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26 15:34
2017. 3. 1 ~ 3.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961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3월 1일 (수)

상담은 박00(58세) 도박으로 재산을 전부 잃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하고 있다. 직장을 구하려면 연락 올 핸드폰이 필요하다고 지원을 부탁함.

핸드폰구매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윤00(62세)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허리가 많이 아프고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다고 파스와 옷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 잠바, 면티, 팬티,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3년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려주면 자활근로라도 할 수 있다고 주민등록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김00(65세) 화도진 공원에서 잠을 자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는데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약값2만원,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주00(39세) 정신분열 증세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족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다고 옷을 부탁함.

잠바, 바지, 면티,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조끼, 니트,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벨트, 팬티, 런닝, 양말, 내복,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2017년 3월 4일 (토)

상담은 민00(42세) 송내역에서 잠을 자다가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 면티, 팬티, 양말, 바지,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남00(42세) 대구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차비가 없고 작업화와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지원을 부탁하여 작업복, 팬티, 양말, 치약, 칫솔, 교통비(차비)3만원 지원함.

윤00(35세)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회사에서 해고 당하고 막일을 하며 생활하는데 돈이 생기면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한다고 함.

잠바, 바지, 면티, 팬티,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62세)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 바지, 팬티, 치약, 칫솔, 벨트, 구강청정제, 수건,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진00(43세) 광주로 일하러 가는데 옷과 생필품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 작업화,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수건, 한방파스6매, 면티, 교통비(차비)3만원 지원함.

 

2017년 3월 5일 (일)

상담은 권00(56세) 사업을 실패하고 부인과의 갈등이 심해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하소연 함.

운동화, 배낭, 팬티, 양말, 벨트, 치약, 칫솔, 면티, 구강청정제,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이00(63세) 동인천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잠이라도 편하게 자고 싶다고 찜질방티켓 지원을 부탁함.

잠바, 팬티, 양말, 치약, 벨트, 수건 찜질방티켓31장(한달) 지원함.

송00(56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렸다고 배낭과 속옷 그리고 생필품을 부탁함.

배낭, 팬티, 양말, 치약, 칫솔, 비누, 수건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52세)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뷔페식으로 마음껏 배불리 먹을 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함.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벨트, 치약, 칫솔 지원함.

구00(62세) 인천 연안부두에서 하역작업을 하다 허리를 다쳐 일도 못하고 옷을 갈아입지 않아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6매, 잠바,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벨트,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17년 3월 6일 (월)

상담은 권00(51세)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다 허리를 많이 다쳐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함.

명수여인숙1달 20만원과 바지, 팬티, 양말, 한방파스6매, 치약, 칫솔 지원함.

최00(52세) 오랜 노숙생활로 주민등록증이 말소되어 아무 일도 못한다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하여 주민등록재발급비7만원, 팬티,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남00(35세)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방파스3매, 잠바, 바지, 팬티, 양말, 칫솔,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마00(59세) 동인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고 인사함.

바지, 티, 운동화, 팬티, 양말, 치약, 칫솔, 벨트, 수건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17년 3월 7일 (화)

상담은 김00(46세) 핸드폰을 잃어버려 연락처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고 핸드폰 지원을 부탁함.

핸드폰구매비용 5만원, 운동화, 팬티, 양말,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방00(56세)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허리를 너무 아파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6매,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노00(48세) 사업에 실패하고 아내와 이혼하고 술만 먹으며 방황하는데 공원에서 잠을 자다 보니 온몸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잠바, 바지, 팬티, 양말, 한방피스6매,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65세)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치약, 칫솔, 벨트,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안00(36세)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어 밤을 세워 게임만 하다가 회사에 경근을 자주해서 해고되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생활하는데 돈이 생기면 PC방에서 게임만 한다.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벨트, 티, 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3월 8일 (수)

상담은 김00(37세) 인천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아무것도 없다고 하소연 함.

배낭,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치약, 비누, 벨트, 수건, 찜질방티케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소00(41세) 충남 논산 건설현장에 일하러 가는데 돈이 없어 일하러 가지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교통비(차비)3만원, 작업화, 작업복,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지원함.

손00(49세) 충남 천안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옷 그리고 생필품 지원을 부탁함.

교통비(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벨트,세면도구,수건,한방파스2매 지원함.

남00(56세) 사업에 실패하고 부평역에서 어렵게 노숙하는데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다.

감기약값2만원,팬티,양말,세면도구,벨트,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황00(75세) 사업실패 후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지고 혼자 거리생활을 하다보니 옷을 갈아입지 못해 옷에서 냄새가 심하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배낭,잠바,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17년 3월 11일 (토) 

상담은 박00(48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신발도 뜯어지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지원함.

운동화,남방,청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홍00(53세) 신발이 없어 슬리퍼를 신고 있어 발이 시렵다고 운동화를 부탁함.

운동화,팬티,양말,치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진00(58세) 은행대출을 받아 중국집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되지 않아 사채도 쓰고 1년전엔 부도가 나고 사채업자가 매일 찾아오는 바람에 역전을 돌아다니며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청바지,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켓1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최00(55세)

막노동을 하다 다친 허리가 많이 아파 고생이 심하다고 파스와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한방파스5매,츄리닝,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2017년 3월 12일 (일) 

상담은 이00(62세) 광주에서 20년넘게 서점을 운영하다가 인터넷서점의 발달로 3년전에 서점문을 닫고 그뒤로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며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바지,벨트,팬티,양말,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주00(48세)

송내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 옷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티,팬티,양말,찜질방티케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송00(48세) 서울 송파구에서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PC방을 운영하다 3년만에 가게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부인과의 심한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조00(53세) 막일을 하며 여인숙에서 살다가 15일 전에 허리를 다쳐 지금은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병원비5만원,팬티,양말,찜질방티켓3장을 지원함.

 

2017년 3월 13일 (월) 

상담은 윤00(49세) 친구와 동업으로 10년째 호프집을 운영하다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아 가게를 친구에게 넘기고 돈을 받았는데 성인오락실에서 돈을 모두 날리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이나 식당일이라도 괜찮다고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배낭,잠바,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정00(62세) 철근 용접공으로 10년넘게 일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서 갑자기 해고되고

1년전부터 여의도공원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노00(72세) 부평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찜질을 하고 싶다고 함.

잠바,면지,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00(43세) 쓰고 있던 안경이 깨져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안경구매비용6만원,잠바,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황00(65)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노숙을 오래 하다 보니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뜨거운 곳에서 찜질을 하고 싶다고 찜질방티켓을 부탁함.

잡비1만원,한방파스6매,팬티,양말,수건,치약,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3월 14일 (화) 

상담은 고00(56세) 허리가 많이 아파 일도 못하고 여인숙 월세를 내지 못해 3개월이 밀렸다고 한달치 월세 20만원을 지원함.

한방파스5매,운동화,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문00(45세) 역전에서 자다가 작업화를 누가 훔쳐가서 신발이 없어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고 운동화를 부탁함.

운동화,면티,바지,팬티,양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심00(48세) 청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을 부탁함.

교통비3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원00(71세) 자식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한방파스3매,팬티,양말,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윤00(53세)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 돈이 없다고 핸드폰을 부탁함.

핸드폰구매비용6만원,잠바,바지,팬티,양말,수건, 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3월 15일 (수) 

상담은 박00(38세) 동인천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새직장도 구하고 열심히 살고 싶다고 부탁하여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줌.

잡비3만원,츄리닝,바지,면티,팬티,양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장00(53세) 수원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줄도 서지 않고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처음오게 되었는데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바지, 팬티, 양말, 치약, 칫솔, 운동화,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최00(71세) 동인천 율목공원에서 잠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서 무의미하게 살아가고 있다.

운동화, 잠바, 바지, 팬티, 양말, 구강청정제, 한방파스6매,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표00(53세) 대구에 아파트 짓는 현장에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 생필품을 부탁함.

교통비5만원,가방,운동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하00(51세) 성격장애로 직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끔 아르바이트나 막일을 하며 아주 어렵게 생활을 한다고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잠바, 면티, 남방, 조끼, 니트,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벨트, 팬티, 런닝, 양말, 내복,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을 나누어주었다. 



김아라 17-11-16 15:39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윤혜 17-04-09 15:0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달빛 17-04-09 14:05
 
1년 365일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박남길레오 17-04-09 13:48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박애림 17-04-09 11:16
 
민들레 희망센터는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봉사가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여 자연스럽게 후대에 대물림되어, 나눔의 마음이 대대손손 이어지길 꿈꾸어 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선미 17-04-09 10:35
 
민들레 손님들의 내일을, 그 날들의 희망을  저도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응원드리겠습니다.
최은하 17-04-09 09:30
 
관심과 사랑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빛이 되겠지요. 참 다양한 사연들을 보니, 자꾸만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장세희 17-04-09 07:40
 
감동적인 공동체.... 우리 모두 배워야 할 공간인것 같습니다. 독후감 발표로써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참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잠시나봐 제 마음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정성환 17-04-08 21:17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함께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쥬쥬 17-04-08 20:27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유영미보나 17-04-08 19:13
 
언제 읽어도, 언제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사랑이었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강유미 17-04-08 15:09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꽃돼지 17-04-08 14:15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재일시몬 17-04-08 13:17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준현 17-04-08 11:24
 
희망의 향기가 폴폴 솟아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김현희 17-04-08 10:36
 
거리를 방황하는 주님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변은영 17-04-08 09:40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래요.
이하나 17-04-08 07:12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미래를 설계하시며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오형민 17-04-07 21:18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로즈마리 17-04-07 19:21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영주데레사 17-04-07 18:19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혜진 17-04-07 15:36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아메리카노 17-04-07 14: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듣는 이 귀한시간을 돈을 주고도 살 수 없겠지요.
민들레 VIP 손님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안주혁파비아노 17-04-07 13:44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박수림 17-04-07 11:24
 
우리 옆에 이렇게 가득한 사랑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마운 오늘입니다. 파이팅 민들레 희망센터!!
김준호 17-04-07 10:36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포세이돈 17-04-07 09:47
 
사람들은 행복을 큰 곳에서 찾지만, 진짜 행복은 사소하고 작은데 있음을 늘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은혜 17-04-07 08:11
 
구구절절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 희망센터가 꼭 필요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등등 천사님들 화이팅!!
이귀주안젤라 17-04-07 07:43
 
민들레 희망센터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희망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손님들에게 참 소중한 곳이겠네요. 아자아자 파이팅!
정주한 17-04-06 21:16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픈 마음 지친 마음 힐링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고,,,,^^
젤리 17-04-06 19: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열심히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시는 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강지은루시아 17-04-06 18:11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차미영 17-04-06 15:47
 
14년간 기적을 만들어 주셔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기적입니다.
슈가걸 17-04-06 14:12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향기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기적이 되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파이팅!!
백영진안토니오 17-04-06 13:53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loveis 17-04-06 11:11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멋지고 희망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이세정 17-04-06 10:02
 
우리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차영화 17-04-06 09:32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의 2017년을 만들겠습니다.
이소정 17-04-06 08:24
 
민들레 희망센터는 정말 멋져요.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감동입니다.
장은교글라라 17-04-06 07:50
 
민들레 희망센터에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늘 응원할께여~ 
민들레 희망센터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류영호 17-04-05 21:37
 
부끄럽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청포도 17-04-05 19:56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구영미헬레나 17-04-05 18:13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희망센터..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유라 17-04-05 15:1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14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오로라공주 17-04-05 14:48
 
감사합니다.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엄재영토마스 17-04-05 13:14
 
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경호베네딕도 17-04-05 11:04
 
적게 쓰고, 덜 갖고 그러면서도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소박한 삶이 아름답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희망을 잃은 사람이 많은 요즘, 민들레 희망센터의 특별함이 우리에게 희망과 미래를 찾아줍니다.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법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이제 왕팬이 되었습니다!
최은영 17-04-05 10:08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나눔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끈임없이 도와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텐데도, 내색한번 안주시고, 정말 감사드리네요.
최나현마리아 17-04-05 08:54
 
아름다운 사랑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김명숙미카엘라 17-04-05 07:44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행복' 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파이팅~~
김희태 17-04-04 22:44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리며...
올챙이 17-04-04 19: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윤서영마리아 17-04-04 18:17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독서도 하고, 독후감도 쓰고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이분들을 케어해주셔서..^^
문지혜 17-04-04 15:46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단무지 17-04-04 14: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화이팅!
최태훈요셉 17-04-04 13:23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은경 17-04-04 11:52
 
햇살 가득 날씨 좋은 오늘 같은 봄날이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의 삶에도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한금자 17-04-04 10:51
 
아름다운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이은숙 17-04-04 09:31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다정 17-04-04 07:30
 
민들레 희망센터는 없는 게 없는 것 같아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천국 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훈영 17-04-03 21:04
 
매번 마음닫힌 분들을 상대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닐테지만...
늘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정말 고맙습니다.
이 공간이 참 멋져요.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청춘시대 17-04-03 19:09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노숙자분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박민주보나 17-04-03 18:51
 
민들레 희망센터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꿈에서도 만나고 싶은 민들레 국수집^^참 행복과 참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신지은 17-04-03 15:06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라임 17-04-03 14:13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민중도미니코 17-04-03 13:50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허지혜 17-04-03 11:14
 
쉼터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힘겨운 분들이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시라소니 17-04-03 10:36
 
다시 일어서는 날이 올때까지 손님분들에게 힘겨운 날들이 펼쳐질 수 밖에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친구가 곁에 있어 든든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분들 모두 파이팅!!
김애자 17-04-03 09:1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매일 샤워하고 빨래하는 모습, 독후감발표도 정겹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조수미수산나 17-04-03 07:49
 
민들레 VIP손님을 나그네가 아닌 주인으로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
최영민 17-04-02 21:11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울프 17-04-02 19:22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진아소피아 17-04-02 18:13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빛나는 감동!!
민들레 14주년도 감동!!
민지연 17-04-02 15:21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꽃사슴 17-04-02 14:56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민들레공동체...
공민석안드레아 17-04-02 13:20
 
민들레 공동체 14년의 시간이 우리 사회를 더욱 성숙하게 합니다.^^
황성진 17-04-02 11:47
 
페이스북에서 뜨끈뜨끈한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소식을 읽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한 풍경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현재에서 제가 깨어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와 존경, 감사를 보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채미화 17-04-02 10:52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 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부지리 17-04-02 09:36
 
민들레국수집 14주년 기쁜소식 감사드립니다. 사랑에 굶주리고 삭막한 세상에서 민들레 만이 사랑에 배부르고 환한 세상을 만듭니다.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까지..... 정말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이수미 17-04-02 07:15
 
민들레 공동체는...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신현수 17-04-01 22:27
 
가난한 이웃들...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트 17-04-01 19:06
 
두 천사님들을 보면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이혜연소피아 17-04-01 18:56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윤미 17-04-01 15:03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4주년을 축하드리며...
부루마블 17-04-01 14:07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민대웅필립보 17-04-01 13:24
 
꽃샘추위가 가고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조아영 17-04-01 08:32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늘 행복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조민준 17-04-01 07:09
 
민들레국수집 14년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가족 모두의 지난 14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손경혜 17-04-01 06:38
 
감사드립니다.... 천원 한장이 없어 따뜻한 곳에 갈 수 없는 노숙자 분들을 위해. 상담을 통한 마음적 위안과. 씻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나라의 없어서는 안될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저도 조금씩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진수 17-03-31 21:30
 
낮지만 높고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
두분 덕분에 이런 따뜻함도 맛봅니다.
감동의 14주년을 축하드려요!
청개구리 17-03-31 20:00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아름답고 아름다운 사람들만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홧팅!
김수진빅토리아 17-03-31 18:30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류은미 17-03-31 15:02
 
축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브라보!!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라임 17-03-31 14:0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하준요한 17-03-31 13:50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니다!
너무 기쁜날 민들레 덕분에 너무 행복합니다!!^^
오신영 17-03-31 11:18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나누고 기도하며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 수사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
바르게살기 17-03-31 10:37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서영남 선생님의 정열적인 사랑과 무소유의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어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안다미로 17-03-31 09:47
 
세세하게 적어놓으신 일지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이분들을 이렇게 아껴주고 계시다는걸....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홍세라 17-03-31 08:25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남소영아우실티… 17-03-31 07:42
 
이제 희망이라는 단어를 이야기
할 때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떠오를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심재식 17-03-30 21:15
 
민들레희망센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비를 피하고 추위를 피하고 더위도 피할 수 있습니다..
집의 공간이 없으신 분들은 얼마나 고단하실지 그마음을 진정으로 위로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파랑새 17-03-30 19:38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는 이유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홍연지빅토리아 17-03-30 18:26
 
몸과 마음이 지치신 분들이 진정으로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이렇게 지켜보는 저도 얼마나 든든한지..
직접 이용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든든하실지 너무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윤여진 17-03-30 15:1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너스 17-03-30 14:0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황민웅요한 17-03-30 13:51
 
민들레는 이시대의 황금기입니다.
오로지 사랑으로 사는 삶!
이 사진 한장이 너무나 큰 위로와 사랑이 됩니다.
변은혜 17-03-30 10:44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이도형 17-03-30 09:45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모두들 아우성치는 가운데서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하나 17-03-30 08:41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접하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VIP손님들께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나 행복입니다. 지금처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문지은클라우디… 17-03-30 07:50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아멘
임혁 17-03-29 22:57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붕어빵 17-03-29 19:13
 
민들레 희망센터...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김새론로사 17-03-29 18:20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존재가 빛이나네요!
백아름 17-03-29 15:12
 
민들레 안주인 베로니카 사모님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아프시고 닫힌 마음이 활짝 열리고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베이글 17-03-29 14:51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태진모세 17-03-29 13:18
 
이용생활인 아저씨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오상미 17-03-29 12:46
 
민들레 안주인 베로니카 사모님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아프시고 닫힌 마음이 활짝 열리고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점심식사 17-03-29 11:21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최인희 17-03-29 10:33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것이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혜숙마리아 17-03-29 07:46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문희철 17-03-28 21:11
 
책과 꿈과, 사랑으로 우리는 절망의 바다 속에서 희망을 건져 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다움에 빛이납니다~~^^
스케치북 17-03-28 19:18
 
희망센터 안에서는 너무 안락할 것 같습니다...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이곳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박지연로사 17-03-28 18:10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엄주희 17-03-28 15:11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벚꽃엔딩 17-03-28 14:13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사랑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이야 말로 기적이네요.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황민영시몬 17-03-28 13:3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민연주 17-03-28 11:35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이제이 17-03-28 10:42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최미자 17-03-28 09:21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승아 17-03-28 07:39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사랑과 무소유의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성진영 17-03-27 21:37
 
민들레 손님분들과 정말 아름다운 우정을 만들어가시네요!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홍차 17-03-27 19: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변유영마르첼라 17-03-27 18:58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유연아 17-03-27 15:1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쭈-욱! 건강하세요~~~
레인보우 17-03-27 14:43
 
상담내용을 읽어 보니 삶의 상처들이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혼자만의 잘못이 아닌 일들로, 어려움에 처하셨으니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일들이 너무 많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감사드리네요...
민경수필립보 17-03-27 13:19
 
행복합니다.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있어서....
여러사람들이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함을 맛보고 돌아갑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여정 17-03-27 11:17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것이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고지순 17-03-27 10:29
 
손님들의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우렁각시 17-03-27 09:20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최명자 17-03-27 07:49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취침, 휴게길, TV시청, 책을 읽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컴퓨터검색,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이명은 17-03-26 21:10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힘으로.....
최영민 17-03-26 20:06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땅콩 17-03-26 19:48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정윤지마르첼라 17-03-26 18:30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신범준 17-03-26 17:01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마시멜로우 17-03-26 16:4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모두들 화기애애한 이 공간에서 행복하고 가슴따뜻해 지시길....
송슬기소피아 17-03-26 16:27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박민후 17-03-26 16:12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너무 값지고 아름답게 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사춘기 17-03-26 15:51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 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럼으로써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아름답습니다.
김희찬 17-03-26 15:42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감사합니다!!^^
이진영티토 17-03-26 15:36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