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4-24 14:52
2017. 4. 1 ~ 4. 15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334  






  


  





* 2010년 8월 1일부터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매일 3000원의 장려금을 드립니다. 

 

* 이용생활인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발표를 하여 노트 한권을 다 채우고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7년 4월 1일 (토) 

민들레국수집 14주년 행사

 

2017년 4월 2일 (일) 

상담은 홍00(54세) 3년 전에 연안부두 하역장에서 일을 하다 허리를 다쳐 그 이후로 일을 못하고 술만 먹으며 생활하다보니 가족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화도진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함.

잡비2만원,배낭,팬티,양말,런닝,치약,수건,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최00(51세) 서울역에서 2년째 노숙을 하는데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배낭,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치약,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박00(53세) 경기도 안산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작업복을 부탁하여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과 작업화 및 작업복을 지원함.

노00(43세) 3년 전에 다친 허리가 많이 아파 가끔 막일을 하며 어렵게 생활하는데 일이 없을때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 보지 않고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함.

반바지.팬티,양말,슬리퍼,면도기,치약,치솔,찜질방티켁5장 지원함.

차00(63세) 길을 가다 넘어져 안경이 깨져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구매비용9만원을 지원함.

김00(65세) 서울역 주변에서 4년째 노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간다고 하소연함.

심근경색으로 종합검진 한번 받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함.

2년 전에 말소된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함.

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5만원,반팔면티,반바지,팬티,칫솔,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면바지, 청바지, 벨트, 잠바, 조끼, 니트, 면티, 남방, 츄리닝, 작업복,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안전화,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2017년 4월 3일 (월) 

상담은 신00(56세) 경기도 평택에서 농장을 운영하다 경기가 좋지 않아 문을 닫고 식당을 시작했는데 경험미숙으로 망했다.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으니까 가족들과의 불화가 심해져 집을 나와 수원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치약,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권00(43세) 건설현장에서 전기 기가로 일을 하다 인터넷 게임에 빠져서 돈을 전부 잃을 때까지 PC방에서 게임만 하고 있다.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려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세탁과 샤워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좋다고 함.

운동화,팬티,양말,구강청정제,칫솔,수건,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한00(75세) 동인천역에서 구걸을 하면서 노숙을 하는데 옷이 없다고 갈아입을 옷을 부탁함.

면티,반바지,팬티,양말,칫솔,치약,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장00(51세) 강원도 인제로 일하러 가야하는데 차비와 옷을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세면도구 지원함.

구00(73세) 2년 전에 자식들과의 불화로 집을 나와 그 이후로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팬티,양말,반바지,슬리퍼,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4월 4일 (화) 

상담은 천00(51세) 목포에서 현대증권에서 근무하다 주식투자를 잘못해서 손님에게 큰 손해를 입히고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두고 식당을 운영하다 장사가 잘 안되어서 누적 적자로 문을 닫았다.

속이 상해서 집에서 술만 먹다가 가족들과 갈등이 심해져 집을 나와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반바지,반팔면티,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함00(39세) 충북 음성 핸드폰 가게에서 일을 했는데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결근을 자주 해서 해고 되고 그 이후로 가끔 막일을 하면서 생활하는데 아직도 인터넷 게임을 한다고 함.

강 베로니카 사모님과 상담을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하다고 지속적인 상담을 부탁함.

반바지,팬티,런닝,운동화,가방,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장00(40세) 우울증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역 근처에서 구걸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함.

잡비2만원,배낭,팬티,양말,치약,칫솔,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이00(53세) 부평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옷을 부탁함,

배낭,바지,팬티,양말,벨트,운동화,치약,칫솔,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4월 5일 (수) 

상담은 지00(53세) 어릴때부터 소아마비로 지체장애4급이며 일을 못해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고 몇일전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안경과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안경구매비용7만원,배낭,팬티,양말,치약,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50세) 분식집을 운영하다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가끔 막일을 하며 영등포역에서 노숙하고 있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반팔티,반바지,팬티,슬리퍼,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정00(48세) 알콜중독으로 일을 못해 매우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잡비2만원,반바지,면티,팬티,칫솔,면도기,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2017년 4월 8일 (토) 

상담은 조00(48세) 충남 당진으로 일하러 가는데 교통비와 옷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안00(63세)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2년째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편하게 잠을 잘 수 있게 찜질방티켓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15장 지원함..

이00(39세) 인터넷 게임중독으로 사회생활을 못하고 집에만 있다보니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가끔 막일을하며 영등포역 근처에서 어렵게 생할하고 있다고 하소연함.

한00(62세) 1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집을 채권자에에게 빼앗기고 아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서 그 때부터 영등포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배낭과 여름옷이 필요하다고 하소연 함.

배낭,운동화,반팔티,반바지,팬티,양말,치솔,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4월 9일 (일) 

상담은 성00(54세) 대구에서 건재상을 운영하다 부도가 나서 빛쟁이들 때문에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오랫동안 노숙을 하다 보니 주민등록증이 말소되어 용역 일을 못한다고 주민등록증 재발급비용을 부탁하여 10만원을 지원함.

차00(43세) 전북 익산으로 일하러 가는데 옷과 교통비를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복,작업화,팬티,양말 지원함.

현00(59세) 2년 전에 서울 영등포에서 공장을 운영하다 적자 누적으로 공장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식당을 운영하다 장사가 안돼서 문을 닫고 빛만 지게 되었다.

부인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매우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2만원,한방파스,팬티,슬리퍼,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채00(71세) 영등포역에서 잠을 자다 가방을 잃어버려 안경을 잃어버리고 갈아입을 옷이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함.

안경구매비용8만원,바지,팬티,양말,면도기,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4월 10일 (월) 

상담은 최00(45세) 서울 중곡동 중국집에서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인사 사고를 내서 중국집을 그만두고 인천 구치소에서 6개월 정도 있다가 출소를 했는데 삶의 의욕이 없어서 젊은 나이에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며 지낸다고 하소연함.

운동화,남방,바지,구강청정제,수건,모자,찜질방티켓2장 지원함.

김00(58세)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는데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려 불심검문에 걸리면 파출소에 가서 확인을 하니까 불편하다고 사진촬영비와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부탁하여 주민등록증재발급비용과 잡비 3만원을 지원함.

심00(42세) 인천 부평역 근처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다 경마 도박에 빠져서 장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경마도박으로 가게 보증금과 살고 있는 집 보증금을 전부 잃고 아내와 합의 이혼하고 서울 여기저기서 노숙을 하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고 부탁함.

반팔티,바지,운동화,면도기,치약,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노00(63세) 공사현장에서 철근운반 일을 하다가 나이가 너무 많아 일이 힘들고 허리가 좋지 않아 일을 못해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하소하여 잡비3만원과 찜질방티켓10장 지원함.

조00(38세) 경남 합천으로 일을 하러 가는데 차비와 작업복 그리고 생필품이 필요하다고 부탁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세면도구 지원함.

표00(59세) 서울역에서 잠을 자다 배낭을 잃어버려 아무것도 없다고 배낭과 갈아입을 옷 그리고 세면도구를 부탁함.

운동화,배낭,팬티,치약,면티,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7년 4월 11일 (화) 

상담은 황00(38세) 경남 진주에서 오토바이 센터를 운영하다 친구의 빚보증을 섰다가 가게 보증금을 사채꾼들에게 빼앗기고 아내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일할 의욕이 없어서 영등포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함.

운동화,팬티,양말,치약,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이00(46세) 정신분열 증세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일을 하다가 정신분열증세로 사고를 내서 취직을 못하고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데 안경을 잃어버렸다고 안경을 부탁함.

안경구매비용9만원,팬티,양말,구강청정제,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박00(49세) 대전에서 택배일을 하다 경마 도박에 빠져 일을 그만두고 모은 돈을 전부 잃고 지금은 가끔 막일을 하며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돈이 생기면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고 싶다고 함.

운동화,반바지,팬티,양말,구강청정제,비누,치약,칫솔,한방파스6매,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마00(73세) 2년 전에 아들 사업이 망하면서 살고 있는 집을 차압 되고 아들에게 부담이 되기 싫어서 탑골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 함.

잡비3만원,한방파스6매,배낭,팬티,양말,세면도구,찜질방티켓7장 지원함.

 

2017년 4월 12일 (수) 

상담은 박00(58세) 충북 충주 아파트 건설현장으로 일하러 가는데 차비와 옷이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교통비(일하러가는차비)5만원,작업화,작업복,팬티,양말,수선,칫솔 지원함.

류00(61세) 알콜중독으로 2년 전에 부인과 황혼 이혼을 하고 자식들과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 영등포역 근처에서 술만 먹고 있다고함.

갈아입을 운동화,면바지,남방,팬티,양말,모자,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김00(68세) 나이가 많아 일도 못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잡비3만원과 찜질방티켓5장 지원함.

천00(45세) 가정불화로 아내와 1년전에 이혼하고 아들은 부모님께 맡기고 내 인생의 삶의 의미를 잃어버려 술만 먹으며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하는데 몹시 어렵다고 도와 달라고 함.

잡비2만원,반바지,팬티,양말,면티,세면도구,찜질방티켓3장 지원함.


2016년 4월 15일 (토)

상담은 박00(67세) 22년넘게 용접일을 했는데 도박에 빠져 가진 돈을 모두 탕진하고 용산역에서 어렵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함. 당뇨로 몸이 많이 아프다며 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진료소를 예약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면티,바지,팬티,양말,마스크,운동화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민들레 국수집 근처에서 방한칸 얻어서 사는게 소원이라고 함.

한00(43세) 7년넘게 제재소 사업을 하다가 1년전 부도후 그때부터 아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간다며 도와달라고 하소연함. 6개월째 부천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면바지,팬티,양말,벨트를 지원함.

잇몸이 많이 아파 잠을 못잔다고 치과치료를 부탁하여 민들레치과 진료를 예약함.

잠잘방을 부탁하여 찜질방티켓 2장을 지원함.

안00(51세) 지금껏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2년전 큰 사고로 허리와 다리를 다치고 일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어려워져 영등포역 주변에서 2년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함.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파스를 부탁하여 한방파스 3매를 지원함.

잡비가 하나도 없다고 잡비를 부탁하여 1만원을 지원함.

갈아입을 옷을 부탁하여 남방,바지,팬티,양말,모자를 지원함. 자활근로 일자리를 부탁함.

센터회원들에게 찜질방티켓, 면바지, 청바지, 벨트, 잠바, 조끼, 니트, 면티, 남방, 츄리닝, 작업복, 치약, 칫솔, 면도기, 구강청정제, 수건, 팬티, 런닝, 양말, 모자, 장갑, 배낭, 가방, 안전화, 운동화, 침낭, 한방파스를 나누어주었다.



임선영로사 17-07-10 15:57
 
늘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그동안 흘리신 땀방울이 그동안의 노고가
부디 가난한 사람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들 응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마징가제트 17-05-09 14:19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안승진레오 17-05-09 13:40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홍재숙 17-05-09 11:57
 
앗! 뜨거워~!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_@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여~ 응원해요!
최주은 17-05-09 10:36
 
가난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안소연 17-05-09 09:54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소담 17-05-09 07:19
 
비가 올거 같고 미세먼지에 황사에 날씨가 흐리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모든 내용이 다 감동이지만 독후감발표가 최고로 감동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하고 말을 하게 하고, 그럼으로써 스스로 살 힘을 얻게 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우경훈 17-05-08 21:04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어버이날입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원장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낭만고양이 17-05-08 19:22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민들레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많이 응원합니다^^
안주미세실리아 17-05-08 18:16
 
저는 민들레공동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이민주 17-05-08 15:14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벤자민 17-05-08 14:47
 
너무 아름다운 사랑에 정말 눈물이 흐릅니다...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직접 카네이션을 못달아드려 너무 죄송한마음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장은호필립보 17-05-08 13:12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 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사랑이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홍세정 17-05-08 11:30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유유자적 17-05-08 10:38
 
이용 회원님들은 많고, 장소는 협소하니,
늘 해주고 싶은대로 못해 주신다는 민들레 분들의 얘기를 가끔 접하면 늘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이렇게나 최선을 다해서 이웃을 섬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기에 그 진실함만으로도 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오미수 17-05-08 09:46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며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인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낍니다.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를 희망센터 안에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신지아 17-05-08 07:4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현실에 지친 이분들도 조금은 용기를 내어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절실함이 얼마나 힘든지 손잡아주는 두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임희호 17-05-07 21:47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든든합니다.
손님들이 말 그대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민들레 희망센터가 만들어 주네요.
바람돌이 17-05-07 19:43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되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밭이 됩니다.
늘 깨달음을 주는... 그래서 보석같이 빛나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미진리디아 17-05-07 18:01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김미주 17-05-07 17:28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큰 희망이 되어줍니다.
민들레는 이시대의 황금기입니다.
오로지 사랑으로 사는 삶!
이 사진 한장이 너무나 큰 위로와 사랑이 됩니다.
선샤인 17-05-07 14:08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배진환시몬 17-05-07 13:3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혜림 17-05-07 11:17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아무 걱정없이 쉬어가길.......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이사랑 17-05-07 10:44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고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과유불급 17-05-07 09:51
 
목욕과 세탁 그리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정말 이런 공간이 있긴 있었군요.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을 보면서 이런 곳이 있었으면 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유미정 17-05-07 07:44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산뜻하고 더욱 정감갑니다. 이용회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센터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두분의 건강과 행복이 모든 VIP손님들, 가난한 아이들, 외로운 어르신들의 중심입니다. 존경하옵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쭉~~함께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안재진 17-05-06 23:15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두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향수 17-05-06 19:05
 
항상 나누고,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우리 함께 가 되는 세상을 살기위해 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도 정답습니다.
박진아젬마 17-05-06 18:39
 
나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타인중심에 대한 사고로의변화
이것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가져다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김미연 17-05-06 17:1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따뜻한손 17-05-06 15:14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임효욱시몬 17-05-06 14: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조주연스텔라 17-05-06 12:05
 
민들레 희망센터의 편이자 팬이 되겠습니다. 비오는날에도 눈오는날에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
이정혜 17-05-06 11:33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최태우 17-05-06 10:22
 
물질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마음도 어루만져 주시네요.
샤워와 세탁 같은 기본적인 일들도 도와주시고요. 손님들에게는 더욱 유익한 곳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영순젬마 17-05-06 07:07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형수 17-05-05 23:01
 
왜 우리가 비우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네요.^^
욕심이 너무 많게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사는 게 넘치는 욕심을
가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짜렐라 17-05-05 21:58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신지현마리아 17-05-05 18:11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지영 17-05-05 15:39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여왕 17-05-05 14:26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장해욱안토니오 17-05-05 13:14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민들레국수집 강추!!
김이슬 17-05-05 11:53
 
사랑이 없다면 결코 시작조차 못했을 일이었을 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황준호 17-05-05 10:27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강수진 17-05-05 09:22
 
높은 사람들을 따르려는 사람들은 많지만, 이토록 낮은 사람들을 따르려는 귀한 사람은 좀처럼 없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 사모님께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은영 17-05-05 08:49
 
민들레 희망센터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세연마틸다 17-05-05 07:26
 
한분한분 직접 상담을 통한 도움이 이루어지고 있는 편안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저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권웅 17-05-04 21:3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모든 분들과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의이기심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불량감자 17-05-04 19:35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언제나 밝고 기분 좋은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소연소피아 17-05-04 18:09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미선 17-05-04 15:55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나누며 살겠습니다....
여름날 17-05-04 13:22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 최고입니다! 브라보!
강재훈루치오 17-05-04 13:12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더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종엽 17-05-04 12:52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홍수림 17-05-04 11:12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시원한 여름이 되시길........... 샬롬!!!
skaduddo 17-05-04 10:23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멋진 것 같아요....
홍문정 17-05-04 08:50
 
민들레 희망센터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예요. 상담을 통하여 꼭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 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고맙습니다.
남궁지연 17-05-04 07:38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삶에서 붙잡을 것 하나 없어진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가  나누는 따스한 사랑  항상 감동에 감동입니다. 샬롬
정지웅 17-05-03 21:04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기분좋은 밝은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저도 웃어보네요!
용가리 17-05-03 19: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상담으로 인해
많이 환경이 나아지시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가 있으니깐요.
이혜정루시아 17-05-03 18:53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윤슬아 17-05-03 15:22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콩콩이 17-05-03 14:53
 
감사합니다.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동진마르코 17-05-03 13:17
 
제가 진정한 행복을 알아버렸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이동진 17-05-03 12:07
 
민들레 희망센터.....  희망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희망은 반드시 있습니다. 다들 파이팅!!
최은희 17-05-03 11:45
 
가난한 이웃의 마음의 상처를 함께 공유하고, 헌옷을 새옷으로, 주린배를 든든히 채워주는
다목적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대단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세요~~~
신보라 17-05-03 10:24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유은혜 17-05-03 07:49
 
행운을 가져다 주는 파랑새처럼, 민들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배달해 주는 꽃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상징이니까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정욱현 17-05-02 21:06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햇살좋은날 17-05-02 19:04
 
오늘도 사랑으로 숨쉬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더욱 건강하셔서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한영희마리아 17-05-02 18:52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도움주시는 많은 분들을 축복해주소서..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너무 응원하겠습니다.
이수진 17-05-02 15:15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크리스티나 17-05-02 14:0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줍니다.
늘 그자리에서 한결같이 열심히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사는
서영남 민들레 대표님 덕분에 내가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게 아닐까.
멀리 또 가까이서 나도 모르게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나는 늘 기도해야겠습니다.
송문엽바오로 17-05-02 13:19
 
내가 다 가진다고 그 만큼 행복해지는 건 분명 아닌 것 같습니다.
나누면 나누는 만큼 행복해 지는 건 100% 맞는 것 같고요.
이같은 모든 사랑의 진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최고!!
이경자 17-05-02 11:51
 
입고 있는 옷을 세탁하면 당장 입을 옷도 없는 사람들! 민들레 희망센터의 손님들은 대부분이 그런 분들이시라고 들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이런 곳마저 없다면, 삶이 좀 더 쉽게, 빨리 나락으로 떨어져 버릴 겁니다. 감사드립니다.
전새롬 17-05-02 10:31
 
길에서 생활하시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마음에서부터 위안을 주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이래서 늘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오세라 17-05-02 09:31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정열적인 사랑과 무소유의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어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최미경 17-05-02 07:28
 
와!! 민들레 희망센터 도서관 풍경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네요~ 실생활과 관련하여 토론을 할 수 있고 자기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정말 좋네요~ 감동!
강민종 17-05-01 21:33
 
언제나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떠올려 봅니다.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셨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시길...
애플트리 17-05-01 19:5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공혜진보나 17-05-01 18:30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해주기에 다행입니다...
손은하 17-05-01 15:37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독후감 발표하는 훈훈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보라빛향기 17-05-01 14:09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이재훈다니엘 17-05-01 13:22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의하루 17-05-01 11:23
 
행복한 일상~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홍수정 17-05-01 10: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서울시민 17-05-01 09:46
 
요즘 세상이 새로운 대통령 뽑는 선거로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 감동! 감동!
홍아정 17-05-01 07:55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우영 17-04-30 21:55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트 17-04-30 20:10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진아요안나 17-04-30 19:15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영선 17-04-30 15:07
 
이웃을 위해 나눈다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야기를 계속 읽다보니 쉽고 재밌어졌습니다^^
1년 365일 한결같이 나눔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달래 17-04-30 14:11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자랑스럽습니다!
오상민안드레아 17-04-30 13:10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윤성진 17-04-30 11:3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돕니다. 기댈 언덕조차 없이 절망에 빠져 보내는 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칩니다!
도담삼봉 17-04-30 10:22
 
옷에, 몸에, 마음에 찌든 때들 모두 씻어 버리고, 희망만 가득 붙여서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VIP 손님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허민정 17-04-30 09:40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최은주 17-04-30 07:34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김희찬 17-04-29 22:21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유자차 17-04-29 19:34
 
두 천사님들을 보면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심소미안젤라 17-04-29 18:06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만 오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아서 그런가봐요.
심보연 17-04-29 15:15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작은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맘마미아 17-04-29 14:24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박광진파비아노 17-04-29 13:16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도 후세에는 이렇게 칭송받으리라 봅니다.
황태성 17-04-29 11:35
 
민들레 희망센터의 지향하는 사랑의 모토 저는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멋집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모래시계 17-04-29 10:41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센터 이용생활인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5월도 화이팅해요!!! ^0^
우물에빠진날 17-04-29 09:18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평화를 빕니다. 아멘^^
삼고초려 17-04-29 07:49
 
뽀송뽀송한 세탁한 옷을 입고~ 절망에 빠졌던 분들이 다시 희망을 얻고, 내일의 태양을 기대하게 됩니다. 지금이 힘겨운 모든 인생들 힘내시길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태영 17-04-28 21:1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밍키 17-04-28 19:57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많이 깨우칩니다..부디건강하시길...
임소연실비아 17-04-28 18:47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류정미 17-04-28 15:08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열매 17-04-28 14:36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 희망센터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김공명루치오 17-04-28 13:50
 
센터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센터가 새로 생기고 손님분들도 정말 이용하시기 편리해지셨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최윤화 17-04-28 11:23
 
정말이지 이토록 끝없이 희생하시는 분들은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두 분을 존경합니다.
최윤희 17-04-28 10:48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이렇게나마 대표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더 멋진모습으로 유지되길 기도할께요.
wlswntlrekd 17-04-28 09:31
 
갈 곳 없는 분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 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괜히 뿌듯합니다 .>.<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이혜주마리아 17-04-28 08:10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신재원 17-04-27 21:15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은 이미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들에게
참 좋은 이웃입니다. 감사해요.
화이트엔젤 17-04-27 19:5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욕심을 비우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습니다.
이 따뜻한 민들레 정서가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정미진엘리사벳 17-04-27 18:19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소연 17-04-27 15:11
 
민들레 희망센터라는 공간이 참 신기합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이렇게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에도 놀라웠구요.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데르센 17-04-27 14:50
 
세상에서 지치고 힘없는 분들이 민들레 희망센터에 계시는 동안 만큼은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이실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강정태필립보 17-04-27 13:55
 
불편한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하겠습니다^^
샤샤샤샤 17-04-27 12: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해리케인 17-04-27 11:49
 
쌓이는 사랑들을 한 장 한 장 벽돌로 삼아 다 같이 힘을 모아 천국을 짓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수연 17-04-27 10:14
 
이 더워지는 날 노숙인들에게는 최고로 필요한 곳이겠네요. 상담받으며, 정신적 위안도 얻고, 몸도 깨끗하게 단장하고요.
홍세정 17-04-27 08:53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한 기도 드립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을 저도 본받고 따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있고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독고세준사도요… 17-04-27 07:49
 
장규용 17-04-26 21:37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지치시고 오직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지친몸을 힘드신몸을 이끌며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니다!! 존경합니다.
탱고 17-04-26 19:05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수진에스더 17-04-26 18:14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에는 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들을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신지현 17-04-26 16:00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몽키 17-04-26 14:40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박양진시몬 17-04-26 13:07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장정아 17-04-26 11:55
 
관심과 사랑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빛이 되겠지요. 참 다양한 사연들을 보니, 자꾸만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최윤정 17-04-26 10:39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란 튼튼한 기둥이 힘겨운 모든분들을 위해 서게십니다. 화이팅하세요!
신영혜 17-04-26 09:42
 
깔끔하고 멋진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민들레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화이팅을 빕니다.
이혜정보나 17-04-26 07:40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놀랍습니다. 세탁, 샤워, 휴게길,책을 일고 독후감 발표후 용돈 받기, 생필품 및 의류지원,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상담..............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입니다. 두 천사분의 혼이 담긴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화이팅^^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성주 17-04-25 21:1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처럼
나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발레리나 17-04-25 19:49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그윽한 행복을 되찾아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진아실비아 17-04-25 18:47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고맙습니다.
신희은 17-04-25 16:15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희망센터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초코칩 17-04-25 15:50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임재민리오 17-04-25 13:13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변지희 17-04-25 12:04
 
신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매일하는 독후감 발표와 장려금은 행복 최고!!
남윤아 17-04-25 11:39
 
비록 이렇게 작은 공간이지만, 어려운 분들이 민들레를 통해 얻는 위안은 건물의 크기를 훨씬 뛰어 넘겠지요. 앞으로도 하느님의 이름으로 큰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연경 17-04-25 10:31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숙 17-04-25 07:50
 
앞으로도 더더 발전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안효은 17-04-24 21:05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재민 17-04-24 20:26
 
사랑과 희망이 머무는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알게되고
거기서 오는 참된 기쁨을 오늘도 맛봅니다.
이기심이 없는, 오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골드미스 17-04-24 19:24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안수경루시아 17-04-24 18:10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lovely 17-04-24 17:23
 
마음이 허할때는 이렇게 민들레에서 달래고 갑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
민들레 안에서 잘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희망이 느껴지는 민들레 풍경에서 저도 힘을 얻어갑니다. 아자!
임태준 17-04-24 17:05
 
남녀노소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혜경 17-04-24 17:00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소중하고 귀한 사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
손태호 17-04-24 16:44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세요 파이팅!!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연두 17-04-24 15:23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동키 17-04-24 15:14
 
축 부활~~*^^*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강찬오레오 17-04-24 15:00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