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12 15:19
2017. 2. 16 ~ 2. 28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779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2월 18일 (토)

상담은 노00(64세)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술만 먹으면서 생활 하다 보니 가족들과의 갈등이 심해 1년 전에 집을 나와 영등포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과 세면도구가 없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잠바,바지,운동화,팬티,양말,츄리닝,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조00(53세) 인천 송림동에서 청소용역으로 근무하다가 6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갑자기 해고 되고 지금은 일을 못해 여인숙에서 쫓겨나게 생겼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경성여인숙비20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벨트,면티 지원함.

표00(75세) 수원역에서 구걸을 하며 3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몇일이라도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조끼, 니트,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벨트, 팬티, 런닝, 양말, 내복,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7년 2월 19일 (일)

상담은 민00(54세) 충남 당진으로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한방파스6매,작업복,작업화 지원함.홍00(45세) 경기도 화성 분식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본인의 부주의로 6개월 전에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당했다.

다리와 허리가 아파서 취직하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한방파스6매,배낭,청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곽00(78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유로이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가방,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운동화,면도기,치약,칫솔,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권00(56세) 서울 상계동에서 전자대리점을 운영하다 경마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전부 잃고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용산역에서 어렵게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함.

신용불량으로 재취업을 하지 못해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잠바,바지,한방파스6매,팬티,양말,구강청정제,면티,벨트,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2월 20일 (월)

상담은 권00(47세) 울산 아파트현장에 설비공으로 취직이 되어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한방파스6매,세면도구 지원함.

김00(72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노숙을 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하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운동화,잠바,바지,팬티,양말,한방파스6매,면티,츄리닝,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88세) 아들과 같이 살다가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던 집이 채권자에게 넘어가고 갈 곳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 함.

온몸이 아프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3만원,가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면티,츄리닝,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2017년 2월 21일 (화)

상담은 유00(51세) 인천 간석동 중국집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내서 해고됐다.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3개월 전에 허리를 다쳐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배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최00(81세) 종로역에서 5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추운곳에서 잠을 자다 보니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함.

고혈압과 당뇨로 몹시 힘들다고 병원치료를 부탁함.

병원비및잡비5만원,배낭,잠바,바지,팬티,면티,양말,한방파스6매,츄리닝,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곽00(60세) 서울 구로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한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가방,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2017년 2월 22일 (수)

상담은 김00(45세) 경기도 수원역 근처 중국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해고 됐다.

다리가 아퍼서 일을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침낭,잡비2만원,잠바,바지,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하00(51세) 전북 남원으로 일 하러 가는데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서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문00(73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침낭,츄리닝,잠바,바지,팬티,양말,치약,칫솔,수건,비누,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2월 25일 (토)

상담은 현00(51세) 인천 신포동 야식집에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냈는데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그 이후로 일을 할 수 없어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함.

허리와 다리를 치료 받게 도와달라고 부탁함.

병원비및잡비4만원,한방파스6매,가방,운동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나00(63세) 아들네 집에 같이 살다가 사돈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는데 갈 곳이 없어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같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껏 배 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냄새나는 옷을 자유로이 세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함.

배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팬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한00(52세) 부천에서 용역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다가 3개월 전에 어깨를 다쳐 지금은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한방파스6매,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황00(35세) 의왕시 분식점에서 일하다가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아직도 인터넷 게임을 끊지 못하고 있다.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돈이 떨어질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면서 생활한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2월 26일 (일)

상담은 기00(34세) 충북 음성 리모델링(건물) 회사에 근무하다가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해서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인터넷 게임만 하고 있다.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함.

배낭,침낭,패딩잠바,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72세) 서울 용산역에서 구걸을 하며 노숙을 하는데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츄리닝,패딩잠바,바지,겨울내의,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56세) 충남 서천으로 일하러 가는데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안전화,작업화,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민00(47세) 건설현장에서 막일을 하다가 2개월 전에 허리와 어깨를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여인숙에서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런닝,겨울내의,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2017년 2월 27일 (월)

상담은 안00(59세) 인천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줄서지 않고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츄리닝,한방파스6매,팬티,치약,칫솔,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정00(83세) 서울역에서 3년째 노숙을 하는데 감기몸살에 걸려 몹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패딩잠바,츄리닝,바지,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62세)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함.

서울 용산역에서 노숙하는데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부탁함.

패딩잠바,츄리닝,바지,면티,팬티,양말,구강청정제,세면도구,찜질방티캣2장 지원함.

박00(65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다 보니 감기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2만원,배낭,잠바,바지,츄리닝,면티,벨트,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2017년 2월 28일 (화)

상담은 이00(57세) 인천 주안역 먹자골목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되지 않아 가게 문을 닫고 집에서 놀다가 경마도박에 빠져서 돈을 많이 잃고 부인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왔다.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침낭,배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박00(55세) 택시운전을 하다가 1년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경마 도박에 빠져서 모은 돈을 모두 탕진하고 6개월 전부터 동인천역 근처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밤에는 날씨가 추워 잠을 자지 못한다고 침낭을 부탁함.

침낭,패딩잠바,바지,츄리닝,면티,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모00(76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날리고 갈 곳이 없어서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배낭,츄리닝,침낭,팬티,양말,한방파스6매,세면도구,찜질방티켓4장 지원함.

권00(48세) 정신지체 3급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노숙을 하고 있다.

돈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민들레 희망 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로이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침낭,패딩잠바,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한방파스6매,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조끼, 니트,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벨트, 팬티, 런닝, 양말, 내복,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유혜진 17-03-26 15:22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메밀꽃 17-03-26 14:21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김현수안드레아 17-03-26 13:08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한나 17-03-26 11:13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 지친마음 힘든 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마음만 갖고 가시길 바랍니다.
분명 그러하시겠지만은요.
비밀의정원 17-03-26 10:34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최윤정 17-03-26 09:26
 
인천 민들레 희망센터.... 편히 쉴 수 있고 세탁, 샤워,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해서 용돈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그냥 나눔이 아니라 알차고 재미진 희망센터입니다.!!
최문자 17-03-26 07:48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김희석 17-03-25 21:42
 
너무 지친 분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배트맨 17-03-25 19:33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주희아녜스 17-03-25 18:24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식구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백아영 17-03-25 15:06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청포도 17-03-25 14:13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는 이유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이승훈바오로 17-03-25 13:56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이사랑 17-03-25 11:18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좋습니다.
뿌리깊은나무 17-03-25 10:21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최명자젬마 17-03-25 09:01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동행입니다.
최나현 17-03-25 07:1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태민 17-03-24 21:23
 
민들레표 사랑은 늘 살아 숨쉽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은 사랑과 관심임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닫고 있습니다..
늘 내 가족만 알고 살아온 저에게 이웃에 대한 사랑도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이라도 남을 위해 조금은 마음을 내어주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색종이 17-03-24 19:20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정미라헬레나 17-03-24 18:36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입니다~^^
장영희 17-03-24 15:17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미 17-03-24 14:49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그대들이 있어 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이승용필립보 17-03-24 13:28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whwndus 17-03-24 11:07
 
조금더...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가르침대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
홍재숙 17-03-24 10:08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윤자 17-03-24 09:33
 
민들레센터 일상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서연 17-03-24 08:49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일~ 저도 이제 동참하겠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7-03-24 07:56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저를 그렇게 만들어줍니다.
앞으로 저도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
느낌아니까~~~~  샬롬
차해성 17-03-23 21:01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피노키오 17-03-23 19:43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송경주리디아 17-03-23 18:20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웃어주는 분들이 늘어나는 조금은 더 성숙된
우리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 같이 세상!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라지영 17-03-23 15:16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별잔치 17-03-23 14:3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수십년을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언제나 응원합니다.
황지홍다니엘 17-03-23 13:16
 
무일푼의 사람들이 VIP로 대접 받는 곳,
먹는 사람도 퍼주는 사람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dlaldus 17-03-23 11:20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최후의 보루 민들레 희망센터를 사랑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
장철호 17-03-23 10:43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차영화 17-03-23 09:40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정채연 17-03-23 08:41
 
이웃들과 하나 되어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센터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독고세준요한 17-03-23 07:29
 
노숙... 생각해보면 너무 힘든일인데 노숙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마지막까지 생각했어야하는 절망감에 얼마나 괴로웠을까...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멘
윤승준 17-03-22 21:2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 이웃들이 사랑으로 하나된다면...
그런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여기 저기 퍼져나간다면 세상이 참 살맛 나겠지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베르베르 17-03-22 19:05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께선..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박수연실비아 17-03-22 18:55
 
우리는 범람하는 물질주의 타락한 인간상 속에서도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작은 정성이 모이면
아주 큰 일도 해낼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활짝 피어있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윤지혜 17-03-22 15:11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민들레 사랑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햇님 17-03-22 14:18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공은수모세 17-03-22 13:56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실감합니다.
노준일 17-03-22 12:38
 
땀 냄새가 늘어나는 이때에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이용하시는 일이 더욱 느셨을 것 같습니다.
희망센터 같은 곳이 없다면 그 분들께는
이 봄과 여름이 여간 고역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참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장세희 17-03-22 11:20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whwndus 17-03-22 10:4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들이 있길 바래며.....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하나로사 17-03-22 07:13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_<
배성준 17-03-21 21:02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감사합니다..
매직아이 17-03-21 19:15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서은빅토리아 17-03-21 18:22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소연 17-03-21 15:17
 
민들레 수사님의 선구자적인 사랑 나눔으로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바닐라 17-03-21 14:50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 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희생이 정말 많은 이들이 행복하실 수 있습니다.
신홍민필립보 17-03-21 13:26
 
안녕하세요....
유학생활중에 우연히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게 되었어요.
타국에서 많이 힘들었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타국에서도
열심히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가 참 나약했구나 라고 생각됩니다.
제 자신을 좀 더 추스리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주신 두분께 감사합니다.
허지애 17-03-21 11:26
 
하루 하루 나아지는 모습으로 자신을 발전 시켜 나가시다 보면 언젠가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VIP 분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신나래 17-03-21 10:06
 
늘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최연주 17-03-21 08:32
 
인간극장에서 본 느낌 그 느낌 그대로를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마음에서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것을 느꼈어요^^ 두분께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시듯 저도 제가 만나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조희정 17-03-21 07:18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최영호 17-03-20 21:28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이고 열띤 가난한 이웃의 사랑!
소중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수선화 17-03-20 19:0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고찬미마르첼라 17-03-20 18:55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백연아 17-03-20 16:52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싹을 크게 크게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완두콩 17-03-20 15:20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행복하세요!!!
문정민파비아노 17-03-20 14:49
 
바람에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하나 17-03-20 11:04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오면 유익하고 읽은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일기, 희망센터, 민들레 꿈, 필리핀 국수집, 민들레가게...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
카타리나 17-03-20 10:29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도원결의 17-03-20 09:07
 
형식적이 아니라  '온전히'  '그대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기적을 보았습니다.
홍세라 17-03-20 07:29
 
노숙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생활권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과 샤워는 그 기본이 아닐 런지요. 그럼에도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선준 17-03-19 21:05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이 말 그대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내일도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을 빕니다!
비누방울 17-03-19 19:10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되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밭이 됩니다.
늘 깨달음을 주는... 그래서 보석같이 빛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주은마리아 17-03-19 18:25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김보희 17-03-19 15:16
 
민들레는 이시대의 황금기입니다.
오로지 사랑으로 사는 삶!
이 사진 한장이 너무나 큰 위로와 사랑이 됩니다.
안드로메다 17-03-19 14:06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이수강루치오 17-03-19 13:4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홍이숙 17-03-19 11:32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봄여름가을겨울 17-03-19 10:43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한태영 17-03-19 09:14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전국각지에서 민들레홀씨가 민들레 공동체로 모여듭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유정 17-03-19 07:23
 
안타까운 사연들을 많이 지니시고 계시는데, 희망이 없이 하루를 견뎌내는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민들레 희망센터인가봐요. 이름도 참 민들레와 쏙 닮은 센터입니다~~~
윤승진 17-03-18 21:38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얼그레이 17-03-18 20:08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우리 모두 화이팅!!!
민혜수아녜스 17-03-18 18:12
 
서영남 대표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정은솔 17-03-18 15:10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호두 17-03-18 14: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듣는 이 귀한시간을 돈을 주고도 살 수 없겠지요.
민들레 VIP 손님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신민호요한 17-03-18 13:35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dksekalfh 17-03-18 11:08
 
이 많은 사연들을 한 아름에 품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가슴은 아름드리 나무보다도 훨씬 더 크고 넓은 것 같습니다.
오미숙 17-03-18 10:45
 
현실적으로 큰 도움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 그 어느곳보다도
정성을 다해 마음으로는 최고의 도움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 절망의 끝에 이런 곳이 있다고 생각하면 늘 마음이 든든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다다익선 17-03-18 09:27
 
손님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감동~~~~
이문정로사 17-03-18 07:37
 
갈곳이 없는 VIP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쉼터가 최고예요. 날씨가 더워 지면서 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어려운 이웃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장원형 17-03-17 21:1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내어주는 만큼 행복해진다는
천국의 계산법을 서영남 대표님께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베이글 17-03-17 19:07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두분도 언제나 행복하시길...
도지연레베카 17-03-17 18:25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유수미 17-03-17 15:11
 
무조건적인 사랑! 이 쉽지 않은 말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민들레희망센터 서영남 센터장님이 참 존경스러워요.
뽀빠이 17-03-17 14:23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송민재토마스 17-03-17 13:17
 
하루하루 생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쉼터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민들레가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네요.
김소화 17-03-17 11:14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수미안나 17-03-17 10:47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 찾기 프로젝트! 가슴 뭉클합니다.
이영화 17-03-17 09:33
 
손님들의 절망이 빠른시일에 희망으로 활짝 꽃피어나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새옹지마 17-03-17 08:40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파이팅~~~
송웅진 17-03-16 21: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제일 신경써주시는 문제가,
하나를 주더라도 제대로 된 것 아낌없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두분의 세심한 나눔에 또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남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황태자 17-03-16 19:13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소연수산나 17-03-16 18:31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새마음으로 다들 파이팅 하시고,  힘내시기를,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오정희 17-03-16 15:18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현장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메밀꽃 17-03-16 14:15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많이 깨우칩니다..
박근호필립보 17-03-16 13:29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수십년동안 이토록 아낌없이 이어와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최고의사랑 으뜸입니다..
송미진 17-03-16 11: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신정아 17-03-16 10:03
 
오늘~~~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그나마 손님들이 따뜻하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tlskqmfh 17-03-16 09:35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데에는 그 끝이 없군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보여 주시네요. 감동..
홍은아 17-03-16 08:36
 
항상 VIP 이분들의 필요물품을 준비해주시고 어려운 점을 상담을 통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정신이 참 좋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모윤숙안나 17-03-16 07:41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나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요!
민들레희망센터 최고!!
박도준 17-03-15 21:0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보디가드 17-03-15 19:18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민아실비아 17-03-15 18:20
 
꾸미지 않는 순수의 삶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용기를 줍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보라 17-03-15 15:06
 
민들레의 뜨거운 정신과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눔을 전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감사드립니다.
마이클 17-03-15 14:47
 
쉬는날도 없이 힘드실텐데 늘 나보다는 힘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도 사랑의 삶을 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해요. 존경합니다.^^
박형준루치오 17-03-15 13:20
 
민들레 국수집을 따르다 보면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용기의 씨앗, 희망의 씨앗,
그리고 빛의 씨앗을 뿌려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응원합니다.
유지혜 17-03-15 12:04
 
오늘 밤에도 먼지 이는 역사나, 바람 부는 공원 한켠에
몸을 뉘이실 안타까운 영혼들이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조금이나마 다시 일어설 힘을 길러 내실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최준기 17-03-15 11:05
 
세탁조차 제대로 할 수없고 굶주림에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쉼터를 마련해주신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두 분 덕에 희망이 보입니다.
허선자 17-03-15 10:27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미자 17-03-15 07:09
 
일상의 작은 부분인 세탁과 샤워를 통해서도 이렇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거로군요. 생각해 보니 정말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세탁과 샤워는 쉬운일이 아니겠네요. 감사합니다.
하동준 17-03-14 21:04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공동체가 좋은 이유입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또치 17-03-14 19:06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희망일지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권소정에스더 17-03-14 18:51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려요!
김가은 17-03-14 15:18
 
노숙하시는 분들에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만큼 천국같은 곳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낌없는 지원에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홈런 17-03-14 14:33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김문일티토 17-03-14 13:53
 
진지하고 유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행복풍경 짱!!
삼강오륜 17-03-14 11:24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이세희 17-03-14 10:17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뱃사공을 만들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시련은 우리인생에 꼭 필요하다는 뜻이겠지요. 닥친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과정은 사람을 더욱 큰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도 다들 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최은정 17-03-14 09:36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라힘! ♡
최화숙 17-03-14 07:49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태환 17-03-13 21:33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마치 나의 가족이야기를 듣는 듯 반갑고 행복합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비타민 17-03-13 19:52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그동안 추위에 몸도 녹일 곳도 없으시고, 더위에 지친 몸을 잠시라도 쉬어갈 수 없었을텐데..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송혜련카타리나 17-03-13 18:23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민들레 사랑 기쁨을 모두와 함께 누리세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여~^^
오수연 17-03-13 15:16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딜레마 17-03-13 14:37
 
민들레 공동체는 강합니다.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희망센터도 화이팅..
박유준필립보 17-03-13 13:43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홍익인간 17-03-13 11:28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잘 기억하고 있다가 사용해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한지수 17-03-13 11:04
 
이웃들의 애로사항에 늘 귀 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안다미로 17-03-13 09:32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사회의 모습!
아무도 소외되는 이가 없는 사회의 모습! 그런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습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홍채연 17-03-13 07:35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고 조금 더 나은 환경이 되기 위한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민들레의 희망공간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드립니다.
이지나 17-03-12 21:40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김호준 17-03-12 20:12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허니버터 17-03-12 19:27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유미레이첼 17-03-12 18:06
 
언제나 처음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박도준 17-03-12 17:07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체리 17-03-12 17:00
 
민들레 희망센터가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정수산나 17-03-12 16:23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_<
오현국 17-03-12 16:08
 
상대방을 특별한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잠재되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의욕의 날개였던 것이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소외된 이웃들의 꺽인 날개를 치유하심이 감사할 뿐입니다.
페퍼민트 17-03-12 15:54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박민아 17-03-12 15:40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늘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는 여러 사람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네요.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면 힐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강재철리오 17-03-12 15:32
 
사랑과 나눔의 참자세를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