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4-09 15:32
2017. 3. 16 ~ 3. 3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368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3월 18일 (토)

상담은 송00(33세) 파주에 있는 주유소에서 근무하다가 사고를 쳐서 쫓겨나게되고 하루하루 술로 지내다 이제 월세낼 돈도 없고 고향에도 못가고 세달째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안경이 깨져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김00(48세) 핸드폰부품 생산공장에서 일하다가 7년전에 공장부도로 돈도 받지 못하고 일도 안하고 술로 모든 재산을 잃고 마땅히 갈곳이 없어 영등포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함.

역전에서 자다가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을 부탁하여 7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차00(63세)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 1년전에 부도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하고 6개월째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 한번 평하게 자보는게 소원이라 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침낭, 한방파스, 찜질방티켓, 잠바, 조끼, 니트, 면티, 남방, 면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운동화, 벨트, 팬티, 런닝, 양말, 내복,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모자, 장갑, 배낭, 가방을 나누어주었다.

 

2017년 3월 19일 (일)

상담은 조00(58세) KTX기관사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알콜중독에 빠져 해고를 당하고 부동산사기까지 당하여 가진 재산도 모두 잃고 가정은 파탄나고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팬티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서00(29세) 정신장애 2급으로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옷이 너무 더러워서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3세) 보험회사를 다니다가 실적이 너무 안나와서 해고당하고 그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용산역에서 1년째 노숙생활을 하면서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배달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2017년 3월 20일 (월)

상담은 전00(42세) 수원에 있는 중고차단지에서 일하다 사장님이 몰래 정리를 하고 도망을 가서 직원들이 덤탱이를 쓰고 이래저래 절망으로 살다 보증금도 다 쓰고 거리에서 생활한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박00(59세)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다가 1년전에 부도가 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천역에서 1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데 온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고00(65세) 서울에서 20년넘게 한정식집을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5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1년전부터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며 살아간다고 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 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가방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2017년 3월 21일 (화)

상담은 윤00(63세) 20년 넘게 정비소 사업을 했는데 3년전에 부도나고 가진돈도 부인한테 다 뺏기고 이혼하여 우울증에 걸려서 수원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많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58세) 파주에서 집짓는 건축일을 하다가 건설사업 잘되질 않아 4년전에 부도나고 빚더미에 앉게 되어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지금은 식당 배달일이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세면도구,가방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최00(33세) 5년넘게 공장에서 일하다가 6개월전에 해고를 당하고 컴퓨터도박으로 모든 돈도 다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다시 꼭 일어서고 싶다고 택배일이나 배달일을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잠바,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3월 22일 (수)

상담은 황00(53세) 충무에서 12년넘게 미역양식을 하다가 2년전에 부도나고 영등포역전에서 1년째 어렵게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61세) 부동산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가 불경기로 1년전에 회사가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부인과 이혼하고, 갈 곳이 없어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한다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양말,모자,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이00(36세) 5년넘게 현대제철에서 용접일을 하다가 1년전에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게 된 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우울증이 있어서 죽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25일 (토)

상담은 김00(48세) 도박에 빠져 가진 재산을 모두 잃고 가정도 파탄이 나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1년전부터 종묘공원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고 기숙사가 있는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박00(63세) 인천 연수동에서 한정식을 했는데 1년전에 부도나고 속이 상해 한,두잔 먹던 술이 지금은 알콜 중독으로 아주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함.

온몸이 아프고 너무 힘들다고 알콜병원에 입원시켜 달라고 하소연함.

한달 전부터 치아가 너무 아파 밥도 못먹는다고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청바지,벨트,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양00(39세) 고아원에서 나와 여기저기 떠돌며 일하다 모은 돈으로 부천역 지하상가에서 가방가게를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난후 그때부터 어려워져 인천역 주변에서 힘들게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잠바,남방,면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3월 26일 (일)

상담은 노00(54세) 대전에서 샷시집을 20년넘게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죽고 싶다고 하소연함.

2달전부터 다리통증이 심하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이00(67세) 지하철에서 남의 물건을 훔쳐 절도죄로 구속되어 안양교도소에서 2년간 복역하고 출소해 갈 곳이 없어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기초생활 수급자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천00(47세) 분당에서 공인중개사 일을 하다가 투자를 잘못해서 모든 재산을 잃고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술을 끊고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3월 27일 (월)

상담은 안00(62세) 십년전 부평 대우자동차 협력업체에서 다니다가 회사가 부도난 이후 남대문시장에서 자영업을 했는데 빚만 지고 집도 경매로 넘어가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한달전부터 시력이 많이 떨어져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지원함.

아파트 경비원 일자리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임00(34세) 5년넘게 도서대여점을 운영하다가 2년전에 부도가 나고 부인과 이혼하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고혈압과 당뇨로 너무 아프고 힘들다며 병원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박00(47세) 10년넘게 택시운전을 했는데 1년전에 사고가 나서 팔과 다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6개월전부터 용산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주 힘들다고 하소연함.

말소된 주민등록증을 살려 공공근로라도 하고싶다며 부탁하여 5만원을 지원함.

역전에서 자다가 옷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잠바,남방,바지,벨트,양말,세면도구,베낭을 지원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2매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2017년 5월 28일 (화)

상담은 송00(64세) 20년 넘게 동대문에서 가방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년 전에 부도나고 부인과 이혼한 뒤 1년 전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며 산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조끼,남방,바지,벨트,팬티,양말,운동화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김00(38세) 5년넘게 연수동에서 PC방을 운영하다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가게문을 닫고 컴퓨터도박으로 집까지 경매로 넘어가 6개월전부터 종로 공원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자활근로를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면티,청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53세) 정신지체 2급 장애인으로 가족이 아무도 없어 힘들게 화도진 공원주변에서 폐지도 줍고 노숙을 하며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위염으로 너무 아프다며 병원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얇은 옷을 부탁하여 츄리닝,팬티,양말,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2017년 5월 29일 (수)

상담은 주00(66세) 대전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동생에게 보증을 잘못 서주어 부도나고 그때부터 힘들어져 2년째 용산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고혈압과 당뇨로 몸이 많이 아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함.

고혈압과 당뇨 약을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 진료예약하고 약값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벨트,수건,세면도구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3장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잡비가 한푼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최00(68세) 20년넘게 고물상을 운영하다가 3년전에 부도나고 그때 이혼하고 역전에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간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나이가 들어 노숙생활도 힘들다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탁함.

갈아입을 옷과 운동화를 부탁하여 남방,면바지,벨트,팬티,모자를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조00(43세) 구월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채소도매상을 15년동안 하다가 불경기로 빚만 지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6개월전부터 부개역 주변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열심히 돈을 모아서 내이름으로 된 방한칸 얻는게 소원이라고 함.

배달 일자리라도 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알아보고 있는 중.

갈아입을 옷과 가방을 부탁하여 잠바,청바지,팬티,양말,운동화,베낭을 지원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조지연 17-05-14 10:27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진서 17-05-13 11:52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정열적인 사랑과 무소유의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어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최진숙 17-05-10 10:07
 
까마득한 시절.... 독후감 발표와 인문학 강좌는 저도 한번 체험해보고 싶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쌓아갈 수 있는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사노라면 17-05-09 10:09
 
힘든 이웃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새 삶찾기 프로젝트!
황젬마 17-05-09 08:42
 
요즘 세상이 19대 대통렬 선거로 참 뒤숭숭해요.
이웃 사랑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발표와 장려금 감동! 파이팅!
황보미혜 17-05-08 09:29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는게 참으로 든든히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마땅한 곳이 없어 늘 그러고 지내시는데 씻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신재민레오 17-04-24 13:3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홍소정 17-04-24 11:34
 
함께 잘살고 함께하는 정신이 공동체의 정신중 일부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쉽지 않은 일상을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이서현 17-04-24 10:30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사회적 제제가 많은곳은 문제가 많은데
100% 개인기부에 의한 참사랑의 보금자리 인듯합니다. 경이롭다고 말할뿐입니다.. 이곳은... 응원합니다.
최남주 17-04-24 09:58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최소라 17-04-24 07:44
 
안녕하세요! 벌써 4월이 다가고 5월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대식 17-04-23 21:45
 
+. 축 부활!
나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린티 17-04-23 19:16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희망센터가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나수연도미니카 17-04-23 18:21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윤나희 17-04-23 14:2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헨델 17-04-23 13:53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재욱다니엘 17-04-23 13:29
 
+. 축 부활!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실천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사는
모습을 보면서 다소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파이팅!
최진주 17-04-23 12:54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연우 17-04-23 11:21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모든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순영 17-04-23 09:53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홍애라 17-04-23 07:25
 
민들레 희망센터 이용객 민들레 VIP손님들은 참 든든하시겠습니다. 부모님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고정욱 17-04-22 21:4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명탐정 17-04-22 20:20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김이수에스더 17-04-22 18:59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정희수 17-04-22 15: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로라 17-04-22 14:5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안동현레오 17-04-22 13:19
 
+. 축 부활!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카타리나 17-04-22 11:31
 
민들레 희망센터.... 이름그대로 더욱 커지는 희망의 중심지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조아영 17-04-22 10:21
 
매 시간 시간을 거리에서 견뎌야 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주시는 따스한 온정!  항상 고맙습니다.
박태란베로니카 17-04-22 09:08
 
새로운 희망을 선물로 주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영은안젤라 17-04-22 07:09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좋습니다.
최영준 17-04-21 21:24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참 값지고 행복하네요...
후두까끼 17-04-21 19:48
 
많은 감동을 일으킵니다.
자기 자신의 모든 욕심을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숭고한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도 용기와 희망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김설희미카엘라 17-04-21 18:18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경아 17-04-21 16:21
 
안녕하세요?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어도 견딜수있는것은 따뜻한 이웃이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캐모마일 17-04-21 15:06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재웅티토 17-04-21 14:3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함께하겠습니다.
최지은 17-04-21 11:36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모두 경청하시고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시베리아 17-04-21 10:28
 
다들 사연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아집을 버리고,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시간도 필요 할 듯 합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엄미현마리아 17-04-21 09:51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왜 외면하고만 살았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뵈오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 삶의 작은 부분에서라도 이웃사랑을 생각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지수 17-04-21 08:53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강세웅 17-04-20 21:45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습니다.
부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러블리 17-04-20 19:11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민주로사 17-04-20 18:29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아낌없이 저도 후원하겠습니다.
문수영 17-04-20 16:31
 
+. 축 부활!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토리 17-04-20 14:08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김호윤필립보 17-04-20 13:09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장현철 17-04-20 10:59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문희 17-04-20 10:26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어봅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열렬히 응원합니다..
wkdakeka 17-04-20 09:46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니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겠습니다. 화이팅!!
최윤하 17-04-20 08:17
 
춥고 배고프고 씻지도 못하시는 분들껜, 찜질방만큼 좋은 곳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갖가지 필요물품도 챙겨주시고, 차비 등 챙겨주시지만, 찜질방 티켓!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04-20 07:45
 
멋진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모두 이 안에서 행복을 마음껏 얻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멘
성태민 17-04-19 21:27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부모님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올리브 17-04-19 19:54
 
끝이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미현카타리나 17-04-19 18:34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희진 17-04-19 15:08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든 마음이 허전해 질 때 찾으면 참 좋은 친구 같은 곳입니다.
땡벌 17-04-19 14:18
 
민들레 사랑이야말로,이시대의 신선한 충격입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정주홍다니엘 17-04-19 13:33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민들레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김형자 17-04-19 11:20
 
와~~ 매일 매일 잠바, 남방, 면티, 바지, 신발, 세면도구.... 찜질방티켓까지 듬뿍듬뿍 나눠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노태영 17-04-19 10:48
 
민들레 공동체가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1년 365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두 분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뜻깊은 삶에 감사드립니다.
최경미 17-04-19 08:46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진주 17-04-19 07:35
 
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삶에 대해 노력한다면, 절대적으로 행복할 수 있다고, 서영남센터장님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생각을 가질 수 있게끔 도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박호민 17-04-18 21:04
 
행복마당 민들레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납니다.
차별없고 진정성을 둔 고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라벤다 17-04-18 19:11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윤아루시아 17-04-18 18:34
 
민들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하나 17-04-18 15:12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빈티지 17-04-18 14: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심재훈파비아노 17-04-18 13:13
 
부활을 축하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그런 용기를 주었습니다.
이신애 17-04-18 11:52
 
우리 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차화영헬레나 17-04-18 10:29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많이 도와주시니 다행입니다!
민들레 짱짱짱~!
허미정 17-04-18 09:38
 
가끔씩 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조주연 17-04-18 07:56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풍겨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정민 17-04-17 21:17
 
왜 우리가 비우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네요.^^
늘 민들레 사랑..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드래곤볼 17-04-17 20:39
 
힘든 사회 속에서 절망 속에 괴로워하는 이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당!
김다래루시아 17-04-17 19:50
 
욕심이 너무 많게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사는 게 넘치는 욕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다시 배우는 느낌입니다.^^
박지영 17-04-17 16:13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초코치크 17-04-17 15:30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신중원요한 17-04-17 14:52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많이 배웁니다.
세실리아 17-04-17 11:48
 
비가옵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지듯, 시련 끝에는 더 좋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음을 확신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파이팅!!
조혜정 17-04-17 10:27
 
이분들도, 한순간의 잘못으로 우울하고 힘드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내 삶을 자책하고 어려워한다면, 얼마나 삶이 힘드실까요...
이분들을 한분한분 거두어 주시고, 보듬어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져주실 순 없는 노릇이지만,
지금 좀 더 따뜻하게 안전하게 힘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가 너무 감동입니다..
최은영 17-04-17 09:32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최도희 17-04-17 07:36
 
민들레 희망센터가 없다면, 이 많은 분들이 작음 도움을 얻기 위해서 또 다시 어딘가를 헤매시거나, 그나마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좀 더 긴 시간을 나락의 공간에서 보내야 겠지요. 생각하면 참 마음아픈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정대준 17-04-16 22:00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힘으로.....
방울이 17-04-16 19:2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착해집니다.
유나래빅토리아 17-04-16 18:41
 
+. 축 부활.....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화이팅!!
박미연 17-04-16 15:09
 
행복의 부활절 되세요~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동그라미 17-04-16 14:08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안정욱사무엘 17-04-16 13:40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의 부활 축하드립니다.
홍유리 17-04-16 11:22
 
인간극장에서 본 느낌 그 느낌 그대로를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마음에서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것을 느꼈어요^^
두분께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시듯 저도 제가 만나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허윤영 17-04-16 10:23
 
이용 생활인들이 편하게 쉬어가며 힘을 충전하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최진실 17-04-16 09:46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홍윤자 17-04-16 07:55
 
알렐루야!! 알렐루야!!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재필 17-04-15 22:22
 
너무 지친 분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블랙 17-04-15 19:11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고영미수산나 17-04-15 18:43
 
부활을 축하합니다..
모두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진정으로 아름답게 민들레와 우정을 키워나가시길...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이윤아 17-04-15 15:33
 
+. 축 부활!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황금알 17-04-15 14:15
 
축 부활.....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는 이유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안영민시몬 17-04-15 13:52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뿌리깊은나무 17-04-15 11:41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허미나 17-04-15 10:32
 
햇살 가득 날씨 좋은 오늘 같은 봄날이 민들레 손님들의 삶에도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묵언수행 17-04-15 09:33
 
많은 사람들에게 책을 읽게 하시려는 노력!
참 귀중한 시도이십니다.
좋은 책이 사람을 한두단계 더 발전시키리라는 것을 저도 믿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독후감 파이팅!!
한서정 17-04-15 07:19
 
부활 축하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행복임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봉진호 17-04-14 21:05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호빵 17-04-14 19:05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혜영수산나 17-04-14 18:14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나연 17-04-14 15:40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재즈 17-04-14 14: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바다같이 마음이 넓으십니다.
가난한 모든 이웃들을 바다같이 품어주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오영식다니엘 17-04-14 13:23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최은경 17-04-14 11:08
 
감동으로 보고 읽었습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박은혜 17-04-14 10:23
 
안녕하세요~~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최나현 17-04-14 09:19
 
세탁과 샤워 같은 일상적인 일들조차 맘 편히 하기 힘든
민들레 손님들의 삶이 얼마나 고단할까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2017년에는 다들 길 위에서의 생활을 끝내고 사회에 복귀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조미연 17-04-14 08:28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매일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나영수산나 17-04-14 07:48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넘치는 부자가 아니라도, 나의 것을 반으로 나눠주고
마음 다해 진심어린 걱정을 해주는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요. 참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최고!
권성철 17-04-13 21:07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궁화 17-04-13 19:04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문지영엘리사벳 17-04-13 18:16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송진아 17-04-13 15:57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아카시아 17-04-13 14:44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이우형모세 17-04-13 13:09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됩니다.
제대로 된 세탁도 샤워도 못하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일을
민들레 안에서 해결하시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최미혜 17-04-13 12:50
 
손님들의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파이팅~~
나만의하루 17-04-13 12:34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작은 그 무엇이나마 있다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참 귀한 행복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그것을 늘 잊고 살지요. 이렇게 큰 사랑의 참 모습을 보게 되네요.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존경 스러운 모습입니다. 감동 받고 갑니다.
LIFESHE 17-04-13 11:29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같은 무료급식소도, 민들레 희망센터같은 센터도 없을 것입니다. 기네스입니다!!!! ^0^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짱이예요~
최경훈 17-04-13 10:07
 
직접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_+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류소영안나 17-04-13 07:58
 
참사랑을 보며, 참 눈물을 흘릴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희망센터!
우리는 사랑부족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센터에서만은
커다랗고, 선명한 사랑 행복들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장희철 17-04-12 22:14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이고 열띤 가난한 이웃의 사랑!
소중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커피하우스 17-04-12 19:0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박아름헬레나 17-04-12 18:32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임혜숙 17-04-12 15:10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싹을 크게 크게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러브홀릭 17-04-12 14:48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행복하세요!!!
김정욱미카엘 17-04-12 14:32
 
바람에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체칠리아 17-04-12 11:11
 
독후감 발표를 하며 세상에 발 내딜 준비를 차분히 시작하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용기를 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든 이들을 격려해주며 함께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하루하루 생활이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따뜻합니다.
가화만사성 17-04-12 08:42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그대들이 있어 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최시은 17-04-12 07:13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땀나는 노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정민 17-04-11 21:0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화이팅!!!
밤비 17-04-11 19:58
 
베베모 공동체 덕분에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미혜이사벨라 17-04-11 18:37
 
늘 가슴에 새깁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불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배우네요^^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박영희 17-04-11 15:10
 
민들레 이 단어가 참 의미있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민들레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환한 빛을 주는 민들레가 짱입니다.
쟈스민 17-04-11 14:23
 
민들레 나눔이 멋집니다.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세탁과 샤워가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김형준안토니오 17-04-11 13:00
 
민들레 희망센터 일지를 볼 때면, 안타까운 사연들이 참 많았습니다.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이영자젬마 17-04-11 11:21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너무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사랑하겠습니다!
dndkgksqorwh 17-04-11 10: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강정혜 17-04-11 09:35
 
참으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시면서 노숙인들의 재활을 도우려는 민들레의 자세가 참 감동입니다. 응원합니다.
조주연 17-04-11 07:42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이남정 17-04-10 21:03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두까끼 17-04-10 19:05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영숙리디아 17-04-10 18:2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백소은 17-04-10 15:14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분홍코끼리 17-04-10 14:1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민들레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박태훈미카엘 17-04-10 13:12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희망센터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진아 17-04-10 11:32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지고지순 17-04-10 10:3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읽는 내내 감동의 물결이 일기에 충분하네요~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신서정 17-04-10 09:39
 
'내일은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거야.'  항상 되내이면서 살다보면 하루하루 달라질 수 있지 않을런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은정 17-04-10 07:24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가 어감도 참 좋은 희망센터! 어려우신 분들의 희망으로 오랫동안 계속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한주연 17-04-09 21:59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민들레의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배은호 17-04-09 20:08
 
오랜만에 저녁시간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 읽었던 글도 읽으며, 더더욱 외로운 분들을 세심하게 돌아봐야겠다라는 생각도 하고...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몫을 다 해주시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건강 항상 챙기시고,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토마스 17-04-09 19:08
 
요즘 시대에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주변 가까히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많은 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정말 잘모르고 살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훌룡한 일을 해주시는군요...
이유나헬레나 17-04-09 18: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심태환 17-04-09 17:27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옹달샘 17-04-09 16:30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화이팅!^^
김유미수산나 17-04-09 16:20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이정범 17-04-09 16:01
 
참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우리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가르쳐주셔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놀래미 17-04-09 15:54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 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은 표정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남정혜 17-04-09 15:45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정해민티토 17-04-09 15:41
 
더없이 많은 나눔으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