팅!!
안혜정 16-07-28 08:16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백지원 16-07-27 22:31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초롱 16-07-27 19:07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눈이부십니다.
그리고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김정아로사 16-07-27 18:57
 
너무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 세상은 저렇게 정신없는 곳이 많지만,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이민정 16-07-27 16:14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진 것 같아요....
데니스 16-07-27 14: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된 사랑을 많이 배워갑니다.
저에게 이런 소중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욱마르코 16-07-27 13:17
 
민들레희망센터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dkstnal 16-07-27 12:45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VIP 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엉커있고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라는 곳이.... 너무 멋진 곳 같아요!
무풍지대 16-07-27 11:22
 
일상의 작은 부분인 세탁과 샤워를 통해서도 이렇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거로군요. 생각해 보니 정말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세탁과 샤워는 쉬운일이 아니겠네요. 감사합니다.
최영희 16-07-27 07:43
 
이 분들에게 활짝 문을 열어주는 곳들이 너무 적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들도, 이 분들이 취업하실 수 있는 일자리들도 좀 더 많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남미연글라라 16-07-26 23:08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임미선 16-07-26 22:13
 
민들레 희망센터의 든든한 지원의 사랑의 나눔이 참 좋습니다.
든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윤식 16-07-26 21:23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거에는 훨씬 못미치겠지만...^^
엔젤 16-07-26 19: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삶의 잠언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성자입니다.
감동입니다!!^^
신혜진마르첼라 16-07-26 18:33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이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 봅니다.
한재석 16-07-26 16:03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청개구리 16-07-26 15:33
 
마음이 허할때는 이렇게 민들레에서 달래고 갑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
이진애 16-07-26 15:20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의 뒤에서 한없이 자신의 헌신으로 후원해주시는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찬웅 16-07-26 14:49
 
민들레희망센터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살아가는 데
힘이 되어 주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특히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선물은 최고로 놀랍습니다.
굿보이 16-07-26 14:30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배영만시몬 16-07-26 13:22
 
민들레와 함께하니 제가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 속에 보물을 발견한 행복함이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